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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8. 목. 새벽기도회 [시편 83편]

조회수 208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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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감리교회

주안교회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교회 방역 강화 조치 시행에 따라 예배를 진행합니다.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사도신경 으로 신앙고백 하심으로 4월 8일 새벽기도회를 시작하겠습니다 4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있아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 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 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 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오며 나이다 라멘 찬송가 382 장을 함께 찬양 하겠읍니다 찬송가 380 2장 통일찬송가 432 장입니다 [음악] 으 아 으 침 거점 와 라라 둘러 레지 익히 a [음악] 즉 나에게 밑에 그 알아 가을에 l 퀼 출 알을 ljh 아 흐 데나 아 어 대사나 아 줄 와 를 치 퀼 4에 jl 그 최의 어려 아 힘들 대 의 준 어리지 ep 에 아닐 인사할 때의 채널이 의 즉 hep 추월 날에 제일 아무데나 아아 어디 4 아아 철 나래 7 퀼 늘지 가 어제 음 으 제일 위 나와 쎌카 밀피유 아시고 채널의 치킨 k2 그 안엔 것을 주시며 채널의 je [음악] 출 너 레 치 아무 뗀 아아 어디서나 에 나를 의 질 킬 이리의 늘 지켜 헤어질 칠 일이 어려 어치 지어 하회 더 채널이 제 2의 귀 이미 이 그 저희 f 매가 알아 둘러 래 jaehee 준 얼얼 주일이 a 아무데나 아 아 대사나 아 lyra l 치 윌 외에 lj 캬아 그 쓸일이 해 으 아 에 으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8 13편의 말씀입니다 구약성경 864 면에 있는 시편 8 13편 말씀을 한 절식 요 독하게 씁니다 83 편일 절입니다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 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그들이 주위에 백성을 치료하여 한계를 꾀하며 주께서 숨기기 신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그들이 한마음으로 의논하고 줄을 대적하여 서로 동맹 하니 그 발과 암 몽과 아말렉 이며 블레셋과의 2로 사람이요 주는 미디아 님에게 행하신 것 같이 기 손 심해에서 시스 라와 야 빈에게 행하신 것 같이 그들에게도 행 하소서 그들의 귀인 들이 올해 과 쓰 앱 갖게 하시며 그들의 모든 고관들은 3 바와 삶은 나 갖게 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이 굴러가는 건 불 갖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갖게 하소서 주위에 광풍으로 그들을 쫓을 시며 주에 폭풍으로 그들을 두렵게 하소서 그들로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놀라게 하시며 낭패 와 멸망을 강하게 하사 온 세계의 지존 자로 알게 하소서 3인 8 에미야 오늘도 새벽 기도회 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모든 성도 여러분 위해 그리고 가정에서 새벽 제단을 쌓는 모든 성도님들 위해 시간 성령께서 아 지네와 또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 여러분 혹시 운동경기 하는 걸 보는 것이나 하는걸 혹시 좋아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렇게 실제로 이렇게 축구나 이렇게 여러가지 구기 종목을 하는걸 좋아하는데 운동 경기를 하다보면 이렇게 상대 선수 중에 집중 마크를 하게 되는 그런 선수가 있습니다 그 선수가 제대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아 바짝 붙어서 불편하게 만들고 또 실수를 하도록 그렇게 압박을 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선수다 라고 판단 되면 여러 명이 동시에 그 선수를 압박해서 그 선수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방해를 합니다 그런데 상대의 선수라고 해서 무조건 이렇게 어 집중적으로 수비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선수를 수비 하게 되냐면 바로 실력이 뛰어난 상대방 그리고 그 경기의 운영을 감당하는 소위 말해서 에이스 그 경기를 어 이렇게 어 좌지우지할 수 있는 그런 실력이 있는 그런 선수를 집중 마크를 하고 강도 높은 수비를 하게 됩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냐 하면 실력이 좋은 선수에게 수비가 붙는게 당연하듯이 어쩌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에 나의 신앙 생활을 공격하는 자들 혹은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 그런 유혹 뜰이 있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하나님 편에 서서 살아가려고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런 증거가 아닐까 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에게 도 여러 민족이 동시에 아 마음을 합하여 서 이스라엘의 를 공격하는 그런 상황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사면 초과가 된 그런 상황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간절함이 오늘 본문의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 내용을 크게 두 단락으로 9분을 해 보자면 어 1절에서 8절 까지는 어떠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지 하나님 앞에 탄원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고 그리고 이후에 구절로 18절 말씀에 는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간구하는 내용 다시 말해서 앞부분은 탄원하는 내용이고 뒷부분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간구의 내용이라고 그렇게 9분을 지을 수 있습니다 1절에 만 보면 1절만 봐도 하나님을 향한 세 가지의 관청이 담겨져 있는데 우리 1절 말씀을 우리 한목소리로 1 도록 하겠습니다 1 절입니다 시작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 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아민 이스라엘이 고난을 당하고 있는데 마치 하나님께서 아무 것도 하지 않으시고 어떤 말씀도 하지 않느 시는 분 처럼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짧은 1절에서 만 하나님을 향해서 3번이나 이렇게 간청을 하는데 침묵하지 마시고 잠 잠 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라고 하는 그런 직접적인 그런 감청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평소에 고백하는 하나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은 창조 하시고 역사하시고 주관하시고 앞장서서 인도하시고 그 승리하게 하시는 그런 큰 역사를 행하시는 그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이라고 고백을 하는데 오늘 부모는 좀 사뭇 다르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정말 하나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계신다 라는 것으로 보기보다는 우리가 이 시적인 표현으로 서 현재 이스라엘 백성이 당하는 고난이 너무나도 커서 마치 정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그런 상태라는 것을 우리가 이 시를 통해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 이 고난 당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침묵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런 극심한 상황인데 반대로 2절에 보면 은 원수들은 오히려 떠들면서 큰 소리를 내면서 또 교만하게 머리를 들면서 3 절에서는 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 다시는 나라가 되지 못하도록 역사 속에서 완전히 없애 버리자 라고 여러 나라들이 의견을 모으고 있는 그런 내용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그 나라만 표적이 된 것이 아니라 아예 하나님의 대해서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서 완전한 반역을 의도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대 적들에 모습인 것입니다 우덜 부터 보면 주변 나라의 이름들이 나오는데 이 나라의 이름들은 동시대에 존재하는 나라들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이 지금이 연합군이 다 힘을 합해서 물론 어이 이스라엘을 이렇게 연합군이 형성돼 서 어 추 침략해 온 경우도 있긴 했지만 이 시에서 나오는 이 이름들을 보았을 때는 지금 뭐 역사적으로 이런 연합군이 형성되었다 너무나 큰 군대다 이런 내용을 말하고 있는게 아니라 어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서 있었던 대표적인 대 적들의 이름들이 지금 오늘 부문의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이스라엘의 를 끊임없이 대적하는 존재들이 계속해서 나라는 계속해서 바뀌었지만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이스라엘을 침략하고 공격하는 나라들이 계속해서 존재해 왔다 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마다 정말 나라가 멸망할 것 같은 큰 위기를 당하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이스라엘은 그래도 하나님 앞에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고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하시고 또 대적들을 이기게 하시는 그 큰일을 행하셨던 하나님 에 대한 고백이 2대 적들의 이름을 통해서 지금 씨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역사하신 그 하나님이 지금 당하는 이 고난 속에서도 반드시 건져 내실 것이라고 하는 기대를 가지고 귀로 현실의 고 나는 너무나도 크지만 그러나 이전의 행하신 그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여전히 선망하고 있는 이 내용 아 어 지금 오늘 실속 에 아 어둠 가운데 비처럼 표현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 생활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평탄한 길을 그저 간다 기보다는 사도 바울이 나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표현했던 것과 같이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 혹은 전쟁을 치루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신앙 생활을 하다보면 공격을 당하게 되거나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핍박을 당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가 처음 내용의 실력이 있는 선수에게 상대 수비수가 케 붙는 다른 그런 내용을 말씀 드린 것처럼 혹시 우리의 삶 속에 나의 믿음을 흔들려 고 하는 그런 시험이 있거나 또 원수 같은 그런 존재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어쩌면 내가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 생활을 잘 해 하려고 하다보니 그것을 흔들고 그것을 방해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다시 말해서 내가 그래도 믿음 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는 증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다라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이럴 때 일수록 다시 오늘 시의 내용과 같이 이전에 행하셨던 그 하나님을 온전히 붙잡고 현실의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이 모든 어려움을 이기게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다 라고 하는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하신 은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다른 한 면으로 생각해보자면 it's 달의 대 적들은 어쩌면 그렇게 지금 한마음으로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괴롭힐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묵상을 해 보게 됩니다 우리가 사실 여러 사람이 마음을 모아서 선한 일을 하려고 하다보면 좋은 뜻으로 시작했다 가도 마음이 맞지 않아서 수가 틀려 지거나 얻도록 으 무산되는 경우도 있는데 아까 착한 일을 하기 위해서 마음을 모으는 것은 참 쉬운 일은 아닌데 반대로 악을 행하고 죄를 짓는 일에 대해서는 또 누군가를 무너뜨리고 모함하고 거짓으로 말을 맞추는 그런 일에 대해서는 신기하게도 잘 연합이 되는 어 그런 모습이 오늘 성경에 있는 것을 보게 되면서 우리도 그러한 모습이 있지는 않은가 더라 보기를 바랍니다 아 간절히 바라기 는 저와 여러분은 10편의 시편 1편의 말씀과 같이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고 순종할 수 있는 그런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어 구절 부터 여러 민족의 이름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디안 시스 라야 빈 오래 섹스 의 세 바 삶은 나 라고 하는 이 이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사 시대에 등장한 그런 이스라엘 대 적들의 이름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드보라와 기드온이 사사로이 쓸 때의 대적들이 인데 어 이 이름들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누구나가 알고 있을 많은 그런대 적들의 이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아 이 대 적들의 이름을 들으면 아 하나님께서 이 사사 시대에 이 대적을 이기게 하셨고 그것을 이기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을 떠올릴 수 있는 그런 이름 드리라는 것입니다 과거의 행하셨던 그 승리를 오늘날 또 다시 일으켜 주시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이 이 이름들을 열거하는 시인의 그 실적에 표현 속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대적들을 통해서 당하는 괴로움이 얼마나 큰지 그 1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돼 적들을 이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기도를 하는데 마치 다 말라버린 풀 인 검 불이나 지푸라기 처럼 완전히 사라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고 그리고 14절에 는 그 산에 불이 붙는 그 불길 그 무섭고 큰 그 두려운 광풍으로 그 대적들을 쫓아 달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어이 말씀을 묵상 하다 보면 얼마나 괴로움을 걍 했으면 이렇게까지 강 고 할까 싶은 마음도 들고 또 어느 순간 우리가 나도 모르게 나를 괴롭히는 자들이나 내가 미워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나도 좀 그렇게 이 사람들이 하나님이 이렇게 거래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그때쯤에 그 뒤에 이어서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표현인 16절 말씀에 뒤이어서 나오게 됩니다 우리 16절의 말씀을 한 목소리를 있겠습니다 16절 입니다 시작 여호와여 그들의 얼굴에 수치가 가득하게 하사 그들이 주위에 이름을 차 있게 하소서 하민 시인이 그렇게 원수들을 벌 해 주시기를 탄원 하면서 기도하던 중에 처음에는 그 원수를 벌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 하다 보니까 그 기도 중에 어느 순간 주님께서 주시는 그런 마음이 임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 힘들다고 기도를 시작해 떴는데요 그리고 하나님이 거래 주시기를 간절히 바랬던 그 민족과 사람들 이라고 해도 아 그들이 를 벌 해 달라고 기도하던 중에 그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 하나님은 그들 까지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 오길 바라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그들을 덜 하시므로 그 벌에서 없애버리는 게 목적이 아니라 벌 하시고 또 그들의 마음을 이유 지게 하셔서 그들의 얼굴에 수치가 가득하게 하셔서 결국은 그들이 다시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라고 하는 그런 마음이 기도하는 가운데 임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드리는 기도가 오늘 20편의 담겨있는 이 기도를 배우고 또 닮아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적들이 하나님이 벌 해 주시기를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마늘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주님께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이고 기도의 내용이라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번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이 시인이 처음부터 이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한 것은 아닙니다 고난 중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이렇게 7 모카 실 수 있냐고 탄원 하면서 큰 어려움을 당한 속에서 정말 너무나 힘이 없고 방법이 없지만 그래도 역시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래도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면서 탄원 하던 중에 그 치열한 기도 가운데에 하나님께로부터 이만 마음이 부어 지면서 내가 나로써 르는 할 수 없는 하나님이 하게 하신 그 큰 기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풍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하는 그 기도가 이 신의 입술을 통하여 고백 된 것을 보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도 어떠한 어려움이 있고 또 대접과 같은 자가 있다 할지라도 그 상황에서의 해결책은 역시 기도라는 것을 다시한번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그 기도 가운데 내가 가질 수 없는 그 믿음과 또 사람을 품을 수 있는 큰 크고 넓은 마음들 또 어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의원 함을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 가운데 허락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18절에 말씀과 같이 오직 하나님만 하나님의 이름만 높임 받으시길 바라며 하나님 만을 바라보며 묵상하고 찬양하는 기도로 변화되는 것을 바라볼 때에 우리도 우리의 기도의 시작 은 우리의 삶에 문제였을 지는 모르지만 그 기도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하늘로부터 구워지고 우리가 온전히 믿음의 눈을 바라보 하는 들어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고 하나님께만 하나님만을 묵상하며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기도를 올려드릴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에 나타나게 바라며 그렇게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다시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세나를 허락하여 주시고 또 아침에 깨어서 가장 먼저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또 성전을 향하여 나올 수 있도록 또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로 향할 수 있도록 2시간 귀한 새벽 재단을 쌓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는 우리가 날마다 날마다 기도를 쌓을 때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가 깊어지게 하여 주시고 우디 에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게 하여 주시고 그래서 그 믿음으로 인하여 서 우리의 삶 속에서 만나는 삶의 문제나 풍랑을 만났을 때에도 그것을 믿음으로 이 이길 수 있는 힘이 되게 하여 주시고 믿음의 눈을 들어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어허 힘이 우리 가운데 있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 가운데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는 너무나 연약한 인생입니다 그래서 크고 작은 일이 끊임없이 밀려오는 것을 우리의 힘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음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시험과 전쟁을 주님께서는 이 기실 수 있음을 주님 앞에 고백하고 니 하나님 오늘 하루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의지하여 아버지 내 힘으로 하는 것 이 아니라 오직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그 믿음으로 모든 상황 속에서 승리하는 그런 우리의 삶이 되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지난날 우리의 기도 가운데 응답하여 주셨고 아버지여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바라보며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우리 가운데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오늘도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오니 아부 저그 믿음이 승리하는 것을 우리의 삶을 통하여 증거하게 하여 주시고 아무래도 다시 한 번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그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님께서 베푸시는 역사 가운데 우리가 마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고 온전히 하나님께만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는 물이 모든 주안에 성도들 가 되도록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우리의 여러 가지 삶의 문제로 인하여 시험 당하고 어려움 속에 있는 성도들을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삶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하여 정말 낙심하고 어려움을 당한 성도들이 있다면 주님 오늘 말씀에서 와 같이 끝까지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여 주시고 또한 극복할 수 있는 그 은혜를 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예배 하는 처소로 나오고 싶지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나오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아버지 어 주의 성전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이 성전과 동일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아버지가 또한 속히 2 아버지여 이 코로나 시대가 종식되고 우리가 함께 모여서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그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어 정말 또 코로나 로 인하여 어려움 당하고 있는 성도들 또 마음의 무거운 짐을 갖고 있는 성도들 주님께서 모든 집 맡아 주시고 자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도 평상에 있는 우리 성도들 그 육신의 아픔 가운데 준 위로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함께 하고 계심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을 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아 주시길 바라며 또한 2시간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올려드리는 어이 기도의 정오 꽈 이 애물 가운데 주님께서 흠 양 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물 되게 하여 주시고 예물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귀한 사역에 쓰임 받는 복된 예물 되게 하여 주시며 하나님 아버지 이 안에 담겨져 있는 강국 뿐만 아니라 이 물질 뿐만 아니라 그 삶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올려 드리오니 하나님 주님께서 받아주시고 부 뚫어 주시고 형통케 하시는 복되고 않은 살 아름다운 삶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이 민족과 나라를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온 성도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 되게 하여 주시며 가정과 직장과 사업과 자녀와 하는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내리 워 출시 없어서 주님께만 모든 영광 올려 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라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어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이 마시오 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 을 주시옵고 우리 가 우리 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라멘 출력 저여 억 출력 할렐루야 할렐루야 의미야 살아 계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부르시고 이렇게 기도의 재단을 싸움에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기도의 등불을 밝히며 오늘도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우리 성도들의 기도 가운데 주님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간절한 광고를 주님 들으시고 그 다음에 우리 성도들의 그 기도 가운데 하나님 응답하여 주셔서 살아계신 하나님 아우디 이전에도 역사 하셨고 아버지 오늘도 역사하시고 또 우리의 마음에 광고와 소원 가운데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드리는 기도의 제목 가운데 이후에도 역사하실 그 주님을 신뢰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주님 앞에 나와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면 우리 성도들의 그 모든 단골의 주님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버지 우리는 너무나 연약함 니다 아부자 삶의 취미 너무나도 무겁습니다 아버지여 자녀의 문제들 또 경제적인 문제 돼 또 우리의 삶 속에 아버지 어 정말 삶을 정말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아버지여 계속해서 끊임없이 우리에게 그 문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가 해결되면 끝일 것 같은데 아버지 또 다시 또 찾아오는 그런 파도와 같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것이 우리의 삶임을 고백합니다 내 힘으로 온전함을 누릴 수 없고 내 힘으로 내가 갇힌 것으로 온전한 평안이 누려 질 수 없고 하나님 또 나의 지혜로운 전한 해결을 할 수 없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 주님 앞에 2시간 기도 하오니 아버지 어 주님을 간절히 바라고 7 마패 기도할 때에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아버지 하나님께서 받아주시고 아버지께서 이 자리를 바라봐 주시고 아 왜 우리의 기도의 내용을 귀기울여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여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주님께서 이 기도 가운데 함께 하심을 확신할 수 있는 그런 모든 기도의 자리가 되도록 주님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우 저를 사랑하는 주 안에 모든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아버지의 그 얼굴과 이름과 또 삶의 모든 처소 와 그 환경 하나하나 아주 작은 것까지도 주님께서는 다 아시고 또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그 마음까지도 아버지의 주님께서는 다시 오니 하나님 아버지의 그 영혼의 깊은 곳에서 부터 범죄 주님을 향한 갈망과 더 주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그런 열망을 질 목마름을 주님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고 충족되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아버지의 그 소망이 주님 우리가 예배하는 가운데 채워질 수 있도록 또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채워질 수 있도록 찬양하는 가운데 한없이 부어지는 그 하나님의 은혜로 위해 심령이 채워지도록 전임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세우시는 g 아버지께서 세우셔서 아버지요 정말 그 모든 수고가 결실로 베어져 지고 아버지 어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가 철을 따라 아버지여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한 같은 축복이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난 이 먼저 아버지의 주님께 깊에 꼬리를 내리고 영원히 잘 되는 우리 모든 가정 될 성도들 자녀들 아버지가 다 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앞쪽 가정에 불화가 있다면 그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 과정에 주인으로 모 심으로 아버지 그 주님의 뜻에 따르므로 비차 서로 복종하고 사랑하는 것으로 해결 되게 하여 주시고 경제적인 문제가 있다면 아버지 일 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2 보시고 책임진다는 것을 또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그 주님의 뜻을 깨닫길 원하오니 하나님 물질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실 4 아 부터 피할 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업의 길을 열어주시고 아버지여 자금 적 으로 묶여 있다면 거래처가 묶여 있다면 하나님 좋은 아버지여 거래처가 더 돕는 손길이 나타날 수 있도록 우리 성도들의 사업 가운데 주님 붙들어 주시고 아버 직장에서 생활할 때에 아버 정말 섬 배워 후배와 동료들에게 어브 더 인정받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높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이 사회에 공헌을 하고 아버 저희 4배가 하나님의 뜻으로 조금씩 변화되는 그 역사로 쓰임 받는 그런 삶이 되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우터 자녀의 문제로 시험 하는 성도들이 있다면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번 여 자녀가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생명 임을 하나님의 백성 임을 다시 한번 고백하게 하여 주시고 나의 생각과 뜻이 아니라 나의 그 가치가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서 그 자녀를 양육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자녀 되도록 아버지여 교훈 할 수 있는 지혜를 우리 가운데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모든 가족이 앞에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신하는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업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하신 그 역사가 그 한사람의 믿음으로 인하여 온 가족이 구원을 받는 역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줄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수술하는 정도 들 아버지 치료하는 성도들 아부자 형장에서 오늘도 도움을 구하고 있는 성도들 아버지 어 정말 치료의 방법이 없이 아버지여 그저 아버 시간이 흘러가는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모두 기억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주시고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역사하시고 힘을 주시고 번에 회복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그 모든 이유와 뜻을 다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그 일을 통해서 우리가 더욱 주님 앞에 매달리고 하나님께만 답이 있고 하나님께만 해결책이 있음을 고백하면서 아버지의 기도 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든 환 얻을 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전이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들을 찾아가 주시고 아버지 어 하늘의 위로를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믿는 대로 될지어다 라고 하는 그 믿음의 말씀을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뭐 할렐루야 주님께만 영광 돔 입니다 할렐루야 주님께만 영광 돌립니다 헬레네 아줌 함께해야 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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