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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부터 뽀로로까지, 한국 만화영화 100년

조회수 4165회 • 2021. 05. 05.

채널

CBS 김현정의 뉴스쇼

붕붕부터 뽀로로까지, 한국 만화영화 100년 * “만화영화 주제가로 돌아본 만화 100년” * 최규성 대중음악평론가 #만화영화 #뽀로로 ...

붕붕부터 뽀로로까지, 한국 만화영화 100년 * “만화영화 주제가로 돌아본 만화 100년” * 최규성 대중음악평론가 #만화영화 #뽀로로 ...
[음악] to 5 으 [음악] 어린이날 특집으로 함께하고 있는 김현정의 뉴스쇼 2부 출발 합니다 일부가 좀 우울한 코로나 애기 였다면 2분은 신나게 한바탕 웃으실 수 있는 즐거운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아마 어린이들 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하실 것 같은 특집 이에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잠시 9 출발하 줘 와아 여러분 지금 혹시 따라부르고 계시지 않아요 저는 신나게 따라 볼텐데요 어린이날 특히 김현정의 뉴스쇼 2부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 로 시작을 했습니다 아마 지금 들으면서 따라 부르신 그 분들은 주소 1 1970 년대 80 년대 생이 실 거예요 시대별로 유행 아마 나가 다르다 보니까 어릴때 즐겨보던 마나가 뭐냐 에 따라서 나이도 가늠이 되죠 자 오늘 2분은 한국 사회를 많아 영화 주제가를 통해 읽어보겠습니다 많아 용하 주제가로 읽어 보는 한국사회 100년 대중음악평론가 최규성 씩 초대했습니다 어서오세요 재능을 언어 아세요 그야말 우리나라 대중 음악계의 아 전설의 평론가 이렇게 저는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뭐 특정 장르를 좋아하지 않고 예 만화 영화 부터가 동요 부터 뭐 뭐 트로트 도로 메탈 까지 장르를 안 가렸어요 예 스스로 잡놈 이라고 했다 아 귀한 잠금 이세요 어 지금도 보니까 lp 를 한참을 상당히 많이 싸 가지고 오셨어요 겁 짝이 어린이날 특집으로 예 그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 를 통해서 시댁을 한번 110 110 년이 넘어 짜 나요 예 1909년 6월에 관재 이도영 선생이 제한 미모 라는 신문에 어 으 시사 말하죠 예능계 마라의 우리나라 역사의 이제 시작이라 할 수 있는데 1909년 이어 내 일제 강점기 되어 어제 강정이 때는 아무래도 겁낼 도마 라 쓰고 왜 그래서 어떤 그 시대의 아픔 올 그 풍자 를 통해서 예 좀 저항 하려했던 마나가 아들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거의 한 90년대 초반까지도 신문에 이렇게 어린이 신분도 그리고 어른 신문도 다 이렇게 많아 4컷 대단 했잖아요 오래된 했죠 외국의 시작이에요 그렇죠 그럼 거기서 부터 오늘날까지 읽어보시고 쭉 훑어 주신 거니까 그게 100년이 넘는 거군요 112년 있어서 정확하게 세상에 그래서 이제 lp 를 뒤지기 시작하였다 보니까 많아용 ip 가 얼 9 이렇게 많이 가져 오신 거에요 오늘은 그 선곡한 예 만화 글만 갖고 말고요 훨씬 더 많죠 왜 칩의 그러면 이런 lp 들을 배짱이 나 가지고 계세요 음 10 p 난 이만 여장 갖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 대중 음악사에 저는 그 외국팝송 보다 4 가요 가 더 많아요 4 그래서 지금은 뭐 요즘 최근 lp 수직 품도 읽어 하면서 대중가요 와 또 케이팝 이란 이름으로 전세계적으로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있잖아요 과거엔 그렇지 않았어요 제 친구들도 챔피 하게 가요 모은다고 가요모음 좀 생 p 한거 예 팝송 놓으면 좀 좀 유식한 거 과거에는 좆물이 4 대주의 사상도 좀 있었잖아 해초 대중가요가 들어간 발을 수집하고 이러면 은 좀 고급스럽게 보지 않은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제가 굉장히 대적 바뀌지 그렇고 그런 쌀 때 부터 모으신 거에요 초등학교 졸업 앞두고 3장에 몇 년 73 잠시 지 얼 그때 극장 들어서 영화도 60 년대 한 중 반 정도부터 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빨리 그 대중 문화를 접하면서 모으기 시작한 ap 가 무려 2만 장 살아있는 우리 대중음악계의 어떤 기록자 목격자 수집가 쉬면서 대단한 분입니다 그마나 영하 도 부탁을 드렸더니 뭐 지금 논문의 한편을 써주세요 어 어 어 아주 기대가 생기는가 지가 우리나라 만화의 탄생은 1909년 부추 이라고 말씀 물론 만화와 만화 영화는 좀 다른 장르 긴 하지만 초초 큰 뿌리를 하나의 만화로 봤을 때는 전부 9년의 시작으로 보시는 거군요 말하는 자꾸 아 이제 그림으로써 하던데 만화 영화는 그야말로 동영상 움직이는 그렇죠 동영상이 많아 간조 움직이고 이제 그러니까 다른 장르라고 할 수 있죠 예 최초의 만화가 1909년 6월 2일 대한민 보에 그렇게 제 된 시사만화 않네 어 그러다가 많아 용어가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언제요 많아요 와 를 이제 우리 많아야 또 그럼 주제가가 항상 있었잖아요 그렇죠 이걸 얘기한 다르면 tv 수상기가 보고 시작했던 60년대 그랬더니 제 저희집은 60년대부터 있었어요 tv 가 아웃 투자 션 좀 좀 사셨네 아버님이 이제 사업을 하시고 그래서 까지 저는 가능 에 거주 했는데 가격 능의 는 책에서만 개국을 해서 68 년도에 어 그래서 공영방송 이잖아요 재미있는 만화는 뽀빠이 밖에 없었습니다 호빠 이오빠 에는 전국의 아이들이 다 그래서 않은데 올릴 부도 그러고 프 라 이 프 프 로트렉 줘 근데 진짜 재미있는 요게 인간이 라든가 그 황금 밝지 이런 굉장히 상업 많아야 의 극치 져 보면 뭐에 여기에 나오고 날라다니고 아톰 이라든가 예 이런거는 닿기 비쉐라 mbc 에서 에서 그러면 지역마다 나오는 난 아까 달랐어요 방송 곡마다 섬마다 가 kbs 만 생겨서 강릉 접은 그 tv 션 m 이 씨가 시청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서울이 별천지 라는 것은 아버지 따라 우연히 예 그 서울을 갔는데 예 그 고모 집에 있으면서 보니까 먹 회 고리 망또 누르고 날라다니고 5 방금 갔지 현금만 까지 들어가게 되요 그리고 뭐 그 욕의 같은 인간들이 나와서 그런데 무적이 무서운데 너무 재미있는거 예입니다 으 아 그리고 뭐죠 카이가 마스크 돌고 그 레슬링 주제로 앙 에 예 놓고 도전자 허리케인 이라는게 이런 뜻 복싱 주 정말 다양한 마라 가 있어서 야이 서울이 테일 천지 선택 말로 잠적해 야훼 대한 외의 어린아이가 그래서 아버지가 서울간 다르면 기를 쓰고 따라가려고 마냐 보러 4 만화 과목을 춰서 튀게 1900 60 60 년대 말에서 70년대 초 저는 먹기 시절의 표현하지도 않았으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주변 저의 이제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 당시 어린 남자 아이들은 사내아이들은 다 집에 있는 보자기 하나씩 뒤집어쓰고 여기저기서 뛰어내렸다 그리고 한껏 번쩍 되면 그냥 넌 몰라 보면 4 그러면 황금박쥐 주제가 부터 우리 좀 듣고 갈까요 줘 예 으 으 으 황금 바지 쓰게 하다 od 버티기 그때 당시에 뭐 알겠어요 근데도 같 이 가사도 우리가 좀 웃기게 게 4도에서 부르고 어언 식으로요 몸이 디스크가 또 착착착 이렇게 되니까 맘도 눌렀는데 거의 거의 뭐 이렇게 짧은 자극이 거의 판자로 예 줘 아톰 도 그래서 금지 되기도 했어요 아토미 왜 금지가 되요 너무 야하다고 거의 누두 예부터 없겠냐 아니네 i 아투 아토 벤트 odp 뭔가 아톰이 아니죠 어색한 되게 이제 근데 내가 너 보수적인 나인지라 저희들은 너무 멋있었고 재밌고 했는데 어른들의 시각은 또 달랐다 허재의 저렇게 벗고 달라요 이렇게 아직 말로 그러면 사전 검열로 암흑기를 맞았던 시기도 있습니까 70년대에는 도 그랬고 4 장르도 다양해 지면서 그랬잖아요 이 황금 박지련 원래 이제 50 2부작으로 67년 에 일본에서 했던 거거든요 예 3개월 후에 우리나라 이제 tbc 에서 4 이랬는데 71년 까지 재방송을 거듭해 써요 그러니까 p 에게는 카드 인기가 많으니까 들어해서 해 방송 재방송 그런 식의 어떤 거군요 알겠습니다 그 어 장르도 만화에는 다양한데 아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많아도 있었다 이건 무슨 얘기에요 아 그거는 아마 이제 그 요괴들 나온 요게 물들 있잖아요 망가 말씀하신 요게 인간 같은거 요게 인간은 거의 이제 원조 격이라 할 수 있고 요즘은 그 김현의 칼날 힘이 어레 칼 요즘에 이렇게 대단하죠 아하 맞아요 요즘 1루에서 같은 것도 얼마 전에 또 굉장히 또 여기에만 아론은 있지 많았잖아요 요즘 이런 요게 물들이 굉장히 있게 많은데 처음 등장했던 게 68 년도에 도시 mbc 에서 했었죠 그 욕의 인간 등장했을 때 정말 무서워 코 그 저는 심지어 이렇게 머리카락에 막 자라면서 쫓아오고 이거 거야 예 그 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데 꿈의 그게 나타나서 그 자체가 자다가 이렇게 가위에 많이 걸려 썼거든요 예 어김없이 그 욕의 인간에서 94 개 들이 굉장한 나 그런 무서운 날은 가위 권리도 꽤 희한한 건 그러면서 악착같이 또 찾아보지 아이들이 무서우면서도 또 궁금 하잖아요 이런거 다 음 1 5 그래서 심지어는 제가 어릴때 이제 어떤 추억이 잖아요 오예 90 년대 1번에 이제 기자 시절의 예 그 동경의 취재 갔을 때 혹시 그거 구해서 볼 수 있을까 해서 그 당시에는 레이저 디스크 라는 또 영상 매체가 비디오 이고 예 나와서 개기고 까요 쪽 그랬었죠 찾았어요 아유 게 인간에게 인간하고 황금 바흐 은박지를 근데 그때 당시에 5만 행 50만의 이런 50만 500만원에 예 지금은 영화나 시기 더 붙어 있거든요 근데 이제 5 말에 행은 그래도 뭐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제 맘대로 샀는데 지금 후 가져오신 게 그 거에요 음 아닌 주고 사신 눈요기 인간 전화 가 들어있는 tv 그것도 지금 엄청나게 초점이 한 물건이 한다 며 했음 이에요 야 옛날 생각도 새록새록 나시죠 러버 그 여기서 어 작은별 가족이 부른 요괴인간 뜨고 가조 예 1 인간 으 이렇게 많아요 마주 제가 지금은 너무 비장한 데요 무서웠어 음 사네요 정도였던 요게 인간 시작할 때 보면 이 얻기 힘들어 김장 부터 하면서 [웃음] 까먹 누구나 다 더 이입을 했을 때 감정이 렁 그렇죠 요 지금 요요 만화도 역시 일본 많아도 처럼 거야 4 세실은 이 시절 생각해보면 로 본 만화가 또 대단한 느꼈어요 역시 일본에서 건너온 마나들이 많았고 대표적인게 아톰 아톰 2인전 원죄 뭐 근데 철완 아톰 그렇죠 뭐 언제 먹어 이젠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우주소년 아톰 얻어야 이렇게 했는데 그 뭐랄까 일본에서 아톰은 2차 세계대전때 패망한 이후에 1번 어떤 성장의 상징하는 심볼 같은 그런 존재 조금 그 2003년에 그로버 박람회가 열렸을 때 좀 화제가 된적이 있죠 이 아톰 에게 주민등록증 번호를 부여해 가지고 사실은 완전 국민 로봇에서 이제 그 이후 다 이게 전설이 줘 아 무슨 그래야만 하는가 있는데 오죽하면 그 만화영화에 그 캐릭터에게 죽인 록 전까지 추측 놈 여느 그냥 일본 그 자체로 생각하는 거 아니겠어요 아 아톰은 보니까 우리나라 에서 방영을 시작한 건 70년대에 부터 인데 그렇죠 저는 저는 80 년대에 도 이걸 보면서 너무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요 역시 업 계속해서 제 방영이 된 거죠 그렇죠 아톰은 10:00 자 여기서 일단 아톰 노래를 좀 듣고 가죠 작은별 가족이 부러운 아톰 우주소년 아톰 입니다 으 아 [음악] 아 옛날 생각 엄청나네요 아토 그 샘이 3l 데는 아까 황금 박지혜 보면서 보 잭이 하나씩 두르고 애들이 뛰어내렸다면 어 70 년대 세대인 저는 뭘 어 아 또 보면서 애들이 보시길 뒤집어서 깨어 내렸어요 그때는 로봇 마라 굉장히 말아서 마징가 제트 드라이 진 하실때 맞은 가서 또 채권 보이는 것 인지 뒤 인데 브레이크에서 너무 기특해 있으니까 그레이트 마징가 다 나왔고 우주소년 짱가 쭉 or 그 시절 티비에서 이트 한나라 용하 시리즈는 반드시 극장판 이라는게 남았어요 지금도 또 번외편 이렇게 해서 또 극장 편 또 가 높아 예 그런게 또 재밌죠 보면 정교의 시자 또 다른 번에 편으로 이렇게 또 나오기도 하고 나 이제 요 시작은 어떻습니까 동영 만화가 동영상이 우리나라 시작된 것은 56년 0 야심 티비 광고에 요 렇게 치약 광고 또 진로 소주 광고 닭뼈 간장 닭이 운다고 기호 이런 게 만화로 되게 콤 있게 짧지만 은 정말 좋아했었어요 되게 의 했네요 많아 영화 움직이는 만화의 시작인 상업광고 다 그렇지 뭐 치약 광고 메 어 그래 그리고 저희는 그래서 그 그 광고 보려고 왜 매번 날까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예 그 만화가 한거 보려고 화 총 1 뒤 그 앞에 지키고 났을까 꽤 있었고 노래도 다 따로 지금도 그걸 외우자 라 요 조그만 눌러 보시겠어요 딱히 온 딱 집어 뭐 진로 써줘도 보겠다고 그런데 기간 왝 만화 영화가 처음으로 된건 64년 8월에 kbs 에서 방영한 개구쟁이 데니스 란 개구쟁이 에 3 이게 64년 이고요 만화 영화로 67 년 1월에 신동우 화백의 호피 하차 돌봐 2 4 이게 우리나라 최초의 극장용 장편 해야 다 잊어 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60 년대 말에 또 홍길동 도 있어요 길이 써 홍길동은 제가 강릉의 거주했던 시절의 극장 가서 직접 봤는데 얼마나 아마 강릉에 있는 아이들도 다 온 것 같아요 줄을 너무 많이 써서 아 첫 편을 못 보고 그래 새 기다려서 저기 들어가서 반 데 그 필름이 유실 돼서 볼 수가 없다 알았는데 꽤 오래전에 그 그 필름 일본에서도 발견되어 가지 과제가 된 점 그래요 그래 그런가 하면 은 그때는 뭐 지금은 격투기가 더 인기가 많지만 유치 10년 되는 프로 레스링 이갈이 인기가 대단해 짜 나요 말 다 했죠 그때 당시에는 기미를 나오고 1000개 덕 나오는가 하면 다 티비 앉아서 봤구요 그래서 그게 많아 영화로 까지 하 이거 마스크로 아 일본에서도 역시 이미 그러니까 그 실제로 일본에서는 그 타이거 마스크를 쓰고 아웃렛에서 길러 까지 이제 등장 했을 정도 뭐 놈이 뭐 김기수 서 세계챔피언 되었을 때 또 건 투또 인기 대단 했었잖아 예 그렇죠 그때 당시에도 도전자 허리케인 을은 그게 다 1번 아 어떻게 보면 좀 그 문화 그 성향이 좀 비슷했던 그 영향이 있는 거죠 지금 말씀하셨다 시피 우리는 문화적으로 촉박하다 보니까 일본 만화 영화를 줄어 지 들여와서 아이들이야 뭐 이겜 일본 만화 영화인지 미국 말아요 가지 모르고 우리는 봤던거 고 예 좀 배신감 시키죠 어떻게 다 일본 거 였어 이제 그런 어떤 좀 상실에 가 맞아요 그래서 저는 궁금한 게 혹시 그 시절의 우리가 일본으로 수출한 그런 말하는 명 없습니까 있죠 뭐 있어요 태권동자 마루치 며 태권동자 마루치 a 치 않았지만 아라치 는 또 여자친구 잖아요 체험의 이게 마루치 아라치 가 순수 우리 말이거든요 어 이거 언뜻 들으면 이게 오히려 1분만 할 것 같아요 현비 만해요 막 마루 라는 게 산 듬성 이 높은데 있는 시가 들어가면 사람을 의미하는 것 알아 치는 알아 라는 말이 아름 bot 불리언 아름답다 아름다워 작가 그때 당시에 이런 또 순위 말에 그 원을 이런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 캐릭터 이름으로 이렇게 붙인 것도 좀 대단 한것 이거요 이거 우리 음악부터 좀 듣고 가죠 아마 이 주제가 마루치 아라치 주제가를 들으면 야 맞아 그때 그래서 하시는 분들 많을 거에요 그쵸 [음악] 으 기본적인 뉴스쇼 어린이날 특집으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마루치 아라치 1977 년 만화영화 주제가 듣고 오셨어요 그 마지막이 굉장히 인상적이에요 악의 무리 13 5 합자 코가 되어 예 어 이건 성지가 하기 많고 분명했던 것은 우리 편이 있다는 것 같고 이렇게 우리 편은 무조건이야 그러나 가정에서 끈 익혀야 되죠 마루치 아라치 는 사실은 사람입니다 그 시절에는 태권브이 마징가 제트 이런 로 본다는 훨씬 더 인기 긴 했죠 주류를 이루고 있죠 확실히 로봇은 전통적으로 남자 아이들이 좋아했던 열광했던 자몽 사랑하세요 어느 마징가 제트 그랜다이져 태권브이 저는 뭐 요정도 지금 떠오르는데 마징가 제트는 1 본거 굴지 봄 1 그랜다이져 도 그렇고 초 채권 부인은 우리나라 김청기 감독 자꾸만 그렇소 그렇죠 뭐 일본 거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어쨌든 우리 감도 5 도태 꿩 무술 도로 로봇이 무술을 하는 거잖아요 세계 최초 거죠 아무 슬 로 것을 풀어 주겠소 니까 채권 보니까 그리고 아톰 같은 경우도 그건 좀 의인화 돼 있어서 스스로 누가 조정하는 게 아니었잖아 요 마징가 제트 부터는 안에 타주고 사람이 타서 조정을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쏘고 주목이 음악 날라가고 그렇죠 그래서 더 좋았던 것 장난감으로 도난이 팔에 쌓아 11 집단 하고 그때부터 뭐 이렇게 인기가 있으면 극우 쭉 나오고 많이 받아야 이런게 뭐 아까 그니까 단순히 만화 영화에서 그치는 게 아니고 이게 산업적으로 도 씀 문화적 산업적 에 같이 가는 거죠 그러면 선생님 그 마징가 제트 하고 채권 부유하고 유사시에 싸움이 나면 누각이 있는 줄 아십니까 웃기는거 조이 것처럼 더 박 아 이거 진지한 겁니다 신기한거 용량 겁네 좀 특검 v 회 떠 찍으셨어요 아니 무조건 나는 우리 끝났다 이런 국법에 근데 그 생말로 더 크게 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이야기 해 준 것이 마징가 제트는 조종사가 그 머리 위로 탑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치아의 산에 걸린다 0.4 추가 걸리고 채권 부위는 조정을 따로 밖에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딱 주먹을 날리는 데 0.2 초 가 걸린답니다 그런것도 연구와 생각해봤어요 굉장히 괜히 제가 굉장히 좀 애정 1 수준의 제넥스 시크 이런 것들이 있어 짜리 국회에 그 위에 기둥을 장애자 다 그렇게 또 비슷해 가지고 열리면서 탔고 묻지마 표 만나 내려오는데 더 그런 얘기 있어서 대학교 건물 마다 하나씩 그런 전설 듯이 썼어요 어 여기서 그러면 우리 추억에 그마나 로버트 태권브이 주제가를 듣고 할텐데요 이거 분 사람이 누군지 여러분 들으시면서 맞춰보세요 [음악] 4 여러분 이 어린이가 누군지 좀 상상이 되세요 바로 세월이 가면 에 가수 채워서 도시라면 서요 세월이 가면 그 가서 맞습니다 몇 할 때 그런거예요 초등학교 강력주 가는건데 그 아버님이 참 번 c 에서 우리나라 뮤지컬 쪽에 또 영화 엄마 이런 적인 또 대부 같으신 분이 삼형제가 단 오래 하지 않아서 작렬 떠나고 아버님이 있다 나이가 는 음악 쪽에 영화 어 막 뭐 뮤지카 기도 예 그림 뮤지카 이런것도 하셨던 예 배 부 시 자 그러니까 아무래도 너를 그래도 확실히 노래 잘 하자 너무 잘해 너무 잘돼서 세월이 가면 히트 했을 때 로보트태권 부위에 오리지날 가수 라는 게 또 알려지면서 화제가 될 수 있나요 이건 극장판으로 제가 개봉 했었지요 그래도 저 얼마전에 디지털 복원한 적도 잊혀 짜 나요 저는 76년 도 대한극장에서 개봉했을 때 직접 가서 봤는데 어 그때가 앞에 육교가 있었어요 육교 지나서 까지 정말 인산인해를 이루어 있었고 아이들이 수리 100리터 그럼요 예 근데 세월이 많이 지나서 이찬 원데이 제너 지나서 디지털 복원 하면서 그 굉장히 대형 로보트태권 v dc 서울시장 앞에도 3월 했었잖아요 화제가 됐었는데 개봉했을 때 그때 어디나 의 어떤 아 그 아이들이 다 아빠 엄마가 돼 가지고 자기 자녀들 손잡고 함께 보는 장면을 보니까 아 이런게 또 이렇게 엉성하고 나의 이게 계속 어떤 그 세월이 지나도 그 죽지 않고 이 캐릭터는 정말 살아 남아서 이거야말로 정말 우리 한국 그 애니메이션의 전설이 달리 없다 이런 생각이 딱 들더라 아 그래요 그러네요 로버트 껌 프릭스 우리가 지금 로버트 얘기 뭐 마루치 알아채기 이런 얘기 많이 했는데 여자아이들이 열광했던 건 사실은 순정 말아라 병 많아 곰 지우 이런 거거든요 그런걸로 뭐가 들장미 소녀 캔디 그리고 로스 공조 3리 요술공주 세리가 역 요셉이 그리고 베르사유의 장미 도 있었고 그리고 엄마 찾아 삼만리 뭐 언제는 엄마찾아 삼천리 인데 아 그래요 네 네 그들의 삶 자리를 바꾼 걸까요 뭡니까 너의 참 싹 너가 이제야 알게 하려 온 프라나 쓰게 도 뺄 수 없죠 코트라 쇼 그 정말 이때 놓은 끝에 다 죽자 나요 강아지도 죽고 주인공도 그래서 어린이 팬들이 그 탭 좀 다 살려서 해피엔딩 그것은 끝났 알라고 뭐 눈물 넣어서 함께 또 어떤 쓸 정도로 야 고 얘기 하시니까 저는 기억나는게 유수 공주 밍키 있잖아요 라믹 예스 요즘 인기 밍키 밍키 저 요거 굉장히 좋아요 새 세리는 사실 60년대에 개봉했던 건데 우리나라에는 80 하 놓는데 중반 정도 일까 상당히 느껴 도로 그리고 그래요 예 요 밀키 도 마지막이 두통 산으로 죽는 거에요 민기가 어 아까 어떻게 보여요 만화 드리자면 핵 더 무 리얼리티를 살려 예 동심 파괴 되는 만화들이 좀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말 아들이 그 당시에 너무 섭섭해 했는데 여운이 오래 가고 기억이 오래 남는것 같아요 유튜브 아니에요 어디서 레 여 아트 요술공주 세리 도 있었고 요술공주 밍키 도 있었고 최양락 씨가 그 셀 이 같은 경우는 굉장히 특이 없기로 아 여러분 여러분 마크 공주 많아도 많이들 기억하실 텐데요 그 중 양국 듣고 갈까요 너 이제 버전이 많은데 저는 이지애 가 부른 요술공주 저녁은 이야기 안 돼 제목은 묘소 본교로 말했어요 모발에는 다음달엔 왜 공자는 말했어요 이거 이렇게 만드는데 요술공주 도 세리 밍키 뭐 굉장히 다양한데 근데 어째 또 그렇게 나오는 그걸 따라 요조 파고다 이지혜 씨가 부른 이것을 공주 뵙겠습니다 예 cover you 와 나의 있다지 으 아 epl 지지직 하는 소리가 왜 이렇게 듣기가 좋습니다 김현정의 뉴스쇼 온 어린이날 특집으로 여러분들 그 어린 시절 추억속으로 모셔 드리고 있습니다 종이 많아 또 많아 영아 다 통틀어서 만화가 전성기 누리던 그 한국만 a 4 쌍승 얹지 쯤으로 봅니까 8 90년대 로 봐야 될 것 같아요 80년대 들으면서 82년에 참가했던 만화 전문 잡지들이 이제 등장하자 나 볼 쌈 보물선 참가는 지금 굉장히 볼까요 아 그래요 그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구나 너무 말 너무 갖고 많아 수지 파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4로 선생님의 라이파이 같은 그거는 뭐 천만 원씩 또 거래 회장 그것 만이 다 버려 축하요 보면 하여 학교에서 페제 수집을 x 하우어 달달이 다달이 그때 벌써 많이 했어요 되지만 그러면 뭐 챔프 도 있었고 모양 근데 이 보물선 외 중요하냐 하면 예 2 그 당시 최고 작가들의 연재 물이 여기 통해서 나왔고 또 신인 작가들이 등용문이 또 됐던 잡지 인데 예를 들면 어떤 만화가 그걸 통해서 탭이 했으니깐 주정에 아기공룡 둘리를 e 진주의 달려라 하니 행위도 그리고 이현세 까치 이도의 머털이 100 음택 의 영심이 멋 이라는 게 다 보성을 통해서 그 머털이 가 나중에 머털도사 크며 타요 그 굉장히 두꺼워 같구요 굉장히 두껍고 있는거예요 꺾고 아껴 가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요 그거 들고 화장실을 들어갔다가 그러면은 안나올 하몽 자 스 칼 렛 미 를 각각 가치나 봐야 되냐 안 굉장히 제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많아 전문잡지 이제서 망령은 신호탄 이제 보물섬 이 됐고 85년에 성인 만화잡지 많아 광장도 있었구요 그리고 소년 말아줘 아이큐점프 도 있었고 순정 만화 전문 잡지 르네상스 이렇게 해서 뭔가 좀 장르가 다양해지면서 볼거리도 많아지고 읽을 거리도 풍성했던 2 80 년대 아 84 가 80년대 90년대 눈에 쌍 스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종이 만화로 보물 썸 이 있었다면 티비 만화 영화 쪽을 보면 이래서는 번역되는 미래에서 그렇죠 난 뭐 은하철도 999 이런게 다 깨져 그래서 고난이 79년에 나왔는데 수십 년 동안 정말 재방송 된 정도로 스택이 인기 많아지고 오면 놀랍게도 최근에도 가끔 방향이 되요 근데 이게 시대마다 다른 가수들이 다르게 불렀어요 근데 원래 그 일본 만한데 일본 주제가를 그대로 번안해서 불렀죠 이거는 국내 버전에서 우리 세상을 만든 버전이 더 좋다고 우리가 자부심을 갖는 역까지 걸어가는 싸야 자 너 네 그렇죠 뭐 아시는 그런데 초상이 없나요 온 바 하시고 난 알았어 아 어떻게 큭 어느 그런다면 은 은하철도 999 4 요것도 대단했죠 은하철도 999 팬들은 지금도 굉장히 많을 텐데 심지어는 2017년 도가 은하철도 999 발표된 지 47년 대 내었어요 그때 우리나라에서 전시에 까지 열렸습니다 얼른 와라 팬이 많으면 은 그 사실을 그 처리하고 메텔 또 2 우주를 또 가는 또 중기가 뒤에 좀 독특해 짜 나요 보면 굉장히 독특하고 일단 주제가 부터 요즘 뭐하나요 와 주제가가 아 그게 구슬 풀 수가 없어요 정 oo 아 까지는 5화까지 는 그 제목이 좀 달았어요 눈물 실은 은하철도 였어요 그러니까 요때 일본만 하잖아요 예 닿았습니다 처음에는 주가 선생님이 노래라고 4 뭐 마사 뭔가 크리 픽 뜰안 그저 밴드가 연주를 했는데 굉장히 슬펐어요 이걸 맡게 돼서 일본 현지에서도 5 한국 모 전 곡이 너무 좋다 호평도 있었는데 방송국의 의해서 유카 때부터 오리지널 마그 버전을 번화한 걸로 다시 바뀌었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부르고 있는 건 어 유안 사원 씨가 작곡한 게 아닐 본 것처럼 아 이거 뜻을 텐데 그 마상 1c 작곡 보존되지 얼마나 슬퍼 쓸까 좀 듣고 싶기도 한데 그 버전은 이제는 이게 피 속에는 오리지널 버전이 있거든 어 굉장히 인제 레어한 버전이 된 거야 이렇게 갖고 계시네요 오늘은 내수 카게 오랜만에 드려요 추억 속으로 한번 빠져 보조 은하철도 999 김 국한 민경욱 이같이 부릅니다 아 점점 더 얻어 치어 아까워 [음악] 아 끊어질 도구 보고 김 국한 민경욱 이 같이 부른 요 버전을 들으셨어요 야 이게 쳐 이게 이게 여름 어른들도 그때는 같이 봤던 만화 영화 같아요 낯을 2군 그렇죠 좀 굉장히 심오한 그 어떤 나오는 우주를 소재로 하고 지금 기가 차 날라서 이런 자체는 어린아이부터 좋아하기 에게 신선한 소재 였는데 다룬 내용은 굉장히 쉼 없 뭔가 뭘 알고 좋아하는 지금 그게 쓰자 그래요 그래서 그때 당시 이제 평가가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좋아함 예 그래서 굉장히 폭넓게 다 갚지 않아 이렇게 싶어요 낳습니다 지금 들은 은하철도 999 도 그렇지만 직업 가시들이 부른 만화주제가 꽤 많죠 그렇죠 많은데 이 가수들이 자기 노래 라고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자기 앨범의 수록하지 않았어요 그래요 그래서 음반이 준비하고 2 오리지날 버전이 없고 예 그 다른 누워서 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부른 버전이 있다 이렇게나 많은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든 어떻겠습니까 5 남궁옥분 씨가 부른 목장의 소녀 캐트리 t m 그리고 들장미 소녀 캔디 는 혜은이 씨가 불렀고 그래 그 캔디가 핵심 제일이에요 마야 부문 정수라 c5 소공녀 세라 는 이선희 씨 5 도전자 허리케인 은 김종서 씨가 불러 아그라 커 김종서의 나 영화를 몰랐으니까 그리고 김 국한 선생님은 꿈 방제 은하철도 999 도 있었잖아요 그 타타타 뜨기 전에 만화 주제가 엄청 그걸로 사실 생계를 이어 가셨죠 우모 있어요 천년여왕 도 그리고 미래 전용 코난 더 김가 42 불렀고 축구왕 슛돌이 쉴 도리도 그렇죠 그리고 소방차 도 2020 우주의 원더키디 이걸 불렀고 4 달려라 하니 천 바퀴 쭉 하니 이것은 이전 생각인가 보니 김수철 시 또 유형은 나가시고 봄 요 날아라 슈퍼보드 김수철 씨가 아이의 작사작곡 다 했을 거에요 그렇죠 그렇죠 그랬어 70년대에는 * 3 * 4 요 아저씨들 하고 작은별 가족 의 정말 많이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러 어떻게 꼬마자동차 분봉 이건 의무가 불렀어요 문형 명이라는 역시 카스미 인데 어리기 줘 나얼이 메이드가 요거 한번 들어보고 가고 싶은데 많아 르네상스 에게 하면서 우리 꼬마 자동차 붕붕 을 안들 수가 쓰고 싶어요 뜯고 줘 4 으 [음악] 회장의 뉴스 쉬어 어린이날 특집으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귀여운 꼬마 자동차 뿜어 이거 요것도 2000년대까지 도 해가지고 요 요즘 10대 아이들도 따라 불러요 흥부 뭐 그거 최근 2000년대 이후에 또 생겨난 게 애니메이션도 리메이크 북이 많아서 거 그래서 좀 과거 것들을 리메이크 하는 경우도 많 노래만 리메이크 하는게 아니고 말아요 하더니 메이크업 말이죠 자 그러고 보면 이제 르네상스 여 떤 1980년대 에서 90년대는 tv 외에는 즐길거리 가 별로 없었잖아요 5초 tv 극장 외식을 우리가 없어서인지 국민 많아 이렇게 많았어요 그렇죠 그래서 보통 만화영화 또 지금의 비해서는 현저하게 적었고 더 티비에서 해주거나 극장 색 해줄 때 그 주제가 들은 천국에는 어린이들의 dj 싶어 싸움을 다 둘러 다 그게 소통되고 같이 공유한다 그러면 2000년대 이후 이제 어떤 인터넷 시대가 하면서는 너무 다양해 지고 또 접할 수 있는 노트가 많아지다 보니까 공유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게 맞는 것 같아요 그건가 우리 우리나라 대중가요 도 마찬가지 있나요 예전에 국민가요 이런게 그렇죠 요즘은 궁 및 기초 건 넘쳐 나는데 문 따라 그런건 없는걸 가 좀 없는 시대 예 그럼 그런 게 있거든요 습이 이제부터 2000년대에 그렇게 문화 환경이 달라지면서 매체 환경이 달라지면서 부터 만화에도 변화가 있으니까 웹툰이 이젠 배서 있어요 왜 프 웹툰도 단편 부터 장편 이르기 까지 정말 다양하고 웹툰으로 뜨시는 작가분 들은 엄청난 부자가 듯이 엄청난 보자 그런 어떤 수탈을 도 많이 나왔고 오는 그것도 웹툰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으면 이게 다시 또 실사 영화로 이렇게 제작되는 또 이런 경향이 좀 많은것 같구요 아 어 리 어릴적에는 이제 만나본다 그러면은 왜 등짝을 좀 맞기도 하고 봐라 수 숨어서 바 투수가 하면서 봤지 이렇게 어른들이 뭐 본인들도 봤으면 서 그렇게 못보게 그게 한번 중독성이 나잖아요 한번 빠지면 공부한 할까봐 는지 그랬는데 예 다 그러면서 크는 거죠 뭐 그대 요즘은 지금 말씀 하신 것 처럼 웹툰 잘 그리며 어마어마한 그렇죠 부자가 될 정도로 이제 산업이 됐어요 산하 만화 산업 그렇죠 그때 만화가 지금 하나를 비교하자면 그때는 뭐 많아도 숨어서 봐야 되고 그 유 청소년 또 유에 매체로 지정 돼서 이게 탄압을 좀 받았다 그러면 지금 뭔가 하나의 문화 4 그리고 또 시대를 증언하는 자료로서의 가치도 인정받아서 50년대에 특히 이런 마나들은 한거 4천만원의 놈 중 아 경매에서 낙찰된 은 총 도서관 1인 1건에 그렇죠 야 그러면서 이수지 파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것 같아요 어 그렇군 이어가 환골탈태 캐리커처 러스 정말 그러네요 그래 그 2000년대에는 주로 어린 아이들 리본은 만화에서 히트 곡들이 많이 나서 그래도 이어 주는 게 뽀로로 이거로 그리고 아기 상어도 정말 단순한데 그건 외국에서도 그 영광 하더라구요 이사나 뚫어 로또 실패했고 할 것 하시는 거죠 그렇죠 자 관거 들으시고 우리 이 두 곡 중에 한국 좀 들어볼까요 예 어린이날 특집으로 꾸민 김현정의 뉴스쇼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최선희 감사드려요 저도 덕분에 총 여행하면서 잊어버려 떠안아 아이패드 아직 이런 동심이 사람이거나 해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던 거 아 이걸 따라부를 수 있는 거 먹어 전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들 들었다 자 여러분 좋은 어린이날 보내시고요 저는 내일 7시 20분 리스 쇼로 다시 돌아 5조 퇴직 음악평론가 최저 선생님 어느 고맙습니다 합니다 뽀로로 들으시면서 점은 인사 나누죠 여러분 고맙습니다 극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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