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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원룸 뷰맛집_새로운 집에서 집순이의 행복은 언박싱과 커피 마시기_집꾸미기는 ing_

조회수 2199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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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림 HANgrimm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집에서 여전에 집꾸미기 한창인 날들과 이사하고 두달이 되어가니 여유라는게 생겨서 카페맛집도 ...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집에서 여전에 집꾸미기 한창인 날들과 이사하고 두달이 되어가니 여유라는게 생겨서 카페맛집도 ...
집에서 택배 뜯을 때가 제일 행복해😀😀😀 이솝바디크림을 시키면서 이것 저것 같이 주문했다. 이건 오가닉 아기 쿠키인데, 정말 퓨어한 맛이었다.; 감자칩을 잘 안먹는데 평이 좋길래 시켜봤다. 호주 국민 젤리 라는데 음. 하리보 만한게 없네. 이거 시키려고 주문한거. 작은 걸로 쓰다 좋아서 큰 사이즈로 주문 이솝 제라늄 바디크림. 근데.. 왜.. 메인은 얘 같지?! 과자를 오랜만에 먹어서 일까... 너무 맛있었다.ㅠ 또 주문하고 싶다. 그날 다 먹음..너무..맛있어. 지난번에 그릇을 주문한 이천의 너븐재에서 그릇을 주문. 꽂히면 그것만 사고 쓰는 스타일. 컵도 하나 시켰다. 지난번과 디자인이 약간 다르다. 작은 접시. 컬러나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얘는 더 마음에 든다. 이런 질감과 디자인 좋다. 매일 사용중. 커피캡슐을 새로 주문했다. 디카페인과 인텐소( 진하다길래 시켜봄) 그리고 이건 새로운 원두라 시켜봤다. 과테말라인데 맛은 괜찮다. 커피 떨어지면 불안한 1인. 든든하다. 벽에 식물을 걸고 싶어서 와이어 걸이를 주문했다. 커튼 레일에도 걸려서 식물들을 계속 데려올 생각이다. 🌿💚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주문한 컵 앤 소서다. 시라쿠스 컵에 레터링을 넣은건데 뭔가 느낌 있어서 주문해봤다. 아워 스토리즈라는 샵에서 주문. 귀엽다.🤍 빈티지 티스푼도 같이 주문했다. 듀라렉스 컵도 하나. 포그 린넨 리투아니아 블랭킷을 주문했다. 이것도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계속 생각나서 주문했다. 먼지가 많이 날린다고 해서 빨아 사용중인데, 건조기 돌렸더니 좀 줄어든거 같음;; 그래도 아주 마음에 들게 사용중이다. 5월호 보그지 도착. 대행사 다닐땐 회사에서 잡지를 구매했는데, 이젠 내가 사서 본다. 보그만 정기 구독하고 있다. 이불을 보관하는 주머니를 사용중인데 너무 좋아서 하나 더 주문했다. 귀욥. 이건 협탁 유리. 작게 시켜서 다시 주문했다. 지금거는 10t에 35센치, 근데 좀 작길래 8t에 39센치로 맞췄다. 금액은 배송료 포함 14000원 정도. 넓어져서 좋다. 아래 나무는 화분 받침대인데 네이버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구독자분께서 우리 집에 소품이 많은데 먼지는 어떻게 청소하냐고 물으셔 소개한다. 스위퍼 라는건데 엄마가 사다주셔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걸로 쓱쓱 쓸면 먼지가 다 묻어나온다. 이건 코스트코에서 샀지만 검색해보니 네이버에도 판매하고 있더라. 심지어 카페트도 슬슬 쓸면 먼지가 나와서 편리하다. 청소 팁이긴 하지만, 예쁜건 언제나 좀 불편해서 대충 지내고 있다. ㅎㅎ 나는 회사를 그만둔 이후로는 집에서 밥을 해먹는다. 떨어진 야채는 항상 구비해 놓는다. 이건 요거트 위에 올려 먹으면 너무 맛있다 >.< 건강한 군것질 ㅋ 설탕이 안들어간 고추장. 다먹어서 시켰다. 이걸로 뭐든 비벼먹어도 살이 좀 덜찐다. 빵없으면 안되니까 가끔씩 주문. 순탄수화물이 적어서 살이 안찌는 케익. 나머지는 샐러드와 계란샐러드와 우유. 1+1=7900원 이길래 어제 사온 연어로 아침을 해먹으려고 한다. 타르타르 소스를 만들었는데 오랜만에 감으로 만들었더니 묽고 맛 별로; 찐 계란, 양파, 피클, 아보카도 마요네즈(살이덜찜), 요거트, 꿀, 레몬즙, 후추. 연어도 굽고 어만 먹으면 느끼하니 샐러드도 같이. 리코타 치즈 필수. 비린내 안나고 맛있다. 연어 별로 안좋아하는데, 연어 먹을때 살이 잘 빠져 다시 먹어보려고 시도 중이다. 그러나 연어도 소화 못시키는 위장을 가진 자. 꽃을 시켰다. 전에 살던 집에선 정기 구독을 했었는데, 새로운 곳으로 주문한거라 한번 시켜봤다. 집에 꽃이 있는게 너무 좋은데 일주일밖에 못가는거 같다. 아아.. 😍😍 이사하고 두달 동안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 좀 여유가 생긴다. 산책도 하고 맛있는 커피도 먹으러 갔다. 공덕에 후엘고 라는 카페인데, 커피도 크럼블도 너무 맛있다. 서점 극장, 라블레. 예쁜 서점에도 갔는데, 가방을 안가져가서 구입하진 않았다. 들기 귀찮다. 왜 다 너무 사고 싶니... 너무 예쁘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더 현대’ 에도 가봤다. 사실 몇주전에도 왔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도너츠만 사가지고 나감;; ㅎㅎ 이걸 살까말까 고민하다 아직 먹던 소스가 남아서 그냥 왔다. 이것도 왜 사고 싶은지.. 쓰지도 않으면서; 내용물은 중요하지 않음 ㅋㅋㅋ 의자 컬러 예쁘다. 얼마지? 음... 점심은 쏘쏘. ‘레이어드’도 들려야지. 디저트도 먹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했다… 빵은 왜 이렇게 좋은거요... 날이 좋아서 꽃시장에도 갔다. 멋있는 나무가 너무 많아서 한참을 구경했다. 다육 식물도 너무 예쁘다. 너무 비싸서 보고만 있었더니, 사장님이 자꾸 싼걸로 두개 사라고 권하신다..ㅎㅎ 집에서 가져온 화분을 들고 분갈이를 하러 간다. 받침대도 따로 사고, 오늘 사려고 한 행잉 플랜트는 고민하다 안사고 몇가지 식물들만 데려왔다. 집도착. 예쁘다. 잘 부탁해. 카페 좋아하는 1인. 그러나 집이 카페지.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연어 먹고 급체해서 병원 가고 삼일내내 죽만 먹음; 그걸로 부족해서 단호박에 시나몬가루와 꿀 뿌려 먹으니 훌륭한 디저트가 됨😀 먹는 것에 진심인편. 아..커피마시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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