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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dae Academy l 2021.04.09 l 신약의 파노라마 6 강

조회수 0회 • 2021. 04. 07.

woo 으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5 으 으 [음악] 으 aeiou [음악] 응 으 o a 오 오오 예 오 으 [음악] or 5 으 [음악] 으 5 over 5 으 [음악] 으 으 5 으 [음악] 으 to out or my 5 으 으 으 으 으 그 으 tool 5 으 [음악] 으 으 오오오 으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으 으 으 oral we a 으 으 르 오 오오 예 오 으 oreo 5s oreo 5s oreo 5s 으 [음악] 으 으 too 으 [음악] 안녕하십니까 신약 판 알아봐야 외의 가이드 아 농원 장로 입니다 오늘과 다음 주일에는 사도행전의 파노라마 마 여행을 합니다 사도행전의 파노라마 여행은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그리고 소아시아 마게도냐 헬라 로마 를 여행하는 긴 여행 입니다 오늘은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를 중심으로 교회 의 확립과 확산에 파노라마를 여행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고속버스를 타고 사보 검사의 사역지를 여행했습니다 이제 계속 고속버스에 몸을 담고 사도행전의 의 사역지 로 여행을 계속해 보겠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오늘 여행을 마치지 못한 4대 응전의 사역지 와 오이에는 잠시 도서관에 들려 바울 서신과 일반 서신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의 시작 사도행전의 시작은 누가가 기록한 누가복음 에서 의 예수님의 b 땅에 소희 삶에 대해 짤막하게 기록함으로써 사도행전을 시작합니다 사도행전 1장 1절에서 이전에 기록된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삶은 행하신 가르치심 성령으로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모든 사역의 우선의 자신의 삶과 행하심을 두셨습니다 주님은 말씀 에 앞서 먼저 행하셨습니다 주님의 첫 번째 행 하심은 버립니다 주님은 이 땅에 오시기 왜 하늘 보좌를 버리셨습니까 다 두번째 주님은 주 번째 행 암은 내려 놓으신 입니다 주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 이지만 자신을 낮고 천한 이 땅에 내려 놓으셨습니다 주님의 세 번째 행 하심은 나누어 심 입니다 가난한자 연약한 자들과 자신을 나누신 것입니다 주님은 그들과 아픔과 눈물을 나누었고 사랑과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네번째 행하시는 우릴 들 위에 자신을 저주의 십자가에 내어 주십니다 주님은 자신의 살이 찌 끼시고 피를 흘리시는 고통 속에서 우리의 죄를 4 하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형태 내어 주셨습니다 주님의 벌이 심 내어 놓으신 나는 의심 내어 주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는 주님의 제자인 우리로서는 반드시 우리 삶의 있어야 하는 주님의 삶의 흔적 임을 알아 그 삶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사도행전 시작 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처음 사역으로 제자를 택하시고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다 는 말씀은 우리에게는 배운 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 가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말씀의 배움 없이 주님의 증인으로 살겠다는 것은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의식적인 성도 임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사역이 전에 말씀을 배워 하나님으로 또 주시는 치여 와 명철을 구해야 합니다 주님의 일을 하기 전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하고 그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기도하며 사역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자녀들의 교육에 그렇게 정성을 쏟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속적인 세상에서도 아는 것이 힘이다 배워야 산다 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성령의 능력이 됨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성령이 말씀하시는 대로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성령이 생각이 밖으로 나오는 게 말입니다 그러므로 생각에 재료가 무엇에 제 냐에 따라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님의 생각과 말씀에 재료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주님은 성령으로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의 추 된 재료는 무엇입니까 드라마를 많이 보는 사람은 드라마로 말하고 골프를 많이 치는 사람은 골프 로 말하며 정치를 하는 사람은 정치로 말합니다 우리는 이웃과 무슨 말을 나눔 니까 말씀을 많이 듣는 사람은 말씀으로 곧 성령으로 말합니다 부전 이 말씀을 들어 그 말씀을 깨달아 성령으로 말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역과 선교 에 앞서 행함과 배움과 성령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역과 선교 는 자신을 위한 의식적인 사역과 위선적인 선교로 흐를 가능성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행전의 시작 곧 복음 한전 의 시작은 주님의 행하신 가르치심 성령으로 말씀하심 으로 부터 시작되었으며 우리가 맞춰야 할 우리에게 주어진 우리의 사명 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웃과 무엇을 말을 나눔 니까 말씀을 많이 듣는 사람은 말씀으로 곧 성령으로 말합니다 부릅 부지런 의 말씀을 들어 그 말씀을 깨달아 성령으로 말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역과 선교 에 앞서 행 암바 배움과 성령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역과 선교 는 자신을 위한 외 시적인 사역과 위선적인 성기로 흐를 가능성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의 시작 곧 복음 행전 의 시작은 주님의 행 하심 가르치심 성령으로 말하시오 로봇도 시작되었으며 우리가 맞춰야 할 우리에게 주어진 우리의 사명 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의 파노라마 여행 사도행전의 여행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양 합니다 첫 번째가 예루살렘에서 의 교회 의 시작과 교회 확립이 며 두 번째 0은 유대와 사마리아 에서 의 교회 확산이 며 마지막에는 땅끝까지 곳 소아시아 마게도냐 헬라어 로마에서의 교회의 확정입니다 오늘은 이루 삶에서의 교회와 교회의 확립과 의 위대 사마리아 에서 의 교회의 확산을 찾아봅니다 이제 사도행전의 파 노 라 와 여행을 출발 합니다 교회의 시작과 확립 예루살렘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교회의 시작과 교회의 황 내 편을 찾아가 봅니다 최초의 초대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감당할 수 없는 빛 빡 속에서도 굳게 에 세워져 있는 지를 살펴 봅니다 감람 사은 승천 예수님께서는 구원하신 주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 자신의 부활을 직접 증명해 보여 주셨으며 40일째 감람산 베다니에서 제자들과 많은 성도들이 보는 가운데 성전 하셨습니다 성천 하시기 전 2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는 예루살렘 활동 하지 말고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제자 디사이플 이란 부르심을 받은 자 사도 하 포스트를 이란 보내심을 받은 자 증인 마티스 이란 그리스도를 자신의 삶으로 증거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주님의 일을 하기 전에 성령을 기다려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령으로 말하게 전에는 입을 다물고 성령으로 주님을 증거 하기 전에는 사회를 하니 말아야 합니다 성령 없는 말은 자기 자랑을 일 뿐이며 성령 없는 사형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위선 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의 모였을 때에 저희가 예수께 물었습니다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실 이미 이때 입니까 제자 들의 꿈 곧 그들의 바램은 예수님의 꿈과 너무도 달랐습니다 이제 이 땅을 떠나야 하는 주님의 마음을 제자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들의 꿈은 무엇입니까 우리 기도에서 들어가는 우리의 바램은 무엇입니까 부유함 입니까 성공 입니까 출 3 입니까 아니면 건강장수 입니까 주님의 꿈은 하나님의 사랑 1 백성들이 죄악에서 구원을 받아 주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누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네 꿈이 아니라 주님의 꿈이 이 땅에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것이 이 땅을 떠나는 주님의 꿈 이었으며 바램이 얻습니다 건 놈 귀남 있으란 자기 헌신 의 능력 곧 자신을 성령께 맡기는 믿음을 말하며 증인 마티스 1 주님과 항상 대면하는 삶을 삶으로 자신의 삶을 통하여 살아 계신 주님을 드러내는 자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말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을 통해 살아계신 주님을 증거 해야 하며 우리의 삶에 주님의 십자가 흔적을 남기는 증인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마지막 말씀을 주신 예수님은 그들이 보는 가운데에 감람산 베다니에서 하늘로 올라 가셨으며 곁에 섰던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는 야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주님의 제자된 우리들은 갈릴리 사람들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마음이 가난하고 해 통하며 의해 주리고 목마름 여 화평케 하며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주님의 제자 드림 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성천 하시면서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다시 오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자신을 재림의 주 라고 말하는 자 들의 말에 현혹 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자는 그 누구도 재림 의 주가 될 수 없어 없기 때문입니다 마가의 다락방 합심기도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지지자들과 예수님을 따르던 성도들이 감람 산에서 애로우 살렘 으로 돌아와 마가의 다락방 해서 모여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며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립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그들이 먼저 한 것은 합침 기도로 오실 성령을 기다리는 일이었습니다 제자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겨자 들이 주축이 된 이기도 보임 은 120명 정도의 모임 이었으며 화장도 하지 않고 꾸며지지 않은 자신의 본 모습을 드러내며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쓴 여자 들의 모습이 유독 눈에 띄는 기도 모임이었습니다 세상이 보기에는 보자 없는 기도 모이지만 이 땅에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새 창조의 모임 이었으며 성전 시대의 교회를 마감하고 성령 시대의 교회를 여는 시작이었습니다 새 역사의 시작은 한 사람으로 부터 시작되어 작은 모임에서 잉태 됩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보잘 것 없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해 교회는 잉태 첫 구름을 터뜨린 것입니다 1985년 5월 뉴저지 파람 우수의 벤 천 팍 잔디밭에 1 교통 에서 보잘것없는 몇 사람 의 성도들이 모여 모인 자리에 주님의 몸된 초대교회가 태어나 리라는 것을 아신 분은 오직 주님 한 분 뿐이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제자들과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서 맞게 알을 제 곳으로 간 유다를 대신하여 12번째 의 제대로 택하여 씁니다 유 수도라는 요섭을 제치고 맞게 를 택한 것은 맞게 아가 요새 보다 현 약 칸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일에 교회의 장로 p 택에 있습니다 연약한 자를 장르로 b 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2월 절로 부터 50일째 되는 오순절 크 그 날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에게 기다리던 성령이 임하셨으니 다 그들이 다같이 한마음을 품고 한자리에 보이는 그곳에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호언 집에 가득 차며 풀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이며 성령이 각 사람의 게임 하셨습니다 성령의 이 맞아 그곳에 모인 제자들이 방언 곳 히브리어 내가 아닌 순례자들이 사는 다른 지방의 언어로 말하므로 각처에서 몰려온 순례자들 도 그 말하는 것을 알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방의 난 다른 언어 곧 다른 효 글로 쌀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제자들이 주님의 혀로 말을 했다 는 의미입니다 방안은 하나님의 우리에게 주시는 은사 의 하나이며 0으로 비밀한 것을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입니다 그러나 때론 방언을 받겠다고 할렐루야 를 빠르게 수십번씩 반복하면서 방언 훈련을 하는 것을 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사 인당 아니 아닙니다 이런 것을 교육하는 목회자나 전 저자들 더구나 이런 방안을 통해 한다고 교인들 앞에서 자신을 과시하는 전 져 전도 자들을 보는 주님께서 얼마나 놀라고 소름끼치는 일까 성령을 속이는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당원으로 기도할 때는 0 예배가 아닌 골방에서 홀로 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기도는 자신에게는 덕이 되지만 교회나 다른 사람에게 덕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사도 바울은 고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당원 보다는 모든 은사에 머리가 되는 사랑의 은사를 권합니다 또한 사도 바울은 방언의 은사 보다 예언의 은사를 권합니다 예언서 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달아 마음에 담는 은사 이며 그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 입니다 이 성령 강림은 이 땅의 교회의 시작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고속 사역의 시작을 선포하는 단 회적 사건이며 바벨탑 에서 오 너의 혼잡으로 흩어진 인류의 하나님을 하나 됨을 의미할 뿐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과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려는 하나님의 언약 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오순절 성령 강림 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부활 선천의 원 하나님의 구속 사역 꽂다 내적 사건입니다 성령을 받은 우리는 반드시 주님과 이웃과 여러 파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합심기도 란 함께 모여 하는 기도 이기도 하지만 마음이 연합된 하나된 기도를 바랍니다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성지순례 로 모이는 디아스포라 유대인들 아스와 바벨론에 의해 각지로 흩어진 유대인들이 오순절 을 맞아 괴로 살렘 성지를 순례하고 모여듭니다 이곳이 u 대회 루 살립니다 베드로 설교의 오순절 베드로의 설교는 초대교회의 최초의 구속사적 설교 입니다 하나님은 정하신 뜻에 따라 예수를 우리에게 내어 줌바 대학원을 너희가 법 없는 자 의 손을 빌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밖과 죽었으나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려서 우리의 구주가 되게 하셨으며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 으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라는 초 대교의 최초의 설계되었습니다 부다 카라 란 말은 초대하다 자신의 삶에 주님을 초대하다 라는 말이며 성령을 좇아 주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을 우리의 삶에 초대 하고 계십니까 초대 교회는 최초의 교회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주님을 자신의 삶에 초대하는 성도들의 모임을 가리키면 뜻이기도 합니다 많은 무리들이 이 설교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마음에 찔 이다 카탄 이 손은 말발굽에 가슴이 움푹 패인 돼 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 설교를 들으면서 허 마음에 어떤 반응이 옵니까 한국 교회는 펀 이즈미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잘하는 목사 의 설교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은 설 역 배꼽이 터져나갈 만큼 웃게하는 설교를 말합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이런 허니 좀 설교를 따라다니는 사실을 주님께서 하신 되면 얼마나 슬플 가를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설교를 듣는 자는 그 말씀을 듣고 마음에 질린 과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오직 은혜와 위로 재미있는 설교를 찬 성도들은 그 삶의 결코 주님을 초대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되도록 권면 베드로는 베드로는 말씀을 듣고 진리임을 봇 받는 사람들에게 권면합니다 회개하라 죄의 길에서 돌이켜 라 제외 함 a 티아는 관행에서 벗어나 더 라는 말입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는 말로 소 말씀으로 되돌아 오라 는 권 면입니다 세례를 받으라 는 말은 주님을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이라는 말로써 주님을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말입니다 세례를 받고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자신의 삶에 성령의 맘으로 성령을 좇아 살라는 말입니다 그리하면 이 약한 세대에서 구원을 얻으리라고 공연합니다 금년 초대교회의 표가 함께 돌아가자 라는 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까 이런 살렘 교회 공동체 최초의 예루살렘 교회 특징을 살펴보는 첫째 성도 간에 나무 메 삶이며 둘째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으며 3rd 날마다 성찬식을 가졌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사랑해 식탁을 나누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참이 하므로 백성 의 칭송을 받으며 구원 받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했다는 사실입니다 왜 오늘날 은 교회는 사회의 칭송을 바뀌는 가장 비난을 받고 있는가 나눔이 없기 때문입니까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자 않기 때문 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참여하지 않기 때문 입니까 기도가 부족하지 않기 때문 입니까 오늘날 교회의 는 사람도 넘치고 예배도 넘치고 기도도 넘치고 사역도 넘칩니다 뿐만 아니라 교제도 넘치고 나름 도 넘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교회는 백성들로부터 칭송을 받기는 커녕 비난을 받는 것일까요 매 주일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것을 빼는 세속적인 욕망과 재물에 대한 집착이 백성들과 다를게 없고 부정하고 불공정 거짓과 다툼이 사회와 전혀 다르게 없다는 사실이며 오히려 그 삶이 예배와 기도 하는 전혀 상관없는 삶이라는 점 때문이 아닐까요 그외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주님이 이 땅에서 우리에게 보여준 삶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백성들로부터 칭송 받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어나 걸어라 5 3시 그날의 마지막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 하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려 할 때 그들은 미모 니라는 성전 문 앞에서 구걸하는 1 앉은 명의 거리를 만나게 됩니다 니카 놓고 게이트 라 불리는 이미 문은 성전 의 동쪽 문에서 이방인 뜰에서 성전 마당 콧 여인들의 뜰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런 40여 여 3점 되는 선천성 장애 우로서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 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글 하기 위하여 나면서부터 겉이 못하니 거리 늘 사람들이 매고 와 날마다 미 보니 라는 성 전문 의도는 앞을 보지 못하는 거리니 얻습니다 예루살렘 성전 의 입구인 미모는 골든 게이트 라고 불리우는 황모 입힌 문으로 선택받은 민족 의 의 종교적 허영심과 예배를 드리려 성전 안에 들어갈 때에 잡으신 유대인에 외식과 교만에 녹아 만든 뿐이었습니다 미운 카페는 자기 힘으로는 움직일 수 없는 안 진명이 거리니 앉아 예배 자들에게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유대인의 종교적 허영심과 외식을 이용하여 먹고 사는 인생이 얻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의 종교적 허영심과 자신의 의로 거리 늘 의식적으로 굳이 하였으나 실장이 거리는 외식으로 가득찬 유대의 종교인들의 텅 빈 손 마음이었습니다 당시의 유대인들은 성전 문턱을 넘어 성전 했더라 들지만 하나님과는 전혀 관계없는 지 거 기은 에만 채우는 영적 거리 내 불과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의 성장은 어떤 모습인가 종교적 허영심과 외식이 가득 창 성전을 아닌가 하나님께서 그 성전에 좌 정 하고 계실까 하나님의 영광이 3 같이 나라 가리라 날아간 3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교회 하나님의 영광이 또는 가정 이 영광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예배가 예배가 되지 못하고 기도가 기도가 되지 못하고 은혜가 은혜가 되지 못합니다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 하거늘 베드로와 요한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나 하려하니 여기서 주목하다 는 아테미 좋고 옷 멈춰 바라보다 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은 성전 문턱을 들어가면서 무엇을 주목하여 봅니까 무엇에 관심을 두고 바라 보십니까 웅장한 성령 검문 입니까 화려한 설교 당상 입니까 아니면 찬양을 드리는 아름다운 선과 됩니까 아니면 1주일 동안 보지 못한 친구 입니까 우리는 성적 문턱을 넘어서 이전에 먼저 멈춰서서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중 영원히 주님이 무엇을 바라 보시는 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주님이 바라보시는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예배는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성전 문득 만 밝고 돌아서는 자신만의 예배가 될 버립니다 일어나 걸어라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에 분 토글 넘 기 전에 우리의 생각과 욕망을 멈춰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 의 누님 업무 머무는 그것이 어디인지 볼 수 없습니다 그가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고 를 여기서 바라보다 는 괴 페코 로서 시선을 집중하여 보다 라는 의미입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은과 금은 허영심과 그만 외식과 위선 형식적 종교로 타락한 당시의 예루살렘 는 성전을 비유하며 이 것이란 우리의 죄를 속죄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은과 검은 넘치지만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성전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계십니까 우리가 이웃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한국교회는 은과 금은 가득 넘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보이지 않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예수님 자신 곧 복음의 본질을 의미합니다 본질이 변질된 복음 은 그 능력을 상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들로 넘치는 교회 우리들로 넘치는 교회 끈과 꿈 금으로 넘치는 게 자기 의로 가득찬 교회는 주님이 개 씨 않음을 아셔야 합니다 내 안에는 우리의 그 외는 주님이 계시는 것일까 불안 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하나님을 찬송 1 2 안전 명의 거리니 사십 년 동안 가슴 속 깊이 눈물을 흘리며 바랬던 손은 거리 내 신세를 벗어난 것도 앉은뱅이 신세를 벗어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40년 동안 성전 문외한 앉아 있었지만 성전 은 자신과는 전혀 관계없는 그림의 떡이 얻습니다 성전 문턱을 한 번이라도 넘어서 하나님의 제단에 자신을 드리는 일이 소원이 얻습니다 주님께서 초대교회의 의 최초의 이적을 보여 주신 것은 우리가 성전 문턱을 드나들기 전에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며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있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의 교회들의 문제는 은과 금의 능력은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안정이 거리는 주님이 내민 손을 붙들어 씁니다 그리고 성전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참여는 새 사람으로 태어 났습니다 내 손을 붙들고 일어나 걸어라 이것이 초대교회와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아나니아와 4 삐라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자신의 소외를 나누며 상업 우재의 삶을 살았습니다 성도들은 자신의 재물을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 세속적인 물질의 바른 자리는 인간의 발찌 곳 발 여 펴야 합니다 물질을 머리위에 두고 사는 사람은 물질의 놓일 수밖에 없으며 그 신앙은 참 되기보다 종교적인 수 밖에 없습니다 종교적 신앙이 라 함은 믿음의 출발점이 자기 자신 5 시작 자기 자신을 거쳐 자기 자신에게 돌아가는 시장이며 종교 심히 기뻐하지만 인간 회가 자랑거리가 되며 그만 과 위 손이 넘치게 됩니다 9% 태생의 헬라파 유대인 바나바는 자신의 규모의 있는 큰 밭을 사도들의 발아래 2 필요에 따라 각 사람에게 나누도록 했습니다 이에 않아 잘하는 사람이 자신을 드러내려고 자신의 소유를 팔아 그가 쳐서 얼마를 감추고 나머지는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 이 사실을 그의 아내 4 비라도 알고 있었다 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갑사 를 노스 p 족 곳 횡령 하다 성령을 속이 다 라고 말합니다 1 니와 4 뼈 라는 세속적인 물질로 하나님의 영광을 사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재물을 하나님의 발 앞에 투기 보다는 자신의 머리위에 투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는 제모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우리 부부는 오늘 함께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가 다시한번 자신과 과정을 되돌아 보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베드로가 안하냐 를 향해 말하기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성령을 속이고 당 값 얼마를 감추는 야 아내는 이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 산이라 시드 시신을 들고 나가는 젊은 이들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우리는 시신 옆에서 앞에서 무엇을 생각하는가 이 사건은 새로 세워지는 초대교회의 살 시작에 앞서 사탄의 역사 인 자기를 드러내고자 하는 외식과 그만의 척결 가정과 교회의 부정직 카메 척결 시기와 질투 위선과 교만 으로 하는 사역에 위험성을 미리 제거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징계에 인 것입니다 아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남편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아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두려워 하십니까 아닙니다 내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을 알았을 때 두려워 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야 안 할 때 우리는 성령을 속 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부부 참된 사랑은 결코 속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이 속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을 자기의 머리 위에 두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물질의 노예가 되므로 성령을 속일 수밖에 없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을 지나면 겐 빨리 드 군사 박물관 을 만나게 됩니다 올리는 나폴레온 시대의 전쟁 군인의 부상자 치료 병원 이었는데 현재 군사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안에 있는 햄 발리 드 성당에는 나폴레온 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햄 발리 덜한 영어로 인 밸리 드 곳 가치가 없는 무효 라는 의미입니다 나폴레옹과 같이 아무리 위대한 삶을 살았다 할지라도 성령을 속이고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는 삶은 무효라는 사실입니다 재물과 권력을 자신의 머리위에 두고 사는 사람의 삶은 삶을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 하심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우리의 삶은 u 입니까 아니면 무효 입니까 빻는 예루살렘 교회 사도들의 복음 전파가 시작되자 예루살렘 교회에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도의 복음 전파를 시기한 바리새인들과 사도 계의 인들이 사도들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주에 사자 로 인해 옥에서 풀러 나자마자 사도들은 그 새벽에 성전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 을 선포하였습니다 대제사장 에 대해 우리가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엉금 하였으나 너희가 의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려 오자 안으로 다 베드로가 사도들이 대답하 대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사돈 채찍에 맞으면서도 예수를 그리스도라 가르침과 전 2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습니다 유대 종교 지 자들의 삶은 시기와 7 투 타 분하고 치료한 삶의 반 복 이었지만 핍박을 받는 사도 들의 삶은 오히려 은혜와 기쁨이 충만한 삶의 반 보기 얻습니다 세상에는 인간 들의 퇴폐적인 다음 국 나와 하나님의 은혜에 밤이 있습니다 은혜로 연애 로운 새벽 은혜로운 하루의 시작은 은혜로운 밤 에서부터 시작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감옥에서의 베드로의 밤은 찬양과 기도에 밤 이었기에 그의 아침은 더욱 힘차게 말씀을 선포하는 은혜의 아침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대한 핍박은 하나님의 쌈 눈과 센 동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능은 모이는 교회를 샌딩 은 흩어지는 기회를 말하며 주안에서 모인 성도들은 주님의 지상 명령에 따라 땅끝까지 흩어져 함을 말씀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분열의 위기에서 신자들로 넘치는 초대교회 의 구제 문제로 히브리 파 유대인들과 헬라파 1년간의 갈등으로 분열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구조에 있어서 헬라파 유대인 의 과 벗들이 히브리 파 유대인의 과부 들에 비해 차별을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히브리 파 u 된 이란 오래전부터 의로 삶의 살고 있는 유대인으로 히브리 언어를 사용하는 유대를 말하며 헬라파 유대인 이란 전쟁으로 인해 디아스포라 가 된 유대인의 자손으로 예루살렘에 돌아와 살고 있는 헬라 를 말하는 유대인을 말합니다 그들은 그들 사이의 언어와 역사 풍수 꽈 정체성이 다른 b1 적인 문제점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문제와 소외감 에 대한 문제가 있었음을 간과했던 것입니다 이에 사도들은 자신들의 사역을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기 라고 일곱 집사를 선택하여 그 기능과 역할을 품 담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모든 성도들에게 칭찬 받는 집사 1 법을 택하여 씁니다 p 택 된 7 기사들은 모두 헬라파 유대인 로 이는 절대 다수인 히브리 파 유대인들의 의 마음을 열어준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집사 디아 코 수 코 노스 란 섬기는 자 일꾼 카인 을 의미합니다 집사 로비 택배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좀 성도들의 하인이 되는 것임을 알아 하나님과 성도들을 충성으로 선교 암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일어서 이런 사람 교회 환난과 핍박 거짓과 2단 갈등과 분열을 약 20 시킨 사탄 의 계략은 스프로 돌아갔으며 예루살렘 교회는 분노의 6에서 일치를 이루므로 제 재수가 힘이 많아졌다 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수대 반 순경 일곱 집사 중의 하나에는 스데반이 성령 의 충만하여 백성들 앞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설교의 주 내용은 이 성전을 흘러나 그리스어 에 몸인 교회가 성정을 대체하며 모세의 일부 울고 치라 복음이 모세의 율법을 대체 하리라 도 나아가 하나님을 성질 한해 가두지 말라 는 설계되었습니다 이 설교는 예루살렘 성전과 모세의 율법을 불가침 의 성 역 으로 간주 하던 당시의 유대 종교 지도자들을 경화 캐스 며 결국 수 대바늘 자바와 돌로 쳐 죽이도록 했습니다 이런 살렘 성전 슬어 불을 채우는 종결 지도자들과 서기관 들 자신들의 권세와 종 계심을 위해 모세의 율법을 이용하는 백성들의 장로들에게 는 참을 수 없는 충격이었습니다 3반의 이 설교는 성전에 제사 만으론 우리가 구원받을 수 없으며 7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의 7을 담대히 전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브라함 때부터 하나님의 섬이라 자부 하면서도 목이 곧고 마음껏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었으면 율법을 소유하고 도 율법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이 었으며 오히려 성령을 거스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는 못 박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성전과 1 법을 통해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포장된 자신들의 욕망과 기득권 종교적 허영심과 외식 적 종 계심을 사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떤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스데반의 설교를 들은 유대인들이 이를 갈며 스데반을 돌로 쳐 죽입니다 돌에 맞은 3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따라 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 교회 안에서의 얼굴과 3 터에서 의 얼굴은 같은 모습이 까 누가 하나님을 성전 아내가 들어온 자인가 교회 안에서 의 얼굴과 교회 밖에서 10 우리 다른 사람들 교회 안에서 의 삶의 자세와 교회 밖에서의 삶을 자세가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교회 안에 가두는 사람들이 아닐까 스데반 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맘에 7 여이 를 갈았습니다 마음의 7 이면 깨닫고 회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갈며 비난하는 사람들이 오늘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바랍니다 집사 3반의 죽음은 초대 교회 최초의 숨겼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도래 맞으시는 주님을 봅니다 믿었던 아내에게 배신당하고 어찌 아팔 할 바를 몰라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로 범벅이 된 남편을 남편의 얼굴 아내를 위해 준 선물을 빼돌려 정부에게 가져다 주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며 낙심하는 남편 모든 것을 바쳐 사랑한 아내의 불륜에 분노로 찌그러진 남편의 얼굴 온갖 아픔과 수치 에도 불구하고 외도하는 아내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눈물로 기다리는 한 남편의 이야기 호세아 에 나타난 하나님의 간절하다 못해 처절한 짝사랑의 이야기입니다 나는 결코 너를 포기하지 아니라 소리치는 그 주님께 돌을 던지는 수 많은 무리들을 봅니다 누가 주님께 돌을 던질 하는 자인가 주님께 돌을 던지는 무리 중에 내 모습은 없는가 교회 확산 유대 사마리아 다음 유대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여행하며 복음의 행 전인 성령의 살긴 교회의 확산을 따라가 봅니다 예루살렘 을 넘어서는 복음 스데반 의 순교에 이어 예루살렘의 닥친 핍박으로 복음이 예루살렘을 넘어 유대와 사마리아로 확산되는 교회 의 확산을 가져오고 호 개 됩니다 모이는 교회 3명에서 흩어지는 교회 센 동 으로 전환되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핍박으로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의 는 흩어지는 디아스포라 입니다 멈춤이 없는 디아스포라 그런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의 집착하는 삶에는 내 일이 주어지지 않는 화석화 같은 9 돈 살림을 기억해야 합니다 디아스 포화란 디 아스 페이 로 곳 흩어지지 지다 에서 유래는 말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제자들을 3 웃으며 얼마나 많은 선교사들을 땅 끝으로 터지게 하고 있는가 예루살렘의 b 땅으로 성도들이 유대 광야 와 사마리아로 흩어 집으로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넘어 유대와 사마리아 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유대 지방이고 이곳이 사마리아 지방입니다 빌립 사마리아 전도 일곱 집사 중의 하나인 빌립이 사마리아 에 내려가 4마리 은 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갇혔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혼란과 사마리아 성에 들어 가셨습니다 왜 하필 나에게 사마리아인 인가 유대인과 삼아 레인의 반목이 극심한 때라 비난은 물론 목숨까지 위험한 사마리아로 왜 나를 보내신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대책 입니다 남들이 가기 시작한 오지로 파송된 선교사 들은 그것이 하나님의 대책 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대책은 하나님 우리의 사역은 하나님의 대책 인가 아니면 나 자신의 태 책인가 3 알의 북 복음 전파로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갈등과 명은 화평과 기쁨으로 변하였습니다 복을 받은 우리는 이웃과 갈등과 미움을 버리고 화평을 이루고 있는가 우리의 가정에는 화평과 기쁨이 넘치고 있는가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전도자 이며 집사인 빌리 베 전도 순방 길입니다 4마리 에서 전 2 하던 필립에게 예루살렘에서 남쪽 가사로 가는 광야 길 까지 가보라는 주에 사자의 말을 따라 가사로 내려가던 중 길에서 애로 살레 4 해서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에티오피아 여왕 간단하게 국고를 맡고 있는 내실을 만나게 됩니다 수레 위에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1 은 그에게 말씀을 들어 깨닫게 한 후에 그럴 물가로 인도 하여 세례를 베풀어 줍니다 이방인에게 처음으로 복음이 전파되고 세대를 줌으로써 수백년 동안 내려오던 이방인에 대한 유대인들의 거부감이 사라지고 이방인에 대한 복음 전도의 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광야 디저트 랜드는 버려진 땅 입니다 그러나 광야 미드 바르는 다바르 곳 말씀과 tv 루 곳 지성소에 합성어입니다 곧 광야는 하나님의 하나님을 은밀히 만나는 장소이며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광야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순종 학교인 광야로 나가 10조 광야에는 광 내에서는 우리의 재물 70 명예와 권력이 한 모금의 물만 도 못한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며 오직 하나님께 순종하고 의탁하는 길만이 사는 길임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아울 회신 주님을 만나기 전에 사도 바울의 이론 사오리 었으며 길리기아 지방에 다소 에 살던 그는 총회 뜻을 품고 의로 삶의 돌아와 라 피가 말리에 의수 제자로서 7의 열심인 젊은 le 뛰었습니다 그는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다음에 세계의 예수의 제자들을 잡으러 가는 게 다음에 3 도장에서 예수를 만나게 됩니다 이 만남이 사오리 바울이 되는 시작이었습니다 다음에서 로 가는 도중 하늘에서 빛과 소리가 나타났습니다 4월 어찌하여 니가 나를 박해하는 야 쥐어 누구 옷이니까 나는 내가 박해하는 예수라 함께 가던 사람들은 스토리 꽃 사운 들은 들었으나 소리 곳 오이 주님의 보이스는 듣지 못했습니다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둠을 뒀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갔습니다 수파 수가 맞지 않아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사람들 눈은 또 수학 보지 못하여 사람의 손에 끌려 가는 사올 태풍의 뿌리채 뽑힌 4 오른 4월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냐는 죽음의 시간을 지나 했습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자기 부인과 자기 버림 을 통한 죽음의 시간을 필요합니다 나는 예수를 빛도 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예수를 만난 적이 있는가 자기 부인과 자기 버림이 없는 사람은 예수를 맞는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 주님께서 제자인 아니야 를 환상 중에 불러 유다의 집에 거하는 4호 를 찾아 보라 그가 기도하는 중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월의 기도는 자 중심적인 자신을 주님께 붙들어 매고 드리는 자기 부인의 기 되었으며 버림 을 통해 주 안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죽음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인 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글씨나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그래서 의 가치는 누가 그것을 사용하는가 그 그릇에 무엇이 담기는 가에 달려 있습니다 일회용 그릇도 있고 도 의 공에 그릇도 있고 광고에서 사용하는 그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입니까 자기 자신만을 위한 그러십니까 찬장 쏙 그랬습니까 아니면 주님이 쓰시는 그러십니까 1 니아가 4월에 게 이르러 그에게 한수 아니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지며 다시 보게 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니라 그 예는 에서 비닐 꽃 허망한 욕망 추한 이기 심 자기 편견 자기 우상 옛 사람의 걱 찌 리 벗겨지며 위로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보다 않아 플레 포란 위로를 보다 란 의미로 성령이 충만하다 는 의미입니다 다시 보게 된 4 오른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을 다시 보게 되었고 이웃을 다시 보게 되었으며 자기 자신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제자 라는 우리는 무엇을 다시 오게 되었는가 일어나 세례를 받음으로 4 오름 주임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고 자신이 그토록 밖에 하던 주님과 연합된 새 생명을 얻어 주님이 택한 그릇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났던 사도 바울 그는 아마스 아마노 서 산맥을 넘어 고향 다소 로 향합니다 청운의 뜻을 품고 아마 나서 산맥을 넘어 괴로 살레 올라왔던 사울이 바울이 되어 고향 다소에서 12월 년을 축구 하며 주님과의 동행을 통해 주님을 배우게 됩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다소 를 병만 여기 있습니까 다소는 바울에게 자신이 그릇에 예수 그리스도를 담아내는 시간 이었으며 새로운 삶의 반 보기 얻습니다 그런 매일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과 대화하며 그 삶의 주님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매일 무엇을 반복하는 거 우리는 매일 나의 그릇에 무엇을 담고 있는가 이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집니다 매일 여러분의 삶에 주님을 닮는 주님의 그것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기가 에루 살 4 여기가 다음에 색 여기가 다소 여기가 바울이 수 없이 넘나들던 아마 로서 3명입니다 우리의 삶에 적어도 한번쯤은 다소에 삶이 있어야 합니다 복음을 든 사도 바울은 연약한 몸을 이끌고 험난하고 사철 로 덮인 아마 노소 300을 수 없이 걸어서 넘었습니다 주님 의 그릇으로 쓰임 받는 다는 것은 그렇게 편하고 쉬운 길이 아닙니다 거기는 자신의 모든 세속적 바램을 버리고 주님의 바램 않을 담아내는 그릇으로 사는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찬 장 속에 가둬놓고 자신을 자랑하는 금 무르시 아니라 누구나 천하게 여기는 질그릇 깨지고 또 깨지는 질것으로 살아가는 것이 주님께서 쓰시는 택한 그리심 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자리를 정돈해 라 베드로가 유대 지방 의 성도들을 순방 하다 그때 에서 8년 된 중품 병자 애니 아 를 만납니다 되도록 아 이렇게 왜냐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내 자리를 정도 나라 1대의 곳 이런 아니라 중풍 병으로 8년 동안 누운 자리는 불결하고 엮여 온 자리이며 시 심한 마음의 상처와 고통이 쌓인 자리이며 불만과 불평 씨저 진 인간 관계의 자리이며 욕망과 죄악으로 찌든 자리임을 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자리를 정돈 하라 이정도 나라 스토어로 선 이라는 말은 내 자신을 펴라 자신을 베풀라 는 말씀입니다 남에게 자신의 자리를 펴게 하면 그 손을 펴서 다른 사람의 자리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나이 또 다른 사람이 펴 놓은 자리에 앉아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손으로 다른 사람의 자리를 펴는 사람입니까 자기 자리를 정돈할 수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자리를 펼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삶을 좋아해서 정돈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자리를 정돈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오랫동안 표지 않고 정돈 정리 되지 않아 도로 꼬추 하며 7일이내 나는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습니까 그자를 털어버리고 자리를 정돈 하십시오 거적 짜리 그대로의 자리를 정도 하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의 자리를 정돈할 수 없으며 주님의 클래스 로 사용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부를 하나님의 은혜라 더 벌리며 자신의 신앙이 좋다고 눈 을 눈물을 흘리며 교회를 떠나지 않으면서 잔 아님 을 떠는 자리 성전에서 죄짓고 기도원에서 하나님을 배워가고 자신의 의 만 또 벌리며 뿌리와 착취를 행하며 하나님 앞에 감사의 예물을 드려 은 그 자리를 우리는 정돈하고 일어나야 합니다 되도록 무 2장이 심원 베드로가 2대 순방길에 욕 빠의 여러 날이 소 시몬 이라는 무장의 집에 여러 할머니 라 사 대 mb 들어갈 부분 모두 장 의 시몬의 집에 u 하여 함께 생활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우드 장에는 그 당시 가족 제조업자 로 가장 천대받는 백정 입니다 부정한 자로 사람 층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사유와 경우에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백정 을 사람으로 추구 하지 않으면서도 그 사람이 가족을 바뀐 소복이 같은 육류를 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의 여인들도 모두 무도장 이를 돼지보다 못한 사람으로 멸시하며 사람 추구 하지 않으면서도 가죽으로 만든 명품 제품은 더 없이 좋아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합니까 이것이 그들의 내적 모순과 이 정성이 며 그릇된 편견과 고정관념이 얻습니다 우리는 어떠합니까 자녀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면서 도 세속적인 가치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은 아닌 조 사 도비 들어온 무장의 시몬의 집에 u 하면서 자신의 내적 모순과 편견을 극복하고 주 안에서 자기 통찰 통합을 이루는 자신에 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성도 로써 자기네 도사리고 있는 내적 모순과 이중성 그릇된 편견과 고정관념을 숫자가 에 못 박음 으로서 떨쳐 버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우리의 예배와 사역은 내적 모습을 담은 이 정성일 수밖에 없고 외식 적이고 위선적 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베드로 환상 요 빠의 무장이 시몬의 집에 유아는 4도어 되도록 정오에 기도하는 시간에 지붕에 올라 기도하던 중 환상을 보게 됩니다 하늘의 열리며 보장이 같은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족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배 들어야 일어나자 와 먹을 하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 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두 번째 소리가 있어 이르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내가 속 되지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같습니다 유대인 진로 유대인 전 일본의 겁니 된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을 먹을 수 없습니다 그것들은 속 되고 더러운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베드로에게 그것들을 먹으라 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 되다고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자신과 자신이 본 환상 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 해야 할 때 이방인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 문 밖에 서서 베드로를 찾습니다 성령 께서 말씀하시기를 두 사람이 너를 찾은 이 일어나 의심 하지 말고 함께 가라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그 자세야 주님이 주신 그 환상이 무엇을 말씀하시는 바를 깨달았습니다 베드로가 그들을 불러 들여 함께 먹고 마시고 함께 잠을 자고 난 후 이방인 고넬료의 초청을 받아 그들과 함께 가 회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베드로가 본 환상은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방인 을 거부하지 말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라 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환상으로 인해 유대인에 틀 속에 갇혀 있던 베드 론 그 틀에서 빠져 나와 자신의 신앙에 전환점을 이르며 이방인 선교의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 전파의 차별을 두지 는 않습니까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 보 계시는 사람 과도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 십니까 세상에서 비난 받는 사람 부끄러운 사람 모이지 칵 1 사람들과도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위로를 않으십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내적 모순과 환경을 도려내야 합니다 성령께서 하신 말씀은 전통과 관습을 파괴하고 수모와 요걸 감수하면서 로까지 라도 절대 순종해야 할 말씀임을 깨달아 땅끝까지 이르러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i 살아 의로 마에 백부장 고넬료가 말씀을 듣기 위해 의 하인들을 보내 사도 베드로를 청했습니다 비도가 자신을 찾는 두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 주인 백부장 고넬료는 의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여 유대 온 족속들이 칭찬하는 사람 으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청하여 말씀을 들으려 하느니라 하인 들로부터 이런 말을 듣든 는 쥐는 어떤 사람일까 의인 이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피지배의 민족인 유대의 온 족속 그로부터 칭찬받는 사람 천사의 말에 즉각 순종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없는 곳에서 나를 어떻게 평가 할까 내 m 일하는 사람들은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까 나는 다른 사람의 어떤 점을 보고 말하는가 그 사람의 추 아닌가 아니 는 그 사람의 아름다움 인가 그들과 그들을 불러 들여 함께 유수 카메라 유수 카 다크 샌 이 조언은 후하게 대대 바다 라는 의미입니다 무디 장이 심원 해 집에는 신문과 그 가족 팔레 받자는 이방인 아인 두 사람 함께 온 로마 군인 그리고 욕 바에서 베드로와 함께 온 유대인 형제 6이 베드로와 함께 유숙하게 되었습니다 결코 함께 할 수 없는 사람들이 한 지붕 한 방 1 식탁 1 화장실 같은 수건을 사용하며 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튿날 아침 베드로와 유대인 형제여 설명이 이방인 하인 두 사람과 로마 군인과 함께 가 애사 로 길을 떠났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길을 가는 모습을 보는 유대인들의 비난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이 일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로 묶는 1 성령의 역사로 보편적 교회 보편적 그리 소인의 시작 이었으며 사도 베드로의 마음속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놓고 베드로를 기다리던 오늘 역의 베드로는 말합니다 내가 부름을 사장 사용하지 아니하고 왔노라 무슨 일로 나를 불러 얻는가 사용 하지 아니하다 아닌 t 로트 4 톤은 모순 없이 반대 없이 란 의미로 유대인과 이방의 교제가 위법이 며 모순이 지만 그 모순을 극복하고 유대인 들의 비난과 수욕을 사용하지 아니하고 왔노라 하는 흠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거나 말씀을 살 때 우리 1과 우리의 삶에 이 형성과 뭐 숨이 모순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말씀과 복음은 끄는 사람의 마음과 삶에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전환 말씀과 그 사람의 삶이 일치해야 합니다 되돌아온 그가 왜 이곳에 왔는가 를 알고 고 내려와 그와 함께 모인 사람들에게 모순 없이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전해지는 말씀을 우리는 케리그마 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서 격동하는 말씀을 우리는 내 마 라고 합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듣는이의 마음속에 레마 가 되어 그들의 속 사람과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집어넣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속에서 격동하는 성령의 역사 곧 그래 말을 경험 하십니까 보내려 함께한 보던 사람들에게 성령의 임하며 하나님을 찬 면이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들은 이방인 이었지만 그리스도와 연합된 하나님의 구원받은 백성이 된 것입니다 고래 저는 베드로에게 마음을 다해 여러날 유아기를 관 정하였습니다 오늘 을 회심은 초대 게 최초의 이방인의 회심 이었으며 복음이 땅끝까지 로 담 곳으로 가는 복음 확장에 3장에 여력 n4 된 사건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 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이 있는가 나로 말미암아 그 삶이 바뀐 사람이 있는가 내 곁에 오래 머물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우리의 가정에 성령이 함께 하는 것을 다시금 되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베드로가 환상을 본 요 빠와 톤의 료가 회심한 가 애 사러 가 봅니다 여기 와 요나 선지가 다시 돌아갈 배를 탔던 몇 바이며 수영이가 흑 엄마 총독이 주제 하는 가이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삽질을 다시 돌아봅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마가의 다락방 번 합심기도 오순절 성령강림 일어나 걸어라 하나님이 어 4 빌어 일곡 집사 스데반 성경 5 사마리아 전도 2 바울 의 신 되도록 환성 백부장 고 내려 회신 다음 질문에 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강림한 날은 언제인가 호 순 절 1 니아가 죽게 된 이유는 성령을 속인 제 바울의 고향은 어디인가 다소 초대교회 의 최초로 순교한 사람은 3반 p 택 된 7 집사들은 어느 파 유대인 인가 헬라파 유대인 4 말에 처음으로 전도한 전도자는 빌리 방위로 처음 회심한 사람은 고 내려 베드로 같이 원 문득 문병 적 중풍 병자 는 해 니아 4 우리 예수님을 만난 곳은 담에 색도 성 욕과 에서 베드로가 유한 집은 무장의 시몬의 집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복음을 따라 성령의 사역 찐 예루살렘과 유대에 그리고 사마리아 지방을 돌아보았습니다 우리들로 성령의 말씀 하심을 따라 내 아내 내적 모순과 이중 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어 버리고 주님의 택한 그릇이 되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의 신약 파노라마 여행을 마칩니다 오늘 강의를 수강하신 성도 님께서는 반드시 출석부에 출석 확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는 사도행전의 파노라마 교회의 확장 편과 서신서 를 여행합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으 으 으 [음악] 으 으 으 르 렁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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