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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천답] #237. 뼈가 튼튼해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가지 방법 (1) [양일권 박사]

조회수 186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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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에덴 TV

양일권,#백투에덴,#천연치료,#웰빙,#디톡스,#천문천답 00:00 뼈가 튼튼해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가지 방법(1) ☆ 백투에덴 힐링센터 ...

예 춥지도 않고 호흡 없지도 않고 5 맨날 그런 것 같아도 따져보면 일 년 중에서 그리 많지 않죠 예 우리는 겨울이 되면 은 언제 봄이 오나 지 다니고 5 에 봄이 오는 후 원재 가을이 오지 하고 현재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은 항상 젖혀 놓고 다른 것만 알아보다보니 기뻐할 시간 별로 물로 예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얼마든지 에 걸을 수 있는 이런 아름다운 계절에 지나고 난 다음에 그때가 좋았다 그러지 말고 오늘 이 순간 정말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우리 모두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이시간에는 요가 틈 틈 해 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아띠 어도 부러질 때만 건강할 때 를 생각하는데 지금 이렇게 튼튼하게 걸어다닐 때 감사하면서 설명도 좋겠지요 아 이 유리병은 깨진 다음에 아무리 기술적 찾아와서 잘 붙인다고 해도 뭐가 제일 좋아요 앙 깨지 로 주의 하는 게 제일 좋을 거에요 뭐 뼈건강 그 마찬가지입니다 부러진 다음에 아무리 아쉬워 해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아예 뼈가 승천 해 지기 위해서 부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부러진 다음에 대비책을 세우기 보다는 지금 걸을 수 있을 때 어떻게 하면 한 평생 정말 튼튼하게 에 걸어 다니면서 살아갈 수 있을지 5가지 방법을 아주 강당 간단하게 요약해서 살펴 볼 테니까 아 부러진 다음에 그 때 찾지 말고 지금 걸을 수 있을 때 이 5 다리를 잘 지키면서 언제 라 건강하게 이 한 평생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골다 을 골다공증의 걸려서 넘어졌을 때 부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까 골다공증 예방법 을 요약을 해보면 이 뼈는 아무리 잘 먹어도 소용이 없어요 시료의 의해서만 골밀도가 증가되고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가만히 누워있으면 여가 그렇게 판단할 필요가 없겠죠 그냥 서 있을 때 보다도 아 달리기를 하면 이 뼈 예 가중되는 압박은 다소 또 왜 6배 높아지니 까 그렇게 운동을 하면 은 야 이렇게 강한 압박이 밀려와도 안 부러 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칼슘을 자꾸 달라붙게 해서 이 뼈를 튼튼하게 만들 필요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이 운동이라고 하는 것을 빼 놓고서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은 아예 얘기 자체를 하지 말아야 돼 그래서 운동도 중요한데 언제 운동을 제대로 해요 평생 골다공증은 염려하지 않고 살 수 있으니까 한참 성장하는 나의 운동을 잘해야 되요 이제 나이 들어서 운동을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이 들어서는 그냥 본전 치기 하기 위해선 5 하는 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쭉 빠져 나가요 그래서 열심히 해도 그 다음 빠지지 않기 위해서 나이들어서 치가 암 훓어 든다 굉장한 뭐죠 나이들어서 뭘 어떻게 하면 키가 클 수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키가 큰 다른 얘기는 여가 양이 많아진다는 것과 같을 거예요 그래서 나이 들어서 혼동하는 것은 그저 본전 치기 하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이고 한참 크는 성장 기회 운동을 하면 이 뼈가 엄청나게 편다 나게 달라 붙으면서 튼튼해지는 거에요 그래서 성장기에 운동을 충분히 하도록 여러분의 손자 나 또 집안에 어린 자녀들에게 글 가르쳐 줄 책임이 누구에게 있어요 어린것들은 몰라요 이것을 그래서 한 평생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살아온 어른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인류가 발전하고 살아온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어린 이카 족들에게 지금 음봉 해야 된다 지금 요즘에 어린아이들이 운동이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지금 이 아이들이 얼음들이 됐을 때는 아마 비나 허그 말해도 가를 갈비뼈 부러진 애들이 많을 거예요 빨리 가르쳐 줘야 돼 그래서 성장 기대 꾸준한 운동을 하면 최고 권력이 높아져요 일평생 살아가는 날들 위에서 애장 골 밀도가 높은 것 그게 성장 예 운동을 했느냐 안 했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거에요 제가 아이 골밀도를 1천 5백 명을 전국 타는 녀석 검사를 해 가지고 박사학위 논문을 쓸 때 보니까 어렸을때 20리 30리 걸어 다녔죠 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오십 육십 인내도 골밀도가 다정 3 이에요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 어렸을 때 운동을 별로 안 했다 그러면 골밀도가 굉장히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 운동을 많이 하고 나이 들어서도 뼈는 칼슘을 운동할 때 달라붙게 만들기 때문에 나이 들었다고 이제 포기하지 말고 아니면 니다 쫙 빠지니까 운동을 해야만 됩니다 또 두번째는 골라 공증 에 걸리지 않기 원하시면 칼슘을 충분히 섭취를 해야 돼 특별히 한국인들은 칼슘이 부족한 민족입니다 그래서 칼슘을 충우 리 섭취해주는 식이요법이 필요하다 는 거예요 또 이 뼈 를 만들기 위해서는 칼슘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집을 지을 때 겪을 망가지고 지어지는 것이 아니죠 알고보니 굉장히 다양한 자제가 있어야만 그 중에 하나만 구조 게도 공사는 중단 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여 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거의 종합예술 과 같은 아주 화이 모든 종류의 비타민 미네랄 있요 소 3대 영양소가 총동원 될 때에 뼈가 만들어 지니까 5 o 5대 영양소를 잘 갖추어서 이 음식을 매끼 마다 먹으면서 살아야 뼈가 풍성해 진다는 것입니다 꼭 담배를 피지 피지 말아야 돼요 담배를 피면 어렸을 때 여 가상 는다고 그런 얘기를 하지요 실질적으로 담배를 피며 는 이 믿고 찌니 여성 골머리 수치를 낮춰줍니다 그러면은 이 칼슘 을 아무리 먹어도 칼슘을 흡수하는데 이 여성을 물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먹으면 뭐에 흡수하며 그냥 날아가 버리는데 특별히 성냥 기 의 담배를 피며 는 이건 뭐 나이 들어서 여가 약하게 살 수밖에 없도록 무조건 도장 찍고 인생을 출발하는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또 금중 술을 먹어도 아 이 뼈가 약해집니다 하나씩 좀 자세히 마음에 보도록 하구요 또 뼈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가지 약물들을 그냥 계속 주는 대로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가 다 빠져 나가요 또 해 경기 이후에 특별히 여성 걸 모를 식물성 으로 라도 잘 공급을 해줘야 되고 그리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해 주지 않으면 은 여성 홀 모으니 현저하게 떨어지면서 뼈가 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나이 들어서도 요가 넘어져도 풀어지지 않은 만큼 튼튼하게 살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니까 5가지 이별을 튼튼하게 해주는 방법을 좀 살펴 보는데 첫 번째는 운동을 잘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운동 운동 이 없이는 아무리 열을 만드는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져 있어 도 한 날일 필요없으니까 밥 무용지물이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뼈를 튼튼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운동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 특별히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성장기 때 운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은 최고 권력을 성장기 때 많이 운동을 하면 똑같이 1시간 운동을 해보고 나이들어 산 시간 운동과 성장기 때 1시간 운동은 골밀도 증가율이 달라요 굉장히 초 유리 좋은 시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 운동을 해주면 은 골밀도가 뭐 엄청나게 증가가 돼서 25세 1 30세까지 그 이 최고 권력은 높아져요 그렇게 최고 군량을 이렇게 어 성장기 때 운동을 많이 하면 높여줄 수 있고 30이 넘어가면 어느 누구라 할지라도 그보다 뭘 골밀도가 더 높아질 수는 없어요 거기서 푸 운동을 해도 까 먹습니다 땀 없는건 뭐 얼만큼 까 먹느냐가 문제지 다 까먹어 나이 들면서 그런데 최고 그냥 높여 놓은 사람은 그 다음부터 대충 살아도 저축왕 게 너무 많기 때문에 120 쌀 살 때까지 까 먹어도 뼈가 풀어질 만큼 없어지질 않아요 무슨 얘기 이해가 되십니까 그런데 성장기 때 운동을 안해서 최고 군량 이만큼 밖에 안돼 정말 처절하게 노력을 해야만 요걸 유지하지 여기서 뭐 술도 5 먹어 판매 도표 스트레스 또 밤에 참고 앉아 이러면 여기서 조금만 빠져도 넘어지면 부러질 만큼 골다공증을 평생 않고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또 이 운동은 몇 번 하느냐 하는 운동 횟수 도 중요하지만 뼈를 큰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울프의 법칙 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울프의 법칙 이라고 하는 것은 뼈는 언제 칼슘이 달라 붙으면서 단단해진 응가 하루에 몇 번 운동 했느냐 몇 시간 운동의 이거하고 상관이 없어요 이 표에 압박이 가해지는 거대 비례해서 칼슘이 달라붙고 올 밀도가 증가 된다 라는 것이 울프의 법칙입니다 자 그렇다고 하면 이 운동의 종류도 좀 따져볼 필요가 있겠죠 여 같은 해 지기를 원하면 수영 이라고 하는 운동이 좋을까요 걷기 운동이 좋을까요 걷기 운동을 하면 은 이 60키로 체중인 사람은 67호 로 뼈를 압박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 압박에 광고의 따라서 핏속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에 가서 발라 볼까요 그런데 수영을 하며 는 몸무게가 눌러지는 게 아니지요 무리의 붕 떠 있으니까 그래서 골밀도가 증가되는 데는 이수영은 조금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소추 이용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어 수영을 하며 는 근육이 강해지게 쪄요 2 뼈를 뼈가 좀 약할 지라도 근육이 강해지면 여대를 지지해 주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을 수 있고 넘어져도 부러지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런 간접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직접적으로 열을 큰 트 나게 해주는 것은 걷기 그 또 파워업 팅이 가장 좋다 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또 이 여가 튼튼해 지기를 원하면 요 그러면 뭐 오늘부터 그냥 밥을 잔뜩 먹어 가지고 최종 1 107 호 로 늘리면 되겠네 2 물론 이 체중이 가벼운 사람보다도 체중이 나가는 사람이 울프의 법칙에 의해서 법 뼈가 튼튼해 질 수 있기는 해요 그러나 뼈가 조금 튼튼해진 건 만큼 감당해야 될 이번 무게가 너무 커서 대부분 뚱뚱한 사람들 관절염 있어서 고생하는 사람들 많이 봐요 그래서 연구를 해보니까 2 체중이 라고 하는 무게가 눌러주는 아빠 개 피하기 보다는 운동을 하면서 근육이 자극이 오겠지요 근육이 수축 이완 하면서 이 표에 전날 배는 근육의 자극으로 인한 그 신호의 2 표 잊어 칼슘을 뼈에 달라붙게 하는 것이 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체중을 늘려 가지고 올 하 공증을 예방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앞뒤가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고 운동을 통해서 압박을 아 전달해주는 것이 골밀도를 증가해 주는데 가장 좋다 라는 것입니다 연구를 해보니까 요 아 열을 만드는 데 중요한 모든 영양소 타 줬어 음식도 식이요법으로 요 만드는 뭐 필요한 데다 들어있는걸 열심히 먹였습니다 약물 요법 또 다 비싸게 했어 그런데 누워 있는 사람에게 뼈 튼튼 아라고 이걸 줬더니 일도 증가 되지 않더라는 겁니다 운동없이 는 나머지 모든 게 다 준 비료 있어도 칼슘이 흡수되서 혈관의 까지 돌아다닐 수는 있을지 몰라도 여행가서 탈락 2 이후 없다니까요 괜히 칼슘 고혈 쩡이 와서 몸속에 돌맹이가 만 많아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거에요 지금 한국 사람들 나이드신 분들 뼈가 약하다 그러면 뭐 먹는거에 만 지금 정신이 없어요 칼슘 먹는거에 만 정신이 없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운동하고 그거 먹은 것 시 속에 까지만 어떻게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뼈에 가서 달라 붙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안 날라 붓고 그런데 핏속에 들어 가는 이 칼슘이 써 먹어 주지 않으니까 신장애 가서 차곡차곡 쌓여 그러면 신장결석 요도결석 여기에 또 뼈 사이에 가서 달라붙어 석회화가 와가지고 안 올라가 오십견이 와 여러가지 오히려 먹을수록 부작용이 올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여기서 5가지 얘기하는 것을 주니 움직이게 실천할 때에 뼈가 튼튼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이 이미 골밀도가 너무 낮은 사람들은 이고 운동도 좋지만 아주 아주 주의 이렇지 우리 묘 손도 해야 돼요 이미 지금까지 운동을 너무 안해서 요가 너무 약해 졌는데 어디가서 운동이 중요하다 강의를 한 번 들으면 한국 사람들은 와중에 봉을 뽑는 성격이 있잖아요 아주머 안하면 아 라고 하면 하고 학교 4 그날부터 맛 5시간씩 걷는 거예요 특별히 뼈가 약해 졌을 때 가장 큰 문제가 척추뼈가 문제죠 여기 장딴지 그는 이런 것은 그래도 굴러서 좀머 약해져 써도 그럭저럭 견디는데 척추 뼈는 이렇게 작은 폼 아픔 악보가 여러 개가 붙어 있기 때문에 애가 약해지면 심각한 문제들이 생 거예요 허리도 아프고 이제 그래도 뭐 걸어오는 마녀야 되니까 계속 걸어 다니다 보면은 애가 바라서 주주 안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척추 쪽에서 이제 문제가 되는데 나이 들어서는 어느 정도로 응가 약하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척추뼈를 그 지켜줘야 만듭니다 주의해야 젊었을 때는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뭐 아무 상관 없소 뼈가 튼튼하니까 나이가 들어서는 2 뼈가 칼슘이 빠져 나가서 그냥 빈 껍데기 라고 보면 맞아요 그래서 물 걸을 때도 그냥 옛날처럼 젊었을 때 생각하고 이렇게 불구 들었어 그러면은 이렇게들 에 척추뼈의 전달되는 압박하고 여기 109 베 앞에 가지고 몸과 함께 예 일어날 때 척추에 전달되는 아빠는 굉장히 차이가 나겠죠 여기다 배꼽에 다 되고 그 다음에 이 처음부터 대답 100 괜 상태에서 수직으로 척추가 딱 일어나면 이것이 그냥 수직에 아빠만 있겠지만 이런 허를 펼친 상태에서 들면 은 애가 그냥 위 아래로만 전달되는 압박은 아무리 척추가 여러 동강이 나 있어도 그 위에 그 위에 있기 때문에 그 검전 들을만 해요 그런데 이렇게 손을 내밀고 들으면 요 압력이 상 하로 만이 아니라 앞으로 땡겨 주는 압력이 있으니까 이걸 버티려고 하겠죠 약할 때는 삐져 나오든지 그 중간에 있는 디스크가 터져 나오든지 밀려 나오든지 삐끗하면 서 어 1 했는데 그 다음부터 이제 평생 고생하며 사는 거에요 그래서 나이 들어서는 뭔가를 들 때 절대로 척추의 압박이 가해져서 압박 골절이 오지 않고 로 기술적으로 자세를 클 갖춘 상태에서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앞으로 구부린 상태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으면 배꼽에 다 대고 자세를 갖춘 상태에서 들었을 때 보다도 2 척추 교에 수십 배의 압박이 가해진다 는거 두배 세배가 아니에요 수시 때 나이 들어서는 그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불어 지 든지 삐져 나오든지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거에요 또 나이가 들었어도 요 근력 운동을 해줘야 만듭니다 그냥 어 설 걷기 말하고 행동했다 고 그러는데 걷는 것만 가지고는 근육은 절대로 나오지 않아요 나이들어서 뼈가 약해 졌을 때는 좀 누군가 도와줘야 만 제대로 살 거 아니겠습니까 뼈는 혼자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 그 옆에 근육이 지지를 해 주면서 우리가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이미 살다보니 뼈가 약해졌다 그러면 근육을 보강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근데 근육은 무게가 더해져 야만 나오는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마 무거운 역기를 들어 라는 것이 아니고 자기 몸에 맞는 정도의 아령 이든지 자기 몸에 맞는 정도의 엮이는 g 그냥 핌 그 3방 가지고 들어도 약간의 압력이 가해져야 만 근육이 증가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여성 들수록 근력운동을 해야 돼요 여성들이 활동 양이 적기 때문에 근육이 더 모자가 그래서 나이 들어서 요양원 나 보면 배분 70% 는 여자 묵어 어디고 그래요 나이들어서 누가 도 많이 아파요 여자들이 더 악과 제가 볼때는 평생 남자보다도 근 육수 노을 너무 아내 때문에 근력이 약해 줘서 여러가지 참 경치 레드를 많이 한다고 봐요 특별히 여성들의 근육의 간도는 남자들에 비해서 3분의 이 밖에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남자들보다 도 또 이 뼈가 더 빨리 빠져 나가요 근육과 함께 움직이는 것인데 3분의 입 밖에 움직일 능력이 없으니까 그만큼 더 빨리 빠져나가서 뼈에 관한 해서는 관해서는 여성들이 거 열심히 듣고 실천을 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평생 동안 여성들은 이 소유 오리라고 하는 요가 거의 47% 를 까 먹어요 47% 르 그런데 남자는 25% 정도 만남 없습니다 그러니 나이들어서 뼈 때문에 고생을 하는 것은 여자들 남자들 보다 여자들이 훨씬 더 심각하게 했죠 오늘 이 5가지를 잘 한번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운동 중에 뼈를 큰 틀 하게 해준 음봉 은 무리없이 나이가 들어서도 일평생 가장 좋은 온 것 끼운 놈입니다 걷기 운동처럼 좋은 운동이 없다 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 걷기운동 골다공증 예방에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 운동이 1번입니다 5 특별히 뭔가 이미 뼈가 약하다 그러면 걷기운동이 지는 좋고 다른 걸 하면 무리가 될 수 있어 자 계단오르기 운동은 어떨까요 좋아요 건강한 사람에겐 좋아 그러나 이미 척추협착증 이든지 디스크 든지 이미 너무 약한 사람에게는 요것도 무리가 드립니다 이미 척추 쪽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평지를 벗기는데 몇주 벽쪽 나온 산을 걷는 것도 무리가 갑니다 특별히 계단 오르기는 올라가는건 그래도 괜찮은데 내려갈 때는 척추의 하중이 3배 내뱉고 또 가정이 되기 때문에 계단 은 올라가는 건가 올해도 내려가는 건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좋아요 굉장히 무리가 갑니다 특별히 루비 안좋은 사람들 한테는 구원할 수 있는 문 돈만 이에요 그러나 건강한 사람 괜찮아요 또 줄넘기 는 어떨까요 척추협착증 할인 사람 줄넘기가 가능할까요 이것도 아직 건강할 때 좋은 운동이에요 이미 뼈가 많이 약해졌다 할 때는 바람직한 운동이 아니에요 또 수용과 아까 얘기 했죠 열을 큰 태어나게 해주는 데는 별로 입니다 그래도 이 근육이나 이런걸 부드럽게 해주고 근력 강화를 해 주기 때문에 촉진 해요 그런 압도 요즘 수영장은 소동 약을 너무 많이 붙기 때문에 피부 쪽에는 또 생각한 문제가 있죠 4 그냥 걷기가 가장 좋다는 거에요 비료 만들고 두 발만 있으면 데본 안내도 걸을 때가 쓰던게 자 그러면은 운동 중에서 허리를 앞으로 숙이는 이 굴절 운동은 나이들어서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굉장히 좋을 것 같죠 그래서 형세 운동 안하다가 이제 운도 갈려면 스트레칭 한다 고 이 운동을 많이 아는데 나이들어서 특별히 척추가 약한 사람은 이 운동을 절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최악의 운동이에요 예 자 왜 그런가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 운동이 고 앞으로 심장 아래로 숙이는 운동은 하지를 말아야되나 이르러서는 자 왜 그런 가면은 요 실험해 봤어요 척추 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래서 척추 골절 유리 얼마나 발생을 하는가 하고 여성들 59명 을 1년 내지 6년 동안 관찰하면서 얻은 과학적인 사실인데 아무 노동도 안에 예 아무 운동도 안 하면 그 첫 추 뼈가 부러지는 일이 67% 정도 가 나왔어요 왜 그랬을까요 아무것도 운동하는 거뜬 일이 벌어졌어요 그냥 빠져나가기 만하고 채워지지 라는 것이지요 응공 안하니까 판단해 질 필요가 없어서 약해졌기 때문에 부러지는 척추뼈를 가지게 된 거예요 그런데 운동이라는 걸 했어 어디서 강의를 듣고 요런 운동은 제대로 배워야 안됩니다 잘못 배우면 운동을 한 사람이 않은 사람보다 돌아봐요 아예 않은 사람보다 더 나빠 자 여기 한 25명은 등등을 좀 강화 시켜 주겠다고 신자 운동을 했어요 4 이근호 이제 등을 이렇게 뒤로 젖혀 주는 운동을 했다는 거에요 골절 26% 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래도 운동 안하는 사람 보다는 좋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9명은 등을 앞으로 숙이는 굴 저런 놈을 만났습니다 그랬더니 이 척추가 부러지는 사고가 89% 라 생겼어요 89 프 또 19명 신장은 동도 진짜 운동부 하고 굴절 운동부 하고 두개를 섞어서 했어 그랬더니 요 굴절 운동하는 것보다는 조금 낳았어요 53% 가 이제 출 2초 척추 뼈가 골절되는 사고가 생각되는 겁니다 자 이것 보니까 특별히 척추가 안좋은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제가 내일은 특별히 척추가 안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어떤 사람은 신장동 올해도 최악인 사람이 있어 그래서 어떤 운동을 해야 되는지는 정말 전문적으로 좀 배울 필요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 나이가 들어서 척추뼈가 임 약한 사람은 굴절 운동을 하지 달아라 이 뼈 골절 유리 촉 추격을 쫄 유리 가장 많아 빨아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자 척추를 이렇게 뒤로 젖히는 신장 운동을 하면 은 척추 4번 5번이 푹 들어가겠죠 그죠 이렇게 젖히며 는 그저 니 아 에르 4번 5번이 쉬워져서 도 들어가겠죠 그러면은 요 척추 교회에서 어 이 앞에 디스크가 뒤로 젖혀 지면서 저쪽 신경 있는 쪽으로 이것이 이렇게 져 처지면서 화 열릴 가능성이 더 많아져요 아니죠 척추 굴절 운동을 할 때는 이렇게 구부리며 는 그 척추뼈 중간에 있는 요 디스크가 앞으로 숙인 이까 뒤쪽이 벌어지면서 뒤쪽으로 밀려 나올 가능성이 많겠죠 그러면 그 뒤쪽에는 신경이 흘러요 그래서 이것이 잊어 나오면서 디스크가 걸릴 가능성이 많아요 5 뒤로 어져 칠 때는 척추 협착증이 있는 사람들은 봐요 이런 문제 때문에 이건 내일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고 설령 몸이 약하다 할지라도 먹는 것도 중요하고 모든 게 중요하지만 운동처럼 중요한 게 없다 운동을 해야만 모든 건강이 에 제대로 오리의 것일 수 있다는 거에요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도 음식만 먹어서 되는게 아니라 말씀이라고 하는 음식을 먹어야죠 그러나 그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하는 말씀을 먹었으면 사랑을 쓰는 영적인 운동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 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겁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제대로된 운동방법을 배우시고 이제 운동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서 운동없이 2 노년기 질병을 우리가 치료한다는 것은 생각 자체를 하지 마라 예 못 걸으면 죽는 겁니다 그래서 운동 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 하구요 두번째 뼈가 튼튼 하기를 원하면 뼈를 만드는 재료가 있어야 아무리 운동을 해도 만들어 지겠죠 식이요법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ip 를 아주 뼈를 만드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영양소를 먹어야 되는데 그중에 대표주자는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은 칼슘이 겠죠 칼슘 특별히 성장기 때는 칼슘을 도 골고루 잘 먹어야 되겠어요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은 이 몸 속에서 혈관을 보니까 칼슘 야의 정상보다 떨어졌어 그러면은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9부 갑상선 홀몬 이 증가가 됩니다 이걸 좀 자세히 보면요 핏속에 내가 음식을 먹는데 칼슘을 충분히 먹지 못했어요 그러면은 핏속에 이 칼슘이 좀 적다 라고 하는 것이 씨로 가 뇌세포를 전달이 되고 그러면 은 여기서 갑상선 쪽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갑상선이 어디에 붙어 있어요 여기 붙어 있지요 예 양쪽에 9개가 붙어있는데 그 갑상선을 자세히 보면은 앞쪽으로는 갑상선이 붙어 있고 뒤쪽으로는 좁쌀만한 것 내에 개가 붙어 있어요 자세히 봅니다 좁쌀 만에 이게 부갑상선 인데 여기서 나오는 홀 모리 서로 다른 일을 합니다 갑상선이 건강해야 건강이 잘 유지될 수 있어요 갑상선 기능저하증 한국인 쯤 뭐 이것 하나 때문에 평생 고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자 그러면은 이 갑상선에서 만들어지는 갑상선 홀몸 과 또 부갑상선 에서 만들어지는 부 갑상선 홀몬 2 어떤 님들 하길래 얘를 클 좀 어 이 관리를 해야 될까 자 첫번째 이 핏속에 우리가 칼슘을 충분히 먹지 못해서 핏속에 칼슘 양이 너무 적다 근데 적응 걸로는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야 6시 속의 칼슘이 너무 적은데 칼슘은 뼈 애 가서 달라붙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신경 신호를 전달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기 때문에 5 핏속에 칼슘이 이렇게 부족하면 암 되는데 그러면 늘 세포에서 이걸 잽싸게 파악을 해 가지고 부갑상선 에다가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2부 값 삼손 에서 부갑상선 홀 모를 이제 만들어 내는 거에요 그러면 부갑상선 호르몬이 뼈 한테 신호를 보냅니다 야 노 튼튼한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주인 양반 핏속에 칼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까 웃어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너 며 쏘게 달라붙어 있는 칼슘 나중에 좀 많으면 줄 테니까 일단 핏속에 으로 좀 녹아 가지고 나가 줘야 합니까 그래서 뼈가 다 녹아요 특별히 이 부갑상선 업을 모든 뼈 속에 있는 8월 세포를 막 격려를 해 줘요 그래서 이미 뼛속에 달라붙어 있는 이 뼈를 다 파골세포 가 먹어 가지고 녹여서 그 칼슘을 핏속에 으로 나가게 해줍니다 왜 부족하니 올려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 한 편으로는 신장 에게 신호를 보내요 신장 에게 신호를 보내서 낮은 b4 합니다 우리 주인 장만 핏속에 80 이 너무 부족하다 그러니 빨리 칼슘 너는 지금 비타민 인기가 있긴 있는데 참 자고 인 비타민 d 가 많이 있지 않느냐 빨리 에 들을 깨워줘 라 활성화 된 비타민 끼를 니가 많이 만들어 줘야 돼 그래서 이 신장이 비타민 d 를 활성화시켜 주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 몸의 조직이 일을 하고 찌꺼기가 나오면 요 쓰레기 다 긁어 가지고 어디로 가지고 합니까 신장으로 가지고 가지요 신장으로 가지고 가면 여기가 쓰레기 제 처리장 이에요 내 몸에서 일을 하고 나온 찌꺼기를 신장으로 다 가지고 하면 분류를 합니다 분류를 해서 o 칼슘은 쓸 만하네 제 급수의 요 쏘 박은혜 준 왜 이거 보려 이거 쓸 수 있는데 제 급수의 그리고 쓸모 없는 것만 벌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갑상선 업을 모리 신장의 다가 정보를 치며 는 핏속에 칼슘이 너무 많을 때는 에 그냥 몇 개만 빼 먹고 나머지 버리자 넘치니까 그런데 칼슘이 핏속에 부족하면 신장이 할 쉬운 다른 건 몰라도 c 찾아내 가지고 제 우수해 보네 으 그래서 핏속에 칼슘을 뽁 증가 시켜 주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또 신장이 비타민 d 를 아까 활성화 시켰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그때 이제 잠 자다가 깨어난 비타민 d 가 소장을 찾아가서 우리가 음식으로 먹어준 그 소개도 칼슘이 들어 있지 않겠습니까 그 칼슘을 피 속으로 비타민 d 가 흡수하도록 고 도와줘요 그래서 이중 삼중으로 우리가 칼슘 을 먹지 않으면 은 이 핏속에 이런 여러가지 조절 장치에 의해서 이 칼슘이 증가 되도록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예 그런데 반대로 어떤 때는 칼슘이 피 속에 도 많이 그럴 때도 있겠죠 그럴 때는 이제 없이 속의 칼슘 너무 많아 이러다보면 은 이거 어디가서 쌓였다 그러면 돌맹이로 되고 석회화 되고 문제가 되는 될 것 아니냐 그러면 이번에는 갑상선 으로 정보를 보냅니다 그럼 갑상선에서 이제 갑상선 홀몬 이 나오는데 무슨 일을 하는가 하면 칼 10분이라는 홀몬 이 나와서 퀴어 핏속에 있는 칼슘을 뼛속에 가서 달라 붙도록 만 거야 그래서 갑상선에서 나오는 칼 c 골인 홀몸 과 ooo 이 부갑상선 에서 나오는 2부 갑상선 홀몬 은 반대로 일을 합니다 시 속의 칼슘이 너무 적을 때는 누가 나와요 부갑상선 호르몬이 나와서 어디서든지 다목 이든지 흡수 하던지 에서 핏속에 칼슘을 높여주고 또 훨씬 더 아무 많다 그러면 갑상선에서 칼시토닌 홀 모를 만들어내 가지고 여 속에 있는 칼슘을 아저씨 속에 있는 가슴을 뼛속에 달라 볼게요 그런데 이게 아주 추동 연 밀 하게 작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5 특별히 갑상선 에서는 갑상선 홀몬 도 또 만들어주죠 그러면 얘는 이렇게 지금 칼시토닌 이 하는 일 말 보고 또 다른 갑상선 $5 모은 무슨 일을 하는가 하면 우리가 먹어준 음식 속에서 포도당을 흡수해 가지고 이제 근육이 일을 하겠다고 하면 근육 세포에 넣어주고 말을 하겠다 그런 혓바닥 세포의 다가 넣어 주겠죠 그러면 그 세포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들어가서 애가 드디어 쉬워지면서 adp 아가는 에너지가 나와야 손가락 끔 지어지고 그리고 또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때 이제 포도당을 장작이 라고 얘기 한다고 하면은 이 장작을 미토콘드리아 라고 하는 그 날로 에다가 집어넣어야 피워 지겠죠 그런데 거기다 아무리 장작을 잔뜩 집어 넣어 준다고 해서 태워 지는 게 아니에요 뭐가 있어야 될까요 양은 적지만 불소 시계가 있어야 불 붙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세포에서는 이 포도당을 장작으로 미토콘드리아에서 쓰고 5 얘를 불을 붙게 끔 만들어 주는 불소 시계는 비타민 b 환 꽃 마그네슘 요런 주 양은 적지만 이런 미네랄이 좀 있어야만 태워져 비타민과 미네랄이 자 그러면 장작도 있고 또 불 소식에도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피워 지는 건 아니죠 여기에 산소가 있어야만 배워 줍니다 그런데 날로 보면은 밑에 공기 주머니가 있죠 공기 주머니를 활짝 열어 놓으면 어떻게 타요 산소가 많이 들어가면서 화아 8월 팝 오르죠 그런데 이걸 많이 닫아 놓으면 어떻게 합니까 저점이 다요 여기에서 갑상선에서 나오는 갑상선 홀몬 이익 일을 하는 거예요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지게 하려면 은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나와요 그러면 날로 공기 주머니 여러분 것처럼 그냥 활활 타오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상선 호르몬이 조금 나오면 전전 봐요 이것이 달리기를 한다든지 예 대청 문 올라 간다든지 그러면 장 담지 근육에서 에너지를 어떻게 해야되요 많이 만들어야 되겠지요 그러면 이 때는 또 자동으로 계산을 해서 지금은 갑상선을 물이 얼만큼 나와요 대청 0 올라가는 일이 가능하다 그러면 그때는 막 갑상 소울 물이 엄청나게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강의 들으면서 아 이 앉아 있을 때는 그렇게 많은 갑상 솜을 필요가 없겠죠 그럼 자동으로 홀몬 있자 줄어들어요 그래서 수 없이 조절을 하면서 내 몸에 가장 적절한 갑상선 홀몬 이 나오도록 애가 일평생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몰라요 그런데 얘도 쥐게 이기 때문에 관리를 잘 못하고 뭐 무리하게 사용하면 예고 잡니다 10밧 오지 않나요 그래서 이게 조절이 잘 안 돼 어떤 사람은 지금 100정도 나와야 되는데 300에 나오는 이런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30 밖에 안나오는 사람도 있어 그래서 정상보다 도영 청 눈치를 얘기하는 거에요 정상 보다도 갑상선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면 뭐라고 불러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 입니다 너무 적게 나오면 뭐라고 불러요 갑상선 기능저하증 입니다 그럼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요 원리를 알면 치료 방법까지 문제해결 까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 갑상선 홀몬 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았으니까 정상보다 너무 많이 나오는 진흥 항진증 환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똑같이 한 사발을 먹었어도 애가 홀몸이 많이 나오니까 날로 공기 주머니 많이 여러분 것처럼 와 프 앓다 오르겠죠 그럼 이 사람은 주 쳐져 있을 까요 막 정신없이 구산 할까요 갑상선 기능항진증 사람들은 부산 해요 머리도 막 쿨 편 보라가 요 말하려고 했다 것이 또 다른거 생각이라 다른 말라고 자기 말에 자기가 얽혀 성격 굉장히 급해요 정신이 없어 마 누가 좀 나오는데 늦게 나온 담아 이거 못 참아 줘 뭐 아니더라고 이제 나오거든 야머 성격이 급해요 그러다 보니까 꽃같은 한 사발을 먹었는데도 너무 공직 주머니만 여러 왔으니까 막 남들보다 몇 배로 부산하게 달려 다니기는 하는데 먹은 에너지가 금방 없어지겠죠 아침 먹구 점심 12시 반까지 쓸 3 저기가 없어 11시 드리니까 다 없어져 버렸어 그런데도 또 할 일은 있으니까 어떻게 해야 돼 그 나머지 에너지는 내 몸에 저장이 해놓은거 뜯어서 태울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갑상선 기능 항진증 을 가진 사람들은 체중이 자꾸 늘어 랄까요 말을 까요 빨라요 빨라 이걸 전부 암기해 가지고 첨 걸으려고 하면 뭐 l 조 원리를 알면 나머지는 다음 생각해보면 답이 나와요 말라 여 일반적이고 성격은 굉장히 아주 초 관심이 많고 막 그 예민하고 그런 쪽 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기능 저하증 은 어떤 상태가 될까요 공기 주머니 다다른 난로처럼 똑같이 한 사발을 먹었는데 화를 하진 않아 그렇죠 쏘카 행동이 빠를까요 드릴까요 늘이 5 느리다 못해 만사가 귀찮아 너 아무것도 하기 싫어 시도 그냥 누워만 있고 싶고 갑상선 기능저하증 은 이런 영상들이 나타나요 그래서 똑같이 한 사발을 먹었는데도 쓰는게 별로 없으니까 한사발 먹은게 남아 그럴게 이 사람들은 살이 찔까 안 찔 거에요 자꾸 3.2 찌고 움직이는 것 헬 시동 해요 그런데 세계에서 갑상선 질병 이 가장 많은 민족이 어디에요 한국사람 입니다 왜 외국인이 더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한 말 배울 때 제일 첫번째 배우는 바로 가 뭐에요 빨리빨리 예 관광 버스에서 내릴 때 안내원이 뭐라 그래요 빨리 빨리 빨리 털 사진 딱지 찍자마자 또 뭐라 그래 빨리 다른 빨리빨리 집도 한국 사람처럼 빨리 진 민족 없어요 같은 빨리빨리 는 세계 어느 민족도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빨리 빨리 빨리 빨리 평생을 살다 보니 누가 과로 할 수 밖에 없어요 갑상선이 따른 민족보다 몇 배로 쪄야 되였고 그런 220년 써먹을 수 있는 갑상선이 한 사 오십 년 써먹으면 애가 삐그덕 거리는 거예요 갑상선기능항진증 으로 치우 치든지 지금 좌 층을 치우 치든지 그러면서 이게 망가진 겁니다 특별히 이 갑상선이 망가지는 것은 이렇게 과로 하는 것도 있지만 과로 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그러다 보니까 먼저 더 예민한 면역력이 문제 같은데요 그래서 아군과 적군을 흘 분별해야 되는 면역력이 분별력이 떨어져서 갑상선을 암 덩어리는 줄 알고 자기가 자기를 피격 값 짱 선이 망가지는 가장 큰 이유 이미 하나가 스트레스 받고 과로 하고 잠못자고 그러면서 이 면역력이 약해져 가지고 자가면역 질환이 생겨서 자기 변혁 세포가 갑상선을 공격해서 기능저하증 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아 특별히 여자들이 더 많아요 여자들이 스트레스 아무래도 더 좀 많이 받고 예민한 편이 잖아요 그래서 남자보다 여자가 갑상 등 키는 좋았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갑상선 기능저하증 은 이렇게 노리고 만사 b 참고 좀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낸 세포도 빠릿빠릿 하게 암롤 겠죠 나이 들면 더 느려지게 찌 요 이게 아주 더 느려지면 무슨 병이 오는 거에요 치매 봅니다 갑상 승진 응 좋아 쯤 환자들이 말년에 치매가 오는 이 가능성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걸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죽을 병은 아닙니다 그러 라 이제 시간이 지나면 이건 뭐 통제가 4 따른 게다 막 나 줘요 그런데 이 백호의 대해서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원리 와 함께 식이요법 운동요법 마음 치료 요법 여러가지를 총공 원해서 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갑상선 기능저하증 가진 사람들이 야 끔 꼭 멀쩡하게 정상 으로 치료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 오늘은 골다공증의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요 원리를 통해서 골다공증 만 아니라 모든 건강이 조화롭게 회복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피 속의 칼슘이 너무 적으면 이 갑상 서로를 모리 이런 에너지 대사에도 관여를 하지만 그때는 갑상선의 이 홀몬 중에서 칼시토닌 올 문이 나와서 요 잊어 핏속에 있는 칼슘을 꼭 요 에다가 저장 해 주면서 여전히 일자 면 항상성을 유지 해 주도록 봐 준다는 거에요 예 자 그래서 이 에 뼈를 튼튼하게 해주기 위해서 5가지를 좀 공부하려고 했는데 오늘 좀 두가지 정도만 하고 마무리를 져야 될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특별히 한국 사람들은 칼슘이 많이 부족한데 칼슘이 그러면 난 있는 음식을 먹어야 되겠죠 어디에 많이 들어있어요 여기 보니까 어디에 제일 많이 들어 있습니까 마른새우 마른 멸치 그래서 멸치 많이 먹죠 그런데 요런 동물성 식품 속에 들어있는 칼슘은 밤 정의 있습니다 첫번째는 단백질이 있는 거죠 홍 물성 단백질은 그래서 칼슘 이렇게 많이 들어 있기는 하지만 요 것을 즐겨 먹을 때 의해 일반적으로 단백질이 우리 몸속에서 너무 많아요 그러면 내가 군에 가 돼야 돼 그러면 유기산이 됩니다 그럼 3 성취가 되고 산성 체질이 되요 그러면 예를 또 항상성의 원리 위해서 피를 일정하게 또 이 산성을 좀 낮춰 줘야 돼 해결을 해줘야 돼 그런 몸에서 알칼리성 물질이 녹아 나와야 되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피부 뜯어다가 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근데 뼈는 속에서 찰 빼 가면은 겉으로는 별로 차이가 없어 넘어지기 전에 요 그래서 고기나 이런 곡물 썽 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들은 어 이 단백질이 과잉 섭취가 되고 그로 인해서 이현배 기분에 되면서 유기산이 되기 때문에 산성 체질이 되요 그 삼성 씨를 중화시켜 주기 위해서 별로 효시 나지 않게 알칼리성 물질을 뽑아내는 못은 어딘가는 뼘 입니다 여 속의 칼슘과 인산이 라고 하는 이 4 라를 녹여내 오면은 이게 금방 중화가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콜라 공증이 오는 거예요 또 한 가지 문제는 이런 멸치나 3호 소개 있는 칼슘은 2인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인 니는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이게 비율이 중요한데 여기한번 보세요 칼슘 만 보면 멸치가 좋다고 생각을 하겟지만 동물성 식품 속에는 요 칼슘의 비해서 e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흡수가 사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도 여기 다시마 속에 더 엄청나게 들어 있죠 예 그리고 또 검은깨 소개는 멸치 못지않게 들어 있습니다 검은깨 참깨 이런 것 속에 그래서 100 투어에 대해서 가르쳐 드리는 식단 되고 제대로 먹으면 은 요 칼슘이 부족할 이유가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칼슘도 우리가 그 좋은 것으로 골라서 먹도록 하고 너무 짜게 먹으면 안됩니다 너무 짜게 먹으면 이 넘치는 소금이 신장에서 벌여 줘야 되겠죠 근데 혼자라 가진 않아 이 소금은 칼슘을 같이 끌고 나가지 거에요 그래서 이 칼슘 c 컵 먹었는데 또 부족해진 염려가 있다 그 중에서도 한국 사람들은 이 염분 소금 섭취 권장량이 욕구 람 인데 싶네 이지 25g 쪽 몰아 먹고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고 있어요 그래서 칼슘 좀 먹었어도 다 빠져나가 가지고 이렇게 골다공증 환자가 많을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백질을 많이 먹었을 때의 지금 설명한 것처럼 밤 백지 이제 분해되면서 유기산이 되고 2623 때문에 산성 피가 되면 얘를 중화시키기 위해서 저 뼈 속에 있는 알칼리성 물질을 인과 칼슘 을 아 녹여요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 좀 예방한다고 우유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 있죠 할머니들이 우유 마시는 사람들 이유는 뭐예요 예 골라 공증 예방한다고 아주 말짱 꽝입니다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은 이 하버드 대학에서 7,800 명이나 되는 흐른 사람들은 12년 동안 추적하면서 연구한 결과 인데 세상에서 제일 많이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너무 원입니다 우유를 뼈 튼튼 해 지라고 열심히 먹었는데 12년 동안 연구한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우유를 뼈 해 좋다고 두잔 세잔 씩 하루에 먹는 사람들은 한 자 미만으로 먹는 사람들에 비해서 엉덩이뼈 골절 유리 굉장히 높아요 팔뚝 뼛 부러지는 골절 유리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전문가들이 뭐라고 답을 효능 가면 왜 그러느냐 어 왜 요 우유를 먹어 똘이 칼슘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지만 않고 또 들어 있다 할지라도 우유 속의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찬성 피가 되기 때문에 들어간 몇 개 칼슘 보다도 그거 중화시켜 주기 위해서 빠져나가는 칼슘이 더 많더라 그래서 우유를 가장 많이 먹는 낙농 국가 덴마크 일본 뉴질랜드 그럼 그 나라 사람들은 다른 건 몰라도 뼈를 튼튼 해야될 거 아니겠어요 요가 너무 너무 낮게 요 다 빠져나가 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이 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말고 식물성 단백질을 속지 해라 자 그리고 특별히 식물성 식품 속에는 어플 아버 노 이름 계통의 식물성 여성 월 문들이 많이 들어 있죠 여성을 뭐니 2 칼슘을 흡수하도록 도와주는 데 나이 들면서 이게 떨어진다고 염려할 것 없어요 특별히 아마씨 속에는 미국은 아니라고 하는 신 무슨 여성 꿀물이 많이 들어있는데 석류 보다도 2800 배가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콤 속에도 디스플레이 보니 라고 하는 식물성 여성 물놀이 들어 있고 약 100 트에 든 식대로 하면 이런 경 처럼 0 통합해서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고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 참 원 30장 24절에 보니까 땅에 자꾸 도 가 장치 해로운 것 내신 난 곧 힘이 없는 종류로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 않은 개미가 작지만 지혜로운 챔피언으로 뽑혔어요 그 조그만 개미가 왜 작지만 지혜로운 챔피언 으로 뽑혀 쓸까요 이유는 뭐라고 역 이유를 뭐라고 됐어요 쉼은 없지만 여름에 먹을 것을 예비 할 줄 아는 자이기 때문에 작지만 지혜로운 자 라 겨울에 그때 먹을거 찾아나가는 배짱이 는 구할 수 없었겠지요 여름에 일할 수 있는 계절에 미리미리 겨울을 준비하고 양식을 예비 할 줄 아는 이 개미가 하나님이 올 때 착지 만 참 지혜와 따 됐습니다 우리도 뼈를 큰 튼튼하게 해줄 이 5대 영양소를 역 부러진 다음에 하려고 하지 말고 우리도 부러지기 전에 안하는 여는 틈 때 우리가 오늘은 조 라도 데 그게 아니고 지금 건강할 때 이 강의를 클리 있고 지금부터 열을 만드는 재료를 골고루 흘 버거 두고 뼈에 자꾸 저장시켜 놓으면 은 환란 날 겨울에 미끄러져 넘어져도 털털 털고 그냐 일어나면 되는거라 이 거에요 그래서 정말 여기 팩트에 대해 오신분들은 작지만 지혜로운 챔피언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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