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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큰 별이 진 밤... | 바통령 김영삼9단 2021.04.05

조회수 1360회 • 2021. 04. 06.

채널

바통령[김영삼프로바둑9단]

김인 #바둑 #바통령.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통 연기 명상 부담입니다 으 잘 들리시면 말씀 좀 해주세요 오늘이 이제 4월 5일 침묵이 의자나 야 생 목 일 저녁인데 어 어제 일요일 오전 9시경 의 김국 스님이 돌아가셨어요 육수 님이 어제야 어제 오전에 돌아가셨고 요 제가 이제 1 3 4일 전부터 김국 스님 좀 위험하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마 이번주 그래도 버티며 는 그 괜찮 헤어질 수도 있다고 그런 이야기 도 의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국은 묶여 내신 것 같고 예전에 안 2000년 초반 언저리 때 김 국수 님께서 위를 이렇게 절제를 하는 수술을 했었거든요 그늘이 고도 이제 예 응원하기 약주를 듯 거의 소주만 주세요 예 2 국수 뇬 다른 손은 거의 안 되십니다 거기에 소주 만드시는데 소주를 예 소중한 드시는 분인데 그렇게 암에 걸리고 절제를 하고 해도 항상 그 끝이 를 못하십니까 원아 워낙에 좋아하시고 예 그래서 끈 7을 못 하시니까 결국에는 이제 어느 순간부터는 뭐 주변에서 즉 뭐 잘 알고 있죠 잘 알고 있는데도 워낙 당신께서 또 좋아 하시니까 이제 좀 되도록 이 문좀 이제 한 뭐 소주 한병이 라던가 이렇게 좀 원래 제가 알고 있기로는 많이 드실 때는 하루에 뭐 소주 3병 5병 고열 병씩 이렇게 24시간 내내 드시던 양반이라 이렇게 무슨 님께서는 참 그 이건 너무 이거 너무 많이 드셔 가지고 그래서 생각보단 쪽일 일찍 돌아가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그나마 그 김 국수 님이 쪼끔 그래도 좀 마음이 편한 하신 게 늦장 가를 가졌어요 44 살인가 44 생가 45세의 늦장 가를 갔었는데 이제 교편을 잡고 계시던 사모님 하고 예 늑장 가를 가져가지 고 늦게 이제 아이를 하나 낳았는데 그 아들이 얼마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왜 동 아들인데 얼마전에 결혼을 했어요 제 아마 김국 손님이 그 아들 이름이 산 이에요 산 김산 예 아마 아들을 그래도 결혼 잠가 보내면서 좀 늦게 좀 마음이 편하 편안해 지지 않으셨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돌아가신지 얼마 안됐는데 기사가 뜬 것을 봤을 때는 제가 봤을땐 2호 로 에서는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 같애 김국 스님이 이즈 우리 좀 위험하다 위태롭다 라는 이야기가 들리니까 기 국수 님의 그 생애를 좀 정리를 해 놨더라구요 그래서 또 박주성 기자도 글을 썼고 해서 객 크리 계속 시리즈로 나오더라구요 지금 실시간 맞습니다 예 그럼 한번 읽어 볼게요 김국 손님이 43년생 입니다 우리나라에도 79세 인데 만으로는 78세 구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졌어요 강진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하셔서 제가 그 자서전 아무튼 옛날에 그 김 국수 님이 세기를 보니까 어렸을 때 안영이 선생님이라고 또 유명한 분이 계신데 안영이 선생님이 동네에서 그 의사 분하고 바둑 두는 것을 옆에서 보다가 바둑의 입문을 했다 이제 그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무 턴 58 년도에 이 따냈고 62 년도에 1번 기다림 이너로 구단 문하생으로 가서 다음에 한 1년 한 10개월 정도 있다 돌아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귀국해서 통상 30 30 번의 우송 22 의 준우승 그리고 83 년도에 구단이 됐구요 이게 생각보다 그 승수가 많지 않은 것은 나중에 이제 어느 순간부터는 대국을 아예 알아서 씁니다 은퇴를 하지는 않으셨는데 사실상의 은퇴를 했죠 그래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00년대에 접어들어 서는 거의 대국을 했던 적도 없고 대국을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거의 고 이기려고 둔 다기 보다는 그냥 그냥 나와서 2는 정도의 수준 그래서 생각보다는 승수가 그렇게 많지가 않았구요 아마 본인이 그 승부에 대한 의지를 갖고 열심히 하겠다는 것 같 가볍게 5천 노 백성을 했겠죠 음원 장내는 6일날 내일 오전에 발인 이구요 장내는 한국기원 장으로 치르는데 예전에 조 선생님 돌아가셨을 때 한국 개 원장으로 치료 없구요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 사진은 이제 김 국수 님의 아주 젊었을 젊었을 때 사진이에요 한 20대 초중반 정도만 일까 싶었는데 지금 모습 타고 비교하면 참 그 차이가 많이 나 줘요 음 김인국 수님 고향 전라남도 강진 여기서 이제 제가 한번 가봤어요 2019년 도에 강진에서 이제 김인국 숲 에 국제 시니어 바드 뺄때 가봤는데 거의 각목 그 킴 그 김국 순위 최고 스타 지어 강진이 낳은 최고 스타 라고 해야 되니까 즉 강진의 가보니 깍지 리깅 국수 님이 만큼 또 강진의 유명인사 인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여기 나오네요 예 김 국수 님이 이제 매년 고향 강진에서 김인국 수괴 국제 시니어 바둑 들렸다가 있고 김 국수 님이 아버님은 강진읍 짱 이었어요 학교를 파하고 읍장 반사로 가는 길이 두갈래 길이 인데 하나는 경찰서 앞으로 그리고 하나는 병원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어느날 는 을 이제 경찰서 앞으로 지나가다가 어느 날 우연히 병원 쪽으로 길을 택했는데 그 병원 앞에 정자나무 아래에서 의사와 중학교 한명이 바둑을 두는 게 보였구요 김국 손님이 소년시절에 걸음을 멈추고 구경을 했다 에 병원 의 의사는 그 때 막 결혼한 신원이 없고 중학생 영화는 안녕이 선생님 우리나라의 으 파독 그 보물이 라고 해야되나요 하여튼 빛나는 물건들은 대부분 다 안영이 선생님 집에 이따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언젠가 이제 바둑 탄 박물관이 한국에서 만들어지면 안양의 선생님이 소장하고 있는 물품들이 많이 나와야 될 거에요 아무튼 그때부터 소년의 기가 늦어졌고 매일 밤 늦게 김국 손님이 집에 들어올 어 들어오지 않으면 밤 늦게 들어오면 해 그 그 의사와 바둑을 두다가 집에 늦게 들어오는 걸 알았다 고 그런 이야 이야 여기 적혀 있더라구요 아예 뭐 그렇게 그렇게 이제 바둑을 도서 이제 결국에는 아주 어린 시절의 서울로 유학을 왔고 또 입다는 순조롭게 있다는 했고 또 입단한 이후 이후로는 성적을 좀 내다가 조 선생님한테 이지 안되니까 조남철 선생님한테 이지 안되니까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고 요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이야기를 제가 이제 언젠가 한 20여년 전에 시다 스카이 갔을 때 김 국수 님한테 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렇게 외로워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외로움을 달래려고 바둑 공부를 하다가 히 라스카 라는 것이 일본에서 이제 동쪽이 저의 태평양 의 바닷가에 있는 아주 조용한 도시 인데 거기서 이제 예 우리나라가 그리고 고기 그리우면 거기서 이제 수영을 바다 수영을 받아 야무나 두어 시간 씩 치면서 바다 수영을 하면서 그 외로움을 달랬다 라고 합니다 요 교복 이뿌니 이 학생이 이제 김 국수 님 의 어린 시절 같아요 예 벽이 나오네요 1955년 봄 외 서울행 야간 열차를 탔는데 에 조남철 선생님을 찾았다 명동 성원 개원 에서 이때 소년의 성장을 더운 도운 사람이 이학진 옹이 라구요 예 구한말 맞으나 왕조인 이치의 친 엄 익 악몽에 4위 저도 기억 나는데 하얀 백발 에서 백발이 생성을 성성 하셨던 분이 항상 드 관철동 한국기원 그 특별 현실에서 앉아 계셨던 모습 기억납니다 e 모습도 이제 젊은 시절 한국과 한국 과일짱 유엔의 태극기와 일장기 하니 교류전을 했던 모습 아주 젊은 시절의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예 김국 손님이 또 대단한 기록이 1 있는 게 뭐냐면요 일본의 입단 데를 통과 하지 않고요 시험 길을 거쳐서 3 다른 3단 이라는 단어를 인어 받았는데 입단 대회를 거치지 않고 면장을 받은 건 우측이 양 구단이 후 두번째 입니다 이 딴데 거치지 않고 프로기사 가 됐다 이거죠 일본 기사 들의 반발도 있었지만 실력으로 극우 설을 제압을 했다 그래서 그때 나온 말이 이제 지 꾸린 이라고 하지 일본말로 킴 죽림 이 시대 김훈 이제 키 민국 쑨 임의의 김 죽은 이제 오다 게임 되요 대 죽 영웅의 추 뇌 이문희 제임 의 몸 빈 아이폰보다 네임을 합쳐서 김 죽림 시대라는 그런 신조어가 탄생을 했구요 예 43년생 이고 뭐 다 깨 구단과 린 아이폰 구단이 42년생 같은 비슷한 토레 한정 일에 기사들이 앞으로의 이제 바둑계 를 이끌어 나간다 라는 예언 비슷한 이야기 어쩌 에 청렴 기미는 도쿄 외곽의 하숙집에서 기 탕이 도장을 출퇴근 했고 조치 운이나 고바야시 부담 같은 머린 원생들을 지도했다 에 호랑이 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제가 듣기로는 도쿄의 도 도장이 있었고 그 태평양에 그 바닷가에 위치했던 히 라스카 에도 어 기타 니 선생님의 집이 있어서 거기서도 공부를 많이 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히 라스카 에 가서 직접 들은 이야기에 예 자 그리고 돌아와서는 이제 한국의 바도 깨를 거의 휩쓸어 쬲 모조 선생님이 갖고 있던 모든 타이틀을 다 빼앗아 없구요 그래서 한 십 년 가까이 국수 왕이 그 모든 그 타이트 혼자 거의 독식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좋은 영국 손님께서 70년도 초반에 군대 문제 때문에 한국의 귀국을 하면서 이제 조수 님에게 이제 하나씩 두개씩 이제 빼앗기기 시작을 하죠 그렇게 계속 빼앗기며 는 사실 좀 좀 부케 하잖아요 이게 또 명예 도 명이지만 또 돈의 문제도 있고 우승을 하는 것과 옷은 못하는 것은 뭐 하늘과 땅 차이 니까요 그럼에도 힘 국수 님이 조금 스님을 그렇게 아끼고 에 뭐 친동생처럼 잘 대해줬다 라고 하는 얘기를 듣고 참 돼 있는 대인 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어 대 곡류나 상점을 제일 많이 받잖아요 혼자 김국 손님이 상금 받는 날은 그 날은 이제 거의 뭐 상금 받은게 그날 하루에 다 없어질 정도로 후배들에게 동료 기사들에게 밥도 술도 많이 샀다 라는 그런 이야기 도 나오더라구요 해 사실 연승 엄청난 기록이 줘 사실이 연승 대단한 기록 이구요 아직도 이제 깨어지지 않은 기록입니다 아무튼 그 당시의 일본 다녀온 이후로는 한 십 년 정도는 김 국수 님의 시대 였죠 그러다 이제 족속 님한테 족 손님한테 드디어 이제 타이틀을 빼앗기기 시작하면서 1인자 세월이 끝났구요 바둑 예 이게 지금 않아 제가 봤을땐 김국 수님 201 것 같아요 온 굉장히 두텁게 되면서 대략적인 기품 인데 아마 아마도 긴급 스님이 102 아니었나 예 여기 나오네요 예 2 터 깨도 는 담 다독을 워낙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김 국수 님 같아요 본인 성격 만큼이나 다 두텁게 조터 깨도 더 스타일이고 이렇게 그 시도 굉장히 잘 쓰 3명 필히 조 친구 스님 그리고 구현 이라는 것은 이제 김국 스님이 자주 쓰던 뭉 군대 현희 1 9 1 요런걸 좋아지더라구요 현자 들어가는 걸 좋아하세요 향이 1 구현 굉장한 명 필히 에 예 일단 1탄은 여기까지 네요 뭐 사실 이거말고 그 다음은 거의 비슷한 내용이다 라고 저도 이제 이것저것 사이버로 나 한 게임 바둑이나 타이즈 이런데 들어가서 기사를 좀 봤는데 대 대부분 다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들이 얻습니다 뭐 요즘 들어간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구요 아무튼 내일 이제 8인이 돼서 음 이제 이제 바둑계 에서는 다시는 볼수 없죠 김 국수 님 이라는 이름은 김국 순 이라며 거인은 다시는 볼 수 없는데 그리고 일단 치워야 겠고 자 오늘 에 잠깐만요 지금 대화창에 이렇게 잠잠 하져 못 고작 낫나요 대화 참 대화창이 보장 나누어 갖습니다 오늘 대화창이 고장이 난것 같아요 지금 고장난 건 아닌데 너무 너무 잔잔하고 조용해서 고장난 것 같아요 를 기사가 몇 개 다 있더라구요 김국 손님 기사가 몇 개가 있는데 아무튼 못 어쩔 수 없죠 왜 사람이 태어나고 왔다 하는 것은 뭐지 그렇게 당연한 일이니까 4 조금 아쉽습니다 한 3년 정도만 더 살아계셔서 써도 좋았을텐데 그점은 조금 아쉬워요 자 오늘은 오늘 맥심커피배 가 있었고 그리고 낮에 소파에 포상을 배가 있었고 또 일본에서는 명인 잔 리뷰에 있었고 선진 형도 받아볼 돋네요 미조 까미 구단 하고 기성 전 예선 있었고 지금 초코 소라빵 이 바둑을 두고 있고 그리고 오늘 대한 바두 옆에 신임 사무처장에 한국 기원으로 채운 사무총장이 줘 유경민 절 후배 기사 유경민 유경민 사범이 지금 사무처장의 임명이 됐는데 제가 아까 카톡을 또 하나 보냈죠 경민 아 이렇게 대단 젊은 여 81년생 이니까 이제 사십 초반인데 깨끗하게 바둑계 좀 잘 이끌어 달라 그랬더니 이끄는 건 아니고 많이 도움을 많이 일을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신진서 가슴 6개월 연속 일이 있어서 오늘 또 매월 한 5일 쯤 되면 항상 그 기사 랭킹 이 발표가 되는데 신진서 구단 26개월 1년 4개월 연속 일이 그리고 연구생 박신영 연구생 2 연구생 내신 이리로 입단했다 4 그런 기사들이 있더라구요 슬퍼서 말이 없어 증거의 다들 우리 피터 물론 님 어쩔 수 없죠 근데 알콜 치료를 받기에는 그 김구 손님이 절대 다른 건 몰라도 술은 절대 포기를 안 하세요 이게 보통의 보통 뿐이 아닙니다 일반인들은 상상을 못하죠 복순이 목수 님은 무엇을 많이 드시는 지안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깅 국수 님 그 술에 대한 애착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김국 수녀한테 이렇게 소주를 따르면 요즘 추세는 이게 소주 앉힐 부나 8부 정도까지 밖에 안 따르 잖아요 근데 김구 손님은 수를 1 7 1 7 10% 나 80퍼센트 따르면 은 너는 자네는 후에 술을 따르다 많은가 그래서 끝까지 따르라고 거의 컬럼 칠 때까지 따라 드려야 그게 이제 김 국수 님한테 딱 한 잔 인 거에요 제가 받을 때도 항상 888 칼 그리고 제가 안 마시고 이렇게 이렇게 나눠 마시고 그러면은 계속 이렇게 쳐다 보세요 [웃음] 아무튼 뭐 저 나머지 한 말년에 1 2 4 3 4년 정도는 긴급 승리하고 자주 술도 자주 마셨고 식사도 많이 했고 제가 많이 모셔다 도 드리고 제가 마실 때는 데 대리 기사 아저씨 에서 잘 김구 스님이 저 사세요 그 서울 삼고 있는데 거기서 뭐지 아무튼 경복고등학교 있는데 고 근처 사셔서 제가 이제 들어 가는 길이라 김 국수 님이 김순임 모셔다 드리고 집에도 많이 하고 제가 술 안 먹었을 땐 제가 직접 모셔다 드리고 아무튼 그랬습니다 하여 판 최근에 1 3 4 1 1 그래도 저도 많이 김구 손님 모시고 이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듣고 그래서 어떤 그래여 의 힘 중독 이겠죠 김국 손님이 거의 제가 도 제가 듣기론 스무 살도 채 대개 전부터 소주를 드셨는데 육십 년을 넘게 되신 거 잖아요 예 아무 서온 어제 오늘 이틀 갔더니 후배 기사들 한테 역시 그 인품 좀 존경받는 인품이 라 그런 제 후배 기사들도 많이 오고 조치 운좋은 현 하 으 아 아무튼 참 그 인품이 정말 정말 그 후 더카 식후 더카 다 라는 말이 딱 그 아주 적확한 멘트 져 정말 후 독하고 흠 인품이 진짜 엄청난 입니다 진짜 오늘은 그리고 지금 또 좋은 소식 1 좋은 소식 이라고 해야되나 이건 안에 김국 손님 돌아가신 소지금 너무 안타까운 일이지만 김지석 9단이 우승을 했잖아요 제 방금전에 축하한다 라고 하면서 제가 전화 통화 한 번 하자고 했더니 운전중 일하고 집에 도착하면 은 바로 전화를 준다고 합니다 김주석 고단하고 통화 중 한번 해보고 부탁좀 부탁도 좀 해야겠어요 나중에 한번 좀 나와 달라고 해 대통령 채널을 좀 나와 봐 달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은 또 재미있는 게 있는데요 예 또 이번주 토요일에 재미있는게 있는게 뭐냐면 은 박지은 9단과 박지영 구단과 없 어 [음악] 박지은 9단과 김채영 6단이 한 팀이 되고 미 바바 와 5 유진이 1팀 이래서 페어 대국 3번 길을 한다고 하네요 예 박지웅 부단히 게시판에 뭐라고 써 나냐 면 사비를 털어 때요 저와 미 바바가 사비를 털어서 김채영 5 유진은 초청을 해서 페어 대국 3번기 를 한다 4월 12일 토요일 저녁 9시에 박지은 미 바바 김 채 5 유 진 이렇게 태워 바 독한 다고 하니까 많이들 구경 좀 해 주세요 김 국선 님은 이제 대일 가시면 이제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지 저의 빠이빠이야 저한테 방송 좀 나 알아 뭐 좋아해 뭘까 그런 일이 있어 그런 일이 아무튼 있었구요 오늘은 제가 조금만 더 있으면 아마 김지석 9단 한테 전화가 올 것 같아서 다독을 둬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김지석 이어 방송에 아마 제가 부탁하면 나올 것 같기도 해요 하겠죠 젠 나름대로 저랑 대단히 가까운 가까운 기사라 에 아 중계권 이요 중계권 은 제가 생각할 때는 내가 청 300 옥림 놓으신 거에요 청산별곡 네임이 구름의 위신과 누구지 청산 배우 누구 시죠 어 뭐 청산별곡 님이 놓으신 거에요 왜 저만 모르죠 하 아 아마도 제 생각에는 제가 박주영 구단 아웃 아 구름이 바꾼 거야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준비하고 안 될 것 같아요 그때는 방송을 좀 쉬도록 하겠습니다 미 바바 하고 그 박지은 9단 태워 바 2 때는 그냥 옆에서 대화창에서 열심히 놀도록 할게요 그 거기서 p 이벤트를 하는데 제가 방송 켜고 중재하고 하는 것 좀 좀 아닌거 같아서 혹시라도 저쪽에서 요청해 오면 제가 해설 할 수 있는데 그럴 아마도 아닌것 같아요 예 아기 국수 님이 청산 이라 부름 님이 청산별곡 으로 바꾸어 졌구나 제가 이렇게 센스가 없어요 대통령이 바통 이렇게 센스가 없는 사람입니다 내일 아침에 10시 반까지 의정부시청 을 가야 되는데 그 전에 도착해야 겠죠 근데 이게 참 아침에 발인 잠깐 들렀다 갈 해야 되겠죠 그래도 마지막 가시는 게 마지막 가시는게 잠깐 보고 저 한 9시쯤 출발한 의정부까지 도착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렇겠죠 예 소봉 수구 당을 끝으로 낭만 바둑 시대가 저물고 있음이 듣긴 님 그런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이제 낭만 이라기보다는 다음 다 치열한 승부가 현실이고 하니까 요즘은 확실히 예전 하고 다르잖아요 스페셜 원 이거 eid 도 대단히 잘 두는 기사인데 한국만이 t 아마 한자리 숫자인 걸 알고 있는데 중국의 논의하고 바둑을 도 있네요 걸 좀 보면서 시간을 떼어 올까요 롱이 하고 바둑을 두고 있구요 미생 이 와서 오십시오 4월 7일 수요일 저녁 먹으러 초에 내일 모레 술 저녁 8시에는 대통령과 낭만 바둑 동 교화의 세번째 배치가 있습니다 우리 컴백한 낭만 봐도 2도움 교사 범하고 바통 용과 3 번개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마 시간을 좀 길게 해 가지고 30초 대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께 오래 둘 것 같아요 칩 천화 20초 하고는 달리 30 1000원 그래도 은근히 좀 길기 때문에 재미 좀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국 * 곡 으 다 두께 신사가 김 국수 님 김지석 아 김 맥심 우리 신 신진서 신 농심 그리고 바통 용어 신 자연님 좋아요 벤트 좋습니다 이런 멘트 조처 멘트 나쁘지 않습니다 옷 안에 바닥은 누굽니까 석류 링가 5단의 바닥은 성유리 줘 강성용 인가 우리 초딩 강성열 결국 이 이 배열의 곡소리 를 결국 이라고 해요 그런 뜻인가 보네요 아 석류 링가 분의 루팅에 맞는 것 같습니다 5 요즘에 자꾸 카메라가 이거 순간순간 꺼져 가지고 이것 좀 언젠가 대형 사고 날 것 같긴 한데 꺼졌다 켜졌다 잠깐 잠깐 이지만 왔다가 또 오락가락 해요 그래서 좀 문제입니다 조사 검을 제가 한번 불렀는데 2번째 온다고 한 컷 낀 했거든요 뭐 항상 사고 날때 마다 조사 번 불러 가지고 이거 아주 민폐가 큽니다 그래서 제가 민폐가 많아요 자 이 바닥은 뭔가 뭐하게 모양이 제법 큰데 백도 솔솔 하게 다 챙기면서 캠을 바꿔야 된다 성유리 이야기로는 캠을 바꿔야 된다 에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지금 1 상제 한두달 됐나 산지 2달 됐는데 벌써 닭고기는 좀 억울 하긴 하죠 더 좋은 캠으로 바꿔 볼까요 아 더 좋은 캠으로 더 좋은 캠으로 바꿔야겠다 자 돈 벌어서 보에 흑 좀 알아봐야겠습니다 더 좋은 캐미 있는지 알아보고 좀 캐미 있으면 밥과 에서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의 그 즐거움으로 해서 라면은 제가 또 바빠야 저의 성유리 말이 맞습니다 좋은 화재가 좋은 음질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투자를 해야죠 우리 김지석 9단 아직 아직 비가 안했나요 연락이 없네 왕십리에서 잠실까지 가려면 하니 30분 이상 걸릴 테니까 조금 더 기다려야 되나 봅니다 오늘 물어봐야지 김지석 9단 한테 한번 출연해서 출연해서 방송 출연을 해서 흑이 안성준 사범에 제가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m a 나 속구 요 예 김지석 9단 한테 아무튼 전화 통화 하다가 업 대통령 채널의 나와서 맥심커피배 결승 1 이고 내용 잼 있었잖아요 요일 이 9분 한 번 자전 해설을 좀 부탁을 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들어 줄지 안 들어 줄지 모르지만 어차피 뭐 공찬 데모 어차피 공짜나 5 돈 드는 것도 아니고 한번 물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백홍석 9단 불러서 같이 해설 둠바 돋힌 진사 어둠 바도 해설 들어보니까 너무 너무 내용이 좋고 좋더라고요 저도 좋은데 우리 가도 캔 여러분들은 얼마나 좋으시겠습니다 까 그래서 또 한번 언젠가는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한번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한번 물어 볼게요 김지석 9단 한테 일단 포도송이를 만들어서 공략을 하네요 40초 받으면서도 흔들림이 없어 고소 들은 워낙 모양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 니까 식초와 덕을 저도 큰 실수를 잘 안하더라구요 야 멋진 감각이 가 상 변을 크게 키우면서 중앙 의 단점을 능률적으로 보강하는 멋진 강가 그래도 소금 당황하지 않고 하 변을 시켜서 고 것만 잡아도 이긴다 야 백에 감각이 보 녹록치 않은 데요 저 투수가 녹록치 않습니다 예 우리 성유리가 김지석 9단 개인 개인적으로 꽤 많이 존경하는 기사 종교 하면 존경하는 거지 꽤 많이 존경하는 기상 뭡니까 할게 많이 존경하는 기사 음 김지석 9단이 통화 가능 하다네요 할 일도 없는데 통한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 특히 그 김지석 9단 팬들 몇 분 계시잖아요 저희 방에 미려 미미 우리 또 또 채 10 님 또 누구야 또 몇 분 계신데 김지석 9단 목소리 들으시려면 빨리 언어만 넣으셔야 줘 예 자 10 님이 좋아지지만 자신이 미리 여밈 채 10 님 누나들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역시 헤어 저서 안내 안녕하세요 김 맥심 축하 드립니다 4 사회다 오늘 받음 어떡해 아까 아까 인터뷰 들어오니까 4 헉헉 대다가 역전승 했다 이제 그건 내용은 그건 것 같던데 네 잘 해오고 너무 나빠 가지고 초안에 아 근데 나중에 그게 국제 실에서 잠깐 찍어 봤는데 제가 생각한것 어떻게 그렇게 잘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아 툴 때는 점차 기자다 생각해 가지고 음 그런 것 같았습니다 아까 얼굴 표정 보니까 2 때 보니까 네 엄청 에 이렇게 비관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아무튼 아무튼 전 저번에 용 성전 우승했던 게 한 2년정도 된거 아니었네요 때 그 아 그거 한 2년 반 정도의 3 그 우리 깨기가 침 30개월 넘어 쓰니까 그게 딱 그 날 이거든요 야에 태어난 날 에 얘기 태어난 날 우승하고 지금 3색 되어 됐으니까 30 개월 만에 우승했던 2년 반만에 우승했던 이 느껴 를 넘은 것 같애 아 어제 3월 잘 간다 그 시상식 시상식에 떠남 인터뷰 했던 기억도 나고 그런데 그게 아 사양이 진짜 살 가는 r 샤워 님의 항상 태워 지 그 평 파괴 형한테 그거 해가지고 1 나고 놓치면 은애 에그 의정부 온게 회담 스러울 것 같아서 아 그래도 오늘 싫어하는 사회한테 아 될 전체 정한 듯 안가도 뜻이 여쭤보려고 했거든요 그것 당연히 나는 에 안 오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데 그 우리 묵 문 민정의 도대 결승전도 받았는데 에 우민 정도 그래서 그냥 오지 말라고 당연히 못 보니까 4 그래서 승냥 곳 모두 우승 2명 하는게 더 낫지 않나 그래도 오늘은 g 언제든지 감 되는 거니까 4 아무 턴에 얼고 비키니 비키니 스토 란 우리 누나가 있는데 에 현지서 오빠가 엄청 잘 생겼대요 사회가 사항에 다 아 근데 김지석 오빠가 아니었지 김지석 보다 열사의 많은 누나 에요 아 에 써 주셨습니다 흑백 아무튼 3부터 30개월 됐구나 게 우승했던 야 아무튼 다시한번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에 장애다 험 지석 구단이 원하는 분들이 워낙 많아 아 네 그래서 여기 좀 나와서 개 망간의 나와서 2 결승전 두 번인 봐도 자전 에서의 매사 캐도 되나 해서 특별히 전하라 아 그 언제든 직 어 괜찮은데요 는 괜찮은데요 네 그런데 고추 파 속 얘기 하듯 재미 없을 까봐 야 아 예 아 예 재미있습니다 저번에 형석이 나와서 회사라는 한번 보니까 재밌더라구요 아 그래 4 할까 퀄리티가 다르니까 내가 보는 눈하고 대북 따라 직접 보고 말하는 거 하고 퀄리티가 다르니까 4 9 저번에 신진 사회 사랑 것도 보니까 재미있고 그래서 불러주시는 뭐 어쨌든 가시죠 아마도 그것도 기억난 더 옛날에 김지석 9단이 그때 농생대 에 우승하고 4 그 커 대학 오던 바둑 당이 패하고 또 봐도 해서 라는 거 보니까 그것도 엄청 재밌었어요 그 당시에 아 예 sr 카드 [웃음] 김지석 9단 수학 엄청 잘하지 라고 물어 보는데요 아니어서 살 우타 고요 지금 이 있는 산성 이쯤 방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 식은 행복했어요 4 잘 못합니다 아 못하는게 어떤어떤 정도 수준인지 모르지만 좀 예전에 제 약간 책보고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하면서 시 자와 정말 학생들이 정말 힘들고 나 그러고 나 각각의 자랐구나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거 바둑의 일도 사실 뭐 많은 사람들이 멀고 험하다 고 하는데 4 수학 이 길도 멀고 합니까 자오 수학 7도 살 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그냥 학생들이 만해도 고등학생들이 더 와 참 힘들게 열심히 자는건 rt 로 생각했어요 넬레 기억하기로 무선 그 뭐지 그브 공중파 프로그램 있었는데 안에 거기서 김지석 9단이 나가진 이었으나 뭔가 분가 아닌가 아 그거 뭐 공장 탄 아니고요 케이크 n tvn 아무튼 아무튼 에 거기서 김지석 9단이 뭐 엄청 어려운 문제를 좀 어렵게 풀기 하지만 크게 보내서 2 보통 n 보통 머리가 아니다 그 때 그 생각을 했었는데 outer 문제적 남자를 문제적 맞아야 가자 아 저장 남자 내가 이게 문제 있는 사람이야 내가 낸 저장 남자 예 그거 그거 봤던 기억도 나요 예 거기 그 뼈 님 지적 수 있잖아요 김지성 만큼 잘 생긴 그것때문에 솔루션 것 같애 아 이름도 똑같고 하니까 4 그런것도 양의 있나보네요 예 그렇구나 아무튼 수학 문제 푸는 거 좋아하는 김지섭 꾸다 어제는 내가 4 5 늦게 1 전혀 아니어서 씩 5시쯤 갔더니 계속 부단히 상가집에 들렀다 같다 그러더라구요 아마 저의 전 공연과 오늘은 나물이 두고 시험 있고 그래 가졌고 마 어제 갔다가 음 언제쯤 오셨어요 제 1 거의 6시쯤 갖고 듣게 돼서 가니까 방금전에 지석이 같다 그러던데 안 돼 우리 극히 김지명 대사 님께서 4 우승 축하 유저 놓으면 축하 음료 한잔 한잔 밖에 안되요 왜 라는 원수 아냐 내가 [웃음] 했듯 스트 쿠키 매체 올려드리도록 아예 숙박 메트로 올려 놀려 주주로 간답니다 운명 듯 아님 들었죠 우승 상금 5천만원 모두 우승 상 5천만원 타서 매출 올려 주로 안되요 예 자 이제 밤 드셨으니까 우리 찌 우리 김주석 싸움은 이제 빠이빠이 하시고 조만간에 제일 가능 따르세요 알겠습니다 데 내일의 정부에서 보고 4 2방 간에 그 예뻐요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들을 케어해 자 여러분들 김지석 9단 도 같습니다 예 김지석 9단 도제 이직 목소리 들으니까 좀 기뻐하는 것 같아요 이게 30개월 2년 6개월만의 우승 이라 그런지 확실히 기뻐하는 것 같아요 좀 이렇게 좀 뭐랄까 어떤 표정관리 하는 그런 느낌도 있기는 한데 기뻐하는 게 느껴집니다 이거 뭐 갑자기 바둑이 대형 사고 왔네 바둑은 되기 거절이 다 버렸나 바로 또 를 거둔 해요 예 뭔가 좀 리트윗해 로와 보이긴 했는데 멋진 액정으로 딱 살리면서 역전승 멋지게 역전 사용합니다 여자 봐도 유튜버 들이 일을 냈습니다 에 맞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이영구 백홍석 을 한번 추진을 했더니 예 우리 박지은 9단이 없고 좋은 아이디어가 따 그러면서 바로 추진을 해서 예 조차 워 이렇게 기사들이 많이 나와서 여러분들 하고 같이 봐도 팬더 라고 같이 소통하고 하면 좋죠 그렇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빨리 끊는 야 고요히 캐스터 예 아참 전화비 많이 할까 봐 으 중 개 바 통령 아 아마도 안할것 같아요 박지원의 그쪽에 그 4b 를 써서 그걸 하는데 제가 그것을 가로채서 준비한다 그건 좀 아닌 것 같고 만약에 그쪽에서 저한테 요청을 하면 제가 할수 있죠 그는 근데 국제 가 안 해도 아마 태어 봐도 기라 돌아가면서 다 좋 두면서 한마디씩 하고 해도 그렇게 큰 불편함 없을 거예요 전 저도 그냥 갤러리가 돼서 구경하려고 여 그래서 신동원 님 경제학과를 나와 도 수학을 싫어해 요해 제가 알고 있기로는 김지석 9단 수학 실력이 상당하다는 것만 알고 있어요 본인은 절 겸손하게 뭐 잘 못해요 뭐 쫌 하지만 제가 볼 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상당한 수준이라고 알고 있고 롱 이가 화가 난 내 화가 났어 루이가 화가 났습니다 예 자산 1억 엔 딱 갓다 외쳐 버리는 아무튼 아무튼 저희 팀 소속인 김지석 9단이 5승을 하니까 매우 기분이 뿌듯합니다 아내일 못 민정이 도 우승을 해서 우승 하나더 갯수 1 올리면 좋을것 같아요 몸 인정도 고객도 한 칸을 떼어서 지키는 구나 그러니까 상병과 의 발란스 때문에 그렇게 지킨 것 같은데 괜찮아 보입니다 아 구릉 님께서 극찬을 해 주시는데 유튜브 팟 유투브 개척자 이것 자가 다 해보는 거죠 뭐 민 종이는 인터뷰 아기가 제가 좀 그래요 민 종이는 제가 우리 팀 선수 이긴 하지만 저하고 나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 불편해요 근데 지석이 는 그래도 저랑 나이차이가 15살 차이 나긴 하지만 뭐 r 1 지도 오래됐고 대화도 평상시에 마니아 고친 하기도 하고 가깝기도 하고 하니까 좀 편하게 제가 할 수 있는데 민 종이는 불편해요 예 민족이 말고 좀 민정이 말고 다른 사람이라면 제가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걔네들은 차도 차이가 많이 나니까 제모 채 자식들아 곳 아이가 비슷하니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해서 애 좀 힘들어요 걔들은 예 먼저 안될 것 같고 지석이 연구 홍석 이유요 또 레 언저리까지 는 타 괜찮지 뭐 송아지 삼총사 유료 또래 까지는 그래도 좀 선배 긴 하지만 가깝기도 하고 친 하기도 해서 어지간하면 다 제가 부탁하면 들어줄 것 같더라구요 예 그래서 제 억지로 좀 부탁을 좀 했습니다 대신 이제 예 와서 또 자잔 에서 해주고 하면은 저도 저도 한우 정도는 사줘야 되니까 그 바 통령이 신 민준을 불편해 한다 고요 그 그 세상에 태어나 처음 들은 얘긴데요 민준이 민준이 하고 막사 은근히 가까워요 민 준 약은 그래도 이야기를 잘 아는데 민 종이나 이 향은 못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까 수학을 안좋아해서 문가를 갔는데 친구 따라 강남 가다 경제학과 가서 호 깨졌다고 맥박 그럼 그러시군요 예 순입니다 오늘 아무튼 밤이 깊어 가는데 오늘은 오늘은 그냥 대부분 하루 쉴 게요 대부분 하루 쉬고 대국 하루 쉬고 오늘 보니까 저는 사실 뭐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저희 그 운영자 분들 몇 분이 저 컨디션 너무 안좋아 보인다고 예 얼굴이 벌 굴 이상이 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상단에 뭐 멀쩡한데 지금 예 저는 너무 멀쩡한데 저희 운영자 분들이 저한테 100 단톡방 에 들어오더라구요 오늘 컨디션 너무 안 좋아 보임 얼굴도 창백해 보이고 쪽 그래가지고 왜 저는 멀쩡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예 쓰기 조금만 있다가 대화 좀 하다가 그 예 대화 좀 하다가 뜬 잠을 자도록 청하도록 하겠구요 내일도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야 될 것 같기는 해요 4세 브라 슬 들렀다 의정부를 할까말까 아오 때문에 아무튼 저는 뭐 큰 문제 없습니다 지금 바둑이 야이바 적은 제가 봤을때는 이제부터 아닌가요 아닌가 이제부터 같은데요 뭐 한쪽의 월등하게 옷에 할 것 같진 않은데요 그레이가 안어울려서 아 또 비즈니스가 그 얘기하면 조만간에 저 어디야 제가 자주가는 그 옷 사러 가끔 가거든 2 1 1 2년에 한번씩 가는데 있거든요 5점 열심히 4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갈때는 빛이 니한테 꼭 하 턱 보낼게요 비키니 스터 한테 어떤 색깔의 옷이 좋은 재 비 킹스 한테 물어보고 제 5호 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조명 문제아 조명 극 못한 제가 볼땐 평상시 하고 똑같은데 오히려 머리 짜르고 올해 같고요 속으로 예뻐졌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 코드 실패 오늘 코드 실태 오늘 별로 뭐 신경 써서 뭐 한 건 아닙니다 패킹 스터 얼굴이 얼굴에 썬크림도 안바르고 아 선크림을 안 발라서 그런가 4 화 10 영림 하시면 님 근데 진짜 며칠만에 오신 것 같아요 예 거의 못 옛날에 거의 보도 거의 가족 이었는데 날마다 날마다 자 우리 패킹 스톤 오늘인가 뭐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패킹 있어 뭐 한다고 했었는데 발표에 비지니스 오늘 보니까 발표회 같은거 했어요 이때 유튜브 봐야겠다 ps 오늘 뭐 한다 그랬어요 화요일날 아닌가 목요일날 한다 그랬나 하 10 날은 다 그렇죠 헷갈리네요 뭘 언젠가 한다 그렇게 했었는데 뭐한다고 이거 뭐야 값에 바둑의 끝났어요 얘 좀 어떻게 된겁니까 젖히고 단서 치과 하면 다 죽었는데 돼 괜찮은 거에요 이으면 여기도 나오며 2문 찝어서 이 거둔 저기도 이렇게 하면서 빠르잖아요 이렇게 해봐도 끝났는데 화요일 하이로드 리화 유하 일이잖아요 오는 월요일 인가 오늘 월요일 이구나 그렇네요 제 정신이 오락가락 합니다 예 오늘 오락가락해서 보니까 아이옷 저런 아티스트가 당연히 평상복 코디도 전문가 겠죠 보는 눈이나 이런 뇌가 그쪽으로 발달을 했을텐데 당연히 전문가 겠죠 그 킹스 터가 바둑도 잘 되는데 당연히 는 보는 눈도 전문가 겠지 컬버 없으 헐벗은 헐벗은 엄만 전문가가 아니고 그러니까 입어 이가 없다 어이가 의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d 킹 있어서의 빨리 치 소 하세요 신돈 님 하루를 벌어 써야해 화요일인 잘하는 너를 그만 어제가 일요일 오늘이 월을 그런 화요일 그런데 제 정신이 오락가락 해야 보니까 피곤한 에 대통령이 피곤 해보니까 예 피곤 피곤한 거 인정 피곤하네 아바 통령이 빨리 맥주 않게 마시고 잘 알겠습니다 아 정회원이 이런거는 바로 삭제 론과 물어보면 대통령이 얘기 안합니다 이런건 바로 삭제에 이렇게 개님 이런 얘기 괜히 했다가 잘못되면 저도 문제 정영호 님도 문제의 그리고 당사자들도 피곤해지고 이런거 서로 어지간하면 이야기 안하는거 로요 이런거는 민감 하니까 알겠죠 으 아 아 아 것 잘못 얘기 했다가 큰 납니다 예 기사들이 그런거 되게 싫어해요 저 후배 기사들이 제가 괜히 이런 얘기 했다가 말 한번 잘못 본 것 하면은 대통령 외장 당합니다 정겨운 님 절대 이런 것은 좀 질문 안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둘이 뭐 결혼이라도 한다 그런 모를까 결혼하면 그땐 얘기할 만한데 그 전까지는 이런건 또 안 물어봐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 또 있네요 진짜 8인 찬양의 8일 찬양 에도 뭐가 있죠 뉴욕 타짜 그린 리프 님하고 왕십리 타짜 명대사 님의 혈도 어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명대사 님이 절대 방심해서는 안되는 그린 리프 님이 보니까 타짜 서에 적어 바꿀 때 보니까 타짜 더 라고 타짜 예 제가 이제 현역 프로 기사 잖아요 아무리 선배 기사 이긴 하지만 옆으로 기사라 그 저희 동료 기사들에게 누가 되는걸 하면은 인간관계가 단절 되잖아요 그래서 좀 곤란한 질문은 아 예 안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김인국 썬님 특집으로 살아오신 얘기 제가 좀 했는데 대표적인 봐도 에 뭐 뭐 굳이 끌어 그냥그냥 넉넉한 인품이 훌륭한 인품 에깅 국수 님 그냥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에다 도까지 감기 퍼지 니까 아무튼 뭐 아주 아쉬워요 에깅 국 손님이 조금만 더 지금 다 두께가 사실 제가 생각할때는 지금 뭐랄까 지금 대단한 의기 거든요 지금 제 생각은 그래요 지금 뭐 주변에 에 다 두께 노리는 사람도 많고 어른이 딱 계셔서 중심을 좀 잡아 주셔야 되는데 조순 이미 잡아 주시겠죠 조수 님의 해결 해 주시겠죠 뭐 저는 아무튼 현재의 바로 깨는 대단한 제일 역사상 가장 큰 위기 라고 생각하는데 도둑들이 득실득실 거려서 가장 큰 위기 라고 생각하는데 김국 스님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가지고 좀 걱정스럽게 납니다 원성진 이소영 처럼 창 결혼해서 부부 된 사람들은 이야기 해도 되죠 당연히 박정상 김효원 처럼 하지만 이제 처녀 총각을 함부로 하면 안 돼요 그러니 그러니 정영훈 님 알겠죠 네 뭐 잘 아시리라 생각 되요 이게 지금 수상 등의 어떻게 되는거예요 느낌은 써야 하다 음 으 어떤 형태의 도도 에 뭐 어떤 단체는 다 사실 눈만 뜨거운 다일 사기 치려고 하는 사람들 몸 않고 당연히 도둑질 하려고 그런 사람들 많고 눈먼 더 먹으려고 하는 사람들 많고 아무튼 많기 때문에 항상 눈 크게 뜨고 잘 지켜 봐야죠 야구 뭔가 그럴싸 하다 갱 막아 그럴싸해 보이는 데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게 어떻게 되는거예요 또 의견을 찌르고 나오는 뭔가 그런 게 있는 것 같은데요 야 그런 수가 있어요 빈상가 그로 급했다 급해 써 근데 좋은 순회 막상 김상아 묘수 같아요 약어 좋은 수다 조은수 야 그걸 빈상가 글도 월인 해야 이거로 지금 이겨 이겼다 이거죠 이걸 500e 어따 줘 그런 내용 갖습니다 야 잘 본다 부럽다 불어 si le 님 말씀처럼 10초 일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는 게 참 부럽네요 경이롭게 기도하면서 부럽기도 하고 대단한 되요 야 멋지다 진짜 멋집니다 멋져요 역시 정상급 기사들은 학습에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뭐가 달라도 달라 그래도 계속 배틀 긴 비트는 데요 이끄는 어떻게 되는 것 인데 아 끝난 위 거치거나 단소 친다 아 그거는 어떤 문제가 없겠네요 그런데 그런 4 아제 잘 좋네요 식초와 되게 쭉 내용이 자 야 대다가 대단 에 식초 바닥을 도는데 흔들리 없네 흔들림이 없는 에몬스 뭐 그런 광고도 본적이 있는데 흔들림이 없네요 너무너무 잘 건너 프로 없습니다 시초가 되고 이렇게 잘 된다는 게 뭐 와 우리 스페셜 원 스페셜 원 스페셜 원 스페셜 원 2 옛날에 누구 별명이 않는데 무리뉴 별명이 줘 무리뉴 무리뉴 감독 별명이 스페셜 원 으로 알고 있는데 악어 잡으러 가네요 잡으러 가자 산길을 다 잡으러 갔어요 자 산길을 다 잡으러 가버렸습니다 마지막 승부수 저자 p 지금 빈 삼각 참 찬 상가가 더움 삼각 찾게 되는데 이러다가 물이니 별로 말자 에 맞아 스페셜 로어 무리뉴 우리의 손흥민 팀의 감독인 무리뉴 무리뉴 무리뉴 에 별명 인데 이런 그 내용을 의미를 하다보면 축구를 좋아하는 축구를 좋아하는 프로기사 라라는 또 추측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 강원 님이 뭔가 아시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안 프로 앞으로의 맞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1 앙 투로 다독을 새로 배운 프로들 그렇게 아 그렇게 그 얘긴 아직도 다 아직도 너무 웃겨요 상황이 너무 웃겼어 게 상황이 너무 너무 웃겨 가지 왜 자 어떤 거침없이 잡으러 가고 있는 우리 파워풀 즈 파워풀하게 4 보러 가네요 근데 자자 다 잡힌 거 같아요 지금 파워풀하게 엄청 재미있게 두긴 하나 있는데 음청 재미있게 주네요 그것도 눈은 게 좋아요 아 는게 또는 그 댄수다 아 여기선 여기서 어디 둬야 됩니까 음 그거 괜찮 거에요 근데 이 여기가 선수가 되고 뭐 이런거 선수가 되면은 괜찮아 번과 그 뽑으려 도 되 거야 아 제가 재밌게 되네요 엄청 재밌게 놉니다 이건 어떻게 되는 거야 음 이게 어떻게 되는 건데요 저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좀 괜찮은 거에요 어 머 흑이 돌아가신 것 같은데 단수 치고 비길 수 있나 비길 수 있으면 그래도 괜찮은것 에픽 또 잘 안되는것 같아 다이어 주면 흑 이유 3 창 거 같아요 3차 유세차 102 그분이 맞다면 대학 동아리 의지도 사범으로 온 적이 있습니다 예 아주 묘한 이야기 예 대통령 l 집에 출전했습니다 대통령 lg 를 출전했는데 첫 판에 강유 택 구단을 만났어요 강유 탭 한테 쉽지 않겠죠 그래도 제가 이익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그런 고수라고 들 수 있는게 어딥니까 한 판 배워야 재정 깨에 강 혜택 한테 예전에 엄청 큰 다독을 한 판 졌던 기억이 있어서 결국 불계승 이네요 농심신라면배 이 의상 결성을 10년 전의 강요 택 한테 진 적이 있는데 그거 말고는 뭐 한두번 더 증 거 같기는 해요 하지만 그때 그 한 판이 너무 커서 언젠가는 꼭 그 원수를 한번 갚아 보고싶은 저 그런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깨에 한번 강태기 저보다 한 2정을 세죠 암턴 4월 15일날 두니까 앞으로 열흘 남았네요 열흘 동안 컨디션 조절을 잘해서 물론 이기기는 쉽지 않겠지만 열심히 한 번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1시간짜리 대구 기라 제가 제일 맘에 들어 가는데 거기 딱 1시간 이거든요 너무 길어도 피곤하고 너무 짧아도 둔 생각할 시간이 없고 그래서 저는 딱 1시간 정도 바둑을 좋아해요 아 딱 두 판이 이더니 먹튀를 해 버리네요 예 또 동아 또 되나요 2 판 이기고 먹튀 했어요 색 으 쭉 나 오늘도 밤이 깊어갑니다 네 오늘도 밤이 깊어가는데 오늘은 봐도 간도 그냥 곧 자도록 해야 겠네요 예 연결하면 집이 모자라고 싸움을 하면 대마가 잡히고 점 좋아요 우리 섬섬옥수 님 의 보 미니바 통영 하고 똑같네요 0 * 함은 gd 없고 싸움 하면 뭐하나 잡히고 모자 쉬움 당한 1 잡히고 대통령의 고민과 우리 옥소 언니의 고민이 똑같습니다 본선이 십상인데 13명이 한국이야 그 못하다니 4 전술이 조모 근데 작년까지는 32강전 이었는데 24강 으로 줄었어요 저는 그게 아주 큰 불만입니다 늘려도 시원치 않을 판에 어떻게 t5 를 줄임 니까 32강 을 60 쌍 으로 늘려도 시원치 않을 판에 24강 으로 줄인 것은 저는 제 입장에서는 엄청 뭐 하고 화가 잔뜩 나 는 일이에요 저는 그게 덜 받는 일이에요 24 항에 티오가 많다는 거 보다 32강전 23 으로 줄여 버린게 엄청 열받아서 저는 철 채 저하고는 상관없지만 저하고는 상관이 없지만 32강전 이나 62 강을 해야 본선에 올라갈 수 있는 티오가 많이 생겨서 많은 기사들이 이제 의혹을 갖고 할텐데 가뜩이나 적은데 거기다가 32강 을 23 으로 줄였다 이것은 목숨을 걸고 막아야 되는 일인데 너무 아쉽습니다 방해 제가 젊은 기사 였으면 바로 데모 하자 나가서 제가 이제는 뭐 나이도 먹고 승부의 별로 관여를 안 하니까 하지만 하지만 저 저희 32 가 24 으로 주름 검정 개인적으로 대단히 신랑을 했습니다 에 저기 저 정책은 저는 올바른 정책 은 아닌 것 같아요 오늘 또 뭔가 있나요 다시 또 김국 수님 또 사진 봐야 되나 목수 님 젊은 시절 사진 같은데 이건 한 40대 정도 아마 지금의 제 나이때 하고 비슷한 시절의 사진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아 이거야말로 옛날 사진이네요 조남철 선생님하고 대부분 했던 이게 아마도 제 생각에는 운다 며 광 같아요 온 당 여관에서 옛날에도 전기 많이 했었는데 아마도 응당 여관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 명인 71 년도에는 국수 명인 왕이 페어 안까지 도전이 10번기 를 벌여 뜨니까 5번기 의 곱하기 4 에서 c 그 당시만 하더라도 조 선생님 하고 김 국수 님이 줘 스물 여덟살 40 밥 와 줘 선생님하고 김국 승리하고 20년차 인가봐요 거기에 나오네 운 당 여관 특별 대 복실 더미 넋 찌 반이었던 시절 동아일보 당시 관전기 에 최종 결승 국은 장장 10시간에 할 또 끝에 끝났다 그런데 바둑은 끝났는데도 김 국수나 조 9단은 개가를 하려 들지 않는다 마치 뚜껑을 열기가 벅차 기라도 한 듯 70 년도 초에 국내 402 저는 국수 명인 왕이 패왕 유럽 요기에 이제사 대기자 아니었나봐요 김 국수 님이 당시의 대부분 타이틀을 거머 쥐고 있었고 71년 만에 도조 선생님하고 20번 길을 펼쳤고 타 찬 석 노 영화같은 푸른 새싹들이 도전기 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다가 이제 조국 스님이 나타난 거에요 그쵸 오순이 이제 한 스무 살 언저리 때 모습인데 조순이 미제 일본에서 엄청 잘 나가던 기사 였는데 군대 군 복무 문제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와 짜 나요 이때부터 이제 김 국수 님 의 시대가 점입니다 정순이 젊었을 때 엄청 미남 이었네요 그렇죠 운 당 여관은 여관 이라는 표현보다는 요 호텔 같은 느낌의 여관 이에요 저도 어렸을 때 더욱 응당 여관에 가서 몇 차례 기록해 봤는데 어 거의 뭐 그냥 문화재 수준의 여관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웃은 이미 74 년도에 족속 님한테 0 대상으로 패퇴 하면서 이제 그 때부터 이제 서서히 족속 님한테 하나둘씩 빼앗겼다고 타이트 란 내 주었다고 세상이 바뀌는 건 아니 라고 믿었는데 결국 그게 아니었다 해 그런 이야기죠 근데 이렇게 조 국수 님한테 모든 것을 다 빼앗기면서 도 저도 이거 예전에 이제 봤던 사진인데 같이 등산도 다니고 두 기사가 10살차이 나거든요 족 스님 하고 콩국수 님하고 근데 귀국 손님이 족 손님을 뭐 친동생 이상으로 아꼈다 라고 하더라구요 예 북한산과 설악산은 특히 두 사람 투 사랑해 킴 국수 님 가족 손님이 좋아하던 고어 김 국수 님하고 하면 진짜 술을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 예 여기도 나오네요 2000년대 초반에 의향 수술을 받았고 우리의 상당부분을 절개해 찜한 이후에도 다시 술을 즐겼다 신이 아바 동네 그도 바로 작년까지 들 검토 시를 쓸 때 심판 위원장이 없거든요 예 건강악화로 이미 몸이 버티지 못했지만 우리가 술은 해야지 저도 항상 1급 옆에서 많이 지켜봤습니다 저때문에 좀 일찍 돌아가신 거예요 제가 빨리 딱 정지시키고 잘못을 다 드렸으면 예 조금 더 오래 하셨을텐데 아 아무튼 그렇습니다 에 믿음 e 얘기가 되게 재밌어요 그 옛날에 반 찰 동종 녹여 은교 있을 때 거기 이제 문인들 도 많이 오시고 되게 유명한 분들도 많이 오셨는데 여러분들 잘 아시는 그 천상병 시인 아시죠 귀천 을 썼던 천상병 시인 천상병 시인 항상 나타나셔서 다독 기원 와가지고 이게 톤 손 내밀고 천원만 달라고 했대요 예 500원 이나 1000원 정도는 이렇게 달라고 했대요 근데 김국 손님이 어느날 에그 국수를 획득을 해서 이제 2천 원을 주겠다고 했더니 천상병 시인 께서 그랬다는 거예요 김인 너는 아직 천원짜리 야하면서 그런 얘길 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거 언젠가 잃었는데 여기에 나오네요 예 근데 어딘지 모르지만 이 옛날 일본 책 같거든요 옛날 1번째 같은데 참 멋지네요 공부하는 장소도 에 이것도 1번 손에 들고 있는 것도 1번째 같고요 일본 반도체 갖습니다 요 뭐라고 한자 로 써져있는데 본인 밤 전 이라고 써진 거예요 예 아무튼 1번째 같아요 보이는데 나이 긴급 스님의 모습은 이제는 다시는 볼수 없네요 양력이 나오네요 43년 대패한 하셨고 58년 에 입단 했고 육십 년의 1번을 갔다가 63년 에기 구글 했고 66 년도에 국수전 우승 호의 6권 6 년 소성 왕이 전후 승호의 7년 7연속 우승 태왕 전후 승우의 7년 7년 연속 우승 통산 30번 우승 의거 22번 준우승 했고 젊은 나이 때부터 기사 회장을 4번을 여겨 님을 했고 98 13년 대부 당인 즉 조국 수 님이 부단히 제일 먼저 듣고 다음이 김 국수 님 그리고 조 선생님 아마 이렇게 됐을 겁니다 한국교회 이사를 거의 10여년 가까이 했고요 이거 뭐 아무것도 아니죠 조금 김 국수 님한테 는 즉 원래는 김국 손님 정도 되면 은 일본 기원으로 침해하는 일본게이 사장을 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에 있어 이사를 한 건 부부 긴급 승리 양력의 넣기엔 좀 부끄러운 양력이 저의 총재 나 이사장을 해도 시원찮을 판에 해요 어떤 김국 손님 이야긴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도금 못 별로 두고 있는 사람도 없네 예 김국 손님 답게 김 국수 니 어제 날씨가 엄청 좋더라구요 청명 이기도 했고 날수 좋고 미세 먼지도 없고 딱히 국수 님한테 맞는 날 돌아가신 것 같습니다 아부심벨 임 고등학교때 셔 공부한다고 친구 녀석 집에 간 적이 있는데 아 [음악] 아 그렇구나 뭔가 뭔지 모르지만 추억이 있는 아프신 밸리 말씀 아이스 새로 님께 바통 알바 통령 원 지금 건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김국 손님 당연히 존경받아 마땅한 신 분이 좀 예전에 이거 뭐 좀 좀 좋지 않은 이야기 인데요 예전에 이제 저희 선 102 샀지만 어 돌아가서 돌아가신 선배 기사가 약간 불미스러운 일 외교 연료가 대열로 가 돼서 뉴스에 4 1면에 크게 나왔어요 그래서 원래 담아 지금 그런 대형 사고 나면 은 뭐 좀 중징계를 받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나중에 알아봤더니 뭐 그정도 신문 뉴스에 나올정도로 그런 정도의 일은 아니었는데 아무튼 그 당시에도 김국 손님이 뭐 보아는 검사들이 라는 모 판사들 법조인 들 해가지고 결국에는 아슬아슬하게 3개를 해줬다고 그런 그런 일에 발 벗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선배님들 이야기 들어오면 김국 승리 우승 않은 날은 다 같이 외식하는 날 그냥 그 회식이 그냥 의식이 아니고 왜냐 코덱이 하러 그냥 도드라지게 하루 막 먹고 마시는 날 그런 이야기 많이 하더라구요 제일 유명하신 분이 이제 김 국수 님 김희중 사범님 이런 분들이 이제 우승해 오수 하는 날은 다 같이 이제 다같이 회식하는 날 우승을 해서 아무리 상금을 많이 받아도 그 자 그날그날 못 돈이다 다 없어진다면 그 전설의 전설의 그 술 보수 드립니다 김 국수 님 못 김희중 사람이 이런 분들이 힘 국수 님 추억 얘기에요 뭐 또 있나 저도 뭐 2분 드믄 가장 기억나 떵 거 그거 에서는 김복순 님 그 총 얘기는 그 가장 기억나 떤 것은 희라 스카이 갔을 때 3박 4일 정도 같이 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 박사 및 인가 3박 4일 같이 갔었는데 그때 이제 김국 손님 고 제이 사범님 책이 병 사범님 그리고 조치 운 사범님 형님인 조상현 사범님 이런 분들하고 같이 갔었는데 다음에 이제 심심 하시니까 꼭 저 방에 불러서 맥주 마시면서 소주 마시면서 옛날 있 아스카 에서 젊어 4 젊었을 때 있었던 일 그 계속 말씀하시는데 커 제 머리 속의 기억 남은 거 그거 하나에요 머리 요 도쿄에서 도쿄가 싫어서 히라 스카이 와서 공부하면서 한국 생각나면 은 태평양에 샘 치고 그 때 이제 그 기자님이 노루 구단의 따님이 인 기단 일에 있고요 사라고 있는데 그 분도 프로기사 입니다 그분이 이제 김 국수 님보다 몇 살 연상인 데 와서 이제 갓 미스미 하나 같이 밥도 해주고 좀 챙겨주고 그래서 그런 얘기도 좀 들었고 또마 많은 기억은 안나는데 아무튼 그 정도 기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 주 태평양 바다 과를 2시간 동안 해 을 치셨다 이제 그런 그 이야기는 제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이런 날이 올줄 알았어 그 때 잘 키 기록을 해둘 걸 그 그랬다는 생각도 드네요 녹음은 핸 오던가 아무튼 체크 4 1 3 4년 정도 그때 그 히 라 스 까 최근에 삼산 1 김옥순 님 모시고 들었던 얘기가 좀 많긴 한데 아주 그렇게 뭐 뚜렷하게 뭐 그런건 없어요 그 무슨 요즘 아주 이렇게 말씀을 과장해서 하거나 또는 잘하 거다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있는 그대로 무덤덤하게 담백하게 말씀하시는 스타일이라 아주 이렇게 뚜렷하게 기억에 남는거 없습니다 아무튼 훌륭한 인품 훌륭한 인품 넉넉한 인품에 김국 손님이었다 는거 낭만 낭만 시대의 진짜 낭만시대 그 자체적인 목사님 특히 그렇습니다 오늘까지만 타킹 국수 님을 추억하고 내일 아침에는 이제 노 z 노제 같은거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일 아침에 발인은 하시면 발인을 하면 김우수 님은 이제 하늘나라로 올라가 아시겠죠 예 좀 아쉽습니다 예 1 쉽구요 대통령도 이제 서서히 잠자리에 들 시간 예 여러분들도 오늘 모처 못지않게 충격받은 충격받은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은데 인생이란게 다 못 공수래 공수거 아닙니까 왔다가 사는거죠 언젠가는 이제 크게 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가는게 이제 인간사 아닙니까 예 그럼 고생 많으셨구요 이희재 님 강민수 님 아 보신 밸리 my 아이스 제로 님 미 손님 박준 언님 바람 맞춰 스님 고생 많으셨구요 여러분들 구독과 좋아요를 좀 많이 눌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정향 운임 3 서 복수 님 진도 깬 님 syd 님 침대 섬 임 종 킴님 강홍구 님 석류 리 김영정 님 신동우 님 어 달 탑 좋은거 같어 이제 다음 것 같아 비키니 스터 에디 킹이 스토어 t 키스토어를 빼먹을 뻔 했어요 음 하 씨 병 님 다들 고생 많으셨구요 안녕히 주무시고 저는 매일 4 산 오후나 저녁 때 쯤엔 의 멀쩡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이게 지금도 멀쩡 하긴 한데 자꾸 듯 하고 창백하다 거하고 멀쩡해 보이지 않는다고 하니까 팩 네 감사합니다 아 네 아버진 배는 태어난 밤 되시구요 의 힘들었는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미선 님 구독과 좋아요 계속 외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돌아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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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 하.. 한입만!!!

부리buri

조회수 11063회 • 2021. 04.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