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100만 원어치 배달 음식 죄다 복도로 '휙휙'…뭔 일? / SBS / 뉴스딱

조회수 351494회 • 2021. 04. 07.

채널

SBS 뉴스

[고현준의 뉴스딱] 천안에서 한 여성이 100만 원어치 음식을 주문한 뒤 먹지는 않고 건물 여기저기에 던져버린 일이 발생했습니다.

[음악] 2 4시아 평론과 고현주 네루 스탁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첫 소식은 어떤 소식 인가요 4 최근에 그 전동 킥보드 관련해서 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어린 아이를 목마 태운 채 점점 키보드를 타는 영상이 공개돼 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한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남성이 전동 키보드를 타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남성의 어깨 위를 보면 어린 여자아이가 목마를 타고 있습니다 이 영상의 제보자는 아파트 단지 진입을 위해서 신호대기중에 해당 장면을 목격했는데 남성은 키보드를 잡고 운행해야 했기 때문에 아이를 잡을 수 없었다면서 아이가 잡을 수 있는 것은 남성의 머리 밖에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에 장애물이 나타나서 갑자기 브레이크 라도 잡으면 아이가 떨어질 수도 있을 위험한 상황 이라며 아빠의 반성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 역시 얼음 둘이 타는 것도 위험한 상황인데 아이를 목마 태우고 타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 이라면서 전동 키보드에 대한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 고 강조했습니다 어째 영성 보는것은 3rd 계명을 보이네요 그래서 저렇게 타면 이제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올해 5월부터는 잊어도 킥보드 관련된 법안이 계정이 돼서 차량이 되는데요 예 2 일단은 명 언어가 반드시 있어야 되는 것이고 연어 요 운전면허 요 그렇습니다 원동기면허 이상의 변화 필요한 거구요 4 13세 만 13세 미만의 어린 아이들의 전동 킥보드 운전은 금지가 됩니다 아 네 그리고 이 전용 키보드 와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두 명의 타게 되면 에 벌금을 물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있거든요 4 이런 법안 등을 꼼꼼히 좀 챙기시는 게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 위해 단순 위험한게 아니라 위법행위 의 군역을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두번째 소식 전해주시죠 네 다음 소실 전해드리겠습니다 아 충남 천안에서 한 여성이 100만원 어치 음식을 주문한 뒤에 목 찌는 않고 건물 여기저기에 던져버린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5일 천안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한 sns 에 올라온 사진들이 인데요 중국집 음식과 아이스크림 커피 등 다양한 주문 음식물이 포장 용기 와 함께 건물 안에 여기저기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이 사진의 제보자는 한 여성이 배달온 음식을 받고 낸 엘리베이터와 계단 등의 마구 던졌다 면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고 전했습니다 결국 119 구조대 까지 나서서 문을 따고 서야 여성을 체포에 갔다고 하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성 결제 로 여러 곳에서 음식을 100만원 어치 주문한 뒤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서 즉시 이 여성을 연행해 조사하고 있으며 이 여성의 상태나 신상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밝힐 수 없다 고 전했습니다 네 오늘 마지막 소식은 어떤 소식이 좀 돼 있으니까 돼 오늘 마지막 소식입니다 예 예술과 낭만의 도시로 알려져 있는 프랑스 파리가 요즘 쓰레기 도시 라는 비판에 측면에 있습니다 최근 엉망이 된 파리라는 sns 해시태그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들이 인데요 길거리에 모습입니다 종이 상자와 매트리스 가구 등이 널려져 있고 도심 곳곳이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가득합니다 이렇게 올라온 사진은 수천 장 되는데요 시민들이 용납할 수 없을 정도로 파리가 쓴 애기 장이 되고 있다 고 전했습니다 파리 시청 은 즉각 성명을 내고 sns 의 사진들은 실제와 차이가 있다 면서 환경미화원이 청소하기 전에 찍거나 아주 오래전 사진들이 라고 반박을 했습니다 또 최근 쓰레기가 급증한 것은 코로나 192 후에 시청이 고용한 청소 후에 10% 가 감소한 데 따른 것이라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도시의 쓰레기가 넘쳐나고 방치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면서 현 시장에 대한 비난의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극우 정당 까지 가세하면서 쓰레기 논란이 정치적 공방으로 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네오는 소주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

충주 노지차박 캠핑의 성지

JH 캠핑 camping

조회수 546회 • 2021. 04. 07.

이제는 대선, 윤석열 어디로

채널A 뉴스TOP10

조회수 7440회 • 2021. 04.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