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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새벽] 이방인도 참여하는 출애굽의 구원 은혜 | 출 12:37-51 - 이재형 (05.04.21)

조회수 82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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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fe Vision Church 새생명비전교회


뭔가를 항상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참 바른 쉽지만 막상 실제로 실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 모두는 자랍니다 자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 은 하나님의 백성 은 하나님께서 익숙한 공간 타성에 젖은 안전지대 만 머무는 삶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은 항상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 일을 감당하기 를 원하고 또 그것을 성취해 나가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구원 받은 사람으로서 이전의 삶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 같은 새로운 일을 뿐만이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 도 궁극적으로 우리가 감당해야 될 매일 매일의 새로운 삶이 이 때문입니다 이 채로 우리가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의 모든 이전 것은 지나가게 하시고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 새 것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웃어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자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의 삶은 그냥 정체된 삶이 아닙니다 타선과 익숙한 공간에 머무는 삶이 아니라 날마다 새로워지는 3 날마다 변화되는 삶을 추구하며 그 삶을 위해서 살아가도록 우리 모두는 부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새로운 삶을 향해서 나아가는 신자의 삶은 어떻게 보면 복음의 핵심이다 라고 우리는 말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익숙함과 타성에 젖은 거기에 머무는 삶이 아니라 날마다 새로운 삶의 향해서 나아가는 비전 의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주제에 대해서 오늘 이 아침에 이 오늘 본문을 가지고 여러분과 제가 함께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안 430년 동안 익숙함과 타성에 젖어서 애굽에서 살고 있었던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침내 안전지대를 떠나서는 하나님의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하여 길을 떠나는 그런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출애굽 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 그 당시 애굽은 어떤 나라입니까 당대 최고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자랑했던 세계 최강의 나라 이 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나라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그것도 한명 두명 100명 200명 뭐 천명 2천 명이 아니라 무려 3백 냄 3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대규모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한번에 나오는 출애굽 사건이었습니다 오늘 본문 37절 38절 보시게 되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짜 선의의 람세스를 떠나서 수컷의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60만 가량 이어 수 만한 잡 쪽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갖추기 그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러면 장정 10062 라고 했죠 가 노약자 어린이 여자 그리고 3 18절에 보게 되면 잡 쪽 이라고 되어있는데 있는지 이스라엘 백성 사람들이 아니라 이방인들을 말하는 겁니다 까 출애굽을 할 때에 애굽에 가 당시 때 어 이스라엘 백성 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또 온유 노예들도 참 많이 있었을 텐데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살고 있었던 그 이방인들이 나 노예들 까지도 함께 출애굽을 했다 라고 우리가 여기서 어 이렇게 좀 상상할 수가 있겠죠 태양이 모든 사람들을 다 계산해 봤을 때의 1 300만명 좀 도가 출애굽을 했다 라고 추척 그 추측을 한다고 합니다 이 대규모의 사람들이 한번에 나온것 기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 뿐만이 아니라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심지어 어 애굽 사람들에게서 자신들이 이제 애굽을 떠날 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받아서 나올 수 있는 또 그런 기적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니지만은 어저께 봤었던 35절 36절 봄이 이렇게 돼 있죠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들에게 응급 패 몰 의 복을 구함 애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을 구하는 대로 죽게 하심으로 그들의 급 사람들의 물건을 취하여 떠라 그 대규모의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냥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음 금 패물 5 침적 아 추 까지 가지고 나왔다 이건 정말로 상상할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었죠 자 그런데 출애굽 이 더 기적과 같은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이 430년 동안 이나 몇 십 세대를 걸쳐서 세워 났었던 읽어 왔던 그 삶의 터전 안전지대를 떠나 광야로 가겠다고 생각을 바꿨다는 것 자체가 더 큰 기적이다 라고 우리는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이 비록 노예로 살았지만 그래도 애굽에서 가장 좋은 땅에서 살고 있지 않았습니까 더군다나 사백 삼십 년 동안에 몇 십 년 3대 동안의 싸우는 삶의 터전이 있죠 문화라는 것이고 공간이라는 것이 있고 또 그 e 패밀리 라니까 거기 3 태어났던 사람들은 사실 거기가 고향 일 수밖에 없었겠죠 모든 것이 익숙했고 편안한 전지 되었읍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버리고 미지의 세계 한번더 살아보지 못했던 광야 사막 이라는 것으로 떠나기로 결정 을 했다는 것 자체도 엄청난 기적을 수밖에 없었던 이르며 불가능한 일이 가능하게 되는 그런 사건이 오늘 본문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 자 그러면 그들은 왜 이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애국 을 떠나기로 결정을 했을까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여러분 안전지대를 이들이 떠나지 않았다면 애굽을 떠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 으로 거듭날 수 없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궁극적으로 세울 수 없었기 때문에 아무리 애굽이 화려하고 그곳이 익숙하고 그것의 삶이 편안했다 할지라도 그 땅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죠 그들의 그 땅을 떠나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새로운 민족으로 3 울 수가 없었습니다 새로운 나라를 세울 수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떠나기로 결정 을 했다는 것이죠 제 여기서 우리는 성도의 삶의 본질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는 옛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합니다 어떤 시점에 가서는 익숙한 안 안전지대를 떠날 수밖에 없는 것이 모든 성도의 삶의 본질이며 숙명 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의 모든 신앙의 선배들을 한번 보십시오 성경을 잘 자세히 살펴보게 되면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성경에 나오는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안전지대를 떠났던 그 모습들을 우리는 곳곳에서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제자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자신이 익숙하게 살고 있었던 삶의 터전 들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마태는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세리 장이란 삶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어떻습니까 베드로도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고기 빼 와 그 물을 뒤로 한 채 그의 안전지대를 떠났던 것 우리가 확인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구약을 보게 되면 엘리사는 엘리야를 딸이 위해서 또한 엘리아 를 통해서 민족을 이끄는 영적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그가 원래는 농사꾼이었는데 농사를 짓던 쟁기와 농기구를 모두 불태우고 농사를 있던 봤을 떠났다 라고 기록을 하고 있는 것도 우리가 확인하게 되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아침에 이 설교를 들으시면서 여러분 중에 요즘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고 계시는 분이 혹시 계십니까 혹시 지금 내가 익숙하게 살아가고 있는 안락하고 편안함을 누리고 있는 안전지대를 버리고 새로운 삶을 향해 서 나가야 되는 것에 대해서 그러면 두려움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혹시 계십니까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게 되는 이 아침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져 그렇담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일을 시작 해야 되는가 오늘 본문을 통산 두 가지 정도 지혜롭게 우리가 시작할 수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그 하나님의 하나님께서 주신 그 지혜를 우리가 얻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첫 번째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원하셨던 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여호와 의 마음 을 기억하라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첫 번째로 우리는 여호와의 밤을 기억해야 합니다 42 절입니다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자 오늘 본문에 나와 있는 여호와의 밤을 기억하라 라는 것이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하신 구원의 밤 그들에게 행하신 은혜에 밤을 기억하라 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그 은혜에 밤 구원의 밤은 어떤 밤을 얘기라는 것일까요 바로 여러분 잘 아시는 10번째 재앙이 있었던 바 바로 유월절에 밤 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월절에 밤은 애굽 사람들에게 는 죽음의 밤 저주의 밤 이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밤에 그 애굽 사람 들의 가정의 장 자들은 다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죠 자 그러나 그 밤이 이스라엘 박 쓰바 객상들은 에게는 어떤 밤 이어 쓸까요 바로 430년 노예 사슬을 끊게 되는 자유의 밤 은혜 밤 구원의 밤이 어떤 것입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이 주어진 이 밤에 모든 일을 여호와께서 주관하시고 여호와께서 가능하게 하셨기 때문에 오늘 본문에서는 이밤을 여호와의 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 뿐만이 아니라 이제 광야의 삶의 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이 여호와의 밤을 너희는 기억하라 새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젠 새로운 땅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이 밤을 기억하라 라고 오늘 본문에서 명령하고 계신다 라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2 여호와의 밤에 대해서 무엇을 기억해야 된다 라고 말씀 하시는 걸까요 그들이 어떻게 그리고 누구를 통해서 이 새로운 삶의 시작하게 되었는가 를 기억하라 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라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을까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능력이 있어서 애굽의 손에서 풀려 나게 되는 것이었을까요 스스로의 힘으로 풀려나게 된 것일까요 아니면 모세가 능력이 많아서 힘이 감 대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출애굽 시켜서는 새로운 삶을 살게 했을까요 아니죠 그 모든 것들이 가능하게 하신 것 누구 있습니까 그들이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던 유일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유월절 어린 양의 보배로운 피 값으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던 것이죠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가능하게 하신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로운 삶이 시작될 수 있었다라는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기억하라 라는 것이 바로 이 새로운 c 일을 시작하기 전에 여호와의 밤을 기억하라 라는 오늘 본문의 말씀에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의 산에서 그 중요한 율법을 주시기 전에 먼저 애굽을 급하게 떠나는 이 밤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을 주십니다 43 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되 유월절 주례는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축 유월절에 대한 주례를 주시면서 너희가 바로 이 유월절에 밤을 가장 먼저 기억하는 것을 통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죠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후 이후에 어 그 광야로 들어가서 는 40년 동안 광야 생활 할 때 얼마나 많은 일들을 다 하겠습니당 했겠습니까 경험 했겠습니까 차마 거 참 힘든 일들을 얼마나 많이 겪어 겠습니까 얼마나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어 됐습니까 그러나 그 모든 순간에 그들이 무엇을 계속해서 기억해 쓸까요 바로 그들이 처음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던 그들을 구출해 주셨던 요와 의 밤을 늘 기억하면서 오늘 말씀의 명령 처럼 기억하면서 바로 한 발짝 한 발짝 계속해서 새로운 나라 새로운 일을 향해서 걸어 갔을 것이라는 것 우리가 추측할 수 있는 것이죠 사랑은 상대 여러분 우리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또한 나에게 새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어떤 분이신가 를 가장 먼저 기억하는 것에서 그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린 자꾸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에 무엇을 가장 먼저 시작한 야 면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는가 부터 먼저 자꾸 생각을 합니다 내가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내가 일을 정말 해낼 수 있을까 내가 내가 이를 새로운 일을 할 수 있을까 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성향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지금 이렇게 과거를 돌아보게 되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 오시면서 여러분의 모든 과거를 돌아 보실 때에 여러 매 순간 순간마다 새로운 일을 해야되는 그 순간들을 여러분 경 험 하셨지요 겪어 수 없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었던 그 이유가 지금 와서 돌아볼 때에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결국 하나님의 능력 밖에는 없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셨으며 그 분께서 능력을 주시고 그 분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밖에 없지 않으셨습니까 그거 우리가 깨닫는다면 앞으로 우리에게 또한 새로운 일이 주어지고 또 우리가 지금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된 이 시점에서 우리가 무엇을 먼저 기억해야 될 까요 바로 그 모든 일들을 가능하게 하셨던 그 여호와의 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그 순간들을 기억하는 것에서 우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된다 라는 것이죠 아 또한 두 번째로 우리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또 어 기억해야 될 까요 바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우리는 기억하고 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받아야 된다 라는 사실입니다 51 절입니다 바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물이 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어라 암에 드디어 이 모든 것들 10가지 뭐 재앙이 며 바로의 방해 며 뭐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에는 떠나지 않겠다 라는 그 우여곡절 속에서 드디어 그들이 이스라엘 벡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 이외 애굽을 떠나게 되는 그 과정 가운데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서 시작되었다 라고 51 절은 기록하고 있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최고가 광야 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이설 백성들에게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령을 주셨으면 명령하셨습니다 조언을 본문을 보게 되면은 이제 그 여의 범을 기억하라 는 말씀이 후에 43절 부터 49 절까지 계속해서 유월절에 규례 욜 저를 너희가 어떻게 지켜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시는데 측벽에 48절 한번 주목해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48 절입니다 여격 너희가 너희와 함께 거류 하는 타고 기니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하여 지킬 지니 곧 그는 본토 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자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출애굽한 외국인이나 노예는 할례를 받아야 유월절을 지킬 수 있으며 유월절에 먹어야 될 것들 지켜야 될 것들을 다 할 수 있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자 그들이 할례를 받으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 허락하신 동일한 자유와 해방의 축복과 은혜가 그 력 에도 동일하게 임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는 다시 말해서 출애굽 은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 허락된 해방과 자유 가 아니라 그대로가 학개 졌던 모든 이방인들과 노예들에게 도 동일하게 허락된 축복이었다 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 사실이 참 놀라운 사실은 겁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나중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전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하셨는가 를 또 표지 그 로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전 인류를 죄와 죽음과 사탄의 권세 4 해방시키는 두번째 출애굽 사건이 되었다 라는 것을 표징 적으로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 사건이 되었다 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내 실로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새로운 일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불가능하게 보였던 첫 번째 출애굽 사건이 실제로 일어남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전 인류가 제와 죽음과 사탄에게 서구 원 되는 두 번째 출애굽 또 당연히 일어날 수 있으며 가능한 일이다 라는 사실을 보여 주게 되었다는 것이죠 또한 그 뿐만이 아니라 첫 번째 출애굽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했던 모든 이방인들과 노예들도 할례를 받으므로 동일한 출애굽의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두 번째 출애굽을 통해서도 이 세상의 모든 인류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동일한 출회 보게 출애굽의 축복을 받게 되었다 라는 사실을 또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 엄청난 하나님의 새로운 일의 시작은 유월절을 지키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순종을 통해서 시작이 되었다는 걸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4 19절 50 절입니다 본 통인 에게나 너희 중에 거려 않은 이방인에게 이 법이 동일 아니라 하셨으므로 온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씀에 라고 되어 있죠 하나님의 말씀에 신중해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드디어 출애굽 이라는 그리고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 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그들을 인도 하기 시작하셨다 라고 오늘 51 저리 얘기를 하고 있었다 샴 알겠습니다 51 절입니다 바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물이 대로 2l 급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떠라 여러분 우리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이후 또한 새로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이유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없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발짝도 출애굽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신경써야 될 것은 내가 그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가 못하는가 가 아니라 나에게 순종 하라 라고 주신거 말씀을 내가 지금 깨닫고 그 말씀을 순종하고 지키고 있는가 라는 것을 우리가 먼저 점검해야 된다는 것이죠 바로 유월절을 지키라는 그 말씀에 그들의 신 좋아하는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인도해 내 시고 새로운 일을 향해서 그들을 인도하여 이끌어 가셨다 라고 오는 본문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는 들이 새로운 일을 등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여러분 새로운 일을 절단 하는 것에 대해서 주렴 을 갖지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축복이며 특권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일을 위해서 지금의 자를 떠나는 삶은 여러분 가져 우리 모든 성도들의 삶의 본질이며 피할 수 없는 숙명 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여러분 정말 위대한 기적은 우리가 떠날 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새로운 일에 기적은 우리가 en 옛 장소를 떠나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지 이렇게 시작을 해야 됩니다 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올바르게 올해는 그 일을 시작을 해야 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내 삶 속에서 어떻게 역사 하셨는가 어떤 은혜와 능력으로 역사하신 는가를 기억하면서 새 일을 시작하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고 있는 새해를 시작하는 지혜가 되는 것이죠 또한 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시는 그 하나님과 함께 그분의 인도를 받아서 우리가 새 일을 시작할 때 또한 치로 운세 일의 시작이 된다는 것 오늘 옷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깨닫는 또 두번째 지혜 어떤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이 두 가지 지혜를 가지고 주렴 없이 우리가 타선과 편안함에 젖어있는 안전지대를 떠나서 공각 비전을 향해서 힘차게 발걸음을 때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 [음악] 타선과 안전 암에 그냥 머물러 있는 삶이 아니라 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폰과 비전을 향해 서 새로운 일을 향해서 발걸음을 떼는 그런 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것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바램이 라는 것 오늘 본문을 통해서 깨닫게 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하나인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죽염이 있습니다 공포가 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1 n 그러나 오늘 출애굽을 따라서 함 출애굽을 하여서 한번도 살아보지 못했던 광야 또 하나님께서 있기 이끄시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는 가난 이라는 새로운 일을 위해서 떠나는 그들의 발걸음을 통해서 새 일을 시작하는 지혜를 까닭에 주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가지고 우리에게 새롭게 허락하시는 일들을 드럼 없이 담대하게 이뤄나가는 져 여러분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아버지 하나님 음치 국에서 정말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일을 감당하고 계시는 최은숙 배 닻 선교사님을 위해서 의 시간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먼저 그들의 어 자녀 예 나를 위해서 기도 하오니 하나님 대학교 다니고 있는 그예 나에게 정말 지혜를 주시고 청경 을 허락해주셔서 학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들이 섬기는 현지 교회가 말씀 안에서 든 질이 세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 함께 해주시고 또 이들이 섬기는 시리아 난민들이 정말 예수님의 정말 을 사랑을 정말 힘입어 입어서 정말 복음을 받아들이고 정말 구원의 길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런 사회 게 문이 열릴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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