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4월 5일 주진혁 목사

조회수 3회 • 2021. 04. 06.

샐 oo 아 오늘은 4월 5일 월요일 입니다 아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는 복된 1단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위 않게 찬송과 288 짱 참선과 288 짱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288 짱 이렇게 차명 되겟습니다 [음악] [박수] 아아아 la 4 너의 중 산후 호호 청년 dot sod 다 e so that our 당장 몰 [음악] owl 근데 션 야의 감 둥이 오봉 귀도 신어 해 충 톰 처리 2 다솔 엘로 team 그림 어치 그래 당 영양소 5 예 그때 나이 든 네요 5 대학의 눈 qm5 없는 님 아 how soon 그래요 으 그리고 숨어 에 강준 웅 이거 싱어 해 창 충무 k 에 나사를 존야의 교훈을 못 치 그건 차 황소 에 jy 그 [음악] 는게 5 너의 에 무당이 촌 아이 대석 영어든 그 강 go to a 그 속행 아 delete 배교 수녀 의 예가 간증이 밀고 신민아의 의 찬송 1 셸 나달은 오마이 뒤 머치 2 수능 처음 소 all [음악] 내 실학의 할게 어 우리의 그 부활의 주님 또 우리의 신앙의 생각하면서 함께 이 이른 아침에 새배 걸 알며 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심령이 그래서 우리의 문가 마음이 말씀을 통해 또 성령 안에서 열려 줘서 그 하나님의 은혜 또 부어 주시는 그 믿음의 선물이 야 9 푸 서한 시간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렇게 추 님의 은혜를 구하며 한목소리로 3시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아 하나님 아버 촌 동의안 약하지도 취한 시티 오 오 오 오 오 오 좀 주십시오 아 해몽 we 5 woo 이렇게 cool cool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연약한 10년 가운데 함께하여 주셔서 귀한 생명을 부어 주시며 또 오늘 하루도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붙잡고 고백하며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감사하며 나아갈 때에 주께서 부어 주시는 그 수여한 은혜와 위로가 우리의 삶 가운데에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해 해 그 약속을 붙잡고 살아가는 일당 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최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눈을 열어 주 4 하나님 그 약속의 말씀이 우리의 삶에 영혼의 양식 되며 능력이 되며 위로와 소망 되게 하여 출시 없어서 이기도 시간에도 우리와 통일하게 함께 하시며 또 우리 가운데에 은혜를 부어주실 그 후 알의 주님을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오늘 말씀은 누가복음 24장 오늘 말씀은 누가복음 24장 13절에서 35절 말씀 학계 보겠읍니다 누가복음 24장 13절에서 35절 말씀 함께 보겠습니다 제가 봉 독하게 습니다 이 14장 13절 그달의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 리 되는 엠마오 라한은 마을로 가면서 14절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 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대가 동행하신 아 그들의 눈이 가리워져 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고 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는 죽어 바꿔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 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 봐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의 예루살렘의 체류하면서 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렇게 나사렛 예수의 리미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 2건을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오빠가 않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령 r 잘하고 바라노라 이뿐 아니라 일이 일어난지 가 사흘 째 에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 나셨다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여 니가 하거늘 이르시되 밀어 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을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 하시니라 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그들이 간거라 에러 우리와 함께 유아 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어 있나이다 하니 위해 그들과 함께 유아 러 들어가 신이라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더벨 가지 4 축사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신 이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지 못 아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 지가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 하더냐 하고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사랑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가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때 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진 것을 말 하더라 아메 아 예전에 부모님께서 그 어떤 큰 시험이 남 그리고 또 이 입시 들 그 대학교 입시 들 또 어 이 회사의 아 인터뷰를 할 때에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라고 하는 말씀을 악과 기도 중에 또 출발하기 전에 그렇게 해 주시고 기억하며 또 힘내 라고 하셨습니다 아 특별히 쭉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어 벌이다가 염분 등 어떤 순간에 또 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꼭 힘들고 어려운 그때의 이 말씀을 생각하면 또 위로와 되고 또 큰 힘이 되었던 그 경험이 있습니다 오늘도 이 부활의 아침이 여인들과 또 2m 말을 하는 이 24장의 이 두 제자들 그리고 여인들을 통해 우리는 이 기억과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그 깨달음이 있어야 함에 발견하고 또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이 약속의 말씀 함께 상고 하며 나누며 또 전화는 이 말씀을 허탄한 그 생가가 생각과 말로 여기지 않으며 진실 대에 붙잡고 또 힘 있게 살아가는 오늘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i 14장에 보면 그 완 시구에 첫날 그 이른 시간에 이 사람들을 눈을 피해서 그 예수님의 예수님께 그 향 품 을 바르 로 가는 그 여인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께서 붙이신 동굴로 찾아가는데 그 여인들이 누가복음 24장 10절에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 와 야구 보의 모친 마리아와 함께 한 다른 여자들이 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그 준비한 약품의 가지고 그 무덤에 가보니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또 예수의 그 시체가 보이지 않음을 보고 이 여인들이 당하며 또 근심에 쌓인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 두려운 마음 또 그 당황스러운 마음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싶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때의 이찬호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써서 말합니다 5절에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 액 될지도 못한 그 두렵고 또 그 당황스러운 순간에 그들은 분명 어떤 그 천상 적인 또 어떤 영적인 존재 였을까 그런 신비한 모습으로 어그 랗게 표 들에게 왜 살아있는 자를 이 죽은 자 사회에서 찾느냐 그렇게 묻습니다 그러면서 여기 계시지 않고 사랑하셨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은 잠시 말씀에 보면 이 수동태 과거형 입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이런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죽으신 예수님을 살리신 사건 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그 믿음과 순종 가운데 성부 하나님께서 그 예수님을 죽음 가운데서 살리신 사건 이라는 것 입니다 아 그러면서 이 그 존재들이 그 여인에게 여인들에게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 하셨는지 를 기억하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바뀌고 채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이 많은 말씀들을 그들이 기억하라 하는데 이 말씀을 여인들이 기억하고 이제 무덤에서 돌아가서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또 이에 다른 모든 이들에게 알렸습니다 갈릴리에서 부터 쭉 부활에 대해 예고 하신 것들의 기억하라 하며 그 빈 무덤 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사실 그녀들은 이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지 는 못했습니다 또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빈 무덤이 부활을 친구 한 것이 아니라 말씀에 기억을 통해 그들은 그 부활을 믿고 돌아가 11 사도에게 전했습니다 처음에 그녀들이 가졌던 그 마음 처럼 이 제자들도 부활을 밑이 못했습니다 그것은 미드 신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당시 또 이 여자들이 이러한 일들을 전한다는 것은 이 믿을 수 없는 이 기적 같은 일을 여인들이 전한다는 것은 당시 사회적인 분위기에서도 벅 신빙성이 낮았던 그러한 이야기로 또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들은 이 다른 모인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믿는 것은 너무나도 쉽지 않은 그러한 사안 가운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있는 그대로를 진술 하면서 그것을 여인을 남자를 바꾸거나 더 미들 많아 어떤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있는 그대로를 사실이며 게다가 성경은 그 누구든지 를 막론하고 그 사람에게 인간에게 제약 받지 않으며 그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계획을 사람을 사용하시면 하셨던 하나님의 일들을 또한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만약 그 연약한 여인들을 사용하셔야 카 셨는데 그런데 당시 사회적인 분위기에서 이 여인들을 믿지 못할 것 같다고 또 좀 더 믿을 것 같은 다른 사람들을 사용하셨다 하더라 저도 사람들은 이 부활을 밑이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 속 그렇게 믿을 만한 사람을 들어 사용하셔야 하는 상한 덴오 였다면 하나님께서도 그 제약을 받는 것이지만 동일하게 하나님은 그러한 모든 것을 제약을 받지 않으시고 오히려 연 약하며 소외 다하고 배지 되었던 이 여인들을 그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에 사용 하셔서 그렇게 이 부활의 놀라운 소식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기수 연대를 통해 그 11 사도에게 또 다른 이들에게 증거 했지만 아직 이들은 이 부활의 소식을 위치에 못했습니다 예고된 일이었지만 그러나 도무지 도무지 그 부활의 놀라운 사실을 믿을 수 없었는데 베드로는 그 달 그 이야기를 듣고 2 예수님이 무 치신 그 무덤의 갔어 구부려 들여다 보았지만 그 시체의 입히는 그 세마포 밖에는 보지 못하고 그저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인들의 말을 서로 화타 낱말로 들었습니다 이 사도들은 그 말을 허탈하게 들었다는데 신약 성경에는 이 곳에만 사용되는데 2화 타나 달하는 마름 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나 또 이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그 다음 상태에서 그렇게 내뱉는 그 소리 그렇게 헛소리로 인식하는 그러한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알렸으며 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은 화타 난 소리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부활의 현장에서 주위에 천사는 어 그렇게 이어 인들에게 부활의 수식을 전하고 주님의 말씀을 상기시키며 말씀에 기억하라 기억하라 말합니다 십자가 이전에 예수님께서 자신의 임박한 중갑 화를 계속 예고하고 제자들 준비 시켜 찍혔지만 그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여전히 부활은 믿기 힘든 그러한 사건이 었을 것입니다 기억 했기 때문에 그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과 함께한 그 경험이 그 그들에게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이 부활의 논란 수식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확실한 어떤 친거 가 없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이 글은 말씀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또 믿으려 하는 그대의 마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기저 더 많은 증거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더 강한 믿음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이 말씀에 대한 말씀을 기억하라 는 겉면을 받은 그래서 이 여인들 또 이 가서 천안 2 체재 뜩 제자들 상황에서 여전히 이제 자들도 그 여인 들 처럼 말씀을 믿지 못한 상황에서 그렇게 두 명의 그 어 예루살렘에서 약 12km 떨어진 그 엠마 어 라고 하는 그 맵 바울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 길을 가던 이 애마 으로 가고 있던 이 두 제자들 속에서 그 예수님의 죽음과 그리고 또 푸아 를 둘러싼 그사건 들 속에 그리고 이 예수님의 증언을 예수님의 그 부활의 이야기를 전한 여인들과 또 11 사도들 이 모든 모임들 증이 여전히 있었지만 그 중에 이 두명은 2세 실망하고 또 자 절하여 그 애마 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그들 속에서 아마 너무나도 많은 생각이 그들 안에 있었을 꺼라 생각합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그 위험도 있었고 또 실망 남도 있었고 다시 그 생계 에 대한 문제들로 그들은 같이 깊은 치모 람들 또 슬픔과 균 심에 또 뒤덮여 있었다 싶습니다 그렇게 슬픔과 터 실망으로 이 대화를 나누며 걷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그러한 아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제 그 부활의 모습으로 이 동 행 자 로 그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어떤 변형이 있었는지 어 그것이 외형 적이 없는 것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16 절에서 본문은 그들의 눈이 가려져서 알아보지 못했다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그들이 인지하지 못한 채 이동 행 자 로 나타나신 예수님 께서 묻습니다 그리고 두 제자는 예수님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이 10절에서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 였지만 이 대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 이 사용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21 절에서 예수님을 이스라엘을 속령 할 해방 알짜로 기대했다 고 말합니다 이송 냥은 과거의 이스라엘이 애굽에 압제에서 자유를 얻은 것과 같이 해당되는 것을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이 메시아 를 통한 이 이스라엘의 송 냥 이 이스라엘의 해방을 소망 했읍니다 그렇게 제자들도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서 새 시대를 열어 주실 거라 기대 기대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었고 벌써 3일 재가 되어 그들은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 생각하고 그 철망으로 바뀌며 근심이 생긴 채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때로 그들의 마음에 분노도 있었겠지만 그들은 사실 실제 너무나도 힘이 없어서 그 어떠한 위협과 또 이 공격에 또 노출 될까 걱정하며 더 이상 이 예루살렘의 머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두 제자는 그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서 이제 통행 한 사람에게 설명하고 죽음 적 그 부활에 대해서 여인들에게 들었다는 내용도 언급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a 15절에서 이 두 제자들 가리켜 무디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 있어 느리다 이렇게 채 마 하십니다 이 15절에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 어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아시고 그러나 말씀하신 중에 이 제자들 이 모든 사안 가운데 그들은 이 말씀을 들으며 여전히 교회 예수님께 많은 질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사를 예술을 통해 일어나 해방을 기대했지만 예수님께서 이 성경의 근거 하에 말한 것을 이해해야 하고 또 밑이 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이 수난과 죽음과 부활은 이미 성경에 예언된 일이었습니다 그리스도가 고난의 통해 영광의 들어간다는 것을 모르는 그 두 제자를 그동 행장은 꾸지 졌습니다 그리고 이 17절에서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부터 시작해서 자신에 대해 기록한 모든 것에 대해서 2통 행자가 설명합니다 이 17절에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은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 하시니라 두 제자가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 으로 가는 그 이유는 성경에서 이 그리스도의 운명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몰랐고 또 성경에 근거하여 나사를 예수님이 얘기하시는 그 말씀을 그들이 믿지 못했기 때문에 엠마 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음 마을에 도착하자 이제 그 대화도 마치며 통했던 예수님께 이제 자신들과 함께 날이 저물어 순위 함께 머물자 말했고 들어가서 함께 식사를 하며 빵을 들고 감사함에 떡을 나눈 때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서 이 통행 하시더니 가 그인 줄 바로 예수님이 줄 알아 보았다 말합니다 그리고 이미 그때는 예수님께서 떠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아주 신비한 일이었는데 예수님을 알아 본 순간 그들이 예 예수님이 그들에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이러한 2일 일련의 과정도 외과 깨달은 후에 3 12절에 보면 그들이 예수님과 함께 말씀을 나눌 때 생긴 심정이 변화와 그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령을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 하더냐 우우 란과 슬픔 속에 빠져 있던 이 제자들은 동행하신 분이 예수님 이란 사실을 알아 차려입고 함께 식사하는 그 장면을 또 기억하며 또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과 선포를 통해 그 계시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애마의 이야기도 동일하게 그 여인들에게 주셨던 말씀을 기억하라 는 그것처럼 2 여 2 em 마에 두 제자도 예수님과 함께 했던 기억들 과 또 이 말씀들을 통해서 그 부활의 주님을 경험하며 또 그들이 회복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역시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그 부활을 믿은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했던 식사 그리고 뜯게 들었던 말씀은 그 기억을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마음이 뜨거워지며 믿었고 눈이 밝아져 보는 순간 그들에게 예수님께서 보이진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기억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건이 그 마음에 옆 문을 열어 주시며 그렇게 보게 된 사건을 오늘의 m 마운트 제자를 통해서 보게 됩니다 우리는 말씀을 듣는 중에 이 마음의 변화 변화가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을 기억합니다 마치 예 순간 않은 말씀 속에서 실에 빠졌던 이 두 제자 들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그래서 그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고 주의 고난과 죽음을 그 하나님의 섭리에 안에서 이해하며 이 부활의 주님을 믿었던 것처럼 그렇게 이 말씀과 함께 했던 그 모든 추억 때 그 기억들을 통해서 이 제자들이 1 샤나 씩 회복되며 이후 하나님께서 부활의 주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 시며 증거 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직접 그 부활의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이 말씀을 기억하라 하는 것 그리고 말씀을 풀어 주실 때에 그 마음이 뜨거워지며 부활을 믿게 되는 이 모든 것들은 바로 은혜 이며 기적입니다 오늘 우리도 그렇게 이 부활의 주님을 믿고 살아가며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 말씀들이 그저 문자의 속한 성경책 안에 있는 그 시가 아니라 여전히 우리도 그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부활 하시며 다시 오신다 하시는 그 신실 하신 하나님을 붙잡으며 그 부활의 소망과 위로로 사랑하는 오늘 이 땅의 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한번 이 성령 안에서 우리에게 추진 이 말씀들을 통해 또 이 기도 안에서 그 부활의 소망을 붙잡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그 부와 빈 무덤 안에서 말씀을 통해서 부활을 하나씩 하나씩 믿어 가게 된 것처럼 오늘 우리들은 그 1세대가 아닌 이후에 그 부활의 놀라운 소식 때 약속의 말씀 들을 붙잡으며 그 중인들의 이야기는 쳐 라며 지금까지 온 세대들 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가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말씀 그리고 그 성령의 능력 그 증인 들의 이야기 그 공동체 때문인 것을 잊지 않았으면 숙였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 말씀을 상고 하고 읽고 나누고 배울 때에 또 전할 때에 그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며 또 우리 안에 은혜와 믿음이 더욱 정보 해지는 란 시간들 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샤 우리 함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 우리가 약속을 또 이 말씀을 나누고 배울 때에 우리 안에 숙녀 캐서 마음을 열어 주시고 또 눈을 열어 주시고 또 길을 열어주셔서 이 살아있는 말씀이 우리 안에 능력이 되고 인격적으로 우리가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그 은혜에 시간들 영혼의 양식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십자가를 믿는 마음으로 바라볼 때 주님의 은혜가 2매 뜻 이 말씀들을 1 꼭 배우고 함께 나눌 때에 시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으로 나타나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두려운 마음들이 우리에게 희망과 도끼 꿈으로 변화되는 소망으로 변화되는 그 은혜가 있게 하여 수 없소 서 우리 함께 주님의 은혜를 포함 여정 칡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outer 아 네 아니마 구치 없습니다 김씨 5 놈 cool 5 변수가 too 으 좋게 생겼습니다 진행하려 합니다 참 가히 층 걸 아니라 여전히 어떠한 뿐 예뻐요 친구들 또 하고자 나니 댓 아이 비트 70만 하혈 장식적인 들을 통해서 약가 16 되셨고 유한 피를 떼어 지금 화가 님의 땐 차이 날숨 수행하는 소리에 배웅해 주시는 그 은혜와 되구요 까보자 안에 함식 경험하며 팩 9 900원 순간 둘의 통한 2000원 돌아와요 이 가능성 들잖아요 허브 자리인 흘 돌려주기 두 덩어리 줬고요 따고 하고 질까요 으 갑니다 뭐 하나님 아버지 5 우리에게 뭐 사랑해 주셨어요 아 끝이 약식 말씀드릴 붙였고 시 하하 하나님이여 그 약속의 말씀을 나눌 때에 우리에게 친구 하셨던 그 말씀들을 닫을 때 여전히 우리 안에도 마음이 뜨거워지며 여전히 우리 안에 도크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또 가 하나님을 향한 신체 람이 불일 듯 일어나게 하여 주시며 와 나님 아버지요 못했던 뭐 이 생기고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그 내가 여행 그리고 5 또 악단 토토 뭐 예측하여 주시옵소서 뭐 초등 했냐 고 주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수 충 협의 미오 토털 거 같이 신가드 묘 6 날마다 그 말씀의 양식을 사모하며 산과 가인 주시옵소서 tq 튜브 만한 영향을 나아갈 때 뭐 취향 아닌 유도 내가 얘기해 봐야 도 주시옵소서 5 4 우리 두 번째 잠깐 기도할 때에는 하나니 우리가 이 부활의 승인으로 또 그렇게 목격자로 이 땅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말씀에 뜨거움으로 또 성녀 키 소리 에게 주시는 그 각 심과 능력을 가지고 또 여전히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주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말씀을 선하며 수퍼 하며 나아갈 수 있는 부활의 증인으로 하나님이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게 하여 수 없어서 그런 4명과 소명을 회복시켜 주시며 더 견고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함께 중요 앞에 우리의 사역과 또 우리 의 소명 의 또 의 부탁하며 함께한 모서리로 기도하겠습니다 으 [음악] 으 woo [음악] 오오오 code 땅 고준호 or 5 or two 오오오 oo 총량 으 아 으 아 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그 부활의 소망을 붙잡고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그 약속의 말씀으로 성령의 능력과 은혜로 그 부활을 믿고 의지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렇게 말씀 안에서 우리 마음이 뜨거워지며 또 성령께서 주시는 그 귀한 은혜를 가지고 보지 않고도 믿는 그 믿음의 선물을 주시며 은혜를 주셔서 싸워 니 하 나 니 이 부활의 사실을 또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떠난 인치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천 하며 선포할 때에 동일한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절망과 낭만과 또 근심과 찾아 가운데에 있는 이들에게 이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과 신과 용규 와 위로와 소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믿지 않는 많은 영혼들에게 도 동일하게 이 실리가 선포될 때에 구원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그들에게도 마음의 눈과 또 눈이 또 영혼의 눈이 떠 뛰어 저서 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라올 수 있도록 주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한 날도 그렇게 부활의 수 망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며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추천

리플 4월 6일 오전 6시

투자의모든것

조회수 1021회 • 2021. 04.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