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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화요일 매일묵상

조회수 10회 • 2021. 04. 06.

사랑하는 수정동 표의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병철 목사 입니다 4월 6일 화요일 해드리는 매일 묵상 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부르실 참선과 는 524 장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입니다 찬성은 형편에 따라 영상을 잠시 멈추시고 개인적으로 누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잠언 4장 8절에서 13절 까지 말씀입니다 구약성경 914 쪽에 있습니다 이제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강 독하게 씁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n 경청 하시기 바랍니다 [음악] 그럴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내 머리에 주 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 4 아들아 들어라 네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 생명의 해가 길 이라 내가 지혜로운 길을 내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길로 너를 인도하여 쓴 즉 다닐 때의 내 걸음이 공부 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4 생명 이니라 아멘 지혜를 품고 살라 라는 제목으로 녹산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인의 불행은 존경해야 할 대상을 잃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는 아 깊이나 높이를 지향 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문은 지혜를 소중히 여기면 그것이 우리를 높일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 이라고 가르칩니다 주님을 경우에 한다는 것은 주님의 크신 을 온 존재로 인정하면서 주님의 말씀과 약속을 귀 여기며 산다 는 말일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지만 사람은 덕을 세웁니다 라고 가르쳤습니다 하나님 경외 와 연결되지 않은 지식은 때로 복이 되어 사람들을 해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시끄러 귀한 사람들 대부분이 스스로 지식인 이라고 하는 배운 사람 잘 난 사람들임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실로 제대로 사는 길 그것은 여호와 경외 를 삶의 금문 로 삼고 지혜를 가슴에 품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가슴에 품고 살고 있습니까 어떤 이는 질문 설암 서본 지갑을 가슴에 품고 살고 어떤이는 자기가 받은 학위를 품고 어떤 이는 집착 카드 자식을 품고 삽니다 또 어떤 이는 야망을 품고 살고 어떤이는 세상에 대한 복수심을 품고 살기도 하지요 그러나 또 어떤 이들은 아름다운 뜻을 품고 살기도 합니다 바울은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이기도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품다 라고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느끼다 생각하다 라는 뜻을 내포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다는 것은 그 분처럼 느끼고 생각 한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자기를 온전히 비워 얻기에 예수님은 모드를 마음에 품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수 님은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비울 수 있었기에 그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으시고 죽음까지 복종 하시오 십자가를 감당 하실 수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므로 참된 자유의 비결이 자기 비움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지혜 자는 다시 말합니다 훈계를 국회 사바 놓지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내 생명 이니라 아멘 진리를 깨우치게 하는 궁예는 총과 칼 보다 방 합니다 진리는 사람이 마땅히 나아갈 길을 임 노 하기에 그 길이 정직하고 바른 길이기에 걸음이 는 막힘이 없고 달려가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불의한 자들은 왜 남들의 눈을 피해 다니는 것일까요 그가 가는 길이 진리를 따르는 바른 길 정직한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글을 통해 얻는 보상 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그 보상은 절대로 생명이 될 수 없습니다 멸망과 수치로 돌아올 뿐 입니다 빌라도는 예수님께 진리가 무엇이냐 고 물었습니다 그는 진리를 몸으로 구현한 문인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진리에 대해 물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대답을 들을 생각이 없었기에 뒷걸음질 쳐 진리로부터 달아났습니다 권력의 단맛에 취한 사람에게 진리와 에 대응 여는 불 유쾌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진리는 세상에서 무력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 승리는 진리 편에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그것을 증언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작정하고 그 뜻을 굳게 굿잡 은 사랑은 이미 승리한 사람입니다 그 길이 당장은 외롭고 줄여 올지라도 말입니다 호랑이 등에 올라탄 사람이 죽을 힘을 다해 호랑이에게 매달리는 것 처럼 진리의 등에 탄 우리들도 혼신의 힘을 다해 주님의 가르침에 매달려야 합니다 내 힘이 다 소진되어 따고 느끼는 순간 몬 뜻 새로운 힘이 우리를 든든히 붙들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공중 그네를 타는 이들이 자기를 붙잡아 줄 동료 의 손을 신뢰 하듯이 그 힘을 쉴레 할 때 평안이 찾아옵니다 진리 편에 서는 사들은 하나님께서 그 손을 붙잡고 평안과 생명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군주 하다 는 핑계로 우리는 자신의 속마음을 살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삶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삶은 점점 피상적으로 변하고 깊이 없는 삶은 아름다운 향기를 머금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평범해 지면서 경외심 조차 잃고 말았습니다 그렇기에 독 하나님 앞에 설 수 밖에 없습니다 부 박한 일상에서 잠시라도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를 깊이 사모하게 하시며 그 지혜를 매워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때로는 튕겨 없고 두려 올지라도 지혜의 풍 계 를 굳게 붙들고 살아갈 수 있도록 위에 손을 붙자 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상으로 오늘 묵상 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랑하고 사모하는 성도님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고 요 진리 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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