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이거 레알? 골프장에 귀신이 많은 소름돋는 이유|무서운이야기 실화| 보이는 공포라디오|코비엣TV|자막有

조회수 7170회 • 2021. 05. 05.

채널

코비엣TV[공포썰 공포라디오]

사연제보하기▽ 이메일 _ koviettv@naver.com 카카오 _ ID : koviettv ( 사연채택 시 5000원상당의 기프티콘 증정 ) ▽코비와 소통 ...

사연제보하기▽ 이메일 _ koviettv@naver.com 카카오 _ ID : koviettv ( 사연채택 시 5000원상당의 기프티콘 증정 ) ▽코비와 소통 ...
[음악] 코린 여러분 안녕하세요 코비의 tv 입니다 오늘 준비한 무서운 이야기 는 익명의 제보 사용 인데요 그럼 이야기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기존의 귀신 보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제보 되어 올라와 있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식상할 까 싶어서 제보를 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이야기라 한번 제보에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제 예전 회사 동료 의 이야기이고 지금까지 절대 잊을 수 없는 두 가지 이야기를 말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서로 다른 곳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고 그냥 외부에서는 진짜 친한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데요 이 친구는 소위 귀신을 보는 친구입니다 처음엔 저도 이 친구의 이상행동의 막방 짝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뭐 가령 예를 들자면 예전에 사에서 가평으로 mt 를 갔을 때 야외에서 다같이 바베큐와 술을 먹고 있었거든요 근데 아무도 없는 허공으로 고개를 돌리다가 혼자 깜짝이야 하면서 놀래고 그래서 직원들이 왜 그래 하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 못하고 빡 머뭇거리다가 끝내 벌레 때문에 그랬어 빵 이러면 둘러대고 그래 그러더라구요 아무튼 그 친구와는 나중에 가서 사무실 인테리어공사 부의 책상 위치를 서로 붙어 함께 되면서부터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죠 그 친구가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건 술자리 였습니다 아 이건 절대 다른 직원들한테 말은 안 돼 너랑 나 둘의 비밀이다 본인이 가끔 한번씩 깜짝깜짝 놀라는 이유가 귀신이 항상 보이는게 아니라 컨디션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또 전혀 생각지 못한 순간에 보이기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넋놓고 있다가 근처에 귀신이 보이면 화들짝 놀라고 한다더라구요 저는 이런 그 친구가 무섭다 기 보다는 그저 신기 했을 뿐이었습니다 얘를 알고 지낸 지 벌써 4년이 넘었는데 요 그냥 귀신이 가끔 보인다는 거 말고는 다른 친구들과 다를게 없는 평범한 친구였어요 그러던 어느 하루는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닭갈비 집에서 둘이서 점심을 먹고 있었는데요 그 식당은 벽이 완전히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밖이 훤히 보였는데 저희 회사 옆 건물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분주히 들락날락 하더라구요 말한마디 안 섞어 봐서도 매일 점심 시간이면 보이는 얼굴들이 다 보니까 적음을 사람들이 인건 다 알거든요 그런데 저랑 밥에 먹던 그 친구가 그쪽 회사 사람들 무리 중에 딱 한 사람을 지목해 가리키면서 야 저남자 뭔가 이상의 뒤 용돈 여자가 계속 조절 떠라 다냐 [음악] 저한테 이러길래 나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뭐 귀신 같은 거야 하고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얘가 또 귀신을 받나 보구나 하고 그냥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저희 회사 차장님 2 왜 근 나갔다가 3실 들어오시면 서 와 여 껌을 사무실 지금 열리는 모양이다 1어시 더라구요 그러면서 뭐 경찰이 와서 누굴 연행 이니 뭐니 하면서 그렇게 호들갑 떨면서 들어 오시더라구요 [음악] 그리고 정심 시간이 지나서야 그 정확한 소문을 듣게 되었는데 옆 건물에 한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여행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용의자가 며 7.79 가 여자 귀신이 졸졸 따라다닌다 며 이야기했던 그남자 덩 거에요 그때부터 전 그 친구가 정말 보통이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죠 하지만 얘는 자기도 이게 완전히 우연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항상 보이고 항상 이렇게 되면 자기가 형사 하지 뭐 로 직장 생활 하겠냐 면서 요 그리고 다음 서는 약간의 추측이 가미된 이야기지만 너무 소름 돋았던 이야기에요 그때는 저도 개도 서로 남자친구가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얘는 자기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절대로 귀신이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 때요 왜냐하면 자기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항상 숨긴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 해 여름 휴가 때는 각자 남자친구와 실컷 휴가를 즐기고 다시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출근 모두 록 회 많이 사무실에 앉아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그날 점심을 먹으면서 친구가 이야기를 꺼내 더라구요 그게 무슨 이야기 하냐면 요 남자친구가 골프를 좋아해서 처음으로 남친 따라서 필드를 나가 봤다고 해요 그때 까진 괜찮았는데 밤에 근처 구경을 한다 고 차를 끌고 드라이브를 나가는 중에 완전히 쉽고 팼다 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귀신이 보이면 하나 둘 정도 보이고 말았는데 골프장 주변 찾길 부터 주변 숲을 능선까지 온 되어서 이상의 귀신들이 빡 총 쳐 없이 어슬렁 되는 게 보이더라 입니다 친구는 너무 놀라 순간 심장이 벌렁거렸다 찜한 음 혹시라도 남자친구한테 들킬까봐 혼자만 그 공포를 삼켰다 고 해요 친구가 이야기 해준 건 딱 여기까지입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지가 건설 쪽 분야에서 오래 1 하셨거든요 한번은 아버지께 이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린 적이 있었어요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지만 아버지께서 두번째 이야기를 듣고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보통 골프장 이날 리조트 개발할 때 근처에 연구 없는 묘에서 나온 뼈들 모아서 인근 산에 다 뿌리고 그래 전에도 그런 걸로 말 많았어 조상들 요 없어졌다고 후손들이 건설사에 막 들고 일어나고 그랬거든 저는 아버지 이 말을 듣고 친구의 이야기가 묘하게 납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친부 가봤다는 정처 없이 떠돌던 그 귀신들의 정체는 어딘가에서 뿌려진 그 뼈 들의 주인 이어 쓸까요 a lv22 4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구요 위에 보이시는 주소로 사연 제보 많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내일 더 무서운 이야기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