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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TV쇼 진품명품] 조선시대 전라도 지역 죄인 153명을 기록한 '죄인명부' KBS 090118 방송

조회수 1858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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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교양

임당 백은배의 '화조도' ✓ 조선시대 전라도 지역 죄인 153명을 기록한 '죄인명부' ✓ 4서 3경이 적혀 있는 '죽간통' ✓ 조선시대 '청화 ...

[박수] 으 [음악] 않았습니까 생수를 못햇던 명품을 만나는 7명 tv 쇼 진품명품 오늘의 시 오가면 단 3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개그맨을 웃기는 변호사 김병준 변호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만날 것 가슴이 찡한 을 요세 운모 단속 씨는 반갑습니다 아침마다 4명 네 mc 김재원 아나운서 5년 되어갑니다 그리고 전문 감정이 5 내본 자리 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tv 쇼 진품명품 첫번째 제품은 그림이 나오는데 이야 이 그림이 참 이에 뿐 해요 나뭇가지 위에 앉아 있는 한 마리의 새 그런데 낙관은 없이 인당 이라는 글자만 남겨져 있는데 아름다운 화조도 를 그린 주인공과 작품의 가치를 알아 봅니다 자 이 그림 그림 참 예쁘죠 4 느낌도 얘기해 보세요 제가 가서 또 추워 거에요 이상 춰요 근데 혼자 일을 완전히 있으니까 네 곁을 외로워 보여요 어그 점거 초보의 다는 것도 외로움 때문에 한마디 또 그런 죽어버린 그리고 의미와 가 말을 하는 것 같은데요 어 한 마리 새 얼굴의 표정이 있어요 올해 를 좀 보세요 약간 화가 난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너무 자는 것이 에 그 암컷 수컷 상대방 싸우고 지금이 좀 나무가 우리 수 나눈 안 해요 근데 전 올려야지 너 이 그림 속에는 꽃이 있고 3가 있고 이런 그림을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조화 똥 꼬 치 과학의날 좋네 아 화조도 가렵니다 더 가져도 가져도 각종 하도 나 그러면 밥이 더 라고 하는데 2세가 무슨 새인지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말 낙수 션 업계 이야 아 그래요 으 그만 둘러대고 세움 주로 나야 무슨 제 꿈이 없고 에 아 뭐 아예 텍사스 즉 같이 허무하게 이런거 꼬리가 좀 좀 좀 약한 것 이다 보니까 약 이라고 하기에는 색깔이 까 물을 좋아해 널 까맣고 a 여쭤 봅시다 지금 화된 a8 가져라 는 쓰이죠 아 8 가죠 8강에 우리나라에는 없는데 중국의 까마귀의 일종인 셉니다 아 아이가 헌 이들 밤 포치 효 라는 사자성어를 우리가 쓰지 않습니까 예 바로 처세를 두고 하는 양 이거든요 그 어미가 그건 늙어서 이제 병이 들고 이러면 은 그 새끼가 먹은 만큼 어어 의미 에게 그 효를 한다는 거죠 그런 것이죠 그래서 그 호 지금 그 크림은 그런 것을 일깨워준 효를 1 깨어지는 그런 그림입니다 그저 제거 우리한테 파블로 마음이 그 하세요 아 3랩 왔으니까 이제 나무 다 먹 나무는 그냥 쓱쓱 이렇게 그린 것 같은데도 느낌이 괜찮 초 4 완전 이야기 즉 농도로 만다 표시를 났네요 그 회도 보러가야지 옅은 색 나무 가지 듣는 것 같고 줘 예 흑색 임에도 불구하고 빛깔이 좀 느껴지는데요 그렇죠 4 이 그림 속에는 3 하고 나무 밖에 없습니다 그쵸 그러면 3 를 먼저 그럴까요 나물이 먼저 보실까요 아 뭘 먼저 그리는지 난 문득 어중간한 나무를 그려 놓고 교회 3가 않는다 생산체제 가는가 그 다음에 해주는 사실 마음대로 요 예 그런 사람이 거냐 말이에요 하가 자기 맘대로 그런게 어떨 때는 3부터 그랬으니까 어떤 사람은 나무도 그리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는데 그리고 보면 뭘 먹 에 걸리는 걸 알 수가 있어요 3 를 먼저 재료 먼저 네 그럼 김재원 아나운서 3 먼저 현숙 씨 나무가 쪽 나무 나무 3 라모나 모세 위원님 새를 먼저 그랬습니다 왜 그러냐면 뭐 보통 이제 그림 그릴 책의 주제를 먼저 그리고 부제는 나중에 그리 거든요 않아 코트 보면 3 를 먼저 그려놓고 나무 선이 가지가 딱 끊어 져 있으며 여기는 아 근데 3 를 먼저 그렇다는 것이 우리가 그 유관을 봐도 할 수 있는 거죠 자 작가가 노은점 아주 봅시다 작가 4 깟 저 적혀있네요 4 사실 밑에서는 당 자 같은데 위에 다는 회장 입장하게 않아 자요 임당 있나 입니다 1,900원 우리 co 감정 단 님 당 봤습니다 임당동 그럼 임당 이 누군지 마치 해먹게 이제 알아 드립니다 한다면 에 먼저 떠오르는 거예요 또래 사심 자이고 통영은 야 신사임당 을 인턴 ga 뭐 이건 금방 총명하고 말씀대로 또 그렇게 둘러 되신 아 위원님 임당 쓰인다 확정 어 어디 갔나 지 벌써 얘기가 아니고요 예 인 당시 접하자 4심 중이나 신청인 다 그 인당 소감이 상당수가 아니고 아주 잘됐다 보이십니다 이지예 그 1008 1820년 돼 나 3 가지고 한 80살 거의 될 때까지 사셨던 분인데 조선 말기 분입니다 어 이름은 100 분들 하신분이 좋아요 2분 이거 허원 중에서도 보통 하운드 란 30명 정도 되는데 그 자비 대량 하원에 뽑힐 만큼 대단한 하원 이었죠 그 품게 라든지 또는 필치 라든지 그 구도 라든지 이런 것이 딱 들어 막 떨어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것은 김범 아니라는 것이 확실히 이제 증명이 되는 겁니다 우연을 정글에서 버리는 품에 라고 허 장이 가 없는 것은 이제 의 며 어디 지역의 나가서 도장을 미쳐 챙겼습니다 가지 못했을 저게 저런일이 생기거든요 맞아 그래 아까 수도 있잖아 그러면 그래서 3가 응당 이라는 뭐 자기의 호만 딱 써 놓은거 줘 나 그대 이제 저는 그림 보는 아무 * 제가 볼때는 구도 면에서 2세가 너무 올라 간것 같고 글쎄 올라왔어요 이 부분이 좀 열애 있어서도 게 너무 잖아요 어서 없고 도장도 없고 그 다음에 저는 대단한 발견 1 있습니다 왜 진행자 니까 어 4 얘기해서 나오려 보며 기출 요한의 수리 아 그러네요 이런거 이게 되게 중요한 것 같은데 안그래요 초 좀 별로 안 중요 아 그래요 아니 글 그랬다가 좋은 표시 아닐까요 접는 것도 이유가 있으니까 더 보실까요 우리가 한번 안 좋잖아요 크리머 안전 편의 부분이 도당 을 못 챙겨 가지고 지방의 가시는 거 야 그분이 유명하니까 그림 않았죠 그려줬어요 죽어 중 거야 그래 중 거에요 그러나 못주고 저서 풀어 치면서 투고를 가져오셔서 점 거 아 그래서 갖고 하는 과정에서는 위원님이 이 가운데 있는 선은 뭔가 이게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원래 첩 이였습니다 화첩 예 첩 에 그렸기 때문에 양쪽에 답해 놓고 그리니까 복판의 금이 있는 거죠 나 원래 그런 데가 에 백지화 첫 수하 측으로 셔터 문 학 철을 10억 장애 그림인데 그 가운데서 하나를 때 인해 쓰니까 요즘 처분가 있다는 말씀 말이야 예 자 그래도 궁금 방법이 최종 질문하겠습니다 친절한 우리형 1 이러니 낚아 이게 하초 그림을 여러게 모아놓은 책 중에서 하나가 이제 때 전 넣었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어느정도 가치를 가십니까 예 제어 하 체력은 제가 추정 하길래 아 1 10장의 20 중에 스무 장이 되었던 간에 그 중에 다른 사람 그림이 쪽에 있고 임당 그림은 한 점으로 있던 걸로 봐야 됩니다 어인 단 생 작품 중에서 저 작품은 어느 정부 스푼 정도 될까요 중상으로 봄 되게 수 1 종 상 아 저 아무리 직후 미래도 도장이 없다는 게 마음에 걸리거든요 만약에 저 ain't 당의 도장이 찍혀 있었다면 가격이 어느정도나 올라가요 예 도장도 있고 화재도 있고 이랬으면 지금 제거 보다는 한 20% 이상 더 텐가 받을 수 있어 자 여러분의 추정 까 800 댄 숙신 꼬치가 있나 800 들어볼게요 4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작년도 초 같았으면 하니 층만 지역사회가 아 그건 우리가 뒤 찾으니 어렵잖아요 예 아파트 더 만들 가 와야 그러면 가져야 현대가 어려울 때 이걸 뭔가 사치품을 사겠어요 그래요 그래서 시장가격은 지금 시즌 첫 만들 품질 나쁜 거야 아 그렇습니까 그 다음에 그 하지 하고도 달리 없어 각각 100만 원 생 맛이 빼면 팔로만 딱 터지는데 이계 에페소 c500 김 정 을 아나운서 500 4 물린 같이할 우리가 맡길까 안돼요 그나마 처음엔 왜 온에어 0 9시 부터 4 형식 조터 왜 500 인지 옥문 가치가 있으니까요 으 신품 이니까 제품일까 뭐 배꼽에 김 전 알아서 500원은 아까 그 위원님 말씀하신 설명을 들으니까 시대적 배경을 따지면 1천만 원은 돼야 예 그 그림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했다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좀 아쉬운점이 있다면 그 참 만원 같이 해서 그 일단 도장 깝 쓸 한 200만원 정도 빼구요 그리고 개인적인 소망으로 새가 한 마리 더 있었으면 완성도가 높아지는 데 새 한 마리가 300만원 빼서 아 500만원 그래서 이 500만원은 새 한 마리 300만원 나무 항구로 200만 원에서 500만 어초 아 좋은 씩 오전 200 3 3 대감 나가도 당장 사고 생각할 조선 말에 화원 즉 궁중 화가를 지내신 요 임당 이라고 하겠습니다 임당 100 근데 선생의 진품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 최종 감정가 허리 하셨습니다 폴리시 5 자 임당 선생의 화조도 의 감정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새날이 통과 만담이 통과하게 있고 신발을 정말 꾸었고 으 으 10:00 인터넷 얘기해줄 감상해야 강 사람들 휘도가 되었는데 가능하구요 예의 끓임 은 제목을 붙인다면 효 금도를 해야 됐죠 어 때 음대 선생은 이러한 그림 뿐만 아니라 그 풍속도 또는 산수와 이런걸 여러가지 다방면에 잘 그릇입니다 2분이 상당히 오랫동안 그림을 그러셨는데 그 그림 그린 그 연안의 비해서는 지금 남아 있는 그림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점도 이제 팽 가는데 영향을 주었고 수목으로 그랬더라도 하더라도 이 필치가 좀 깨어나게 아름답게 아주 숙달된 그런 그림이죠 그래선 적어도 500은 평가판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심각 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예 오늘은 또 새롭게 임당 백금 배 선생을 알게 됬네요 화조도 함께 하셨습니다 [박수] [음악] 아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드리는 tv 쇼 진품명품 이번엔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이 없어 였구요 3 생선 괜찮네 에게까지 그죠 예 우선 이렇게 봐서 무슨 책인지 쪽으로 가면 모르셨어요 한번 열어보세요 넘겨 복하게 즉 넘기는 어 한자가 아 우리 저 직후 남네요 75 딱 드는 사람이 그 순간부터 다 읽어 주게 돼 있으니까 아 하 학 하 루 짜 잘라 것조차 해럴드가 보호해 줘요 그래 어차피 아 다음 결장이 진화형 창이 따진다는 에 뭐 내가 올려주세요 어 전라도 텔러 더 형조 소간 예 아우 자로 요정 배영 등 내래 제인 방비 항성 체 앙 미방 성채 그 또 옆에 또 뭐 조금 더 얻어 이렇게 방 질 교질 라고 써 놨네요 너 스 1도 되길래 그 다음에 여기 너 도 년 제 2의 에 그리고 동거 항상 하는걸까 한 장 넘게 보면 아 없고 하는 넣어봤어요 이싼 우리 손 약동 어 다르다고 있는데요 수 없이 강제 잖아요 예 와 익사 회 뭐 3명도 여기 언론의 보성에 어서 넣어 정도 나온거 그런데 무슨 책 같습니까 잊을 나도 형 조가 올래 그 형벌 걸 옛날에 조선 실패했던 4 안했거든요 그것이 아무 그 2 3번 지인들을 아 이렇게 음부를 자신 온 것 아닌가 그러니까 영조 에서 소관 않은 방미 방 놓아주지 놔 주지 말아야 할지 를 일전에 한밤 꽤 나오는 온거 같은 거 아닐까 근 뜻이 들고 다 이렇게 느끼며 온다 이게 기기를 수 있냐 예 미 교수님의 아 아 아 역시 마음속에 얘기 했으니까 이 책을 참 이 책은 거의 정권을 우리 김병준 변호사 해야 돼 가 오늘 저녁에 좀 아는 지식을 죄악이 옛날 큰 잘 몰라요 아기 변호사의 할까 육군이 어느 정도 비슷한 겠어요 좀더 허민은 이제 수용자들의 죄인들을 대해 가지고 이제 명부를 만들어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죄로 언제 면전에 형을 받고 들어와서 얼마나 그 수 중생을 하고 나갔다는 더 닿도록 하고 있거든 너 한번 그러니 그런 주로 간다 자 의 를 만나 볼게요 자 이제 어떻게 소장 하게 됐습니까 옛날 그 조상님들이 왠지 게 금 의원들이 만화가 지구요 어 계속 내 런치 입니다 아 그야 오른 께서 이제 죄인을 관리하는 그런 일을 하신 고기 까지는 잘 모르겠구요 예 아마 제가 봤을때는 요즘으로 치면 내막 교도소 소장 좀 하지 않았어야 라 잔머리 잘 안되시면 저희가 정밀 감상하겠습니다 음 뭐 어떻게 어 이거 뭐 쭉 보면서 개별 개발에서 풀어 주셔야 저희는 뭐 법에 대해서 모르니까 아시안 걸려서 제자인가 예 안 위원님들 한테 여쭤 보시면 되잖아요 제가 다 준 오크 더 그럼 위원이 좀 모셔 주세요 그래서 저는 번 보니 모셔서 주면 아 아 아 아 아 유분이 나은 2.3 멀쩡해 김에 모교 님 예 박수 보내 더 자 감사드리면서 자원 해요 일단 잊지마시고 일단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좀 말씀해 주시오 아니 책은 그 총 주에서 속 원하는 그 재인 들이 전라도의 유배 온 사람들 야잠 가운 사람들의 명품입니다 정말 내가 왜 같은 쓰시오 아 때 나온 책이에요 1888년 입니다 아 그때 죄인이 오게 되면 관찰사가 일 년에 몇 번 c 그 사람들의 명세서를 적어서 울며 애마가 조금 더 정부의 교도소 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렇게 어떤 교도 술은 여자들만 가 안되요 뭐 어떤 데는 또 교통사고나 계신 분들만 간 될것도 나 주지마 그렇죠 뭐 예 그럼 이제 무슨 죄인의 기록 있을까 그렇죠 이 첫 장을 어떤 사람이 무슨 죄를 지었는데 공복으로 이제 정겨운 사람인데 그 사람은 일임이 여한 용이란 살아 여하튼 사람의 심적 어떤 할부 카 바깥은 사람을 백성을 가서 끌어다가 줘 패고 뭐 이런데 아 폭력으로 모험 하러 갈래 아 총 국 물 요 아 그 여기에 감동은 상태라 다시 가 있어요 아 좀 헉 해가지고 아 그래 가지고 그래 가지 곳 장 1배 장 일당이 오냐 않고 니까 요즘 배 맞아요 예 거냐 100대 맞춤 완전히 사회 역시 그저 홀로 주도 3 0 그런 노력 사명을 받은 가 하나에서 온겁니다 아 아 이 첫 번째 페이지가 다 한 사람에 대한 죄 목과 성량과 노역 수 없는 1군으로 노즈 묻히면 총사 징역 3년이 감정 뇨 징역 3년 즉 력은 으 국가에서 시설한 그게 구금되어 있으면서 강제노역 같이 해야 된다는 거죠 예 이 죄인을 어떻게 해서 잘라 도록에 됐습니까 이 제거가 이제 구성이 이제 된거 강화에 광야에서 잡힌 지 아 앙 아 여 가 와 아마 화 4편 지니 이렇게 제의를 진 얘길 쑥 쓰고 에 그제 형량에 따라서 어떤 사람이지 검사가 형량 r 집에 한 거예요 건물과 있는데 검색 책이야 라고 하는 양반이 추고 이란 보고서입니다 보고서를 작성해서 올리면 그 후에 올린거 에 한해서 청주에서 일도 보는겁니다 아 아주 조서 3의 형 바라는 우리가 아는 건 권장하고 귀양 가는 거 왜 잘 모르잖아 뭐 하고 있었어 거리고 이거 망나니가 나와서 뭐 하는 거예요 사회자 나 엄격한 펌 이를 토대로 유교적인 이상국가를 실현하고자 했던 조사 인 그 근간을 이룬 것이 바로 형벌 체도 돼 [음악] 쿄 설이 형벌은 명만 아데 명륜 에 의거하여 택 상 도 이후 사형이 오형 을 기본으로 했다 가장 가벼운 형들은 태영은 트윅 의 경중에 따라 10대부터 50대까지 5등급으로 나누어 집행 하였으며 창 형은 태형 보다 한단계 무거운 형벌로 60 때부터 100 때까지 역시 5단계로 나누어 졌다 [음악] 도형은 일정기간동안 관아에서 노역에 종사하는 형벌이 며 중죄를 범한 자에 대해 먼 지방으로 귀양을 보내는 유형은 임금의 특명 에 의해서만 석방될 수 있었으며 사형을 면한 대부분의 정치범 들은 싸움으로 이루게 되어 달 사형은 형벌 중에서 극형에 해당하는 것으로 교회 형과 차 명의 일반 적이었으며 역모에 관련된 개혁 죄인이 나 부모를 해주려 하는 등이 반포 도트 긴 죄인에게 집행되었다 2 [음악] 조선 후기에는 경영 이라는 독특한 처벌규정 있었는데 평형 이란 탐 관우 리에게 내려지는 형벌로 마을 그대로 끓는 물에 삶아 죽이는 것이다 [음악] 초선이 팽 형은 중국과 달리 4 없는 시늉만 하는 형벌이 었지만 평형을 받은 죄인은 마치 죽은 사람처럼 은 2 한치의 평생을 살아야만 했다 이번의 제품은 전라도 지역의 유배 온 죄인들의 기록을 통해 조선시대 형벌 죄 2 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지평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차려 가할 수 있다 맞아요 nl 지금이나 지금 지금은 안돼 절대 옛날이 더 없긔 카게 죄인을 다루었던 것 같잖아요 좀 그렇죠 예전에는 보면 그게 뭐 작년 이라든지 곤장 이런 거치며 는 더 그쵸 차라리 매각이 초죽음이 그렇죠 재료 수도 있고 그럼 이 책에는 몇 명의 초인이 나옵니까 해고 13명이 제인 역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화도 기억에 꽂아 매 니 아 여기 온걸 보면 에 86년부터 3년간의 완 설을 적혀있어요 내고 13명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로 이거 다 볼 순 없잖아요 그렇죠 또 표를 만들어 본 no 표를 아 이걸로 이런 내용의 여기 들어 있거든요 이런 이미 차근 설명해 주시는 데요 전라도 정배 죄 임명 다 안되요 3명 먼저 처리방식 방지를 품질 임신인지 이 방들 아까 반이 줘 이런 프로듀스 사람 아흔 사람이 지도 모르겠어요 예 프로듀서 사람인 것 같고 예 2 품질을 보고 해야 될 사람 예 아 인제 남아 있는 사람 아 세계를 그거를 했어요 언제나 마야 라 그래서 그 제인의 한번에 불륜 데 여러 져 있는데 불안 연재 인거 정은 요원은 도용 회당 해요 아까 적 v2 알아서 봤겠지 동영 이하 당하고 요건 유배 영 어 요 받아 수행한 사용이 줘 아 총 권 죄 이 뭔지 우리 하십시 아시겠어요 조력 의 어떤 연지 충북대 분 대학의 충분히 자 분명한 같은데 부른 해체와 충 악아 아 불안 진 재미 3 브랜드 거냐면 덜 따지지 않는 지나 프란 냔 우리 지금 무기징역에 너를 좀 거에요 그럼 요건 6 삼천리 제 3000 위를 외가는 지 아 3 처리를 배워야 되요 아 아 아 많이 안 되기 때문에 섬으로 가거나 일부를 길을 이삐 분들도 사람 아영아 3천 세하 세운다 들어갈 지금은 식으로 아예 양상 님 감상 죽을 요체를 삭감하는 거야 아 감사한다고 사용해서 하는 사람을 즐감 해주러 가지 구경을 1 그럼 의 로비 저희는 노비로 일하게 한다는 그쵸 이건 뭐냐면 양과 니나 무슨 개혁주의를 저서 어그 집안이 노비가 되는거 예전에 대장금 그런 좋았는데 그렇군요 이제 요런 건 왜 누구의 11건 이렇게 해서 이제 그렇죠 많은 사람이 이제 형벌을 받고 있는데 자 그러면 이 책에 있는 내용 중에서 여러분이 궁금한거 이런 죄인이 있습니까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건 봄 있잖아요 예 얼마전에도 뭐 기사에 보면 뭐 청와대 사측에서 도움 받을 가능성이 있고 똘 아들 기사도 납품 순대 던져 버리라 고 말해 하는 일이잖아요 수 있어 앵무새 파우더 안에 혼사를 있으나 조카들을 많다 범어사 와리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 아 하 는 것 으 어보 상태의 예 점점 이제 익사 익산 세력의 황혼의 단 사람 나오죠 4 요 사람은 뭐냐면 여기 오면 은 첩지 니까 소위 말하는 관해 그 무슨 명령어를 가지고 가서 건 나왔다고 하고 같 이 제가 짬 그 역시 분석 신분증을 가져가 액상을 그러다 돈도 좀 그 채무를 듣거든 그래서 무선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저기에는 장 100대 에서 3년 하 하아 아아 싸라 싸라 이 책의 뭐 사기치고 강조하고 그런 q 페이스 황도 기록이 감한 더 하루도 여기에 뭐라고 딱 나오는거 하면 이 출발 경향 서울과 지방의 출몰 해서 어 창 탈 인재 창 태어나며 데모를 마음대로 빼서 아래 가지고 생활 어떻게 받았나 똑같죠 뭐 거야 여긴 장 200의 3년도 역을 가지마요 상일 은 거의 기본 내에 무조건 유명한 그렇게 가는 노 용적이 오누이 업체인 은 무조건 장백 뼈가 빼는 야바이 게이 겟엠 있어 할 얘기가 아닌데 잠 있네요 예 이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줄 아나 8 열매체 팔려 님은 그 불과 백 이십 년 전에 는데 이 가장 무거운 형벌을 받은 죄인은 어떤 사용하고 이런 그쵸 아주 큰 레더 4 여기는 사용되던 없죠 4 그래서 감사 자리라도 사회에서 한 된것 하기야 뭐 받은 거죠 그것은 다양성을 또 다른 데 또 있겠죠 그렇죠 사용하는데 사용 노력이 는 사용은 차영 스캐닝 저 올릴 없죠 아 사회적 감사전 이라고 나오죠 예 ngui 제사용 뭔들 받았다 하나를 낮춰 주는 거죠 여기는 지금 흥 양의 느끼는데 녹도 라는데 이제 기형을 왔어요 근데 이 사랑하세요 뭐야 하면 창 늠 욕창 나오죠 창룡 생명 집 한농 외적 에게 서울의 창림 진화 생각하는데 4 그 일종에 능 인데 그 찬 농 의 그 능력 패다가 3 설 써가지고 몰라 투자하려고 하는 와 하다 산소를 왕릉이 왕릉이 명약 되기 때문에 결여 왕릉 옆에 로 남을 쥐거나 그 옆에 1무로 너 땅을 파거나 절대 안된다 왜그래 왕녀 패스 까요 그러니깐 지금 죽을 지금 지금 저희가 주어져 이제 헌데 쉽게 한번씩은 우리가 회피 삭제 한다고 생각해요 아아 아까 하셔서 상처럼 좋아 예 사람이 원래는 사용을 받았다가 이제 감에 줬잖아 예 요즘 같으면 사용을 수고 받았다가 이제 뭐 좀 멈추 같으면 은 이제 무기징역으로 감을 해주거든요 예 그러면은 지금에는 몇 년 동안 복역한 기간 있어야 하니까 뭐 해 주는데 여 사람은 맺는 임금이 주기를 하거나 3자가 책봉 이 되거나 넘어 왕비의 뭐 생일이 되거나 이럴 거야 예 비밀 아예 그럴땐 감면 역사 너에게 다 바쳐 하하 그래 황당한 죄는 없어요 이제 이게 보통 이런건 언제 사제라는 4 제 개인적인 제 인데 공무원도 개인적인 일 다가 재료 좀 사자 라고 합니다 4 공대를 진 사람이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여기 이제 한 사람인데 김한수 라고 하는 사람은 어디냐면 진도의 이제 금값도 이제 제일 저 양을 왔는데 예 부산 제 천사 해요 부산이나 첨사 하면 지금 만에 부 책임자 정도 됩니다 부산진 의 예 상도 분별하는데 이 사람이 그 일본 사람이 들락날락 캤습니다 2.2 때만 해도 4 일본 사람들 한테 과 나가도 너 쓰는 치카 보고서 돈을 빌려달라는 아팠어요 1 아 내가 일본사람은 덜 풀려 갈 가봤어요 번 장사 그럼 돈을 빌려간 갚아 같은거 이사시 거기까지 모여요 아 보 산진 첨사 라는 사람이 으 왜 고기는 상대로 내셔 쓰니까 이 사람이 그러면 과연 어떤 벌을 받았는지 1번 노력형 이다 이번 유배 형이다 3번 충분 4번 무기징역 5번 사형 중에서 이 김환수 는 어떤 벌을 받았는지 늘어 예 너 할수없이 놓여 패 노력이다 그 다음에 이처럼 겸직을 박탈해 가지고 군대로 그랬을 거에요 충분 에 군대 번에 딴데 우리가 군대 보냈다 그 전쟁을 아는 사람 아까 그 도표에서 해외 경제사범 이라는 단어를 본 것 같아요 뭐 근데 이 굴종 해외 경제사범 아닐까 싶어요 4 음 네 여기 그게 있었어요 아 해외경제 4번 모두 언제봐도 아예 먹지도 않아요 우하하하 나와 너 어디 있나요 4 어 그러면 네 이걸 치워야 돼 거기에 뭇 앞도 잘 어 그걸 건데 그러다 베이지 썼네요 아 사 장을 볼 탑 있는데 뭐 하나 남은 오빠도 구야 텐데 제 생각에도 군인이 많이 필요하니까 군이 를 보내지 않았을까 송도 나지 않았을까 충분 답이 있네 j 리거 가장 거기 자아 입에 이군요 의 에 경제사범 김완수 충분히 줘야 한다고 내가 예 아니 끝이 예를 그 사실은 충분히 정확히 하려면 도형 뒤쪽이 노역에 해당하기 때문에 노력이나 충분히 다 비싼 말에 그렇죠 군대에 강제 저게 아이 되야 그때 또 하나 궁금한 게 이 중간중간 보면 이렇게 보세요 반짝 아 계속 나와 이렇게 그 아 이건 제가 알 것 같아 아 뭐냐면은 이제 한번만 쓰는게 알고 매년 벗으로 올 있을 거예요 예 올래 이 사람은 이제 달 그 자기의 형을 5 방면 한 사람도 있고 꼬리 또 돈 사람 있을꺼고 예 지금 현대를 살고 있는 사람 다 했다 말해요 그런 그 다 듣기 방짜 는 원래 gpa 끝나고 풀어주 사람들도 말 되네요 맞습니다 아 그럼 앞에 여기 체 책장에 바 방 미방위 3 아예 그립 16 아 아 아 산삼 들것 그렇죠 하나는 풀어준 사람하나 풀어지지 않을 사람 해방 비방이 아 방 방 4 자 그럼 이제 책을 항상 시장을 보면 끝은 봐야 되니까 마지막 끝에 가격표 라가 요즘 하하 아까 보니까 편입니다 4 에 고용인을 어떤 여기 관련이 여기 이제 광 서민 년 굉장히 악당에게 는 1888년 2월 14일 19 이라고 나와있네요 그 다음에 전라도 관찰사 4 누가 보고해 왔다 고 1 쌓인 실려 있습니다 아요 분이 되니 이점 만회해 짜 만난 혹시 이 연대가 나오니까 문제나 안되 거지 나오구요 그 이현직 이라고 하는 분인데 아따 안나옵니다 그냥 야 기록에 나와있습니다 어후 위원 입자가 났어 예 진짜 그러면 최종 질문하겠습니다 치장 위원회 앨 그 이유는 이제 지역마다 이런 그 재미 농부가 많이 썼을 것 같은데요 지금 나 많은 책들이 있습니까 남아있는게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아 근데 연 님 이 책의 에 아 3 석인 가치는 얼마 되는지 궁금 에 화질은 그 저 그 죄인들이 귀양을 갔다 이렇게 로 나와 일단 그 양반들이 어떻게 생활을 했고 에 어떻게 절체 어떻게 된건 기록이 별로 없어요 그러면서 중요하고 또 하라는 국어 사적 으로 그 문서를 작성했던 2 2 가 섞여 있습니다 아 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이 한 지역의 주인 명부 그러나 만약에 전국의 죄인 명부 라면 가격이 어느정도 되나 뭐 이거 m500 기회가 되겠죠 내 터널 많아요 몰라요 그렇다 아니다 시중가 100여 주세요 자 여러분의 추천과 가 2억 503 100 미요 악 입양이 택도 없어요 치워요 e 여기 아 이름이 가 안되요 내가 아는 거예요 아 아래가 다 해도 뭐라 그랬나 들어가 4곡 쪽 같이 국물 학적 같이 이건 어떤 문학 자꾸만 이기 때문에 어떤 그 뭐라 그럴까 미술학도 그런 가치는 전혀 없는데 사회적인 가치를 보면 예 이겜 전국의 매끈 없다는 거 들여 하다 고 하셨고 기아 하면 2354 쪽으로 그 양지의 조선시대의 우리나라의 전통 형벌 체계 라든지 치플리 어떻게 되는 굉장히 중랑 같이 있을 것 같고요 예 아까 줘 위원님이 국문학 쪽으로도 인후 연구에 도움 된다고 했다 주거든요 예 2 제인이 153명 이야 응 꼭 파기 100만원씩 하면은 1억 5천 3백 많이 나와요 아예 그래서 사법적 4박자 초 구멍에 가치를 평가하고 이제 저희가 막 보태면 얘기 흩어진다 a 지예 해보신 그래서 500대 1 지옥 거니까 이게 만약에 우리 열기도 심 연 5000만원 이잖아요 그 제가 왜 1층 이때 500 적의 어쨌든 예 온 죄인 명 불안 말이에요 예 뭐 9 문학적 가치도 좋고 법학 연구하는 사회학적 같이 도 좋지만 예 일단 소장 가치는 좀 떨어진다는 생각을 했어요 솔직히 지금 뭐 우리가 어느 교도소에 수감 자 명단을 집에 갖고 있고 싶어 하지는 않잖아요 그런 면에서 보면 개인 소장 가치는 좀 떨어지니까 예 300만원이 적당하지 않을까 바르겠습니다 의리의 께서 얼마나 쓰셨는지 에 작했어 씁니까 예 1,000,000원 1 앰 어 예 왜 100만원 더 생각해서 75년 데 예 인사동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이거 연 들어라 필 15년 도예 그때 신문 옹 하하 근데 75 년도에 10만원 이었으면 지금 해당 하죠 그래요 예 약간의 부담을 느끼면서 예 자 부담을 느끼면서 이 책은 전라도로 전라도에서 그니까 이제 여러가지 그 죄값을 치르고 있는 분들의 153명 의 명단입니다 예 최근 감자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이시죠 자 이 책이 나온 연대로 1848년 이라고 어 전문가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덜합니다 자신만의 5 4 5 아 시험 꿀벌 연기가 굉장히 her 좀 한번 써 가지고 계획 운영 계획 되겠어요 아 예 자기 오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법조인이 라면이 역도 제가 보기에 싸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자료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이제 그런것도 있고요 질 중요한 건 제정 부리가 그 지금 그런 죄인들의 관한 그 기본적인 거다 있는데 절차가 * 나와 있는게 없어요 그래서 이제 정부의 장소 라던가 또 그 집행 절차 라든가 또 국어 사적인 것 그 당시의 사회상 뭐 이런 것을 종합해 볼 때 상당히 사회적 가치는 굉장히 높은 책입니다 예 그리고 이것은 아마 프로 그 역사 부 특히 사업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좋은 자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예 그 이 자료는 진짜 뭐 사고 정보 하는 분들이나 아니면 좀 학자들에게 는 공개돼야 할 자료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하면서 더욱 보안에 신경을 쓰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박수] 으 자 이번에 부분 아주 그 적당한 크기 적당한 크기의 통에 담아 왔는데 이게 아마 이제 어서 싸고 있는데 어 나니깐 인근 샴 원가보다 부초 그죠 사회 보 밥도 같아요 물통 아니 부터 어 근데 이거 통한 보고 어떻게 알겠어 뭐 여러 여러 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워낙 맞출까 봐 아 열어볼게요 그렇죠 저와 졸리는 피통이 감자 필러 안 열어 보세요 4 장갑을 껴 가지고 예 이 와요 2 이게 뭐에요 뭐에요 날 보고 뭐라 그런 게 어 이거 야 겠어요 우리 어릴때 생각해서 할 때 보면은 학교 맞추어 놓으면 은 에 떡볶이 지목에 40 등을 빵이 뽑 걍 기사 할 수 있는 그 예 그런 바 있잖아 함 더 주고 어머나 학교 앞에 있는건 맞는데 3점 있잖아요 아 뭐 채 점들이 해줘야 전부다 그날의 운세 뭐 이런거 또 자세히 보이 거야 아 이거 에 물 이 지역이 어렸을때 시골에서 우리 엄마가 이불 다 밥통이 화통 바토 어 그래요 밥에 안되더라 지하 누군 점이 거의 반도 못 빼고 누구 말 걸어가는데 그것은 막대 같은게 있는데요 아예 의 이렇게 여쭤 볼게 뭔지 꼭 이는 뭔지 아시죠 예 뭐 해 놈 이것은 이 선배들이 공부하실 때 쓰셨던 물건으로 주 깐 동일한 겁니다 어주 깡통에 과학 공부 앗 뭐 뭐 뽑겠다고 아니기 셀 전북 젊게 하는 상황이 있을 것을 표준 공부할 때는 뽑은 써봐야 되자 뽑기 아 그러면 혹시 우린 집안 어른께 수도 같고 뭐 하시는 거예요 예 제 7대 조 할아버지께서 예 그 만 직접 만드시고 예 공부하실 때 쓰셨던 물건입니다 철 때 주께서 공부하였다 그러니까 이걸 보면 옛날 7 대조가 요즘으로 치면 필기한 노트를 보는거죠 아아 그런 느낌을 가진 일종의 안게 리장 같은거라고 저희가 그렇게 공부하는 거라는 예전에 예제를 종이 갈 기회가 먹기 라멘 색 떡이 하고 좀 이렇게 하니까 책을 빌려 와요 그걸 대나무의 닫아 필사 해서 나중에 자극해야 족 공부하는 거죠 그럼 워 예 7시간 우리가 재질을 한번 봅시다 재질을 용어부터 싸게 가이 뭘로 가는것 같아요 채워 같죠 그야 따뜻하게 작가님 그 가족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아 지천에 이제 꼭 청바지 같은 그런 4장 맞이해야 아냐 그 성과 주셔야 예 그런 느낌이죠 으 송아지가죽 같은데 가조 않아요 갈 만한 유치원 초 참 받이기 야한 바지 에 발전의 차원이 다량의 싸게는 후손들이 도발을 위해서 별도로 만든 거 아냐 어디 좀 그게 뭐 여러가지 정말이에요 그런 느낌이고 그다음 요건은 여 통한 좀 대나무의 가요 그건 뭐에요 그럼 종이를 붙인 거예요 이건 좀 얀 종이가 종이를 에 단행했다 대나무 에다가 nl 크게 만장 그 종이를 가도 이렇게 그 풀을 해서 삥 가는가 그래 그럼 양식에는 여쭤볼게요 4 싸게는 그 안에는 그 반 색이 들어가 있는건 보니까 비자 아니거든요 예 및 아니고 바깥에는 무명천 에다가 그 쪽 쪽 염색을 한 겁니다 아 천에 도 저런 염색을 하면 창 의 수명이 길어 지거든요 그렇게 하고 소개는 그 통 대나무 통에 다가 면으로 이 마감을 해 가지고 거기다 5 칠을 한 거예요 치마 까마 놓지 그래 이게 쪽 염색을 했기 때문에 이게 꼭 청바지 같이 1 무정 녀석으로 보고 그 a 간혹 족보 보조 국회 보세요 먹겠지 아 뭐 보세요 하수오와 봐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얇은 흥이 나서 있어 요법이 좋아해요 예 잘 뽑아 보세요 야 대단한 어 여기 - 찻잔이 몇 개쯤 될거 같애 이거 이거 지금 총 300개 정도 될까 300개 밝게 500개 5 db 저희집엔 게 300개 비교기 나갈 개수가 여기 보면 이론의 선생을 날 85 메란 아 야 어 엄청난 그 대가 뭐예요 거짓말 을 내 2벌 글 쓴 것 같진 않아요 뭘로 인쇄의 같은걸로 찍은거 같은데 아 요거 가 어떻게 색까지 하겠어요 1년 폭설 실키 가자 일반의 또 중요 쓰는 했기에 쓸 수가 없어요 그래요 예 그러면 예 그저 것들과는 살아 아 그 우선 이런걸 어떻게 만드는지 너무 신기하지 않아요 줘 예 나게 주연의 그 바깥에 톤 대나무 라고 그렇지 않습니다 그 안에도 대나무의 그 껍질 부분에 가지를 저렇게 차기 켠 아직 5 거기다가 먹을 가지고 그를 직접 쓰는가 그러나 직접 승 걸로 추정되고 나와서 애들 보는것도 물은 쌀의 다 글씨도 쓰잖아요 여기서 지금 글씨를 쓰는 게 굉장히 힘들어 보이거든요 습진이 않지요 왜가 뽑아 넣어 버렸어요 그럼 보세요 도심 향해 번 들러 봐야 잊지도 못할 거 먹고 으 보면 너무 의 글로 1초가 해봤어요 단위로 여러 이 말을 걸 안 돼 우리는 항상 더 감정에 분들이 계셔서 너무 같은데 나오도록 입어 교육의 들어가고 예 꼭 이 아이는 그걸 보니 아세요 일단 가 뭐 을 쓴 거에요 왜 거기서 싸온 겐 한쪽에 예 1 구절의 첫 번째는 논어 구요 논어의 한 대모 것들 시작하는 부분이 나오는 단락의 한 부분을 썼어요 무당의 맹자 사서의 예 도전 중용 대학의 썼고 곳 넘어서서 애들인데 예 맨 후에는 주역 예 고 다음에는 석영 음 고 다음의 세 번째는 식염 그렇게 사서삼경을 적어 놓은 겁니다 아 아 아 적은 게 아니고 문맥을 시작하거나 중요한 대목을 자원화 그리고 요즘 그 중요한데 멈춰 가지고 이걸 하 싶어 가지 길 가다가도 이걸 보면서 이렇게 5가 그런 거 야 이거는 그 공적이 기 시험을 볼 때 이거 없잖아요 그게 일반 길이 만약 에게 물어 오면서 짝 할 수가 있으니까 이중에 한다 한계를 아마도 뽑아서 한 대목이 나오면 어느 아브람 논을 딱 지정 해요 31일 라고 되어 있죠 예 32 파고 이렇게 되면 그 다음 부적 그 전부터 는 42 불어 52 지천명 62 이순 아 72 소 정복을 해가지고 이렇게 다른 고대 목을 쭉 읽어야 됩니다 다음 환자를 마칠 수 언 어 메 좀 할 때 쓰는 언어 공부를 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표시가 시험관 저희가 경쟁하기 위해서는 본인들 닦아 그러니까 이제 이 선배들도 이걸로 공부를 시작해서 아 아 으 아 저도 너무 싶데요 이거 시키는거 존스 바닷가 게 뭔가 예상문제 해가지고 그러하듯이 뭔지를 양반가 에는 이 경통이 하나씩 다 있으니까 덩 과거시험 월터 꼽힐 하군요 그렇죠 의원님은 환자를 많이 하셨어요 좋겠다 귤로 표하고 졌어 사서삼경 여기 들어간 경우는 문근영 예 버거운 상대 어떻습니까 뭣 노사모 받아요 그래서 거야 실무에 아랫글 완벽하게 그들의 행태 있어요 어쨌든 보아 너무 잘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최종 질문하겠습니다 친절한 웜 년 돼 [음악] 이런 일이 보안 상태 너무 좋은데요 이게 그 연도는 어느정도 됐습니까 그 연도는 지금 그 잘 보셨는지 모르지만 밖에도 그 문양이 있거든요 예 그런데 그 다 손으로 상층 즉 일을 해가지고 그 분양을 다 나타내 써요 상태가 좋지만 1 180 년 정도 싸게 너무 예쁘게 에게 부가 이 잘 돼 있는데 감정가 하고 뭐 영양 의 경영자이다 해요 4 이런 주 관통이 많이 남아 있나요 더 로는 있는데 이렇게 상태가 좋고 그 축가 니 완벽하게 다 갖춰져 있는 게 이렇게 많지는 안써 자 여러분의 추천과 180 현수 씬 또 백기 며 라면서 200 만원 썼습니다 180도 들어볼게요 제가 봤을때 제가 안에 들어 있는 글씨는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사서 상류 뺏긴 오기 때문에 예 단지 이 제주 깐 통일한 게 우리 예전에 전통 쪽으로 있었다는 그의 단 사라져 같이 거리 이웃님 280 년 정도 됐다고 하시니까 급 180만 한번에 쭉 하지 않을까요 계속 신하가 500 써서 두 번 증설 맞춰 보니까 이제 우드로 대신에 베드로 섞어 잘 써져 있어 가지고 그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100만 엔 5배 예 김 전 않아서 입에 전환 200년 정도 된거 같다고 하셨는데 제가 돈이 별로 없어서요 지금 아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린 께서도 200을 쓰셨네요 예 은 왜 이 배울 수 있었는지요 예 만들고요 일단 어려우니까 예 이 정도는 돼야 되겠다 싶어서 썼습니다만 1 현대 요에 와서 어떤 분께 이거 이름하는 드릴테니까 하나 만들어주세요 매고 만들 수 있을까 꼭 만들어요 이번 될것 같아요 예 뭐 만들어 같아요 그런 생각하면 이게 꽤 감정가 올라가 같으니까 그랬던것 하게 되어서 자 이거 이름은 주간 통해요 주가 동백 80년 정도 됐는데 최종 감정가 확인 하시겠습니다 볼 dc 5 자 오늘 를 만드는 되니 그 많은 가지 못 만듭니다 이거 굉장히 고급스럽게 만든 데다 감상하러 갑니다 저는 정말 마음이 통과 하지만 다오 사회의 오세요 3 디아 어느 정도 걸어 가지고 5 양수연 에요 4 그 시대는 180년 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상태는 거의 완벽합니다 그리고 외국 의 외형의 싸게 를 보면 손으로 상 침체기를 해가지고 굉장히 아름다운 분양을 만들었거든요 나 저런거 를 만들때 얼만큼 공예 적으로 예술적 으로 값어치 있느냐 하는 게 가격을 잘 아는데 큰 요점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까지 봐온 경 소통 충 에서는 상태도 완벽하고 보존도 잘 되있어서 사실은 그 각 가격도 저는 정비업 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아직 완벽하게 5 처음 으 예 어쩌니 주간 동안 의뢰해 칠 때 좁혀서 직접 쓰셨다 니까 넣어 정의 가장하여 그럼 어울리는 즉 선비 의 후손인 거에요 그죠 예 선배 의 우선 어떻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저쪽 처럼 바로 것 전체 카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오 오오 예 오 감사합니다 [박수] 으 자 오늘 마지막으로 뿐만 잘 생긴 청화백자 2점이 나왔습니다 뭐라고 좀 보기 드문 거 아니에요 우리가 흔히 볼 뭐야 아니고 아예 용도를 예측하기가 힘든 넣어 아 용 도 잘 모르겠어요 고전에 대한 문제로 될테니까 계속 하면 다 아세요 자금 어떻게 소장 하게 됐는지 무슨 작은거 같고 15 부터 말씀 드려볼게요 예 제가 한 3년전에 예 시 분 에게 직매 님한테 차라 선물해 드렸더니 예 담 옆으로 받은 파는겁니다 자동차 아 자동차를 선물 하고 담도 받았으면 바로 가게나 버리죠 예 1 벌써 올려야 하다네요 컨 건 요 아이 그 제 친척 뿐 의 도자기 인데요 예 2 도자기가 얼마나 가치가 있고 또 정말 진품인지 아닌지 궁금 한다 가셔 가지고 제가 대신 가져다 오게 됐어요 예 짜 무슨 이걸 않고는 그 고맙다고 왜냐하면 진짜 본 거 잖아요 예 지금 분 같으면 보리가 쓸건데 아픔이란 써 따른 보내 버렸다 아 오카 아가미 왔었고 그 가 포가 태그 소장 하신분이 아 그럼 이게 협정 지 아 니 하 지는 굉장히 거는 우리가 말을 함부로 하 게 아니거든 응 아 그리고 대답이 면은 의뢰인 기분을 처음부터 살아야 아 처음이다 원죄 지금 각 그러면 이쯤 무슨 진행 아직 하겠습니다 구조 그렇죠 네 하고 난 뒤 아직 이 시스템에서 김정주 별 차이가 뭐지 하고 싶어 해준다면 예 요즘 않습니다 예 앞두고 들어가게 된 저희가 좋으셔서 깨 놀러갈게요 어 그날이 두 분이 설명을 다 다른데 4 던져 우연히 갖고 오심 그 문장 그쪽이 좀 비슷한 생각해요 자 그건 왜 비싼가 하면 예 저희한테 무수히 의뢰 품에 들어 오잖아요 4 그러면 저희가 아냐 모실 때 예 맡아 산거 아 헉 끼리 제가 가장 곳이니까 이제 그렇게 되는 것이고 자영 도마 초기 아까 뭐 김재원 아너스 용도가 궁금하다 하셨네 그걸 여러분의 맞추시면 마치 볼게요 이거 바통 같아요 시골에 학교 갔다 오면 좀 더 오래 엄마가 이게 다 묘사하지 마름모 여긴 너무 크거든요 저는 쌀 보관함 아싸 의 라는 잡곡 보관 함 아 코모리 가 요즘도 집에서 자꾸만 조금 잔을 통해 놈 자기 집에서 하는 곳 해로 진 보이고 해봤어 쌀 잡고 에 그 댁은 요거는 제가 봤을때 애기들 썼을 때 아 이건 될 사실때는 제기를 몸에 두 개가 될 것입니다 새순 닿아야 할 수 때야 부작위에 다양 자이다 어릴때 기하게 크기 때문에 부모님 이 항상 도자기의 또 모를까 꼬셔 가지고도 했다고 내가 조금 닮았다 댓글들이 깨져야 깨어 여운 언제 가지도 국그릇 정도로 사용하지 않았을까 그룹 정도 이상 5년 느껴 줘 볼게요 4 4 에 저런 왔죠 크게 생긴거 하는데 간암으로 만든 것도 있죠 그래서 옛날에 그 바탕으로 갔었던 오줌으로 말하면 제 보험 바톤 같은 식으로 예 그 작은 것은 뭐 역시 뭐 그런 쪽인데 이제 뭐 떡이나 뭐 이런거를 보관했다가 이제 그 이 부속 가슴에 묻어 놨다가 나중에 먹을 수 있는 그런 3 5 10 그래서 남이 지금 되요 보여줍니다 예 그러면 인형은 누구한테 드리면 현주 씨가 다 컨셉 씨가 바뀌어요 마침 비슷하게 않겠다 예 똑같이 비교를 해보면 집에 집 같잖아 4 일단 백자 색부터 200자 y 백자가 색이 어때요 요건 일반적으로 이번 아키에이지 고온으로 맞는거 같아요 이번 세계가 다 pc 있고 이는 어 높인 데 조언을 해야 어느 하면서 그런 않고 좀 제품에서 모집은 5 아차 끝날 때 예 어 2분 쪽이 더 줘 징 이번은 무광 이고 일본 유방 인데 이번엔 좀 오래되서 이런 비경이 된게 아니야 이루어진 관광지라 주고 예 그럼 그 다음 청화 서거 때 푸른색은 약 2천 학습도 이쪽은 조금 강태기 만날 아요 뭘좀 장치 예 개인적으로는 1번 생각이 더 좋은데 이번 세기 더 비쌀 것 같기 4 공성이 m 아직은 약하게 어린 학생의 진짜 아닌 것 같아서 니모 자꾸 이쪽으로 쭉 다시 14 새창 색상만 봤을 때는 예 저는 좀 이름 뻔 첫번째 하는 것보다는 제가 개인적으로 조금 이렇게 강 태 간다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조금 반짝이는 거 보니까 너무 이제 미적인 재료가 많이 들어가 썼다는 느낌이 든다는 거 죠 예 자 그 다음에 문양을 보면요 예 이건 그게 뭔지 알겠어요 이 무장은 이게 뭐란 아 모나리자는 모란 모란 자매의 무례한 낮으니 이것은 이건 뭐 같습니까 이건 특이하죠 노래를 다 안으로 말려 올라가 자 이렇게 그건 문제 했네요 에 문주란 안에 문제 나쁜 주로 꼬아 아주 마셔보세요 맞추시면 이념 드릴께 꽃 이름을 맞추면 야 이게 무슨 꽃인지 하랑 2 3 달하지 국화 달맞이 몰라요 아 아까 몰라요 그랬어요 뭐냐 그래서 걱정 내부 후엔 것이 진짜 이거 아무튼 우리가 흔히 보는 꽂힌 아닌데 으 저희 침 품 명 품 을 자주 보신 분은 아 저거 뭐야 하고 답이 나오실 거예요 왜냐하면 이 무장이 베버 나온적이 까 이상 5년이 어져 문양은 그 우리나라에는 없는 곳이죠 그래서 남방 쪽에 주로 있는건데요 불순물이 라 그렇죠 이제 부처님 그 손을 닮았다고 해서 내일 시험이라 그렇죠 볼 수 있는 자 이번엔 뚜껑 한번 보게 뚜껑 고 뚜껑 조심스레 좀 들어 줄래요 껌 조리해서 이쪽 뚜껑은 둘 뿐으로 귀엽게 앞으로 좀 갖고 나머지는 거야 이렇게 금이 가서 좀 깨지는 거 좀 암 원상태로 녹음이 분이 갖고 안해도 안에 색깔 절도 검역 앞에 놓고 뚜껑 앞에 놓고 아 2번 앞두고 않을 1 보여드리고 일대 아 이 뜨거운 이렇게 해서 그냥 접시로 써도 이로써 되겠네 좀 예 자 요렇게 껑 요렇게 놓고 그 다음에 안을 한번 보여 드립니다 고함 들어주시고 조심해서 즉 한 또 완전 고통이야 이건 안에 깨 증거를 조금 그 접착을 한 게 아닌가 보여지네요 금일 아 그 병이 더 많이 갔죠 예 이건 그분 안갔어요 떠안은 깨끗 해서요 에 깨도 3 그 색이 참 좋아요 음 색이 케이크 단 색이죠 그 다음에 꼭 9월 봐야 되니까 흐 어 아 조리는 임원 조금만 오래 된 문 아주 어려워 보이네요 뭐 것 음 실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어 전체적으로 한번 깨졌어요 이렇게 바꾸라고 그래서 결과 접착제로 아마 접촉을 한 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뚜껑이 잘 맞는지 한번 올려보세요 예 잘 맞아요 예 이것도 자네 전라선 이잖아요 차이점은 여기는 요런 문양이 있는데 여긴 없어요 그건 님들이 야 이놈 쭉 휴 안되서 션 나 제품 중 해서 네 아무튼 뭐 그만큼 거래로 좋고 4 작은것 자은 것들을 좋고 다 참 좋은 합이 맨 틀림 없는거 같은데 최종 질문하겠습니다 친절한 웜 이런지 4 이런 타월 주는 처음으로 같은데요 도저히 중에서도 이런 그 합이 많이 남아있는 프림이 까지고 그렇게 아주 많진 않지만 더러 있습니다 저 물건 중에 뚜껑이 내 몸 죄가 둘중에 하나 서 없잖아요 4 그럼 어떤게 더 가치가 있었다 예수께 밑에도 들 어 저 이제 특검이 덮은 거는 미 짝이 깨져서 없어지는 수도 있구요 4 위의 두 꼭 맞게 해서 없어요 수가 있어 가지고 뚜껑만 따로 돌아다니는 것도 있고 미짱 마 따르더라도 아니겠습니다 예 보통 안 10분의 1 이상 가격 채 너 야 그것 우리와 같이 자기와 예 네 저두 작품의 가격이 비슷한 가요 아니면 차이가 좀 있나요 차이가 있습니다 예 자기가 원하는 다음 김이 타요 그림으로만 되죠 자 그런 점을 토대로 해서 출가를 쓰시는데 요 1번 하고 이번에 각각 쓸게요 합산이 아니고 자 여러분의 추정가 가 403 100 2000 그리고 500 3000 2000 이런분 분대 김병준 변호사 붙여서 실제적 1 두개다 정상적이고 같으면 예 2번째 큰 게 좀 더 가게 훨씬 더 필사 같은데 예 지금 현재 이봉원 상태가 한번 그 파손이 됐었어요 예 팥을 내 가족의 이제 접착을 해놨더라구요 예 그게 각 입학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때는 작은게 일본이 400만원 좀더 이번에 이제 300만원 정도 그리고 어 물건 자체는 이번 좋은데 보관에 잘 못했어요 깨진 깨엿 거 든 요 예 그리고 일본을 복 1 잘했고 핏도 아주 좋아요 예전에 진품명품 본 기억을 더듬어 보면 여기에 비쌌던 기억이 나요 예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이번이 좀 가격이 덜 나갈 것 같고 그 어차피 제도는 아니니까 그냥 펑펑 썼습니다 하지 마라 자 올린 들을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하시죠 자 우리는 어 1번 올해부터 올려놔 주세요 1500만원 꽤 많이 쓰시구요 예 왜 천하를 정도니까 졌고 뭐 첫 원 돼야 되지 않을까요 아 그래요 아 돼야 됩니까 앞에 장악한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다이버는 이번 500 쓰셨네요 으 이건 얻을 수 있고 자 일단 의료인들은 1번은 1500 이번 500을 쓰셨던 습니까 아니야 우리 청화백자 도자기 2 점인데 최종 감정과 보시겠습니다 1번부터 봅니다 1번 보고 따라서 이번 보겠습니다 자 일본도 달부터 보이시죠 자아 일본 도자기 함정 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얼마 안 올라갈 때의 자 천하를 통과하고 우왓 5 1초 니요 아아 자유심 양품 개 그냥 두게 됩니다 자 오늘 현숙 씨 넘어 어 된 아내 어종과 아니죠 예 대단했어 자 그 다음에 이제 이 큰 큰 도자기 합의해야 이번 도자기 최종 감정가 보시겠습니다 볼 되시죠 자 현숙 씨는 5배 썼죠 4 탄력 썼고 에 영에 0 전 5천 생각하고 있어요 1 이상 5년 임 금 일본도 적인 진품이 네 그렇습니다 지프니 아닙니다 아아 폰입니다 예 않은 거예요 껏 어 그 갚으리라 설명은 예 제가 나가서 즉 페이지 여기서는 좀 설명하기가 좀 곤란하네요 예 그럼 직접 나오져 가지고 의아해 하실 거에요 저도 지금 속으로 반성하는 것이 저는 지금 5천을 생각했기 때문에 요 자 그 위원님께서 비교를 해가면서 왜 이게 진짜 아닌지 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우선 그렇지 품은 줄기줄기 를 한번 보세요 예 2 줄기를 보면은 4 그 줄기 선이 나가는게 이건 그냥 한번에 단 필 이렇게 나갔죠 2부 터치가 말이야 이제 터치가 예 근데 이건 보게 되면은 푸시 나가다 이렇게 멈춤 없이 서슴 될께요 아 여러분 여러분 말이죠 예 전문가 그리지 않았다 그렇습니다 예 이런 제 만 숙달된 하원이 그렸기 때문에 에 그림이 그냥 다 필요 나가지 많은 이건 흉내를 내기 때문에 아무래도 필력이 없습니다 아 이 옆에 완자 무늬가 예 아 지금 여기서는 이쪽은 뭐 앉아 보니까 없으니까 설명이 불가능한 4 요 완전 왜 이 완자 무늬를 아주 똑같은 크기로 다가 정확해 그릴려고 무척 에러 수 없습니다 예 근데 진품에 그 이완 자문 일을 보게 되면은 그냥 크고 자꾸 하면서 그냥 굳이 그렇게 똑같이 하려고 음 그럼 그렇지 않고 예 대추 때 좀 확 그려도 이렇게 잘 그리게 됩니다 네 그래서 그렇게 됐고 예 어 지금 색깔이 이 여러분 광택이 상당히 많이 나중에 이 광택이 좀 결과 자바 웹 검색이 될 나는데 이 광택 이들 안 되는 것은 그 유약이 점 그만이다 왔다는 얘기 구덩이에 예 이쪽은 그대로 이야기 있고 이쪽은 유약을 일부러 광택을 오래 된것 같이 보이며 고 죽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 사실 거의 광택이 죽는 부분이 많이 만지는 부분에 광택이 죽는데 이건 지금 전체적으로 다 광택이 주고 있습니다 지금 그 다음에 의원님 이번 도자기는 요즘 같은 거예요 그랬으면 요즘 만든 겁니다 그거 해 진 걸로 좋습니까 요거는 잃어버린 거 아니에요 이게 원래는 그니까 약간 동구 서로 뭐 이렇게 만들었던 건데 이게 열에 의해서 이게 주저 않다 보니까 이게 찢어졌어요 뭐 어 그런데 이때 중요한 것은 때가 상당히 많이 묻어 있지 않습니까 이 찢어져요 에다가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내용물을 뭐 간장이나 이런것을 넣었다면 예 어 혹시 이런 무리들을 수도 있지만 아예 이런 그런 그런 제가 내용물을 넣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물이 들 수가 없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물이 들어 때는 것은 일부러 진짜 가지고 이게 흘려 홈 인위적으로 떼를 집어넣었습니다 앨범마다 몇 년 됐습니까 요건 약한 탑 백한 80년 정도 됐구요 예 뚜껑이 예 지금 이게 잘 맞는 게 아닙니다 이즈미 이쪽은 뚜껑이 약간 작은 듯 싶거든요 해봤습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안되는지 않습니까 그때 드려도 될까요 왜냐하면 은 이 뚜껑 하고 미 착하고 같이 이렇게 이렇게 덮어서 이렇게 굳게 됩니다 그래야지 많이 줄어들 때 같이 줄어들고 든요 아 그런데 이제 물론 제 그냥 구는 건 아니죠 여기가 내 와 토론 이제 바르고 어 미 짝 하고 있잖아 붙지 않게 끔 그래서 연휴 양이 없죠 그랬습니다 근데 이쪽은 두껍고 이쪽은 얇다 보니까 예 조금 더 많이 줄어들었으며 뚜껑이 그래서 이런 합종연횡 거의 보면은 조금 작은 뜻이 있습니다 예 그런데 이쪽 합 뚜껑 아마 이거 만든사람 2 요거 하나가 만든게 아니고 상당히 여러 정을 만든 것 같애 그래서 어 그 중에서 제일 적당한것 같다 맞춘 것 같은데 요거는 지금 여기에 다 같이 놓고 궁 건 아니에요 따로 따로 따로 궁 거에요 거다 그런데 이 쪽에도 맞춘 거예요 그래서 두껑이 보게 되면은 이게 같이 줄어들지 않고 약간 비틀비틀 줄어들었습니다 이쪽 뚜껑 이게 마친 토미 면 감정가 가 얼마 좀 약한 5000만 원 어 그래 으 아 정말 어 이번에 게 진짜 안 탁 좀 나으 있더군요 예 아 이거 참 이제 집이 아닐 경우에 끝 각 체조 이렇게 뭐 이번 우리는 깨어 잠정 만 뭐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그러나 알고 부관 하셨어야 되겠네 많이 이걸 그냥 모른 상태에서 계속 게 물 염분 아주 어떻게 되겠어 그쵸 으 그래서 꼭 저희 프로그램에서 간단히 필요하다 그 말씀을 드리고 1번 도적의 만족하시지 5 얘만 조금이라도 좀 원하실 예 그래서 앞으로 저희 프라임 계속 보시면서 아 안목을 넓힐 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으 자시 오감 나는 최종 결과는 요 아이 현숙 실력 몇 개 요 그 힘을 8i 담긴 * 이렇게 옆에서 이렇게요 4 알아도 3 넓게 여러분 to 1.5 고급 학생리포터 그림이나 글 1 조 아 아 아 냄새 카메라 티비 쇼 5 지프 아무 다음 주 1회 있어 됐어요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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