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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투자 하는 분들이 꼭 해야 하는 것 (미국주식, 황호봉 펀드매니저)

조회수 5046회 • 2021. 04. 07.

채널

김작가 TV

해외 주식투자 하는 분들이 꼭 해야 하는 것 (미국주식, 황호봉 펀드매니저) - NH-Amundi자산운용 글로벌주식팀장 황호봉 (3부) ...

2 해외 투자를 하시는 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예 1번 더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이번도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3번도 포토 봅니다 보내지는 바로 해외 주식 부자 기도 편입니다 이 이상 미국에 성장 벼들이 많죠 4 이 성장주의 대표 주로 이 아마 줘 4 페이스북 구문에 역사 지금 체 애국가 줘 네 뭐 이런 주식 뜰은 그래도 이제 계속 성장 주니까 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건지 참 혹시 그 페이스북이나 그 어 마이크로소프트 4 어 그 다음에 애플 2 3개의 주식을 성주로 생각을 하시는 거죠 4 근데 저는 성주로 생각을 안 해요 어 왜냐하면 숫자로 보면 알 수 있는게 3 있으 북도 pre 싶대요 4 그 수 배에서 순을 5배 정도 언저리에서 왔다갔다 할 겁니다 네 그리고 국적이 애플 같은 경우도 지금 보면 30배가 조그마한 될 거에요 4 물론 조금 주가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도 사람 배가 제가 알기로는 안돼 어느쪽 약간 넘어갔던 적도 있기는 하지만 30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어 미국의 셈 p500 에피 알이 20배 에서 좋았다 왔다고 있어요 10배가 10배 정도 밖에 차이 안나는 주식을 관성 죄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2009년도 10년도 때는 애플이 성 크크 피어리 70배 였어요 그때는 성장주 맞냐고 전에 그 넷플릭스 성장 조 맞아요 네 수십배 성장주 아마존도 거의 70회 가까이 됩니다 그러니까 송정 좀 맞아요 근데 요 세 개의 주식은 아로 이가 거의 10% 가 넘고 30% 가까이 돼요 4 까리 토리코 t 가구 정도 되기 때문에 수익이 나는 기억을 어떻게 그 성주 라고 볼 수 있을까 이거는 사실은 스타일로 9분한다 고 놓고 봤을 때는 이거는 쿼티 즈 에요 으 그래서 저는 컬트 주라고 보기 때문에 성장주의 대한 개념이 조금 바뀌었다 라는 생각을 고성장 주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전기차 예 그 다음에 클라우드는 뭐 퀄러티 주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 신재생 이런게 사실은 성주 줘 예 그래서 이 성장 줄들이 미국의 많은 게 맞고 그 다음에 많은게 맞고 그 다음에 그 많은 주식 뜰의 를 골라서 조금 더 수액이 나오는 1동 줄을 투자를 하면 굉장히 좋은 성장주 투자 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많이 올랐지만 또 올라 갈 테니까 4 그러니까 작년 내내 들었던 제 얘기가 뭐냐 며 예 어 저희 저한태 공식적으로 투자 하셨던 분들도 그렇고 매매 그 다음에 지인분들도 여기서 더 아냐 요 것에 더 하니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셨어요 4 말씀드렸잖아요 그 산술적으로 제가 딱 봤을때 저보다 연봉이 10배 더 많은 분들이 어 재산을 한 펜 숫자가 지금 어이 ps 어느 정도 되고 관리 계산으로 놓고 봤을 때는 지금부터 더 smp 502 어 많이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한 올이 프로 60% 는 올라갈 때 누님 있다라는 겁니다 앱 아까 전에도 그 똑같은 얘기 배포해 주셔서 구매기 건네 그 미국의 4 아이비리그 라고 굉장히 음 야한 대안을 자아내는 거기 출신들이 이제 올가 에 가서 펀드 매자 이런걸 하신 분들 계실텐데 4 그분들은 4 신입 요 뭐 어 저도 돼요 아님 좀 직급이 있는 분들은 좋고 이런 패러 얘기 하실 수 있어요 여기 한국이 아니니까 어 저는 천차만별이라 생각을 하는데 제가 미국에서 유학하고 서 졸업할 때 그 현대 매니저 들까 mba 출신 드 펀드 매니저들 연봉이 4 1 신문들 15만 물 정도 됐던 것 같아요 그게 입니까 금융위기 때 였거든요 아 그 밍 1실 2년 전인 에 그쵸 12년 13년 전 9 정도 놓고 봤을 때에는 십 년 10월 그 $100,000 $100,000 정도가 초회 였고 올해 초 이미 없고 이제 인센티브가 사실은 달랐고 요 예 사실은 펀드매니저 연봉이 진짜 높은 것은 제가 알기로는 중국 이에요 아 신자 외에 어 중국이 펀드 매니저들이 연봉이 되게 높아요 아까 중국은 펀드매니저 그를 굉장히 제한적으로 사실은 보지 식으로 키우는 걸로 저는 알고 있구요 그 다음에 어 그분들이 성장 과정이 굉장히 좀 까 애널 있을 때 좀 거칠게 성장을 하고 들어가게 되기 어렵기 때문에 면접이 중 비율도 굉장히 까다롭고 그래서 아마 국내에서 펀드 매니저들 하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들보다 4 최소한 데리 5배 정도는 먼저 그 정도는 바꿔서 상금은 심해 깨주는 뭐 대략 어느정도 되나요 신 어 제가 알기로는 대기업 연봉 수준이에요 생각도 많진 않은 것은 4 인센티브가 아 다르죠 4 그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가 얀 형 펀드 메인에 회 이야기로 봉봉 보다 성과 금이 엄청나다고 그게 예전엔 그랬는데 요즘은 이제 많이 쪼금 이제 게 좀 돼서 예 어 지금 여러 가지 방법들을 많은 망 곡들 많이 있습니다 뭐 여러 해 나눠서 재판은 방법도 연예 약간 괜찮으시겠어요 어 에 뭐가 전에는 예쁘게 사장님께서 보실지 모르니까 알 보 지 않았다 라고 하신다 그 입니다 예쁘지 고장이 줘 예 알겠습니다 착용해 근데 시장 추종 5 얘기 하셨잖아요 4 시장 추정 하고 싶으면 이제 우리가 좀 멀리 해야 되는건가요 쓰 리필 아니겠어 떠날 텐데 그 원래는 4처럼 제가 해외 운용사를 아까 말씀드렸듯이 해투 3 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직접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이 테이프를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해외 매니저를 보고 들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네 그래서 3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도 똑같은 방법을 쓰거든요 그러니까 기관에서 저희한테 자금을 주셨을 때 니가 직접 하지 말고 해외에 너보다 훨씬 잘하는 친구를 찾아서 거기다가 투자를 해라 라고 그리 미션을 받는 적도 있어요 이제 그러면 해외 돌아다니며 실사를 하거든요 4 어떤 분들이 이 자금을 맡으면 잘 아실 지 를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찾아 다녀요 그래서 질문도 굉장히 많이 하고 그 전에 컨콜 도 많이 해왔고 그 가서 이제 여러가지로 많이 다각도로 측정을 해서 저희가 기관 하지 자금을 받아서 집행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상품이 나오게 되는데 그 분들을 찾아 다닐 때 사실은 많이 했던게 피플 까 어떤 팀이 냐 4 그 다음에 퍼포먼스 어떤 사실 성과를 가지고 있느냐 네 그 다음에 프로덕츠 초 이거는 이제 어떤 전략을 썼느냐 음 요렇게 3가지를 부터 많이 봐요 네 근데 많이 보는데 이것은 사실은 이제 전통적으로 이제 저희 같은 사람들을 그 이 업을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 거고 저는 사실은 제가 이 해외 투자를 하시는 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예 1 번드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어이 번도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3번도 포트폴리오 에요 그래서 무조건 포트폴리오를 기축 을 하셔야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사실 아까 말씀 드렸을 때 시장 추정과 절대 수의를 지정할 수 있는 그 본인의 성향을 체크를 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다각도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 만약에 만약에 시장 추정을 하실 수 있다라는 예 그 마음에 확신이 서시면 시장 추정을 한다라는 것은 제가 돈을 더 많이 벌게 따라 는 의지 표현 이거든요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보이겠다 보다는 나는 좀 많이 벌고 싶다 라는 의지에 표현이에요 근데 시장 추정을 한다고 하면 작년 같은 경우 몰라도 지금 같은 경우는 포트폴리오를 짜샤 되고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시장에 맞춰서 짜증에 댄 미국 시장에 msci 올 컨츄리 월드 인덱스 라는 굉장히 많은 매니저들이 따라가고 전 세계 투자자들이 다 따라가는 그 인덱스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미국 시장은 57% 가 내 투자자금이 만원이면 6천원 정도 는 미국에서 투자를 하는게 맞는 거구요 예 그 다음에 유럽은 아 16% 17% 가 16,000 원 17,000원 정도 그 다음에 일본은 아까 말씀 들 때는 출처 나 4 9 전국 나머지가 하시는 이 뭐지 를 이렇게 됩니다 이머징 이란 그 다음에 기타 선진국 이렇게 들어가거든요 4 그래서 고 그 포트폴리오를 그거에 맞게 짜 신 다음에 기본적으로 하셔야 될 것은 지금 봤을 때 쉬는 국과 쉬는 고기라고 하면 은 유럽과 일본과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포지션 시간 선진국이 도 좋을 것이냐 신곡이 도 좋을 것이냐를 한번쯤은 판단을 해 보시고 예 그 다음에 어 성지 보기도 좋다 라고 하면 그 내에서 미국은 어느 정도 늘리는 게 좋을 것이냐 라는 것을 판단 해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거에요 그게 경기 사이클이 는 굉장히 민감하게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 경기 사이클이 라고 하면 사실은 두 가지의 요 예 아 우리가 흔히 경기 경제 사이클이 라고 하는 것은 gdp 성장률을 놓고 보고 우리가 알 수 있는거구요 근데 gdp 성장률은 굉장히 늦게 발표가 되 좀 이홍기가 언제 지났는데 인제에서 갈 거야 라고 뭐 일본 기회가 언제 지는데 인지 발표 이래야 사실은 등기 사이클이 그때 발표되기 때문에 그걸 보면서 투자를 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예 근데 그거 보다는 사실은 경기선행지수 써 4 까 oecd 에서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 도 있고 그런 미국의 컨퍼런스 보드 라는 데서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 라는게 있어요 까 구글에서 경기선행지수 라고 쳐보시면 되요 그러면 떠요 4 금 클릭해서 들어가셔서 여기서 지금 그래프가 어떤 모양을 그리고 있는 지를 보시면 굉장히 쉽게 지금 시장이 경기가 올라가고 잇단 거의 꼭지에 다 와서 내가 다시 올라갈 준비를 할 수도 있고 아닌 다시 떨어질 수도 있고 이런 모양새가 있고 작년에 3월 처럼 화학 진짜 수직으로 진짜 부절 벽체는 거 깼다가 5월 6월 가면서 진짜 부위 짜 반등으로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실 수도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보며 내 사실 투자할 수 있는 그 방법이 굉장히 정형화 되어 있어요 경영 안되기 때문에 정용화 돼 있어요 기본적인 거예요 예 까보면 은 예를 들어서 확장이라는 국면이 까 oecd 선행지수 가 쭉 지고 올라가는 단계의 그 끝을 모르고 지금 올라가는 다 이렇게 지금은 oecd 선행지수 그 다음에 경기선행지수 컨퍼런스 본산인 지수 가다 끝에서 쪼금 이렇게 약간 휘어진 4 올 언덕으로 올라가 쓰면 약간 이렇게 능선에 이렇게 좀 이렇게 요런 있어요 내려갈 짜인 타시고 스님이 치고 올라갈지 는 몰라요 아직 근데 이 성장 속도가 좀 둔화된 상황이죠 근데 이렇게 치고 올라갈 때는 어 흔히 얘기하는 성장 중 4 크로스 그 다음에 모멘텀이 라 그래서 어 우리가 스타일을 여러 가지로 나누는데 그 중에 계속 호재가 이어지는 주식 뜰의 모음이 있어요 4 그런 모멘텀 스타일이 굉장히 각광을 받습니다 아까 그 제가 여러 가지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은 자산 배분을 할 때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흥국과 선진국 에 대해서 구별해 볼 필요 하다가 말씀을 드렸죠 그 다음에는 스타일에 대한 얘기로 지금 훅 들어왔는데 스타일을 사실 여러 가지로 나눠져 요 가치주 4 싼 주식 크로스 성장 중 그냥 어 아까 말씀드렸던 돈이 계속 벌리면 주식 뜰 4 그 다음에 모멘텀이 라 그래서 계속 호재가 이어지는 주식 뜰 4 그 다음에 고배당 은 해당 이 높은 주식 뜰 4 그 다음에 져 변동성 져 변동성 이라고 하면 같은 셉터 내에서도 변동성 작은 주식 때문에 그 주식 들만 모아 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마지막에 퀄리티 퀄리티는 아로 이나 아로 a 가 높은 음 주식들이 4 이렇게 해서 6개 아니면 5개 정도로 나누어 등이 여기에 이제 뭐 스몰캡 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네 그래서 게임 6개의 5개의 뭐 많게는 일곱 까지도 이렇게 나눠지는데 이 스타일들이 발현 않은 그 의식이 선행 지수 를 보면서 발현 않은 곳들이 따로 있어요 그게 5 표현을 하면 못해 검증을 해서 진행을 하면 거의 논문이 될 것 같아서 네 저는 그런지 이건 이랬습니다 재경 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시장이 확장기 보면 그 30기 스 기준으로 확장기 국면에서는 의 크로스 와 모멘텀 주식들이 굉장히 좀 잘 가구요 예 지금 같이 이렇게 성장률이 조금 떨어지는 이런 곳에서는 어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벌리는 기업들 퀄러티 음악에 많이 가기도 하고 4 이미 떨어졌다고 보는 분들은 밸류 지에 들어가기도 하는 같이 중에 들어가 끼어 이런 게 좀 나누어 지기도 합니다 예 그래서 이고 구간 구간마다 4 좀 선언하면 섹터 들이 좀 달라져요 음 그 섹터 들이 시장을 이깁니다 시장 아니기 때문에 저 책에 보니까 그 합리적 배분을 시장 돼요 이를 위한 투자 있어서 사람이 됐다고 하는데 우리 개인투자자 분들에게 좀 단계별 4단계를 수립을 하셔야 되는데 그것은 시장 추정을 하신다 라는 전제하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추정 이라고 하면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조금 오래 시장의 베팅을 해서 돈 좀 벌어 보시게 따라 는 투자자들이 하시는 거고 그 분들은 어 인덱스를 머리속에 넣으시고 거기서 인덱스에서 어 조금 그 지역적인 배분을 먼저 하시고 내 다음에 미국 내에서 아니면 유럽 내에서 스타일별로 시장이 어떤 지금 국민을 와 있는지를 거기에 따라서 수재를 하는 분들인데 어 이거는 사실은 전반적인 개요를 말씀을 드린 거고 이게 열을 따라 거기까지 그 단계가 있어요 4 첫번째는 어 지금 이 시장이 주식을 살 만한 시장 이냐 아니면 사지 마라 일에 지장 이냐 아니면 은 있던 것만 사서 버티드 니시 장례를 9분을 해야 돼요 근데 그게 사실은 전세 예 예 그저 전체 시장 주 추정의 그 시장 추정 자들이 할 수 있는 그 역할에 90% 가 1단계에서 결정이나 요 매니저도 가장 힘든 부분이 그 1번 이에요 그 일반을 맞추고 넘어가면 이 원서 부터는 기술적인 부분 들이에요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되고 공식에 맞추면 되는 부분들이 해야 합니까 말씀드려서 아까 말씀드렸던 선행 지수 말씀드리고 거기에 따라서 어디에 투자를 하면 된다는 얘기를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그 어디에 있냐 라는 부분 그 어디냐 라는 부분 그리고 지금 주식을 투자할 만 하냐 라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1단계에서 내셔야 돼요 그 어디에 있는지를 했을 때는 어쨌든 거기서 해야될것 뜬 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었는데 어느 정 진 지금 어디 예 지금 어디 있냐 가장 중요한 거고 그 어디냐는 질문을 스스로 한 타기 전에 지금 주식시장이 살만 하냐 아니면 살 삶은 안되니 시장 이냐 라는 거에요 그게 흔히 얘기하는 유익함 유식한 말로는 위험 선호도가 어느정도 있냐 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4 근데 보는 방법은 사실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는데 예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헤드 채권을 좀 봐요 어 하인드 채권 이라는 게 제가 예전에 이제 뭐 해외 큰 운영사에 이것도 굉장히 저보다 10개 이상 먹이 많으시면 뭐예요 옆에서 많으신 분이 많으세요 많아요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한테 배운 거에요 저도 배운 건데 어헤드 채권 이라는 게 사실은 그 투기등급 채권 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채권 매니저들 중에서 또는 어제 채권에 투자 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가장 위험 선호도가 극단의 있으신 분들이 에요 뭐 정 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제도권에서 투자를 하신다 라고 하는 분들은 그냥 입이 b 등급의 투자를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거의 거의 끝에 와 계시는 분들이 거든요 그리고 주식 하시는 분들 중에서 또 아 진짜 정말 낮추시고 안 받는다 라고 했을 때 아 이거 를 금연은 내가 지금 중간 어디다 넣어야 되지 라고 생각했을 때는 그분들이 넣으시는 것은 현금 아니면 하이일드 채권 이거든요 그 이하 일드 채권이 일반적인 우리가 생리 하는 안전 재산이라는 채권과 그 다음에 우리가 위험 자산 이라고 하는 9 주식의 가운데에 있어요 그래서 이 하이일드 채권이 하이드 채권이 좀 긍정적으로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또 이 하이일드 채권에 자금유입이 원활하게 되고 있다 라는 판단 있으면 어 주식에 좀 미리 들어가도 된다 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이 하이드 채권이 괜찮냐 라는걸 보는 방법이 중요하잖아요 그게 이제 크레 디스플레이 되요 4 그게 bb 등급 의 그 채권에 금리와 예 그다음 미국 국채 금리를 비교 한거예요 4 그래서 이게 줄어들면 굉장히 시장이 좋은 거죠 자 생각을 해보시면 어 투기등급 채권에 투자를 하는데 요 만큼만 이자를 더 줘도 사람들이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시장의 굉장히 좋기 때문에 고 만큼만 더 이자를 줘도 투기 등급의 들어가겠다 라는 판단을 할 수가 있죠 4 시장의 안좋으면 이만큼 을 준다고 하더라도 안된 안들어가요 그래서 이 클레이 스프레드가 줄어드는 속도 그 다음에 이 크레디 스프레드 의 절대적인 어느 정도의 랩의 이거를 사실 판단을 하면 지금의 시장에서 하이드가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주식시장이 들어 가도 되냐 라고 말씀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을 제 머리속에 떠오른 것은 크레 디스플레이 되요 그래서 지금은 고렇게 봤을 때는 괜찮다 괜찮아 네 그래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물론 2월달 3월달에 조금 약간 위험할 뻔 했던 구간도 있기는 했지만 4 그래도 크레디 스프레드는 위험 수능 그 위험 구간까지 가지는 않았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지금 양호한 수준의 좀 접어들었고 화 일드 유입 자금도 괜찮다라고 지금 보고 있구요 두번째로 보는 것은 장단기 금리 차요 2년짜리 랑 10년짜리 장당 임금이 차 3개월이 랑 10년짜리 금리 차 이거는 사실은 미국 연준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예 조금만 10분이나 15분 정도만 사실 발품을 찾아보시면 다 나오거든요 4 2년짜리 10년짜리 금리가 되게 굉장히 재밌는게 2010 원도 8월달에 역전을 했어요 아까 장단기 금리 차가 아시듯이 장당 이금희 차가 역정이 되고 나면 이후는 모르겠지만 6개월에서 1년 길게는 1년 6개월안에 침체기가 한번 온다 라는 게 정설이 에요 그것은 누구든지 그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역전이 됐을 때 이유를 못 찾았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방송이나 아니면 매스컴에 나오셔서 4 지금은 이런 이런 일은 이기 때문에 시장을 주심 해야되요 왜냐하면 장당 이음 차가 역전이 됐으니까 근데 제가 보는건 그 이유가 눈에 들어오는게 아니에요 일단 역점을 했네 음 되는거예요 eu 는 그거 말고도 제가 다른 이유를 더 갖다 붙이는 더 갖다 붙인 거야 예 근데 역장 했다라는 것은 어 이거는 뭔가가 저도 모르는 또 무슨 일이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장 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예상을 하는 게 아니라 대응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파악하고 들어가면 정말 좋겠지만 그게 안 된다고 했을 경우에는 시장에 나왔던 굵직한 시그널 들은 굉장히 무시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근데 이미 역장이 한번 되고 나서 정말 6개월 뒤에 침체기가 한번 굉장히 빨리 웡 거잖아요 이번에도 사실은 어이 위에 어쨌든 시간에 또 그게 맞아떨어진 상황이었고 하시오 두 가지 말씀 드렸잖아요 세번째로는 아까 말씀드렸던 위험한 용 위한 에 왜냐하면 중국이라는 나라가 굉장히 지금 미국을 위협하는 글로벌 시장을 위협하는 그 대상으로 부상을 했기 때문에 중국이 흔들린다 중국의 어떤 분쟁이 일어난다 라는 것은 글로벌 시장에 이슈입니다 그래서 위한 환율이 뭐 최근 3실 평균을 넘어간다 거나 아니면 은 어떤 의미있는 구간의 사실은 전라가 된 다고 나 라고 했을 경우에는 시장에 대한 긴장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 거예요 태아 특히 로 레이 달리 오이겐 4 즉 견제 팩 급을 중구 미국에서 중국으로 갈 것이라 그렇게 얘기 하신 분들은 굉장히 많은 지금 머리속에 너무 많은데 어 이거 니케이 보고서에서 또 그렇게 나왔어요 2028 년도에 중국이 미국을 앞지를 거다 어 반대로 얘기하면 은 파일은 대통령 입장에서는 재산을 해야되는데 자 년 뒤에 우리가 중가 따라 잡힌 돼요 라고 나와서 재산을 하고 적어 주세요 라고 얘기를 하면 안되겠죠 누가 뽑아 주겠어요 아까 중국은 지금 서부터 미국이 엄청 눌리는 작업은 저는 할 거라고 봐요 그런데 너무 누르지 못해 요 왜냐면 이게 그 이런 표현을 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국가간에 이런 표현을 맞진 않겠지만 흔히 얘기해서 그 체모 자한테 채권 죄가 가서 너무 이렇게 막 누르면 은 빚을 크다면 이제라도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눌러지는 않을 거라면 생각인가 뭐 흔히 영화에서 대해서 나오는 만큼 살려는 드릴께 야한 할텐데 하려는 드릴께 룩에서 그 모드로 가긴 할건데 그래도 굉장히 많은 압박은 가에서 그 격차를 2028년 택도 없어 라고 하게끔 벌리는 작업을 많이 할 겁니다 4 그 다음 단계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처음에 이제 그 전략적 자산배분 이에요 전략적 자산배분 이라고 하면 인덱스 기준대로 4 투자로 자산을 늘어 놓으실 필요가 있어요 이런 씨 필요가 있고 제가 강력하게 추천을 드리는 부분은 중국 그 다음에 미국에서 주로 그 초과 수익을 많이 달성 하시라 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4 일단 어쨌거나 중국 이라는 것은 위한 환 일로도 이게 조금 그 어떤 가르마를 탈 수가 있는 부분이 있고 미국 원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스타일 투자 4 그 다음에 섹터 투자 이거에 대한 툴이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유럽이란 다른 이머징 국가는 사실 툴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어 미국이라 로 중국에서 수익을 좀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다음에 유럽과 그다음 이머징 시장은 4급 이중 대로 맞춰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하셔라 라는게 일단은 그 이번 두 번째 단계 요 굉장히 편하죠 첫번째에서 만약에 주식을 투자할 때가 아니다 라고 했을 경우에는 일단 현금 기본 10% 보유하고 들어감 되욤 그럼 10% 정도 더 보유 하시면 나중에 못따라 갑니다 그러니까 기본 현금을 보유 하셔도 10% 이상 보유하는 것은 저는 조금 그래요 아까 뭐 어떤 분들을 방송이나 오셔 가지고 뭐 지금 한국은 50% 를 다시 하셔야 돼요 점거 어렵더라 고 봅니다 시장을 추정한다 라고 봤을 때는 50% 어떻고 언제 나와요 꼭지 넣었다가 그거 두 번만 잘못하면 은 나머지 50% 재산 절반으로 까요 절반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면은 그 투자는 망한 투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만약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그건 시장 추정 투자가 아니에요 그럼 절대적 2 자거든요 4 그거는 뭐 배당을 따라간다 등 거 아니오 리스트를 해체하는 방법을 가져가는게 맞지 시장을 추정한다 라고 하는 것은 시장의 다가 오르타 게 투자자 감을 쉬는 게 맞다 라는 생각 예 그래서 만약에 이 쫌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 현금 10% 그 다음에 미국 비중을 조금 더 많이 실무 좀 적게 고개 이제 두 번째 할 일 이에요 뭐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 넘어가면 은 그 때는 돈을 벌 궁리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돌볼 궁리를 해야 되니까 배분을 이 정도로 해 놨으면 4 그러면 나의 탑 피기 뭐냐 지금 지금 봤을 때 내가 하나만 투자 라고 한다 라고 했을때 어디에다 투자를 했거나 에 대한 비중을 10% 20% 정도 까지 올리는 겁니다 말씀드렸던 대로 같이 주관하는 지금 좋을 것 같애 시장 많이 떨어질 것 같애 뭐 아니면 한다는 안전 마진 해봐도 가져가게 됐으니까 배당 이라도 뛰 거야 되겠어 생각이 들면 미국 포지션에서 그 60% 잖아요 미국 포지션에서 20% 4 또는 뭐 하니 15% 정도를 같이 주는 배당 주로 가져가시는 거에요 그게 이제 세번째 단계에서 할 길이에요 네 번째 단계는 투자를 그렇게 일단 하셨으면 매치를 2급 보신 거에요 으 보시면서 내가 과연 편한 하냐 내가 이 포트폴리오가 편안하면서 내가 밤잠 을 과연 잘 수 있겠냐 그리고 내가 그 다음에 대응이 내 머리속 시나리오의 들어온 야 생활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니 아예 * 스스로 체크하는 거야 그래서 4단계로 나눠 지고 만약에 다시 생각이 바뀌었다고 첫번째로 다시 돌아가는 겁니다 일단 게 투자란 시장이 이제 판단하는 거고 이 단계가 지역별 스타일별 팹 은의 향해 가 초과 자산에 대한 고민의 탄 한계가 모니터링과 3번 되어있네 팀장이 말씀대로 제 얘기를 들어 오니까 이걸 조금만 만약에 더욱 곡물 한다 며 2단계 3당이 4단계는 조금씩 다 각자의 방법이 있을것 같긴 해요 있어요 1단계는 이게 경험이 쌓이고 해도 이 걸쳤던 판단해야 되는 거죠 4 으 너무 틀리고 내가 이게 많을까 딴 생각이 드는데 지금 보면 그 많은 방송이나 아니면은 신문이나 아니면 자료들의 나오는 자료들 대부분의 1 80퍼센트가 4 다 1번에 대한 질문이에요 그렇죠 다 1번에 대한 질문이에요 거 뭐 pmi 가 어떻고 ism 제조업지수가 어떻고 뭐 비즈 없지 수가 없죠 코 산행지 수도 이번 심지어 선행 지수 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바 일본에 대한 문제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일본이라 이번 그리고 이번에 선배는 연결하는 그 투자의 습관이 투자자들이 되어 있지 않은 거에요 4 그거를 잘못하면 나중에 결국에는 3번 에만 눈에 들어와요 그래서 3번에 찍은 자산의 만 계속 물을 타는 현상이 발견이 되고 발생이 되고 결국에는 한 두 종목 밖에 포트폴리오의 안남는 불상사 가 나영 거예요 그게 그 정말 개미 들의 개미투자자들의 래 정말 많은 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가끔씩 제가 옛날에 애썼던 정말 개미 투자자들이 복구한 되는 경제 저래 자산을 보면 그런 성향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사실은 그 일 이 함 4번 이다 완벽하게 되면 4 펀드매니저 될 거에요 자 어 헤이트 젤 다이아 저는 하실 제가 생각을 하는건 4 제가 생각을 하는건 지금 제제가 제롬 짓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는 물론 금리가 지 모르겠어요 무슨 재료가 없느냐 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생각을 해보시면 앞으로 은행이자 만큼 내가 삼포로 4% 예금 정도를 스스로 벌어야 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요 앞으로 살 거에요 우리 자식들도 살고 그림이랑 우정도 살아 갈 거고 한사람 할 건데 그러면 투자를 사실은 좀 제대로 정석을 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골프 랑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잘못 운동을 배우며 그 습관 제로 빼면 계속 앨 보고 뭐 다음 들리고 힘들잖아요 근데 처음부터 숟갈을 잘 해놓으면 결국 언제까지 할 거냐 하면 마우스의 손가락 힘 빠지기 전까지 투자 할 거에요 지금 우리들은 다 정말 죽을 때까지 더 투자를 할 사람들인데 그러면 이 습관을 지금 잘 들여놓지 않으면 잘못된 습관으로 투자를 해서 만약에 정말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하더라도 저는 언젠가는 그게 양날의 검으로 다가 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양날의 검이 정말 뭐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어린 나이에 다가오면 그것은 자산이 되고요 나중에 50 놓고 60이 넘어서 다가오면 그건 칼이 됩니다 님 그때는 극복해 안되요 그래서 습관을 지금 서부터 스스로를 알고 습관을 제대로 들어 놓는 방법이 저는 굉장히 좋은 지금 해야될 기 최고로 해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t 년이 넌 예 본인 스스로가 3사 프로에게 을 계속 더 버 랜드 기계 짠 4 지금 은행이 잘라 뭐 한 1% 정도 됐는데요 물가상승률 합시 물 가장해 그런가 우리가 왜 퍼센트 정도 더 벌어야지 똑같이 된걸까요 자산에 대한 2기가 유진 앰덜이 곱 왔을 때는 제 생각은 음 어우 우리가 해외 etf 투자를 하면 양도소득세 22% 를 내야 되거든요 그러면 오후 런 버릇도 4% 정도가 되잖아요 적어도 투자를 한다 그러면 매년 5% 정도의 목표는 저는 봐야 된다고 봅니다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 거든요 줘 굉장히 어려운 작업인데 5% 정도를 목표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5% 를 뽑아내기 위해서 4 즉 자산 배분을 해야 되고 이제 그 다음에 자산도 쳐줘야 때문에 근데 이 5% 가 20% 를 한꺼번에 내가 벌고 4년을 쉬어야 겠다는 욕심이 사람이면 일 년에 한 365일 중에 한 이래 길은 들 거에요 네 근데 그러면 안된다는 거죠 아까 그 노력을 시장 추종자는 사실은 그 고민을 조금 적게 하죠 4 어차피 시장을 믿는 사람들이니까 거의 smp 500 차트를 이십 년 삼십 년 자리 차트를 방에다 걸어놓고 맨날 보면서 세뇌를 하면서 사는 분들이 대부분 c 하는 교회들이 오른쪽 벽에 걸어놓으면 4 단단한 좀 해야겠어요 아 그쵸 되게 야 이 사실은 제가 그 예전에 있었던 직장에 그 10년치 차트를 그 벽에다 붙여 났었어요 5005 사회다 예 같이 오면서 이렇게 제가 않으려면 보고 앉아야 되요 보고 안줘도 되니까 시장 이라는 게 되게 사실은 똑똑하고 거든요 4 저보다도 똑똑하고 그 누구보다 더 사실 똑똑해요 그래서 시장의 기능이 라는게 좀 작년에도 보셨지 말겠지 많은 연준 에서 했던 일이 미국에서 사실은 거의 뭐 한 6개월 8개월 동안의 하니 할 일을 3주만에 있어요 그건 시장 엄청 많이 땡겨서 그 너머 그냥 뻥쟁이 빠르고 시장 반응도 굉장히 빠르고 예 2 시작 인기도 또 큽니다 그리고 실적이 분명히 안 좋잖아요 근데 작년 2분기 3분기 4분기 다온 인 서프라이즈는 c 10% 씩 맞췄어요 60장 왜냐하면 시장의 컨셉을 계속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엔 요정도 올 거야 대신에 실제 성 실크 성과 나오는걸 보면 오 괜찮네 그래서 사람들한테 안도가 볼 또 주고 그래서 투자할 때 또 안심을 하게 해주고 말씀드렸잖아요 미국의 투자자들은 퇴직연금을 미국 시장에 넣어놓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오늘을 살려면 그 나의 미래가 안정적 이란 생각이 있어요 오늘을 살 수 있잖아요 아무리 인들은 의 미래와 희망적인 사랑하죠 우리가 그게 투영되는 1일 단면이 주식 이에요 으 부동산이 아니라 그 분들한테는 주신 거죠 그래서 사실은 미국 주식시장은 그래서 조금 더 굉장히 시스템 적으로 잘 되어 있다 라는 부분을 좀 시장 추종자들을 믿으실 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근데 시 장치 종을 모든 사람이 할수 있을것 같진 않은데 왜 떤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건가요 시험 추종 전 은행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혹시 c 그 약 5% 정도 이제 드리면 어떠 시계 써요 작가님 은행이 맞겠네요 어안이 누구한테 맡겼던 지간에 op 5% 정도 또 맡기면 그냥 준 된다 보장이 돼요 예 5% 정도 쭉 뭐죠 초 주사 그 생각이 드시는 거죠 4 전 일정 부분을 맡길 것 같은데 그쵸 그런데 그 이제 그게 여러가지 사고의 통해서 이제 나왔던 이제 부분일 텐데 머리속에 들었던 생각이 작년에 빅맥 10 맞고 올해 빅맥 이 얼마 였지 라는 생각 그 다음에 이 플레이 션이 지금 우리가 얼마 정도 올릴 것 같이 삼성전자 배 담은 얼마나 나올 것 같진 않아요 이런 생각이 머리속에 쫙 다 들으시면 어 절대 색 투자 안하셔도 되요 이미 시장에서 머리속에 데이터를 다 바꾸 계시는 분 이예요 이런분들은 시장으로 가셨으면 하는 일이 되게 높아요 두번째로 예 은행에 가셔서 은행 언니 만약에 이제 상품을 권해요 4 권 하는데 굉장히 좋은 els 상품이 라고 얘기를 하면 굉장히 큰 증권사의 또는 운영사에 성품을 제 증권사에서 이제 권 한단 말이야 그 els 에서만 6% 정도 수익이 날 수 있어요 라고 하시며 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어요 ebs 랑 지금 그 은행이 드 딴 공유하는 건 뭔가 야 뭐 그런 생각을 하시죠 예 되고 길러 그런 생각은 현화리 없다는걸 알렸다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일단은 절반 일단 절반 정도 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글 보시면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 면 수익률 이 보이는지 또는 수익률만 보이는지 안 인식률 도 보이는지 그거 옛 사람은 것은 모든 금융상품이 그렇지만 안될 때는 이런 이런게 그 여러분들한테 분리할 수 있어요 라고 깨알같이 밑에서 써놓고 등 녀의 깨끝이 났거든요 그게 눈에 들어오면서 아 이럼 어떻게 되지 라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머리속에 들면 그것은 이미 시장에 계신 분 이예요 그니까 그 정도 리스크 까지 볼 수 있으면 한번쯤 그 리스크를 참어 볼만 하다는 거죠 예 그래서 이런 류의 고민들을 계속 하시고 또 한가지 도 좀 무리해서 한번 질문을 좀 들어 보자면 누굴까 어떤 투자를 하셔 가지고 물리지 않고 정말 자유롭게 투자를 하신 기간이 1일 약 2년정도 넘어 가신 적이 있으신가요 물리지 않고 한 종목에 중요할까 어떤 투자 하시는 지 굉장히 파랑 입장에서는 허로 종목이 들어가잖아요 예 그 중에 단 한 종목도 물리지 않고 아 다 나름대로의 그 이유가 있어요 이거 있고 떨어져도 괜찮아 올라갈 거야 라는 생각으로 쭉 이렇게 여지도 투자를 하신 기간이 한 1년에서 2년 정도 이렇게 좀 아니면 또 아상 물린 게 한두 개쯤 있습니다 예 어 전체적으로 수익이 좋게 하지만 그렇죠 4 까 그게 물리지 않고 고위 저 지 않고 정말 자 이렇게 투자한 기간이 1년정도 만약에 된다 라고 하시면 그러면은 좀 시장의 들어가실 수 있다고 봐요 근데 그게 아니지 라고 하면은 좀 절대 수익을 추구 하시는 것도 전 나쁘지 않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시다가 나중에 어느 지 어느 순간 이 돼서 어 그런 것들이 보인다 라고 하면 시장 추적 무좀 해 볼 수 있는 거죠 혹시 그게 아니면 어 나이가 조금 연세가 있으셔서 이제 원금을 깨지면 않은데요 아니면 혹은 어느 정도 수익이 매달 좀 필요하세요 4 그런 분들은 절대 수익을 투자를 하시는게 저는 맞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으 으 으 [음악]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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