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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길목사님, 예수님의 리더십 No.17 [부활], 마28:1~10

조회수 3회 • 2021. 04. 05.

할렐루 약 우리 같이 한번 인사를 나눕니다 아 1부 예배 때도 오랫동안 나오지 못하셨던 분들이 같이 하셨는데요 미국의 때도 많은 분들이 그동안 코로나 로 얼굴을 보지 못했던 분들까지 아니 이렇게 함께 하고 오겠습니다 악기 전을 좌우로 하기 전에 먼저 주님의 그 내가 여러분에게 앱 사람에게도 앞이 전후 좌우로 주님의 의 내가 여러분에게 따뜻한 주님의 내가 이 부활의 아침에 우리 한수 망에 모든 가족들에게 가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다같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큰 기쁨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죽으셨습니다 요 그것도 물과 피를 다 쏘듯이 고 과학적 으로 100% 죽으셨습니다 죽음을 승 내는 것이 아니라 불가피 를 다 쏘듯이 고 100%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무덤에 장사한 지 사흘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주일 아침에 주님께서 다시 사실 줄로 믿습니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여러분 죽어도 다시 사는 줄로 믿습니다 유정란은 유정란은 21 을 밭에 타게 그 의미가 품어 주면 병아리가 표현합니다 그런데요 무정 나는 무정 나는 그 어미가 품으면 푹을 수록 섞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사람들 부활의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모시는 사람들은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기 때문에 다시 다시 죽어도 다시 사는 것을 믿습니다 이 3월이 되면 얼어붙었던 온 땅이 따뜻하게 봄바람이 불어 오면서 아 나무에 싹이 납니다 꽃이 핍니다 그리고 열매가 맺습니다 여름 내내 외투를 입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하면 가을이 되면 단풍이 찾아옵니다 차 은천 이 나무가 겨울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서 겨울이 되면 잎을 다 잃었습니다 혹한의 혹한의 잎을 다 읽고 죽은듯 나무가 죽은 것처럼 보입니다 정말 죽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 봄이 오면 다시 3 싹이 납니다 다시 꽃이 핍니다 다시 다시 새싹이 납니다 다시 꽃이 핍니다 다시 열매를 맺습니다 아무 말 없는 나무 한그루 까지도 다시 사는 부활을 증거 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과실 을 수를 길러온 농부가 가지치기 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너무 나무가 볼 틈이 없어요 그냥 막 자란 것입니다 꽃도 피고 열매도 맺지 만 상품성이 전혀 없어요 나무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농부는 가 이를 가지고 나와서 그 나무의 가지를 싹 톡 싹둑 그냥 잘라 버립니다 일정한 원칙을 가지고 원하는 대로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버립니다 그러면요 신묘 막 찍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시 나무가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다시 가치 있는 나무 로 바꿔 집니다 다시 새 나무가 됩니다 꽃이 피어도 열매가 맺혀 도 예전 끝과 다른 것 다른 꽃이 피고 다른 열매가 맺어 이어집니다 같이 있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농 무기 말없이 말없이 부활을 증거 하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리더쉽 열 일곱 번째인 돼요 나 지막 씨가 아닙니다 다같이 한번 부활에 리더 씨 왜 부활에 리더십 이냐 여러분 질문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번 갈리는 영원한 갈 일 입니까 아니아니 지역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달리는 가불 땅이 가 불 땅 더러운 땅이야 가치 없는 땅이 한 번 더러운 땅은 한번 같이 없는 땅은 그냥 여 원이 더 놓은 땅 이에요 그것이 아닙니다 그 더러운 땅도 은혜에 땅 으로 바뀌는 것을 믿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한 때의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있었어요 사람이 살 수 없는 땅 거기가 어디냐 뉴욕의 맨하탄 입니다 왜냐 거기는 바위섬 이에요 거기는 나무를 심을 수가 없어요 거지는 농사를 지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버려진 땅 입니다 그런데 그 땅의 도시를 세웠어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가장 땅값이 비싼 대 가 맨하탄 입니다 여러분 감히 여수 지역의 여수 지역의 가장 착각 한 곳이 어디에요 그냥 신기 북측 길이의 그런데 그 땅이 여수의 강남이 됩니다 빠 낍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왜 부활에 리더십 이냐 한번 세리와 창기 는 영원한 3 리고 영원한 참기 입니까 그러면 죽어야 해요 그러면 포기해야 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에요 세리 마태는 민족의 반역자 의 손가락질 받는 삶의 대명사 이에요 그런데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여러분 최자 마태가 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조롱을 받았지만 역설적으로 유대인들을 전도하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나태 복음을 기록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없어서는 안될 새사람으로 바꿔줘요 감히 막달라 마리아는 참 길었습니다 영원히 참기 인가요 아니라니까요 예수님 때문에 가지 1 발음 다운 변화를 경험하는 복기는 여기니 됩니다 다시 새 삶을 살아요 다시 없어서는 안 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냐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냐 부활의 리더쉽은 도대체 어떤 리더십 이냐 여러분 세번째 가려다 같이 생각을 뒤집는 리더십이다 왜냐 부하는 우리의 생각을 뒤집습니다 1절을 우리 다가 참은 읽어봅니다 1절 시장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씻고 참나리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탔더니 왜 생각을 찌 뒤집는 지 여러분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예수님이 죽으셨습니다 요 달 말로 하면 그냥 끝 난 것입니다 왜냐 그냥 죽은 숭 내 만 내고 있는 게 아니라니까요 십자가 에 의해서 물과 피를 다 쏟고 주무셨어요 이제는 힘 아니 없다니까요 예수님이 일지라도 죽으면 의미가 없어요 시신에 무슨 소망이 있어요 여러분 시신에 특징 이 뭔 줄 아세요 살아 있는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 안되요 왜냐 썩어 요 냄새가 납니다 악취가 납니다 북핵 합니다 예수님 일지라도 무덤 속에 장 사진에서 여러분 분리시켜 버려서 분리시켜 버렸어요 그런데 왜 무덤을 찾아 갔느냐 희망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여러분 감격이 있기 때문에 미래가 있기 때문에 아니라니까요 그 거 아니라니까요 지금 아침에 무덤을 찾아 가는 이유는 딱 한 가지 인간적인 돌이 때문에 그래요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우리가 따르던 주님 이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우리가 한때 마음을 줬던 분위기 때문에 인간적인 돌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2 여러분 무덤을 찾으면서 기쁨이 없어요 감사가 없어요 거기는 잘 망나니 있어요 거기에 좌절 많이 써요 모든 것이 끝나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고 세서 무덤에 갇혀 버렸어요 거기에 희망 없어요 그래서 무덤 이라고 하는 것은 절망의 대명사 절망이 상징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봐도 저렇게 생각을 해봐도 방법이 없어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도 죽으면 끝이다 여러분 이렇게 되면 은요 사람이 막사 알아요 사람이 되는 대로 삽니다 아니 아니 그냥 대충대충 한 순간만 피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삶의 아치가 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삶을 살아서는 안 되는 삶을 사는 거예요 그런데 부활은 부활은 중미 다시 다져 짜 나요 그래서 생각이 뒤집어 지는 거예요 생각이 바뀌는 겁니다 왜 생각을 뒤집는 야 그러면 여러분 b 묻은 비무 부터 2절 말씀에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겨 2절 미아 고 무덤을 찾는 이들이 생각할 때는 무덤 문이 바쳐 있어야 해요 그런데 무덤 문이 열려 있는 거예요 왜 오래 무덤 속에 예수님의 시신이 없는 거예요 무덤 속에 시신이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니까요 왜냐 예수님이 다시 사신 줄로 믿습니다 물과 피를 다 쏟고 죽으신 주님 이 다시 살 수 있느냐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생각해도 우리 생각으로는 불가능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생각해도 이 것은 말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생각이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이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큰 지진이 일어 났어요 왜 이 지진 일까요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정도는 삽을 가지고 땅을 파는 정도에요 아니 아니 우리 중에는 1폭포 레인을 가져다가 여러분 탈수도 있어요 그런데요 그런데 지진 이라고 하는 것은 잡아 여러분의 힘으로 하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생각이 뒤집어 지는 거예요 왜 주에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온 는 줄 아십니까 사람을 내 운명 몸이 모이게 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다니까요 조금 조금 영향력이 있으면 좀 더 많이 모이지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주위에 천사를 하늘로부터 내려 오게 해서 무덤 앞에 딱 앉어 있게 하는 것을 그걸 누가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생각이 바뀌는 것입니다 왜 무덤 문을 열어 벌어졌을까 요 장성한 남자들이 가면 무덤 문을 열 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묻어 문이 열린 것이 문제가 아니라 칼 안해 예수님의 없다는 거에요 시신이 없다는 왜 없느냐 우리의 주님이 다시 3 줄로 믿습니다 아니 힘이 9 가버린 주님을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살려요 방법이 없다니까 저와 여러분에게 방법이 없다니까요 내 힘과 내 능력으로 방법이 없다니까요 그래서 이전까지는 내 힘을 믿었어요 내 생각에 믿었어요 내 방법을 믿었어요 그래서 내 삶을 아니 아닌데 생각을 고치지 않았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 하고 나니까 생각을 바꾸게 됐습니다 왜 생각을 박 뒤집는 야 그러면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그래요 3절에 보면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히 건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의 특징 이 뭐냐 그러면 두 가지의 요 하나는 번개 같고 하나는 누가 치더라 2 그곳이 눈 같이 회사라 왜 관계일까 왜 번개 일까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차 난 이미 1 하심에 특징 이 뭐냐 그러면 번개 역 번개 개시로 글 보세요 청광 석화 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도 사실 7 들어요 기다려라 웨이팅 그러면 기다려야 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때가 돼서 하나님이 일하시면 여러분 번개 입니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면 순간입니다 사울이 변하여 바울이 되는가 그거 순간이에요 아브람이 아브라함으로 되는가 그거 순간입니다 도둑놈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는 것 그거 순간이라 니까요 그래서 수천년을 맨하탄 이다 위 석으로 있었다니 까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거기 있는 도시를 복된 도시를 만드는 것 그거 순간이 여러분 승기 북 7d 리오 참 오랫동안 그를 진 것으로 살아왔어요 그런데 이 벨트가 만들어지면서 여기는 이미 강남이 된 줄로 믿습니다 순간이라 니까요 순간이에요 백태 모의 편 존재 정말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우리 주님이 일하시면 여러분 밥이 나와요 하나님이 일하시면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생각이 바뀌는 거예요 왜 눈과 같이 하였느냐 세상 사람들은 의외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잘 모릅니다 무슨 깃발을 들어야 할지 잘 몰라요 우리 학생들에게 물어보세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물어봐요 의외로 잘 모르는 다닐까요 우리 어른들에게 잘 물어봐요 어떤 부모가 되어야지 잘 몰라요 아니 우리 성도들에게 물어봐요 어떤 성도가 해야 될지 잘 모른다니까 심지어는 우리 항존직 들에게 물어봐요 어떤 환경적 이 되어야 할지 잘 모른다니까 어떤 목사 요가 될지 의외로 잘 모른다니까 요 모르는 것이 문제 왜 본 것이 없어요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보지 못해서 그래요 여러분 구약성경 이에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지지 성소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보좌에 앉으셔서 왔느냐 이렇게 하심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지 않는다 니까요 그렇지 않아요 지성소에 들어 가면 샘 아퍼 3 막보 새하얀 새 마포에 천사가 천사가 수놓아져 있어요 무슨 말이냐 세상에서 가자 말은 다운 것을 보여 주시는 거예요 여러분 예배가 뭐냐 얘 내가 뭐냐 아름다운 삶이 뭔지 세상에서 아름다운 삶이 뭔지를 보여주는 것이 예배 임을 믿습니다 찬사를 보니까 그 천사가 너무 3 않는 거예요 너무 아름다운 거예요 여러분 아무래 천사가 아름다워도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가 다시 사신 부활 하신 주님 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습니까 그 예수님이 내 눈에 보이면 표 분이 나의 주님이 되시면 여러분 우리 인생은 가치관이 달라 집니다 아냐 니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면 삶이 바뀌게 되어져 있는 줄로 믿습니다 거룩한 꿈 안수 망이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예수님이 다시 사셨어요 옆사람에게 한번 이렇게 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예수님이 다시 사셨습니다 아 예수님이 다시 사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하면 생각이 뒤집어 줍니다 생각이 뒤집어 지면 다 바뀝니다 생각만 바꾸면 다 바꿔 지는것 그 주역이 여러분이 되시길 받아 두번째로 요 부활이 리더십은 어떤 리더십 이냐 그러면 다 같이 삶을 뒤집는 리더십이다 여러분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뀝니다 5절 말씀을 같이 한 번 읽어 봅니다 5절 다 같이 읽습니다 시작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왜 삶이 뒤집어지는 야 왜 사람이 뒤집어지는 야 그것도 점이라고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절망하게 하고 좌절하게 만들고 낙심을 2 는 말이 두렵게 하는 말이 뭔 줄 아십니까 죽었다 죽었다 죽었다 그런데 2가 죽어 버린 거예요 예수님이 죽으신 거예요 얼마나 두렵고 썼어요 얼마나 염려가 망 컸어요 여러분 다같이 한번 따라해 봅니다 인생만 4 심리전 이다 인생 만사 심리전 이에요 운동선수가 님이 올라갔어요 그런데 상대방 성주의 눈을 딱 보고 겁을 먹어 버리면 되니 맞지 말고 포기해야 합니다 싸우 볼 필요도 없어요 즉 여러분 전장에서는 장수가 저 몰려오는데 저 몰려오는데 더블 먹어버렸어요 개인이 죄없는 백성들 잡지 말고 포기해야 합니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 일을 할 때 삶의 자리를 개척할 때 여러분 전도를 할 때 뭐가 있어요 담대한 있어야 된다 라고 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누가 건너가 버렸어요 누각 엄마가 버렸어요 부모가 감마 가버렸어요 리더가 다 먹어버렸어요 그러면 그 싸움은 해볼 필요도 없습니다 왜요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자신감을 잃고 용기를 잃고 식은땀 흘리고 정상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지 못하고 안절부절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 보지 않아도 이미 끝난 거예요 사람의 몸도 참 미안합니다 사람이 몸이 참여하는 거지 2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의 모든 병이 3분의 2가 미국 의학 협회의 따르면 주요 움에서 온대 두려움에서 잘 넘 들어보세요 잘 좀 들어 볼게요 여러분 임상병리사 들이 사람 몸에서 피를 뽑아 요 피를 뽑습니다 그런데 그 피를 피가 응고되는 시간이 응고되는 시간이 응고되는 시간이 아니 삶의 자리 기쁨이 있어요 감사가 있어요 우리 뇌가 되요 그 등 너 간 평안한 있어요 그러면 피를 뽑아 도 이게 응고되는 시간이 8분 해서 12분 걸린 데 피가 잘 구찌를 않아요 그런데 근심이 많아요 예 걱정이 많아요 막 두려 걸요 심장이 벌렁벌렁 이에요 그러면 이게 공고 되는 시간이 450 밖에 안 된대요 사오고 니면 피가 불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다가 신경이 과민한 가지고 금방 화를 내고 금당 뭔 일을 다 버릴 것 같고 막 불안 구라 잡을 안 쓰긴 사람들은 피를 뽑아 놓으면 1분에서 3분 이면 그 피가 굳어 버린 되요 여러분 암이 위해 오는 거예요 금방 금방 그렇게 굳어서 그래요 금당 그렇게 구조 서 그래요 늘 마음이 불어와 불안하고 초조 하면 그렇게 쉽게 병에 걸리는 것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 감사 가져가고 주님이 주신 기쁨이 가득하고 주님이 주신 의뢰가 가 됐다면 올것 똘 쿼터 뒤집어서 돌아서 나가게 될 것을 믿습니다 아니 예수님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장사 됐어요 제자 들의 마음속 이 얼마나 불안하게 하겠어요 얼마나 좌 블 안쓰기 겠어요 얼마나 염려와 걱정이 가득 하겠어요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다 같이 너희는 무서워하지 마라 왜요 다시 사셨다는 이 까요 타시 사셨어요 논리는 울지마라 왜 울고 있느냐 울 필요 없다 왜 오 왜 6절에 도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 션 는 이라 7절에 도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얻고 할렐루야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펴 이상 울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매워 주님이 사줬어요 그래서 주님의 부하는 첩 아이 러브 로 여러분 으로 하여금 담대하게 안 줄로 믿습니다 담대 해지면 어제 내가 아니에요 어떻게 까지는 겁을 먹고 해부 것도 못하던 사람이 오늘을 담배 해지면 눈빛이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지고 삶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그 주역이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왜 삶을 뒤집어 뒤 죽느냐 여러분 힘을 내기 때문에 그래요 다시 님을 내기 때문에 7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요 방금 전까지만 해도 막 눈물이 막 여기까지 여기까지 흐르자 나요 방금 전까지만 해도 두려워서 어쩔줄 몰라 왔잖아요 방금 전까지만 해도 답이 없다고 방법이 없다고 희망이 없다고 그렇게 두려워서 불면서 벌벌 떨어 짜 나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달리게 되는 것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주저함 없이 일어나게 됩니까 어떻게 이렇게 다시 울지 않아요 어떻게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아요 어떻게 제자들을 향하여 달리기를 멈추지 않습니까 여러분 세상에 있어요 세상에서 소망을 주고 신나게 하고 살맛나게 하고 승리하게 하고 힘을 주는 것이오 다른 게 아닙니다 다 같이 살았다 사라다 그 한 말이에요 야 누가 사신 거에요 주님이 사신 거예요 주님이 사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 우리의 삶의 자리가 달라집니다 다같이 오른손을 한번 이렇게 올리고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그 사실 한 가지가 다 같이 그렇죠 첫 차 처참 뭐가 나는걸 뭐가 나 힘이 나는 거예요 힘이 나는 거예요 끝인줄 알았는데 주님이 다시 사셨다 그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누가 그리스도 이미 야 여러분 모든 흥 병과 시대를 역류해서 힘을 내는 사람들이 죽은 통나무는 요 아무리 등치가 카도 그냥 그냥 뻔해 내가 합니다 그런데 피함 2 는 필요한 이는 보잘것 없어도 살아있어요 살아있어요 영유 합니다 영웅의 마찬가지 믿음의 사람들은 환경을 용녀 합니다 실 을 역류해서 살아가는 능력이 그들에게 있습니다 모든 악조건을 뒤집는 능력이 있어요 왜요 간단합니다 주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는데 도대체 우리가 일어나지 못할 이유가 뭐란 말입니까 도대체 우리가 다시 힘을 내지 못할 이유가 뭐란 말입니까 다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주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다시 일어나서 빨리 달리게 되는 비결이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그 복된 소식 뺌 운임을 믿습니다 그 소식이 내 삶을 뒤집는 거예요 왜 삶을 뒤집는 야 다시 평안을 주셨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난 뒤 성도들의 삶을 가만히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어떻게 보내고 있었을 까요 편안히 있었을까요 평안 없습니다 아마 얼굴은 딱딱하게 굳어져 있고 희망은 날아가 버렸습니다 더 이상 내일을 기약할 수가 없어요 지난 삼 년 세월이 참 토 덕 텃 없습니다 허무합니다 누군가가 곁에서 조금만 자극을 주면 그냥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자극을 주면 얼굴이 갑자기 경색이 되면서 눈이 찍혀 올라갈 것입니다 목소리가 커질 것입니다 여러분 대충 될대로 되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을 보면 베드로 조차도 그냥 되는대로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마음에 풍랑이 있어요 여러분 평안이 없어요 기쁨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 9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 안 하냐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아니 여러분 평안하고 싶다 니까요 그런데 지금 제자들의 삶에 아니 우리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건 평 아닙니다 평안이 있어야 얼굴이 화 안해주고 할렐루야 평안 있어야 얼굴에 기쁨이 가득 을 파고 한숨과 초조와 슬픔이 안개처럼 사라질 것 아닙니까 그리고 감당할 수 있는 기쁨이 얼굴에 찬란하게 빛날 것 아니에요 그렇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평 아닌데 아무리 문제가 많아도 아무리 부품과 몰아 친다고 해도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 아무리 문제가 많아도 과장이 딱 버티고 서 도 여보 편지 1 자녀들에게 팬 자나 이정도는 괜찮아 그러면 괜찮은 거예요 여러분 주님의 몸된 교회가 요 이렇게 보면 저렇게 보면 문제가 많은 것 같애 풍랑이 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앞에 서있는 담임목사가 괜찮아 이정도는 괜찮아 마음의 평안이 있으면 그걸로 끝이에요 그걸로 끝입니다 아무 문제없어요 아무 문제없어요 태어나면 평안 하면 아무 문제 없이 문제를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평안을 잃어 버리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물어요 평안 아냐 여러분 제 7의 문을 뒤집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안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주님께서 다시 사셨어요 그래서 주님께서 오셔서 요한복음 14장 27절 에 보면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 아니 라 너희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우리 주님은 죽어도 다시 사셨어요 죽음을 주신 것입니다 죽음 같은 문제가 있을지라도 다시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세상에 평안과 다릅니다 그 평안이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습니다 그 평안을 여러분이 누리 시계 되기를 바랍니다 옆사람을 한번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이 사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맙시다 힘을 냅시다 주님의 평안을 우리 쉽시다 삶이 바뀝니다 웹 사람으로 한번 다시 한번 봐보세요 아름다운 삶이 펼쳐집니다 그 중심에 여러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세번째로 부활의 l 10 은 어떤 리더십 이냐 다같이 미래를 b 짚는 리더십이다 여러분 꼭 기억해 너무 단순해요 예수님이 사셨어요 다시 사셨어요 그러면 생각이 바뀌어요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뀌어요 당연한 겁니다 삶이 바뀌면 뭐가 바뀌어요 미래가 닦여요 미래가 바뀌게 될 것을 믿습니다 7절을 우리 다같이 한번 읽어 봅니다 7절 시작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를 때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셧 꼬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는 아니 거기서 너희가 배우 리 라 하 라 더라 내가 너희를 이에게 1 얻느니라 왜 미래를 뒤집는 야 여러분 주님의 용서가 있기 때문이에요 7절 말씀을 다 나 아니 주목해 보세요 우리를 주목 시키는 단어 하나가 있어요 그게 뭐냐 먼저 에 먼저 먼저 예수님께서 우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세요 먼저 가서 기다리시는 예수님이 항상 우리 주님의 특징 이 뭐냐 그러면 앞서 가시는 주님의 모습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먼저 가셔서 먼저 발을 시켜 주셨고 먼저 3기 셧 꼬 먼저 권한을 받으셨고 먼저 죽으셨다 꼬 먼저 부안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저와 여러분에게 아들아 니가 회개하면 내가 용서 하겠다 이런 거 안 하셨어요 주님의 사전에 그런 거 없어요 그런 것에 먼저 용서하고 제자들을 찾아가 주셨습니다 택에 하고 돌아오면 내가 너를 사랑하겠다 그런거 없어요 주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에 먼저 갈릴리로 가셔서 두 팔을 벌리고 여러분 저와 여러분을 향해서 용서하신 줄로 믿습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한번 사람답게 살아 봐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 사랑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우리 가족들에게 우리 1구 세계 이 세상에 다 같이 꽃이 될 수 있는지 보여 줘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거지 도대체 뭐예요 그래서 달릴 일은 요 갈릴리 는 그 용서가 있다니까 지금까지 잘못 살았어도 지금까지 문제 있는 삶을 살아서 도 여러분이 부활의 아침에 우리 주님은 먼저 갈릴리에 가서 두 팔을 벌리고 저와 여러분을 향하여 넘어 어디 돌아오기만 하면 4 님의 광양을 바꾸기만 하면 여러분 더 이상 문제가 책임을 묻지 않으세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용서가 있기 때문에 미래가 미래가 뒤집어지는 줄로 믿습니다 왜 미래가 뒤집어지는 야 첫사랑을 회복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7절 말씀에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 니 거기서 너희가 폐 오리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요 여러분 달릴 이가 어떤 것이 칼릴 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첫사랑이 어려 있는 것이 연한 되자는 모두 그것 할 일 위해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달릴 위에서 제자로 부르심을 받았어요 칼릴 일에 무대 삼아 가르치기도 하며 복음을 전하시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지 였어요 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이 무엇인지를 배웠어요 갈릴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웠어요 달릴 위에서 여러분 제자 때 어떻게 보면 갈릴리 는 제자들의 삶에 이후가 있는 것이고 목초가 있는 것이고 방향이 있는 것이 그러니까 관련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것이 그래서 달릴 1호 가자 라고 하는 그 말 한 마디 속에 그 한마디 속에 내가 얼마나 사랑 받았는지 내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내가 얼마나 존귀한 사람이었는지 그 갈릴리에서 보자 라고 하는 그 한마디에 추억이 있는 것입니다 특별 새벽기도회를 하면서 박 교구 별로 특성을 하다 보니까 우리 어린 아이들이 새벽빛 5 시간에도 나와서 찬양을 합니다 특성을 합니다 우리 단 난생 이들도 앞에 맛의 특성을 합니다 여러분 기억이 나지 않으세요 여러분의 어린 시절의 엄마와 함께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러 가던 기억 안 나세요 새벽을 엄마 손잡고 깨우러 가든 기억 생각 나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폭풍 성장을 하면 여러분 세상속의 세상의 여러 가지 여러가지 문화 속에 휩쓸 이라 가보면 여러분 문득 문득 교회와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사람은 사람은 추억이 동물이 그래서 연어가 고향을 찾듯이 결국에는 추억이 있는 사람들은 교회로 돌아 옵니다 우리 자녀들이 돌아와요 이 제자들이 이 제자들이 예수님과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즉 갈릴리 갈릴리로 보내는 것은 첫사랑을 회복시켜 주시는 거예요 가정에도 가정에서 부부들이 첫사랑 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 사랑하는 성도들의 및 2매 첫사랑 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첫사랑의회복 되면 과정이 파전이 왜곡되는 것이 미래가 가정의 미래가 바뀌는 거예요 첫사랑이 첫 믿음이 회복되면 여러분 우리 믿음도 우리의 미래도 바뀌게 되는 것을 믿습니다 왜 미래를 뒤집는 야 여러분 사냥 회복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요한복음 21장 이 보면 정말로 제자들은 낚시 4 있었습니다 특히 베드로는 자포자기 상태 입니다 왜냐 세상이 예수님을 모른다고 추지 잘하는 사람이 세 번씩이나 분이라고 맹세하고 절 주까지 했어요 어떻게 고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잡 토 자기 안 생태 로 고기나 잡으러 가야지 타고 고기를 잡습니다 근데 거기가 잡혀 역 한 마리도 잡지 못합니다 그런데 말씀이 들려옵니다 그물을 오른편에 던지라 그래서 순종해서 그물을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가 없어요 그래서 그 물을 올려서 고기를 씌어 보니까 개 킨 3마리 이루어 삶에 기적이 일어난 거예요 여러분 이 이 말씀 속에 이 말씀 속에 이 말씀 속에 비밀 있어요 어제만 말씀에 수 어제 내가 정말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 떤 기저귀를 난 것이 어제 만이 아닌 내가 주님을 떠났어도 그리고 다시 돌아오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도출 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어제도 응답 하셨고 오늘도 응답하 심을 믿습니다 내가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반응하면 주님이 역사 하실 줄로 믿습니다 따뜻하게 아침 조반을 만들어 놓으시고 베드로를 불러요 그리고 마시오 조반을 먹으라 고 말씀하십니다 책망 하지 않습니다 왜 그랬냐고 왜 나를 두긴 했냐고 왜 그렇게 사느냐고 한 마디가 없어요 대신에 주님이 묻습니다 베드로 야 니가 나를 사랑하니 니가 나를 사랑하니 미가 나를 사랑하니 세 번씩이나 동일한 말씀으로 부르시고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여기서 몽둥이로 칠하는 게 아니에요 다 아니 돌 보라는 거예요 위 하라는 거예요 악기라는 걸 개풀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니가 젊은 새는 니가 젊어 3는 스스로 뛰고 니가 원하는 삶을 살았지만 미간을 것은 은미 팔을 벌릴 일이니 이제 다른 사람이 너에게 띠를 띠우고 니가 원하지 않는 것으로 너를 데리고 간다 사병 자가 된다는 거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다는거 주님의 손이 되고 발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명을 회복하면 우리의 삶은 우리의 미래는 바뀌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 사람에게 다시 한번만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회계 합시다 첫사랑을 회복하고 씨다 사명을 회복합니다 당신의 미래가 바뀝니다 아니 치즈 진심으로 말해줘야 진심으로 진심으로 눈을 보고 당신의 미래가 닦입니다 당신의 가정이 바뀝니다 우리 교회가 바뀝니다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4월 한달 동안 전도의 달로 작정을 하고 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온 교회가 마음을 모으고 있어요 오온 교구가 지금 마음을 모으고 옷에 온 성도들이 힘을 다해 모으고 있습니다 왜요 왜 그럴까요 다같이 한번 전도 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여러분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이 뭘까요 어떻게 하면 그들을 위해 줄 수 있을까요 돈을 중요한 맛있는 밥을 먹게 하면 환경을 바꿔 주면 그들을 세울 수 있을까요 그대를 보기 있는 존재로 만들어 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그래서 도 얻을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사람이 사람 들려면 생각이 바뀌어야 사람이 사람들이라면 삶이 바뀌어야 사람이 삶이 살 사람이 삶이 사람이 되려면 미래를 바꿀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딱 한가지 부안 하신 예수님을 만나야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 되어야 나의 주님이 돼야 내 생각이 바뀌고 내 삶이 바뀌고 내 미래가 바뀌어요 그것은 나만 바뀌는 게 아님 내가 바뀌면 우리 가정이 바뀝니다 내가 바뀌면 교회가 바뀌고 내가 바뀌면 이 역사가 바뀝니다 여러분이 이 은혜의 일에 저와 여러분이 쓰임 받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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