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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210404]

조회수 60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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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H HSNY

자기도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사랑이 많으시고 고마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저희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몰랐을 때 이 땅에서 아무 소망 없이 이 땅의 만 마음을 두고 정신없이 4 가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갈수밖에 없었던 그런 불쌍한 영혼들이 얻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저희를 너무나 사랑해주셔서 이 땅의 예수님을 보내 주시고 그 피로 말미암아 저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시 끼어 주심에 신청 감사를 드립니다 그네를 성령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제가 믿게 되었고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아서 천국의 소망을 두고 참 기쁨 가운데 살아가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그것도 너무나 감사한데 저희들에게 거룩한 이 교회를 허락해 주시고 이 교회 가운데 연결되어서 말씀을 배우고 교제하고 그리고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셔서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저희들에게 필요한 양식을 교회를 통해서 공급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일 날 저희들이 마음으로 1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날입니다 이 시간 주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각자의 심령에 필요한 말씀으로 공급해 주셔서 그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 판에 들어와서 그 말씀이 내 삶 속에 움직일 수 있도록 오늘 함께 주시옵소서 한 말씀이라도 내 마음 판에 새겨 져 서 그 말씀에 감동 되어서 그 말씀에 붙들려 서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저희들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해라 우리 중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위로의 말씀으로 오른 만져 주시고 거기나 우리에게 교훈 해주시기 원하신다면 정말 확실한 말씀으로 저희를 교 훈 해주셔서 줌이 원하시는 길로만 갈 수 있도록 오늘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님께 막 한국 훗하고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메 4 우리 255 사도행전 3장 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3장 입니다 사도행전 3장 1절부터 제가 있겠습니다 사도행전 3장 1 절입니다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새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에서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 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인 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 학은 을 베드로와 요한 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고 늘 베드로가 가로되 6줄 같이 읽겠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셋째는 제가 있겠습니다 5 는 설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참 미 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하며 보고 그 본래 성전 미분의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힘이기 여기며 논란 2라 12절에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긴 은야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 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는 야 19절 같이 있겠습니다 19 절입니다 시작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에 앞서 부터 이를 것이라 것이오 되었습니다 예 완주 동안 또 병원 하셨는가 모르겠습니다 예 아침에 예 집에서 교회를 이렇게 오는데 올라서 굉장히 가창 하더라구요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미술 문제도 없고 어깨 깨끗하게 보였고 특히 이제 저희 집 바로 옆에 조그만 산이 하나 있는데 에 매점 까지만 해도 복수 고 있는 것처럼 나무들이 이렇게 말라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예 그 녹색의 우미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3 신기해 하더라구요 보니까 아 어쩌면 그런 나무들은 으 우리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 적은것 같지만 좋은게 아니잖아요 에 생명이 들어있더라구요 거기에 에 겨울에 대해서 꼭 주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 범위 있게 잘 앞에 거기다가 촉촉한 봄비를 내려 주니까 아 거기서 생명의 크악 튀어 나오더라구요 우리 신앙생활 가운데 겨울도 있죠 그렇지만 항상 겨울이 있는게 아니거든요 예 우리에게 에 신앙의 보험도 있습니다 특히 범 비를 맞으며 는 오미 빨리도 뜻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퍼핀 범피 처럼 아 우리에게 급격한 하나님의 영의 양식이 내 마음속에 들어 오면은 우리가 아마 힘을 넣어 듣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좌를 통해서도 우리에게도 겨울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생각이 아침에 들어서 잠깐 예 말씀을 드려 봣습니다 어 지금 사도행전을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어느 다섯번째 시간이죠 그래서 1장 기억 나시죠 예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에 대해서 이미 약속된 성령이 그 약속대로 어 오순절 날 성령이 임했습니다 자만 올라오신 예언 의 성취 이라고 우리가 배웠습니다 사나 님 께서 기 구약성경에서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 하셨고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고 특히 우리 구약성경 보면은 절개를 통해서 도 하나님이 이미 성령이 오순절 날 오신다는 것을 이미 다 에 표하고 있습니다 놀라우신 내연의 성취 라고 우리가 배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 한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은 안식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대해서 우리가 배웠습니다 방송실 좀더 봐 주실래요 이게 메아리가 올리는데요 제 기회는 에 작품 한번 더 방송실 체크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시간에 우리는 에 성령님이 강림 할 때 그때 다락방에서 120명이 성령 을 개장했다 겟습니다 근데 그 기다린 그 모습 속에서 세 가지를 가지고 어 기다렸다 거리가 배웠습니다 희생이 있었고 기도가 있었고 마음을 갖자는 것이다 겠습니다 특별히 마음을 다 차 라는 것 4 doesn't 전주 되는 그겁니다 서로 마음을 같이 하는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실은 사도인 전에 주제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세 가지 모습이 예 그들이 성령을 기다릴 때 그 모습이 있었다 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통해서 우리가 그들이 성령을 기다리면서 3가지를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우리는 고대하고 기다리면서 5 이에게도 그 세 가지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교훈을 우리가 지난 시간에 내가 교훈 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아 또 1장에서 세번째 말씀에 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누구인지 우리가 배웠습니다 기억나시죠 에 쓰인 반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우리가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도행전 2장 으로 넘어가서 지난 시간이죠 성령의 강림 했을 때 그 때 이루어지는 그 기적 기적적인 형상을 통해서 우리가 교훈을 좀 받아봤습니다 특별히 성령 을 가리킬 때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들였다 하겠습니다 하늘이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일하게 씁니다 성경을 그렇게 표현한 거죠 그래서 급한 하겠는데 성령의 역사는 채 척하 신 역사 라고 배웠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가 거기서 교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가 죄에서 돌이킬 때는 채 빠르게 에 더마 뱀처럼 꼬리를 재빠르게 그냥 절단해 버리는 겁니다 과감하게 제 있어서는 우리가 제척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빨리 버리는게 그게 지라고 우리가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신앙의 위기가 있었을 때는 우리가 빨리 죽게 달려가서 그 안전함을 얻어 라고 우리가 교훈을 받았습니다 성경의 자무시 발전의 그런 말씀 잖아요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으리라 그랬거든요 우리 신앙의 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체하지 마시고 최초 에서 빨리 내가 안전함을 받는게 중요합니다 예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그것은 그래서 그런 것들은 아 연기 시키면 안됩니다 제초 빨리 재 척해야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오늘 해야 할 일은 어느 하자고 배웠습니다 예 주님 섬기는 일에 있어서는 결단도 오늘 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내일 결단한 게 아니라 오늘 내 마음을 결단 하자 거뒀습니다 원우 리라 시간이 중요한 겁니다 죄에서 구별된 것도 언어를 해야 되는 겁니다 선 아니란 것도 뒤로 무르지 말하겠죠 내일 쓰겠다 하지마라 했거든요 당장 마음을 먹었으면 그것은 연기 시킬 게 아니라 당장 하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과할 일 있으면 내일 미룬 게 아니라 오늘 바로 사과하자 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 마태복음 그 말씀 자나 5장에 너를 송 사는 자와 함께 길을 이렇게 기대 있을 때 성경에는 4화 하겠는데 그 4화 아람 발 앞에 급히 사와라 이거든요 에 그 뒤로 미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도 미루는 게 아닙니다 더디 드리는 것도 그것은 죄 라고 성경은 말하고 그래서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즉시 것도 미룰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재촉하지 는 성령 그걸 통해서 우리 신앙에서 우리가 교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은 사도행전 2장 3절에 보면 은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다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보인다 게 성경이 성령이 그래서 우리에게 또 교훈을 줍니다 이렇게 설명은 불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불은 뜨거운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우리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 마음속에 불이 붙어야 되는 거에요 아멘 바로 가는 그 토지 처짐 제자가 예수님께 성경을 풀어 주니까 그들의 마음에 됐으니까 마음이 뜨거워졌다 했거든요 성격을 예수님께서 풀어 주시니까 막 뜨거운 마음이 올라오는 거예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마지막 시대에 필요한 것은 뜨거운 열정입니다 라오 디아 괴인은 미지근한 신앙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망을 받았거든요 하나님이 집 이란 것을 원한 게 아닙니다 정확히 올바른 것을 선택하고 그 선택했으며 는 열정을 가지고 주님 일에 동참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불을 던지러 와따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열정적인 불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을 읽어도 열정적으로 우리가 성경을 읽어야 되고 전도할 때도 열정적으로 그리고 특히 구원받은 형제 님들이 서로 사랑할 때 베드로전서 1장 22절에 뭐하겠습니까 서로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하겠습니다 사랑도 뜨겁게 미주가 1 사랑이 아니라 뜨거운 사람 우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바로 그걸 겁니다 그리고 성령은 월 하겠읍니다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알겠는데 그 원어를 보면 헬라어로 보면은 혀가 휴가 둘이 라고 되어 있습니다 혀가 아니라 혀 드린것 처럼 우리구 원반 사람들은 물입니다 함께 교회 가운데 합심해서 복음을 전하는 그 모습을 설명한다고 우리가 지난 시간에 살펴 보았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이 땅의 에 강림 할 때 오순절 나올 때 그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신앙적으로 1 교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지난 시간에 우리가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이제 사회인 제 3장 로 넘어가겠습니다 가능하면 은 한 장씩 끝내려고 합니다 이렇게 에 마음 같아서는 자세하게 1 자란 듯이 하고 싶은데 너무 길어지면 혹시 실증 하실까봐 까 능하며 는 다 다루지 못 하더라도 어 이렇게 한 장식 이렇게 에 좀 포괄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3장에 너무 왔는데요 자 3장에 보면 은 우리가 이 장에서 보면 베드로가 회개하고 죄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성령을 받고 베드로가 일어나서 바로 설교 했잖아요 회개하고 재학생을 받으라 그러면 선물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하니까 그 때 몇 명의 곰 않았습니까 3000명이 권 받았거든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근데 사도행전의 3장으로 이제 너무 오면은 3장 그 위에 고민은 2장에 보면 42 저보다 보면은 3000명이 고음 받고 그들이 서로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서로 떡을 내고 서로 같이 기도하고 함께 하고 재산과 소유를 벌어 서로 필요에 따라 나눠주고 서로 나누어 주는 마음이 있었죠 그러면서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니까 매일매일 고음 받은 수가 날마다 더 해야겠어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는 거죠 실제로 그랬을까요 날마다 구원받은 사람이 들어 왔을까요 한 번에 3000명 도검 받았지만 그 이후에 그들이 함께 함으로써 매일 고 엄마 사람이 탄생한 거에요 아 참 번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이때 얼마 재밌을 거야 돼 그런 일이 첫 어깨 때 있었던 거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3장에 와서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가는 겁니다 거기서 1절부터 시절까지 보면은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베드로와 이완이 고치는 그 기적을 베풂 니다 그리고 이제 11절 부터 마지막 26절 까지는 그것을 계기로 해서 그 솔로몬 행각에 서 이제 베드로와 사도 요한이 예 추억 같은 말씀을 하는 겁니다 너희가 왜 예수 나를 주목하는 야우리 를 접목하는 야 예수님을 주목해야 지 그런 말 하거든요 너희들이 실은 예수님을 부인 해서 예수님을 줄여 짜는 야 너희들이 그런 사람이다 그런데 이 앉은뱅이가 믿음으로써 병이 나은 것처럼 너희를 또 예수님을 믿음으로 곰 할 수 있다 회개하고 돌이켜서 구원을 받으라 죄 사함을 받으라 그랬어요 그러면 너희 들에게 정말 유쾌한 날이 있을 것이다 그 앉은뱅이가 일어나서 걸어 한참 걸어 간 날은 그 삶 속에 가장 유쾌한 을 된것처럼 너희들 또 제 없이 함을 받으라 그러면 너 이들에게도 인생의 날에 그 날이 가장 유쾌한 날이 될 것이다 라고 설교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너희들은 아브라함의 자손 시가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배웠던 창세기 12장 1절 이제 생각나시죠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불렀습니다 불고 나서 세가지 약속을 합니다 땅을 주고 민족을 두고 복의 근원이 너 에서 너에게서 또 나온다 겠습니다 그 말씀을 해석해 주거든요 정확히 너희 민족은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 아니냐 그리고 너희 자선 을 통해서 그 복음의 씨가 온다고 약속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다른 사람보다 너희 민족에게 먼저 예수님이 봤지 않느냐 근데 너희들이 걸 버렸지 않느냐 말이야 받아들여라 그래서 어마어마한 설교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4대 인자 사장 의 4차 장사 절에 와서 그 설교를 넣고 뭐 첨병이 구원받아 봐요 5000명 놀라워 회사 일어나죠 사도행전 1장 2장 3장 을 그냥 넘어가시면 안되요 엄청난 역사가 있었어요 그 당시 근데 5000명이 곪아 다 버렸습니다 그것이 성령의 자세히 이제 기록이 되었습니다 자 그래서 이 사도행전 3장 1절부터 스키 10절 까지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다 베드로가 요한이 걸어가라 하니까 는 걸어가 버린 거거든요 병이 나아 버렸어요 이 사건이 또 위 에게 주는 교훈 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잠깐 정리함 이렇습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 란 뜻은 무슨 뜻이냐면 은 나 하면서부터 앉은 병입니다 혹시 이제 조금 저 먼저 좀 양이 를 구할 게 성경에는 단어를 제가 그대로 사용해서 밖에 없습니다 앉은뱅이를 하면 혹시 나도 마음에 언짢 하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은 에 다른 표현도 있는데 성격이 는 표현을 이제 그대 여러 분양 옮기는 거기 때문에 5개 없기를 좀 바랍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입니다 이 사람은 무슨 뜻이냐 아담 안에서 나면서 영적인 죽은 죄인의 모습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 잖아요 이 사람은 나중에 다친 게 아니에요 사고로 다친 게 아니에요 처음부터 이 사람은 앉은 뱅이 얻습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죄로 되나 잖아요 그래서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죄인 5 태어난 더군요 그것을 의미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앉은 뱅이 는 성전 밖에 있었어요 성전 안에 못 들어 옵니다 니 문 이라는 성전 앞에 구걸 하기 위해서 사람에게 업혀서 거기 와서 내려놓으며 는 항상 불안 일을 하고 있다고 성전으로 못 들어와요 사람 이게 무슨 뜻입니까 구원 받지 않는 그 죄인의 신부 노선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올 수 없어요 영적 기절 할 수가 없어요 우리 구원 받은 사람이나 하나님과 영적 교제가 가능한 것이지 구원 받지 않은 사람이 엄 어떻게 영적 교제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은 성전 하도록 못 들어와요 그래서 구약성경 보면요 그 아론 자손 중에 불구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성전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구원 받지 않는 죄인의 상태에서는 성전이 신 예수님과 교통 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교제가 안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앉은 뱅이 는 다른 사람에게 9월 해서 먹고 사는 거지 였습니다 항상 매일 미무 자는 그 문에 앞에 와서 구글 했던 사람입니다 그게 아니면 이 사람은 살 수가 없어요 자기가 이라서 오늘 음 사람이기 때문에 무슨 뜻입니까 구원 받지 않는 사람은 영적으로 뭐예요 실험 가난한 거진 거예요 9 똑같은 거예요 우리 성경의 요한계시록 3장 17절에 클라우드가 교회의 책명 r 책망 하신 내용이 나오는데 그걸 아오 디아 교회 사람들이 이런 말이잖아요 너희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여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했어요 그 사람들이 나오자 그 사람들이 자기들은 부 자리에요 너무 부족해 후 부여에서 부족한 것이 없다 했어요 근데 하나의 뭐하겠습니까 그러나 니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했거든요 그들은 육신적으로 부여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은 하나님이 봤을 때는 그들은 거진 거에요 가련한 것들 하겠어요 가난한 것이라 겠습니까 눈먼 것이라고 해서 벌거벗은 거예요 벌거벗은 데 그들이 모르는 거예요 눈이 멀었는데 그들이 모르는 거에요 가난하고 가능합니다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시작 그런데 그들이 그걸 모르 거에요 7은 영적으로 가난한 거진 겁니다 앉은 뱅이 는 항상 그랬거든요 그 선형적 에 신앙 상태를 말어 영적인 곰 받지 않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겁니다 고바 사람은 진짜 불쌍한 가난한 사람들인 겁니다 그리고 이 앉은 뱅이 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사는 존재입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 쓸모 엄선 줍니다 누가 이 사람을 업어서 금이 문이라는 성전 앞에 내려 자 내면 그 사람은 살 수가 없어요 그것처럼 고음 받지 못한 사람은 영적으로 하나님과 사람에게 처녀가 도움이 안되는 쓸모 없는 존재인 겁니다 영적으로 그렇다고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는 거라고 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앉은뱅이 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고침을 받았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일어나니까 일어나 버린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진 제 밥 오셔서 3장 보시면은 3장 16절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의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자 믿음으로 이 사람이 성 하게되었다 겠어요 자 이게 무슨 뜻이냐면 요 3장 4절에서 첫째 일까지도 보시면요 베드로와 요한이 악 보고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2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했어요 그리고는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라고 돼 있어요 이 사람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인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하니까 는 사람이 걸은 다니까 이제 얼은 손을 잡아 일으켰다 겠어요 얼은 손을 잡아 잡아서 이렇게 손을 내미니 까 그 사람이 손을 잡은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베드로와 요한이 해석할 때 이것을 뭐냐면은 이 앉은뱅이가 믿었다 고 말한 겁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걸어 약에 쓸 때 이 앉은 베이는 그 순간 미등 거에요 믿으니까 손을 잡은 거예요 그 손을 잡은 모습 뭐냐면 내쪽으로 믿은 상태를 왼쪽으로 보여주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 수가 성의 사마리아 여인은 잘 알겁니다 그 수가 성에서 예수님이 우물가에 서 그 여인에게 뭐라 했습니까 내가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 여인이 마음속을 믿음 거에요 믿으니까 구원을 받은 거에요 믿으니까 걸어가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원받아 는 것을 여기서 우리에게 정확히 알려주고 있는 겁니다 우리친구 말씀대로 지금 계속 예수님의 대해서 배웁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사역을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가버나움 물결 하겠어 가셔야 겠습니다 그가 버 나옴 그 회당에서 특히 말씀을 많이 가르쳤습니다 근데 거기서 자 열 두 해 10 각 12년 동안 혈루증 r 형 결정을 알은 그 야이로의 딸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고치 사건 아시죠 그 사람이 예수님을 지나가는데 겟엠 옷자락을 잡아 요 있읍니까 봤어요 예수님이 그에게 뭐하겠습니까 니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입니다 그 여인이 그 어쩌라고 봐 짧다고 잡았다는 것은 및 하는거예요 있으면 그 마음을 알아요 리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아니라 그래서 믿음으로 검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겁니다 우리우리 고 예수께서 갈릴리 사역을 이제 끝 마치시고 나중에 루 산림으로 이제 입성을 하십니다 근데 어느순간 예수님께서 베리 해야지요 자 베리알 저 어디입니까 갈릴 요소 사회 받아 그 사이 요단강 있습니다 그럼 요단강 동편 뜯기 사회 받아 자 오른쪽 위쪽 부분에 그 베 리 아 저 라고 배웠습니다 그쪽이 그 베리아 지역에서 이제 예루살렘으로 들어 오시려면 그담 강을 건너고 어디를 거쳐야 하며 는 질적으로 여리고를 겉이 셔야 되요 여리고 서 누구를 만났어요 삭제를 만 낫잖아요 그거 누구 많았다 고 바딤 해요 소경 팥 2매 를 만났어요 바 대회가 소리를 질렀어요 다윗 사선 예수 시어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느냐 보기를 원하나이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마가복음 10장 52 자리에 60급 말하겠습니까 니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라 그랬어요 그 바디 매우 가 예수를 믿었다고 됐어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겁니다 그래서 앉은뱅이가 믿음으로 일어서 버린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옛날에는 태어날 때부터 재인 이었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봤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는 다도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앉은 뱅이 는 아 치료 받은 후에 그 모습이 또 나옵니다 여기 보시면 사전을 3장 7절에 보시면은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어떻게 씁니다 아 발라 발목 인 힘을 얻은 거에요 4 걸어갈 수 있으니까 이게 무슨 뜻입니까 우리 시편 18장 1절 이런 말씀이 잖아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서로 사랑 아예 힘이에요 구원받은 사람에게 힘을 누굽니까 주님이 잖 아 예 우리가 구원받을 때 이 앉은뱅이가 발목과 발에 힘이 있는 것처럼 우리 것만 사람에게 힘이 있거든요 신기해요 핍박을 받아도 급 입학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나에게 있거든요 낭만 가운데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주님으로 말미암아 내가 힘을 얻 거 든 요 신기해요 우리 주님은 나의 비타민 인가 합니다 그 사나요 나를 이렇게 세워 주십니다 고음 바 사람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앉은 뱅이 는 자 삼상 3장 8절 보시면요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참 이하늬 자 이 사람이 이제 일어서 가지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선전 들어갑니다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차면 거야 평생 이 사람이 듣지 못하다가 발목과 힘이 생겨 가지고 막 건대 아마 뛰어나 쓸 거에요 아 감상해 보셔요 울 많아 기쁘게 되야 이 사람은 완전히 세 사람의 되어버렸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구원 바 사람은 세 사람이 되어 버린 거예요 사슴이 뛰는 것처럼 얼마나 세 사람이 돼서 뛰어다닐 계약이 말이에요 아마 이 사람의 얼굴 안색이 바뀌었을 것이고 아마도 그 얼굴이 상 인상 쓰면서 다닌 그 얼굴이 아마 얼마 제 와서 이 사람은 얼굴이 환하게 밝은 사람이 되고 했을 거야 틀림없이 5 완전 세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 구원받은 사람이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 사람이 된거예요 성기 그런 말씀이 많죠 우리 걸음도 웃어 보시면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뭐라고요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내가 새 것이 되었도다 완제 사람이 되어 버린 거예요 구원받고 나서 우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미분을 통해서 성전에 들어가 요 사람이 이제 교정할 수가 있는 거예요 이제 곳만 사람은 이제는 하나님과 더불어 서표 전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교재 가운데 들어올 수가 있는 거예요 이걸 칸 무리 속에 들어올 수 있는 이제 그 사람은 그래서 미무 노트를 가서 통해서 성 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참가했다고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참 미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거죠 우리 건반 사람은 고음 밖에서 4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까 고음 받고 나서 진정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복음 말씀 드렸듯 많이 들었던 앱에서 1장 6절 말씀 기회가 경 아시죠 이런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했어요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사랑의 거저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예라고 말씀입니까 그 은혜에 영광을 참 미학에 아니하니라 그래서 우리 이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너무 감사해서 주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는 거야 우리 이 앉은뱅이 봐보세요 뛰면서 세 사람이 되어서 주님을 찬양했다 해서 참 미를 드립니다 크게 바로 우리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내 그 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3장 9절 보겠습니다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참 양을 보고 그 벌레 산전 미 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논란 2라 우리 권 바삭 어떻습니까 새사람이 되었거든요 뛰어난 이거든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거에요 이 사람은 이 사람을 보고 사람들이 키 여기는 거에요 니가 어떻게 되었느냐 예수의 그리스도 이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 가야 하니까 걸어가 버린 거에요 그래서 알리지 않았을 때 이 사람 알리지 않았을까요 내가 베드로 영화를 만났다 내 평생 앉은 병이었다 근데 베드로 요한이 와서 나에게 이야기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가라 하니까 내가 발목에 힘이 생기고 팔에 힘이 생겨서 내가 걸어갔다 놀라운 일이 있다 이 사람은 그에 대한 질문 1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놀랬을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바로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우리 옛날에 추억 할 뻔 했잖아요 정말 냄새 나는 죄인 했잖아요 죄를 지으면서도 그 주인 지는 모르고 살아 짜 나요 근데 말씀을 들어보니까 제일의 운명이 영원한 지옥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잖아요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더러운 사람이고 이사회에서 내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란걸 않았잖아요 근데 복음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 찮 아 요 내가 날개를 달아 짜 나요 내가 기쁘 잖아요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 겁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이 사람은 많은 사람을 많은거 다니면서 이 사람은 알렸을 겁니다 틀림없이 아니어서 것 우리 그 예수에 대해서 계속 배우고 있는데요 예수님께서 갈릴리 st 역에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실 때 한번은 저쪽 갈릴 요소 오른편에 내가 볼 이란 지역의 거라서 지방 아시죠 아 아 뭐 기억이 나실 겁니다 그 중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으니 까 어떤 사람이 군 대기시 들렸어요 아트 토론 군대 귀신이 되어서 그런데 예수님께서 명 하셔 가지고 마침 되실 때 이 천 마리가 있는데 그 근대 귀신을 그리 넣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그 디스 때가 그 호숫가에 뭘 쌀 될것 20 됐거든요 그 사건을 그 사람이 경험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 뒤에 기록한 말씀이 뭡니까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대 가볼 이에 가서 전 팔당 에서 대 가버리는 큰 지역을 말합니다 그대가 볼 이도 회 거라사 지방에서 있어 사건 인데 그 사람이 그걸 겸 업하고 나서 그대가 벌리 전세계 다니면서 전 팡 거에요 이 더러운 귀신이 그 군대 귀신 들려 쓰니 그 사람의 생활이 어떻겠습니까 클루 삶이 고달프고 더러워서 거란 말이에요 근데 예수로 말미암아 그것을 고침 받은 거예요 놀릴 일이죠 그 전 지역을 다니면서 전파 했어요 우리 것만 사람들은 그렇습니까 이 구원을 받으며 는 우리가 이 그 주민이 옵니다 이 앉은뱅이 에 앉은뱅이가 이병이 낳고 나서 그 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통해서 우리 곰파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우리에게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 이라고 4 그리고 이 사람은 이걸 났군 안 낫고 나서 3장 11절 보시면은 나은 사람이 이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자 분이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나가 솔로몬의 행각이 라 청하는 행각에 뭐 이건 을 자 이 나은 사람이 자 붙잡아 던데 누구를 붙잡 않냐 베드로와 요한을 보자 봤다고 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구원받고 나서 우리가 구원 받으면 은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 중에 맞지 않습니까 근데 하나님이라는 구원해 주실 때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 주기 위해서 쓰신 더 구가 있거든요 그 도구도 우리가 사랑 하잖아요 우리가 그 사람들을 가까이 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참 그렇대요 저를 전도 하신 분 처럼 1 수 없어요 처럼 그래서 그분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그분 아니었으면 제가 어떻게 보셨어요 물론 하나님이 나를 보내 주셨지만 하나님 그분을 통해서 그 도구를 들어서 나를 살리신 거잖아요 붙들어야 됩니다 빌립보 교회의 시작을 시작했던 루디아 시조 도와 대화 성의 자주 장사하는 루디아 였습니다 바울을 통해서 루디아 구원을 받았어요 그루지야 어떻겠습니까 바울에게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닥에서 강권 해요 바울을 붙잡고 싶은 거예요 로 도약 우리 권보아 사람이 그래야 돼요 우리 히브리서 13장 13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17절에 너희를 인도하는 자 에게 순정 어 법정 하겠습니다 물론 이 인도한 사람은 다른 의미도 있지만 은 더 넘게 넓은 의미로 나를 인도한 사람이 있을 거에요 내가 복음을 전할 때 나를 잡아준 사람 있다고요 내려 구원을 받을 때 그 사람 붙들어야 되요 이 사람은 낫고 나서 베드로가 2화를 붙잡았다 말이야 살아요 우리 권보아 사람의 도 필요한 거예요 것이오 그래서 이 앉은뱅이가 걸어간 사건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대단한 중요한 교훈을 주는 사건 인 겁니다 그래서 한번 자세히 읽어보시면 더 많은 우리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걸 자세히 살필 수 놓고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고 이 시간에 좀 배우고자 하는 것은 이 베드로와 요한에게 좀 집중하고자 합니다 온리 시간에 성경 사도행전 3장 1절 다시 보겠습니다 자제 쿠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3 3절에 보시면은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 하거늘 11절에 보시면은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자 비니 붙자 보니 여기 보시면은 베드로와 요한이 란 2 부 사람의 이름이 특별히 반복이 되요 여기서 좀 교훈을 좀 받아보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정말 그 누구보다도 주님을 가까이 한 사람의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도 이도 사람에게 가까이 한거예요 특별히 베드로와 이완영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성경 보면은 마태복음 보면요 우리 갈릴리에서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실 때 그 마테오 17장 인가요 보면은 예수께서 12제자를 선택하셨습니다 하시고 나서 특별히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따로 데리고 가서 어딘지는 모르지만 산 이에요 거기에 높은 산 이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서 예수님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잖아요 베드로가 그것을 경험하고 나서 베드로 성경을 보면 그 분이 나오거든요 배도 감독의 났거든요 특별히 세 사람만 보여준 거예요 이 사람은 특별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씁니다 이 사람들은 특별히 여 특별히 더 가까이 한 사람들이야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그들에게 보여 주시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더 좋은 것을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특히 베드로 요한 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정말 자꾸 매 자 우리 마태복음 26장 에 보면요 아직 이제 친교 근데 그 말씀까지 모터가 다음주에 타러 갈 건데요 예수님께서 이제 십자가에 죽으시고 2위 해서 애무 사람의 들어가십니다 감람산 이 있고 예루살렘 성이 있다고 되었는데 감람 산에서 이렇게 왔다갔다 하십니다 근데 예수께서 감람 산에서 내려 오게 는요 겟세마네 동산 일하고 있어요 거기서 예수님께서 머리를 땅에 되시면 서 마지막 기도 하셨잖아요 그 유명한 기도가 뭡니까 4 아버지요 만일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그 예수님의 큰 질환 그 엎드려서 기도하는 그 기도를 2 베드로와 이완 에게 들려줘서 특별히 갯수만 의역이 여기에서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이 하겠습니다 누굽니까 야구 보호와 아닙니다 베드로와 이와는 특별히 예수님의 그 마지막 기도를 드렸던 사람이 예수님이 개설일 그 사람들은 아마 들려주고 싶은 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그 무덤을 찾아 가는데 베드로가 가니까 는 베드로와 그 야고보와 요한이 먼저 뛰어가서 하긴 했잖아요 녀 특별한 사람의 틀림없어요 그래서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잖아요 2 o 와 를 경애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자 그랬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고 가까이 사람들 하나님이 그들에게 더 많은 걸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여호와의 친밀함을 경애 한자에게 있습니다 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그 사람에게 더 친밀하게 대개 주신다는 거 은 여기서 우리는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은 정말 협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베드로와 이와는 성격이 잘 그렇게 맞지 않았을 것 같아요 베드로는 다이얼 집입니다 그 반면 에서 3 1 2 사도 요한은 요 사랑에서 돌아가 잖아요 아마 굉장히 세밀한 사람입니다 어쩌면 은 그렇게 맞지 않는 사람이에요 성격적으로 기질적으로 근데 이사람은 복음의 해서 32 사람은 협력한 사람인가 봅니다 두 사람 예수님이 예수님께서 갈릴 요소에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실 때 그 제자를 내 제자를 부르실 때 예 그게 4 4 이렇게 호숫가에서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의 배를 빌려 가지고 뱉어 드가 있는데 배 안을 딱 걸려 가지고 그 해변가에서 약간 뜀 나온 데서 예수님이 거기서 해외는 그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이름 아시죠 말씀 드리겠읍니다 가르치시고 나서 베드로에게 와가지고 4 핫 휠 물고기를 잡았는데 물 9 2 1 노자 받거든요 깊은 들어가서 여기에 그물을 던지라 이거든요 던진다 그냥 그걸 찢어질 정도로 묶어 잡히는 거예요 혼자 못 올려요 그러니깐 도와주라 2부도 누가 더 하십니까 그때 2호 안가 2 야고보가 또 하신 것들이 뭐 쓰세요 왜냐면 그 뒤에 보면은 야고보와 의원 이 노래는 놀라 논란 장면이 나오거든요 이 두 사람이 도와줘 쓸 거에요 그물을 올릴 때에도 씨름 통역 필요한 거야 협력하는 거에요 우리 사람 난 너 무 지 않습니까 우리는 더 노지 뺄때 협력이 필요한 겁니다 이 두 사람은 서로 기질이 틀린 사람 사람들이지만 은 복음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원 팀인 겁내 사람 카나가 되서 복음을 전한 거에요 그래서 이 두 사람 이름이 계속 반복이 되어 있어요 사도의 있는 사장 가보겠습니다 4장 13절 바 보겠읍니다 저희가 4장 13절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의 두 사람이 이 사내 들인 공이 에 앞에서 그들이 마방의 하는데 이 사람들은 이제 베드와 이와는 기탄 없이 혼자 먼 힘들어서 몰라요 같이 여 라베라 지검 막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그러나 사자인 전 8장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사도들에게 어떤 소식이 들린다면 은 그 사마리아 야 지역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의 소식을 들은 거에요 거기에 사도들을 보내길 원하는 거요 누구를 보는지 아세요 베드로와 요한을 그리 보냅니다 특별 두 사람 성격이 맞지 않는 기 짙은 사람인데 다른 다른 사람인데 이 복음에 있어서는 완전히 1t 뭐 여기도 사람이 특별히 베드로와 요한을 불러 가지고 사마리아에 보낸 거거든요 정말 복음에 있어서는 협력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빌립보서 1장 을 가보겠습니다 자바 놓으시고 빌립보서 1장 27절 봐 보겠읍니다 빌립보서 1장 27절 마스크 스에서 가지고 자만 이렇게 빌립보서 1장 27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내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뭐하겠습니까 협력하는 걸 하겠습니다 우리 구원받은 우리는 잠이 님들은 서로 기재 틀리고 선택이 틀립니다 그러나 한가지 목적 이 복음을 제외한 데 있어서는 우린 협력 합니다 참 신기하죠 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같이 한 번에 복음을 전한다 모르겠어요 너무 틀리는 다루는데 여러분 하고자 하거나 그 억제하고 보육 제외하고 너무 다르잖아요 저장하고 총무 하고 달라요 문화가 틀려 완전히 가지고 있는 지식이 들리고 생각이 다르다고 요 큰데도 복음에 있어서는 하나가 된 건 참 신기해요 이 베드와 이와는 빚에 다른 사람이지만 이 복음에 있어서는 탁 둘의 단짝이 된겁니다 많죠 여러분 부부가 생각이 같은가요 살아보니 똑같은가요 가면 갈수록 멀어져 드나요 어떻게 살아 보니까 어떤가요 예 책 학교 제 참 그러나 됐는데 자며 단거 25년을 가 살았거든요 참 잘 몰라 그렇다고 아까 너무 모르는 것 같아 잘 그쵸 너무 달라요 사람 2 브리 수 아굴라 됐을까요 마찬가지 겠죠 뭐 그 사람 별개 있겠습니까 큰데 2 플스 하구 라는 이 복음에 있어서는 연합 이거든요 둘이 가 안그래요 마음을 뭉쳐 써요 이 두 부분 우리 않았냐 4p 가천 되면 안됩니다 2 이 두 번은 요 재 짓는 것은 멈춰 거 든요 그런 것 말고 브리스 아울러 처럼 부부 지만 복음을 들어야 돼 있어서 이 부부가 연합이 된 거예요 그 우리 구약성경 오면 나 발과 i've 가일 아시죠 부분 대 나바라 은혜를 모른 사람이잖아요 이여자 아리가 있는 의를 1 사람이잖아요 이게 나바라 죽자 나중에 아비가 축복을 받고 나중에 이 두 부분은 오랫동안 살았을 거란 말이야 근데 이 복음의 문제에서 서로 갈라져 버린 거예요 예 크롬 안되 거다 그럼 재미없을 것 이 사람들은 복음에 있어서는 우리는 어떤 것도 막을 수 없어요 협력이 되더라구요 우리 모세와 하루 반짝 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형제가 아니지만 요소와 갈래 바울과 바나바와 바울과 실라 예수와 술 밥에 단짝 에 대해서 복음에 있어서는 현명한 사람이잖아요 우리 교회가 그런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구역장 과 번역자 부장과 총 뭐 구역과 또 그 역자 님 거죠 장님 봉사 되는거 어머 회장님 예 뭐 그런 단점이 있잖아요 우리가 복음에 있어서는 연합인 거에요 그러니까 앉은뱅이가 라서 버린 거예요 완전히 기저귀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5000명이 구원받아 버린 거예요 정말 복음에 있어서는 우린 단짝이 돼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 19세기에 미국의 복음이 휠 발이 전했습니다 그 당시에 그 때 그 이유가 누구누구 때 문제 아시죠 dl 무디 잘 아시죠 정말 배운 것이 없는 사람의 서명 살아 디엘 무디가 설 구하면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았거든요 근데 dl 무디 와 같이 또 사람 아시죠 생기는 사람 하셔서 생기 생기는 세무공무원이 얻습니다 국세청에서 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무디가 생키 에게 제안을 했어요 나랑 같이 복음을 전하자 고 얼마 우리가 걸 그만두고 뭇 이와 함께 평생 복음을 전해서 유럽과 미국의 복음을 많이 누비면서 전도 했던 두 사람입니다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무디는 요 b 형식적으로 쉬운 설교를 했거든요 체계적으로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 그렇기 때문에 이설 이 설교하는 것이 p 형식적 이었읍니다 그러나 쉬운 설비 얻습니다 뭐 하는 사람이 좋아했거든요 그리고 생기가 옆에 있었습니다 너무 감미로운 찬양으로 절묘하게 찬양하고 저와 가 이런거에 완전히 두 사람이 항상 같이 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미국과 유럽의 이 보그 맛있겠다 많은 사람들을 교회로 불러 드렸던 도 사람 단짝 이었습니다 보급에 있어서는 단짝이 되어 버린 걸 완전히 그러면은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겁니다 베드로와 는 그랬던 겁니다 버금 을 위해선 원 팀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특기 이 두 사람을 야고보와 더불어 서 이 두 사람을 먹어본 하겠읍니까 기 동일하게 습니다 키도 갈라져서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9절을 봐 보겠읍니다 2장 9절 갈라디아서 2장 9절을 제가 있겠습니다 신약 303 페이지 될겁니다 갈라디아서 2장 9절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앎으로 기둥 같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개 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 에게 교재의 악수를 했으니 보시면은 여기 보이는 개발한 베드로 줘 야고 판에 포함해 가지고 갭 앞에도 베드로와 요한도 뭐 기름 같이 여긴 당에서 기둥 같이 얼마나 믿음의 있어서는 복음에 있어서는 듬직한 사람이 겟습니다 여러분 교회 기둥이 뭔지 아시죠 그 집을 떠 받쳐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이 두 사람은 정말 복음에 있어서는 단짝이 얻습니다 원 팀이 틀리므로 씁니다 첫 학교 때 이 두 사람이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첫 개를 번 받아서 우리 시대에도 복음에 있어서는 원 팀이 필요한 거에요 됐을 때 이 복음은 더욱더 활발하게 전해질 겁니다 우리가 서로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 같이 주니 멋이 때까지 이 교회를 떠나지 말고 주인이 멋이 때까지 고난을 받으면서 우리가 눈물 흘리면서 주님을 위해서 한번 한번 평생 살아 고작해야 고 큰 다짐하는 단짝 있었음 좋겠습니다 어떠한 바람이 분 더라도 우리 주님 오실 때까지 서로 잡아 주면서 이 복음에 있어서는 싸우지 말고 이 복음에 있어서는 연합이 되서 우리가 한번 앉은뱅이를 한번 이렇게 세워 보자 고 그 불쌍한 영혼들을 한번 이렇게 세워 보자 고 그런 단짝 그런 원 팀 그런 사람들을 사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런 크리스도 있는 교회의 기둥이 될 겁니다 부부도 마찬가지고 자식과 도 마찬가지고 한번 우리원 팀을 만들어 봅시다 여보 우리 한번 큰 사람이 됩시다 우리 브레스 아굴라 처럼 한번 해봅시다 우리 들어가 서로 생각이 다르고 추구하는 것이 뭘 생각이 다르고 기지 할 지 못한 다를지 모르지만 우리가 복음에 있어서는 우리가 한번 원 팀이 되어 봅시다 여부 한번 해봅시다 자식에게 앉혀놓고 아들아 내가 우리 복음에 있어서는 우리 같이 원치 한번 원 팀 한번 해보자 큰 그런 큰 결심 들 크게 교회 기둥 아닐까요 입에 들어와 2호 않은 출구도 그랬던 겁니다 그래서 이 당시에 누른 평은 역사가 있었던 겁니다 우리 사장이 제 3장 을 배우면서 우리 안진 병 에게도 그리고 베드로와 요한의 설교 외에도 주목을 해야 겠지만 은 우리가 뒤 두 사람에게도 한번 주목해 봅시다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쓰는 것인지 이 두 사람은 원 팀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우리가 주목할 건 있다면은 사도의 인전 3장 4절을 보겠습니다 사단이 3장 4절 베드로가 와 요한 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자 베드로가 요 안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주목했다 고 되어 있습니다 뭘좀 5 캐냐 면은 요 성전 미문 에 앉아서 구걸하고 있는 그 앉은뱅이 에 대해서 그냥 보고 지나친 게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은 그 사람을 그냥 보고 지나쳤을 거에요 그냥 부분 하 구나 하고 돈은 mf 남아 치보 주고 갖는 가도 모르겠어요 많은 사람들은 돈 전화 던져 주고 갈 거에요 유심히 보지 않았어요 근데 베드로와 이와는 스 모카 여파 땅에서 주목하여 바탕에서 우리도 이상의 있는 큰 영적으로 앉은 뱅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할 볼 필요가 있어요 스모 카에 보니까 이 사람이 앉은 뱅이 거든요 히 사람이에요 그냥 구걸하는 거지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걸을 수 없는 사람이란걸 않 거에요 이거 부터 먼저 고쳐야 되는 거예요 무엇을 고칠 줄 아는거 주목한 이까 보이는 거예요 우리 서양 사람 사랑 서양 사람들을 바라볼 때 그 사람의 겉모습만 보면 안되요 그 사람의 삶 속에 요 아픔 있어요 정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영적으로 걸어갈 수 없는 영적으로 앉은뱅이를 봐야 되요 그 모습을 봐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아무리 잘 살고 웃고 떠들고 다니면 그 모습만 보는 게 아니에요 그 내면에 있는 깊은 모습을 봐야 돼요 뭐예요 영적으로 앉은 뱅이 거에요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돈이 게 끼니 생각한 거예요 톤백 번 던져 소수 거에요 그러나 베드로 이와는 주목하게 보니까 이 사람의 필요한 것은 도움 보다 더 뭐예요 뭐예요 걸어가는 거에요 이 사람한테 그게 더 이 사람에게 필요한 거예요 주목하면 그 영혼이 보이는 거예요 수모 캣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계실 때 복음을 전하실 때 어땠습니까 우리 갈릴리 지역에서 복음 제란 예수님을 보았을 겁니다 예수께서 각처에 다시면서 다니시면서 이 말씀을 가리키지 있는데 각 천 다니면서 회당 했었습니다 회당에서 말씀을 가리킵니다 근데 예수님보다 왜냐면요 예수께서 보시고 민망히 여기사 하겠음 인당 합니다 왜요 불쑥 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같이 고생하며 유리 함이라 우리 눈에도 예수님의 그 눈빛으로 들어가서 세상 사람들을 봐야 되는 겁니다 불쌍한 사람들이 거예요 그 돈 몇 푼 가지고 그거 얻었다고 좋아하는 그 사람들 정말 먹자 없는 양 잉어의 고생하며 유리할 사람들인거 그 사람들 진짜 불쌍한 거에요 그 돈이 최고라고 생각한 사람들 진짜 불쌍한 사람들이 거에요 으 돈이 없어서 9분하는 것이 불쌍한 게 아니고 우도 예수님의 그 마음으로 들어가서 그 영적으로 노노 들어가서 우리도 세상 사람들을 그렇게 발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한 겁니다 주목해야 됩니다 진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주목하면 보이는 거예요 옛날 한 친구가 한 친구를 전도한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틀려도 뭐 치네요 근데 한 친구는 도시 출신이에요 근데 친구가 이제 도시로 이제 고등학교로 왔어요 그래 이 친구는 시골 주시기 때문에 너무 가난하고 자취생이 자기가 밥에서 먹고 반찬도 별로 없는 상태의 살고 있죠 항상 1집 마다 집에 데려가서 부모님의 용돈 주문 그 용돈으로 살고 도시락을 먹으며 는 얘들은 소세지 계란 회사인데 본인은 항상 김치 밖에 없는 가난한 친구에서 승상 세상을 미워하는 사람 이었는데 이 사람이 구원을 받아 버린 거예요 근데 단짝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부 자거든요 신발 도매 이끄신 바리고 모두 벗이다 메이커 에요 그 단장 친구를 항상 부러워 했어요 근데 구원 받고 나와서 보니까 그 사람이 제일 불쌍 하더라는 거예요 그 친구가 그래서 그 친구를 전도하기 위해서 가장 노력을 다한 거야 없는 돈의 용도를 모아 가지고 그 친구를 위해서 떡볶이 사진은 거에요 그 부자 친구를 불쌍하니까 근데 그친구는 전담 을 받았는데 그 친구가 자기 떡볶이 사진 것을 이해를 못해요 불쌍한 높이 사회 버들 해요 그게 나중에 곰 받고 들 않 거에요 자 이치고 나를 왜 이렇게 나를 나를 이렇게 보지 큰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이 부자 친구가 부모님 밑에 있었지만 이 부모님이 항상 사오신 누워있는데 상 자기집에 평강 이었어요 집에 나가고 싶은 자 친구였어요 그 친구가 그걸 안 거에요 주목하기 사람을 버린다 이 사람이 항상 친구가 마시는 소지도 먹고 계란 화 에도 먹고 신발도 메이컨 데 항상 그 눈빛에 은 증가 모르지만 그 누비 3 항상 그늘이 끼는 것을 본 거예요 주목할 보니까 보잉 거에요 곰바우 나서 보니까 아 뭔가 법 이 사람이 어려움이 구나 이 친구가 떡볶이 사도 때 본인이 근데 그 톡 포트로 보고 먹고 그 부자 친구가 울드 레오 서 우리 공판 글수 인들은 그 사람의 그 마음을 발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세상 사람들 요 쉬는 여러분 여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잘 살고 하루 문제 없게 보인다고 생각하시죠 천 말입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주목해서 정말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 벗어 정말 민망히 여기고 불쌍히 여겨서 그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됩니다 베드로가 이와는 죽어도 그런 마음이 있었어요 이렇게 우리에게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난 다음에 진 아들에게 뭐하겠습니까 너희도 가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출 하겠어요 이제 막 줘 라고 했어요 예 구들이 가지고 오는 것이 뭐가 있어요 12 14 가 집도 없고 돈 있나요 또 다 채워지면 자치 사는거 누가 박주만 먹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뭐하겠습니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했단 말이에요 물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능력을 줬어요 병 고치는 능력을 좋습니다 우리 시대에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육체를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은 받지 못할 지라도 우리는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복어 받았잖아요 이것을 줄 수 있잖아요 이걸 받았기 때문에 우리도 그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거잖아요 육지 4 육체의 병을 낫게 하는 그것보다 더 큰 것을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가 그 복음을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가 거저 받은 이 복음을 거둬야 되는거예요 언제 줍니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었을 때 나도 모르게 전도가 되는 거예요 우리 부모님이 외전도 합니까 우리가 자식된 도리로 전도 하죠 근데 부모님은 불쌍 하잔아요 나 키우려고 평생 고생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구원 받고 나니까 불사 부모님이 불쌍해 보이는 거예요 0 받고 나니까 자식이 불쌍해 보이는 거예요 나같은 보 만나 가지고 이렇게 고생했다 생각하니까 불쌍하니까 그 마음이 있으니까 전도하러 가 내가 발걸음을 움직이는거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불쌍한 마음으로 우리가 거저 받은 이 복음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계속 주 라고 말했습니다 받는 것을 너에게 전하라고 했습니다 바울도 그랬죠 그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화 라고 말합니다 계속해서 우리 아낌없이 좀 줍시다 밖에서 못 하게 이거 내유 뜰 불쌍한 사람들이 잠이 안 이야기 들어보니까 잠깐 이어 때 이 이웃들이 전도 하려고 박이 해를 쓰는가 봐요 근데 사람들의 다봄 대부분이 뭐냐면요 사람들 얼굴 사이로 타요 뭔가 다 뭐가 빠진 사람 사람 집도 안나오더라구요 키 끈 나오면 강아지가 같고요 나오다가 심형탁 들어가고 정말 그 죄송합니다 말은 전 비처럼 그렇게 살 들어요 사람들이 치 내고 싶어서 말걸면 여기 자아 쳐다보던 음 아 음식을 나누어 주는 데도 우리 소희 안먹어요 불쌍해 보이는 거야 이게 진짜로 사람들이 얼마 사람을 경계하는 거 몰라 사람들이 그만큼 상처가 많다는 거예요 사람을 경계하는 뭔가 상처가 있는데 지금 바로 불쌍해요 아 우린 그들에게 이 복음을 나눠 줘야 됩니다 사도행전 3장 6절을 보겠습니다 4대 있는 3장 6절 으 3장 죽전 를 제가 있겠읍니다 속으로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이 말이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주제에 뭐 오늘 말씀 주제를 26조 로 잡음 거예요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미 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게 우리 잖아요 예 우리는 응가 그분을 없어 어 우리 중에 뭐 얼마나 큰 부자가 있읍니까 아 조금 부자도 있는 같지만 다비치 더 라고 보니까 다 보니까 그것이 거기 돌아가다 보니까 나요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이 복음이 있는 거예요 우린 이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겁니다 여러분 고린도 후서 10 6장 10절에 이런 말씀 있잖아요 우리 구원받은 그 소리의 특징 이 나와요 스타 가 볼까요 걸인 더워서 6장 스쳐 이 말씀이 소토 라구요 걸음 더 웃어 6장 보시면은 6장 10절 보시면은 6장 10절 1 에 속으로 따라가 보십시오 6장 10절 그 2시 많은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우리 아닙니까 에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그랬어요 이렇게 배우고 싶다 어떻게 예 다 가진 가진 사람들입니다 어깨 표시 구요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우린 겁니다 복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거예요 고원 반에서 받았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진 것 같이 업계 보이지만 우리는 주님을 가진 거잖아요 우리 아버지가 있잖아요 영적인 우리 아버지가 생겼잖아요 모든 것을 가진 자인 겁니다 소개 착 표식 5 이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거저 받아 때문에 커져 줍시다 그 사람들의 그 영혼이 불쌍 하다는 것을 우리가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베드로와 이와는 그 앉은뱅이를 주목했다 고 했어요 그러니 사람이 뭐가 필요 할 줄 아는 거에요 그래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가려다 으 그냥 돌 내분 추구 감 게 아니었단 말이지 서울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어떠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지 를 우리의 가리켜 주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이가 베드로 이완이 앉은 변이를 일으키고 그 사람이 이제 영혼 구원이 일들 한 것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능력이 있는 게 아니라 누구의 능력이요 그리스도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안전적인 셈이니까 깜짝 놀랬어 거 아니에요 사람들은 누굴 좋아하게 씁니까 베드로와 요한은 주목한 겁니다 헌 식 두 사람이 어떤 능력이 있기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 야 베드로와 요한은 그 눈빛을 봤어요 그것을 보고 베드로와 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12절 보겠다 3장 12절 3장 12절 17절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자 비니 붙잡은 이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나가 솔로몬의 행각 이라 칭하는 행각에 뭐 이건 을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긴 은야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 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저벅 하느냐 진짜 뭐지 말이죠 을 같음 어떻게 할까 돼요 내가 했어 이거 하나님이 나에게 리듬 적어주신 거야 나를 지목해 그렇게 말 안 하더라도 그 새 나요 베드로 이완을 접어 안하면 은요 좀 서운할 수도 몰라라 아 그럼 멋진 말이에요 왜 우리를 주목하는 야 있거든요 저희 말씀들 뜯어보니 말씀이 너무 좋더라구요 선로 원한다고 해서 이런 일이 있었어요 여러분 제 따 설렘을 생각한 보시다 선로 말인가 결이 줘 우리 배워서 하시죠 예 10 삼성점 가면 요 동편 그 감람산 쪽에서 바라보는 그 성 성전 급 역적 입니다 그 성전 벽이며 뇨 어떻게 생겼냐 면은 선전 벽이 이렇게 네 몰라 됐는데 이렇게 그 2 우리 그 이렇게 집 빌라 보면요 필로 테라 가서 필로티 주차할 수 있는 공간에 기둥만 있잖아 이렇게 다 터져 있고 한쪽은 벽 인데 그런 곳이에요 베란다 처럼 인데 이렇게 기둥이 세워졌고 한쪽은 오픈되어 있고 비가 맞지 않는 그런 것이 이제 한 새로운 행 당하기 거 될거니까 거기서 많은 일을 하셨어요 예수님도 성립 설렘은 생각에서 말씀을 가르치신 것 기억나시죠 위선의 배웠는데요 예수께서 요한복음 그 10장 인가요 예수님께서 그 솔로몬 행각에 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가르치기 잖아요 그러면서 그들에게 한 말씀이 또 유명한 말씀이 그 때 하신 말씀이 있거 든요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자 그러면서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뭐하겠습니까 많은 보다 크 심에 아버지 선에서 아빠 빼앗을 수 없느니라 아버지와 나는 한 아니라 요 유명한 말씀이 그 선로 번 핸들이 했던 거거든요 유대인들 앞에서 이 말하니까 는 누드 인들이 막 즉 나게 잖아요 예수님은 그 행각 유명한 곳입니다 거기에서 e 것에서 입에 들어와 이 완도 이행 각에서 이 설교를 하신 거에요 1 사람들이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놀래 가지고 베드로와 요한을 다 주목한 이까 그때 거기서 말씀 하는게 12절 다시 하반 절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 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조카는 야 우리 주목하지 마라 누구를 정복하라 이일수 그 소를 주목하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있으니까 그 예수님을 좀 가라고 말인가요 사람 정복하지 말하고 마린 거에요 누구나 중요한 말씀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 우리는 주님 일할 때 철저하게 우리는 자기를 섬기게 됩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모든 것을 진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나를 내 순 난해 소이면 삼부도 자들은 다 아마 달아나 버릴 겁니다 내가 있어요 내가 했기 때문에 되는 거예요 이기옥 곰 받고 나서요 신앙이 어린 상태에서는 요 내가 내가 내가 란 말이 많이 나옵니다 그나 신앙이 성장을 성장할수록 어떻게 합니까 아닙니다 주님이 하셨어요 청라 못한것 좋습니다 저에게 저를 접속하지 마세요 실제 버튼 크게 그래서 제가 한번 모임 데 그런 말씀 드렸잖아요 너 갈 내 주위에 뭐가 잘 안되면 은 놓다 시험에 탓인가 요 잘되면 누구 탓이에요 우리처럼 다시 겁니다 너가 안되 쓰는 내가 못했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나 때문인 거예요 그러나 잘 될 때는 뭐예요 우리 주님의 도와주신 거에요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되요 자기를 앞에 내서는 안되는 겁니다 사람을 순종하는 사람에게 사람을 우상으로 만들면 안 돼요 우리는 그 정말 복음을 전할 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그 이사야 42장 8절에 그런 말씀 하세요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않는다 말이 있습니까 시편 145 전 가보겠습니다 시편 100 110 5장 입니다 죄송합니다 시편 115 장 1 절 보겠습니다 110 5장 1절 제가 있겠습니다 구약성경 886 - 될겁니다 시편 110 5장 1절 요와 의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 하심을 위하여 주에 이름의 들리셔서 정말로 멋진 말 아닙니까 요 아에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또 두 번 반복했습니다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셔야 되는 겁니다 크게 진짜 거에요 내 이름을 내세우며 안됩니다 나는 살 세례 완 처럼 나는 새야 되고 예수님은 흥 해야 되는 거예요 우드 세례 환의 마음으로 우리가 들어가 되는 겁니다 우리는 민수기 10장 대응을 잘 알겁니다 모세와 아론이 왜 가나안 땅에 못 들어 같습니까 자기 이름을 자기를 이름을 있었기 때문에 주님의 영광을 가렵기 때문에 못 들었다고 있자나요 두 가지가 멋있어 이따 이따 겠죠 하나님 그랬거든요 너희 반석을 명하여 뭐를 이라 했거든요 반석을 명 반석을 명하여 물량 했는데 이 모세와 아론 어떻겠습니까 반석을 찻잔 아요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거예요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그런 말이 있잖아요 하나님의 영광을 가려버린 거에요 그것 때문에 5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그 가나안 바로 고지 앞에서 들어가지 못한 거에요 하나님이 연말 가리면 안되요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께 들려 드릴 거예요 우리 민수기 27장 가보겠습니다 창세기 철길 레일 b 민수기 17장 이 17장 14절 민수기 17장 14절 제가 있겠습니다 이런 신 광야에서 회 주니 분쟁 할 제 너희가 내 명을 거역하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 물가에서 나의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 지 아니 아예 스민 이라 이 물은 신광 약 같 sm 물이 밤 우린 이라 자 그들이 목전에서 자 그 물가에서 나의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서 나타내 지 안이었다 겠어요 그 거룩함을 가려운 역할 해 버린 거예요 똑같은 말씀 20명 32 자네도 와 있어요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했던 겁니다 왜 권도 교회들이 책만 받았습니까 건 2 그의 식구들은 요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너희가 각각 라는 나 볼러 에게 나는 바울에게 나는 개 바에 계란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같단 말이야 사람을 데려가는 거예요 예수님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주님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그래서 건도 교회가 엉망이 되버린 거거든요 어떤 사람은 아볼로 에 아볼로 에게 바울에게 그 사람들을 이제는 4 신의 위치 우상 성별 해 버린 거예요 바울에게 능력 있는 게 아니라 바나바 에게 노년기 안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능력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건져 3장 21절에 바라겠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겠습니다 자기를 내성이 아니에요 그러면 잘못하면 주님의 영광이 가려져 버린 겁니다 철저하게 자기는 잠수가 되요 주님만 4절 되준 입니다 뭐든지 다 내 가정이 화목해야 도 내가 잘해서 그래요 그렇게 말은 안하겠지만 그런 마음이 있어도 아니란 말입니다 우리는 자란 것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 거예요 하단 이미 은 해요 쪼금 이라도 주님을 가리우는 영광을 가리우는 일이 있다며 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3급 이 안될 거에요 모세 아름 봐보세요 이 못의 아름은 그들의 소망이 모여 겠습니까 칸 안에 들어간 것에 잘 아시리라 그 사십 년 밤에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나오게 해서 교육시키고 크 모진 그 광야를 다 그 촌사람 이잖아요 근데 그 모압 평지에서 모아 편 지면 바로 건너면 가나안 땅 이거든요 근데 그거 때문에 가나안의 못 들어간 것 같습니까 우리는 우리 공부한 사람들은 오르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가 말할 때나 우리가 마음으로도 항상 그렇게 표현을 해야 다 생각합니다 4 구역이 잘 돼도 어때요 니가 있으니까 그게 아니죠 하렌 도와주실 거에요 예 우리가 잘 돼도 어떻게 우리가 잘 했으니까 하나님이 도와 주실 거예요 조심해야 돼 감사가 살에서 건 봤습니까 하나님에게 해주신 거 잖아요 서며 교시 어떻게 해요 그렇게 그래서 도 가끔씩 2호 그럴때가 있어요 이렇게 복음 살다보면 요 이제 아까 되잖아요 앉은뱅이가 배도 연 붙잡은 사람 그것은 좋죠 근데 이제 크게 너무 과도한 않는다고 말입니다 가끔 문제 전하면 사람들과 가지고 아 목사님 말씀이 너무 추워요 진짜 그 마음에 안 좋습니다 그렇게 씨름 좋아할 거 같은데 불편해 그것이 진짜 크고 쉽게 하는게 아니고 그런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도 그렇게 표현하는 게 아니에요 시다 그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웃으니까 무슨 간증 할 때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콤 받았어요 박진한 목사님의 말씀을 것 예 좀 이상하잖아요 듣기에도 거북한 이다 누가 뜯기도 거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코 맞았어요 말할 때에도 이건 마음으로도 우리가 그게 좋을 것 같아요 왜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 질까봐 그런거예요 오로지 하나님만 나타내 됩니다 차이만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사적인 전 43장 3장 12절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 여기는 야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 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는 야 이게 또 뭐 통쾌한 말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연관이 가지 질까봐 염려했던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진 3장을 통해서 흉년 이란걸 되었습니다 원 팁 그래서 그리고 또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복음을 주라 거저 주라 그리고 세번째로 봅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살자 라고 배웠습니다 특히 두 번째로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가라 우린 이 말 할 수 있는 게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부지 합니다 모든 걸 같은가요 응가 그런 비록 없을지 모르지만 은 우리는 그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어요 어떻게 거저 받았어요 우리 그거 아끼지 말고 불쌍한 마음으로 나눠 줍시다 19일 우리는 부자 합니다 어깨 표시 면서 그렇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예 너무 말씀 잘 들려서 5분 빨리 끝내겠습니다 예 아 기록하고 마시겠습니다 예 기도하겠습니다 꼬마 우신 아버지가 는 감사합니다 오늘 사도인 제 3장 을 통해서 교훈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저희들에게 협력에 마음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들에게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최고의 것을 아낌없이 거저 주는 저희들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무엇보다도 저희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우리 몸과 마음을 항상 살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4월 12일부터 전도 집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혼인잔치에 한 사람을 저희가 아낌없이 초대하고 할 수 있도록 발걸음 과 마음을 주님께 서부 뚫어 주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그 불쌍한 영혼들이 그 영적으로 앉은뱅이 된 그 불쌍한 영혼들이 esc 에 이름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적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큰 국회 부탁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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