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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라이브] 투표종료 앞둔 서울 캠프 분위기는? 박영선 캠프 김한규 대변인 vs 오세훈 캠프 김예령 대변인 | KBS 210407 방송

조회수 1465회 • 2021. 04. 07.

채널

KBS 1라디오

2021년 4월 7일 [주진우 라이브]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7:05~19:00 ▷[캠프는 지금-서울]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

그런 어떤 후보를 선택할까요 주진 라이브 4 7 재보궐선거 특집 캠프는 지금 이번에는 서울시장 후보 캠프로 가보겠습니다 김한규 더불어 민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그런 됩니다 4 4 후보 박영선 후보 곁을 계속 지키던 데 지금은 어디 계세요 에서는 지금은 바꾸고 하고 떨어져서 4 엇 얘가 원래 이제 팔고 있는 선 능력 부근에서 내 어이 팩은 하셔서 투표 하시라고 직장인 분들 한테 길거리에서 투표 보고 아 투표독려 운동 중 입니다 마지막 목이 많이 쪄서 합니다 근데 마지막까지 그 선거운동을 하고 계시군요 자 박영선 후보 캠프 분위기 어떻습니까 4 기금은 뭐 다른 고민이나 분석 뭐 예상 이런 것들을 의미가 없고 무조건 한명이라도 더 많이 어 주변 분들한테 연락해서 8시까지 투표 하도록 40형 드리는 게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는 아무래도 지금 투표율을 보니까 이노 수세가 많은 기억에 투표율이 높습니다 서초 강남 높더라구요 이에 캠프가 긴장하고 있는 건 사실인데요 4 이제 퇴근 하시는 직장인들이 아무래도 저희 지지자들이 조금 더 많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겠습니다 김한규 대변인은 지금 선거 운동이 아니라 투표독려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잡습니다 자 지금 현재 전체 추 표에는 50.6% 16:00 기준으로 4 5로 51.9% 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토 투표율이 50% 를 넘으면 국민의 이미 유리하다 이런 전망을 내 내놓는 사람들이 많던데 대변인 님은 어떻게 보세요 내 뭐 전반적으로 그런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후 본 투 표 1은 보궐선거는 소울 부산시장 보궐선거 기 때문에 기존 보궐선거 하고 좀 다른 것 같고요 4 그러다보니 전반적인 투표율이 올라간 것이 지금 투표율이 높다고 해서 뭐 보수층 지지자들의 투표가 많다 라고 꼭 안정될 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이제 저희는 요건 투표율이 높지만 이 저희 층 저희 당 의 지지자들도 적극적으로 투표하는 만큼 아청 분이 흥 산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가 0 결과 공표 가 금지 되기 전에요 여론조사에서 좀 뒤쳐져 있었습니다 박영선 후보가 그런데 그 이후에 서울 민심에 좀 변화가 있다고 보십니까 어 내 손은 분명히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2 회원 장을 직접 다니면서 또 일반 시장이 라든지 거리에서 유권자들 만나면서 느낀 건데 지난 주말 정도를 기점으로 아 분명히 변화가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4 저희 민주당 의 전통적인 지지층 중에서도 그동안 당에 대한 불만으로 정권의 대한 불만으로 그래 이번 한번 정도는 오늘 내는 의미에서 보수 정당 한때 투표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신 분들이 계셨는데 는 아무래도 tv 토론을 통해서 상대 후보에 대한 문제가 되기 되고 아 상대 후보 한때 그래도 어서 서울시를 맡겨서는 안 되겠다 라는 인식 삘이 좀 강해진 것 같구요 4 분명히 지난 주말부터 변화가 있다 라고 현장에 느끼고 있습니다 김한규 대변인은 지역이 지역구가 강남 경입니다 1동 도곡동 삼성동 입니다 왜 거기 그 사실 집값 많이 올 낫잖아요 맞습니다 주가 많이 오르면 거기 주민들은 어이구 이번 정권을 지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딸아 네 맞습니다 어 4시에 뭐 제가 한때 나 이런 부분에도 부담을 느끼시는 분도 있는데 4 그것보다 훨씬 많은 비율의 집값이 올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하신 분들도 많고요 악은 흐르고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도 어 전세 또는 월세로 사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또 그런 분들은 어 아 또 이 반드시 200원 쭉 재개발을 뭐 1 질내 한다 라는 게 본인들의 삶을 또 불안정하게 변화시키는 거기 때문에 반드시 그런 보수 정당 후보의 공약에 천성 하는건 아니라서 저희는 저희 지역에서도 어여 열심히 투표 독려를 하는게 이 어 저희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야 아내 강남도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다구요 자 이번 서울시장 선거 판 이 서울시장 선거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어떻게 표현 하시겠읍니까 야당은 조건 심판론 을 들고 나왔습니다 전통적으로 야당 향상 들고 나오는 4 프레임 인데요 저희는 이에 반해서 과거와 미래의 대결이다 아 실패한 과거의 시장과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아 충분히 경력을 싸움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후보의 대결이 달하는 인 물론 으로 아 대결을 높습니다 4 자 이번 선거 좀 힘드셨죠 뭐가 제일 힘들다 봐요 저희는 타실 후보자 케 인물 경쟁 역만 보자면 더위가 월등이 낫다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후보의 경험 그리고 공약 이런 분들을 많이 부각시키며 고 노력을 했는데 는 솔직히 그게 잘 안 된거 같습니다 저희가 어 인물 비교를 하다보니까 상대 후보에 대한 검증 과정에서 분재 되긴 했는데 내 그런 부분들만 주로 부가 깨다 보니 아 저희 후보가 우수하다 라는 점을 많이 알지 못했는데 그 부분은 저희 참모진 들의 잘못이고 아 뒤늦게 생각해보면 좀 안타깝다 고 느끼는 지점입니다 아 그랬어요 아무튼 아 성 거친 어른 700원 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김한규 더불어 민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이었읍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김 예 병 국민의 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아니 아십니까 4 아 선거 7 을 하고 고생 많으셨어요 4 메모 저보다는 후보 대 넘게 측근에 계셨던 분들이 이제 그대는 아예 나요 대변인 또 고생 많이 하셨죠 배달도 아니라 래 어 자 지금 오보 캠프 분위기 어떻습니까 아내 저희 라에게 개표 결과를 시청하기 위해서 방사 로한 7시 다 싶을 즈음 예 보이게 됩니다 안테 그 측정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제 마지막까지 투표를 동요 하시고 이 당내 분들이 그렇게 하고 계실텐데요 그 아 말씀 칭얼 사랑 저희 꾸민 기호 2번 5 세운 호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아 긍정적인 금기를 그어 줬고 그 결과는 개표가 3 봐야 알겠다 좋은 결과를 더 예상 하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스토 유리 관건이 고요 지난 방송에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지난 총선에서 이렇게 아픈 태가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개 초 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에 선물 상자를 좀 넘 2기 이렇게 여러 벌 잠기는 아니다 이렇게 전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은 어 김종인 그저 희귀 상대 체리 헌장의 말씀을 빌리면 두자리 숫자 차이로 이길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아 그래서 저희 자 아 힘겨운 여러분께 희망과 용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랄 것이 있습니다 6:00 기존 기준으로 서울 투표율이 51.9% 입니다 상당히 높으며 해 아오 수 층 국민의 임 전통적인 로지 지세가 강한 강남 3구 에서도 어투 표 1 매우 높습니다 자 투표율 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내 머 투표함을 이제 마지막으로 열어봐야 알겠지만 은 인구수가 이제 접지면 종로 라든지 뭐 동작이 라든지 이런 그 지역구 들이 화전 습도가 이제 뭐 어 일이 2위로 이렇게 매우 높지 않아 쓰니까 끝내 이게 지금 뭐 연령 일하던 이런 정보가 없기 때문에 석궁에 어떠한 말씀을 좀 드리기는 힘들 거 같습니다 확인하는 아머 초유의 자체가 이제 높이 하는 것은 저희 구미 내 왼쪽에 힘이 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주신 적게 입질을 해 보게 되구요 아 에 대한 지금 어주 시간 앉기 저희 라이프 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다니깐 투표 마감 이어서 씨가 고 아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투표 오후 8시까지 다 달달한거 말씀드리고 싶고 유권자 분들께서 지금이 상단에 1회 투표 하시오 좋다 특히 하시러 가셔서 어떻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되살리고 여러분들을 닦다 흰 정 선거로 다시 그 권리를 찾으실 수 있기를 간곡하게 다시 한번 끝 a 드리겠습니다 우 세우 누구에게 즐기 됐던 내곡동 호 끈 선거에 투표에 어떤 결과를 미칠까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글쎄요 제가 왠만해선 해도 부정적인 단어들을 좀 3대 않으려고 하는 편인데 이게 그 민주당의 억제 주자 뭐 거지 쎔 이런 멀티 저희 가야 돼 이번 성 곡이라 내내 주목도를 하나더 좀 이게 제가 부정적인 단어를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 이렇게 그 말도 안되는 주장해 그래서 이렇게 놈 청으로 대응을 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조 몇 번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민주당에서 나탄 따지 멋 침대 탕 어떤걸 알드 뭐 이렇게 테라 땐 때 뭐 이런얘기 이렇게 찍고 나오셨다 나요 역 아미 주자의 참관을 자신이 없구나 패배를 아 이렇게 미리 2명을 하는구나 아참 품위가 없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십니다 이 정책 추진이 바울이 가이드 어 이쯤 되면 좀더 그 의미를 비전을 좀 노 나고 어 2 운정 을 정해 라든가 이런 아름다운 단어들을 좀 엉망입니다 아 쓰는 만큼 그 예시를 다 줘야 하는데요 오히려 이번 선거를 통해 도 정치의 2층에 많이 많이 최고 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조민아 다 부끄럽고 자 신간이 떨어져 께 나 그래서 참 때 할 말이 남 꼭 한데 문화의 보조사 를 보니까 국민들에게 주유 이슈 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 서울시 유권자들이 예 국동 사안에 대해서 여쭤 쓸 때 여러가지 사람들 중에 매곡동 산 이하 2권이 얻습니다 그래서 10% 에 훨씬 못 미치는 1 그 다 퍼센트 정도 나왔거든요 그만큼 이 유권자 분들께서는 오세훈 후보를 있고 계시고 민주당의 이런 4 것 왜 관심이 없다 아 창으로 귀여운 공부한다 억지 주장이다 아들 개발 그 후 복 울집 내지 말아라 이렇게 답을 하시는것 있구요 이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아 그리고 제가 오늘 꼭 하나 지정이 주심에 라이브 쇼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오늘 그 언론 기사 헤드라인 것 그 내용의 아오 배우자 세금 누락 이런 표현이 계속해서 보도가 되십니다 알고계시죠 없느 4 2 정확히 말씀드리면 오세암 수 뽑아 배우자는 최 금을 채 나파 권한이나 탄 적이 없습니다 아 실제로 그 5 후보께서 이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에 신고된 금액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납부 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순간이 친구 과정에서 신고된 함 몫보다 더 낸 세금이 있는 거에요 덜 낸 것이 아니고요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선관위가 자태 그물 하기 다 이런 악의적인 표현을 공고문 해 사용했고 투표소에 개척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 선관위가 오세훈 후보의 세금 실적 누락 이렇게 표 6을 표현을 한 것에 대해서 저희가 굉장히 칸 심각한 선거 부정이 다 이렇게 아 판단 할 수 밖에 없구요 세금을 더 많이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죠 세금을 지금 총 세금을 더 많이 냈다는 것은 어떤 의미죠 세금을 정확하게 지금 신고하지 않았다는 건가요 지금 선관위에 아 선반이 실권을 했지만 은 일에 물론 이게 그게 어 많이 냈다 이것이 물론 이게 그 정확하게 우리가 뭐 이게 민주당에서 얘기할 다이 민주당에서 볼 때는 이것을 때 또 잡고 늘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더 이점도 덜 낸 것도 아니고 조금 더 낸 건데 그걸 가지고 지금 이렇게 더 민주당이 끝까지 물건으로 이곳도 선반이 가 2권 자들의 눈과 귀를 지금 가리면 이런 좀 행보를 하고 있는데 초기 창어 이번 선거의 과정을 좀 이렇게 어저께 만든 이 선관위가 인주 단의 요번에 그 아 좀 1등 산거 공신이 도안 이렇게밖에 좀 표현해야 할 수 밖에 없고요 민주당은 선거 아닌 개가 정말 역사에 좀 길이길이 남지 아니까 생각이 들고 넘어서 많이는 좀 탈당을 하시고 각성을 아셔야 될것 같다 그러면 이미 드리고 있습니다 되 선관위가 김예령 대근이 언급하신 문화 일부 여름 저서는 3월 26일에 서 7일까지 양일간 엠브레인 퍼블릭 조사로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장 아 그 중앙성가 니 중앙선과 니 여론 교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말씀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네 감사 아니라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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