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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봉태균 전도사 " 어린아이와 같이"

조회수 32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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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스한인교회


[음악] woo 5 으 르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지금 저희에게 직접 말씀하여 주시고 또 저희와 함께 하셔서 아버지께서 해주신 말씀을 잘 이해하고 저희들의 삶의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민 감사드리며 사랑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화요 기도 에 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말씀은 어린아이와 같이 나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보문 성경 절은 마가복음 10장 13절에서 16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마가복음 10장 13절에서 16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마가복음 10장 13절에서 16절에 있는 말씀을 제가 1 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나 을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 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에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의 안수 하시고 축복하신 이라 4 하나님 나라는 어린아이들의 것이라는 말이 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린 아이들의 모습처럼 순수해야 한다 라는 그런 말씀 일까요 어린아이라고 하면 저희는 먼저 이 순수함 무결한 이런 것들에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는 것 같습니다 천직 무구 라는 말이 있죠 조금도 때 묻음 없이 아주 숨지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런 창 직무 구함 은 하나님 나라를 가는데 중요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험악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살아가면서 어른이 되면 될수록 이러한 천진 무구한 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또 죄로 인해 많이 넘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죠 그런 우리에게 이런 말씀은 다시 어린아이 때에 천진 무구한 을 회복하라 는 말씀으로 보여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 제 아들의 모습을 보면 아직 18개월 19 개 정도밖에 되지 않은 아기 인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이해하는 척 모습을 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식탁 위에 올라가지 말라고 해도 어 즉시 타게 올라가고 아무리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도 떼를 쓰는가 하면 애플 주스나 우유 같은 것 자기가 좋아하는걸 등 엄마를 보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잔꾀를 활용해서 그래프 주스와 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제 이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 동의 아기 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때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찌들지 않은 표정 이랄까요 그 맑은 웃음을 보면 제 마음이 깨끗해지고 제 마음도 순수해 지는 것만 같습니다 아 정말 이런 어린아이와 같은 아이들이 그리고 이런 어딘가 이와 같이 되어야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겠구나 또 자기 전에 엄마가 옆에 없으면 금방 일어나서 우는 이제 아 들의 모습에 보면서 아 부모 곁을 떠나지 아니 하려는 이 모습 처럼 우리도 하나님 곁에 꼭 붙어 있어야 되겠구나 라는 마음도 많이 듭니다 오늘 본문이 어린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어린 아이들과 같아야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정말 말씀 하시고자 했던 것이 이런 어린 아이 들의 순수함 그리고 가식이 없는 그런 상태 일까요 본문의 더 자세히 읽어보니 몇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13절에 보면 예수님께 어린 아이를 데려온 것이 왜 꾸짖어 멧 대상이 되는 것일까요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어린아이와 같이 이 말의 진정한 의미가 과연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정말 이것 이 어린아이와 같은 이 말은 순수함과 천 직 무 감 에 나타내는 것인가 차근차근 본문의 좀 더 자세히 이거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가 살펴볼 것은 마가는 이 이야기를 기록할 때 시간과 장소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 이야기는 요 어 시간과 장소에 대한 전혀 그런 어떤 디테일한 정보가 없고 오히려 접속사 카이 헬라어로 보면 접속사 카이로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의미는 무엇이냐면 그전 이야기들과 연결되고 있다라는 것을 풀어주는 단어가 이 바로 접속사 카이 입니다 그러니까 이야기가 이 앞에 있는 이야기들에 속편으로 쓰러졌던 쓰여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더 쉽게 이야기하면 이 앞에 있는 이야기들과 연결 상에 있는 연장선상에 있는 이야기가 바로 지금 우리가 나누고 있는 마가복음 10장 13절에서 16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에 이야기로 좀 살펴 보려 할 필요가 있는데요 앞의 이야기를 보니까 예수님께서 어린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사용하셨던 일이 있더라구요 그게 바로 9장 바로 앞 짱인 9장 제 하단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 9장 36절 37 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36절 입니다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않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절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혼 날에 0 접하며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날에 0 접함 이 아니오 날에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이라 여기보면 어린아이를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영접하는 것이 하나님을 예수님의 보낸 하나님의 영접하는 것이다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나타나니 어린아이들이 누구일까요 정말 그냥 어린아 해드릴까요 그럼 저희도 어떤 어린아이들을 영접하고 잘 돌보고 살피면 하나님 나라가 저희들의 것이 되는 것일까요 우리가 역사적인 배경을 살펴 봤을 때 그 당시 어린 아 에는 어여 성에 처남 가난한 자 부정한 자 와 같은 무력함 과 소외 댐과 같은 계층의 사람들이 로 이웃 이해되었다 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선진국에 사는 아이들의 모습 말고 제 3세계에 있는 어린 아이들의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 인격적인 대우를 받는가 하면 범죄의 희생양이 되는 아예 대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역사 속에서 어린 아이들은 자주 길거리에 버려졌고 영양실조로 아사 않은 일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리가 문학 에서도 이러한 일들이 빈번 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우리 모두가 는 그 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성냥팔이소녀 기약이 생각해보세요 겨울에 작은 소녀가 얇은 옷을 입고 추위에 떨고 있는 상황 속에서 성냥을 팔고 있습니다 소년은 성향의 다 팔지 못하면 아버지께 혼나기 때문에 성령이 다 팔리기 전까지는 집에 돌아갈 수 없는 거에요 어린아이는 이처럼 문학 속에 나타나 있는 모습처럼 사회 속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을 용접하는 것이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고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 예술을 보낸 하나님의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천한 질을 가지고 있었던 어린 아이들을 통해 말씀 하신 것입니다 단순히 어린 아이 들의 천진 무구한 이 아닌 그들이 가졌던 그 질을 통해서 늘 높은 위치 높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제자들에게 첫 번째 가 되려면 높은 사람이 내려면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어린 아이들을 통해 말씀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런 어린 아이 들의 천진 무구한 이 아니라 그들의 부모를 향한 절대적인 의존성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를 갈 수 있게 한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오늘 이 본문에 나타난 이 이야기를 가지고 세 가지 핵심 조언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번째 교육입니다 첫 번째 예수님은 세상 가장 낮은 구성원들에게 사랑과 은혜로 손을 뻗어 쓰시는 분 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13 절로 다시 가보겠습니다 마가는 아이들을 데려온 사람이 누구인지 기록하지 않습니다 헬라어로 보면 봉사 만 기록되어 있어요 동사는 3층 복수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번역을 해보면 어떤 사람들이 아이들이 데려왔다 이렇게 번역의 되는데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면 아마도 그 사람들은 그들의 부모 여 쓰 것이다 라고 우리가 유치할 수 있습니다 그 증거가 되는 것들이 무엇이냐면 마가가 사용한 어린아이의 라는 단어가 그가 그전에 사용했던 단어가 똑같다는 것인데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마가복음 5장에 나타나 있는 해 당장 야외로 의 딸 그 아이를 가르쳤던 단어와 여기서 나타나는 그 사람들이 내려온 아이들과 같은 단어 라는 것입니다 이 같은 단어 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한 야 면 우리가 이 5장의 기록되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 이야기 로리가 생각해보면 그 아이가 죽었다가 다시 사랑 하는데요 그때 예수님께서 그 아이의 몸을 잡으 십니다 터치 하십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그 아이가 부활하게 된 다시 일어나게 되는데요 그 사실을 알았던 많은 부모님들이 아마도 자신들의 아이들을 예수님에게 데려가 그 축복과 안수를 받게 하려는 목적이 있었을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4층 단어 이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의 손길을 받기 위해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는 그 사람들 그 부모들이 아이들의 지금 데려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라는 것을 막아 는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습니까 제자들이 그 부모를 막는 거에요 그 어린아이들을 막는 겁니다 정확하게 막아 능력 왜 제자들이 막 않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장과 10장 더 앞에 8 전부터 내려오고 있는 이 문맥을 살펴보게 되면 왜 제자들이 이 부모들을 이 어린 아이들이 막 않는지를 우리가 조금은 알 수 있습니다 9장 3 14 절입니다 34 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잠잠한 2 이는 노 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 논 하였습니다 제자들이 지금 싸우고 있는 사이 어떤 거예요 그리고 38절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보고 우리가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금 아연 나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두 저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면 제자들이 그 당시에 자신들의 권위를 나타내려고 하는 그 욕망 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향한 접근의 제어 하고자 하는 그런 욕망 그들의 위치와 권 일에 나타내는 욕망이 그 부모들의 마음 자녀들의 예수의 손길로 인도 하려는 마음을 막은 것입니다 근데 우리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십니까 오히려 그들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제자들에게 어린 아이들은 그 당시 사회 상에서도 보여주듯이 가장 낮고 사회적으로 도 권위도 없는 미천한 존재 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께서는 그런 어린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고 친히 축복해 주셨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런 분이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랑의 보여 주는 행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콧날에 0 접하며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면 아니오 날에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이라 자기 자신이 직접 섬기는 제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내가 바로 그 너희들이 원하는 첫 번째 모습에 모습이다 첫째가 되고자 하려면 나처럼 해야된다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보여주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모습은 제자들의 모습과 굉장히 대조되어 보입니다 사회가 하찮고 무관하다고 보는 이들에게 사랑과 명예 은혜를 베푸시며 그들의 따뜻하게 예수님께서는 맞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본보기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두 번째 교훈 입니다 두번째 하나님 나라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라는 것입니다 14 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향해 분노 하셨다고 비록 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자들이 사회적으로 낮은 구성원들의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거에요 무관심으로 무관심이 어떤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장벽을 쳤던 것입니다 함께 하려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들로 오히려 자기 중심적 이었고 다른 이들에게는 관심 기차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금하지 말라고 하셨던 이 표현이 구장이 똑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9장 3 19절에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날에 배 망할 자가 없느니라 그 앞전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냐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어 지금 부장과 10장은 같은 문맥의 핵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계속해서 자기 자만심에 빠져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은 하나님 나라의 이러한 공개적인 초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제자들은 오히려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가지 못하게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러한 자들의 것이니라 하구요 어린아이들의 것이다 라고요 사회적으로 억압받고 권이 없는 자들 이러한 자들의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공개적인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처럼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고 새로운 사상에는 수용적 이며 부모의 보살핌 에 의존하고 만족하는 이러한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를 통해 말씀 하고자 하셨던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제자들처럼 자신들의 권위가 어느 정도 올라가야 천국에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첨부 군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말씀 하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세 번째 권입니다 고루 하나님 나라의 영접하는 것에 요구되는 것은 어린 아이와 같은 순진무구 함이 아니라 어린아이와 같은 하나님의 대한 그 부모에 대한 의존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15 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말은 마가복음의 총 13번 기록되어 있는데요 이 많이 나오나 예수님께서는 항상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경고의 말씀이 있을 때도 있었고요 보상의 나 부상에 말씀해주시는 때도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예수님께서 경고 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경고 하시고 어떤 행동을 하셔야 면 그 어린아이들을 않으시고 안수 하시고 축복하여 습니다 안고 안수 하셨다는 의미가 무엇이냐면 훨씬 더 많이 충분하게 축복하여 따라 는 의미입니다 이 모습은 제자 들의 모습과는 굉장히 대조 되면 모습입니다 제자들의 멀리 하고 거부하는 모습이 아니라 충분히 그들에게 다가갔고 수용하는 모습을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이죠 아마도 예수님께서 이 아이들을 안고 안수 하고 축복하는 이 이런 요 빨러 빨리 끝난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곳에 같은거 아이들을 하나하나 않으시고 간수 하시고 축복하여 떤 예수님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워 쓸까요 그리고 그때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밀어내면서 빨리 예수님께 가서 축복 바사라 할 때 예수님께서 그 부모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부모들의 그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요 부모 레 향한 부모의 향한 전적 인 의 좀 그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셨던 말씀이 바로 오늘 나눴던 이 이야기인 것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라고 어린이날을 만든 수파 방종한 선생님께서는 어린이를 내려다 보지 마시고 쳐다 봐 주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다시 우리 사회도 2 어린이의 여 어린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학이 시작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이죠 마찬가지 예수님 당시 사회에서 가장 작은 자였던 어린 아이들을 통해 예수님께서 말씀 하고 # 말씀 하고자 하셨던 것은 제자들에게 말씀 하고자 하셨던 것은 첫 번째 가 되려면 첫째가 되려면 큰 자가 되려면 미량 1 2000 환자들에게 나아가고 낮아지는 것이 높아진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향 r 전적 인 의존 이 필요하다 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이 이야기가 우리들의 마음에도 새겨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나는 마가복음의 이야기는 결코 아이들의 숨진 무 구함 순수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들의 신분상승 에만 관심이 있던 제자들에게 요구되는 낮아짐에 상황 속에서 하나님 나라는 낮고 천한 자에 겸손과 섬김을 요구한다 는 예수님의 이야기 어떤 것입니다 천한 자리에 영접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자신의 어린 아이들을 만져 주시길 원했고 제자들은 그들을 꾸 주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제자들의 꾸즈 시며 어린 아이를 안아 주시고 완수하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는 세상에서 천하고 낮은 자인 어린아이가 하나님 나라에서는 고개 하고 축복의 대상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행동이 어떤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낮고 천한 자로 자신의 낮추고 그런 위치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떠받드는 자에게 자연스럽게 주어지면 선물입니다 자기 자신의 하나님 앞에 중요하게 생각하고 높이는 사람에겐 하나님의 나라가 주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를 선물로 받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이 말씀을 허락하여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던 그 어린 아이들을 통해 말씀 하고자 하셨던 그 밑천 환자들에게도 사회적으로 지위가 없고 권위가 없는 자들에게도 천국이 열려 있고 또 그들에게 우리가 다 아가서 써 번트 리더쉽 예수님께서 보여 주셨던 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가 오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그 어린 아이 들의 모습처럼 부모에 대한 정적인 의 좀 돌봄과 그 의 조에 통해서 부모의 사랑으로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그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오늘을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돌봄의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와 항상 함께해 주시고 저희들이 이 하나님의 나라를 선물로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 드리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으 그 we [음악] woo 5 으 으 으 으 [음악] 으 으 오오오 으 we 5 으 으 woo woo [음악]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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