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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시장 과연 누가될까? 시사통통[김관수TV]

조회수 4회 • 2021.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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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통통[김관수TV]

난타전을 벌이던 서울,부산 광역시장선거가 불과 하루를 남겨논 시점에서 민심의 향방을 나름 진단해본다.#주사위는 던져졌다 ...

음 대하여 생 전 를 넘어 입방정 오르기 시작합니다 a 메모 방송을 시작해 있었으면 좀 1 개월 정도 쉬다가 이건 서울전 무순 얼마지 에서 이 앞으로 하루 나갔죠 를 지나는 뭔가 는 앞으로 주 둘만 속을 한사람으로서 언급을 해야 되겠다고 또 이 쪽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방송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에 내가 방송 십 년도 기는 강 감산 이 문제도 있었고 해서 지금 목소리가 좀 탁송 이 나오는데 목소리 율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신체적 조건에 여러분 안좋은점 있어가지고 목숨도 갈라지고 해서 방송을 적어 주셨는데 왜 말 매일 2 내가 베는 무서워 왔어 있는게 방송을 하는 용기를 내지는 됐었죠 그러다 보니까 뭐 씩 방송 유튜브 방송을 접한 것은 유튜브를 접한 건 꽤 오래 되지만 암송을 시작한 건 이제 불과 지켜볼 정도 되죠 으 으 근데 너 구독자 수도 늘어나지도 않고 1 으 음 위한 그렇더라도 신이 않았죠 그 이제 먹겠나 한번 들어가봤는데 모든게 거 생각만 해요 지금 말 그 당시 같은것도 마이크도 여캐를 4 썼죠 이때 금방 적응을 하기 위해서 데이로 그 방송 2 뭐 해 볼래 오르고 그래서 저희 그 위험은 갑자기 생각 된다니 핸드폰 모바일로 중계방송 할 수 있는 이니까 3 10월말 의식이나 조작 5 방송 정비 되어 있었는데 어머 게임 선이고 뭐 정부 커디 갔는지 정리하는 것도 참 그 그래요 어쨌거나 시작이 반이라는 다시 방송 시작했는데 그렇게 하면서 느꼈던 것은 방식 그 재미가 있진 않았는데 어 유익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었는 것 같아요 선언 1 호 뿐이 그동안의 어 며칠씩 이달에도 하나도 구독자 누수가 느낌이 않았었는데 설 이후 부분이 추가 루 부탁을 해 주셨더라구요 그러므로 좀 제 방송 구독자 수는 두 자릿수 에 불과한데 예 3자리 기술 접어드니 이번 직전이 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송을 시작해 내려 구나 정말 관심이 없는 방중 남인 그게 매달 c 래핑기 쳤는데 독자들이 스시 5 어쨌거나 들어오셔서 제 방송을 어떻게 찾아 오셨는지 써가지고 구독자가 근 40 미 절약되는 것은 저한테 굉장히 엄 적인 이유죠 그래서 아주 희망을 갖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방송을 시작하게 앞으로는 그야말로 여러가지 안성 1 정치 를 개발하면서 연구의 가면서 너무 기존의 스타일을 유지 암소 방송을 끊임없이 시작해야 되겠구나 그런 그런 개 심을 아주 됐습니다 김국진과 굉장히 탁한 목소리가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뭐 지가 안 함수도 아니오 대웅은 북한 목소리에도 뭐 그렇게 이렇게 거북한 목소리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예 이제 내일 모에 7 이제 오늘 너무 몇 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접어들고 못하는 그야말로 만 24세 는 하루 남았는데 후보들 지금 이 순간에도 해마루 죽기살기로 띄고 있죠 예 방송을 하는 저도 조그만 선거 짐을 선회 여러분 본인 스스로 출마를 했고 당선된 기억도 있고 그래서 이 선거 라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부자 분이 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 o 나름대로 또 엄청 당이 히얼 또는 고통을 초와 나는 그런 게임이죠 이제 전시장 후보들이 12 명 나좀 그 중에 두 명만 부하게 되는 점이 참 그렇지만 그건 어떻게 합니까 정치 현직 5 안드레 장당동 체취한 민주국가 이제는 어쩔 수 없는 거죠 생강 책임과 치고 다 방제를 한다 보면 군소 정당 들도 관심의 대상이 될 텐데 하여튼 뭐 좀 잠깐 나가 보니까 3d 스노우 카 혁명가 잉 아 그 경영이나 연설을 하고 있을 뿐 때 참 그렇게 허무맹랑한 공약을 빼 매트도 이게 또 아는 사람들이 그 지지를 또 보내고 있다 그렇다고 뭐 투표를 안 건 아니지만은 인 회의 전 얘기는 화 금 경험 염료 그래도 허경영 이나 지난 대선에 옛날에 대해 설명할 수 했든 천 10.0 야 이런 공약들이 결국 깔끔히 하고 여겨지지 않게 현실 정치에서 도 그런 공약 jira 에서 포 중장으로 미조 먹겠지만 복조 공략 같은걸 여러분 보드 잉 내놓고 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허경영은 되기만 만 해가지고 그래서 뭐 해 뭐 출마를 한 것 같습니다 예 여러분 카이엔 2가 될까요 서울시장 보궐선거 너무 3 근데 이번 선거는 좀 임용 유용하죠 궁 네이밍 싶은 분들은 사실은 항상 식 보였던 이와는 0 달게 의 손에 넣으신 그런 후보 들로 지금 여겨지고 있는 것 같아요 박영준 후보도 뭐 청와대의 전국 쓰고 있으면서 자살했던 문제 뭐 이런 문제들이 결코 국 가자 2실 놈은 내 붙는 그것을 인정을 하지 않고 또 개운해 옆에 세워져있는 아파트 특혜 분양 위 오 예 점점점 특히 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것 같고 그 외에도 뭐 6대의 및 이자 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가지 얘기가 계속 터져 나오고 있고 그 외에도 뭐라 망 우산 비 이당 선거 대책 본부 측이 좀 보소 그 말 한 것 같아 너 서울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애국 똥 딱 문제 때문에 지금 우승 후보가 10일 증인들이 나오는데도 칠을 하지 않고 그렇게 지금 이 당에서는 지금 허위사실 유포 라고 해서 고발 해논 300 그게 무슨 얘기냐 이제 청구의 그 두 부부가 단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허위사실 공표 나 이런 재무 분 간과 할 수 없이 엄청나게 당선에 영향을 주는 그는 판결을 나 오서가 게 없다고 하는 점에서 여튼 이거 놓고 보자 이런 식인 것도 같은데 당당한 5 생도는 뭐 이런 증거들이 나오고 정원들이 나오면 사태 아니다 정당 전개 음질을 하겠다 이렇게까지 공헌을 했기 때문에 지금 민 당정 손 반짝 꼭 필 저희 웃어 이제 이 정도 되는 시기 위해 내는 거 아냐 항성 사퇴를 압박하고 있는 지경에 있죠 최근 애에 에 회전 보는 프로에서 아 궁금 을 둔 후 대우 전 토너가 있었습니다만 은 거짓말 장이 냐 이렇게 인숙이 있어 예전에 공격을 당하던 데 어 은나라 깜짝 강하고 거짓말이 아니라고 좀 강들을 하고 있는데 요새 트림이 토론을 봣던 사람 그리고 또 증언 자리 하나 같이 이 우동 정부 똑같은 주문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병실로 홀드 이는 오십니다 그 긴 말을 하고 있구나 이런 심층적으로 붙여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문제는 깐깐이 선거를 줌 부르고 있는데 지난번 일주일전 인가요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까지 마음에는 부산이나 서울에서 다 똑같이 미당 후보들이 균이 후보 다 치우고 클리셰 20% 정도 미인 상황이 돼 버리니까 예민 십니다 이렇게 층 살을 예상을 하고 그야말로 득이 만만하게 지금 이 선물을 치르고 있는데 됐어요 괴 말 정말 바닥이 10 들구요 어제 그 나 여론조사 지 수상 그게 나오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을 지지하는 저는 각 염전을 지지하는 후보들이 위치 된건 많은 풀림이 없죠 그걸 뭐 어떻게 카루소 너무 달리 여론조사를 해도 여러분도 사에 추세가 결코 만만하지 않아요 시종일관 이 땅이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가 타라 를 하고 있는 그런 흐름이 있게 됐네 이성과는 분명 쿠 국내에 이미 승리할 것이다 이렇게 될 자신하고 있는 것 같아요 덩 더라 이제는 자망 까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난 2 하셨는지 농심은 사전 투표가 또 대선 총선에서 보다는 역대 보궐선거에서 는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예전 같으면 은 차전 투표율이 높아지면 임당 쪽에서 유리 하다고 뭐 넘길 들도 달래는 했고 정당 관계자들도 그렇게 18곡 결과도 또 그렇게 나왔어 그런데 요번에는 좀 틀려요 사전 투표가 뭐 부정 투표 라고 해서 또 얼마나 몇 사람들이 과 물에 나와서 심지어는 미국까지 가가지고 기타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혼의 부문 의미에서는 4절 대표들 빨리 나라고 굉장히 동료를 했단 말이야 참 많 시스터 아니 있습니다 어쨌거나 사정 2패 유리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20.0% 즉 투표 1위 좀 높다고 이제 여겨지는데 그러면 국민의 힘 2 잘 드릴께요 민주당도 저희가 유리하다 이렇게 분석을 하는게 뚜껑은 뭐 멀지 않았습니다 내일 모렐 6시간 14분 하면 인제 그 다음에 이제 주사위는 사실 던져진 건가 뭐 내일 하루에 투표를 대수 말 분도 계시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는 어느정도 자기가 특별할 의향을 붙여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근데 참 간직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북 우드 야속하고 당사자 민주당 국내 인 장당 쪽에서는 속이 탁 이지만 처다보는 국민들은 양 즐거움 사실 있죠 근데 이제 어쨌든 이 선거가 이 선거 때만 외에도 국민이 주인인 것을 7층으로 보여주고 있죠 그정 한반도 달라고 그야말로 눈물 호소 들을 하고 가 유권자의 인정이 저는 뭐 다만 며칠간 이라도 진행된 의식을 갖고 부두 다들 그래 더 잘난 넌 니가 한번 능력의 몰라한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또 하나 소위 때문이라고 하죠 이쪽에서 열렬하게 문재인 동물 지자 후 민주당을 지지했던 책이 말해서 열을 성공자들은 그야말 의 솔 짐에서 이 여론조사의 수치의 중국이 들었다 올까 좀 의 집이 돼 있었던 거 그리고 점도 위층 이 돼가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역의 재밍 한계 아예 이 사람들이 저희 말해서 열렬히 지지했던 문재인 정부 민주당을 과연 내 7 것이야 이게 이제 갈 거 인데 그걸 국민이 미소는 기대하고 또 중도적인 있자니 있는 사람들이 지금 문제 인정 부모 독재를 하루 여러가지 정권의 정부시책에 대해서 당겨 없기 때문에 국민들이 신발을 할 것이다 이렇게 강공을 먹고 있는데 그렇다고 그러면 과연 정도 세력의 인 또는 민주당을 지지는 파운드리 이탈을 할 것이다 국민 들어올 것이다 이런 막연한 기대를 여러분 10시 여러분도 3의 수치를 근거로 해서 아주 자신 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으 텔레비전에 나와서 김정인 비닐 댓글 라든지 조영 원내대표 이런 분들이 얘기하는 것은 되고 비위가 상할 정도로 참 자신 만만한 특이 만만한 그런 표정들을 즉 끄고 있으면서 민주당을 아주 강 공으로 뭐라고 치고 있는데 되게 과연 자월 7 넘어서 승리의 축배를 들 수 있을까 여기에 합은 추측을 해보면 툰 행정학의 아문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그들에게 초 포가 소와 올려 줄까 여러분 부문인 정당이라고 1 원 초조 희생 중 치주 를 한번 따져 보면 그럼 지금 많이 닦은 땅도 얘기를 하는데 그리고 바꾸겠다고 얘기라 사실 우리 형은 성장사 해 줘 작은애 대통령이다 내 되실 때 자신은 국내 임은 한번쯤은 최신 을 한다는 입장 보다도 완전히 관점에서 백지상태에서 이 나라인 보수의 벽돌 정말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롭게 쌓아 올리기 약 의장을 맞춰 주셨나요 그때 한번 기억을 해 보십시오 아 그래 대통령이다 맹 됐고 그야말로 여론조사 니노 그야말로 한 자릿수 지수가 나올때 프레지오 가지고 망연자실 땐 그런 모습들이 생각이 나무야 근데 엄 순간 이들이 뭐 야 다니니까 뭐 할 일 북 중 1 다시 살아나 소 그 이제 문재인 정부의 실적 느긋하고 그럽니다 많은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자랑 게 없으면 겸손 a 조 나미 잘못은 강공 및 없어가지고 자기들이 어 구질을 어기다 지금 이런 싱 보거든요 이걸 화 윤 그래 가지고 있는 정체성 그야말로 참조 룡 보기 식으로 저속 별의 로 변하는 그들의 소위 말하는 정체성을 계속해서 읽어 왔던 그래도 깨어있는 국민들이 또 한번 씩 뭘 보고 다시한번 밀어준 되는 겁니까 뭐가 바뀌었다고 민주당 정권 담당자로서 정체를 하다보면 잘하는 정책 뛰고 또 실패하는 정쟁의 후 국민들이 기후에 맞는 점점 빼고 또 싫어하는 정책 뚜 양면성이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정권을 잡을 1 체력은 요구를 먹기도 되어 있는 거죠 그런데 야당을 그동안 건전한 비판이나 건전한 대안을 내놓고 얘기하기 보다는 옛날 민주당이 야당 할배 그들이 싸워왔던 그 채지 그 양을 특수한 제일이죠 독재정권과 군자 독재와 맞서 싸웠던 그 당시에 생리 매카닉 임을 잘못 일을 해가지고 무조건 이런 문민정부 에서 개화된 민주주의 여권 하에서 분자 정권과 대한 웃으라 우든 예전에 야당이 모습을 벤치 만 했는데 이건 정말 잘못된 찜하기 하구요 그것들에 계속 이어져 가도 전 야당이 추정하는 오심이 제가 볼때는 그렇게 느껴지죠 저는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학생 동 골에 있을 때는 제가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대열에 끼일 못 있지만은 사실 군사정권 시절의 입니당 춤 인당 통일민주당 신민당 이런 정당에서 사실 젊음을 보내세요 앞장서서 행동에 왔던 사람으로서 체질에 에 아주 베어 있게 3 말하는 반독재 투쟁 님 그리고 청 장 운동을 해 왔었는데 제가 그 정당 정씨 예물 떠난 지가 현장서 떠난 지가 지금 못써 이시현 가까웠기 때문에 지금은 엄밀하게 0 일을 하면 객관적인 사회 이미 줘 완전히 춤 민 단계 연 이라고 여기서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이제 정당인 이 아니에요 그 정당을 그만둘 때 실망했던 점들이 있어 됐네 안전이 선 털 국 당당히 니 않은 상태에서 다른 창의적 틀 속에 새로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식은 지금 얘기하는 옛날 어떤 역사를 따져 오코너 그전에 예 제 말해서 당이 3 정부 장이고 다해서 이루어졌던 선고의 의원에게 돼 있는데 그쪽 물을 먹은 전하면서 쓰임 해서 좌파 라는 양 친 밀당이 않냐 이렇게 얘기를 분석을 할 수도 있지만 저는 강의에 일을 합니다 저는 뭐 그게 미당 당사의 각 운 적도 없고 민단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내 본 적도 없고 하기 때문에 제 나름 들은 양심적으로 객관적 입장에서 여야 할 떠나서 창 시적인 선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 까지 가야 단열이 에서 좀 정치를 안주는 얘기를 좀 아니까 그런 얘기를 바닥에 깔 보던 그런 입장이 니까 그런 비판할 자격이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있겠죠 그럼 한데 본심은 정말 벤치 상태에서 여야를 한번 뱅 철강의 따져본다 는 얘기에요 그렇다고 민단 이 잘된다는 은 대인 정부가 모든 정책 1 잘했다고 해서 제가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제가 얘기한 것은 정권을 잡으면 우둔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들어가게끔 개 태워줄 수 없는건 이와 모두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이 되지는 못한다면 얘기죠 그걸 이렇게 말하는 예전에 옥합 빨 군 앞발로 잡든 국제 정권 하고 맞섰던 야단이 투쟁 하던 그런 방식의 내가 네 힘으로 그런 정신 상태에서 이들이 지금 투쟁을 하고 있다 저는 야단이 쯤 야당이 이들 야등 할 때 정권의 향수 이렇게 하지 않느냐 라고 하면서 그래서 배우도 잘못 되었어요 그 당시에는 갈지 않으면 통하지 를 않았고 또 그렇게 하면 정치를 했어요 왜 군사 정권이 9 군사 문화의 있었던 사람들이 그런 양심의 일말의 가책을 느껴 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강하게 느 강 법으로 나오면 그 중인 어깨는 주거든요 근데 지금 야당이 서서 안오는 언제 이 정권이 쉽게 말하는 타협의 정치 상생이 정치를 한다고 하면서 야당의 주장을 들어주는 게 없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독재가 하는 얘기에요 물론 문재인 정부와 문재인 대통이 다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런데 그렇게 악의 된 원인을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해 분비는 좀 쥐에 맞지 않고 적전 한 연구가 아니고 소위 말해서 당의 e 의 각 판 자기들의 이익을 배변하는 되면 각각 탄 전체적인 e 아니라 이렇게 판단을 해서 대화에 응하지 않았다고 전분 그러나 b 빠져서 요구하고 주장하고 투쟁하는 게 한마디로 정 먹고 그렇게 생각했다고 보진 않겠지만 가속에 봤을 흔적도 있죠 예를 들면 공주 저거만 같은것 같아요 좀 야당 늘도 예전에 복수 법안은 그리고 측정 대통령 정부의 다 수상했던 거 아니까 그러면 장춘 를 만들어 하다가도 어느 정도 테러 가서 타협하고 과거의 잘못된 것으로 음 지적을 하고 켝을 학내 사실 도움을 줘야 되는데 무조건 원천적으로 반대 요즘에 뭐 부동산 버블 1 이렇게 다행 돔 잃었기 때문에 부동산에 대해서 부동층 정책에 대해서 지금 민심 떠나지 않았느냐 이렇게 강 농무 지금 조치 9 지금 문제의 경우는 민주당 아 소리 못하고 그냥 다음 있어요 왜 부동산 정책을 그 사람들 말단 아 20 체벌이 간의 입은 계속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보면은 으 정책의 실패가 있을 수 있죠 오류가 있을 수 있고 그니깐 공격을 마다 약이 비판을 알아야겠죠 그래 내 를 맡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는 요 그런 비방한 그런 강 공책을 밀어붙이는 그 중심 제약될 그 정당이 전체적인 정체 순이 예전에 어떤 날 위해서 진정으로 탈 배는 양 이게 관건인 거에요 국민들이 입장이 좀 그거를 뭐 의미한 사람들 똑똑한 사람이 이렇게 9분하는 거가 좀 그렇지만 은 의미한 국민이 아닌 나오면 은 언어 거예요 일전에 숙성 들이 정권을 잡거나 시장이 되거나 하게 되면은 불금 간이 그대로 다시 합숙을 할 것이다 이런 우리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결론은 뭡니까 죄송 하지만 은 자월 7 재보선 정보의 저는 인심이 어떻게 폭발 할까요 문재인 정도 심판 원점으로 방어 폭발 할까요 저는 국민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양은 몇 백만이 전 풀릴 후 정시 청어 광장을 배웠던 그 암 정물 질렀던 그 민지 미 국내 힘은 입 안됐다고 지금 보고 있는데 입 안 됐죠 실망을 했지요 많은 부분이 틀림없어요 그런 점이 있지만 내 일치 2 성 걸어가면 과연 오세훈을 좋겠느냐 발표 인정을 집게는 야 좀 그걸 얘기하는 겁니다 은 다이아 밉니다 그만큼 국민은 의뢰하고 정신들은 소위 놀이 4 아주 저속한 그럼 이 양 시 비판을 받아도 국민들이 자 이승우 밴 손 함정 있으니까 정부는 미 워 2 문제 인 리어 도 국내 힘 한테는 뭐 미치겠다 표를 못 치는 이유가 강국 정당인 태생적 한계 태생 적치 초에서 부터의 정체성 배 내 깨어 있는 분들은 그쪽에 투표 안 한다는 거죠 깨어 있는 흐름인데요 물론 그들의 엄청난 절대 정치 재림이 있죠 저도 아 30% 좀 더 있어요 내 그쪽에 30 풀지 세력이 과연 완전 혼연일체가 되서 악 여보 4만 뭐 이렇게 쪄요 근데 것도 다 아니라 아마 그분들은 불편한 갈꺼예요 왜 자기 하나가 지지하는 정당이 어떤 창에서 매우 행하는 행동들 그러면 그렇게 실망할 그 순간 순간 나 있었어요 그러면 생활 년이나 여러가지 벌어진 역할 때문에 그쪽 풀을 들었던거 제가 볼땐 그런 사람들 꽤 많아요 그걸 단적으로 얘기 할 수 있는 게 뭐냐 특정 지역을 얘기 하는 내장 됐지만 어떤 특정 영역에 있는 사람들이 민담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선택했던 사람들 꽤 많거든요 게 이젠 지금까지 얘기를 들었던 것은 짤막한 스크롤 여고 제가 나름대로 분석을 해본 건데 어 너 무 자 항상 해서 잘 했느냐 못 되니까 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저는 국민대 유권자 된 입장에서 에 한번 분석을 해보는 거에요 그것도 물론 민단 쪽에 예전에 올해 몸담아 있었지만 그걸 약간 쉐이 견주어서 생각해보는 기본적인 포기를 무런 있죠 그럼 그 정당을 떠나 제 옷이 좀 20 년 이에요 차 예수의 묻혀서 정말 써 궁중에 있는 사람들하고 그분을 믿고 자형으로 하니까 전혀 정당 적인 셋째를 가지지 아니하고 사회 활동한 시민 된 입장 국민들 입장에서 저희 친 관계를 맺어 가면서 인생사를 얘기해요 아속 그렇게 사랑하는 입장에서 채택을 볼 유지민 시각은 개념들을 좀 분석을 해본 건데 어 어제 개인적으로 얘기를 해서 정당의 소위 자란 평가한 아 그때 정차 든 사람들 뭐 좀 다 점착 오기 때문에 분석을 해서 나름대로 팀 정보 있는 거 없는 거 뭐 그 자세히 얘기하면 얘기 거야 좀 있죠 예 그런 얘기 부담 편 상황에 3 시북 이제 뭐 여기서 남아서 학 나머지 조카 24시간 2.5 g 이제 선거 말미 가 되니까 제이드 9 누가 판단을 하겠어요 제가 방송을 지금 이걸 하고 있는 것은 저희 말해서 7기 지났을 때 또 앞으로 제가 유튜브 방송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제가 예견하는 제가 시각적으로 좀 현장을 본 판단을 침 받겠다고 하는 그런 창이 있어 지금 방송을 한다 그래도 그러 찬 얘기입니다 그래도 그 이제 다른 애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냐 이런 기준을 여러분들한테 콩 컵 을 좀 할 받아 볼라고 한번 던져 보는 거예요 절로 이렇게 본다 제가 가까이 하지 않습니까 뭐 이런 거죠 눈썹 따 또 가서 뭐 으 차전 투표로 하면 어디가 이하 구경 거 얘기 하지 않고 장 체적인 상황 우리나라에서 지금 국민들이 느껴 않은 어떤 그 심정 이런게 이면을 봐서 보면 연습 것이다 당장 눈에 보기 연수 추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마음속에 품은 6 원제 표심을 읽어 내야 됩니다 그들이 앞으로 서울시장 만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내 손이 있어요 그러면 정말 이 할 지 모 주활동 양계 처자를 판단하고 내세울 대 어떤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이야 그럽니다 한개도 통하는 얘기지 많은 특히 국내 이니 성 체계들이 할 부분이다 그럼 진짜 충언을 드린 것이 좋습니다 처음 나와서 뭐 윤석열 수가 일대는 함이 40도 5 스프 뭐 얘기도 안에 이거 용 간다고 해서 좋아요 그럼 이제 한번 생각해보죠 이 사람과의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는 텅 무 이걸 가졌는가 분석해 보는 그런 시간도 필요할 것이고요 또 이제 명의가 민아 대통령 부부가 된다면 저희는 과연 이런 정책 처럼 정초 쓰고 있는데 앞으로 그렇게 쓰겠다고 했는데 또 그걸 가지고 있는 인성 일에는 직 팽 녘 이런것들 분석해서 우리의 믿구 당 정권을 내놔도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정말 필요할 것인가 여러분 부장이 가서 결정을 할 때 굉장히 심지어 숙고하고 현명하게 판단할 것이다 라는 걸 저는 얘기하는 거에요 누가 조그 나쁘고 이걸 떠나서 그만큼 이 나라 유권자는 깨어져 2구 의뢰 하다 그들이 곤 하나하나가 대도를 후 가면 될 수도 있고 서울시장 깜 될 수 있는 자질과 역량을 가지고 투표 약할 것이다 오늘 은 각이 있습니다 자영은 나라의 발전은 반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 투쟁이 가능한거 아니냐 가 나라의 장래를 나의 발전을 기약할 수 있는 겁니다 왜 여러분이 가서 찍는 도장 하나가 정진을 자우 합니다 키큰 하지 마시고 세상 투표 않았었던 7일 1 여러분의 양심을 투표장 잇어 보여주십시오 오늘 방송 역사 마치는데 참 오래간만에 방송을 하기 때문에 장만 쑥스럽네요 그리고 제가 아까 서두에 얘기 있습니다만 방송도 안 했는데 방송할 때는 그 아나라 어머 저도 정말 알로 하더라구요 그런데 방송을 지금 몇 닫자 냈다가 거길 가서 보니깐 40 늘었어요 그렇죠 야 으 내가 방송을 했던 그냥 아 여러 섹션이 있거든요 방송을 했던 컨텐츠 독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 중 어떤 걸 봐 가지고 그래도 마음에 드십니까 구독 이렇게 눌려 주셨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비록 다시 방송을 하는 사람으로서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바로 여러분들이 방 정도 않았는데 구독을 늘려 젖게 됐네 힘이 나서 반성을 시작하겠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2칸 정보를 민생을 유튜버 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 10 부탁 합니다 오늘 방송 영성 얻은 것에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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