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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회 4월7일 수요저녁예배

조회수 215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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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회

아 아 여보 으 아 아 아 아 아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아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딱 아 [음악] [음악] 수정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다함께 찬송과 220 6장 찬송 하시겠습니다 아 아 5 or your own we a [음악] [음악] woo 5 [음악] howell 으 [음악] 아 a lower power 5 으 der wal [음악] 임기 습관 산 임기도 인도하신 5의 장민수 집사님 받아내 를 나눠 주식에 씁니다 사랑과 은혜에 하나님 아버지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를 지정하여 불러주시고 노는 내 것이라 하시며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간 수요 앱 에러 모으시고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순절 기간에 인생의 목적을 찾는 시간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적 있는 삶의 의미가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목적이 있는 삶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어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바이러스 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강구하고 니 일상으로 속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아름다운 믿음 생활로 이 어려운 시기를 저희들이 이겨 나 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과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옵시고 아버지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는 모든 과정마다 아름다운 믿음 생활로 나아가게 터 이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써요 매일 말씀 묵상과 성경 님을 낙화 되므로 말씀 중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새가족 안내 과정을 통해 그들이 영적 성숙에 큰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하옵소서 영화 부에서 노년 부 에 이르기까지 교회 각 기관 받아 계획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모두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에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늘 기쁨 큰 잔치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동을 하나님 기뻐하시는 마을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예수 마을이 되게 하옵소서 복음을 들고 전할 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전해지는 곳곳마다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지구 마을 곳곳에서 복음 들고 전 파시는 선교사님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말레이시아에서 선교 하시는 이석진 박은주 선교사님을 기억하실 4 원주민 교회의 순의 사역과 교회 개척 사역을 볼보 시사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러나 일부 로 인해 중단된 건축이 재개 되게 하옵소서 아 무제한 아닌 우리 가운데 육신의 병으로 아파하는 이들의 아픔을 마음을 5로 만져 주시고 치료 하여 주시옵소서 중보기도와 학부모 온맘 기도회 의 간구를 들으시고 자비 하심과 극렬 하심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어 우리 안동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서서 교회를 이끌어 가시고 우리를 세우시고 양육 하시는 다님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사역과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영역을 강건케 하옵시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저녁 말씀선포 하실 때 우리의 믿음을 돌아 보게 하시며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부교역자 님들의 사역 위에도 한없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장민수 집사님 에 은혜 나눔 과 답이다 찬양대의 에 찬양으로 함께 은혜의 시간 되게 하옵소서 응 아 부활 과 생명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아 르 바 [음악] woo to a 으 woo woo 으 안녕하세요 7 20 100 16구역 장민수 집사입니다 2016년 도에 정부로 이 자리에 선 적이 있는데 어느 더 결혼하고 집사가 되고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 다시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는 10여년간 타지에서 요리 차 생활을 하다가 2015년 다시 안동의 돌아 올 기회가 생겨 성소 병원 앞에서 초 앞쪽으로 운영하다가 결혼하고 시내에서 돈까스 집도 하였습니다 그 때는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요리 자랑 은재 경력만 믿고 자만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대로 하려다보니 생각대로 되지 않았고 부족한 부분도 많아 힘들어 지다가 결국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모두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찾던 중에 옥동 의혹 꽃집을 운영하는 친구가 오프 집 주방을 맡아 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해 왔습니다 호프집 특성상 on 출근해서 재 벽에 일이 마치게 된 이 낚아 밤이 바뀌는 생활을 하게 될 되고 또 제 아내는 혹시나 그 곳에서 일하면 주변 환경상 신앙이 안좋은 영향을 받 받게 되지 않은 않을까 많이 걱정 했습니까 하지만 당장 장사를 그만 둔 저로 는 다른 대안이 없었고 지난 친구의 부탁 이어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낚아 밤이 바뀌면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금방 적응을 했고 육아 1 중이던 안해도 회사의 복직 하고 난 뒤에는 아제 제가 일을 돌보고 저녁엔 아내가 돌보게 되어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을 했으나 역시 하나님께 기도 하기보다 상황에 쫓겨 독단적으로 시작한 유일한 보니 시간 지나면서 조금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주방 안에서 1 하기는 하지만 호프집 이고 주변 분위기도 하나님을 모르고 향락에 빠져 사는 사람들 틈 해서 생활을 하면서 새벽 늦게까지 일하다 보니 주일 예배시간에 늘 p 원의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신앙생활에 대해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생체 리듬도 깨져서 자고 일어나도 병원 하고 면역력도 떨어져 서 자주 아프게 되었고 아내와도 일하는 시간이 서로 반대이다 보니 서로 가자는 얼굴만 보고 대화가 줄어들어 자주 다톡 일쑤였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힘들어져 아내와 함께 하나님을 놓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을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또 흔들리지 않는 신앙 올바른 가정을 이끌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며 광고 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붓지 블 이제 그만둬야 겠다고 마음먹고 고민하던 와중에 고름 다가오면서 제가 일하던 호프집 또 큰 타격을 받아 손님이 끊겨 매출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언제 그 만들지 고민하고 있던 중에 라 지금이 그만둬야 하는 시기라는 망 마음이 들어 뾰쪽한 대한 없었지만 일단은 친구와 태서 날짜를 조율하고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퇴사를 하기전 이었지만 다른 일을 찾아야 하는 와중에 아내가 교육청에서 모집하는 단체급식 조리사 를 공유해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계약직 이어서 비록 방학기간에는 무급 이고 월급은 낮았지만 고런 시국에 장사를 다시 할 수도 없고 일할 곳도 마땅치 않아 감사하게 생각하며 준비 하였습니다 대구에서 시험도 치고 면접만 보면 된 상황에서 면접 땅 1 면접 시간을 작가 관전을 면접에 지각하는 바람에 면접도 먹고 불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수술을 많이 자책하고 낙심한 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힘들어 하다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어디다 알바라도 해야된다는 생각에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 들어가 살펴보던 나중에 sk 바이오 사이언스 안동 공장 구내식당에서 조리사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고 그 총에 넣으려고 준비해 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로 놓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편한 끝에 있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좋은 결과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며 면접도 준비하고 기다렸습니다 현재 저는 sk 바이오 사이언스 구내식당 저희집 짱으로 근무 중입니다 일반 조리원 으로도 감사한 일 자리였는데 회사에서 제 이력을 좋게 보시고 관리직으로 채용 해주시오 주방 책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매일 재밍 6시에 출근해서 5 4시에 태그 하고 주말에는 심리 라 요리사로 일하면서 가족과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주말을 함께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로 인해 일자리의 그 만드는것이 오는 것인가 고민 또 하고 더 힘든 상황이 오면 어떡하나 걱정도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길을 예비해 하시고 계셨습니다 아마도 더욱 전심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봉사도 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마음대로 기도 없이 선택하고 했던 이런 제 뜻대로 되지 않기도 하고 좌절도 있었지만 기도로 준비하며 광고하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생각지도 못했던 길을 입이 하여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들때도 부족할 때도 항상 지켜주시고 길을 예비해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온 올립니다 으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신약 성경 중에 디모데후서 1장 3절에서 5절 까지 입니다 디모데 후소 1장 3절에서 5절 까지 신약 성경 342 면입니다 다함께 동독 하시겠습니다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내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하는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내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 이라 이 믿음은 먼저 내외 조모 루이스와 내 어머니 유닉 의 속에 있던 이 내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 하노라 밤에 하나님을 찾아 하신 후에 담임목사님께서 디모데 첫 번째 어린시절이 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 하시겠습니다 wow 아 아 으 으 [음악] a 으 으 아 으 아 으 아 [음악] 으 아 하하 wow 으 으 [음악] cole 아 으 [음악] we woo [음악] aa a [음악] 으 으 [음악] 아 over 5 으 으 아 아 아 [음악] tahoe 아 아 르 아 5 ero o 5 cool 아 으 으 a on 아 follow me a 으 으 woo 5 으 으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아 으 you 5 아 [음악] 아 아 [음악] n 감사합니다 예 아 오늘부터 d 모드에 대해서 1부에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를 쭉 함께 살펴 봤구요 물론 마인 마지막에는 음 사도 바울을 또 함께 살펴 봤죠 그러니까 예수님의 열 두 제자 플러스 1명 13명을 우리가 오랜 시간 동안 함께 나누었습니다 언제 그게 끝난 냐하면 사도 바울로 끝난게 2016년 12월 마지막 수요일이 얻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예 숨이 12제자 말고 성경에 기록된 또 다른 아 제자들 먹고 예수님의 제자 큰 범주에서 는 예수님의 제자 이긴 하지만 그 열두 제자는 아니죠 그래도 성경에 기록된 인물들이 있잖아요 예 그래서 그 인물들을 우리가 다시 에 함께 나눈 게 2017년 1월 첫 번째 수유리 갖습니다 1월 4일 이었어요 찾아보니까 그래서 이제 집 저희가 11명을 했어요 처음 한 사람이 스데반이 더라구요 보니까 스테반 바나바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막아 해서 쭉 이렇게 온 거죠 오다가 이제 열 두번째 사람입니다 오늘이 디모 돼 제가 원래 계획하기 를 어 그 첫 번째는 스데반을 하지만 맨 마지막에 뒤 모델 할라고 좀 아껴 뒀어요 그래서 이제 디모데 로 어 그 열두 명을 끝내려고 합니다 이거 2017년 1월 부터 시작을 했으니까 아 18 19 20 21 그러니까 4년 1단 년 쯤 되는 거죠 제 생각에 앞으로 디모데가 몇 번 갈지 모르지만 에 그런데 뭐 1 음 10번 정도는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어 10번정도 면은 4월 5월 6월 6월까지 가겠죠 거의 예 그래서 디모데 로 에 그 예수님의 다른 제자들 12명을 마치려고 합니다 이걸 또 마치 인다고 생각을 하니까 한 3달 후 일이긴 하지만 그 몰도 해야지 이 또 걱정이 되요 예 그래서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에그 절에는 예수님의 열 두 제자 가 딱 머릿속에 있으니까 이사랑 끝나면 저 사람하고 저사람 끝나고 저사람 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다시 또 조 재 잡은게 그 외에 12명을 잡아 쓰니까 이사랑 끈 나문희 사람이 또 머릿속에 쭉 되는데 어 이게 이제 다 끝나게 되면 디모데를 마치게 되면 이제 뭘 해야지 이게 이제 고민이 좀 되는 거에요 그래서 뭘 할까 생각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세 다른 남았으니까 3달동안 찾아보면 또 좋은 주제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까 늘 어 새로운 그런 주제들을 좀 찾아 보는 거죠 예 어 여러분도 수없이 듣고 여러분도 많은 것을 아는데 맨날 같은 얘기 말할 수 없으니까 예 그래서 저도 공부하고 저도 새로운 인물들 혹은 주제들을 찾는 겁니다 우리가 화요일 오전과 화요일 저녁에 성경인물 아카데미 1 짐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 주에 6번째 사랑 대화까지 마쳤는데요 그 인물을 찾는 것도 없어요 인물을 좀 찾아보고 그 외에 대해서 이제 좀 많은 자료들을 또 어 그 찾아 보는 거죠 그리고 또 이제 그걸 계속 제가 입어 보조 그리고 정리를 하죠 어떻게 이 사람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이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찾는 거예요 근데 일주일 동안 그거를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어 자료를 잡고 또 정리하고 제 것으로 만드는 게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근데 그거 말하는걸 아니니까 계속 다른 것들이 있으니까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하나의 작업을 끝냈을 때는 요 또 제 한테 기쁨이 있어요 새로운 거에 대한 도전을 하고 한과 한과 를 마무리에 간다는 것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마무리 한다는 것이 얼마나 재개된 또 힘든 일이긴 해도 기쁨도 됩니다 그래 든 오늘 우리가 디모데 첫 시간을 가는데요 그 뒤 모델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영적인 아들 누구의 사도 바울의 그런 사람이 했잖아요 그만큼 흐미 별로 없었던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정말 귀한 제자 요 아들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디모데 라는 이름은 4 그 의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 하나님의 영계 이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름 자체를 보더라도 디모데는 별로 결정 사유가 없어요 또 성경에 기록된 디모데 에 관련된 여러 아 사건들을 보더라도 기록들을 보더라도 흐미 없어요 게 못 되는 그만큼 어떻게 보면은 어 그 성경에 기록된 많은 사람들 중에서 똑 칭찬 받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디모데 라는 이름은 요즘도 에 빤히 불러 지기도 합니다 디모데 다른 기름은 에 영어로는 d 모습인데요 위 억 그런 이름이 많이 해 불려져 요 어쨌든 어 사도 바울이 그 1차 세계 전도여행 당시 예 그 루 스 드 라 라는 곳을 가게 되죠 사도행전 14장 의 기록 인데요 그런데 그 루스 드라 출신인 누구냐면 d 못해요 루 스 드 라 에서 어 그 디모데가 디모데가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면서 아마 거기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회심을 했을 것으로 생각을 해요 그 사도에게 16장 일정에 일전에 기록에 의하면 이제 그 사도행전 14장 은 에 사도 바울의 1차 세계 전도여행을 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예 그 15장 은 돌아와서 예루살렘 공의회의 에 참석을 하잖아요 참석을 해서 그 이방인 전도에 대한 문제점들을 회 의해서 결정을 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다시 사도 바울이 2차 세계 전도 여행을 떠나는 거거든요 아 또 나는데 에 그 2차 세계 전도여행 당시의 디모데가 동역자로 이제 쓰게 되는 거죠 그 사도행전 16장 1절 부터 쭉 검 거기 되요 그러니까 앞에 14장 그리고 15장 16장 어이 것은요 사실 시간적으로 좀 경과가 된 게 있는 거죠 그 중간에 예 루 살 된 공유의 사독의 15장의 기록 되어 있구요 여튼 그 갈라디아 성 루스 드 라에 에서 어 어 그 살았던 디모데가 결국에는 어 사도 바울의 동역자가 됐죠 근데 그 우리가 알고 있듯이 d 모드에 야 아버지는 헬라의 사람이었고 어머니는 유대인이 어찌 않습니까 음 근데 이게 사실은 그렇게 만만한 건 아니죠 4 같은 유대 의혹 같은 헬 라인이 아니고 헬라 인과 유대 2 에 결혼을 해서 그 디모데가 아 이 세상에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듯이 디모데는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외할머니 에 그 신앙 교육을 철저히 에 받았지 않습니까 돈을 본문도 그 사실을 사도 바울이 임정 하고 있죠 그 사도 바울은 에 디모데를 생각하면 기도할 때마다 참 감사했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게 오늘 본문 3절 입니다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그렇죠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쪽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디모데가 갖고 있는 믿음은 아 그 운 때로부터 쭉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는 거죠 예 구체적으로는 오전에도 기록하고 있지만 그의 어머니 윤 이게 그리고 그의 왜 할머 d 루이스 윤 위계와 로 이 스 에 에 그 믿음의 계보가 이어진 거죠 그 3대에 걸쳐서 이어진 것입니다 돼 보면은 어 그 3대에 걸쳐서 내려온 그 믿음을 3절에 는 청결한 신앙적 양심 의 하고 그렇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상당부분 웃대 로부터 신앙 교육을 통해서 그 깨끗한 정결한 청결한 양심 신앙적 양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헬라 문화권 안에서 혹은 아버지가 펠라이니 기 때문에 에 그런 다른 문화권 안에서 아 이 신앙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도 그렇게 만만치 않았을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모데가 정말 좋은 믿음을 갖고 성장하게 된 것은 그의 어머니와 그의 외할머니 덕분이다 라는 거죠 물론 뭐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를 통해서도 당연히 좋은 믿음을 가질 수 있는데 디모데는 어디든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통해서 믿음을 에 갖게 되었습니다 뭐 혹시 여기 계신 분도 어머니와 외할머니 의 신앙을 통해 나의 믿음이 자라고 또 오늘이 있게 됐다고 말할 수 있는 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저희도 그래서 저희도 우리 어머니 예 신앙 뭐 그 타고서 아버지가 예수 밤이 된 건 아니지만 결혼하고나서 우리 아버지가 예수를 믿게 되셔서 그럼요 우리 어머니는 못해 신 양이지만 은 그 결국에는 아버지를 예수 믿게 한 거죠 네 그리고 우리 외할머니 왜 할 머리 그 이름이여 1895년 생인데 우리 할말이 돌아가셨지만 이름이 정 명 가 비야 명가의 예 참 하여튼 뭐 그 밝을 묘해 가깝 을 쓰시는데 우리 흔합니다 근데 2분이 참 믿음이 에 좋은 분이에요 평북 싼 차원에서 이제 신앙 생활을 하신 거죠 평북 선천 도안동 처럼 선교부 가 있었어요 평보 성체 라는 것이 그리고 그 3000여 한 곳은 아 그 주일에 주일에 주위 되는 상점들이 문을 닫을 정도의 었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굉장히 그 기독교 화 10l 동네입니다 어떻게 보면 평양 보다도 조그만 도시지만 은 평양 보다도 훨씬 에그 퍼센트 페이지가 그리스도의 퍼 선태 지가 높은 동네 줘 그 동네가 어 그 1910년대 1910년대에 선천의 에 교회 교회 교회를 건축하는 데 당시의 뭐 의자가 아니고 그냥 마룻바닥에 않는 거지만 거기 차녀 병리 들어갈 수 있는 예배당을 건축해 때니까 1950년대 그니까 엄청난 거죠 그정도로 어 그리스도 인들이 괴인 자기 많았던 곳입니다 그것이 이제 그 유명한 아 그 기독교 학교가 있어요 신성 중 학교라고 신성우 중 학교 출신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이 버 평야 게 에 그 성실 전문대학 이나 혹은 경성에 있는 대학교로 유학을 5 사람이 많죠 예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 안에서 어 기독교 미션 스쿨이 니까 신성 중학교 라는 곳이 그러니까 그 쪽에 출신들이 아주 많아요 예 그리고 이제 나중에 더 이상 뭐 그 6.25 가 터지고 그리고 이제 북한에 갈 수 없으니까 신성 고등학교를 어 경기도 에다가 또 그 출신들이 세웠어요 열심히 3쿼터를 근데 어쨌든 지 명물이 줘 그 동네로 보면 멍 병 문 인 거죠 그곳은 어쨌든 기독교 문화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던 겁니다 그래서 그 방지일 목사님 도 3000 출시일이 신데 에 그분 또 시정 중학교 출신이에요 방지일 목사 이제 거기 졸업하고 그분이 숭실 전문대학 갔다가 마치고 그러 평양 신학교를 가신 거구요 그 방지일 목사님 께서 근데 방 목사님 말씀이 그렇게 얘기하세요 어 그 주일에 주일에 어쨌든 정말 상점들이 다 문을 닫았다는 거에요 거기에 근데 기독교인이 무슨 뭐 70프로 80 프로가 돼서 분다 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기독교인이 30% 미만 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문을 닫으니 까 기독교인 제 장사를 아니까 나머지 70% 가 장사가 잘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자기들도 다 떠 라는 거죠 신기 하잖아요 그럼 70% 80% 90% 100% 가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30% 도 안 되는데 근데 철저히 그렇게 하니까 다른 데모 열심히 주일의 문 열어봐 짜장 사도 별로 안 되고 그 시간 거기다 그렇게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꼈다는 거죠 그분 말씀은 그래서 문을 닫았다는 거 어느 어쨌든 그 선천 에는 우리처럼 안정성 교부에 가 있고 여기 선교사님들 미국 분들이 왔다갔다 하실까 이 거죠 똑같은 거예요 그건 거기도 미국 선교사들이 왔다갔다 하고 그래서 어떤 그런 측면에서 많은 영향을 준 거죠 거기에 아 우리 8 머리가 어쨌든 제가 기억하는 우리 할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 아버지께서 할머니 모시고 살았거든요 4 그외 3000 들은 어 급히 단 내려와서 외상 처리 서울의 한 명도 안 계셨어요 우리가 어머니가 어떻게 보는지 문암 동료가 된 거죠 어떻게 그 외 3000 2분은 돌아가시고 1부는 어 미국에 와 살고 벌써 이 6.25 전에 비우게 왔고 그러니까 우리 엄마 밖에 없었거든요 그 결혼하면서 우리 아버지가 외할머니를 모시고 사셨어요 그 저는 외할머니가 그냥 할머니 자 그러니까 예 할머니로 언어를 생각을 한 거예요 근데 느 성경을 읽었어요 우리 정면과 8 머리가 애들 성경을 읽어 주셨어 그 성격도 뭐 안경을 뛰고 그 안경이 나중엔 안되니까 돋보기 똑같다고 안경쓰고 돋보기 갖다놓고 큰 성경책 있잖아요 왜 새로 된거 이렇게 그거 읽고 그리고 늘 기도 하시고 조용히 또 뭐 별로 2분이 그리 건강하지 못 하셨을 것 등장하죠 그 올해가 이제 마지막이다 어 보 내가 마지막이야 이렇게 생각하시면서 25년을 사셨어요 이렇게 흔한 올 생겼습니다 예 그러니 뭐 장수의 잠수 하신 것이 인데 95세 가졌으니까 근데 70세 부터 올해가 마지막 생신을 차려 드리지 해서 생신을 차리면 또 내년에 또 하고 그걸 25년 예 그러니까 굉장히 장소 한 집안의 우리 우리 어머니도 제가 볼때 잠수 할 거 같아요 왜 할머니가 95세까지 사려는데 우리 엄만 좀만 있음 95세 됩니다 4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 할머니가 늘 그렇게 성경을 읽고 어 저야 힘이 별로 없으니까 이 어른이 뭐 그래도 그 어렸을 때 우리 함 더 라고 저를 우리 외할머니가 키웠고 동력 우리 어머니는 나가서 일을 해야 되니까 예 그래서 이 제가 외할머니 우리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저는 한번도 기억은 안나는데 우리 외할머니 빈 전 불구 살았다는 거 아닙니까 제가 우리 엄마는 나가니까 젖을 먹을 수 없잖아요 공갈 자 시책 이니까 쉽게 이야 4 요즘은 말하면 네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근데 어쨌든 옆에서 조용히 그냥 이렇게 성경을 딱 읽으시는 할머니 얻고 그리고 늘 기도하시는 할머니 였어요 나한테 뭐 이런저런 말하신 건 별로 없지만 그러나 그게 굉장히 중요한 그 믿음의 그 모습이었죠 보면서 자란 게 있잖아요 그런 게 굉장히 영향을 주는 거죠 저는 디모데에게 왜 할머니인 로이스가 어떤 신앙을 훈련시킨 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뭐 별 무늬가 갖다놓고 성경을 공부 시키고 그러진 않았을 거 같애 제 생각에는 야 우리 외할머니 처럼 똑같이 아마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사람이 말씀 당시 기 읽고 또 기도의 시간들을 보내고 그것을 디모데가 받고 그 디모데는 그것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향을 당연히 받을 수밖에 없지 알았겠어요 보나마나 줘 그러니 제 어머니는 좀 다르죠 유닉 에는 다르지요 유니 개는 아마 조금 하나님의 말씀을 뭐 이런 저런 모습으로 이해하기도 하고 또 당신이 체험한 은혜들을 아들에게 말했을 가능성이 많아요 할머니와 다르게 뭐 그러면서 이제 디모데가 잘하는 거 아닙니까 성장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 본문 3절에 도 있지만 청결한 신앙 양심으로 d 무대가 에 자라게 되는 거죠 어쨌든 어려서부터 신앙의 본을 보여준 어머니와 그리고 왜 할머니가 있었다는 것 어떤 측면에서는 아 디보의 입장에서는 큰 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기 스스로 믿음을 키워 가는 것도 중요하죠 그렇지만 그렇게 부모님들 중에 혹은 에 할머니나 할아버지 중에 그런 좋은 믿음을 갖고 계신분들을 본다는 것 어렸을 때부터 이것은 굉장히 인상적 이 되고 우리 가슴 안에 마음 안에 머리 속에 이렇게 그 파묻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우리들은 그런 가정에서 디모데는 성장합니다 뿐만이 아니라 5절 기록에 의하면 거짓이 없는 믿음을 김 5대가 갖고 있었죠 그게 5 절입니다 2년 뒤에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합니다 그렇죠 카페 청결한 신앙 양심 그것과 5절에 있는 거지 시험 든 비드 머다 비슷한 말입니다 비슷한 말인데 에 그게 5절 하반 절에 보면 앤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통해서 시작이 된다 에 그것을 되게 하는 거죠 뭐냐면 어머니에게도 그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었고 내가 볼 때 사도 바울이 입장에서 봤을 때 내 외할머니에게 도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었다는 거죠 그것이 고대로 더 에게 전수 됐다 라는 것을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때 전통적인 믿음의 개 보 그것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죠 어쨌든 그 어머니의 혹은 할머니 의 신앙 에 그것이 이렇게 계속해서 이어져 가는 것 이 교회 사적 으로 보면 그런 어머니들이 그 덥네요 물론 제가 갔을때 2차장 기독교 교회의 역사 로 봐서 그렇게 이름이 남겨지는 사람은 극소수 지만 그러나 남겨지지 않는 삶이 훨씬 더 많죠 정말 훌륭한 믿음을 갖고 자녀를 키운 엄마들이 얼마나 많아요 아버지 얼마나 말씀 니까 그 심할 그저 대표적인 사람 몇 사람만 우리는 기록으로 남고 그 기록에 남은 분들을 자주 얘기를 하는 거죠 우리 입장에서 그러나 그렇지 않은 분들이 제가 볼 때는 엄청나게 많이 묻혀있다 알려지지 않고 당의 묻혀있다 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늘 하는 이야기지만 은 안동 땅에도 정말 좋은 믿음의 선배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 분에 대한 연구를 우리가 하지 않아서 발굴이 잘 안되서 어떤 분이 어떤 좋은 믿음을 갖고 계신지 를 잘 모르고 지나가는 거죠 그 우리가 십 년 전부터 안동 적 기독교 역사 소음을 통해서 을 밟을 하는 거 아니야 발 벌을 그렇게 하면 우리가 이 첫 잊고 있었던 혹은 이 쳐진 그 믿음의 삶 배들의 아름다운 흔적 될 그 흔적들을 조금이라도 우리가 알고 그리고 그분들을 닮아갈 수 있겠죠 예 그 어 우리 김정숙 전도사 님이라고 에 우리교회 1920 년 아 초에 전도사로 부임을 하 시 죠 우리 교회가 1920년대 초에 여자 전도사님이 계셨어요 지금부터 100년 전에 지금도 전도사 리 없는 교회가 수 없이 있는데 예 참 대단한 거죠 그러니까 예 아 2분 2분 글 으 그어 머리 같이 생각한 분이 김학준 잡놈 이미 굳어 예 e 김정숙 전도사님은 평양에 평양이 평양 신학교 도 있지만 그 때 평양 여자 성경 학원 있었어요 그거이 가서 2분은 요 3년 4년 여 를 공부하고 문 이에요 그것 전 정통적인 공부하고 0 분이에요 에 그냥 막 전도사가 된 게 아니야 이 어른이 그 가서 공부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아 이제 우리 교회 전도사님이 되죠 그리고 일제 말려 베 2분이 교회를 사임 합니다 근데 사회 마시고 나서 2분이 평신도 로 우리 교회 또 섬깁니다 뭐 성경공부 또 가르치시고 또 예를 들면 뭐여 장년부 어 부장도 하고 평신도 로 꼬 왜 이 어른이 한 20여년 우리 교회 전도사로 3기 시다가 그만두 셨을 까 곰 잘 모르거든요 왜 그랬는지 그분이 살아 계시면 물어봐 가지고 좀 알 수도 있을텐데 모르 다음 또 우리 큰 어른이 계셨으면 물어보면 좀 알 텐데 돌아가셨으니 말 그 제가 들 아쉬운 게 뭐냐 내가 2분이 살아 계셨을 때 여기에 좀 관심을 가지고 연구 했으면 훨씬 더 좋았을텐데 이거 다 돌아가신 다음부터 철이 들어 가지고 예 이걸 갖다가 공부하기 시작하는거 제가 찾아 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당히 힘든 거예요 이게 정말 힘든거 에 제가 봤을때 그 분들은 요 딱 질문만 하면 은따 사양 말씀해주실 꺾고 나오는데 예 같이 사셨고 같이 그 교회를 섬기시는 분들이니까 목 얼마나 많은 걸 알고 계셨 께 써요 머릿속에 그 남긴 건 없어 글로 남긴것 별로 없어요 그러면 내용들이 그 답답한 거죠 그러니까 그건 뭐에요 날은 이제 추리를 할 수밖에 없어요 축일을 여러 자료들을 놓고 추리를 하는 거예요 그 제가 결론 내린 건 있어요 뭐냐면 김정숙 전도사님이 일제 말엽 에 에 우리 교회 전도사 직을 4g 사임한 이유는 일제의 각료가 있었을 거 같아요 왜냐면 이 어른이 1999년도 3일 만세운동 당시 그 우리 계명 학교 학생들이 태극기를 그리고 등산 하잖아 그때 2분이 거기 참여했던 분위기도 일본놈들이 입장에서 봤을 때는 눈에 가시지 사실 그리고는 뭐예요 좀 지나다가 일제 말려 b 대해서는 신사참배를 또 요구하는데 2분이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도그 2분의 전력이 있잖아요 전력이 그러니까 교회 안에 나두면 전도사로 낮 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들지 교인들이 반일감정을 더 많이 가질 가능성이 높지요 추측의 추척 그 정산 아니고 제가 추측하는 그 때 충분히 그럴만 하잖아요 어쨌든 그래서 2분이 그만둔 게 아닌가 제 생각에 만약에 전도사를 그만 뒀으면 교회도 떠나야지 교회에서 또 거의 그 전도사로 쓰 했던 사역을 2분이 상단부분 하거든요 그 이후에도 평생 도로 그거 무슨 말이에요 2분 2월에서 자이로 교회를 사이 맺을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의미이기도 한 거에요 교회의 입장에서 봤을때도 뭡니까 2분이 그런 일들을 계속 하는 걸로 봤을 때는 전도사 아니지만 2분이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한것 보다 만 전도사 치기 문제가 되는거 일본놈들 봤을 때는 이게 일제 봤을 때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사인이 되는 거죠 전 그렇게 해석을 헤어 해석해서 그 지금 즉 제가 우리교회 여러 목사님들이 냐 또 교회에 관한 글들을 발굴해서 쓰잖아요 쓰면서 김정숙 전도사 님의 관해 이 경북 1 신분이라고 이제 거기 원고를 줬어요 허구를 조서희 저 실리고 있어요 계속 연재가 되는 거죠 예 근데 제가 그쪽에 준 원고는 a4 용지로 1 20 페이지 쯤 되어 논문이 지하나 논문 인데 에 그걸 그쪽에 전달을 했는데 그게 인제 에 챕터로 보면은 한 챕터가 열 개쯤 되요 10개 그 1책 타사 1 이 페이지 쯤 되는데 그게 어떨 때는 챕터 2 개가 실리기도 하고 어떨 땐 세계가 실리기도 하고 이 내용에 따라서 양에 따라서 그래서 전체가 다 실리게 될 이면 20페이지 면은 1 뭐 내 차례 혹은 다섯 차례에 걸쳐서 실리는 거예요 그게 이게 그래서 그 김정숙 전도사 님에 대해서 예전에 제가 쭉 연구한 게 있었는데 이제 한 2주전에 마무리해서 초서 실렸어요 드렸는데 이렇게 그런 분들의 그 사람도 요 신앙도 참 아 우리가 너무 몰라서 그렇지 예 정말 우리가 본받을 게 너무 많은 거죠 우리 경 완도의 여전도회 언 앞에 창설이 되면서 그 어른이 걸으니 경한 후에 연어도 10 앞에 6회까지 인가 칠레 까지 계속 회장 한거 아닙니까 기도자 그 써야죠 예 그리고 부회장 또한 7 8년 하다가 다시 또 회자 그 우리 경 안도의 지역의 여성 지도자로 거의 20년 이상을 하신 분입니다 예 이런 부분도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여 전도의 연합회에서 2분의 리더쉽을 좀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우리보다 한참 앞서서 교회를 섬긴 분이신데 그분 그분 그분의 삶을 우리가 공부할 필요가 있단 말이야 후배들은 그렇게 훌륭한 분들인데 우리 김 젊 양 에 권사님 도 에그 그때 총무로 계속 일을 했거든요 그래서 여 전도의 연합회 우리 경 환 되요 전도 여러 앞이 영원한 총무가 김정 향이 야 근데 물론 그분 회장을 한번 했어요 한번은 그런데 앞에 2분은 늘 실무적인 일을 봉사했던 분이에요 김 점 향 권 자리 돌아가셨지만 우리 박 축이 예 권사님 어딨어요 때 애초 길게 3대 c 모 주시고 4 그래서 이런 분들에 대한 과학 5 정말 우리 여전도회 를 위해 선 신하고 쓰고 1 에 그런 분들의 리더쉽을 그들의 삶을 볼 필요가 있다 문의 제 얘기는 뭐 이 통로에서 같이 살았던 분인데 이 동네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여전도회 를 이끌었던 분 아니 섬기고 봉사의 부분이 분명히 있잖아요 그런 것은 굉장히 중요한 아주 중요한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보호 데리 다시 말하면 윤 2개와 로이스 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제 얘기는 오늘 여전도회 를 섬기고 봉사하는 여성 들에게 있어서 말씀이에요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런 게 근데 이제 이런걸 다 익고 사람 거에 우리가 이런 것들을 발굴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냐면 은 시간이 좀 흐르자 나요 그건 더 이상 안 찾을 수가 없어요 찾는다 할지라도 기껏 한 장 두 장 도 못 찾아 4 근데 시간에 좀 있으면 이 계 20장 이 되고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50 짝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 4 이런 작업들을 어쨌든 우리가 계속 해야 된다 더 늦기전에 크게 이제 제가 주장하는 거예요 근데 다만 아 다만 우리 목사님들이 개 섰을 때 했으면 참 좋았을 거 이렇게 고생을 안 할 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좀 아쉬움이 있단 말 우리 목사님들도 어 로 이스 같은 분들이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가 봤을 때 그렇잖아요 예 그런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이 계속 이어질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어거스틴 의 아우구스투스 아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 나 또 존 웨슬리 나 혹은 잘 씀 했을 때 어머니 수잔나 나 근데 제가 이걸 준비하면서 아 그 요한 크리스토 스트 크리소스톰 이라는 그 교부가 있는데요 300년 대 출생한 분이에요 소리의 안개 속에서 출생 안풍 이에요 근데 2분이 황금의 입을 가진 분이라고 얘기했어요 그 정도로 설교 어가 감동적 이었죠 근데 그의 어머니 어머니 그야 어머니 이름이 안 2 4회 안도 4 근데 이안 2 사도 뭐니 캅 어거스틴의 모음이 카 와 같은 정도의 엄마 라는 거예요 아들을 위해서 정말 헌신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이 아들 아 요한 크리소스톰 잉 2 정말 그 교회를 위한 에 그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그런 기초를 말을 해줬다 는 거죠 물론 먹고 교회를 위한 주의 종으로 섬기도록 그렇게 애쓰고 헌신하고 기도하는 부모도 있고 그런 일반 사회 속에서 또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는 부모들도 있잖아요 예 그 다 중요한 거죠 모든 것들이 협력해서 하며 캐서 선을 이룰 수 있으니까 아주 중요한 거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린 시절 어쨌든 어 1 아님을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을 배우고 또 좋은 믿음을 갖고 그렇게 에 그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그게 부모에게서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의 다 또 좋은 믿음을 갖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되는 걸 아니 에 그래도 부모 입장에서 뭐예요 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게 맞는거죠 어쨌든지 간에 다만 우리 자녀들이 성장하고 크고 머리 커지고 또 독립하고 하면서 아 정말 엄마 아버지 보다 더 좋은 비드 만해서 살기를 원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을 보면서 정말 안타까움이 있어요 우리 다 부모들이 그렇잖아요 물론 엄마 아버지 보다 토 좋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에 교회를 헌신하는 아들 딸도 물론 있습니다 그렇지만 1세대 보다 2세대가 이 세대보다 3세대의 믿음의 그 열정이 식은 경우들이 생각보다 많잖아요 우리가 알고 있듯이 왜 끈과 우리가 계속 가슴을 졸이며 에 우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거죠 어쨌든 어쨌든 우리 그 어린 아이들 에 그게 2 3 은 3 3 은 그래도 물이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런 윤 위계와 로 이스 어머니나 외 할머니의 그 신앙이 잘 전수 될 수 있도록 에 우리가 그런 환경들을 어제 최대한 만들어 가야 될 필요는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근데 요즘은 요 그 영화 부 영화 붙임 제 어린시절 하면 영화 부나 뭐 우리가 초등학생 머리칼 수 있겠는데 이익의 회 적이 없어 가지고 교회마다 영화 보 없는 교회는 뭐 부지기수 고 었을 겁니다 초등학생 없는 교회도 부지기수였다 지가 너무 지금 2세들이 폭은 3세들이 교회 안에서 믿음을 어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런 교육받는 환경들이 교회 자체가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우리 통합 책을 보더라도 2010년 지금부터 11년전 2010년도에 초등학생 이하 가 22만 명 쯤 됐는데 9년이 지난 2019년 도에 14만 명 그래서 38% 가 9년만에 떨어졌다는 그저 38% 감소 된거예요 중 고등학생은 18만명 에서 2010년도 2019년 도에 11만명 40% 가 감소했다는 같니 기호도 마찬가지입니다 감기고 놈 중 고등학생까지 2011년도에 27만 명이었는데 그 중학생 고등학생 초등학생 그 이하가 27만 명의 했는데 8년이 지난 2019년 도에 17만명 그래 10만명이 축소 된거죠 꼭 곳인 측도 그렇구요 다 그래야 지금 상황 영아부 아까 말씀드린 유치부 없는 교회가 부지기수 꼭 쳐져 학생 없는 교회가 붙이겠습니다 예 합동 치기 작년에 발표했는데요 주일학교 학생 여기 주일학교 학생 이라는 것은 아마 중고등 까지 포함된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10명 미만 중 고등학생 습득 미 취약 그 다음에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의 이익의 10명이 해야 되는 교회가 53% 별명이 해야 되는게 이정도 이정도 예 2 열심히 교회에서 뭔가 또 해볼라고 해도 아이들도 너무 없는 부분도 있구요 또 하려고 해도 지금 이 시대가 시대가 에 아이들을 믿음 아서 양육하는 것들이 얼마나 얼마나 심 됩니까 그래도 그래도 비록 적다 할지라도 적다 할지라도 내가 유니 개가 돼야 되고 내가 로이스가 돼야 되는 거죠 예 그런 마음으로 한명한명 다시 우리가 아 기도하며 말씀으로 훈련 시켰을 때 그 아이들의 시대의 또 다른 영적인 부흥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고 성냥 앞으로의 시대의 앞으로의 세대가 정말 믿음 안에서 생활하는 것이 어렵고 힘든 3대 1 가능성이 높지만 우리가 닭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러나 정말 정말 믿음 안에서 잘 사람의 한 명 두 명 세 명의 10,000명 임하면 3 병명을 책임질 수 있는 거룩한 믿음의 아이들로 도 성장할 수 있고 그런 믿음의 리더가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우리는 그것을 바라보고 것을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도 우리가 환경이 우리는 그저 좀 좋은 편 아닙니까 크로나 이전에 에 초등학생 전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 까지 어쨌든 출석이 우리가 100여명이 됐으니까 그 굉장히 많은 거에 옛날 드라마 아무것도 아니지만 은 지금으로 보면 요 지금 시대에 교회로 보면 굉장히 많이 출석하는 겁니다 출석 자체가 100명 인데 미취학 아 아이들 합쳐 확 그게 초등학생들을 우리가 추적하는 게 그러나 이전에 한 170명 180 명 이렇게 왔다갔다 했거든요 뭐 우리 옛날 이십 년 전에 15년 전에 15년은 아니냔 20년 30년 천에 으 그 초등 학생 될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교사 했던 분들 입장에서 볼 때 애 게 그거밖에 안 돼 우리 부가 그랬는데 이렇게 할지 모르지만 소년부 도 그 정도 모였는데 뭐 초 정도 그 정도 됐는데 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러나 지금은 굉장히 신는 겁니다 그게 에 중고 동부도 마찬가지요 우리가 중고등부 가 어 그 이전에 1 140 명 버틀러 150여개 때 외로 보였다고 요 지금은 지금 출석하는 이너를 보면요 중고 동부는 요 제가 봤을때 그거에 1 50% 에서 55% 사이 출석이 초등학생은 어 1 그래도 한 모 60% 60% 정도 상회 할 때도 있어요 예 그럼 이 이쪽 유치부 나의 유아부 영화 분은 요 젊은 세대가 교외 잘못 나오니까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최고로 올라가면 은 1 38 5% 의 정도 이 정도 되는 거예요 그것도 지금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근데 지금 코로나가 또 지금 좀 심해지고 있잖아요 이게 요 좀 가다가 크게 한번 또 와가지고 쓰나미처럼 한번 싹 올 국 하면요 20 명 또 20명 예배 d 라고 또 1 하며 는요 이거 회복하는 게 괴인 하이 쉬운 힘듭니다 제가 가만 보니까 지금 연말에 한번 우리가 쓰나미 한번 봤고 지금 2 월 3 월 2 잘 요즘 시대 안되죠 5기 회복이 제공이 그 동료 그 염 타가 생각보다 커요 아주 큽니다 우리가 주일의 지금 어른들 술 석 2 1 8 150명 내외 까지 올라 왔어요 850명 대까지 그레이스 다미가 한번 더 몰고 가며 는데 또 북 떨어집니다 그 따시고 이렇게 올라가는게 어려워 생각보다 쓰나미가 안 와야돼 제가 봤을때 회복이 되기 위해서 근데 어느 다음 세대의 교회가 이쯤 이 정도란 말이야 어쨌든 힘들지만 나오는 아이들을 우리가 믿음 안 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할 수 밖에 없죠 현실이 그러니까 이 환경을 우리가 어떻게 새롭게 만드는 건 어려우니까 오는 친구들을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어요 저는 우리 부모를 떠나서 모든 어른들이 교외에 있는 장면들이 내가 윤리 게 배가 로이스 라는 마음으로 오늘 본문의 기록한 것처럼 청결한 신앙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 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미드 만해서 키워 가야되 사명과 책임 의식을 가져야 된다 정말 우리가 아무리 환경이 어려워도 우리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임하면 그 중에서 하나님께서 키우시고 하나님이 또한 인도하시는 아이들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분명히 맞이할 수 있지 않겠어요 포기할 수 없고 우리가 포기 해서도 안되고 계속 희망을 가지고 소망 가운데 그 일들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거죠 오늘 우리가 디모데 첫 시간을 함께 나눕니다 어린 시절의 김 5대 좋은 엄마 좋은 외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바로 그런 좋은 비듬의 어머니 좋은 믿음의 할머니가 죄 가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 할아버지 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당연히 좋은 아버지 좋은 믿음의 할아버지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다 우리 다음 세대들을 정말 나중에 자라서 교회의 중요한 일꾼들 리더 들로 하나님을 잘 3길 수 있도록 우리가 관심을 갖고 더 일해 에 힘써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다 갖고 우리 아이들도 우리 다음 세대들도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난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통해 늘 믿음이 새로워지는 우리 다음 세대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2시간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우리 자녀들 우리 선들 또한 우리 교회 안에 있는 다음 세대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청결한 진왕 양심을 거짓이 없는 믿음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 안에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이 세상을 6일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담대함과 믿음을 하나님 주십시오 또한 우리의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도록 우리 부모들이 유니 개처럼 로 이슬처럼 이런 믿음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환경들을 하나님 좋은 환경들을 주십시오 시간 우리 다음 세대의 교회 뿐 만이 아니라 우리 우리 자녀들 선두를 위해서 2시간 다음 세대를 예 시간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으 아 [음악] [박수] [음악] [음악]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코랄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고 또한 세운 여러 사역들을 또한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역들을 하나님을 내 가운데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라인 사역 뜰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온라인 사역을 통해서 우리 온 성도들의 믿음이 더욱 절하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늘 이쁜 큰잔치 계속 우리가 준비합니다 이 땅의 복 우마 예수 머리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육오 운동의 우리 모두가 열심 을 다하여 동참할 수 있도록 또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활 주일을 막고 이제 완연한 봄으로 접어듭니다 우리의 신앙이 다시 다시 발돋움할 는 절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심 당하는 것과 그 밖에 여러 부분들이 다시 생동감을 얻고 더 나아가서 아 이 코로나 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교회가 내일을 잘 준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 시간 우리 함께 교회를 위하여 여러 사역들을 위하여 하늘 기본 큰잔치 주 의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으 [박수] [음악] 마지막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 여러 성도들을 위해서 2시간 중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환자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치료 갖고 있는 우리의 믿음의 관 속 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난 속에 있는 우리 성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제 때문에 아파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힘들어하는 우리 어로 성도들이 있는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 우리 구역 식구들과 또한 우리소 그룹의 회원들 시간 여러분 마음속에 품고 기도해야 될 떠오르는 우리 비듬의 건 속도를 위해 시간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종보 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으 으 으 으 으 [음악] 아 [박수] [음악] 하나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저녁 시간에 저희들을 하나님의 전으로 부르시고 또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들을 정말 믿음 안에서 잘 자라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사용되어야 되겠는데 우리의 기성세대들이 1세대들이 정말 유닉 예처럼 로 이스 처럼 거짓 없는 믿음을 갖게 하시고 또한 삶의 롤 모델이 되게 하여 주셔서 우리 다음 세대들이 보고 잘잘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 귀한 일꾼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도록 도우 시기를 원합니다 여러 세운 계획들이 있습니다 진행하고 있는 사역들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 지게 하여 주옵소서 여러므로 힘들어하는 우리 성도들을 하나님 찾아 가시고 만 지시고 치료 하시며 또한 상처를 치유하여 주옵소서 문제가 해결 되게 하시고 하나님 때문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이 밤에 교회를 지키시기 원합니다 우리 성도들 피곤한 몸을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출 탄 우리 성도들 또한 우리의 자녀들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이 안보 하여 주옵소서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몇가지 에 교회소식 예 전하겠습니다 계속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래 에 힘써 섬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늘 기부 큰잔치 주일을 잘 준비해 주시고요 또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닦은 이성도 가정의 결혼식이 에 11시에 있습니다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선교사는 말레이시아에서 복음을 전하고 계신 1 이석진 박은주 선교사님 이신데 사용 내용과 기도 제목을 보시고 어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찬송과 560 짱 찬성 하겠습니다 [음악] 아 으 아 주 에 발 자체를 닿아 램이 어제 즐거운 이라니 아 마음에 마리가 나아갈 위해 5 have her 팔짜 지혜를 다 아 아 아 아 아 5 i'll 찾지를 까 아 44화 미 어찌 주 의 발 자체를 의미 hot 아 예약까지 인가 4 초 [음악] 아 알짜 치르 따라 [음악] 아 5r 짜진 했다 아 아 자 3 있어 파며 젤 wr 으 으 수예 발 자체를 미 멋진 1대당 dei 밤에 we too 세로로 발자취를 따라 자 2 [음악] 아 5 발을 짧지 1 따라 아 차 소화하며 제 5 예 [음악] 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람 과 회사 성령님의 교재가 유닉 에처럼 로 이스 차라 신앙의 향기를 풍기고 또한 깨끗한 청결한 신앙적 양심으로 살기 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추거나 옴 나이다 예 a o u 으 으 으 으 pow [음악] 으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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