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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현황] 7일까지 누적 확진자 106,898명...사망 1,756명 / KBS 2021.04.07.

조회수 1152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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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8명입니다. 4, 5백 명대 확진자가 이어지다 600명을 훌쩍 넘은 건데요.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는 것 ...

자 선거 관련 소식은 잠시 뒤에 조금 더 전해 드리도록 하구요 코넬 그 상황 알아봅니다 신규 학진 자 결국 600명 때 후반으로 급증했습니다 600 68명 4차 대형의 시장 될것 시작된 것은 아닌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재난 방송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이해진 기자 자 신규 확 진짜 어제 발표 칩보다 200명 가까이 들었어요 오전 에 발표된 확진 연 어떻습니까 네 오늘 국내 코로나 이브 신규 확 긴자는 668 명 입니다 해외 유입이 15명 이고요 국내 발생이 653 명 인데요 지역 발생 확진 자가 어제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4명이 늘었습니다 오늘 신규 가 낀 자는 어제보다 190 명이나 늘었는데요 지난 1월 초 이후 8 19일 만에 가장 많습니다 지난 주 중반부터 1 500명 때 확진 자가 나오다가 이번주 어려울 과하여 이라는 일시적으로 400 명대로 감소 했었죠 그러다 곧바로 600명 때 확진 자다 나온 겁니다 4차 유행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 자 가 발생 했습니다 가장 많은 건 서울인데 요 200명의 육박합니다 경기와 인천까지 합참 연 413 명 으로 국내발생 확진 자 의 63% 가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소품 후에 지역에서도 많은 확진 자가 발생했는데요 대전에서는 60명이 넘는 확진 자가 나왔고요 격랑 껌이 확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부산이 38명 그리고 울산과 경남 에서도 각각 20명 넘는 확진 자가 나왔습니다 자 지금 부산이나 청주 등 유흥업소 관련 확실히 많은데 결국 이 방역 수칙을 제대로 안 지켜서 감염이 커진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주요 집단 감염 사례를 보면 요 충북 청주 의 유흥주점 과 관련해 최소 31명이 확증이 됐고요 부산의 유흥주점 관련은 290 명 까지 확진 자가 늘었습니다 유흥주점에서 시작된 감염이 헬스장과 회사 등을 통해서 확산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 있는 자매 교회에서도 확진 차가 많이 나왔습니다 전국 10개 시 도에서 최소 160 명 이상의 넘는 확진 다 가 나왔고 계속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방역당국은 모레인 오는 9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최근 일주일 상황을 보면 하루 평균 국내 지역 발생 확진 자는 523 명 정도입니다 2.5 단계에 해당하는 수치 어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제 코랄 9 백신을 맞은 사람은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백신이 공급이 백신 공급이 애초 계획만 큼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해서 진행 속도가 더딘 데요 인구대비 접종 율은 2%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다른나라 상황도 보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적중률이 높은 이스라엘은 56% 입니다 영국은 47% 그리고 미국은 32% 인데요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영국은 오는 12일부터 음식점과 상점 술집 등의 영업을 다시 시작합니다 석 달여 만입니다 오늘은 제 보궐선거 일입니다 투표 하러 가실 때 마스크 꼭 착용해 주시구요 손 소독 등 개인 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지금까지 재난 방송 스튜디오에서 kbs 뉴스 이예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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