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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 성안교회 수요저녁예배 생중계 / 신건병 목사 / 하나님의 사람아 경건하라 (210407)

조회수 136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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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교회 SUNGAN CHURCH'하남 교회 미사지구 교회'

하남미사 성안교회 수요저녁예배 생중계 / 신건병 목사 : 하나님의 사람아 경건하라 (고린도전서 9:10)

카렐리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고 오늘 수요 저녁 예배 입니다 하나님께 손으로도 예배를 통해 큰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하고 찬양하며 나갑니다 시실 하신 하나님 부활의 기쁨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고 다시 살고 영혼이 살 수 있는 그 놀라운 길을 열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그런 시간 우리의 입술을 혀로 주님의 그 부활하심을 기뻐 찬양하기 원해 오니 우리의 모든 찬양 가운데 코 하여 주옵시고 하나님의 영광 받아 주옵소서 이 시간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하며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굳어 메모 어머 오오오 all over 세아 어허 koo 1 회원 대로 아 예 woo [음악] 5 lol 섬머 4 1 실패 르 후드가 매들리 계실 거다 호안석 성도 한국에 대한 설레임 쓰이는데 삼신 데에 사실 때에 에 게 서 다 하나씩 참 와셔 돼 왜 아 5 [음악] wee 아 에 예술 데 그 w 아 어 woo up a soul c 아 호호 무덤에서 살아 다 마셨는데 온더 메들리 이제 이거 다 화 속 속 녹아 함께 내일이란 3pc 제의할 helena 2 따라 랄 위해서 woo 프랜은 내외 4 5 power we allow root a lie all lie ce5 e iso 3 춤을 펀드 걸 내의 끝이 나와 손톱 않게 회담 3개의 3개인데 목사 하셨는데 에 에 당첨 나래 돼서 다 세계와 타시고 아 이건 모두 무덤에서 사랑하실 때 넣어야 될 텐데 이길 수 있 거다 아 와 속도 밖에 회당 슬링 선포합니다 에 차 션 나의 에 게 해서 다 하나씩 다시 1화 왕 소리를 [음악] cookie 오 오 오 오 무덤에서 살아난 하실 때에 파우더도 다른 한 얘기 3 이거 다원화 속 표 한국의 외교 회당 3h 4 서석대 외 30레벨 외 dsr sees 아 아 o 아 이제 대해 사랑해 진주 리 아 이렇게 4에 che a 22r 아 으 w [음악] 아 to be wit pour anna oo 아 아 아 we 아 wee 내 모어 댄 아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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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가 주의해 내상을 9 10 을 보고 새삼 계획 어 고모 경우다 머 언 어 뭐냐 당국에 의해 하하 서서 세가에서 데인 100 이어 원하는 담아 3사 실체를 으 3 한곳 3 뭐 인정을 구리 쪽에 히나타 러져 좀 그 막 저희 으 나 아아 다 3 4 아 제금 영어 와 한 달 에 새 벌레 일체 숲에 치유의 교회의 바퀴의 이뻐 뭐 상품 소망한다 5 아씨 상시 soon lee 3 그걸 얘기했는데 에 [음악] tell me too 아세 사실들을 사람 한광 요새 뭐 어느 미리 이게 이 쓰여 한번 생각해 그 새 행 명언 4 now my angel a good 해 못 된 쌓아 내 모 own 아 sun 사랑 아 으 5 3 4 power oo 야 강하게 내봐 써서 어 어 3 는 어떤 계획 영어 완화 아아 이제 4cell 사망 뭣에 well 상 한곳에 모두 4 하하 towel 뭐 어제 그 위에 2 셉퍼 g 날의 a 에 도와 해준 있는 쇠뜨기 주님 주님을 의지합니다 몇번만 하하 주옵소서 브러시가 트립 앞에 간구하며 키도 합신 어 환인 부활의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보시 거실이 감사합니다 그래도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못해 삶이 소 생태 아웃 어서 우아 하게 하옵소서 생후 심음 상의 울림 모르게 하우 터서 우리 주영 아까 내버리고 사망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훨씬 많아 림 스 김 의 영문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드립니다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으 으 으 으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온 맘과 정성을 다하는 성령 충만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피로 재인이 어떤 우리를 타며 3시 눈에 감사하지 못하고 세상에 편리 대로 살아온 삶을 용사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불편을 감당하는 사명자로 주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 삶이 회복이 이루어 지게 하시고 경제의 어려움 육신의 질병으로 힘들어 하는 우리의 이웃들도 주님 보살펴 주시어 힘있게 일어나는 해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제자를 위해 헌신하며 봉사하는 손길 축복하여 주시고 상황 교회가 지역을 섬기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선교 와 고 제로 힘써 일하는 교회의 예수님의 향기 나는 거룩한 주님의 몸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디어센터 전파를 통해 영어를 살리며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되게 하시고 공사중 현장의 안전과 모든 일들이 순정 길어지게 하나님께서 영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간 말씀 자라 쇄신 법무법 목사님 성령 충만함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은혜로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늘 영혼 구원을 위해 사역하는 교육자 분들 영적 간거라 므로 인도하여 주시고 가정과 자녀들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온전히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시고 마치는 시간까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too 으 으 으 5 [음악]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귀한 말씀은 고린도전서 9장 10절에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9장 10절에 말씀 우리 1절의 말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약성경 273 면에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10절에 말씀 다 찾으셨으면 하민 아직 못 찾으셨으면 앞에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1절의 말씀 이니까 우리 모두 다 합격하여 한목소리로 읽겠습니다 c 자 오류들이 우리를 위하여 이 말씀하시니 아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발단은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고 구식 떠 하는 자는 함께 에어 늘 소망을 가지고 떠드는 것이라 아 메인 오늘은 하나님의 사람아 경건 알아 하나님의 사람아 경건 하라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을 나누기에 앞서서 오늘 기도해 주신 이 사랑하는 권사님의 모든 기도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응답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교회를 위한 기도 또한 성도들을 위한 기도 전 특별히 미디어 센터를 위한 그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 기도의 응답을 보이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종 으로서 는 개인적으로 축복하며 구하는 것은 의 사람은 후 자녀에게 특별히 승연이 와 회원이 에게 하나님께서 언제나 힘 되어주시고 능력 되어주셔서 그들의 삶 가운데 주님이 주인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하고 소망합니다 승연이 하고 회원이 가 저 청년부 라서 각별한 아이들이라 예 얼마나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지 모릅니다 그래서 정말 마음껏 축복하고 했고 마음껏 자랑하고 싶은 기안 2 자녀들입니다 부활 주일을 보낸 뒤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음으로써 고백하고 또한 삶에서 경험 하고 계시는 모든 살아가는 상황에서 성도들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이 자리에서 부활의 감격을 누리며 앉아 계시며 기쁨을 누르시고 계시는 성도들에게도 또한 삶의 자리에서 또한 예배하며 부활의 기쁨 을 누르시고 계시는 모든 우리 사랑하는 성안에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를 또한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 하기를 간절히 축복하고 축원합니다 월요일 오후에 이렇게 제가 앉아서 오늘 말씀을 이렇게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되나 고민하고 기도하다가 제 마음에 든 생각에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우리들에게 이 다음은 무엇일까 라는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질문이었습니다 부활을 믿음으로 고백했습니다 또한 부활을 우리에게 주신 그 하나님을 기억하며 부활의 기쁨과 감격을 하나님께 고백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다음 우리에게 찾아오는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제 마음에 가득하게 좀 들었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에 읽게 된 짤막한 이야기 중에 하나가 그 궁금증에 대한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게 되어 오늘 여러분들과 그 이야기를 한 번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한 고고학자가 1세기에 살 된 자 살던 추 대교의 성도들의 이름이 새겨진 문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서에는 로마 박해 치아 속에서 순교를 당하였다 떤 그리스도의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의아한 한 가지의 공통점이 중의 하나는 무엇이냐면 그 모든 이름 앞에 똑같은 이름이 하나 더 있었다 라는 겁니다 그 이름은 아키 테이 보스 다는 이 단어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tk 오스 존 t 테이 os 루이 2 ott aos 폴 등 이렇게 이름이 쭉쭉쭉쭉 기록 되어져 있었던 것 그고 부학장 생각했습니다 티피오스 라는 가문이나 tta 오스 라는 문중의 모든 사람들이 그 로마 의 박해에 시대의 순결을 당했구나 라고 처음에는 이 고고학자가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 tko 스가 가진 뜻을 알고 난 뒤에 이고 그 학장은 자신의 판단과 자신의 발견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티 테이 옷은 은 헬라어로 두려워하지 않는다 염려하지 않는다 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tks 좋은 이라는 이름은 성과 이름을 기록해 놓은 것이 아니라 그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존 그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로이 그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폴 이라는 이름으로 기록 했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경험한 초기 귀 기독교인들은 순교가 그들의 앞에 있다 할지라도 죽음이 그들 앞에 있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핍박과 없고 모든 것을 빼앗기는 상황이 그들에게 주어 진다 하여도 염려 하거나 걱정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1세기 그 순교 당한 사람들의 이름 앞에는 tk 우스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염려 하지 않았으며 그 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라는 그 표현이 붙어 있었던 것입니다 지난주 일단이 목사님 말씀처럼 부정할 수 없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선포하는 우리들에게도 이 은혜는 동일하게 찾아오는 줄 믿습니다 주님의 부활 나를 위해서 부활 하신 그 주님 죽음의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승리 하신 주님의 역사는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부하를 고백하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도 동일한 줄 믿습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두려움이 없다구요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염려가 없다 라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고 걸어가는 것 그것은 두려운 없음과 염려 없음 에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되는 능력인 줄 믿습니다 부활 이후의 주어지는 두려워하지 않고 염려하지 않는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기에 우리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말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평안을 소망할 수 있고 아픔 속에 있다 할지라도 나음을 고대하며 기대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예배 아니 우리 살아가는 모든 상황에 성도 여러분 부활을 믿는 그 신앙이 우리에게 이렇게 엄청난 유익과 은혜를 줌을 기억하시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활의 판 소망 되신 그 주님 앞에 내 믿음을 고백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돌아오는 주일 오후 4 2시와 4시 30분에 우리가 스타 빌드 메가박스에서 영화 그 부활 즉 그 증거를 관람합니다 다들 알고 계시죠 그 영화의 예고편으로 제가 이 영화 부활 그 증거 에 출연하여 간증을 고백한 천정은 자매의 책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며 부활 이후의 은해 두려워하지 않고 염려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 천정은 자면 은 2012년 10월에 몸이 불편하여 찾은 병원에서 자신이 유방암 이다 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아니지만 요즘 세상에는 암 쯤은 고칠 수 있어 라는 그러한 마음으로 그 암치료에 접어 들기 시작했어요 간신히 이제 좀 회복된 아 싶었는데 2년이 지난 2014년 12월 암이 사라졌던 그 자리에 다시 암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더 아쉬운 이야기는 암의 크기가 생각보다 크고 그 깊이도 깊어서 병원에서는 더 이상은 외과 적 치료는 불가능 하니까 이제 암을 줄이거나 더 커지지 않게 할 정도의 연명 치료가 최선 이니까 우리 수술 말고 방사능 치료를 해 봅시다 라고 이야기를 진단을 받게 됩니다 연명 치료를 위해서 방사능을 통하여 항암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호전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호전에 기미는 보이지 않다가 2016년 일원에는 이윽고 폐와 기도 림프절 까지 전이가 되면서 뼛속까지 전이가 되면서 암이 온몸의 퍼졌다 라는 어 진단을 받게 됩니다 계속적인 암 암 이런 이야기들을 듣게 되고 열심히 치료하고 열심히 병원에서 생활 하였지만 좋은 소식이 들려 지지 않자 이 천정은 자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삶을 포기 해야 겠다 생각하고 죽어야 겠다는 생각을 그녀의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다시 암덩어리 들과 싸울 생각을 하니까 두려움이 가득한 했고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죽음이라는 이 단어가 자신의 바로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보이기 시작하니 너무나도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에 휩싸여 쓸 때 그 염려와 걱정 속에 휩싸여 있고 겁이 난 순간에 이 천정은 자매의 마음 가운데에 부활 하신 주 니 마음에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나를 도우시는 성령 이 함께하고 있음도 2000 전문 자매가 느끼고 고백하기 시작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래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을 먹을 수 있었고 그 믿음과 마음으로 병상에서 삶을 이어가며 항암치료를 모든 과정에서 견디고 인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80회 가 넘는 항암치료를 견디고 암과 치열한 사투를 벌인 끝에 이 천정은 자면 은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천정 혼자면 그의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암은 선물이며 죽음은 소망입니다 내가 혼자 이겨낸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도우시고 해내 해내게 하셨습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것이다 라고 고백하는 것은 요 내 소유가 주님 이심을 나의 소유자가 주님 이심을 고백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내 소유자가 주님이시다 라고 이야기한다면 그 주님은 확실히 한 가지를 하십니다 나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나를 버리지 아니 하신다 라는 겁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내가 비록 부족하더라도 내가 비록 실족 하였다 할지라도 나를 버리 시거나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나의 진정한 주인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것이 누리를 단 한번도 벌이 시거나 포기하신 저 없으시며 하나님은 나의 주인으로 나의 소유권을 단 한번도 누구에게 양도하거나 포기한 적 없는 나의 주인 나의 후주 이신 줄 믿습니다 나를 향한 한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안으시고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기를 날마다 학수고대 하고 계시는 분 그 분이 바로 우리의 주인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시기에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고 염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믿음을 내가 가지고 있기에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잖아요 부안 하신 주님이 나의 주인이신 데 내가 그 어느 것을 두려워할 것이며 그 어느 염려와 고민 가운데 있겠습니까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것 중에 하나는 이 영적 훈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영적으로 훈련되어 있었기에 2000 정원 자매는 죽음의 문턱에 있었다 할지라도 주님을 바 붙잡을 수 있었고 기도를 놓치지 않았고 자신이 암에 걸렸지만 다른 암에 걸린 환자들을 찾아가 4명 자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이야기하고 주님의 부활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전도하며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예배하는 우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이 영적 훈련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수영이 라는 운동이 있습니다 다 아시죠 수영 아시죠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이렇게 있는 수 0 요즘은 아시잖아요 그치 역대 수영 의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물에 빠져 익사 하지 않기 위해서 수영을 하죠 그 것이 첫 번째 이유이고 두 번째 이유는 물 위에서 빠르게 내가 목적 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우리는 헤엄을 치거나 수영을 하게 됩니다 이 두 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람은 수영장에서 발을 차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팔을 젖는 것 그리고 힘을 빼고 물 위해서 자신을 누리고 자신을 띄우는 것을 반복하여 익혀야 합니다 그렇죠 우리가 아이 모든 것을 술 연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야만 이 훈련을 잘 해야만 수영을 통하여 이 두가지의 목적을 우리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영을 배우고 그 배운 것을 반복 숙달 하는 훈련을 통해야만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물에 빠져 익사 하지 않고 빠르게 목적한 곳으로 헤엄쳐 이동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괜찮을까요 그러니 훈련을 정의한다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가 어떠한 행동이나 습관이 충분히 이 켜져서 배워 들어서 어떠한 순간에도 할 수 있도록 반복 숙달 하는 행동 그것이 바로 훈련해 정의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훈련 의 정의를 단지 육체의 영역에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영역 으로도 확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적인 영역으로 훈련 확대하게 됐을 때 이것을 성경의 말씀대로 이야기하자면 경건 이라고 부릅니다 육적인 뭐 훈련 들이 뭐 트레인이 뭐 이런 거 라고 얘기한다면 영적인 훈련은 경건 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쓸 수 있다라는 겁니다 영적으로 충분히 읽혀지고 배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반복적인 모든 영적 활동이 바로 경건 이다 라고 정리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하기에 경건은 우리의 영혼이 우리의 믿음이 더 나아가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지 않고 견고히 설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행하는 모든 행위를 발이 키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까요 그러니 훈련이 육체 유익을 위함이라고 한다면 경건은 영적인 유익을 위함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8절에 말씀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한번 같이 국가의 c 이자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 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아멘 경건은 엄 사에 유익하니 금 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2기 모레 전서 말씀에 의하면 경건을 유지하고 경건함을 추구하는 것은 우리의 범사에 유익을 끼친 다 라고 얘기합니다 범 살 영어로는 오서 컴스 라고 이야기해서 모든 상황 속에서 경건은 우리에게 유익을 가져다 준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힘듬 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내가 경건함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 어려움과 힘든 속에서 이겨낼 수 있고 그 괴로움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운전이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다 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한 이 경건은 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명령에 말씀입니다 d 모드에서 6장 11절에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같이 있겠습니다 시자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및 하나님의 사람아 의 와 모 역 경건과 우리에게 경건 와의 삶을 살 것을 d 모드 전선은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우리들 하나님을 구주로 고백하며 3일만 의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명령어 계시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경건의 삶 바로 그 것이다 라는 겁니다 또 성경에 곳곳에서는 요 믿음의 선진 들을 향하여 그들이 경건한 사람이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표적으로 요 메시아로 이 땅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었던 한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성경은 요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때까지는 죽지 아니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누가복음에 나오는 신문이 시몬 이라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죠 이시몬 을 표현할 때 있어서 누가복음은 2장이 15절에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예루살렘 의 시므온 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어떻다 구요 경건 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시몬을 이야기하는데 그가 경건한 사람이 었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구약의 이사야 라고 이야기 하는 대표적인 선지자는 글 개표 하는 말이 경건 입니다 또 이 스레 어 이러한 믿음의 선진들이 경관 하게 사라는 살았다 라는 것만이 아니다 할지라도 우리는 경건 이라는 우리가 삶으로 살아내야 되는 삶의 모습을 이야기할 때 기보를 되어서 4장 7절에 말씀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c 자 방영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내 자신을 연단 하라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염 단 하라 경건에 이르도록 내 자신을 훈련시키고 단련시키고 때로는 고통을 이겨내라 라고 명 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제가 운동하는 청년들의 고 가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반복되는 이 훈련 과정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지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합니다 네 맞습니다 수련은 반드시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역기를 반복적으로 들고 또 그로 인해서 고통스러운 순간과 시간을 넘어서야 멋진 근육이 만들어 지듯이 영적인 훈련인 경건은 우리를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할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 결과는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우리에게 영적인 삶으로 나타날 줄 믿습니다 한번 여기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축구를 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훈련을 열심히 해서 축구를 잘 하게 됐다고 한번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그 다음에 저는 어떠한 마음을 품을 까요 시합에 나가서 내가 이길 수 있겠다 라는 소망을 품지 않겠습니까 내가 훈련이 되지 않아서 02 나한테 올 때마다 항상 개발이 고 제발 그 트래핑 제대로 못한다고 이야기 한다면 어찌 경기에서 이길 꿈도 꾸지 못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훈련을 통해서 02 라에게 익숙해 지기 시작하고 내가 킥을 차면 힘이 나서 맞춰 빨리 02 나가기 시작하면 그 다음 우리가 소망하는 것은 한번쯤은 이제 볼 수 있지 않을까 내가 한 골을 넣지 않을까 라는 그러한 소망 아니까요 수련을 통해 내가 준비가 선 준비된 선수가 되었을 때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 라는 것을 소망할 수 있게 되고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소망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요 우리의 영적인 훈련은 훈련인 경건을 통해 우리는 소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어렵지만 그 가운데서 이겨내게 하실 하느님 우리의 영적인 훈련을 통하여 우리의 상황은 아무리 하지만 나를 건지 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내하고 승리 아고 함께 끝까지 터널을 통과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훈련 곧 이 경건의 삶을 사랑해 시기 위해 예배를 목숨과 같이 소중히 여기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을 즐겨 가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습관을 들이 시기를 바랍니다 헌신과 봉사의 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죽도록 충성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모든 것들은 우리가 주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소망과 희망이 될 줄 믿습니다 오늘의 본문 고린도전서 9장 직전에 말씀을 우리 한번 다시 한번 읽어볼까요 시 이 작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 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아 및 이 말씀의 바 3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까 제가 바 3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다슬 경작하고 그 경작 함 을 통하여 곡식을 얻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확실히 해야 된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영역과 하나님의 영역을 잘 나누어야 된다 라고 이야기해 먼저 인간의 영역 인간의 영역은 팥을 잘 경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죠 땅을 잘 알아야 됩니다 또 땅을 갈면서 땅속에 있는 돌이나 불순물들이 있으면 모두 다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제가 예전에 이렇게 한번 땅을 갈아 본적이 있거든요 생각보다 땅을 가니까 전 돌이 많이 나올줄 알았더니 그렇게 비니루 다 많이 나와요 4 비누를 그렇게 이렇게 해도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런 빙의를 같은 불순물들을 잘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잘 경작 되었다면 씨를 뿌리기 시작해야 되겠죠 19일 때는 항상 홉 씨와 볍씨를 잘 구별해서 뿌려줘야 합니다 아니 들어있지 않은 호치는 버리고 볍씨 마늘 잘 골라서 땅에 뿌려 주어야 합니다 이 홉 씨와 볍씨를 구별하는 방법 다 아시죠 어떻게 하면 되요 물에다가 쫓아 개봉 되잖아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잖아요 그쵸 그리고 또 없이 를 잘 뿌렸다 라고 이야기하면 필요한 때마다 탭이 도 주어야 되겠죠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영역 입니다 영적으로 이야기한다면 경건의 이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바로 이 인간의 영역에 일들을 일 것입니다 하지만 바 슨 2 인간의 영역에 최선을 다함 만으로 우리에게 곡식을 허락해 주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영역에 일이 포함 되어야만 우리가 알곡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 날씨가 있어야죠 또한 알맞은 b 가 있어야 될 겁니다 좋은 날씨 뭐 일조량 그리고 b 이것만이 아니라 바람도 알맞게 불어야 그 알곡이 퀸 실하게 맺힐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플러스 하나님의 영역 2 플러스 알파 가 있어야만 우리는 알곡을 얻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한다면 이겁니다 봤을 경작하는 것으로 우리가 곡식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 주어야만 곡식을 얻을 수 있죠 하지만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한다 할지라도 다시 경작 되어 있지 않으면 그 때도 아무런 곡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봤을 가는 것 제가 오늘의 말씀에 의지해서 말한다면 팥을 갈며 곡식을 떨며 소망을 품을 수 있는 인간의 영역에서의 최선과 하나님 영역에서의 최선이 있었을 때 우리는 곡식을 얻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 하나는 하나님은 언제나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달하는 겁니다 알맞은 비를 주시구요 좋은 날씨를 주시고 적당한 바람과 좋은 햇볕을 항상 주세요 하나님은 최선을 다하고 계신 달하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의 영역 경건의 이르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는 것은 우리가 날마다 날마다 해야 되는 일인 줄 믿습니다 경건의 1기 위에 최선을 경주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특권 그것이 바로 소망이 며 희망인 줄 믿습니다 아주대학교 응급의학과 담당 교수 역 등 이 독종 교수가 쓴 책이 한 권 있습니다 아마 매스컴을 통해서 2분을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헬기를 통해 사고를 당한 사람들에게 빠른 시간안에 곳 환자를 살릴 확률을 높이기 위해 사고 행시 간 이내에 팔리 코털을 그 환자 있는 곳까지 이송하는 귀 골든 아워 를 이야기하는 이 이국종 교수가 쓴 채 골든 아워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3 40대의 사망원인이 린족 1위로 꼽히는 사고 사례를 막기 위한 이국종 교수와 아주대학교 응급의학과 아침에 사투가 처절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요 정말 너무 흥미진진 해서 한번에 척이 있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서 자주 언급하는 이야기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나는 의사로써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의 언제나 최선을 다 한다 라고 말합니다 의사로서의 약을 처방하고 수술을 집도 하고 빨리 그 환자에게 도착해 적절한 응급조치를 취한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 이국종 교수가 그 다음에 이런 이야기를 해요 하지만 내 영역에서 최선을 다한다 할지라도 언제나 그것이 생명을 살리는 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라고 말합니다 신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회복의 손길이 없으면 그 모든 인간의 노력은 헛된 것이 되어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라고 이 책은 참 반복적으로 많이 이렇게 인간의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교훈 이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의 영적으로 훈련하는 경건의 삶이 있어야 하나님이 임지 하는 순간에 거룩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거룩함을 절대 만들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한 자리를 허락해 주시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가 경건의 이르지 못한다면 날마다 하나님께 나와 예배하고 날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삶의 자리에서 주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 경건의 이르지 못한다고 한다면 주님의 임재 속에서 그 어느 것도 누리지 못하고 그 어느 것도 고백하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낼 수 밖에 없다라는 것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며 후 아래층이 되신 오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하나님과 더욱 더 치밀하여 지고 가까워지기 위해서 우리는 경관 함이 이르기 위하여 날마다 날마다 우리를 연단 시켜야 될 줄 믿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매일 아침에 한 장씩 이렇게 성경의 말씀을 읽어서 여러분들에게 영의 양식으로 공급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매일매일 잘 들으시나요 들을때마다 감격이 있고 은혜가 있으신가요 저는 이 교훈을 담당하고 있는데 전 담임목사님이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시면 저희 목자들이 안에는 잘 안 해요 4 크게 그렇게 저는 만 스럽고 너 쭉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사실 그 음성 파일을 올려주시면 제가 집에 와서 이렇게 의자에 앉아서 듣거나 아니면 새벽길을 차량운행을 다 끝나고 이제 집으로 가는길에 이제 그걸 틀어놓고 제 드리면서 갑니다 그 말씀 한 장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 말씀 한 장이 저에게는 그 순간 만큼은 참 경건하고 조용한 시간 으로 보내는 아주 귀한 시간 중에 하나입니다 말씀을 통해 경건에 이르는 연습과 훈련을 날마다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왜 담임목사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매일 매일 마다 낭독해 헤어 보내드리는 걸까요 말씀을 통해 망령 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우리 를 연다 않게 하시는 경건의 훈련 아니겠습니까 말씀을 통해 경건 함 속에서 진리와 지혜를 얻게 하기 위함 아니겠습니까 밭일을 갈며 퇴비를 주며 우리의 마음 바칠 갈아 내야 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 해야죠 교회의 헌신의 자리에서 야죠 또한 봉사와 섬김의 자리에서 주께 하듯 그 일을 감당하며 우리는 날마다 날마다 우리의 마음 밭을 갈아 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비를 내리시고 그때의 우리는 거룩함 곧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줄 믿습니다 마음 밭을 갈아 내는 자만이 소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소망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실 것이다 라는 소망 그 모든 것은 전부 경건에 이르는 연단을 통해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전에 제가 내셔널 지어 브라 피의 다큐멘터리에서 독수리와 뱀 이 싸움은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그 장면이 생생 해가지고 제가 그 싸움에 장면을 참 한참동안 지켜 봤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다큐멘터리의 마터 다큐멘터리 속에서 그 나레이션이 했던 말을 제가 절대 잊지 않습니다 저는 너무 궁금했거든요 독수리가 이깟 뱀이 이길까 옛날에 그런거 있잖아요 호랑이 하고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흥미진진 하잖아요 독수리 하고 팸 야그 진짜 과연 누가 이니까 니까 나레이션이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독수리는 좀처럼 뱀에게 지는 법이 없다 라고 얘기하더라 독수리와 뱀 이 싸우면 거의 95% 이상은 독수리가 승리를 거둔다 라고 말합니다 강한 이빨과 강한 독을 가지고 있는 뱀을 상대로 독수리는 거의 모든 개 전에서 승리를 거둔 돼요 그 다음 그 비법은 뭘까요 그 독수리가 배 물 이기는 비법은 독수리는 뱀을 보면 가장 먼저 자신의 발로 그 뱀을 채서 공중으로 날아오른다 라는 겁니다 독수리가 날개 짓을 하면서 뱀을 날아 갔 들고 올라가면 땅 위에서는 사자도 겁날 것이 없는 데미지만 독수리 의 발에 태어 하늘을 올려 준 템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 독수리의 바래 자신의 몸을 또아리를 중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다 라고 합니다 배우 놈을 자신의 몸을 꽁꽁 감싸는 것을 제외하고는 공주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신이 그동안 뽐내던 자신이 그리고 자신있게 무기로 내세우던 독과 이빨은 턱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벌어지는 뱀과 같은 문제와 어려움에 대하여 우리는 그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하늘로 옮길 필요가 있습니다 땅위에서 뱀을 상대하는 것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2기 어려워요 하지만 독수리와 같이 뱀을 들고 하늘로 올라가면 그 문제와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에 대하여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는 결단과 경건의 삶이 우리에게 필요한 줄 믿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뱀 이라는 문제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하늘로 날개 치며 올라갈 수 있는 것은 경건의 삶을 살지 않고는 쉽게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뱀 이라는 문제와 어려움을 만났을 때 날개가 있는 독수리가 자신 임에도 불구하고 당황하고 움추려 드는 나머지 하늘로 뱀을 들고 날 생각은 하지 못하고 나에게 날개가 있음도 알지 못하고 그냥 벌벌 떨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경건의 8 믈 통하여 내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믈 내가 온전한 독수리 임을 알고 있는 자들은 언제나 문제와 어려움 앞에서 자신의 날개를 펴고 자신의 바래 뱀을 최고 하늘로 올라간 법입니다 온 예배하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훈련을 통하여 경건의 삶을 이루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조금 더 경건하게 주님의 전에 나와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자리에서 기도에 힘쓰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경건의 삶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문제와 어려움이 우리의 삶 앞에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자신있게 날개를 펴고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힘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삶이 우리의 삶 되었을 때 하나님과 더욱 더 친밀하며 지명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 다같이 찬양 하시고 함께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음악] 으 으 으 아 아버지의 사랑 아 으 아버지의 낼 we we shall 거제서 제 3일 정세라 징 뎅 아 사항은 r 에 떠 제가 내실 으 꺼져 가지고 왜 와서 다 안에 으 으 thou wilt thou the 정치 sep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음악] wep 아아아 wcc [음악] with only two 더 장사도 놈 아 하아 왜 왜 어떤 coupons own 엄마 나 s 아 아 [음악] nsl 우리 한 번 더 찬양 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으 아 뭐지 사랑해 아 으 아버지의 4 에 er 에 to a whale the the the in woo 사랑한다 할 때 궈 per hour 아 아 아 아 예 we 아 으 아 아 with a h h h h 2 아 아 아 아 아 아 아 그래서 아 아 아 마무리에 들고 c 아아아 위에 4 3 사실이 그 위에 술에 비해 개선으로 뭐 아 lawn won 3 5 걔 we 벼와 나 괜찮아 아아 the wo be a we were too 생명 더 잔 타도 하아 왜 어떤 건 제도 흐른 1 쓰 어느 영화나 괴사 호기심에 바나나칩 하길 원합니다 우중 2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내가 날마다 켬 번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나의 흥을 세상에 두지 아니하고 오직 그 리듬에 맞추어 표 때 를 향하여 날마다 달음질 하여 치는 우리 귀한 연단에 3 경건의 삶 살기를 원합니다 내가 더욱더 주님과 가까이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말씀을 즐겨 듣게 하여 주시고 말씀을 묵상하며 해주시며 예배를 사명으로 여기며 온전히 하나님께 해외 할 수 있는 귀한 주님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케 함께 기도 하시길 원하고 크리크 회가 나아가고 있는 모든 목회 방향과 특별히 bd 어떤 채 모든 힘 4편 냉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이끌어 나가시는 사람은 다 김 목사님을 위해서도 기도 하시고 특별히 교회 학교와 번 모든 우리부 소포가 하나님의 순액 가운데 회복을 경험하게 하시고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며 후 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죽인 에게 반 번 우리 쓰고 다양하지 1월 들어 가겠습니다 펌 우리 땅에 없다 신 등의 와 함께 하여 주시오 말 다음에 교통 해주시고 엠버 m 쓰고 격려와 의 시험 1척 지역 바탕의 담 날 받아 우리 더운데 잘 쓰는 전 더 주님께 목종 하게 해 오시고 날 받아 해 잘 죽이며 하나님께 거라 팔지는 심장을 짊어 지고 주님을 따르게 하여 쉬어 떠서 터 꺼내 이름을 훈련이 날 만한 경험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을 바라보고자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자 대결 역시 며 나를 내가 쉽잖아 뺄까 그럴순 2팀으로 만족하며 살아갈 피는 애를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배 거기에 가면 명의 하여 주십시오 8 위해 능력 되게 하여 주시며 기도가 우리의 과탐 되게 하여 주셨어 기도와 빨 과 개 매매를 통하여 날마다 날마다 꼭 더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들 믿도록 주님도 하시고 도와주시옵소서 되니 께서 생신이 교회가 달러 대부가 경험하게 할 주고 성장을 경험하게 하시며 주님 펄 8치 캐온 2 적화 광양을 따른 뭐라 할 때 임 하나님의 꼬심 범퍼 의심을 경험할 때 기록 중인 고아 주셨던 거 혼자 라임 드러나 같이 8월 타히티 어플 지어서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주시고 지혜와 컷 병을 퍽 쉬어도 우리를 약 하게 하시며 쭉 가보면 야식 5 사랑의 풍성함으로 약하여 지원 어 리 여자 8 경우 될 그런 부분을 헌법 믿음으로 약이 가격 사랑으로 보듬어 할 때 o 아쉬어 더 흐림 이디엄 내 탕아 사진이 있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이랑 시기 원하시는 책이 그 일들을 통하여 아파트형 하는 걸리며 하나님의 나라로 확장하여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람들을 더욱 느끼게 인 내부용 살아나가는 와 나오미 그런데 터에 못 생 팬이 과정 가운데 하나님이 맡겨 주셔서 부서와 같아 나 부족하고 깰 해주시고 그 언어가 타나 어려움 당지 앉게 하여 주시어 봐서 드링크 앞으로 가야할 거 합니다 것 요약 회사 영화는 모든 개장과 원유 사람을 죽이고 그렇게 구합니다 그들의 어이 신화 그들의 노력과 그들의 기도와 미사를 10대나 기술이 또 쥐 엄해 거긴 내 글 꺼주시고 섬 장의 패를 집 허락하에 주시며 다시 꿀 때 퍼런 주님의 전에 나아와 예배할 수 있는 귀한 사람이 9 1화 2 회계 하여 주시옵소서 도 교 약화해 없다면 트위터 회복되며 표 회검 해보니 만나라 넘 늦게 명 나라도 해변이 있다 주 집엔 나 필 줄 믿으며 하나님의 나라 등 점 있어 왜 하라지 불임 뭐야 더 우리 q&a 너무 거라 할 때부터 피고 해주시고 일으켜 주시옵소서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박수] [음악] 오오오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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