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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 열린새신자예배] So Special - 어린이 주일 (마태복음11:25) 2021.05.02

조회수 105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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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2021.04.25(일) 서빙고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초대 So Special - 어린이 주일 (마태복음11:25) 조준목 목사. ▷ 온라인 헌금 안내 ...

2021.04.25(일) 서빙고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초대 So Special - 어린이 주일 (마태복음11:25) 조준목 목사. ▷ 온라인 헌금 안내 ...
to my love [음악] [음악] [음악] 5 4 말씀인 마 태국은 11장 25절 했읍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제가 찬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지혜로 없고 학식 있는 사람들에게는 감추 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 주셨습니다 아 및 [음악] 4살 오셨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잘 오셨다고 환영의 박수 한번 하겠습니다 살아 오셨습니다 자외 게시물에 의하면 이 살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4 4 하셨습니다 오늘이 그 어린이 주 일이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찾아가면서 있는데 그 저희 불렀던 차장 중에 나로부터 시작되리 라는 찾아 우리 블러 짠 의 세번째 고 기분 아시죠 그 돌 차량이 이렇게 시작되어 전 호피 전업 투나 하늘 위로 밝은 태양 떠오르듯이 저는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꼭 생각나는 영상이 있어요 그 영상이 어떻게 노래가 같이 있는데 노려 어떻게 시작하려면 요 이렇게 시작해요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네 에 아세요 아시는 분들 벌써 웃으세요 그리고 끝이 어떻게 되냐면 동키 화이팅 피구 아멜리 끝나요 어린이 시기라서 생각이 났습니다 아마 이제 앞으로 여러분도 이 사람 부를 때마다 생각이 나실 거예요 아 아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아 이 자리에 종종 어린이들이 같이 오는데요 09:00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어린이들이 있으면 제가 뭐 축복해 주고 싶습니다 혹시 어린이 계시나요 이 자리 지금 아 네 혹시 이 자리에 잠깐 올라 올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어린이가 있으면 제가 특별한 선물을 하나 드릴게요 누가 나 옷이 겠어요 혹시 잠깐 말 지난번에 선물 받았던 그 친구지 그지 아 또 잠깐 앉아 있어 어우 우리 한명도 있어야 악플러 나 올래 와 우리 자매는 되요 4 앞으로 무대 위를 잠깐 할 줄 몰라 줄래 우리 올라올 때까지 큰 박수 한번 축복하고 겠습니다 와 안녕 이름이 뭐니 장 처 음 음 처음 와 이름이 처음 에어 너무 이쁘다 그쵸 오늘 어린이 주일은 거 알고 있어 우디 좀 놀러갔다 4 여기 놀러 같구나 잘했어 아 워 내 목사님이 어린이 줄여서 특별히 선물 준비했어 이거 먹고 맛있게 먹고 관광 하렴 그 설교 할건데 설교는 너무 열심히 안들어도 될 어린이 주일은 한데 어린이를 위한 설교할 건 아니거든 써 열심히 만들어도 되는데 내 한가지는 알려주고 싶어서 마 예수님이 어린이들을 굉장히 사랑 하셨어 그 알아 예수님이 어린 아일 들어오면 막고 깨어나 주시고 축복해 주고 있었어 내 다는 넓게 하진 않을 거야 이 아재 코로나 있고 막 그러니까 좀 더 조심해야 되요 어쨋든 이거 먹고 정말 건강하고 예수님의 사랑 한해서 멋진 지혜로운 아주 현명하게 고 용기 있는 멋진 숙녀로 자라기를 축복한다 4달 만에 평가서를 생각하겠습니다 들어가죠 아 처음 아 잠깐만 내려가기 전에 목사의 설교 하나만 도와주고 갈래 어 어렵지 않은 거야 또 스토 바치라고 알지 이게 달리게 할 때 시작한 누른 다음에 멈출 때 탕 번쯤 시간 딱 채 주는 거 알지 뭐 이 시계의 스타 버즈 했는데 지금 요 얼마간 몇초 몇분 니 찍히고 있는지 한번 알려준 좋을것 같아요 아 여기 나왔다 여기가 초구 경욱이가 분이고 이거 시간이야 지금 몇 시 몇 분 동안 지금 지키고 있지 이야 이 시간 6시간 이내 지금 라니 앞에도 있잖아 뭐라고 다시 한 번 말해 볼래 이참 2a 2200 11시가 너 이런거 본적 있어 처음 하지 나도 처음 봐서 고마워 얘들아 [박수] 제가 아스터 가치를 제 시계에서 위 우연히 께 찾다가 스톱워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스톱워치 가 아까 받는 말해 줬지만 2211 시간을 달리고 있어요 보신 적 있으세요 이런거 제 태준 계산해 인간 8 14일 정도 되더라구요 제 둘째 아들을 해 놓은 거에요 예 제 둘째 아들이 원래 스톱워치 맞춰놓고 제가 모르고 동안 시간이 계속 가는 걸 너무 질지 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그런 것을 발견하고는 아기 쓸데없는 짓도 한다 그렇게 맞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가 깨달았어요 아 이게 쓸데없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쓸데 없다는 기준은 우리가 보통 뭔가 생산성이 있거나 뭐 돈이 되거나 뭔가 그런 기준을 가지고 살잖아요 그런 기준에 의해서 났을 때 없지만 사실 이 이것은 저희 아들이 아빠에게 가지고 있는 어떠한 물건에 자기 흔적을 남기는 것을 즐기고 있었던 거에요 사실 저한테는 귀찮은 일이 었지만 b 차는 게 아니라 귀중한 것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2211 시간 동안 그냥 두고 있습니다 만약 나중에 저희 아들이 커서 생각해 볼 때 아이고 별거 아닌데 아빠가 그냥 내가 남겨놓은 흔적을 아 기 긴 시간동안 남겨 났어 나는 하나의 생각으로 추억으로 그 아이에게 남을 수 있다면 저는 만 시간도 켜 놓을 생각입니다 괜찮 초 예 네들 저희 둘째 아들은 아 저에게 불만이 있습니다 예 저희 저희 아들은 아빠에게 꼭 어 그런 얘기를 해요 왜 이렇게 화를 많이 네 그렇지요 여러분 아 제가 아이들을 바라 볼 때 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 그 애들에게 소중한 것들은 크지 않고 작은 것들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그렇게 여러분의 주변에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는 그런 멋진 어른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요 어린아이들을 보면 예수님은 그렇게 소중히 여겨 주셨어요 그 오늘 본문은 아닌데 마가복음 10장에 보면 이런 멋진 일화가 있습니다 같이 한번 보면 좋겠는데요 마가복음 10장 13절에서 16절 까지의 보면 이러한 기록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린 아이들을 예수께 데리고 와 어루만져 주시길 원했습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자녀가 있으면 와서 좀 만져 주세요 기도해 주세요 를 데리고 온단 말이에요 그러나 제자들이 그들의 꽂이 졌어요 왜 그랬을까요 저랑 비슷한 이유 였을 거에요 쓸데없는 일이다 생산성 없는 1회당 아니 지금 예수님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한두 명이 아닌데 이 아이들 별로 생산성 없는 지금 당장 우리의 사회 게 뭔가 유익이 없는 그런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시간을 낭비하는 게 싫었던 거에요 여러분 예수님 어떻게 썼을까 많이 예수님도 동일한 테드 였다면 참 아쉬웠을 것 같애 근데 예수님 이렇게 하십니다 14절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이것을 보시고 노 하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라 하나님 나라는 이런 아이들과 같은 사람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결코 그것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는 어린아이들의 꼭 껴 안아 주시며 손을 얹 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오히려 그러한 제자들을 향하여 서 화를 되셨어요 정말 멋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벌써 2000년전 괴로운 우리나라의 어린이 라는 이름이 붙여 진과 자체가 100년이 안됬습니다 그냥 아이들은 별로 쓸모없는 존재들로 인식의 되는 그러한 2000년 전의 그 시대의 어린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않아 주셨어요 아 전엔 어린아이의 시절을 보내 온 사람으로서 그러한 예수님이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예수님 닮은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시는 그 말씀은 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자 어린아이들과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지 않으면 그곳에 들어갈 수 없다 라는 굉장히 심오한 가르침을 그 순간 해주셨습니다 자 그 말씀이 뭘까 오늘 주어진 본문과 비교했을 때 우리가 더 알 수 있는데요 뭐라고 되어 있어 냐 면 자 다시한번 마태복음 11장 25절 을 보면 이렇게 됐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양의 기도 하시는 거예요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제가 찬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지혜로 없고 학식 있는 사람들에게는 감추 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 셨습니다 막고 예수님 말씀 하세요 자지에 있고 학식 있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어린아이들은 알게 하셨습니다 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찬양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어린아이라고 무시할 것이 아니라 늘 우리가 가르쳐야 되는 대상 인도 해야되는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어린아이에게 배울 것이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 해주세요 내것은 가벼운 것이 아니라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새로운 5월달 소 스페셜 이라는 제목으로 11 사람들 빼어난 존재들을 우리가 돌아보는 시간을 가실 텐데요 스페리 오늘은 건이나 이를 통해서 우리가 배우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아이콘은 책임 어린아이들에게 배우는 우리 한번 그렇게 고백해 보겠습니다 어린아이에게 배웁시다 자 어린아이처럼 이라고 말한다면 보통 모를 의미할까요 굉장히 심플하죠 천진난만하고 순수하고 숨지 가 그런 것을 말합니다 자 그래서 사실 여러분 교회 좀 다녀본 분들은 아마 이 부문으로 굉장히 설교를 되셨을 것 같아요 그때만 어떻게 들어요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믿자 어린아이처럼 주님을 따라 가자 자 그렇게 우리가 말씀을 들었는 데요 근데 사실 2분 문이요 그렇게 이해하고 우리가 따라 가기엔 조금 석연찮은 구석이 있습니다 예 첫째는 어린아이라고 다 천진난만 하지는 않더라 애들 키워 보면 그렇습니다 근데 두번째는 요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순수하게 예수님을 따라 간다는 것이 과연 좋을까 를 생각해 보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사랑하고 있는 시대에서 순수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울 뿐만 아니라 사실 더 이상 숨진 하다는 것은 덕목이 되지 않는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예전에 어떤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런 얘기 한 적 을 들었습니다 부하 직원들이 있는데요 착한 부안 지금보다는 일 잘하는 그렇지만 뭐 때도 괜찮은 그러한 부하 직원이 더 좋다 라고 얘길 하더라구요 오히려 착하다 가 순수하다 순진 하라는 것은 거기서 그렇게 칭찬 가치도 않은 그러한 같이 또 우리에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자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데 순수하게 믿으면서 따라간다 이런 그렇게 믿고 따라 가신 분 혹시 계시나요 없으세요 스 신자의 배가 아닌가 보내 3 신자들은 보통 순수한 데 우리 2세 신자의 배를 섬기는 우리 샛별 하게 하며 질문 해 볼게요 왜 특별한 초대 스탭 l 여러분 혹시 순수하게 우리 여기 무대 위에 올라 세배를 하는 우리들 좋은 차량으로 섬겨 줄이 찬양팀 1대 아무리 감사의 박수를 한번 갈까요 4 우리 차장 팀 여러분 얼마나 불편 하겠어요 위해서 졸지도 못하고 그래도 예배를 위해서 올라와서 성지 자는 그럼 한번 질문 해볼게요 예수님을 순수하게 믿고 따라 보고 계세요 자 예를 들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관우가 대 한 거 같아요 8 순수하지 않다니까요 내 라고 하잖아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라는 말씀을 하나의 하셨어요 그러면 정말 먼저 주님의 코딩 것들을 구하고 나머지 채울 거라고 믿고 살아 가시나 아직은 좀 정차한 것 같아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믿는데 그렇지 않은 채워 주실 거야 그런데 그렇다고 먼저 모든 나의 삶에 이것을 위해서 살아 가면 안 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뭔가 내 삶의 안정 망을 좀처 놓기를 원하는 거죠 어느정도 선에서 는 내가 타협하고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겠다 자 너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아 1 금을 일단 조금 부담스러운 거예요 4 어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기쁨으로 받아 들이지만 어떤 하나님의 말씀은 아 주님 그건 조금 시대가 바뀐 것 같아요 뭔가 조금 옛날식 인것 같아요 뭔가 지금이랑 맞지 않아요 라고 하면서 우리는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하면서 살아갈 때가 많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게 씨의 로운 일인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사실 이 말씀은 우리의 굉장히 중요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단순한 말씀을 전해 주고 있지만 사실 그대로 따라가서 살기에는 조금 어려움 했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내가 오해를 하나 풀고 이제 넘어가 보겠습니다 말씀 좀 나눌 건데 일단 오해는 일단 지금 이 말씀은 모든 어린 아이의 특성을 좋다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다 자 어린아이 자체를 이 존재 된 완전하고 무결 하고 아주 최고의 어떤 그런 존재라고 우상화 하시는 그러한 작업이 아닙니다 일이 이 세상에 그런 존재는 없습니다 어린아이들 n 어른이든 남자든 여자든 우리 모두는 아름답고 5 또한 망가졌습니다 어떤 존재들은 어떤 그룹의 사람들은 완전한 그런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용주 둔 고용인이 된 부자 등 가 나든 부모의 듯 자녀의 등 우리 모두는 아름다우면서 동시에 깨어져 있는 존재들이 에요 어린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어린 아이들의 안좋은 부분들 깨어진 부분도 비유로 들어 쓰실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에서 고린도전서 13장 11절에 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1절에 가 참 읽어볼까요 시장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벌여 거라 자 여기에서 말하는 어린아이 라는 사람이 가진 특성은 무엇일까요 조금 미숙하고 유치하고 이기적인 어떤 글로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연약한 그러한 부분들을 원초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죠 어린아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좋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어린아이는 두가지의 모습을 우리가 크게 오늘 제가 이렇게 분리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마는 천진한 모습이 있고요 하나는 순진한 모습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은 어린 아이처럼 순진하게 즉 아무런 비판 없이 비판적 사고 없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건 없이 맹목적으로 따라 가라 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말씀을 이해한다면 여러분께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라 갈 때에 그냥 맹목적으로 순진하게 따라 가라 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 주님의 길은 요 믿음의 길은 요 순진하게 따라갈 수 없는 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요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요 그 권력의 투쟁의 틈바구니 속에서 희생 양처럼 희생 되셔서 역사 속에서 여러분 얼마나 많이 이런 사건으로 봅니까 무구 하고 억울한 의인의 죽음 과 손해와 피해를 우리는 굉장히 많이 보잖아요 그러한 희생으로 죽으셨습니다 요 그리고 우리의 뭐라고 말씀 하세요 너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아라 여러분 이거 순진하게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오히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숨진 하 라고 말하기보다 너 이에 믿음에 대해서 시험해 보라 고 말씀하십니다 말라기 새봄이 이렇게 기록 되세요 말락 에서 3장 10절에 보면 심지어 하나님의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창고에 11조 전체를 가져다 놓고 내 집에 먹을것이 있게 하라 십일조에 대한 명령이 줘 이 일로 나를 시험의 시험 하라는 거야 내가 하늘 창문을 열고 너희가 쌓을 짜리가 없도록 복을 쏟아 붓지 않는다 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여러분 시험 에보 내용 여기서의 시험은 뭔가 이 덧칠 두고 유혹하고 뭔가 틀니 기를 바라는 그러한 유인하는 작전을 말하는 그러한 시험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실험 에 가깝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인지 아닌지 한번 내가 테스트 해보고 정말 맞는지 확인해보고 그 원리대로 했을 때 결과가 똑같이 나타난 지 마치 과학실험 하듯이 그 원리를 점검해보고 따라오라 고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믿음 n 순진하게 걸어가는 길이 아니라 믿음은 용감하게 확신을 갖고 걸어가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내부 그럼 놀라운 믿음의 가지시길 축복합니다 즉 오늘 어린 아이 라고 말하는 것은 숭 지난 존재들이 아니라 천진하게 주님을 믿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 천진하게 믿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요 의미를 조금 더 깊게 알아보려면 지금 어린 아이라는 대상과 대조를 이루고 있는 대상을 보면 됩니다 누구 했습니까 지혜롭고 학식이 있는 사람들이다 자 하나님께서 진리를 주시는데요 지혜롭고 학식있는 사람들한텐 가려졌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 6대 요 저희 말씀을 또 잘못 이해하면 마치 기독교가 반지 성인 어떤 종교처럼 생각될 수 있습니다 아직 5 학식 있는 거 다 소용 없구나 약간 열어 뇌가 우리나라 한국교회가 노조미 썼어요 제 우리 전 세대에는 그래서 어떤 일들이 종종 있어 내면 복사 님 이런 이런 게 이해가 안되요 이렇게 만나요 라고 질문하면 뭐라고 대답했을 까요 많은 경우에 그냥 비더 뱀피 어떻게 믿음이 없어서 그런거 야 믿어 그냥 라고 말했던 거야 여러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무턱대고 덮어놓고 믿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요 하나님을 테스트하고 실험 안하고도 말씀하셨지만 동시에 하나님을 깊이 알라고 도 말씀하셨어요 회가 오늘 지혜의 꼬 학식 있는 그런 모든 것들을 부정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어 베드로후서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말해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은 안에서 성장하라 지식 안에서 자랑하라 여러분 이것의 제시는 3 신자 여러분 지식 안에서 자락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 하나님의 지 안에는 무한한 깊이가 있습니다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감탄하는 그러한 지식이 있어요 놀이 지식을 배워 가는 겁니다 자 그러면 오늘 지혜롭고 학식이 있는 사람들 왜 예수님께서 부정적으로 말씀 하셨을까 그들도 이 두가지의 면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식은 좋은 것입니다 지각이 있는 것은 좋은 것이 그런데 그들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 자 그걸 이 하려면 조금 더 문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오늘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외 하셨는가 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자의 바로 전에 예수님께서 이 기적을 행하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시는 데 그것을 보고서도 회개하지 않는 갈릴리 지방에 있는 사람들을 혼내 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뭐라고 까지 하신다면 야 내가 이러한 기적을 시돈 해서 2로 에서 행하여 쓰면 시동과 2로 는요 구약 역사 속에서 아주 악한 도시로 유명한 곳입니다 자 그곳에서 내가 이러한 기적을 행해 쓰면 다음 회기 했을 거다 그런데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회개 하지 않는구나 라고 꾸지 씨는 장면이 나와요 즉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도내 판단과 내 생각으로 재해석하고 저것은 이렇게 저렇게 뚜 더 행한 다음에 그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를 않는 사람들을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 지혜롭고 학식이 있는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바로 함정이 여기 했습니다 무엇이냐면 착각인가 착각 무엇이냐면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알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거 마세요 좋은 것이 그런데 알고 있는 것들을 통하여 서 알지 못하는 것을 추측하고 예측하면서 마치 그것 자체도 분명한 사실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도 많다는 거예요 지금 이 당시에 있었던 사람들 율법 학자 될 발이 3인데 그 사람들 지어 성경말씀 저보다 5 열 배 스무 배는 더 자세히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지신 드렸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 자체에 신분이 왔는데 알아볼 수가 없었어요 그대의 지식으로 나라 볼 수가 없는 일이 없거든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어느 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여러분 어떻게 사람의 머리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이 시대가 쳐 안타까운 일이 하나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지성인들이 지성인 이라고 불려지는 지혜롭고 학식 있는 사람들이여 자신이 가신 빛이 시계 양으로 하나님을 재단하는 거예요 그래서 감히 하나님이 없다 라고 말하고 하나님이 죽었다 라고 말하고 성경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는 부정하는 그러한 모습들을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죠 여러분 정말 그럴까요 우리가 지금 빛으로 저 멀리 며 몇 억 광년 바깥에 인해 표를 관찰 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만한 경우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양자의 세계까지 들어가서 그 세계를 연구한다고 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그럼 꿀이나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예수님은 그들의 지식과 지각의 대해서 비판 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을 가지고 있는 착 땅에 대해서 비판하고 계신 거예요 자 그러한 자신이 가진 짐작을 확신하는 그러한 태도 그러한 사람들 에게는 가려져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착각을 하지도 않으면서 숨진 하지도 않으면서 천진난만하게 있는 그대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도대체 어떠한 것일까 아 제가 이걸 준비하면서 이런 글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어떤 유명한 유명하다 기 보다는 아주 훌륭한 탁월한 미국의 어떤 신학자 분께서 시를 쓰셨어요 2분은 어 2000년 이제 밀레니엄 에 들어오면서 임 문학 분야에서 최고의 영의 자리로 여기에서는 기퍼즈 강좌 라는 곳에 강연 자로서 쓰셨던 분이고 같은 해에 타임지에서 아 그 시대의 최고의 신학자가 미국 최고의 신학자 다 라고 이름이 붙여져 떤 스탠이 하우스라는 분입니다 2분이 시를 썼는데 이렇게 시를 썼어요 하나의 기로 문 같은 것인데 자 이거 찍어 드릴께요 빛 중에 찬비 치시며 모든 참된 것의 근원이 시 되시는 주님 우리에게 맑은 눈을 추석 죄로 가득하며 당신께 반역을 저지른 이 끔찍한 세상을 우리가 보고 싶은 모습 우리가 바라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볼 용기를 쏘 4 자기애 에 도취되어 있는 우리를 깨워 주소서 우리의 눈은 이에 가려져 있으며 그렇게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이와 같이 맑고 순결한 눈으로 이 세계를 보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세계를 보게 하소서 흔한 돌 에서도 아름다움을 볼 줄 알게 하셔서 너무나 많은 지식인들이 2세는 이 자연 속에서 나타난 모든 것들이 그저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난 것을 알고 이해하면서 추장 하면서 강조하면서 그 안에 감겨져 있는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겨져 있는 가치와 그 안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무시하고 서 여러분 2분의 시는 여 자 깊이가 있는 것 같아 어린아이와 같은 맑은 눈을 쏘서 그럼 그러한 눈을 갖는 n 오늘 어린이주일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자 그런 사람 그러한 천진난만한 아이의 눈을 구하는 이 키도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가 여러분 이것은 요 자 그냥 자 우리 거인 아이처럼 순수하게 천진난만하게 교만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그렇게 하지 않고 정말 진지하게 그러나 겸손하게 세상을 살아 갑시다 그러면 세상의 아름다운 세상이 될 거예요 나는 동화같은 그런 클리 섀도 아닙니다 여러분 그럼 뻔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 우리에게 그러한 말씀을 요구하면서 하나님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그러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개입할 신다 하는 것은 말하는 거야 자 오늘 본문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5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뭐라고 말씀 하셨는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제가 찬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지혜로 꼬 학식 있는 사람들에게는 감 주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 내셨습니다 여러분 보셨어요 하나님께서 개입하여 서 착각하면서 교만하게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요 감추 시 구요 어린아이들과 같이 천진난만하게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는 나타내신 되요 진리도 요 두가지 면을 보여주고 계신데요 이것은 원어로 보면 요 더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자갈이 다 라는 말은 아파 클로토 라는 단어 이고요 나타내 다는 것은 아파 칼 루트 오고 라는 단어입니다 지혜의 곽씨 있는 사람의 압박할 루크 루토 어린아이와 같이 천진난만한 사람에게는 아포칼립토 하나님께서 그러한 사람들에게 특별히 보여주시는 것이 있다는 것 그 진리를 게시하여 주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것을 바꿀 싶지 않으세요 여러분 사람이 아무리 연구하고 지식을 통해 공부하고 역사를 통하여 반영하여 봐도 않아 낼 수 없는 그 특별한 하나님의 계시가 이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와 같이 주님의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나타내어 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떠한 인생을 살고 싶으세요 나중에 여러분의 삶이 끝날 때 아 이걸 몰랐네요 4 역할을 짓지 않은 새 투자할 때 투자하고 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아우 몰랐네 분명히 확신을 했는데 나중에 지나고 보니까 여러분도 여러분이 어떠한 삶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직장 안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할 때 어떠 사업을 진행할 때 여러분 완벽하게 다 파악했다고 생각했네 시간 지나고 나서 너무나 결정적인 요인을 놓쳤던 적 그런 경 없어요 여러분 우리의 인생 끝에서 지에 있고 학식 있는 사람으로 많은 사람의 박수를 받는 다고 하여도 인생의 끝에서 항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타내 심이 없는 사람들은 요 그걸 몰랐네요 4 하고 인생을 마무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그 하나님은 어떤 아내 미 세요 오늘 본문의 말씀 하신 것처럼 요 그분은 하늘과 땅의 주님 이 시대 요 여러분 그분이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나타내어 준다면 여러분 그 좋지 않겠어요 여러분 주식을 투자하고 부동산을 투자하고 요즘에 비트코인 뭐 요즘엔 알리 전 투자한다면 알려드리죠 여러분도 여러분의 인생이 정말 여러분 그 어떠한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늘과 땅의 주님 께서 개시 하시는 나타내 주시는 것을 받아서 사랑하는 여러분의 인생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개입할 신다 여러분 그러한 여러분은 요 여러분의 가진 지혜를 넘어서는 삶을 살게 될 겁니다 여러분이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데 여러분 굉장한 인생을 살게 될 거에요 여러분의 지식과 지혜와 학식을 뛰어넘는 3 여러분 그러한 사람을 만난 가족 운영 행복합니다 그러한 사람을 부모로 둔 자녀들은 행복합니다 여러분 그러한 부모 되어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의 사장으로 두고 있는 회사는 요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리더가 있는 나라는 요 행복합니다 나는 다 안다고 생각하고 착각하고 나는 문제를 정확하게 알고 문제 해결도 다 한다고 생각하는 착각하는 그러나 가려진 사람이 이끌어가는 사회는 요 고통스러운 사회가 됩니다 그러나 지회 와 지식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추구하고 실험하고 테스트하고 지식을 쌓아 가면서도 천진난만하게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그 사람들이 이끌어가는 사회는 요 건강해집니다 여러분이 사회에 어떤 리더가 필요할까요 경제 정치 교육 예술 문화 모든 가 경영 속에 여름 어떠한 리더들이 그 차리 가운데 있어야 할까요 향후 이러한 리더들이 야 여러분 여러분이 그럴 리도 되시기를 바라구요 혹시 설교를 듣는 우리 처음이라 이 설교를 든 어린이가 있으면 그러한 리더로 성장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얼마나 여러분 멋진 일입니까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기독교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순진하게 믿으면서 따라갈 수 있는 그런 길이 아닙니다 때때로는 요 아주 중요한 것을 걸어야 될 때가 있어요 믿음의 길을 가기 위해서 때로는 내 생명도 걸어야 될 만큼 준비한 순간들 됐어요 그럴 때 어떻게 갈 수 있는가 천진난만하게 아무리 나의 계산과 이성과 이해로 재 봐도 안 될 것 같아요 한때는 일인것 같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얘를 통해서 설교를 통해서 기독 가운데 qt 를 통해서 및 내 자들의 교재 가운데 하나님의 계속해서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기가 내지 않고 계산 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선택하고 걸어갈 때에 이런 그 사람은 요 하나님의 도 올라온 역사를 경험한 인생이 되는 거예요 기적을 경험하는 인생이 되는 거야 하늘과 땅의 주인을 만나는 경험을 하는 거예요 그냥 상식선에서 예수를 믿는 나 나 예수를 안 믿는 저사람이 나 비슷한 인생의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니면 해석되지 않는 일들을 경험하는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한 천진난만한 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뭐라고 부르는 자세 그 믿음이라고 본래 신뢰 라고 불러요 내가 아는 만큼 이 애 한 만큼 동의한 만큼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 하셨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주인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병으로 걸어가는 3 바로 그 삶을 바라는 것이 이 주제도 엄청 큰 주제이기 때문에 나중에 언젠가 기회가 될때 말씀드릴께요 하나만 더 추가로 말씀드릴께요 믿음 의 삶을 살아가는 이에게 나타나는 열매가 있습니다 결과가 있어 내적인 열매가 있음 문자 하세요 오늘 읽었더니 본문의 바로 이어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오늘 25 절에 말씀하셨잖아요 자 짓고 학식 있는 사람에게는 감추 씨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셔서 감사합니다 찾아갑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것이 바로 아버지의 은혜로 오신 뜻입니다 그리고 뭐라고 말씀 하셔야 되면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시기 하리라 선재 난만하게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바라 본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님은 요 맡아 내어 주시고요 아포칼립토 라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요 그리고 그것을 천재 난만하게 믿음으로 따라 가는 사람들에게는 쉼을 주십니다 여러분 좀 쉬었어요 어제와 오늘 여러분의 마음은 좀 쉬셨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쉼이 있습니다 성경에 그런 구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받은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 사랑 받은 사람들에게는 잠을 주신다 이런 말씀이 있거 든요 원리가 바로 오겠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는요 마음의 안식이 있고 쉼이 있기 때문에 잠을 자게 됩니다 두려움과 걱정과 근심으로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그 마음의 쉼을 얻게 되어 지는 것이 여러분 오늘 주일 밤 입니다 오늘 저녁에 여러분이 처녀 부터 여러분 하루를 보내 밤을 보내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을 누리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내가 다 알 수 없다는 것을 동의하고 인정하고 그러나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님 이 셔서 말씀하신대로 이루신 다는 것을 믿으면서 천진난만하게 그분을 믿고 여러분 따라가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대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놀라운 게시와 기적 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을 믿습니다 설경 4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1 하셨는 4 궁금합니다 받으셨던 의회와 하나님의 일들을 어 함께 나누어 주십시오 카카오 통과 또 이베이를 통해서 나누어 주시면 제가 함께 이 금액은 앤 알고 싶습니다 아 영상을 봐주셔서 참 감사 되겠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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