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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5일 수요일 산들하루묵상

조회수 0회 • 2021.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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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산들교회

2021년 5월 5일 수요일 산들하루묵상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은혜" 창세기 3:21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 ...

2021년 5월 5일 수요일 산들하루묵상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은혜" 창세기 3:21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 ...
샬롬 안녕하십니까 2011년 5월에 수요일 선전하는 목상 시작하겠습니다 발음 옥상 제목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은혜입니다 업무나 한창 3 의 3장 21절 말씀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잎이 신이라 아멘 오늘 본문을 1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아담과 하와가 살아 칸 이후에 있었던 사건을 다루고 있는 말씀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이후에 하나님이 동산에 운에 가졌습니다 동산을 거니 시면서 아담한 애가 어디 있느냐 찾으셨습니다 그때 아 잠과 하와는 어떻게 했습니까 숨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자신 이뻤음 을 알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부끄러움 가운데에 숨었습니다 그들은 죄의식을 느꼈고 그대는 그 죄의식을 느꼈을 느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당 담대하게 나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크는 날 나여 나무 뒤로 숨어 썼습니다 그 숨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고 아담과 하와와 그리고 뱀에게 저주를 하셨습니다 자신이 버 20 알았던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있었습니까 나뭇잎으로 자신들의 수치를 부끄러움을 가렸습니다 그런데 이 남은 잎은 영원한 것입니까 영원하지 않은 것입니까 영원하지 않은 것입니다 마르면 비트를 말라서 바짝 마르면 그것은 깨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영구적이지 않다는 것이죠 남은 이쁜 옷을 대시 할 수 없습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 인간 1 타락한 인간은 자신의 허물을 스스로 가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쓰 스스로 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죄의 허물을 스스로 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 많이 하실 수가 있는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부끄럽고 벌거 벗어서 부끄러움 가운데에 있는 그래서 자신들의 수치를 발견하고 죄의식 속에서 나뭇잎으로 옷을 엮어서 만들어 입은 아담과 하와를 위하여 하나님은 가죽 옷을 지어 입 이셨습니다 2 가죽 옷을 지어 에 비친 것은 아담과 하와 뿐만 아니라 아담 이후의 최 아래서 에덴의동쪽 에서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 포 예표 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죽어야 되는 것 세대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허물을 하나님께서 친히 가리워 주셨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무엇을 이고 있습니까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부끄러움을 벗음 을 벗음 으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고 죄의식 속에서 오히려 우리의 수치를 발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가죽 옷을 지어 입으신 것이죠 완드 여기에 단순히 이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가죽 옷을 지어 이 비쳤다 이것을 끝나면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에 100% 웨어 오는 아니겠죠 그럼 아 여기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자 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가수 가죽옷을 잎이 심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하와의 그런 수치를 가려워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의 수치를 가릴 수 있는 유일하신 분 은 바로 누구 신야 라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오늘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있듯이 므 로 인해서 5세에 많은 사람들이 허물을 드러내지 않고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것은 바꿔 말하면 세상 의 모든 일과 자신의 죄에 허물로 죽은 그 모습을 스스로 가릴 수 없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구 많이 우리의 죄의 허물을 가려 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의 최 알에서 태어난 모든 그 어떤 사람도 스스로 자신의 죄에 허물을 가릴 수 있는 사람 죄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사랑 아무도 없다는 것이죠 죄 없다 선원 할 수 있도록 그 옷을 그 입힐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온전히 누구 만 가능 하신 것입니까 하나님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의 최 성 을 우리의 최를 가리워 주실수 있는분은 유일하게 하나님 한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이 땅의 오셨습니까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3장 15절에서 폐암의 머리를 밝고 승리 하실 유일한 여자의 후손 그 후손 많이 후손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아담과 하와의 후 솔로 태어나는 죽음 알에서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의 죄에 허물을 가려 주실 수 있는 유일한 통로 라는 것이죠 위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 여자의 후손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온전히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죄 값을 치를 힘으로 말미암아 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죄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죄의식을 전혀 갖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로마서 발전 3 13절에 말씀 짜라 올해는 크리스 도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죄의식을 가지고 이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원전이 사회 주심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결코 아담과 하와 처럼 정죄 당하지 않고 뭐 하는 것입니까 결코 정죄함이 없다 라고 우리는 선언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발전 34 절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통산 인 에덴동산의 부터 어야 된 농산 로부터 에덴의 동쪽으로 쫓겨나서 분리 되었지만 오랜 1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단절 되지 않았습니다 연합이 되었습니다 모레 보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나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허물을 갈 수 있는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만이 우리의 허물을 가리워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만이 우리에게 우리의 허물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라는 것이죠 이것이 말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 넌 해입니다 죄가 있기 때문에 을 해가 있는 것이지요 죽음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었던 우리의 최대 죄로 죄에 대한 허물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우리는 알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 은혜가 원을 더 넘쳐 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죄와 허물을 가려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과 19 될 수 있도록 우리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계속 만들어 주셨습니다 인 세마포 가죽 센세 막 보호소에 2표 주심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올해는 죄의식을 가지지 않고 정죄한 없이 하나님과 함께 더불어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차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5 여 저와 여러분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입니다 오늘도 하루도 이 은혜 안에서 죄와 허물이 가리워진 자답게 죄의식 없이 정지의 함 없는 이러한 주님과 연합된 삶을 살아 는 씨는 복된 날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올려 최 의식없이 정조 함 없이 머릴 9 주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테크 신 그 은혜 속에서 오늘도 하나님의 사내답게 하나님의 백성들 께 하나님의 사람답게 사람에게 하여 주시옵소서 뭐든 어떻게 감사드리며 어려워 졌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하나님이 모두에게 베푸시는 애는 무엇입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스스로 우리의 허물을 갈릴 수 있는 존재 입니까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허물을 가려 주실 수 있는 분 은 누구 이십니까 우리의 허물을 가려 주신 주 예언으로 말미암아 둘이는 복은 무엇입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도 그 북 안에서 하느님과 함께 동행하시는 복된 날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장 아름 옥상을 통해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동행 하심으로 승리하는 날 드시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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