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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대현교회 최영태목사 - 조롱과 두려움을 바꿔버린 부활!(TV강단 48회)

조회수 2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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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설교

CBS TV강단 / 48회 신촌대현교회 최영태 목사 - 조롱과 두려움을 바꿔버린 부활! 마가복음 16장 1~8절 #대현교회 #최영태목사 #CBS ...

[음악] re 아 으 [음악] 예수님 부활 하셨습니다 암 am 지난 1년간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마스크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우울하고 답답한 마스크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차감 겨울은 물러 갖습니다 그리고 마치 죽은 것 같았던 나무에 싹이 피고 또 다시 꽃이 피어나는 봄 온 없 어 야 많았습니다 이렇게 범위와 뜻인 부활도 우리에게 다가 왔습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공식적으로 들어왔던 날은 지금부터 130 6년 전인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이었습니다 130 6년 전 부활절 아침 인천 제물포 항에 도착해 떤 아펜젤러 부부와 언더우드 3분의 선교사는 이렇게 기도 있습니다 오늘 사망의 빗장을 부시고 부활하신 주님께 캉 구하오니 어둠 속에서 의 값 을 받고 있는 이 한국 백성에게 8 금빛과 자유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136 년 전 부활절 아침 3분의 선교사들에 의해서 우리나라의 부활의 복음이 들어 왔을 때는 우리나라에는 어 두었습니다 임업 혼란과 갑신정변 도움으로 인해서 청나라가 러시아가 일본이 이런 강대국들의 에 의해서 우리나라는 억압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136 년 절에 부활절 아침에 기도를 들어 주셨어 하나님은 우리 민족에게 빛과 자유 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부활은 어둠과 억압을 빛과 자유 로 바꿔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밝은 빛과 자유가 있기 전에 부활 과 관련해서 예수님은 참으로 많은 초롱 과 모욕을 당했다는 사실을 이제 쓰면 안됩니다 첫째로 예수님은 당시 유대 교인들에 의해 서초 롱을 당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4장 65 질의 말씀에 의하면 은 어떤 사람은 예수님에게 침을 됐든 요 예수님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이르되 선지자 노릇을 하 라 하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있습니다 예수님에게 침을 받는 행동은 모욕적인 행동입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고 때렸던 행동은 평 미라는 행동입니다 예수님이 정말 부하 라이플 알았더라면 당시 유대의 교인들이 과연 예수님에게 침을 맞고 주목 으로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려 쓸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로마 병사들의 의해서 초롱 을 탕 하셨읍니다 빌라도 청도 번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유대교 치들 자들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민란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 사형에 처한 겁니다 예수님의 유래가 선포 되자 청 도 9에서 속된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께 빨간 자세 옷을 입혔습니다 자색이 붉은색의 의왕의 색갈이 였기 때문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졸업 하려고 그것을 입힌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머리에 가시 면류관 을 수용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유대인의 왕 요하며 경내를 한 것도 예수님을 적용 초롱 하려고 했던 겁니다 그리고 침을 뱉으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것 역시 개선 10대 로마의 황제에게 하던 것을 흉내 내어서 예수님을 조롱 했던 겁니다 이렇게 부활전 애는 예수님은 조롱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셋째로 예수님은 십자가를 치고 가는 사람들은 십자가를 신앙 않은 사람들의 의해서도 초롱 을 당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 때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임 머리를 흔들며 승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내가 만에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초록의 씁니다 유대교 의수 기관들과 장로들은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 올 지 어 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게 놀아 초롱 했습니다 대 재생 들은 남은 구원하였으니 자기는 구원할 수 없느냐 며 처럼 을 했습니다 심지어 예 순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왼 편 강도 마저도 내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예수님을 초롱 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살이 찢어지는 고통 때문에 소리를 질렀습니다 le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자 한 사람이 달려 갔어 조금이라도 예수님의 통증을 없애 드리고 심 포도주를 해면에 척 쳐서 예수님의 들려 보겠습니다 그러자 십자가 곁에 있던 사람들이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왔어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며 예수를 초롱 있습니다 이렇게 부활이 기전 예수의 십자가 여는 초롱 으로 가득했습니다 뭐 역으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조롱을 끝내 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벌의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살아난 부활의 사건 입니다 부활은 처럼 을 끈 됩니다 예수님을 초라했던 자들을 도리어 벌벌 떨게 만드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장 의 말씀에 의하면 은 예수 미부 합을 했을 때에 예수님의 무덤을 지키던 병사들 예수님을 저렴했던 사람들이 거든요 그 사람들이 60이 보아라 자 무서워 벌벌 떨었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버 쉽 찧어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예수를 처럼 하고 예수를 비웠던 급이 웃음이 사라지고 두려워 벌벌 떨게 되었다 이것이 부활의 능력 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예수 부활은 절망과 두려움을 기쁨과 확신으로 바꿔버렸습니다 오늘 본문이 막아놓은 16장 을 보며 는 예수님의 부활이 일어난 첫 번째 부활절 주일 아침 3명의 여인이 예수님의 묻음 곁으로 찾아갑니다 그것의 여인의 이름은 과거의 일곱 귀신이 들려 찌나 예수님의 위해서 고침을 받았던 막달라 마리아와 그리고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님의 이모 쌀로 매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신들도 예수님처럼 혹시나 그대 교도 들로부터 핍박을 당하지 않을까 잡혀서 십자가에 찍힌 죽임을 당하지 않을까 무서워서 다 를 꺾고 숨어 버린 상태입니다 그렇게 제자들은 예수의 제자 마저 숨어 버린 상태에서 이 3명의 여인들은 예수님을 너무 사랑하기에 예술 너 무 정 병 하기 위해 그리고 예수님의 몸에 샹크 비라도 넣어 드리고자 했어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그때 세 여인들의 걱정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 가면서 그 새인 득세 여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본문 3 드립니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토를 굴려 줄여 누가 토를 굴려 줄여 예수님의 무덤 애무 는 바위를 타서 만든 바이 무덤 이기 때문에 법 청하게 큰돌 문이고 너무나 무거웠습니다 3명의 여인들의 힘으론 도저히 그 엄청난 돌 문을 열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28장 을 보 밴 유대교에 대해 재상 들과 빠른 세인들이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3일 후에 부원 하신다고 말씀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빌라도 총독에게 찾아가서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흠 쳐서 예수님 부활 했다 그렇게 거짓말 할 수 있으니까 그런 거짓말을 할 수 없도록 단다는 무덤 문을 지켜야 된다고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러자 빌라도 총독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에게 경비병이 있으니 갔어 힘대로 굳게 지키라 그들이 유대의 교도들이 위드 교회의 지도자들이 경기 뱀과 함께 돌을 임보 금 까지 했습니다 시멘트 5 팔라 버렸다는 겁니다 그리고 무덤을 굳게 지켰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무덤을 그 누구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스페로 이렇게 센터로 인봉 까지 겠습니까 거기에다가 경비병을 둬서 밤 낯으로 철저한 경비를 지켜서 예수님의 부활을 막으려 했던 겁니다 이러니 3의 여인들이 찾아가서 누가 묻은 물을 흘려 줄까 처음 무덤 문 때문에 더 무 절망을 했던 겁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이런 절망의 모두 매물이 있습니다 우리를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아 버리는 절망의 문들 말이죠 내 힘으로 아무리 힘 수가 에서도 열 수 없는 그 절망의 털 문이 우리들 앞에 있습니다 과연 누가 그 절망의 무덤 문을 흘려 들 수 있을까요 자 그런 걱정을 가지고 예수님의 무덤 앞에 이르렀을 때 걱정이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자본 분사 될 말씀을 보십시오 눈을 들어 본적 벌써 돌이 걸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음악] 벌써 눈과 그 철 방에 돌을 풀려 버렸다 하는 겁니다 절망의 돌이 굴려 있었다는 겁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인생의 큰 절망에 토를 굴려 버리는 놀라운 사건이다 하는 겁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있으란 깊이 생각해 만듭니다 과연 누가 내 인생의 미래를 맡고 있는 절망의 돌을 굴려 줄까 누굽니까 누가 우리 인생의 절망의 돌을 굴려 될 수가 있습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죽음 사망 에 문을 뚫어 버리신 놀라우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절망 의 돌 버 굴려 주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부활은 절망을 기쁨으로 바꿔 주는 사건입니다 자 끈 오늘 본문 8절을 한번 보세요 조금 이상한 말씀이 나와요 범은 발전입니다 예사 드리머 없이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 하고 무슨 뭐 했어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알이 메세 여인들이 그토록 걱정했던 절망의 덜 묻은 문이 굴려 졌는데 걱정 합니까 예수님이 부활 했는데도 왜 두려워 했습니까 예수님 말씀 하실 때 관리에 먼저 하게 딱 알 이리로 오라 했는데도 왜 몰라고 떨며 무서워하고 두려워서 아무 말도 못한 겁니까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고 그토록 주님을 청경 햇던 여인들 하면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처럼 뛰면서 기뻐하며 예수 부활 하셨다고 그렇게 찬양 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왜 왜 여인들은 예수님을 그 누구보다 사라가 뭐 총경 했는데도 이렇게 무서워하며 두려워 했을까요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연약한 모습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예수님을 아무리 사랑한다 학 아무리 정액 한다 해도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함께 가 있다는 겁니다 연약함이 있다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은 혼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상식 의 한계를 넘어도 한참 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더 아룬 우리 인간의 상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놀라운 사건입니다 그래서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은 심 그런 두려움 그런 상식을 초월하는 부활은 역사 속의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두려움과 의심이 사라지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게 뭘까요 바로 믿음의 사건입니다 보문 오늘 요한복음 20장 을 한번 보십시오 요한복음 20장 요한복음 20장 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예수님께 써 부활 하신 그 주일 날 저녁 때 위의 도마가 없는 제자들이 모여 있는 그것을 찾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샬롬 을 말씀해주시고 성령 받으라 성령 받아라 성령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 든지 사면 4 헤어질 것이요 누구의 체 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성령 받으면 너희가 제 3에 권능을 받게 될 것이라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날 도마가 어디를 갔는지 더 많 예수님의 부활을 보지 못했지요 그러자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하자 도마가 나는 못 믿겠다 말합니다 않은 않은 아누 얻겠다 고 말합니다 나는 내 손으로 직접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빡신 그 손바닥 만 들어 오지 않고는 예수님이 거 찔린 창작 의 선호 보지 않고는 못 믿는다 안 믿는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의 시간이 찐 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부활 2 일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그 다음 주 있나요 예수님께서도 막아 있는 제자들이 함께 모여 있는 그곳에 찾아가 쳤습니다 도마를 위한 맞춤 서비스 였습니다 그 때 부활하신 예수님이 도마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성 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내 선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 되라 바쳤습니다 왜 예수님은 도마에게 예수님의 손과 예수님의 옆구리에 넣어 보라 말씀 하셨을까요 예수님은 부활하신 예수님은 도마에게 만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복음 24장 을 보면 예수님은 부활 하셔서 엠마오 마을로 내려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이 두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자 모세에 말씀으로 붓도 손자의 말씀 에 이르기까지 창세기부터 짝에서 구약 성경 말라기 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이 왜 곳이 있느냐 예수님이 왜 고난을 당해야 되느냐 60이 왜 추구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왜 부활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자세히 차례차례 풀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까 그것 때문에 엠마오 마을로 내려가는 두 제자들이 방향을 바꿔서 예수의 부활을 지나게 되는 겁니다 부활하신 예수는 왜 엠마오 마을로 내려가는 제자들에게 그렇게 성경을 자세하게 풀어서 가르쳐 주셨을 까요 그 이유는 더 같은 이유입니다 또한 누가복음 24장 을 보면 엠마오 마을로 내려 가던 두 제자들이 예수님이 부활 하셨다 하는 사실을 알고 다시 되돌아 왔어요 그리고 예수님께 나타나셔서 이제 그 제자들이 함께 있는데 그 엠마오 마을로 내려가 던지다 예수님 부활 하셨다 라고 막 그렇게 얘기를 해도 다른 제자들이 잘 안 믿으려고 있었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제자들에게 뭐라고 말씀 하셨는데 야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없느냐 아니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배가 고파서 물었 겠습니까 그랬더니 제자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을 좋습니다 그 생선이 가르친 지 고 등은 지 모르겠어요 아마 민물 보기 즉 생선 1토막 그것을 뒀는데 예수님 그걸 되셨어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왜 제자들 앞에서 부은 생선 한 토막을 더 셨을 까요 배가 고팠어요 또한 예수님은 요한복음 21장 에 가면 참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7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그 제자들에 의해서 숯불을 피워 놓으시고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면서 예수님의 찾아 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친히 아침을 차려 주셨습니다 예수는 왜 스프를 피워 쓸까요 60 외치니 제자들 위해서 아침식사를 마련 해 주셨을 까요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는 겁니다 1 따라 할까요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부활을 믿는 믿음의 사람이 되면 부활의 신앙을 가집니다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이 부활의 믿음을 가지는 부활의 믿음의 사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부활을 믿는 자는 걱정도 근심도 절망도 슬픔도 어떤 고난과 질병도 아픔도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코로나 만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 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과 우리를 2 빼앗고 경 다른 것도 두렵게 야 아픈 것도 드럽게 하고 장차 타고 올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두렵고 두려운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류 7에 대해 두려움 인 죽음을 붙여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1급 세대의 두려움 인 죽음을 사망을 부숴 버린 부활에 예수님으로 찾아 고쳤습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신앙을 가진 사람은 더 이상 두려움이 두려움이 되지 못하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 믿음의 장애 라 불리는 히브리서 11장 35절 5 30 8절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나 심한 고문을 받아 때 시방 고분을 받았지만 구차하게 풀려나 길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 7 뿐만이 아니라 결박 옥에 갇히는 시련도 파 드 스 또 어떤 분들은 더 좋음 부활 을 얻기 위해서 돌로 치는 것 더불어 펴는 것 시험 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어요 그럼에도 그들의 믿음은 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았어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이렇게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는 사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자랑은 여러분 아십니까 부활의 믿음을 가진 우리들은 세상이 감당을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굴복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상이 우리를 감당하지 못하게 될 거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그런 부활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를 주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목요일 4월 1일자 국민일보에 이런 헤드라인 기사가 떴습니다 시위대의 기도가 시작되자 미얀마 무력이 참 점에 졌다 하는 기사였습니다 미안 만원 우리나라처럼 하나의 민족 한민족의 아닙니다 미얀마는 무려 130 다섯 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연방 국가 입니다 그 130 가 숙대 의 민족 가운데 가장 먼저 복음을 받아들인 200년 절에 복음을 따라 드린 민족이 있습니다 바로 친히 라고 하는 민족입니다 그 친족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마 2b 마을의 써 미안 만큼 부끄 타의 반 대 하든 크리스찬 주민들이 함께 모여 써 때 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데 모였어요 자신들의 지나 팔아온 군인과 경찰을 앞에 써 주니 모두가 자리에 앉아서 키도 개를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군인과 경찰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브린과 경찰의 마음을 오르 먼저 주옵소서 성경 하나님 군인과 경찰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들어 가게 주소서 이곳 저곳에서 주민들은 가면 을 외쳤습니다 그렇게 p 도로시의 를 하자 진압을 하러 갔던 군인과 경찰 들은 어떤 무력 또 행사하지 않았다 하는 기사가 기사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들도 죽는 것이 들어 없지 않았겠습니까 그들도 청을 들고 있는 군인과 정찬 들 앞에서 무섭지 않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과 법 그들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부활의 믿음 때문입니다 우리는 죽어도 다시 산 다른 이 부활의 믿음 은 세상에 우리를 감당치 못한 다 하는 겁니다 바라기는 130 6년전 부활절 아침 2 이 나라 대한민국의 울려 퍼졌던 그 아름다움 부활절 기도가 위한 땅에도 울려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사망의 빗장을 부수고 부활하신 주님께 강과 어둠 속에서 밥을 받고 있는 점이 아마 백성에게 8 금빛과 자유를 허락하여 주시길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모두에게도 부활의 밝은 빛과 부활의 자유와 부활의 복음 으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그리고 세상의 전원과 세상에 절망을 끝내버리는 부활의 사람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음악] 으 으 으 으 으 er on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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