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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 헌정 영상] 롯데 팬들은 허문회 감독을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조회수 16300회 • 2021.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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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래식 SportsClassic

안녕하세요. 스포츠클래식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롯데 팬의 입장에서 더 이상 허문회 감독 체제는 팀을 더 ...

안녕하세요. 스포츠클래식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롯데 팬의 입장에서 더 이상 허문회 감독 체제는 팀을 더 ...
으 안녕하십니까 포츠 대신 입니다 우선 영상 시작전 저는 오랜기간 롯데를 응원해 온 롯데 팬 임을 여러분들께 밝혀드립니다 그동안은 특정 펜 팀 의 입장보다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영상을 제작해 왔습니다만 이번 영상은 롯데 팬의 입장에서 제작 되었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이번 영상을 제가 제작한 이유는 허무 내 감독의 경질을 촉구하기 위해서 입니다 당연히 공식적인 로 그런 입장 아니구요 이게 개인 팬의 의견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0 롯데 팬 분들이 현재 허 감독 체제의 적지 않은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팬을 등지고 운영하는 야구단은 있을 수가 없다고 판단해서 롯데 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모아 이 영상을 시작했습니다 내용에 앞서 롯데 팬들이 화가 난 이유는 성적이 아님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우선 허문 의 감독은 2019년 4 18승 3무 9 13패 승률 3할 4푼 에 꼴찌 팀을 맡아 2020년 7 11승 1무 7 12패 승률 4할 9푼 7리 7위의 성적을 냈습니다 뭐 100배에 가까운 성장을 한 힘을 물려받은 것 치고는 5월에 가 또는 승부 란 것은 분명히 나래가 성과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2021 시즌 초반 씀을 5경기를 치른 현재 또 때는 최하위로 추락했습니다 뭐 하지만 시즌을 초반 성적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의 최하위를 가지고 책임을 묻는 것은 잘못된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 인정이 현재의 돛대 의 전력은 3권에 있을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타격도 약하고 투수 력도 약합니다 크게 능력이 좋은 감독이 아니고서야 현재 이런 팀으로 성장을 올리는 것은 조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왜 많은 롯데 팬들이 허문 의 감독 체제의 분뇨를 하는 것일까요 허문 의 감독은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간의 행태를 보면 성민 들 단장과 2분 코칭스태프를 적으로 간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내부적으로도 를 넣은 발언을 열어본 했습니다 모든 기사가 거짓말이 아니라면 말이죠 어머니 감독은 지난해 5월 12일 시즌 5연승 이후로 처음으로 패배하자 다음날 인터뷰에서 초반에 무너진 장원삼 을 두고 그런 선수를 추천 아니게 스태프도 책임이 있다 다음부터는 내가 직접 선택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음 세상에 군인 킴의 이브 스태프에게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감독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추천을 하다보면 실패를 할 수도 있는게 야구 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장원삼 선수는 지난해 은퇴를 앞둔 노장 이었고 당시 두산 타선은 컨디션이 굉장히 올라온 상황이었습니다 야부 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1 교회에서 가장 강한 타설 중 하나인 두산 타선은 컨디션이 올라온다면 외국인 투수가 승부 래도 마가는 이를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실패 한 번 을 두고 2부인 코칭스태프와 2분 선수인 장원삼 에게 저격의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 문제를 포함해 호수를 문제 모두 허문 의 감독은 2년차를 맞이한 올해 까지도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다는 부분입니다 오랜만에 도 박진영과 9세 미용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그대로 가겠다는 뜻과 함께 이번에는 어차피 올릴 투수가 없다는 돼 인터뷰를 했죠 뭐 그게 사실이라고 쳐도 2분 선수는 허문 의 감독 본인의 선수가 아닙니까 누가 자기 팀 선수를 언론의 다 그런 식으로 평가를 합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2분 선수와 이들을 지도하는 eun 스태프 모두의 대한 존중이 없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헌의 감독은 저 발언 이후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스스로 박재민 낙원 1등 2분 투수들을 올리기 시작합니다 왜 뭐 털은 필요 없는 말을 해서 본인의 의 신의 코까지 좁힌 하여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누구의 잘못을 이야기하려는 부분은 아닙니다 성능 그 간장도 그렇고 서튼 2군 감독도 그렇고 허무 4 감독도 그렇고 모두 자란 부분이 있고 못한 부분이 있을 뿐입니다 그들도 사람인데 완벽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누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한 조직 의 수장을 맡고 있는 1분에 감독이라면 자기 사랑 을 뽁아 는 리더십 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야구를 보면서 이 군에서 추천한 투수를 벗하는 감독을 처음 봤습니다 지난해 허문 의 감독은 민감한 부분인 투수들의 혹사 부분에선 나름대로 교훈 관리를 하는 감속 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이게 경기 조차 던져 가는 과감함을 보이면서 까지 투수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죠 야수의 영은 어떨까요 지난해 롯데 주전 약수 들 대부분은 수빈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수비 인순이가 아 즘 포지션은 보수 처럼 확고한 휴전이 없었거나 정운 처럼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못나온 경우 밖에 없습니다 바치지 않은 롯데 주전 이아소 는 예배 역시 회 상위권의 수비 이닝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이기기 위해 주전이 많이 나오는 것은 감독의 상태이고 존중 할 만합니다 하지만 롯데 주전 주 충 야수들의 나이는 한국 나이고 마차도 31세 안 쉬운 30 3 손아섭 34 색 정웅 35세 전 주요 36세 이대호 40 3 최전성기 라이딩 20대 중반 선수들에게도 힘든 스케줄을 이렇게 나이가 많은 선수들에게 맡기면 체력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더 큰 문제는 올해 역시도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부분입니다 시즌 초반 머리에 사고를 맞아 결장한 유격수가 차도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주전이 수비 이닝이 b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결국 주전 만 계속 나오다 1동에 완 쉬움 은 현재 몸상태 이상이 생긴 상황입니다 부상도 우산 꼭 이런 체력 관리는 결국 타격 신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정작 치고 올라갈 9월에 주전 야수들의 체력 방전 으로 시즌 중 가장 타격감이 떨어지며 개국 롯데는 5강 진입에 실패하고 말았죠 올해는 달라지게 떠든 학문의 감독은 또다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더운 다운 물에는 오윤석 이나 배 성근 뭐 추 재연 김민수 이렇게 퓨처스 에서 쓸만한 자원이 공급돼 씀 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건 미래를 지양해야 할 때에 청사진 거도 맞지 않은 선택입니다 지난해 돛대의 민병헌 선수는 시즌 후반부터 전에 어떤 부진을 겪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파격 땅이 많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문 의 감독은 선수의 2분 행자 청을 거부하면서 까지 믿어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믿음은 근데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민 배우는 타격감을 조율 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시즌 이후에는 및 영원히 지병 에어 바로 컨디션이 정상이 아닌 것이 밝혀졌고 요 그리고 올해 손아섭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시즌 초반 이긴 하지만 꽤나 타격감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황혼의 감독은 대부분의 경기에서 손아섭 을 2번 타자로 출전해 시키며 믿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손아섭의 이러다가 도 클래스를 회복에 좋은 활약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타격감이 좋지 않은 베테랑을 그대로 믿었다가 팀과 선수 모두에게 - 의 어떤 부분이 전혀 개선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타순을 조정 한다거나 1 2경기 휴식을 준다거나 이런 유연한 기용은 언제쯤 찾아볼 수 있을까요 사문의 감독의 2021년 을 간단히 요약하면 단점은 개선되지 않고 장점은 무너지고 있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본인이 개선하겠다 고 1 단점은 2021년 에도 그대로 되풀이 되고 있고 지난해 좋았던 부분 마저 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업무에 감독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투수에 대한 목사가 심하지 않다는 부분입니다 지난해 60점 1이닝을 소환 9 승민이 불펜 최가인 일 정도로 나름대로 관리가 잘 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어떨까요 불펜이 무너진 탑 또 물론 있지만 최준용 과 김대우 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늘어난 상황입니다 최준영은 현재 90점 1이닝 김대우 는 76.2 이니 페이스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투스 와 투구에 일지를 기준으로 교자 해주던 지난 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얘는 1년차에 b 의 입지가 흔들림에 따라 조급함에 의해 나타나는 부분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최악의 경우 허 감독이 임기 동안 롯데는 지난해 보다 더 못한 성적을 보이면서도 그 나와 관리가 되던 1 텐 투수의 혹사 에 대한 리스크도 안고 갈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이게 기다린다고 나아질 문제일까요 오히려 남은 기간 허무 내 감독과 그대로 간다면 더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2년간 그의 행보를 볼 때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성적에 여 년의 그를 경질 하자는 게 아닙니다 생 적도 물론 중요하죠 하지만 시즌 초반 - o 정도로 팬들이 이렇게 분노 했겠습니까 롯데는 불과 3년 전에 개막 8경 기반의 1승을 챙긴 팀입니다 그만큼 패배에 대한 내성이 어느 팀보다 많은 김인 되어 오히려 or 을 가까운 생두를 할 때도 허무의 감독의 된 여론은 안좋았습니다 보다 정성화 된 야구를 보기 위해 팀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그의 경지를 이야기 해봤습니다 스포츠 클래식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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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신곡#내 마음속 최고

우주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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