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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라도 알았으면"...'장기 실종' 가족들의 가슴 시린 어린이날 / YTN

조회수 61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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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news

[앵커] 모든 아이와 가족이 행복해야 하는 어린이날을 고통 속에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0년 넘게 사라진 장기 실종 아동의 가족들 ...

[앵커] 모든 아이와 가족이 행복해야 하는 어린이날을 고통 속에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0년 넘게 사라진 장기 실종 아동의 가족들 ...
4 모든 아이와 가족이 행복해야 하는 어린이날을 고통속에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0년 넘게 사라지는 장기 실종 아동의 가족들이 인데요 생 살아도 알았으면 바랄 게 없다는 가족들을 김철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이런 8살 바 끔 자신은 5월 5일 만 되면 즐겨보던 tv 를 끕니다 tv 속 행복한 아이들을 보면 37년 전 실종된 아들이 떠올라 견딜 수 없어서 입니다 대신 어릴적 사진을 꺼내 봄 또 봅니다 빛바랜 사진속 아들 기억 속에선 뚜렷합니다 어 이런거요 눈만 또 뭐 는 변호 속 먹겠네요 얼마나 길어 이제 도움 아머드 않아요 아 그게 뭐예요 많은 아니 찢어진 것 같은 피가 많은데 내가 구성된 아픔 거에요 박씨가 깜빡 잠이 든 사이 열린 문틈으로 걸어 나간 네 살배기 눈물 바람으로 전국에 있는 보육원을 샅샅이 찾아 헤맸던 어머니는 언젠가 아들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 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항상 난 쓰 튜나 너는 항상 나지만 은평 찬송 같은데 와서 좀 부모 로즈가 찾은 숨어 나는 생각에 들더라구요 20년전 4살 첫째 아들을 잃어버린 최명규 시도 같은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큰맘먹고 사준 어린이날 선물을 가지고 놀아 보지도 못한 채 집 앞 골목에서 돈이다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튕겨 나가고 싶어 하는데 그걸 못 해 주다가 5로 5일날 어떻게 어떻게든지 돈을 마저 해서 그 해줬던 말이에요 근데 터 딱 두 번 만져보고 야다 실종된 거야 경찰에 신고했지만 적극적으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른바 골든타임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놓쳐 버렸습니다 우 사 비 드려야 산을 수색하고 차를 빌려 확성기 방송을 하고 전단을 돌리고 안해본 게 없지만 모두 솟아 였읍니다 그 강력해 에 더 코스를 해야 될 부분들을 쓰느라 양 했다는거 조 가 큐리 너도 신분을 받은 황 회장이 그사건 아니라는것을 뻗어 라구요 거야 안했죠 10년 이상 가족이 찾지 못한 장기 실종아동 은 전국의 670 여명 지난 2005년부터 사전 지문 등 목재 등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한 제도가 시행됐지만 18살 미만 모든 아동이 지능을 정복한 게 아니라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이게 100% 되었을 때 완전한 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지금 한 80% 정도 되어 있는데 마지막 그 나머지 아직 덜 되어있는 부분도 분석하게 전체가 다 사전등록을 해서 전문가들은 실종아동 과 관련한 유전자 분석 범위도 넓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가족이 사망한 후에도 유전자를 대조할 수 있도록 쉽게 가족 뿐 아니라 형제 친척들 유전자 까지 등록해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형 게 유전자를 만들어 2013년도부터 헤인 수익 이래요 형제 유진 제 비교가 안됩니다 창의 실종 와도 멀티 쳐지고 유진 대로 해야 되는데 시린 가슴을 품고 해마다 어린이 날을 맞이하는 장기 실종 아동의 가족들 간절히 바라는 건 부디 생 살아도 알 수 있길 그뿐입니다 그건 소금 편할거 같아요 죽었던 살았던 애가 어디에 있든 4 때 에서 끊고 가야 될 부분을 사과나 들한테 까지 허를 갔다가 넘겨주고 아기는 싫거든 사실 ytn 김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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