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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론] 생태탕집 증언들, 진상을 밝힌다

조회수 2769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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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 The Voice of Seoul

[시사토론] 생태탕집 증언들, 진상을 밝힌다 #안진걸 #양희삼 #오세훈 #박형준 #생태탕 #내곡동 ✓일시후원: 국민은행 ...

[음악] 예 시청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이비 성간 날입니다 우리안 된걸 소장님 선거를 위해서 지금 몸이 그냥 아플 때까지 찌고 아 명이나 하셔서 병원에 옆에서 보기 아 아 예 양이 3 못해 안녕하십니까 또 점거 때문에 방법 많이 하셔야 예 안전한 2 4 우리 시청 적게 인사도 맛이 층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얼마나 마음 졸이고 또 요 인식이 보낼 꿈 짓입니까 하지만 미 심은 또 한번 특별하고 있습니다 정부 여당이다 20만 도 상당히 있었던 건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오스본 이나 박형준 이같은 이에게 수도 서울과 j 의 도시 행정을 막힌 야 정치를 막힌 야 하라는 어요 럴 도 굉장히 집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4장 투표에서도 어 굉장히 어 열어서 달리 박빙 이었다는 분석이 매우 많습니다 다음엔 번 투표 내 보트가 중요한데요 정부의 모든 분들께서는 서울에 계신 유권자들에게 전화를 하고 설득을 하고 더 점소 나게 더 절박하게 더 열심히 이 세 개라 붓고 연락을 하잖아요 그러면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아시는 분들의 억 충분히 어선 보다는 박연선 로봇이 낮다는 것은 어 어 자명한 지식이 때문에 우리에게 있습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예 팔찌입니다 it 양이라 목사님 4 한 말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해서 못합니다 어 그 갑자기 붙죠 그 조선일보 랑 조선일보에서 막 그 이상한 막 기사를 망 되고 이래요 그러면 그걸 잘 보셔야 되요 그 그냥 그러는 게 뭔가 자기들이 불리하다 상황이 녹록치 않다는 걸 반증하는 거고 오늘 아침에 제 오다가 쭉 들었는데 하태경 위원이 부사 쪽이 잖아요 또 거기 뭐 첨가 위원장 인가 그랬는데 어 머 머 빡 목소리 높이 더라 고 그래서 무 좀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4 자 그런 걸 보면 그 예 그런걸 보면 우리에게 아직 희망이 있다 그리고 들어보니까 그래요 투표장에 가서 찍을 때 결정할 사람들이 때입니다 3 4위 네 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있다고 그래요 그리고 일주일 안에 많은 그 사람들이 일주일안에 결정을 하고 그러니까 여러분 제 오늘 또 내일 투표 당일 내일까지 내 우리 소장의 말씀 하신 것처럼 전도 하셔야 됩니다 전도의 예 전도 그 뭐 교회에 나오라는 전도 말고 투표하라 는 점도 꼭 하시기 바랍니다 예 어 많은 분들이 지금 어서 온 국민의 우보 거짓말 때문에 그런데 단 않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전기 시술자가 거짓말을 하면 아이들이 뭘 배울 거야 미국인데 듣기 대고 또 분제 땅 국제 뭐 거의 가냐 안가냐 간 양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짓말에 생장 하느냐가 중요한데 일부분에 또 안진걸 소장님이 특급 연구를 하신 거 때 말씀해주십시오 간 것은 확실합니다 예 내가 늦 가로 코도 셀프 보상에 관해 놓고도 안 했다는 거짓 나인데 보니 사태까지 하기로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사태 깜 입니다 4 박형준 은 심지어는 유재중 부분을 의미 하기 위해서 박형 정부가 거기에 받겠다는 가짜 밑에 다녔다는 음 증거도 나지 않았습니다 외국가서 벌써 소리 자 o 에 이런 뻔한 놈들이 서울과 부산을 살게 7이 두어야 되겠습니까 그런 정말 도와주십시오 제가 이렇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아 셋다 아드님 뿐만 아니라 목격자는 6 6명이나 됩니다 근데도 콘의 몰리고 세우니 센트 아드님을 공격을 합니다 왜 자식이 걱정돼서 가지고 쯤 돼서 어머님께서 어 소규모 매치 셀라 높게 내압 모른다고 한 말 한마디 가지고 에 며칠 전에 1 1 맑아지고 맛 직장을 부모 1점 이야기 했는데요 그 입장 부모가 인질 없고 그때는 그렇게 대추 매일 하신거 고 그 다음부터 그 전 그 전 일을 가지고 지금 책을 한 것처럼 디자 돗자리 놀이를 하셔서 우수의원 이 맞이 어 경제학자 3 인도 경작 짜인 색 담은 측면 팀장 까지 다친 했으니 4 증언을 하자 얘기 나선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확인한 목격자 만 최소 6명이 거예요 4 운전기사 반면 있었다 보니까 그 상태나 선수님 좋겠지만 다 쓰지 않는데 자경 작자 3인 그 다음에 생태 딴 사장님 4g 넘치면 침략 그래서 문제가 달라 그랬구요 4 얼마나 악플이 달리고 테러 위협에 시달리고 꽂이 당할까 두려워 가지고 너무 무서워서 으 니 평범한 세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자회견을 하려다 제대로 하려다가 아 도저히 무서워서 보다 있다 얼굴이 4 알려지면 테러 당하나 커서 충분히 마음 이해가 되 거야 아니 그 전과 우세를 이런 붙어다니는 오세훈 인데 그쵸 어제 토론 해서도 우수 광암 은지 페라라 운세를 용 이라면 음 어 부자가 입단 이슈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사람이 당연히 걱정 되자 그래서 충전기가 되구요 그래서 아드님이 지 그 아드님을 아드님 조중동 으로 동쪽 공길 봤는데 오세원 20단 페라가모 구두 는 실제 당이 소스 짱 서울시청 출입기자 도 확인으로 어렵구요 벼랑으로 봤다 이번에 동대문 행사장에서 받아요 씨는 2006년 10 신발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사진도 많이 올라오고 이제 사진기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뭐 색깔에 대한 멋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페라가모 로퍼 가 이렇게 어 이렇게 큰게 굳이 처럼 신발이 얘 이제 놓여져 있으면 하면서 아님 기억이 전화 다는 걸 알 수 있고 그 다음 센터 치아들이 뿐만 아니라 너무나 많은 목자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어디 국도 움 땅 당시 경작 인 선생님께 제가 전화해서 오늘 그 진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전화 연결하고 있습니다 예 선생님 서울의소리 지금 생방송 중입니다 4 2 아 제가 다 밖에 예 지금 제가 제가 했구요 제 요걸로 말하시면 됩니다 승리 예 당시 그 5 세운 호간 외국 땅에 측량을 하실때 경작이 맞으시죠 했습니다 예 그때 보았던 사울이 소리소리 애청자 여러분 데 아주 많이 보기 쓰니까 잠깐 말씀 해주시죠 에 아 청취할 좀 친했는데 좀 측량을 오셔 가지고 어 그 약속 문희준 됐기 때문에 충영 하는 과정에 제가 하는 일이지 붉은색 말을 순천 거였어요 근시가 아 예 두피 직장이 청춘을 다 충전 했는데 그 하고 나니까 1 12 씨가 외치면서 해도 갚아 그래 이제 암튼 간 시청자 싶다 시절에 대해서 와따 충 나왔을 때의 4 어셔 처음에 20 x 쭉 특수 분이 오셔 가지고 아 처음에는 s 씨가 먼 씬 어 세운 시도하는 서울이 그때 나는 반 이었어요 내일만 오러 차원 영어 실로 어 그럴때 이제 스퀘어 시험이 주머니나 말만 하고 양처는 이제 4층 양말만 받고 따라 다녔죠 예 그래야지 급등 자 어색한 c 처음 듣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른바 그 화제가 되는 책 때 딱 집으로 선생님께서 안내 대해서 같이 가신 거죠 아 눈에는 제가 이제야 그 정면을 잘 아니까 내가 좀 하시면 풍경과 연습부터 해 뭐야 식당 것 번째 해외 내가 줘 타 차 차 글이란 잘 타고 팝니다 아 차가 재면 이었구요 예 부산이 체험해 노 타고 페라가모 도신 없다는거 지금 확인되고 있는데 부위는 못하고 있잖아요 자꾸 생태탕 쯤 가셔서 이제 5승 5무 란 장인어른이 라 선생님이랑 식사를 하신 거죠 그렇죠 3 층 사임을 가 좀 굉장히 나고 아 완전 세련 우리 취해 가 아니야 입니까 굉장히 아니겠지 엉 형사님 당연히 올해 그렇게 지체 높으신 분들은 울릉 잠 겸 상을 안하잖아요 4 고려 짝이 라시드 저지랄 아닙니다 예 1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색계 탈지 어머님이 나 아드님 그 진술이 다 맞는건 에요 설정 양파 상처를 이야기는 타워 보니까 저희가 그런 시리얼의 해주지만 책을 승애는 적삼 드니 저희 방송이나 멋졌어요 그런데 마작 3 줄 말이 정확한 이야기에요 그 아줌마 어디야 저자는 훨씬 꽃이 우리절 좋은것 같아요 예 그 근데 지금 국민 임 에서 세타 짐 어머님 그 아드님을 막 거짓말 뒤로 돌아가고 있어요 거기에 대산 말씀 한번 해 주세요 선생님 중요한 월드를 같이 식사와 맥주 한잔씩 하면서 이야기를 했고 세운 씨가 5 최악 뭐 생은 뿐임 싫어하니까 권위지 하더라고요 어디라고 녀의 스킹 격추 출마 인가요 그때 진짜 시작했던 거죠 예의 말 얘기까지 신체로 맥짱 같이 하면서 직자 가 나오기 전에 이 때 술 이야기 자고 그랬습니다 뭐 제가 아이고 일은 15에 야 부추와 설 하셔 태 달 참 영달 좋은 용달 되셨다 어 뇌 선생 할꺼 줘 오염 약 등등과 시대 텐 그 제가 그렇죠 예 * 씨 밑에서 칭찬을 갱스 이랬어요 예 그렇죠 그 때 당시 불출마 선언은 까비 망하고 유명한 정치인 이었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는 거죠 15년전 십 년 전 일이었 5 유명한 사람을 만나면 그게 기억이 나잖아요 슝 냉장 액시즈 분도 이런 키크고 이러한 사람이 뭐 쭉 때문에 그 큰 아우터 라인은 딱히 나죠 예 쌤 저도 중학교 3학년 때 김대중 전 대통령 유세 때 만난게 저도 지금도 생생히 지은 나거든요 가 17명의 이래요 까만 쓴 짧다 보셔서 문을 내리고 선언 들어서 또 모습이 된 정확히 라고 있습니다 아웃은 34년 전 일도 저도 기억이 나는데 아예 예 쌤 그 그리고 그 목격자가 층 때 떨지 뭐 어머님 아드님 음 선정이 말고 측량 됐냐 그 다음에 경 작자 중에도 2분이 더 있는 거죠 굉장히 두통에도 으 아 요 저희가 한 바 있는데 4 짤 면서 나타나게 섞어 그러니까 이제 저희는 지금 만들때 이야기 를 제외한 번 그 처음의 가장 만났어요 굉장히 할게요 예 아 어 그니까 거쳐 조국 쭉 나주 5 읽고 또 2p 싸워 왼쪽이 트럭 실수 1건을 나 이래가지고 으 크게 업체 차트는 사회 한번 있으세요 외질 나라 아니까 아 # 이민자 우편 부트 쫓아가고 이라고 아 또 힘써 그렇소 하 1 철책을 에 타고 아 아 아 슴가 거래적 q 가 올 싶냐고 테러 추청 와 거의 기억을 아시죠 깜짝 가르침 예 그니까 지금 목격자가 경작이 당시 경작 인 상 애인 그리고 그 다음에 생태적 사장이 라 드니 그 다음에 지적공사 측량 팀 전까지 최소 여섯 명이나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모든 내용이 용어 4 평화 있습니다만 거 임대인 테이프 하면 재미있는 다음에 뻔한 태서 이제 우리는 그 산지 이제 우리는 빼앗 밭으로 따라 쭉 때문에 친구들도 아 아 아 그 앞을 둘러봤어요 이제 끝나더라도 그런데 어이 차도 차량을 쌓아요 새로운 시장 우미 녘 져 알고 회식 오창 우리 땅에서 입고 저의 죄가 보다 더 지로 이런 적정 있는지 그렇게 시원하게 않습니까 이런 이야기를 털어 한 기억도 다 봅니다 심지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우는 셀프 보상을 받고 그 때 당시 경작 인 선생님들은 임대 주택도 못 받고 쫓겨나야 되신 거죠 그쪽에 나와 친구가 저항 실 살고 있었어요 아 찾았어 전 생리 말고 당시 경쟁이 일부나 빈 이라고 살고계신 나 최근 살아왔어요 아닌 거죠 그분들도 다니시면 5 세월을 봤을까요 2g 해주세요 깔 거 찾아뵙고 아 아 10 안에서 시장에 나와 가죠 4 악마 시에 나와 짧은 그 시간은 되지 않나요 정말 예의 그 옷으로 모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자기들은 셀프 보상받고 거기 현장 인들은 내쫓아 버리고 임대 주택도 못받고 괜찮어 성상은 또 파는 마치 그렇게 많이 났고 얘 2 지금 이걸 좀 발표될 믿네 팬 여인 약 고사하고 닦은 낫겠죠 저도 그냥 자다 입력을 골드 장점 설치 3 4 예 신문 방송을 쯤 어촌을 너무 많이 와야 돼 짱짱 이걸 70만원 나오길래 돌리세 제가 에서 좀 놀 있겠어요 왜냐면 외향 위한 받으며 타고 받아먹고 으 사람들 팽개치고 어 으 자기가 그땐 시장 땡이 그 양반이 그렇죠 제가 라는 아토 그리스 집 마 여 부상도 제대로 안해 갖고 시장을 하나는 층도 같이 거겠죠 그렇죠 본인이 시작이 있어야 돼 이제 지구가 지정돼 서서 아 형 신당 평당 가격이 270만 까 올라간 거죠 에그 말씀하신거 고 번 자꾸 그 조선일보 국민 m 에서 거짓말 했는데 이렇게 평범한 서민들이 이렇게 오심 조서 노모가 앞서가고 있는데 거짓말 할 이유가 없잖아요 무소 소독하는 거 아닙니까 아예 슬픔이 있고 것은 이미 심화 요순 뭐라니 짝 죽지 않고 않더구나 식사도 같이 하고 제가 잘 안왔는데 묶은 나미에의 세상 색이 나타났죠 그만큼 그리 거짓말을 하고 흥분이 다시 또 시작을 하면 누구 에서 무슨 필요하겠습니까 창문들이 인생이야기 예예 인식 난 침 끄세요 그러니까 화가 나자 그 정도가 있지 얘 누워 크신 많이 작가로 그러지 말지 해가 지고 또 지고 이제 체제를 이루어진 있으니까 났습니다 그렇담 진만이 미래 가지고 제가 지금 형태나 같습니까 그러니까요 자 예 춤도 없고 톤도 59 팩 또는 사람이 나물 그 그렇게 모아 멋지게 하겠습니까 얘 여기 이 자리에는 지금 제 양 의사 목사님도 계세요 서울의 소리 방송에 목사님께서도 어 하 나 님의 이제 심부름꾼 이신데 목사 m 앞에서 다시 한번 그렇게 진실을 확인하실 수 있는 있으신거죠 특효 알 수 있죠 얘 0 안심 실만 이야기 해야지 내 제가 뭐 다른 양일 간 음식들의 학생이 왔습니다 그래서 종이를 내서 캠 s 인터뷰도 하신 거죠 선생님이 수 당시의 캠 쓰인 때면 경작 인두 분인 남친 그랬더니 한번 생각해 딴지 이렇게 순서대로 나오신 거고요 예 예 그 5선 후보가 계속 거센 때 따짐 아드님은 공격을 해요 거기 매찬 마디 해주시죠 선생님 처음 저 장면 그게 지금 뭔가 이제 방송 해서 갔는데 뭐 이런것 탐상 의원 2군 임원이 등도 또 정도 이제 그런 거짓말이 된 것이 그 촉진 하잖아요 거 싸니까 10장에서 어떤지 몰라서 또 하는 것은 번 걱정이 잇죠 그래 이제 지혜가 볼때는 그렇게 국민이 아니고 솔 증 인 신 체코에서 나는 또 사실대로 자기 많은 하고 공동제작 이 때문에 물려받아서 미국 수 신고한 으로 900 뭐 큰 지재 싶으십니까 그런데 그걸 꺼짐 암 1 뭐 승 카 촬영후 아 이런 생각이 처럼 하더라고요 거짓말이 그렇게 말을 그 더러운 원래 제가 어제 기자 개나 욕했는데 아드님께서 악플이 라든지 해꼬지 당할까봐 그 다음에 노제 무서워서 기장의 못한다고 이제 연락이 전대 선생님께서도 비슷한 생각을 저한테 전달 해 주셨는데 기자에게 최선 말씀 한번 심씨 오 예 짤 말 다 했고 [음악] 4구 또 낮아 나셔서 아 무슨 낙수 능동 이라 로 전 아직 누가 질 임상을 통해서 난 뒤로 겐 차 저녁 소리를 했죠 4 예라 즉 아 이제 침선 인 역적 느끼고 있을 왜냐 못 사람들이 짜자 있구 지금까지 크루즈 마리온 사람의 굉장히 다 모자 쓰니까 맡습니다 말씀이다 그래서 저는 낮은 진실을 이야기 있기 때문에 데려 부서지지 않고 또 살 마치 살았어요 야해요 5 그래도 친절에 가족들이 걱정 하시 잖아요 신변에 위험이 있고 실제로 오실때 달 짐 어머 지면 당시 국정원 직원이 거기를 식당가에 다 했잖아요 국적 해 짙다고 2 1008 예 2번째 짤 자천 자꾸 전 해가지고 행성이 됨 어쩌려고 어 그렇게 나선 야 겁을 많이 주신 모양이에요 그 애환이 드시죠 그래 이게 툰 사람한테 스파 아니고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측면에 뭐 그렇지 않은 예 예 우리가 안나가 또한 20001 안남 어찌 알려야 는 그래서 요즘 10 않다는 이야기는 참 좋습니다 제가 이런 실제 심 조중동 하고 국민의 이미 어떤 짓을 하고 있냐면 졌으니 임원들 신상을 털어 요 생태 달지 아드님 아 그래서 뭐 식당에서 예전에 국정원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화투 5층 모양이에요 심심할때 밤부 기자 네 피 걸 방지 딱 벌금 600만원 받은 적이 있대요 4 에 그거에 지금 어 대 대해서 특별하고 있어 이 나쁜 놈들이 아연 개인정보 3 초 으 시크릿 뭐 이걸 더 잼 쇼 600만 불능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디자인이라 예 벌금 받은거 하고 이거 하고 아무 상관이 없잖아요 어 근데 그걸로 경영을 하면서 밭이 나쁜 사람이 그저 몰아가고 있는 거예요 으 나쁜 사람이 뭐라고 해서 자 2 지금처럼 이 나쁜 뒤 나는 나쁜 게 아니라는 그런 중국법인 그 자식은 시작할 때 크게 뭐 뇌에도 안맞는거 니까 회관 시킨 것이 마크스 동사 이젠 아예 이제 그걸 보니까 도과 전에 보니까 국민의 뭐니 서초구청 애 자료 요청을 한 거에요 공인 돛단 개인 개인 식당 진기록을 이거 개인정보보호법 아니고 명예훼손 이거든요 요 저희가 줘 제가 녹색 9000 지금 채워야지 지금 우리 지금 하우스 살고 있지 추도 말았어요 사준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태 만약 아예 그 집 에 저희 2003 가령 내가 땅인데 긁다 한번 말뚝을 신경 하지요 차 모든 생리 만들어 아따 앞에 놓고 지들도 나무를 지고 너무 타 게다가 그렇죠 청춘들이 나쁜 4종 시점에서 쪄 거 무너지 깡 거지 반장 이란 사람이 아 줘 그 시간도 아까워 참고로 전에 인기 말았습니다 그렇죠 예 예 10 하면 술이 얘네가 아 지금 이날부터 뒤질 이준 주권으로 제가 위장이 물 녀 이제 수치 행위를 다하고 집안 섞어 아쉬웠고 길 이주를 됐다 흐름도 위해 맞느냐 지금 7회 국회 고추는 지금 뭐 술 침침하고 굉장한 그의 찾아가서 이웃집 훌륭한 외부에 의해서 요번에 헐 주말이면 져 없이 안났어 아님을 잘 맺지 말 명에 그래서 차기 하고 그 선을 체험하는 애 예제 아기 생각하세요 근데 금 신입직 지금까 아민 책 보란듯이 그렇진 쫙 가질 제도 높아져 더러 그러면 지금 안 650m 의 수백만 나와있습니다 4 예 텀 아니 왜요 첫차 어 충분히 통상 인 중추 분으로 해주 조건으로 그 사업 인가를 내준 수다 입니까 그런 창리 책임 인데 지난 올라 라고 셔츠 금방 이를 놓고 있구요 예의 선생님 담당 그 서쪽 쩡 장이 새 놈 국민의 힘 소속 이잖아요 그 친구 대표 소만 써니 식당에 징계에 기록을 에 불법적으로 보내 준 겁니다 개인 정보 펌 위반 이거든요 그래서 쾌락은 싹 다 고발 할 거고요 그 행위는 어 예 인사라도 아니라 해 갖추고 3월에 허위사실 유포 더 줘 고발했고 이번에 개인정보보호법 또 고발할 예정입니다 선생님 아마 이렇게 또 용기있게 지수 드셔서 고맙고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옷에 원을 봤단 야이 꼭 한번 해 주십시오 악어 주식 오면 천하에 가량만 이거 좀 첫번째 풀이 된 이야기는 대만은 죄가 무슨 힘이 있어 가지고 아 그것을 크루즈 신학 기타 했던 암봉을 봤다고 하거나 큰 술로 심사 싸라 사람이 뭐 걸쳐져 같은지 내 주가 또 그 시장에서 오고 와 지금 뭘 스톱 모르고 흑구 너무 어립니다 와는 그 신고 나온 사진이 나왔다 이야기를 들었는데 않습니다 아셔야 채 너의 배양 많이 걸림 말고 그래야죠 숫자 단락의 세워 씁니까 알겠습니다 마권 참 벌여 크다 이런 생각이 진합니다 예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오세은 본 사람은 최소 6명이 라고 그 다음 운전기사 도 봤다는 진술을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 예 아 참 뭐라고 초대장 만차 봤죠 그러니까요 그자가 그냥 사람들 주죠 그 사람도 기억 알텐데 옷은 운정 비싸기 때문에 차마 말을 못하고 있는 거겠죠 그저 7 억 c 없이 차려 뭐 지금 울상을 지 진행하는 몰라도 그 뭐 2 야 진짜 이중 했습니까 그니깐 운정 사니까 나섰으며 너무 좋을 텐데 알겠지만 샘터 연락드리겠습니다 예 60 얼씬 정말 고맙습니다 예 예 어저께 저희가 그 김선생님 땅에 타죠 나의 레 탕을 끓여 먹고 왔죠 아 변형이 많이 도와주시는 데 에 참석 여러분 애청자 름 보셨죠 오늘 이 방송을 널리 아저씨 우리 손에 설에 pd 님들 께서도 전체 방송도 올려주신 요것만 잘라 가지고 긴급하게 베풀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5 세운 지길 거짓말이 도를 넘어 쓰고 심지어 이 진술 하신 분들을 불법 경작 이는 몰고 그 땅이 누구 땅인지 알 수 없는 조건에서 그냥 농사를 성실의 지은 분들입니다 불법 경장이 아닙니다 말 자체가 잘못된 예 그리고 불법 굉장히 넓습니다 경쟁 죄로 원칙에 따라서 소유자가 따로 있었던 것 뿐인 거지 나 줄 알아 보니까 불법 경제 해라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의자들이 거짓말하는 게 들통 나 니까 선택 딸 집에서 파투 치신 분이 있었는데 그 도박 빵 제주로 결국 단골손님 와가지고 밥 먹기 전에 합주 쳐 버리는 걸 어디 보통 막 쓰니까 아마 그런것이 됐네요 옛날에 그러니 얼라 많았으니까 정말 비어 라고 추적 스러운 놈들입니다 여러분 정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들의 입이 열람을 심판해 주십시오 오세웅 가 남 서초구청장 좋으니 제각 5 바라겠습니다 어떻게 자기 국민을 보호할 생각하라 라고 세상에 개인 공인 도 아닌 평범한 서민의 그 과태료 기록을 국민의 매체 줄 알 수가 있습니까 이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입니다 있을 수 없는 짓입니다 그저께 야치 메어리 4월에 소리가 생생 각주 많이 받으러 오전 아예 예 뭐 더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다가 그걸 한계레 가하여 버리는 바랍니다 부담의 간것 같고 맞습니다 한겨레 인터뷰는 참존 이들이지만 좀 제가 속상한 게 그 인터뷰를 하시면서 엄청난 앞으로 달린 겁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서 걱정 연락이 온겁니다 그러면서 밤새 고민하다가 어제 원래 양산 목사님 등 종교인들 까 저희 악보 아주 소수만 개념도 얄리 면 또 해꼬지 당할까봐 그 다음에 센데 따짐 아드님 그 다음에 아까 방금 통화했던 경작 인 대표 이렇게 진행 팀장님은 젤나가 연락을 했는데 훨씬 이 알았구요 초등학교 친구 을 통해서 그래서 기자 기아는 하기로 했는데 아침에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다 이게 진실입니다 1절에 가 그걸 보도를 하는 바람에 그게 여러 가지 모두를 넘어 기자회견까지 난 했으면 좋을 뻔 했는데 그걸 단독으로도 보도를 하는 바람이 이런 얘기 듣는데 3 그저께 저희가 그분 말씀 들어본 결과 에도 저녁 뭔가 이게 진실이 다는 것 부분이 얘기는 거짓말 하는 사람이 어떻게 지도자 해야되고 탱 홈까지 꿈꿀 수 있냐 어 이건 안된다 교육장으로 를 내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목사들을 해야되요 목소리야 아 하 아 그래서 어 지금 이런 상황까지 왔구요 그렇죠 예 지금 어언 도 방금도 여러분들 직접 드셔 짜 나요 그 할아버님의 육성을 우리가 천벌 받을 많이 거지 말하면 천벌 받을 텐데 거짓말하는 힘도 없는 사람들이 빽도 없고 5 세우니 심지어 1등이라는 데 그분들이 왜 거짓말 아니신가 에러가 서서 그렇게 먹자 6인 입니다 니 국민의 있는 분들이 너무나 비열한 게 여러분 목격자 6 이라 되니까 다른 목격자 들에 대해서 공격을 아 라 고 요 생태 찜 아드님 만 어머님 아드님 만 공격을 합니다 있냐면 목격자가 많으면 국내 알아보자는 목격자 많구 라 족을 알게 될까봐 그냥 목격자가 마침 때 따짐 아 뭐 아드님에 없는 도전 한 다음에 그 생각했지만 집중적으로 공격을 하는 거예요 정말로 비어 라고 추적 실업과 아주 사악한 놈들입니다 이 땅에서 저희들이 그런 자들을 함께 산다는 것 자체가 추억이고 뭐 여기고 충격입니다 4 그리고 결정적인 거의 것 같아요 자기들이 오세원 측에서 진짜로 이게 거짓말이고 가 짜면 고소하게 찌 근데 고소한 하자 그 소를 못합니다 이만 회자가 전혀 못하고 회사의 슈퍼로 그걸 보면 페라가모 여도 실었다 그만 싫었던 말 안 하자의 그것이다 쉽고 달려들면서 그러 그걸 보면 오세원 이 분명히 거짓말 하고 있는거고 우리의 않는다 님한테 내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임대료 24만원 분한 허양임 그쪽에 또 많이 이를 하시잖아요 그 어떻게 이 그것만으로 사퇴해야 된 놈이죠 5 23 아래에는 얘기고 늦게 좋은거예요 임대로 가이스 임대로 딱 봐도 우리가 이렇게 어 가정집 이던 3가 들어 올 3가 보통 50에서 100만원 좀 상단에 200 300만원 이 보편적인 데 임대를 이사 많아요 치가 가꾼 패널도 준비한 자료 조차도 제대로 파악도 보다 사람같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수 없이 5 서울 10 서울시 비렁길 힘들여 고 여러분 아워 에 충격이 큽니다 음 근데 그 화담 이 되는 그 열기가 말 용산 참사와 5 세운 어떤 관련이 있나요 그 잘들 자에 논의 시장 시 어레 이명박이 대통령이 오세훈 서울시장 시절에 맞습니다 맞게 발 뉴 타원 투기 공화국 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당시 3rd 책 어민들 분들이 거기서 권리금 만해도 맷 역시 내고 들어왔던 분들입니다 그런데 세 달치 3 알지 평균 영업이 주고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진짜 편견 영업이익이 해봐야 참 만원도 안 됩니다 4 권리금도 맥 몇 배 글래머 매드 그리고 같은 하시고 우선 시킨 가요 오즈 응시자 캬 따라 안진걸 없습니다만 뭐 서울시장 3 응 이송 시장으로서 2명 발리 흐른 강경 진압을 할 때 동조 묵인 방조 로 확실 했습니다 만약 섬 시장이 나서서 1 들면 저희들 대화로 해결할 테니 특공대 투입을 하지 말아달라고 있으면 이명박도 차마 못하는 거죠 음 국무위원 으로 참여하는 서울시장 이야기를 하는데 예 그래놓고 그걸 세입자 철거민 탓이 했습니다 이렇게 사악하고 나쁜 놈이 어디 있습니까 석고대죄하고 무릎 꿇고 그 대면 그래서 제가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로 것도 고발 했는데요 그 다음에 u 가족들한테 사가 있다고 하지 마라 있습니다 유아적 때 당장 나서 4 받은 적이 없다 그리고 밀도 일 년이 지나 샀습니다 거기에 그 투입돼 군 투입된 군인 들이 남태령 에 있는 4 나한테 양쪽에 있는 대테러 내지는 줘 그 청와대를 집안이 됩니다 그 군인 들이 검찰 특검 대해 애써 길이나 단점에 해야되고 예 너무나 강경 진압 서둘러서 하는 바람에 철거민 더 5분이나 숨지고 할까요 그 전체를 한번 또 숨진 정말 비극적인 비금 그렇게 해 놓고는 그리고 그 워 접게 토론 하니까 무슨 사업의 중인 동의 없이 한다는 내용 때문에 박영선 후보가 공격을 같던데 그것도 무슨 내용입니까 재개발 사업에서 는 주민 동의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아 예 뭐 요건이 다른데 해주면 제가 말하지 것중 하나 최소 이번에는 3분의 동의를 구해야 되는데 그 관련해서 오세은 혼선을 빚었던 것이죠 그것도 없이 아해 버리겠다 25 여러분도 용산 잡나 같은 이들이 더 할 수도 있죠 당연하죠 4 동의를 구해 도 그래도 단단 원주민들이 있으셨습니다 3rd 책은 뿐만 아니라 요 온 직원들 중에도 개발을 반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냥 리모델링 에서 살면 되는데 왜 자꾸 다음 올라 오려고 해요 나가라는 거야 그 절차 자체가 번거롭고 환경 파괴도 있고 금성 이젠 이명박 곳으로 자두 타는데 서언 주부들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4 모두가 찬성하는 것은 아니잖아 예 그럼요 그 그리고 어 지금 그 5 태양 미대 당 후보 폭력 사건에 대해서 이주상 이 얘기 들어보면 뭐 안테나 따 이런 이것도 지시를 뭡니까 그건 동영상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준석 씨도 그렇게 경선에 말하면 안 되죠 뭐 저렇게 벌러덩 누워 있으니까 보통 이런 경우는 자작 뜻 이라는 식으로 그닥 대구시장 엄청난 명예 손입니다 그건 공형진이 앉으시고 요요가 없고 왜 정말 기절초풍 한 짓을 한 것은 권영진 이고 원호 오노가 그랬던 것이 그러 예 혼자 부분 입에 저도 아는 분인데 매우 진실한 사람 입니다 실제 동영상의 넘어야 5cm 선거 너 이렇게 확 밀어 버립니다 억억 면서 넘어진 겁니다 예 물론 이렇게 누워 있었던 것들 키 누워있는 걸 자체는 내리면 쪼고 바라고 하시면 줘 있냐면 사람이 보통 넘어져도 일어난 이거 어 근데 0 당의 마저 요가 유석 운동 원들이 갑자기 와서 밀어 버려 갖고 넘어 졌는데 1면 그걸 알리기 위해서라도 잠시 노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런 사양이 좀 이해가 되고요 예 오 세운 와 이준석은 보통 어떻게 놈에게 바로 사가고 후보를 사퇴해야 됩니다 그러기도 하고 그 신 2 거역하지 말하는데 신지의 후 분과 거기 그쪽에도 인사하고 있는 내외가 하구요 외관 있죠 그러니까 이게 그 소수 손수 당 이라고 이게 진짜 말그대로 뭐랄까 이 권위주의적인 이고 이 폭력적인 이런 분도 못 뜨게 되지요 왠 뇨 세월은 나를 따라 가 있는 유튜버 라든지 예사랑 들이 아주 패륜 짓을 많이 한 사람들이 많아요 아 그 사람들이 더 따라다니면서 하는데 그거 그런 것들로 오세원 주께서는 보험도 안될텐데 그자들을 그냥 다 들은 이유가 오르라 주는게 아니고 산이 필요 하게 하나 그를 아기 아니고 보니까 시민들을 돌아보지도 않고 여러 보드 촬영 하니까 거기다 손들고 있더라구요 세운 아니까 정광호 생 화 예 그 어제 토론에서도 정관과 프롬 어떻게 할거냐 확답을 못 해요 전각을 한테 뭐 찐거 있나봐요 빛은 게 아니라 몸이라 하니까요 아까 자기 쉬고 있을 때 사람들 앞에 다른 시켜 줬으니까 매우 고맙게 쪼 잘 존재감을 없었으니까 그리고 지표도 한 것밖에 안 깐 없다 올해도 3번의 본지 드러난 겁니다 아 뭐 한번 니까 여러분 나온 걸 알고 있는데 저 거 아니란 말입니다 요 한번 하게 하니 한번 나갔다 그랬어요 이제 최소 2번 하거든요 그거이 사실 버릴까요 좀 될 거의 사실 유포로 고 발라라 장애가 있을 때 예 거지 어깨에 딱 한번 참여해 됐습니다 알기도 벌써 두번 맞아요 영상에서 2번 이에 증거가 이건 인해 도안 사장님이 줘 초고 서로의 만든 내가 들은 남지 옷에 로어 2 사실 6평 3.4 와 미국 똥 셀프 부상 관리한 거짓말로 영예 서로 고발 했는데 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세원 의 추가적인 그집 말들 어찌 다 지퍼 다시고 바라구요 그 다음 두 번째 세대 땅 집에 대한 개인 정문을 왜 할 내 초청자 말씀에 다음에 국민의 무언가 그걸 보도한 조선일보 도 모두 뽑아 봤어요 아예 박형준 이는 실험 홍대에 그 박정준 달 입시 신임 집시 그 게 신청한 것도 실 홍대에서 공개했으며 는 이미 거짓말이고 들어갔으면 홍대나 안 했잖아요 그리고 우리 쪽에서는 그렇게 하지도 않아 짜는데 제대로 반 치 뭐 하여간 그렇게 우리 제어는 뭐 얼마나 더 나올지는 모르겠구 파이 시키 미리 10 유 자 4 하 이렇게 비리가 법리 까 저도 잘 모르는 어제도 또 웃어 또 보지 말해요 저의 모델의 오기는 자기 때 벌어진 일이 아니다 4 라 5 세번째다 일어날 해 준 겁니다 예 외국이 비드 연루자 가 지금 캠프에 드가서 핵심으로 있으실 장으로 이라구요 비서실장 테마토크 사람이 1 실장 뿐만 아니라 전체 실전까지 정책실장은 아니라 그러던데 자기는 뭔가 이제 비서실장의 그 소문이 났는데 암 닻 있으실 자에는 전체 실장이 더 4 그런 비리 연루자 가 감옥까지 갔다 온 사람이 네 옆에 했다는거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문제네 친구다 노무현 이어도 모르지만 문제여서 그 사람 책을 혹시 사람 됨됨이를 알 수 있는 것처럼 에그 그걸 보더라도 참고 3 운이 참 어떤 부서가 하는 부분은 아 그런 부분에 데려다 지금 일을 시키면 그걸 주저 다는 얘기를 어 근데 뭘 어떻게 얘기 하냐면 서울시장이 되더라도 데리고 가지는 않겠다 고 어떻게 믿습니까 또 아케 엠프 에서 그렇게 도와주는 사람 되면 내용이 오게 하는 대면 땡이 집어 검사 거짓말이 여부 또 해 에 그 거짓말을 하는 사람 만이 박형준 의원은 학교 5 세우는 보니까 뭘 잘못했다고 인정을 안 해요 무상급식 꼬 흑형 자기는 반 좌파 무상 음식도 반대하지 않았다고 흐르고 모든 뭐하나 제대로 잘 못했다는 거 인자가 이게 그 상 급식도 부자 급식 1 하잖아요 그러면서 자기 생각 자기 신념은 옳았다 5 지금도 주장으로 다녀요 왜 그리 끌어당 의 정권 탈환 전략을 자기 업무 월 만나러 갑니다 빠른 갔다와야 그래요 여러분 오세은 육체에서 뭐하겠습니까 너무 핵심 하고요 올해 이 자의 방송 제단 빨리 끝낼 테니까 진짜 저 좀 따 이성만 오는 곳인데 여러분 이성만 원님 방송 봐 주시고요 저희쪽 빨리 끝낼 테니까 널리 아까 그 어제 오마이 뉴스의 2 그 정자 대표님 출연 항거하고 우리 손에 서로의 조금 더 길게 지금 진수 하셨거든요 이거 널리 벌여 주시고 5 3월에 페라가모 구두 라도 널리 퍼 날라 주십시오 예 그 한국 정제가 기사를 올렸다가 음 상당히 그 박혁 음질로 부쩍 의 대한 기사가 올려 딱 1시간만에 내린거 우리한테 걸려 가지고 내가 단독으로 올렸다 내린 기사 섰던 다시 올렸는데 미자가 약간 변조 디서 맞춰 허리 하던대로 엄청 변해가지 곡 그걸 내가 새벽에 보고 단독으로 올려놨더니 그래도 죽은 기자 살전 왔는데 돼 아기 살을 건조해서 기사보고 깜짝 무료 언니 이게 어디 어 신문 하다 이제 막 하냐 네 아마 그게 처음에 올랐다가 그래서 그가 확인을 하고 그것을 지어 버리는 같애 1시간 말이야 있는데 시파 만 바로 파 졌죠 아주 선장님 들이 한국 정리 안 쓰 좀 잡고 있겠지요 그 다음에 양심 쟁기 장애 줬어야 목재가 없어짐 3가 시인은 그대로 한 10명 정도로 인터뷰한 거 잖아요 근데 왠 거예요 이제 국민일보 도 유명하잖아요 기독교 쪽에서 이렇게 그러면서 또 얼마 그 이제 편파적인 데 제 국민일보 이 기자 하고 인터뷰 한번 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아니 이런 얘기를 국민일보 다뤄야 모르는 자주 써요 근데 그게 있더라고 1 4분의 1 정도는 의식이 있고 생각에는 기자들이 이때 요오니 보는 실제 옛날에 저희 주 내 외모 존 우 구조 순복음 죽느냐 들에 맞서서 싸우고 파울 등 자들이 요래 내의 제조 기자들이 용기다 많아요 국민일보 로 근데 4 오세원 얘기를 했는데 나노 시한보다 던 사랑이 박찬경 밖에 화 하부 전에 2012년 그 성폭력 공작 그 형상 그걸 나오니 흘리며 애 에 다른 나라 대하면 아이 그 바로 사퇴하고 긴급체포 대가 밉니다 길거리에서 시민들 한테 총괄 아낄 당하고 돌팔매 맞을텐데 우리라는 왜이럼 니까 도대체 언론 때문이에요 제가 볼트 언론 때문인가 포털 보도 라라 잖아요 가슴 아프지만 애플 에도 문제가 이과수 아픈지 정부 등에 대한 실망이 있어서 이런 거나 이런 미시 일부 있는겁니다 4 5 세운 박종준 나쁜 놈인 알겠는데 정부 당도한 번 나바라 라는 미시 미야지 있는 거죠 가슴 아픈 일입니다 내가 우리청 자들이나 저희들은 부정하고 싶은 현실이지만 4 제가 그래서 더 겸손하게 더 겸허하게 우리가 성찰하고 더 절박하게 빼야 된다고 투자하는 이유가 그런 민심이 확신이 있습니다 예 예 그 인가 안타깝고 생각하여 아예 그분들을 욕해 갖고 델리는 아야 져요 예 금 알겠는데 그래도 증가 박주미는 아니지 않느냐 라죠 제가 전환 동도와 가져요 흠 많아져 만나고 이룰 수 밖에 없 사도 꺼려 야 되고 회의는 기사 영상을 보면서 분위기가 제 가짜 보면은 어떤 댓글이나 크리 줄을 보면 딱 나타나는 님 근데 아무튼 제가 비공식적으로 들은 얘기지만 많이 지금 어떤 바닥 민심이 돌아서서 얜 이 따라 잡았다 그건 사심 에 그래서 제가 먹은 말씀 해 민심은 엄연히 존재하지만 예 근데 바로 저희들이 그런 욱 쏘셔야 한번 더 점수가 더 성실하고 더 절박하게 그래도 박영선 이나 아니 그래도 박형진 이나 오세훈이 같아 나쁜 사람을 뽑아서 는 안된다는 것 시 널리 퍼졌습니다 4 용산참사 방은 친환경무상급식 또 재 검토하겠다는 국민 m 국회의원의 자료 이렇게 널리 알려지면서 크림의 사람이 다른 내곡동 거짓말 기자 긴 취소 된것도 오세웅 축의 협박과 해꼬지 기업 때문 인하여 줘야할 그게 옷은 직접 한 건 아니라 하더라도 그치 자들의 협박과 앞을 댓글 그러니까 중도층 보기에는 오서운 진짜 나쁜 사람이네 저 서민들을 것 빵을 안에 저 세력들이 이런 것까지 알려지면서 지금 인심이 여러분 20만을 가시오 되는게 미신이 다시한번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증 물에 다니는 실망으로 이렇게 쭉 꺼져 봐도 민심이 지금은 5 생과 박정준 은 그래도 안 되겠다 음 오히려 점들을 몰아내자 남이 식으로 또 올라가고 있어요 4 오늘 전화 하시고 지구 만나시고 서울의 모든 있군 야드를 좀 접촉이 주십시오 얘가 봐야 에서 이 제가 어제 밤에 방송하면서 그랬어요 그 여러분들의 실망 알겠다 실 어째 보면 저도 뭐 화가 라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자 헌 내더라도 일단은 저렇게 옷에 운이라 박형준 처럼 거짓말하고 사기치고 그런 사람들 돼서 되게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혼 내더라도 일단은 찍고 나서 원내 자 그런 좀 마음으로 또 또 주변 분들도 설득하고 이런 좋겠다 정도 1권은 제가 직접 현장에 나가서 어제 재배치를 지금 보고 있는데 업 악역은 노부 에 대해서 심한 어떤 항의 나 욕설 남은 사랑을 보지 못했어요 방향으로 보도 전에 어떤 시장의 들어가면서 빨갱이 만 요건 있는데 4 아 이번 선거에는 어 바닥 민심을 그렇지 않다 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도 아 유세장 주변에 제가 돌아보고 뜨는데 그러면 지나가면서 모욕 오가는 사람도 많이 있지 않아요 그렇죠 네 하나도 보지 무 너 무 한 사람 여기다가 뭐 이적이 문재인 퇴진 말씀 생각하는 사람 하나 보고 또 한사람은 에어 이 번호 세운 한번 이지 오가는 사람이 내는 그래 차 좀 보게 되거든 얘는 주변을 돌아보고 그래요 네 못 본 거 보면 바닥 민심이 그렇게 어 지금 돌아서고 있는 너 그런 그 즉 현장이 지금 보이고 있어요 4 외조 박영주 메그 60 차대 부동산 거래 라는 건 뭐 늘 이렇게 땅을 계속 어제도 개학이 했는지 오늘도 계약을 그 부하 별명은 아낄 일당 그 2 이가 수연 회의가 1인 1가구 일명 했는데 그분 * 많은 1인 일당이 줘 예 하루에 하나씩 그녀의 승 전원 재산이 등장한다 에 박경준 돼서 지금 온 국민이 챔피언 하고 있잖아 박형진 의 재산 찾아 들이 이젠 폐 5 세운 의 기억 찾아 들이 이제 메이 다 성공 하우스 페라가모 신발도 지금 나왔어요 언제 여기 않는다 님의 유식해 서 아실 거 같은데 기억에 겸손 하는 얘기는 뭡니까 나는 지금도 이해가 안 가요 노래 가깝지만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 그런 잡 얘기죠 우리가 거짓말 하고 있다는 자백 인데 다만 나니 조사받을 때 매월 쌀 you've 이냐고 조사받을 때 기억이 안 났다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기억이 안나 떨어져서 에 내가 기억에 겸 수로 산이 그 현경 말씀에 기억에 겸손하라 는 부절 있으니까 없는 마리의 닭 없이 단위 좋을까 이제 뭐 있는데 내서 할 수도 없고 요도 처음에 대체 무슨 말일까 한참을 생각했는데 나중에 이해가 되더라 온 소장이 얘기하신 것처럼 아 저게 나중에 혹시 법정에 서서 그럴 수 있어서 그렇겠군 아신 보세요 근데 지금 박형준 얘기는 요 지금까지의 문제와 pd 도 문제지만 앞으로 이게 되도 문젠 거예요 지금 제 두 가지 얘기 해야 되는데 하나는 오늘 아침에 그 뉴스 공장에서 나왔던 그 어반 루루 법안 루프 라고 이제 한번 크게 그의 공항에서 에 그 부산 도심 까지 15분 안에 들어오게 하는 그 고속철도를 맞는데 시속이 1280 피로까지 다음에 그 15분까지 들어오게 하는 데 문제는 워낙 빠른 거니까 정류장을 여러개 못 만들잖아요 그런데 정류 잔을 만들어 만들겠다고 하는 그 지점에 차기 뒤 차기 들 땅이 있는 거야 박형우 입에 박형진 다해 있는거요 앗 왜 아들 가족들 땅 있는 거에요 1 결국 시장에서 뭐 하겠다는데 또 회차 없게 되는 거잖아요 뿐만 아니 요즈마 펀드 라고 들어보신 분들 계실텐데 이스라엘의 무슨 펀드 거든요 그거 지금 뭐 1조 2천억 조성하겠다 하는데 그거 가지고 청년 창업을 돕겠다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우리가 알고 있는 5팀 어어 옵티머스 판다고 비슷합니다 오트밀 스폰 뒤에도 주지마 요즘 아퀘트 뭐 나오기도 하고 그런데 그렇게 하면 부산시 던 꼴아 봐 가서 또 3 먹겠다는 거에요 놈이 내 이건 만회 양심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도 많다 면서 그러니까 우 그렇게만 질염 각 2명 방 이러니까 완전히 박청조 뿐만 아니고 이거 보이면 좋겠는데 제가 지난주 금요일날 부산경찰 점 경남 경찰 지척 고발인 조사를 받았잖아요 강기훈 이라는 오니 있습니다 국민이 항구에 요정도면 우리나라 언론이 정상이면 가루가 되어 써야 되요 그쵸 4 보도 안 합니다 4강 기운이 양이 한 번 n 여러분 땅을 사 가지고 요 투기성 으로 땅을 샀고 38억 정도를 보상을 받았는데 지가 그런 경우에는 양 독서 라는 양도 30 정도 나와야 될 송씨가 양도 10세 를 안 내는 법을 바랬습니다 그거 안 되요 근데 심지어 거기에 감나무가 맥 빼빼로가 있었는데 감나무를 부상 받으려고 300 239 루가 더 있는 것으로 거짓말 합니다 그래서 7000만원을 또 받아냈습니다 그 다음에 항만 부지 공장을 지수 낭만 부지에 대국 그로 땅 사는데 9 중에 80억 을 중소기업 오는 배치를 받습니다 불법대출 이제 어떻게 될 줄이고 근데 알고봤더니 땅은 공개한 질 수도 없는 부지 입니다 시제에 대한 통운 에 팔았습니다 벌써 본전을 차렸고 요 나머지 땅까지 팔면 이제 그게 어마어마한 시 처리 됩니다 이런 사람 그 다음에 자기 아들이 땅 샀는데요 농협 요양 병원 예정지 입니다 음 그래서 또 개발 정보를 미리 빼는 거죠 국회의원이나 쉬어야 있는 사람이 장남 도의원 출신인데 이건 안 갔다왔습니다 여러분 어이 1 2 3 모여 오셨나요 예 다 얘기하다 이야기하고 찍으러 가자 하나가 홈인 에 여러분 전 북미 부산점 봉이 이 주안 경남의 강기원 차원의 강 기운 lh 필요하고 은 비유 안됩니다 4 조사는 조사 어마어마합니다 위 나쁜놈 그런 얘기 않던가요 아까 다자간 될 또 관심 하단 표정을 치겠습니다 저도 조사 받으러 가 맞아요 회원 야 이 나쁜 놈 이런 얘기 하고 나니 경찰은 또 사람이라 살도 사람이라고요 저도 전공은 초전 점과 은 그 구조들 그 막 고서당의 3가 받잖아요 이 양반들도 웃어 없이 웃으면서 이렇게 합니다 예 아 그 똑 분 아니라 그 쭉 국회 주 의 마당에 하고 과일나무 있죠 근데 바이 땀을 의무가 올라가 있어 골무 더 있는데 무가 과 이름을 까지 갔다 해야 합니까 그야 이번 하희라 보라고 이름인데 아무가 올라가 있는 아니 무가 몸에 좋다고는 하나 가운데 누각과 이를 아니잖아요 았다 그걸 뭐 수행한 당한거 어 제 와이프의 측근이 나 뿐만 거죠 그리고 지금의 개 맺고 같은게 경북 어디도 농수산물시장 인가 거기에 있어요 와 또 왜 이게 그냥 찍어 등 것 같애 도대체 얼마를 해먹으려고 그런 거야 제발 나눔인 잠 합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은 애들이 이런거 알고도 그 사람들을 찍어 진 이유는 전에 4 김영수 박사라 와 있잖아요 그 순 입고 조선일보 관련 보험 수는 스펙을 좋아한다 대한민국 분은 비료가 저질러도 그 사람이 돔 많고 조언 학교 나오고 하면 어 무조건 찍어 준다는게 제가 가끔 거 같아요 예 보수는 스펙 이것만 가지고 그리고 옷에 [ __ ] 주류도 꼽아 경우는 지지율이 높다는 언론 보도를 보면서 난 정말 대한민국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 예 이런 비리가 드러나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 우리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우리 한번 생각해 봅시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정치길 나가 될 거냐 어저께 내곡동 생태탕 치마 들이 오세원 이 잘 생기고 보셨지만 거짓말 아는 사람이 정치 지도자나 안된다 이걸 가지고 대전 태권도 노리는 거 도저히 참을 수 없다 4 그래서 장씨 나참 거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음 안개 걸 소장님 운동 오류 없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뭐 좀 말씀해 주시오 저는 국민들께 1 재 입니다 국민의 힘 같은 세력 조선 와트 세력을 제가 퇴출 시켰다고 30년 넘게 투쟁을 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음 우리의 층 저를 그렇게 사람들입니다 소장님이 돈이 와서 그래요 예 2 설명이 돼 그 분야 앉은 갈 소장님의 사과를 보면서 여러분들 이번에 투표 꼭 하셔야 될 것 같고 네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델 투표 나지 않는데 그제 알아봤어요 온라인 접혀 가요 참고들 간 엄앵란과 가능해요 분기 올라 1에서는 온라인 산건데 가능해서 어느 한 스푼 없는 아까도 질문이 있었는데요 4 그럼 온라인상의 선거 넘은 시간 없이 무제한으로 현저히 습니다 그래서 굳이 표만 해라 하지 않아도 누구 찍어 라도 가능하거든요 강에서 얘 아침 6시부터 저는 밤 8시까지 생방송 하려고 하루종이 그 8시 이제 그 나오지 않아서 하자 뭐 8표 투표시간을 8시로 들은 않아요 왜 8 시켜야지 보궐선거 어예 그런것은 예 여자 시인데 6 하기로 투표 일을 하는데 임시공휴일 이어서 사람들이 심해서 알수가 있는데 제 우선 임시 구비한 있는 음 태그 라고 축하해 서도록 해야 될까요 09:00 아니었나 8시 8시 겁니다 그래서 서울에 흐린 아침 6시부터 투표 누구 찍으세요 오세원 찍지 마세요 이렇게 3관 동안 계속 할꺼고 에 우리 아닌걸 소장님이 지금 사가 말좀 들으면서 네 저도 카시니 뭉클하고 가요 그렇게 말해요 우리가 조선일보 나 저런 옷에 원이나 박형준 같은 사람을 촛불 시민 혁명 까지 이렇게 했는데도 우리가 어저께 열을 모든 분 다 같이 배울 진보의 계신 지도자 분들도 가 심사하기 단테 운동하는 분들은 이부분의 대구 미상 와 를 한번 해야 될거 같애 그렇지요 말씀 정말 죄송합니다 제독 지금 이 순간에도 조선일보 나 국민이 짐 세력 이라 싸우지 않는 시민단체 있다면 그건 제가 보기엔 사이입니다 절 여부가 심하면서 폐만 고 싶은 것 되지 놓으신 거예요 국력이 정류기 사람들이야 이 조선일보가 최근에 우리 소장님이 사회 운동 하면서 무슨 뭐 여당 그 편 든다 이런 이러고 또 기사를 했었잖아요 예 그래서 일부 가전을 엄청 접힘 자 여러분 4 좀 하려고 수술 조작으로서 욕구 바라고 또 같잖은 쓰고 말했으니까 있는 초석을 간부가 현장에 와서 저를 괴롭히던 2 이번에는 기사로 방 연소 누구랑 이세돌 바둑 기사 님이랑 덕구 시켰다고 그와 사용 격하고 성 강의가 절 비유 한다고 4세까지 썼습니다 예 조선일보 따위에게 욕먹는 건 소장님이 엄청 잘 살고 있다는 증거의 요 영광입니다 영향입니다 왜 외롭습니다 4 아무튼 오늘 안되면 사장님이 또 바쁘시고 몸도 정적이 몸이 안좋 이 된 속이 타 링 하세요 좀 이래서 방송에 치자 찌른 마지막 몸이 안좋아 쏘울 맞는 마지막으로 떨었어요 그래서 편에 보이신다 9 대국민 호소 와 대국민 사과 할 때 또 매년 그림 유린 없애지 못한 1 예 애청자 여러분 옷에 원과 박정준 이랑 하단에서 살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불구 대채 놓은 수는 하지만 우리 국민들 까 국가를 생각한다면 이런 자들 까불 굿 이전에 투정을 해야 된 상황입니다 널 리 오 센과 박정진 문제 찜 알려주시고 다만 성남이 심도 있는 게 사실이니까 잘 겸손하게 겸하게 우리가 반사 가끔 맞아 우승 착한 성찰하고 개 살금 개선하고 더 많은 개업 더 많은 인생을 챙겼던 이야기하면서 그래도 생각 박형준 이는 절단 된다는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반해 주십시오 진심으로 서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래 걸어 소리가 있고 서울의 소리 청자로 도 있어서 제가 본 봄 대단히 안좋았지만 방송 있었고 웃으면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제 양이나 해보시죠 어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 하고 국진 당 의 싸움 이기도 하지만 언론과 우리 깨 시민들의 싸움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언론이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진짜 이렇게까지 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보도도 안하고 언론의 그 방향이나 기사의 방향이 뭐 조금이라도 좀 제대로 들어설 씩이나 음이 신기할 정도 그런데 만약에 여기서 어떤 분들은 그래요 뭐 민주당 한테 좀 혼 좀 되고 그리고 나서 그래도 괜찮다 이렇게 생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두가지 때문에 안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민주당이 그 그래서 만약 옷에 원과 박형준 이 되서 진짜 손해를 보는 분들은 요 힘없는 진짜 현 힘이 없는 분들이 큰 손해를 보는 거예요 또 하나는 여기서 만약에 우리가 밀리면 언론들이 얼마나 기세등등하게 씁니까 mi 가 안되는 소리를 앞으로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더 할 거라구 그러면 우리가 밀리면 저는 여기 선크림 한다고 생각하면 죽는다고 봅니다 밀리면 죽는다 는 심정으로 야외 위 우리 개 시민들 민주시민 들고 언론의 싸움에서 생각하시고 정말 오늘 또 내일 투표 독려 하셔 가지고 꼭 저는 청 표 1500 표 2 참조 차이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크게 아니거든 것 같아요 2기 라마 이기기만 합시다 작게라도 예 그 저런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김보희 민사 1단계 나딘 보인 4 그 정의당 의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진보 그 예 자들이나 진보 힘인 단테가 문재인 점에 제 잘못을 가지고 많이 비판하고 어 심지어 지금 선거 기간에 도 그런 얘기를 하는데 한번 따져 봅시다 예 과연 옷에 원이나 박형준 이가 시장이 되면 김 부 시민단체나 팀부 의 인사 그리고 정의당 뭐 들 거 있습니까 그런지 정의당 상원 여러분께 호소 드리겠습니다 정의당이 정의로운 당 이라 정의당 인데 방향으로 보가 좀 도와달라 니까 바로 성령 되면서 어디 들이 몰 잘 했길래 다 달라 냐 그러면 최악 을 선택해서 이후라도 정의당이 50p 보다 이제보다 써지 놓인 선택을 하실 거 아냐 정당 당원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정 의 당 지도부가 이런 얘기한 게 과연 맞습니까 조치하게 옷에 우리나 박혀 그러니 시장 되는걸 눈 말 등이 또 고정의 당당한 여러분들이 바라보게 시 겠습니까 정말 어 그렇습니다 과거 한명수 어 세운 선거 때 정의당 도 이찬 대표가 지금 고인이 되셨지만 출마해 가지고 어져 수 그 좀 젖지 않아요 어 그 당시 들에서 어 정의당이 많이 그때 비판도 받았는데 그때 하고 지금은 더 다르다 과연 정 의 당 지도부가 저 당 당원 생가가 똑같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뭐 사사로운 감정 때문에 그 추악한 나 거짓말 장이 들 또 추악한 상품들을 시장 으로 만들겠다는 걸 바라보고 있겠다는 정 의 당 지도부 여기 자주 탄 합니다 다만 정의당 당원 여러분 꼭 투표해 주십시오 물론 두피 안 하고 깊고 나고 에 국민의 힘은 안 찍게 찜한 기권 하지 마시고 꼭 투표해 주시면 강복 부탁드리면 오늘 10 사과녀 저희가 얘기 해야 되요 그 역사적으로 실제 팩트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임혁 2명 박근혜 싫을때 시절의 더 정의당 거기다 그 때문에 정의당 아니었지만 더 쪼그라 들었습니다 의석수가 그리고 박근혜 때는 탕에 채 됐잖아요 무슨 혜택이 있었다고 그 요청 이랑에 50% 50% 의 그 정의당 해온 의원 그 뭐야 가입자들이 정장 위해서 구심점 찍겠다고 그렇다는 거에요 너 그 붙이다 2도어 정의당 지금 그런 말씀이 아니라 내의 l 편 나는데 정의당 아 당원 여러분 기도원에 의혹 일을 하고 뭐 국진 당이 뛰던 누가 되던 관계 없다니까 자기들 국회의원 만 5천의 당화 유지하면 되겠다는 데 우리 촛불 시민들 촛불들고 다다오 셔츠 않으십니까 정녕 다 권 여러분도 뭘 우리가 추억 5 나왔습니까 이게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도록 늘 기권 하지 마시고 정의당 여러분 꼭 박영선 로봇도 기획 처럼 하얗게 투표해 주십시오 어쩌니 이런 가운데 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데 옷에 우뇌 당선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십니다 4 그분의 그냥 그분들을 아니 그런데 기도 부가 참 그 한거 어진 것입니다 예 아쉽습니다 이것 싶어 여기서 방송 마치 신안 회사 합니다 합니다 엠마우스 있어야 1절 검사 인해 일본이 가 1번 4 가자 pc 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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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닥터

조회수 0회 • 2021. 04.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