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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 선거] 특집 뉴스ON 풀영상 – 재·보선 결전의 날…최종투표율 50% 넘길까 (2021.4.7 / JTBC News)

조회수 1547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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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전국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재보궐 선거 본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서울시장, 부산시장과 함께 기초단체장 2명, ...

[음악] 4월 7일 재보궐선거 특집 전혀 후에 뉴스 온 시작하겠습니다 정부 3400 쉬운 9개의 투표소에서 오전 9시부터 제복을 선거 본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서울시장 부산시장과 함께 지초 단체장 2명 광역의원 8명 기초 의원 9명 을 뽑는 20 함게 성공에서 치러집니다 이사전 투표율이 20.5 4% 로 역대 재보선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 도 50% 굳이 를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4월 7일 특집 전역의 뉴스 온 서울 부산에서 현장 주제 중 2 기자들도 연결해서 시시각각 들어 로 수식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먼저 서울에 투표소로 가보겠습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윤지영 기자 점심이 조금 지난 시각 인데 이 투표소를 찾는 6 원죄의 발길 얼마나 이어지고 있습니까 내 서울 마포 고 합정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 입니다 지금은 보시다시피 유권자들이 많이 찾고 있진 않아서 줄을 오래 서지 않고도 투표를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오전 중에는 출근시간 직전인 오전 8시에서 8시 반 사이에 유권자들의 발길이 많이 몰렸습니다 제가 지금 서있는 이곳에서 밖으로 연결되는 계단까지 줄을 길게 늘어 설 정도였습니다 참고로 이 시간이 소 투표소에 오시는 분들은 콘 알고 방역 수칙에 따라 발열 체크를 하고 손 소독을 하게 됩니다 이후 이렇게 나눠주는 비닐 장갑과 마스크를 끼고 투표를 하게 됩니다 줄을 설 때도 1m 간격으로 어가 거리를 두고 줄을 서야 합니다 오늘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됩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같은 사진이 참 고된 신분증을 가지고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로 가야 합니다 열이나 증상이 있으면 별도로 마련된 임시 기표소 에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4 이번 보궐선거는 사전 투표를 상당히 높아 짜 나요 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번 투표율 다른 선거 때보다 더 높게 나타날 것으로 좀 전망이 됩니까 4 오후 2시 기준 투표율이 방금 공개가 됐는데요 서울지역은 42.9% 입니다 전체 투표율이 인사 10.6% 보다 조금 목 조금 높은 또 조금 높습니다 오후 1 10 1 시 투표율 부터 를 사전 투표율과 합산 되서 공개가 되고 있는데요 2018년 지방선거 때 46.8% 보다는 낮지만 당시에는 전국 동시 성도로 어휴 일이었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난 2019년 도 걸 선거 때 같은 시각 투표율 34.1% 와 비교하면 높은 투표 일입니다 4 서울 그 자치구에서 도요 사전투표 때도 이제 투표를 달라는데 현재 서울에서 지역별로 투표율 어떻게 집게 되고 있습니까 4 속초 강남 송파 등 강남 3구의 투표율이 높습니다 반면에 음 판과 반합 중랑구 등의 투표율이 났습니다 앞서 사전 투표율은 보궐선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이 50% 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었는데 이 전망에 맞을지는 선거 막판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합정동 제 3 투표소에서 jtbc 윤재영 입니다 4 금 이씨가 더불어 민주당 선거 상황실 연결에서 현장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황예린 기자 현재 민주당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네 제가 지금 있는 이곳은 더불어 민주당 중앙선대위 의해 상황 시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투표구 마다 투표 상황을 점검하고 저녁에 있을 개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꾸려진 장손 되요 제 귀로 보이듯 개표 방송이 나올 확 면 들도 쪽 정렬되어 있습니다 개표가 시작될 저민 저녁 8시에는 이낙연 상임 선대위원장 곽 인맥 김태년 당대표 대행 등 민주당 지도부 들이 이곳에 자리 하면서 개표 방송을 시청할 계획입니다 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이 선거 당일인 오늘 하루 어떻게 진 보내고 있습니까 일단 바꾸 분은 자택에서 머물며 어떻게 인 소셜미디어로 계속 마지막 한 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약 7시간 전 쯤은 마지막 선택의 날이라 며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어땠지 설레고 두려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는 내용을 올렸습니다 오늘도 주요 메시지는 5 후보에 대한 비판 이었는데요 거짓말을 심판하고 정직한 서울을 만들겠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3시간쯤 전에는 박영선의 간절함 에 여러분의 간절함을 더 해달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다시 한 번 추 표를 독려 있습니다 이렇게 집에 머물고 있는 박 후보는 개표 윤곽에 드러날 때쯤 당사 상황실을 방문한다는 계획입니다 박 후보 측은 개표 결과에 따라 당사 방문 뒤에 캠프 상황실에 갈 지 여부는 아직 미정 이라고 전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 에서도 오늘 오전에 다시 한번 메시지를 했죠 4 약 4시간 반 쯤 전입니다 이낙연 상임 선대위 현장과 김태현 대표 대응한 꼭 한표를 행사 에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서울과 부산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차분히 생각하며 최선의 후보 아니면 차선의 후보를 골라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니까 대선 향방 까지 좌우할 수 있는 선거 라는 점을 강조하며 민주당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김 대행은 마지막까지 반성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민심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천심 인지를 다시 한번 절감할 수 있었다 며 더욱 경청하고 겸손한 자세로 성찰하게 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사 상황실에서 jtbc 황예린 입니다 4번의 국민의 힘 당사로 가보겠습니다 정아람 기자 가나가 있는데요 전기자 그 현장 상황 부터 먼저 알아볼까요 네 이거 국민의 힘 개표 사원 실에는 선거 종합 쌍방 까지 마련돼 있지만 아직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옷의 후보자는 어제 밤늦게까지 마지막 유세를 마치고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투표가 끝난 다음에 이곳 상황실로 나올 걸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오 후보는 앞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정치의 응어리진 마음은 투표를 통해 풀어달라며 반드시 투표에서 국민의 힘을 보여 달라고 마지막 투표 독려 메세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4 이 야권후보 단일화 로 시작해서 이번 선거를 이끈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오늘 투표를 한 거죠 이 투표를 마치고 나오면서 또 무슨 얘기를 했나요 4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오늘 오전 평창 투표소를 저자 투표를 마쳤습니다 또 투표를 하고 나오면서 기자들에게 이번 선거에서는 5 세운 후보자 다 큰 차이로 승리 할 거라고 내 다 봤는데요 또 문재인 정부를 향한 국민의 분노가 투표로 이어질 거라며 투표율이 50% 넘을 걸로 예상한다 고 내다봤습니다 비대위원장을 퇴임 앉기 계획에 대해서는 별다른 계획이 없다 고 답했는데 요 일단 정치권을 떠나기 때문에 밀린 일을 처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계기로 삼겠다 고 밝혔습니다 4 선거 당일인 오늘 투표소 마다 오세은 후보의 배우자의 납세 의 관련해 투표소에 0 부분이 붙었는데 어떤 내용이었습니다 까 네 그렇습니다 선관위는 5 세운 후보자가 선관위에 신고한 배우자의 납세 핵이 사실과 다르다 고 밝혔는데요 다만 오 후보의 배우자가 최현호 최근 5년 동안 납 색으로 1000억 여 만원을 신고했지만 실제 낸 세금은 이보다 30만원이 더 많다는 내용입니다 아무튼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관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고문을 서울 모든 투표소에 게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떠나 5 후보에게 불리한 작용을 할까 봐 우려한 국민의 힘은 논평을 내고 선관위가 앞장서서 오보 망신 주기에 나선 것이라며 사실상 오 후보 낙선운동을 하는 셈 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 힘은 온으로 중앙선관위 를 항의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 힘 개표 상황실에서 jtbc 정아람 입니다 네 이번에는 부산 시장 보궐 선거 투표소 로 가보겠습니다 부산 수영구 광안 3동 체 3 투 표 3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배 승주 기자 현재 분위기부터 뭐 전해주시죠 네 이거 투표소에 는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걸 선거의 경우 법정 0 유리 알다 보니 오전 출근 시간을 제외하고 다소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 때문에 긴 줄이 이어지진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점심 시간인 정우를 전으로 시민들이 잠시 몰려 줄을 서서 투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장년층을 중심으로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3 5 4 부산지역 사전투표 는 29% 가 조금 안 됐었는데 지금 현재 투표율은 어떻게 집계되고 있습니까 4 부산지역 투표율은 오후 2시 현재 37.8% 입니다 서울보다는 조 조금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산 시장을 뽑는 이번 보궐선거에 유권자는 293 만여 명 입니다 이 가운데 5 14만여 명이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 오늘 투표가 가능한 부산 직 유권자는 238 만명 가량입니다 이들 유권자들이 부산 전역에 설치된 900 17호 투표소에서 오늘 투표에 임하게 되는 겁니다 4 일부 투표소에서 니 따라 뭐 소동이 발생 에서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죠 5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 사상구 모라 1동 제 5 투표에서 1층 있고 출입은 유리창을 40대 남성이 있겠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취직이 안된다는 이유로 투표소를 찾아 난동을 부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재물손괴 혐의 롤 이 남성을 있거나 예정입니다 다만 이 남성에게 삼고 방에 체 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6시 중 부산 동구 한 투표소에서 는 50대 여성이 투표하러 온 주민들을 상대로 소리를 지르는 서로는 피우다 경찰이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부산 서구와 광속 우의 투표소에서 도 각각 70대 남성이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귀가조치 되게 되었습니다 또 기장군 정관 업 재삼 투표에서는 50대 남성이 투표용지를 차량 하다 적발 되게 되었습니다 네 오늘 전혀 08:00 이 투표가 끝난 뒤에 3 부산시장 당선인 언제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까 4 세부 4시야 당선인 욕망은 오늘밤이 10시 이유가 될 것으로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표 초반 두 후보간 경합이 치열한 다면 당선인 윤곽이 나오는 시간도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수영구 광안 3동 제 3 투표소에서 jdbc 배송 줍니다 네 지금까지 부산 적 투표 상황 좀 알아봤는데 이번에는 이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드림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 주목 연기자 아직까지는 캠프 분위기가 좀 한 사안에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지금이 점심시간을 조금 지난 시간 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보시다시피 한산합니다 염 며 취재진 만 혹시나 있을 상황에 대비해서 나와 있습니다 이곳이 후보가 선거 방송을 지켜보게 될 멀티미디어 룸 인데요 지금은 켄토 관계자들도 이곳이 아닌 각자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고요 저녁 6시가 넘으면 1 2 이곳에 모일 걸로 보입니다 4 김영주 너는 그럼 언제쯤 선거사무소 에 나올 걸로 주제가 됐습니까 공식 투표가 8시에 끝나는데요 김 후보는 투표와 끝날 무렵인 7시 다 10분쯤 이곳 선거사무소 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미 사전 투표를 마쳤기 때문에 오전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에 도착하면 캠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노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후에 개표방송 도시 청합니다 부산지역 투표율이 조금 전인 2시 기준으로 37.8% 입니다 부산 선관위는 자정 전후로 당선자에 대한 윤곽이 나올 걸로 보고 있습니다 김영춘 우도 어젯밤 까지 지금 마지막 선거운동 버렸죠 그렇습니다 무산 중심가인 사면에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선거 운동을 했습니다 저희 취재진도 현장에 있었는데요 박형준 후보와 약 100m 거리를 두고 치열한 u 세전 을 펼쳤습니다 두 잔은 정치 인생 전부를 다 건져서 라도 살려 보고싶은 사용하는 고향이자 우리 아들이 살아 될 것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유세를 마친 후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꼭 투표해 달라 고 당부하면서 부산에서 대역전극 이 펼쳐질 거라고 자신 했읍니다 지금까지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jtbc 조복 0입니다 네 이번에는 국민의 힘 부산시장 박형준 후보의 선거사무소 로 가보겠습니다 이제는 기자 상황 좀 어떻습니까 어 어데 이곳은 아직 한산한 되요 오늘 밤 늦게 까지 마지막 선거 유세를 한 만큼 일단 박형준 후보를 비롯해서 캠프 관계자들은 투표독려 활동만 이어가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있는 곳은 지금 캠프 중에서도 상황실 입구입니다 방역을 위해서요 이렇게 들어갈 때는 한번 소령을 거쳐야 하고 마스크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안으로 들어오면 상황실 안에는 방역 수칙을 지키는 한도 내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나는 9명 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자리가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건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안정적인 우세를 보여온 만큼 당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렇게 상황실 배치를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4 박형준 오버를 언제쯤 그거 상황실로 합류하게 되는 거죠 4 박 후보는 지금 자택에 머물고 있습니다 당 차원의 다른 일정 없이 오후 를 보내고 요 저녁 7시에서 8시 쯤 그러니까 투표가 종료 될 무렵에 이곳으로 와서 같이 개표 방송을 지켜볼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유세 는 지난 자정을 기점으로 모두 끝났잖아 요 이후로 투표를 독려하는 이 메시지의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4 바 쿠 버 어젯밤 마지막 일정은 이른바 서면 대처 비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서면 중앙 대로를 사이에 두고 맞불 유세를 펼쳤는데요 어 여기 에서 올해는 시장 실로 출근하게 따 이렇게 말하면서 승리를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이 마지막 요새 직후에 바꾸고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다시한번 지지층의 결집 호소했습니다 부선 만을 위해서 정진 하겠다면서 끝까지 함께해 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박정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jtbc 이자 아닙니다 네 지금까지 서울과 부산에 투표소 그리고 또 주요 후보 선거 상황실 사무실 등을 좀 연결해서 상황 들어 봤는데 이번에는 선거 상황실 연결해 보겠습니다 100 따위 아나운서 현재 투표율 등 상황 어떻습니까 네 여기는 선거 상황 시립니다 현재 투표 진행 상황 확인 하시겠습니다 으 으 으 o 2시 기준 서울은 41.9%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부산은 오후 2시 기준 37.8%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or 이번에는 서울과 부산 투표율을 함께 보겠습니다 오후 2시 기준 서울은 42.9% 부산은 37.8% 를 기록하면서 서울이 5% 포인트가량 겁 높습니다 이번에는 그래프를 통해서 투표율을 시간대별로 조금 더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먼저 서울입니다 오전 6시 투표가 시작된 지 8시간 정도가 지났는데요 오전 11시에는 12% 를 넘었습니다 오후 1시에는 사전 투표율이 반영되면서 46.4 10.6% 까지 크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오후 2시 기준 현재 42.8%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산도 시간대별로 스스로를 보겠습니다 우산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오후 12시에는 14%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반영되면서 5 1 c 에는 35.5% 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씨가 37.8%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1회 4312 필 동안 진행되었던 사전 투표율 보시겠습니다 이번 재 보궐선거 사전투표 율은 20.5 4% 로 9차례에 역대 재보궐 선거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21.5% 부산은 18.6% 입니다 사전투표 1 결과를 조금 더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서울에서 사전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5 보십니다 1위는 종로로 24.4% 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동작구의 13.6% 입니다 송파구와 서대문구 성북구 도 모두 23% 이상의 높은 사전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반대로 사전 특수유리 낮았던 지역 됩니다 금천구 가 18.9% 로 가장 낮았는데 요 중랑구 는 20.3% 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동대문구 와 강북구 강남구 에서도 비교적 낮았습니다 이번은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가장 못샀던 5부 드립니다 1위는 동구 입니다 21.4% 기록했습니다 서 2와 금정구 0 도구와 남구 도 모두 2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반대로 사전 투표율이 낮은 5 곳입니다 기장군 25% 로 가장 나섰는데요 강서구 도심 5.9% 로 16% 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이밖에 사상구 와 볶고 사하구 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씨가 숲을 우리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은 어디일까요 5 2시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 때부터 보겠습니다 서울 1위 서초구 입니다 47.2% 기록하고 있습니다 2위는 송파 구로 45% 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강남구와 종로구 양천구 도 모두 44%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서울에서 투표율이 현재 낮은 지역 드립니다 오후 2시를 기준으로 금천구 가 38% 를 기록하면서 가장 낮습니다 중랑구 와 관악구 도 모두 40% 아래로 났습니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해서 서울에서 진행되었던 최근 선거 투표율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오후 2시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은 41.9% 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테인 44.7% 보다는 낫습니다 이번에는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먼저 지금이 제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 5곳을 확인하겠습니다 오후 2시 기준 1위는 금정구 로 40.3%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위는 연재 9 40.1% 입니다 반면에 부산에서 프 큐리 낮은 지역 드립니다 오후 2시 기준 가장 낮은 못은 기장군 으로 33.9%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서구 도 34.2% 로 35% 를 넘지 못하면서 두번째로 났습니다 부산의 최근 선거와 소 비교해 보겠습니다 부산에서는 이번 제복을 선거 투표율 오후 2시 기준 37.8% 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는 44.5% 를 기록하면서 약 8% 포인트 정도 낮습니다 네 지금까지 투표 상황 전해 드렸습니다 4 지금까지 뉴스 상황실에서 팩 따위 아나운서가 그 오늘 지금 제 투표 상황 등 전해 드렸습니다 아 으 으 으 으 복잡한 정치 쇼 이야기 쉽게 정리하는 뉴스 인간의 낄 정 채팅 보 승엽 기잡니다 여러분 투표 하셨습니까 우리나라 양대 도시인 서울과 부산 선거 결과에 따라 내년 대통령 선거 판세 또한 달라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드디어 선택의 날이 왔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자신의 같이 가는 만난 결과를 이끌어 내는 거 그것을 좋은 선택 정답 이라고들 한다 중전은 앞이 었을까 뒤이어 쓸까 던지면서 난 어떤말을 받았을까 [음악] 인생처럼 덩치 또한 선택의 연속 이죠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경과를 책임진 더불어 민주당 이낙연 상임 선대위원장 과 국민의 임 김동인 비상대책위원장 입니다 그려 우리는 소리 뭐 짐 말하는 지도자 를 병 나팔은 그거 이곳으로 탈락하지 많게 할 수 있습니다 광우병이 중앙을 분 한 분을 실 뱅어 에서 밤하고 선 폼 레벨 1 부탁을 해야 되는 별장으로 살 먼저 민주당 이낙연 위원장 민주당 문제로 보궐 선거를 하게 되면 후보자를 내지 않겠다는 방언을 뒤집고 서울과 부산에 후보자 린의 쏘 패배하면 책임론 은 물론 대선주자로 써 위상 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를 대선과 직접 연결시키는 시각도 있고 중요한 것은 어느 쪽으로든 영향을 줄 수 있겟죠 저에겐 정말 줄 수 있을 거라 했습니다 그렇겠죠 2 반면 승리한다면 어려운 선거를 잘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춤했던 해선 가도의 탄력을 받을 수 있겠죠 하지만 아직 불안한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뭐 라고 조언해 주고 싶으세요 유체가 흐를 젖은 아 즉 가르칠 처지가 아니다 가르칠 처지가 아니란 말 진담인지 겸손한 말인지 오늘 개표 결과를 보면 알토 있을 것 같습니다 국민의 3선 김종인 위원장 의 거취가 화제입니다 당초 선거 이후 국민의 다 국민의 힘을 떠나겠다고 했는데요 김 위원장 정치권의 대표적인 킹메이커 줘 앞으로 뭘 할까요 대통령 선거를 덜 수 있는 여러분을 확보를 보면은 라는 물러나겠다고 그렇게 4월 팔에 를 위해서 좀 그만 울라고 사건 의 도선 준비는 밖에 나가서 하시는 겁니까 아래 겁나 가든 그 나가자 며 는 정치권의 이런 구조 라고 얘기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죠 김 위원장 박근혜 씨 당선에 일조 하고 과거 민주당 총선 승리를 수도 있죠 만약 이번 선거까지 2시면 국민의 힘은 물론이고 재삼 지대 등 오라는 곳이 많을 것 같단 관측이 나옵니다 우리 팀 중 비대위원장 에 여러 정치적인 역량이나 경험 이런 것들이 국가를 위해서 쓰여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저희가 정중하게 저런 형태로 한번 참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죠 특히 김 위원장 의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연극열전 경찰청장과 힘을 합칠 지도 주목됩니다 [음악] 분석을 총장 쪽에서 좀 적은 연장이 자연인으로 돌아가 면은 순직 1순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종희 원자현 말을 보면 4월 파리는 집에 가겠다 1 윤서를 실명제 이렇게 언급 그럴 생각 없다 니가 여러 철학이 조 아 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상처를 입는 건 김 위원장이 아닌 국민의 힘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 위원장이 야 나가면 됐지만 국민의 힘은 야권 대표 정당이라는 입지를 지키기 어렵다는 거죠 보내 지퍼 뵙겠습니다 서울 부산 시장은 누구 대선 앞둔 전개에 게 편 경우의 수 뉴스 행간 읽기 지금 시작합니다 근데 현재 가장 뜨거운 이씨를 깊고 명쾌하게 풀어 드리는 요 생각 읽기 시간입니다 뉴스 2명까지 8시 넣고 승려 끼자 최악의 1 시사평론가 전쟁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야 4 먼저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기 전에 그 앵커의 실수를 바로잡는 시간부터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 오늘 여는 오프닝에서 오늘 투표 시 가을 제가 오전 9시 라고 말씀드렸죠 그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는 오전 6시부터 지음 실행되고 있습니다 앵커의 실수 바로 잡았습니다 근데 그럼 뭐 어제 여야 그 서울시장 후보 마지막 유세 있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광화문 광장 을 선택했고 국민의 오세훈 후보는 이 서울 신촌 을 선택했습니다 뭐 채널 평론가 인데 먼저 박영선 후보가 광화문 광장 선택한 이웃한 번 좀 짚어볼 반전의 시작은 본인의 지역구에 똑 내려오고 6411 번 버스 노회찬 벗으로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광 아무는 문재인 정부의 있어서 촛불 로 상징되는 지역이기도 하요 여기서 이제 거리 인사를 함으로써 사실은 뭐 모든 걸 다 쏟아내고 마무리 했다고 볼 수 있겠구요 그리고 이제 오세은 후보의 전략은 좀 달랐어요 왜냐하면 이 자신의 전통적인 텃밭이 아닌 주로 2 적진 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과 강북지역 을 주로 많이 돌았고 요 그리고 마지막 신촌은 젊은이들의 거리다 이런 측면에서 역시 2030 정권 심판 해달라 하는 젊은 층에 대한 이제 호소를 했다 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뭐 전 전 별로 서 볼 때는 두 후보의 그 전략적 선택 어떻게 보셨어요 내가 박영선 후보가 광화문 감당을 택한 것은 이제 지침을 굳혀 되겠다고 생각을 한 것 같아요 이게 본 선거가 아니라 제목을 덩 거라도 보니깐 아무래도 이제 전체 투표율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도 지지층 붙이기가 어떤 본인의 등 패를 가늠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 반면에 5 대우 노모가 신촌을 강건한 전통적인 모두 지칭 이 아니라 중도층 표심을 놀이 겠다 이런 의지로 볼 수 있고요 신촌 가서 뭐라고 했냐면 은 제가 서울시의 들어가면 불공정 하다는 말이 안 나오도록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야당에서는 이번 선거를 어떤 정권 심판 논으로 몰아가고 있는 레 그 이유는 어떤 공정에 붕괴 최근 나온 lh 사태가 크다고 보거든요 여기에 가장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기성세대가 아냐 203 고결 문제 되니까 젊은데 데 모이는 신촌에 가서 이 문제를 여권의 아픈 부분을 건드려 보겠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것으로 뭐 있남 내 어제 밤 자정까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없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그 후보들의 움직임 분주해 습니다 오늘 또 그 양 캠프의 선거 사령탑 뜰 마지막으로는 요 투표 독려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여러분이 투표 하시면 여러분이 원하시는 후보가 당선 하고 여러분이 투표를 하지 않으시면 여러분이 원하지 않으시는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저희들은 선거과정에서 국민 여러분께 많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과도 드렸고 약속도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국민 여러분께 트린 모든 말씀을 충실히 이행 하겠읍니다 친한 사장 동안의 볼드윈 정도가 1 북한 여러가지 업 뜨게 되어 종합적인 평가를 갔다 해야 되고 그 않은 사실은 국민의 삶이 굉장히 어려운 사와 있기 때문에 일반 2회 빈의 분노가 내가 이번 선거 과정을 통해서 와 제 2 창당 걸로 봐서 아 3명도 이제 즉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역대 있으라고 돌아갑니다 4 이번 제 보궐선거 사전투표 일이 높아 짜 나요 그러다 보니까 이 곡이자 최종 투표율이 50% 를 넘을 지안 넣을지 가 우선 첫번째 관심이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이번 보궐선거 사전투표 율은 20.5 4% 를 기록했는데요 역대 보궐선거 중 가장 높았습니다 그래서 보궐선거가 너무 본 적 없는 투표 50% 이상을 기록할 지 주목되고 있는데요 서울과 부산의 경우 과거 보궐선거가 딱 한 차례 있었습니다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투표 의 48.6% 를 2004년 부산시장 보고선 그는 투표율 33% 를 기록했습니다 그만큼 50% 를 넘기 가 참 어렵다는 겁니다 통상 투표율이 높으면 다람이 투표율이 낮으면 조직력이 중요하다고 평가 되는데요 이때문에 50% 를 넘으면 국민의 이미 50% 보다 낮으면 민주당에게 유리 할 거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 이번 보고에 선거에선 서울과 부산 시장 2명을 비롯해 울산남구 통장과 경남 의령 문수 중 기초단체장 주 명 그리고 경기도 형과 충북도 의원 등 광역의원 8명 그리고 전남 보성군 의원과 경남 함안군 의원 된 기초 원 9명을 뽑습니다 투표는 오늘 오후 8시 종료합니다 예전과 팀이 언니 오늘 선거 이래 는 그 해당 후보들이 그 트포 동료 메세지 라던 이런게 내기가 좀 제한적일 수 있는 요새 소셜미디어 있다보니까 합니다 자연스럽게 낼 수 있는 거 아네요 오늘 역시 두 후보 us 이름이 다 그렇죠 그러니까 인터넷 놈 나인 뭐 sns 지금을 많이 자유롭고 박영선 후보는 뚜벅뚜벅 걸어서 승리하겠다 승리의 방점을 찍었고 해 모두 후보가 마찬가지 게 씁니다만 제일 중요한 키워드는 전 이거 로 봅니다 거짓말을 심판 하게 따 정직한 서울을 만들겠다 즉 임제 상대측 의 오세은 후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내곡동 땅 의혹은 제 제기한 바 있고요 그래서 거짓말하는 후보다 이미지를 강하게 이제 보여주고자 했는데 마지막까지 거짓말 침 판 정직한 서울 인을 안 점 을 찍었구요 오세훈 후보의 경우에는 역시 바람에 바람을 타고 정권 심판의 열망을 제가 실현하겠다 하는 메시지를 했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투표해 달라 두부가 똑같은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승민은 자신의 것이다 이것도 똑같은 메세지입니다 근데 저는 이 투표독려 메세지를 보고 박영선 후보가 쉽지 않은 싸움을 해 왔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은 박영선 부분은 특보 동력 메세지 에서 거짓말을 말했지만 5 세운 후보는 미래를 얘기 했거든요 아까 박연 부분은 계속 이 내고 팁으로 일간 했단 일관했다 는 말은 좀 지나칩니다 내고 팁으로 우 를 내고 팁을 어떤 주요 공격의 대상으로 타막 깜 을 이렇게 비치고 또 하나는 뭐냐면 박영선 후보의 동여 메세지의 보면은 대통령에 대한 얘기가 빠져 있는데 오세훈 후보는 정권 심판을 맨 처음에 언급을 했거든요 총선 이라던지 지방선거는 결국 대통령제 국가에서는 대통령 정권의 대한 어떤 심판으로 그렇게 그 보통 승패가 좌우되는 그런 면이 있는데 바 겸손 부분은 지금 여권의 지지율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혼자 싸울 수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요람에 5 세운 후보가 공정과 정의를 언급한 문제는 아까 좀전에 제가 lh 사태 라던지 그런 얘기 했었는데 최근에 물건인 여권 인사들의 어떤 주택임대차보호법 전에 월세 인상 아 부분 이런 부분을 언급을 했는데 두 후보 모두 준비된 2번은 맞아요 그런데 이게 토론회를 통해 가지고는 그런 부분이 충분히 부각이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공정 정의 라던지 여권의 압제 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나온 번은 이건 분명히 좀 오세훈 후보가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다만 이 투표결과 란 재복을 선거라는 그 한계와 투표율 그 다음에 지지층 결집 여러 2편을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단정하기는 어렵겠죠 오늘 보니까요 4 대선 주자의 로 분류되는 이재명 지사도 투표 독려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sns 통해서 내놓았는데요 어투 표는 권리이자 의무다 투표용지가 쌓여 세상을 바꾼다 이런 메시지를 냈습니다 뭐 어 야권에서 이제 유력하게 이제 대선주자로 분류된 윤성일 총장 앞서서 사전 투표를 하며 어 얘기를 했는데요 언론 인터뷰에서 시민들의 상식을 되찾은 기회다 이렇게 투표 독려 메시지를 내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뭐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 되기 전까지 했던 여론조사에서 수치는 요 결국은 유권자 분들이 누구를 지지한다는 표 였지만 그 지지 3가 결국은 실제적으로 되려면 투표소에 가서 이렇게 말씀이 편리하지 나타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마지막까지 각 후보들은 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층 미리 얼마나 많이 투표소에 나와서 자기를 찍어 주느냐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본인이 얻는 투표 되겠죠 들어 투표등록 아 중요한 거에요 중요합니다 4 정치권에서는 요의 제복을 선거 이후에 판세 정치적 구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복을 결과에 따라서는 먼저 여당 에서는 상임 선대 위원장을 맡은 이나 권 전 대표 정치적 입지가 어떻게 될 것인가 다양한 분석이 나옵니다 맞습니다 뭐 그 다 민주당 이낙연 위원장 입장에선 대선 주자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 이번 선거의 승리가 절실한 상황으로 되었는데요 이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민주당 소소 단체장을 중 대비 위로 발생한 보궐선거 n 공천 하지 않겠다는 민주당의 헌 법이죠 그러니까 당원의 되짚고 서울과 부산에 후보자를 됐습니다 당시 후보 공천을 통해 시민의 심판의 받는게 책임있는 공당의 도리 라고 했습니다 심판의 결과가 오늘의 나오는데요 어 서울 부산시장 보선에서 한 곳이라도 승리할 경우 주춤한 이낙연 위원장 의 대선주자 지지율이 올해 초 일단 관측도 나옵니다 4 아크네 씨와 문재인 대통령 모두 질거라 예측돼 떤 선거를 뒤집고 대선 주자로 자리매김 햇죠 한자릿수 차이로 약간 질 경우엔 대선주자로 써 반등 교회를 찾기 어렵게 딴 분석도 나옵니다 아 또 두 자릿수 격차로 완 8 경우도 있는데요 이날 김 위원장 의 대선주자로 서 의 위치가 흔들릴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또 침 문 성향 의원은 단순히 선거 책임론 뿐만 아니라 7개월 짜릿 안개 대표직을 수행하며 당을 잘못 이끌었다 문제도 제기될 수 있다 이런 언론의 또 얘기했습니다 또 이 대표의 지지직 기반이 줘 호남이 등을 돌릴 수 있단 그런 전망도 나옵니다 근데 결국은 저와 습니다 그인 학 연 공동 선대위원장 상임 선배 위원장 같은 경우엔 되게 신중한 정치적 행보를 그러 가져야 돼요 이번에도 보니까 최근에 대선출마 계획에 대해서 5 신중한 반응을 보인 것 맞습니다 요의 까는 이 본인이 대선에 대한 이야기를 밝힌 밝힐 상황과 입장이 아닌 겁니다 4 그 오늘 제 부성 결과가 나와야 줘 그 결과 만약 승리한다면 아까 탄력이 라는 표현을 곡이자 가 쓰셨는데 지금 주춤 했었거든요 연초에 기억해 보시면 사면 논문 제가 나오면서부터 당내 반발이 컸어요 그리고 이제 명이 사는 추고 올라가고 이 한때는 독주 하던 이낙연 전 대표는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이번 선거가 어려운 선거 라는 건 민주당 지지층은 달고 있고요 이중에서 절반의 승리 혹은 뭐 안전한 승리를 얻어낸 다면 굉장히 이제 리더로서의 탄력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반등의 기회가 생기는데 문제는 패배한다면 사실은 이제는 재개의 가능성은 차기 대권주자로 서는 상당히 좀 거리가 멀어 지는 거 아니냐 굉장히 상식적인 관측 1 것 같습니까 좀전에 9세 여 캐쥬얼 진단한 것은요 선거가 큰 선거가 2군 제 3 이루어지기 때문에 거기에서 일부의 결과 일부의 승리 일부의 패배의 따라서도 정책 변수가 있다는 얘기 같아요 올해 복잡한 이 경우의 수는 분명히 에 서울 부산에서 승패가 다 이기면 건 뭐 최고의 성능 구요 답해 하는건 뭐 말할 필요 없는 완전한 패배 인데 어디가 승리고 어디가 배냐 이 수성과 혹은 뺏기는 부분에 따라서 고 두 가지는 조금 복잡한 변수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이낙연 상임 3배 위원장 이어 야권 유력 대선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윤석렬 젊 검찰총장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검증을 가져야 한다 라면서도 조언할 본인이 조언할 처지는 아니다 이렇게 얘기 했는데요 그 발언도 잠시 들어보시겠습니다 예 아직은 별로 드러내는 것이 많지는 않으니까요 그러나 언젠가는 드러날 겠지요 어 어 국민의 자구 난 검증을 거쳐야 되겠죠 두 분 혹시 마주친 실 일이 지금 어업 쑤 스스로 임명 검찰총장 임명 되신 다음날 종리 질의 인사 온 것 그것이 전부였다 그랬으니까 꼭 이라도 마주치면 정치 이제 뭐하다 차마 신분으로서 뭐 라고 조언해 주고 싶으세요 예 제가 부릅 쳐든 아 아 아니 책에 그런 말씀 하셨더라구요 대선출마 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고 쉽지 않다 뭐 그 정도면 따라서 하겠죠 뭐 아까 제가 가르칠 처지가 아니다 4 나간 위원장 제가 가르칠 처지가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전에도 윤석렬 전 총장의 대해서 이런 식의 이야기 했었잖아요 예전에도 했었 부으니 지금 여권 인사들의 윤상을 총장에 대한 공격 포인트 한다 비슷하지 않나 싶어 양과 이낙연 위원장 평소에 들이 겸손하신 상품이기 때문에 상당의 게 완화를 에서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네 먼저 어떤 길에 들어섰다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정치 행보 한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그게 얼마 전 이은 선을 정자 lh 탓해 언급하고 투표독려 하고서 전 투표 아버지 모시고 가서 한 것은 다 이미 정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여 담아 커버 윤상을 총장이 검찰 총장을 하고 있을 때 그때도 정책 1 과연 했느냐 거기에 관해서는 좀 평가가 나뉠 것으로 보이고 그 다음 쉽지 않다는 얘기도 당연히 쉽지가 않죠 박영진 의원도 나와 가지고는 점호 경제 라더니 외교안보 모른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것은 사실 한 사람이 모든 분야를 다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를 하겠다고 하면 윤 선 을 총장의 숙제인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앞으로 구름떼 같이 모여 될텐데 여기서 옥석을 가려서 내가 이 탐 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보여 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이낙연 위원장께서 지금은 민심은 변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이래 즉 민심은 물론 변해야 하지만 민심이 무서운 게 바꿔야 될 때를 정확히 알거든요 지금처럼 무슨 모공 부처의 이성현 지검장과 내용대로 이렇게 들어가고 또 무슨 뭐 켄 어떤 내로 남부 시기 부동산 축이 같은게 계속 나오면 은 결코 이게 여당이 유리할 수밖에 유리한 국면을 안될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민심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는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이라는 너무 당연한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뭐 각 분야에 뭐 전문가들이 구림 때처럼 몰려갈 지면 봐야 될 것 같아요 뭔가 라고 이름을 내세운 사람들이 그 진정한 전문가 어디 있는데 거기서 이제 잘 가려야 한다 그래야 안 든 그대 실의 의 선율 전 총장 같은게 오히려 다른 대권 주자들의 위해서는 이번 그제 보궐 선거의 결과에 따라서 내 결과에 대단히 존도 율현 이시다 근데 그게 뭐 연관성이 없다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이 유리한 위치 라는게 어떤 책임도 질 ep 이유도 필요도 없는 자리에 있는 겁니다 지금 사실 자연인으로 돌아가 있는 상태죠 그 지난해 내는 야권 지지층 에서 대권주자 1위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현직 검찰총장 인데 현 정권에 맞서는 역할로 비춰졌던 그러한 어떤 이미지 효과가 가장 컸습니다 그런데 지금이나 권 전 대표 이야기 했습니다만 바로 이번 선거의 책임과 대권 주제로서 행보가 바로 엮여 있죠 4 가장 좀 이제 어찌 보면 답답한 상황 으로 보여지구요 이재명 경기 4 의 경우에는 사실은 자유로운 상황이에요 선거에서도 떨어져 있고 지방자치단체장 이기 때문에 운동할 수 있는 이 중앙정부에서 도 또 멀리 떨어져 있고 경기도 내에서 본인의 일만도 정말 열심히 하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기 대권 대선을 생각을 해보면 민주당 소속의 대해 거 주 자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문재인 정부 집권 여당이 책임론 에서 벗어나 있진 않아요 전 이번 선거도 보시면 박영선 후보의 잘못 때문에 비판을 받았다 기보다는 오세훈 후보는 문제의 대통령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 년 잔여 임기 에 서울시장 갭 우선으로 치면 사실은 굉장히 당한 메시지를 대선과 같은 선거를 야당은 치르고 있는 거고 박영선 후보는 오롯이 정권 심판을 혼자 다 받아내야 되니까 외롭고 힘든 싸움을 이제 하게 된 것이죠 그런데 이제 명 지사가 그 자리를 이어 받아야 되는 겁니다 야권에 이제 공세를 아빠 다 줘야 되는 그 지금 윤석렬 전 총장 입장에서는 자 야권 으로 가도 되고 제 3지대 를 만들어도 되고 앞으로 여러가지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에 아직 공식적으로 정치 활동을 선언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재부 선으로부터 는 완전히 자유롭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이걸 다시 이번엔 본격적으로 정당 얘기를 좀 와 볼게요 4 어 지금 당장 제복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여당 지도부 들에 4 이 상황도 좀 주목이 되는 것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제 보궐선거에서 차가운 민심을 확인하고 청와대 부터 단기 도구 까지 연신 사과를 했죠 이 때문에 선거 결과에 상관없이 혁신을 추진한 단 이런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지도부 관계자는 승패를 떠나 전면적 인쇄시 눈과 책임론이 1 것이라며 당 뿐만 아니라 정부 내각 또 싹다 바뀌어야 한다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일정을 보면요 다음 잘 초순 n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가 열리고 중순 n 원내대표 경선이 예정돼 있습니다 재보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에는 일정이 아무래도 예정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권파가 유지되면서 신문 당 당 대표가 탄생할 가능성도 큽니다 탐구에서 패배할 경우의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책임론이 일면서 우선 원내대표 부터 빨리 뽑아 당 안팎의 상황을 수습할 수 있단 겁니다 당 대표 역시 침 문진영 에서 찾아 기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특히 10% 포인트 이상 덕 차로 이렇게 참패 할 경우에는 퇴고 원까지 공동체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선의 11개월 아픈 상황이 만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 민주당 같은 경우는 2016년 통산 을 시작으로 전국단위 선거에서 연승 가도를 달렸습니다 만약에 이제 지게 되면 처음 겪는 패배 라는 점에서 지도 물이 향한 책임론이 커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정부 여당에서 는 요 성 승 태 에 상관없이 어 개혁이 법이 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노 선거전 기간 동안에 10월에서 확인했다 4 이겨도 개혁 입법을 한데 그러므로 얻을 수 있고 4 지더라도 자성 h 에서도 할 수도 있고 4 그런 상황이 것 같은데 그 연장선에서 대선 경선 에 연기로 누나와의 원래는 9월이 없잖아요 4 어떻게 봐야 될 것은 아 여기 3월의 내년 3월에 대선 이기 때문에 6개월 전에 대권 주자를 져 않은 경선을 한다 라는 원칙이 정해져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의 6개월이 어찌보면 길어 보이는 것이고 다가 오는 9월이 어찌보면 밭쳐 남아있는 것으로 보이는 겁니다 아까 고 기자님이 분석하여 뜻이 복잡한 변수가 있는데 우선 패배한다면 요 당내 분열이 상당히 이제 노정 될 가능성이 큰 거죠 여기서 또 힘의 격돌 정 정치 공학적인 내부의 어떤 2권 이해관계를 다투다 보면 을 9월은 아무래도 좀 바쁜 것 아닌가 지금 지금 이제 현재는 이제 명지 4 독주 체제 거거든요 제 2의 후보 재산 후보를 또 뽑아 올리는 과정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거 미루지 않는 얘기가 분명히 나올 수 있는데 그러면 또 원칙을 어기는 야 당한다 당헌 당규 를 뒤집고 서울시장 후보를 내서 만약 패배 했다고 가정한다면 내부 아 시끄러워 질 수 있기 때문에 연기 론과 그대로 유지 론이 충돌할 가능성이 큰데 저는 이제 민주당의 민수아 같은 전통적인 거대 집권 정당이 라면 사실은 질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예정대로 9월 해야 된다는 건데요 예 그 유 번에 선거 운동 직전에 이런 얘기 나와서 전에 대선 경선 일단 민주당의 경선 연기로 나와서 이제 명지 사측에서 4 그닥 뭐 좋아 하진 않았어요 어떻게 되겠냐 며 시간이 그 원래 9월에서 11월 이들은 붙여지게 되고 그 사이에 네 우리 이른바 뭐 13명 10명의 잠 용들이 그렇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준다 그러지 않았어 전 점멸을 그렇죠 안에 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기사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이번 제복을 선거 해서 결과가 안좋게 되면은 가장 책임론이 불거질 바람은 선대위원장 그 이낙연 위원장 이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남은 그 여당의 대선 주자 난 여당의 대선 주장이 이제 만기가 한 사람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럼 빨리 자기 그 표심을 본인한테 끌어 모아야 되고 그렇게 되면 은 지금 이낙연 위원장이 랑 그 이제 만지다 합한 지지율 보다 더 상 상업화가 올라갈 수가 있는데 그 때 까지 이렇게 친분이 라던지 당내 최대 기 팔을 잘 끌어 안으면서 뭔가 안심을 시키고 보이니 대선주자가 얼른 되어야지 전당대회를 만약에 늦추게 되면 그동안의 또 어떤 변수가 일어날지 모르겠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재명 지사가 만일 차후 대선을 생각을 한다면 지금 정부의 어떤 토 득 주도 성장 이라던지 부동산 정책관은 다른 자기만의 칼날을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그것은 본인이 대선주자가 난 다음에 그리고 그때까지 일단 본인이 여권 의 유일한 대선주자로 확정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때 그 연기로 4 대해서는 일단 반대를 하고 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저걸 좀 절에서 언급했습니다 많은 요 여건에서는 요자 뮤 13명 뭐 이런 얘기도 나오기 때문에 요즘 예은의 보궐 선거 국면에서 도 지금 분주 활동했던 잠룡 후보들 데 꼰 유력 주자로 있었구요 또한 정부에서도 4 뭐 지금 한참 지금 뭐 국정운영 능력에 대해서 한번 공부하는 스타 디아는 인물들도 많기 때문에 해야 합니다 앞으로 어느 주자가 이렇게 다 급부상 할 때 한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구요 그렇다면 저희가 제가 여당 여긴 해봤습니다만 그럼 야당으로 한번 씻어 돌려 보겠습니다 국민의 김정의 비대위원장 내일이면 이뇨 국민의 힘 떠나게 됐습니다 김 위원장이 향후 거취와 관련해 더 언급을 했는데 관련 말은 잠시 트 보시겠습니다 레일이 넌 이제 태 임 대구 하셨는데 페임 하시고 좀 계획 같은 거죠 있었습니다 극단은 별게 없어요 전제들 이제 이 있다는데 정치권에서 떠나기 때문에 좀 그동안의 내 가졌지 해야 할 거죠 밀려 있는 것도 좀 처리를 하고 그러고서 생각을 다시 종이를 될 거야 하는 그런 계기를 삼을 계획 못한다는 데 까지 시간 초 안에 제가 뭐 그 자리를 만든다는 게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근데 김 면장 생각 다시 정리하는 계기로 삼겠다 있는데 정치 북한 식으로 떠나는 걸까요 않냐는 뭐 할 영을 쏜 하는 걸 알 건 뭐 떠난다 복귀한다 라는 표현 자체가 안 맞을 것 같습니다 잠깐 휴식기를 갖고 주식 계속 넝쿨 원의 있는거죠 휴가는 겁니다 근데 뭐 선거를 큰 선거를 치렀는데 사실 김종인 위원장이 승패를 떠나서 오늘 개표 이후에 승패를 떠나서 지금 현재의 이 기세 등등한 5 세운 후보를 만든 주역 이고 기획자 이고 그 장본인 입니다 사실은 이제 오세은 후보가 과연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돌파 할까 나경원이 후보가 우세하다는 얘기도 있었고 또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가 성사될까 그런데 사실은 김종인 위원장 의 입에서 안철수 후보를 완전히 견제하고 오세훈 후보를 띄운 상황 그리고 안철수 후보가 또 협력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만들어 버렸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흘러가는 상황에서 자 4월 8일 내일 국내 힘을 떠나는 건 기정 사실 여야 하지만 국내 게임 내에서는 비토 하는 세력도 있었어요 김종인 위원장 사퇴 안 쇼도 나왔어요 4 그런데 성공한 사람으로 성공한 비디오 연적으로 떠나는 거구요 그럼 이제 방을 떠나지만 야당이 아니라 야권 전체의 서는 위치 많이도 하는데 전 시간 문제지 윤 전 총장을 만나면 킹메이커 이전에 지금 * 메이커로 일단은 좀 각광을 받다가 * 위해 * 메이커 로 각광을 받다 입지를 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실제 김종윤 위원장에 본인의 역할이 100% 중에 90% 는 오세원 오버를 국민의 후로 만드는거 10% 당선 시키면 100% 완성되도록 해주시구요 실제 그 국민 m 내에서는 요 김종일 현장을 다시 모셔야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벌써 r 목소리 1호 사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다시 모셔 올 가능성은 저는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처음에 김정일 위원장이 적어 맡을 때 인기를 제복을 선고 까지로 제안을 해가 떴고 일단 명분이 없고 요 두 번째는 뭐냐면은 이제 전당대회를 국민의 힘 에서 할텐데 그럼 거기서 무슨 뭐 정진석 의원 이라던지 권성동 의원 주호영 의원 이런 내노라하는 당내에 그런 중진 의원들이 출마를 할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 분들이 어떤 당내 지지세력이 있는데 김종인 위원장이 계속 당대표를 한다 안 좋아할 것 같고 김종인 위원장 일단 외부인 사람 말이에요 꼭 내가 위급할 때 수열을 해왔는데 당내 사정이 안정되면 은 이걸 계속 가져갈 필요는 없는 거거든요 그 다음에 원외 인자가 당대표를 했을 때 1기 우리가 황교안 대표 체제가 봤잖아요 장외투쟁 된게 할게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주는 뭐 여당이 된 야당이 든요 이번 선거 끝나게 되면 는요 새로운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예고돼 있습니다마는 그런데 국민의 임 에서는 요세 시도 부분 전당대회에 앞서서 꿈은 귀여워서 국민의 당 이라 합당 문제가 지금 큰 이슈 아닌가요 해봤습니다 그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는 아시다시피 국민이 뭐 세운 후보와 단일화를 했는데요 하루도 안빠지고 선거운동 다녔습니다 국회의 가보면 아름다운 단일한 평가가 심지어 민주당 에서도 나오고 있는 이런 상황이 되요 당연히 향후 대선 행보를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안철수 3편의 2012년 대선 때 당시 문재인 후보와 아름다운 단일화 를 완성 하지 못해서 비난을 받기도 하고 정권 교체도 실패 햇죠 당시 배운 점이 있는지 이번 단일화 상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앞서 국민의 힘과 합당 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되면 합당 역시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선거에서 이기면 당내 지분도 요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아만 이렇게 되면 국민의 힘과 합당할 경우 안철수 대표는 그간 강조 회원 태 정치 그리고 뭐 제 3지대 정당 이런 부분에 유지 학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결국은 뭐 국민의 당하고 국민의 힘이 화학적 물리적인 이 아니고 화학적 10화까지 돼 진짜 합당 이잖아요 그런데 그 보다도 앞서 뭐 홍준표 의원들의 무소속 의원들 지금 복당 복당 하는 4 인물들 도 있잖아요 만약에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내일이 떠나고 새로운 단권 2 비대위 체제 든 뭐 권한 대행이 든 전화기를 통해서 뽑 뜬 하면 무소속 찍 의원들이 복당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럼 다시 국민의 힘 1당 내에 이미 대권 도전 선언 한 유승민 전 의원 있죠 그 홍준표 의원 이 또 대권주자 줘 만약 기계 기계적 이던 화학적 이던 안철수 이 대표의 국민의 당이 합당 이 되면 않죠 수 대표도 지금 또 이 대권주자 줘 김종인 위원장 다하게 비토 했지만 그 분은 지금 없는 상황입니다 그 5 세운 사실 이 소울 시장이 된다면 또 그게 급부상 할 거에요 물론 이제 1년여 잔여 임기 중에 됐고 나오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만 그 또 여러 대권 잠룡 들이 한 당내에서 움직이면서 사실은 이게 좋은 점도 있겠지만 상당히 복잡해 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음 결국 만약에 뭐 여야 간에 누가 승리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제 야당 얘기하니까 는요 야당에서 만약에 선거에서 이긴다면 은 또 자체 내장 논 일하게 나오잖아요 내가 스스로 잘할 수 있다 그렇죠 근데 자 강론이 제대로 어떻게 다칠 올려서 갈 수 있을 지에 따라서 당 매주 혼란 우려 된다니 여기어 있는데 예 당장 또 보면요 청와대 청와대는 이번 선거 결과 예의주시 하겠죠 네 그렇습니다 청와대는 일단 차분한 분위기로 좀 전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이어 오늘도 청와대 경내에서 통상 업무에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선거와 관련해서는 지난 5일 수석 보장을 위해서 빠짐없이 투표 하면서도 방역 또 7의 철저히 따라 달라 이런 원론적인 당부를 한 개 전부입니다 청와대는 그동안 선거와 관련된 언급을 최소화 했는데요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칫 논란이 될 수 있는데다가 큰 도움이 안 된단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1년 남짓 남은 상황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선거입니다 사실상 문 대통령 임기 4년 에 대한 평가 의 성격이 짙은 데요 오늘 서 대로 선 모두 이기는게 최 송에 최상의 시나리오 져 이 경우 정국 주도권을 회복할 개발 마련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lh 사태로 악화된 민심을 회복할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어여 당이 선거에서 참패한 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물로 레임덕 위기가 가속화 될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 나옵니당 결국은 요 청와대에서 도 이번 선거 열의 이기는지 등 간의 인적 쇄신에 목이 치는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가운데 정세균 년 국무총리 뭐 살 써 이번 그제 벗은 이후에 총리 의 사퇴서를 3쌍 공식화 있잖아 선수단 공식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거 개 가기 어느 정도가 될까 4 그 후임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다양한 가 전체의 너 다양한 관측이 나옵니다 지금 여러분이 나오죠 박지원 현 국정원장이 총리가 되지 않겠느냐 김부겸 전 행안부 장관이 아니겠느냐 또 김영주 무역학 협회장이 아니겠느냐 유은 의사회 부총리가 되지 않겠느냐 그럼 또 부총리 중에 홍 남기 경제부총리가 될 수도 있다 하마평 은 여럿이 나오고 있는데 그건 대통령의 낙점을 지켜봐야 될 거고요 정세균 총리가 만약 내려 오게 된다면 대권 행보 로 뛰어들 것이다 그 어쩌면 또 이낙연 위원장이 어려운 처지가 된다면 대체 자원으로 옮길 수도 있다 여러가지 관 책들이 나옵니다 4 함 호평을 있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도 김부겸 전 장관이 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모든 정권이 그렇지만은 임기 후반에 갈수록 국정 동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대선 체제의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념적으로 그 다음에 어떤 지역적으로 중도 성향의 인물을 기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김부겸 전 장관 같은 경우에는 tk 출신이란 점이 있고 그 다음에 좀 합리적이고 중도적인 이미지 이기 때문에 그래도 가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제 제 생각이 그렇다 주십시오 아 4 그 선거 이후에 이쪽 3시 4방향 구체적인 물론 까지 도저히 쯤 지퍼 봤네요 내 시정 죄로 지금까지 뉴스 인간이 이렇게 해서요 이번 재보궐 선거 그 다음에 이후에 정치적인 어떤 구속까지 도고 승엽 기자와 이야기 나왔구요 다음은 김지언 기자 와 함께하는 오늘의 시사 현장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으 여기서 퍼런 알림을 기세를 꺾지 못해 사찰여행 이 현실화된다면 실행 중인 100승 적 점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조기에 그 백신이 적절하게 도입되기 하기 위해서 어 가능한 대안은 모두 검토하고 있습니다 으 으 으 생생하고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 전해드리는 오늘의 시사 현장 입니다 김지현 기자 나와있구요 최영일 시사평론가 를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4 현재 정부 그 3400 슌 9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 국면 속에서 치러지는 두번째 선거 인데요 김기자의 방역 수칙 잘 지키는 게 중요하잖아요 4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예 m 이상 거리두기 그리고 손소독 발열 체크는 필수 고요 또 마스크는 보니 확인할 때 잠깐 내리는 것 말고는 계속 쓰고 있어요 나 지난해 총선 때처럼 비닐장갑 끼고 투표를 하실 텐데 임 승 # 남긴다고 손에다 인주 찍으시면 안 되고요 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어린 자녀들은 투표소에 안 데리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채원이 37.5 2 이상이 되면 은 어 임시 기표소 에 가서 투표를 하게 됩니다 자가 경리 중인 분들도 투표를 하실 수가 있는데요 투표소에 미리 도착을 해서 일반 유권자들 투표가 끝난 오후 8시 이후에 임시 기표소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안되고요 투표 후에는 바로 귀가 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그러나 일부 악성 셀은 좀 더 거세지는 국면 인거 같아요 김규 저 그 석 달 만에 가장 많은 숫자가 나왔어요 네 오늘 0시 기준으로 신격 들다가 600 예순 여덟 명입니다 물 에 3차 대유행 영향을 받던 지난 1월 8일 이후 8 19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 인데요 이게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고 지난달부터 확진 자수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또 그동안 수도권 중심으로 확산이 되어왔는데 비수도권 확산 3도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제도 전국 모든 시도 주 자체에서 확진 다가 나왔고요 자매 교회 전국순회 모임 그리고 인천 어린이집 우산 융 조정 처럼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 김정 기자 설명대로 요 특히나 이 집단 감염 양상이 채 눈에 띕니다 특히 이번 재보궐 선거 이루어지고 있는 부산에서는 이응주 절 유흥 주점 바 이게 근데 계속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비수도권 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거리두기 단계 1 2단계로 자체 격상 했습니다 부산 유흥 주점 과 또 목욕장 의 연결이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인근지역 확인자 까지 합치면 300명이 넘는 누적 확인자 가 나올 정도로 이 유흥주점 발 확산이 커졌고 요 또 풍만한 입니다 인천 연수구 에서는 어린이집에서 만 4세가 안 된 아이들 11명이 감염되는 일이 벌어졌는데 음성인 부모까지 같이 경리 치료에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게 이 원자는 지금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갓다가 사망했는데 사망 후에 양성으로 확증이 됐고요 그리고 이제 이 교사가 인근 치킨 집을 돌면서 글 좀 이게 교차 감염이 되면서 35명 까지 누적되는 등 집단 감염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 설도 안 된 아이도 감염되거나 그랬나요 빨리 잡았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17개 시도에서 신규 악신 자가 나오는데 전국적으로 확산 새가 좀 것에 이니깐요 정부가 이랬습니다 누구라도 무료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무료 검사를 확대하겠다 공식 입장을 내놔 쬲 4 오딜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렇게 밝혔는데요 앞으로 전국 보건소에서 증상이 없어도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감염자를 선제적으로 찾아내서 확산을 받겠다는 건데요 그동안 보건소에서는 증상이 있거나 밀접 접촉자 인 경우에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증상과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 조가 있기는 하지만 주로 수도권에 집중돼 있었구요 그런데 이제 전국 보건 서도 임시 선별검사 소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겁니다 아직 구체적인 시점까지는 나오지 않았는데 주 자체 별로 지침을 개정해 서 빠른 시일 안에 가능하게 될 걸로 보입니다 근데 백신을 맞고 나면 요의 한 때 열이 나거나 근육통이 생기는 경우가 이따 잖아요 근데 방역당국이 이럴 때 어 타임 레 너를 보며 가면 된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 또 약국에서 풍경 상 일어났는데 이게 또 논란 이에요 네 지금 이제 대한약사회 에서 입장을 했습니다 저녁이 공감이 되는데요 까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진통제 라고 얘기해 줘야 한다 성분 중심을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예 타이레놀은 상표명 입니다 얀센 해서 만들어내 근데 이제 이 같은 성분의 다른 약들도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타일의 놈만 8 이드 현상이 문제라는 거예요 다만 한가지 조심 하실 게 이부프로펜 계열의 진통제도 있는데 둘다 해열 진통제 인데 이부프로펜 은 소염 기능이 들어 있어요 4 근데 지금 who 이 세계보건기구 에서는 이부프로펜 계열은 백신의 면역 생성을 억제할 수 있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이부프로펜 은 안 된다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타이레놀 보다는 아세트아미노펜 에 아미노 펜 계열의 진통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근데 또 얹어 1 언제 궁금한게 요 뭐 각국별 로 이제 백신에 대해서 자고 이기주 얘기 하잖아요 예 우리나라 지금 제 100만명 이상이 접종한 상태인데 예 퍼센트 안 파킨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짐 아스트라제네카 위탁 생상 중인데 우리나라가 이미 탁 생산에서 만드는 제품에 대해서 수출 제한을 검토한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 명확한 건 아니지만 지난달 30일에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게 정도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각 나라들이 인도 라든가 여러 미국은 애초에 그렇게 해 왔고요 자궁 내에서 먼저 다 쓰고 그 이후에나 수출할 수 있지 우리 국민들에게 먼저 맞춰야 겟다 이게 백신 이제 이기주의 백신 모자 국주 의 백신 민족주의 거든요 우리는 여기 러 여기서부턴 선을 그어 썼는데 지금 우리가 6월말까지 1200만 명 맞춰야 됩니다 4 수급에 조금씩 문제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지금 sk 바이오 사이언스 에서 만드는 자 국내생산 아스트로 전해 칸은 우리도 수출 제한을 해야 되는거 아니냐 는 얘기가 나왔고 검토는 하겠다는 입장인데 전문가들은 이렇게 될 경우에는 이게 우리 계수 우리 백신은 아닌 거거든요 위탁 생산을 할 뿐이지 오히려 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대하는 입장이 중론 이라는 것도 함께 이야기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혈 전부 점이 논란이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 이번에 유럽 의약품 청에서 고위 관계자의 발언이 또 논란 아니에요 4 유럽 의약품 청 백신 전략 책임자 가 이탈리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혈소판 감소로 인한 혈 정간 의 관련성이 없다 고 말하기가 점점 어려워 진다는 겁니다 다만 아 잭 이런 반응을 일으킨 원인까지 는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유럽 의약품 청은 백신과 혈전이 관계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취하면서 극히 일부 사례에 대해서는 추가 부서 필요하다 정도만 밝혔습니다 그리고 who 도 백신과 혈전 인과 관계 없다고 했고요 이번 인터뷰 공개되자 유럽 의약품 청은 검토 진행 중이다 결론 나라면 발표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현재시간 7일에서 8일 정도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고요 우리 질병관리 창도 의 결과를 근거로 해서 전문가 논의를 거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좀 미국에서는 야 1억 5천만 의회 접종을 마쳤는데 미국이 뭐 백신 외교를 본격화 했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예 미국에서는 지금 1차 백신접종 속도 내고 있습니다 밝게 미국 대통령은 오늘 19일 부터 접종 대사 늘 18세 이상 모든 성인으로 확대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는 성인 10명 중에 4명이 1차 접촉 맞췄는데 요 다음 달 발까지 성인 대부분이 최소 1차 접종은 바칠 걸로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는 전세계에 백신을 지원하는 업무 책임자 도 임명했습니다 아 그동안 저개발국의 백신을 지원하면서 공격적인 110 의 그 펼치는 중국과 러시아 견제 하는 거 아니냐 이런 평가 나옵니다 4 근데 김지언 기자 와 함께한 오늘의 시사 현장은 여기까지입니다 2분 이야기 어디까 있겠습니다 근데 시청자 여러분 서울 투표소 다시한번 연결해서 여 투표 진왕 상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합정동 제 3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윤제 연기자 그 아까 2시에는 사람의 조금 적은 모습이었는데 투표 계속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 거죠 레이 것 합정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 는 약 1시간 전과 비슷하게 약간은 한산한 분위기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유권자가 찾고 있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투표 장을 찾는 유권자의 발길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그러면 이 투표율 상황도 좀 다시 좀 살펴 볼 텐데 각 자치구별 투표율 조금씩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죠 네 방금 오후 3시 기준 투표율이 공개가 됐는데요 서울지역은 45.2% 였읍니다 일단 오후 2시 기준 서울지역 투표율을 보면 42.9% 했는데요 서초구가 47% 로 가장 높고 송파 와 강남이 바로 뒤를 이었습니다 보수 정당의 강세 지역으로 불리는 강남 3구 에서 투표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민주당 지지 생각 1 강한 관 학부와 중요한 구에서는 40% 에 못 미쳐서 낮은 투표율을 나타냈습니다 박영선 더불어 민주당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가 포함된 구로구 투표율 도 42.2% 로 평균 에 조금 못 미쳤습니다 하지만 아직 투표 시간이 5시간 2종 5시간 정도 남았기 때문에 이런 투표율 흐름이 계속 될지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합정동 제 3 투표소에서 jtbc 윤재영 입니다 내게서 시장 선거전이 이 가장 치열했던 2 부산의 투표 속 좀 가보겠습니다 수영구 광안 3동 제 3 투표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배송 죽이자 지표수 분위기부터 먼저 전 해주시겠습니까 아 아 네 이거 투표에서도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복을 선거의 경우 법정 공휴일이 아니다보니 오전 출근 시간을 제외하고는 주 다소 한산한 모습입니다 이 때문에 긴 줄이 이어지진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점심시간 인정 어를 전으로 시민들이 잠시 몰려 줄을 서서 투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장년층을 중심으로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4 부산지역에 이사전 투표율은 19% 가 조금 안 됐어 짜 나요 현재 투표율은 어떻게 짓게 됐습니까 4 부산지역 투표율은 오후 3시 언제 40.2% 입니다 서울보다 조금 낮은 투표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산 시장을 뽑는 이번 복을 생각이 유권자는 293 만여 명 입니다 이 가운데 54 반 여명이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 오늘 투표가 가능한 부산 즉 유권자는 2,380,000 원 가량입니다 부산 전역에 설치된 900 17구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일부 투표에서는 경찰에 출두하는 소동도 좀 있었다죠 네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 사상구 모라 1동 제 5 투표에서 1층 입구 출입문 유리창을 40대 남성이 있겠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취직이 안된다는 이유로 투표소를 찾아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재물손괴 혐의 로 이 남성을 있거나 예정입니다 다만 이 남성에게 성구 방의 체 등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6시쯤 부산 동구의 한 투표소에서 는 50대 여성이 투표하러 온 주민들을 상대로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우다 경찰이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부산 서구와 강 속에 투표에서도 각각 70대 남성이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귀가조치 되게 되었습니다 또 기장군 정관 은 재삼 투표에서는 50대 남성이 투표용지를 촬영하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네 오늘 3 부산시장 당선인 언제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까 4세 부산시장 당선인 윤곽은 오늘 밤 10시 이유가 될 것으로 부산시 3981 위원회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 초 초반 개표 초반 두부가 경합이 치열 하다면 당선인 윤곽이 나오는 시간도 더 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수영구 광안 3동 제 3 투표소에서 jtbc 대승 줍니다 네 그럼 시각 선거 상황실을 좀 연결해 보겠습니다 100대의 아나운서 음 현재 상황 좀 지퍼 주죠 네 여기는 다시 선거 상호 실입니다 지금 시간 3시 9분 을 지나고 있는데요 투표가 시작된 지 이제 9시간이 넘었습니다 현재 투표 진행 상황 확인 하시겠습니다 으 먼저 지금 이시간 풀 부터 보겠습니다 오후 3시의 기준으로 서울에선 49.2% 의 유권자 들께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 하셨읍니다 부산도 확인하겠습니다 부산은 오후 3시 기준으로 투표율 40.2%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outer 이번에는 성과 부산 투표율 함께 보겠습니다 5 3시 기준 서울 자 15.2% 부산 40.2% 로 서울이 5% 포인트 정도 더 높습니다 이번에는 투표율을 시간 3 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서울입니다 오전 6시에 투표가 시작되고 나서 오전 11시에는 12% 를 넘었고 오후 1시에는 사전 투표율이 반영되면서 자 10.6% 까지 크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 기준 현재 다 15.2%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산도 그래프를 통해 수유를 시간때 별로 보겠습니다 부산은 오후 12시 에 14% 이상을 기록했는데요 오후 1시에는 사전 투표율이 반영되면서 35.5% 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 이씨가 투표율은 40.2%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행됐던 사전 투표율 결과 보시겠습니다 이번 제 보궐선거 사전투표 율 20.5 4% 로 역대 재보궐 선거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21.5% 부산은 18.6% 에 기록했습니다 차선 투표율 결과를 조금 더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서울에서 사전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5 곳입니다 1위는 종 놉니다 24.4% 기록했습니다 두번째로 높았던 것은 동작구 23.6% 를 기록했는데요 송 타구 와 4대 문구 상 복구도 모두 23% 이상의 높은 사전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반대로 낮아 앞선 5 곳입니다 금천구 가 18.9% 로 가장 낮았습니다 중랑구 는 20.3% 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번엔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들이 입니다 1위는 동기입니다 21.4% 를 기록하면서 가장 높았는데 요 서구와 금정구 0 동부와 남구 도 모두 2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반대로 낮은 5 곳입니다 기장 분 의 15% 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서구 도 15.9% 로 16% 를 넘기지 못하면서 비교적 낮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가 소스 요리 가장 높음 복과 낮은 곳은 어딜까요 옷을 시이 기준입니다 서울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 49.7%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송파구와 강남구 종로구 도 모두 47% 이상으로 높습니다 반면에 서울에서 투표율이 낮은 지역 됩니다 5세 기준 금천구 가사 10% 로 현재 가장 낮습니다 중랑구 와 반 악보도 43% 를 넘기지 못 하고 났습니다 이번에는 똑같은 시간에 기준으로 해서 최근에 있었던 점거 2가 비교해보겠습니다 오후 3시 기준 입니다 이번 제목을 삶과 해서 서울은 45.2% 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는 48.5% 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선거가 3% 포인트가량 더 낫습니다 이번에는 부산으로 가서 보겠습니다 먼저 지금 이 씨가 푸 퓨 리 가장 높은 지역 5 곳입니다 5 3시 기준 금정구 가 40 및 41.6% 로 가장 높습니다 연제구 도 똑같이 41.6% 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남구 도 42.3% 로 현재 높습니다 부산에서 투표율이 낮은 지역 드립니다 5 3시 기준 가장 낮은 못은 36.1% 를 기록하고 있는 기장 공과 강석우 입니다 사상구 와 사하구 수영구 도 비교적 낮습니다 최근 선거 투표율과 도개교 해보겠습니다 부산에서는 이번 재보궐 선거 투표율 오후 3시 기준 40.2%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 때는 48.1%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번 선거가 8% 포인트 더 더 낫습니다 지금까지 선거 상호 길이었습니다 [음악] 으 으 으 으 으 뉴스를 꼼꼼하게 풀어질 윤정 시키자 복잡한 일시 명쾌하게 설명해 줄 전전 들어서 함께 오늘의 사회 원장으로 가 볼 텐데요 어서오세요 4 먼저 그 김태현 스토킹 살인사건 좀 이야기나누기 전해요 먼저 짐 뭐 투표 재보궐선거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데요 일부 투표소에 는요 크고 작은 조그만 소동이 재미있었다 지금 기자 네 서울 마포구 아현동 투표소에서 는요 이 보니까 뭐 투표함에 부착된 이 특수 봄 인지가 있는데 이거를 또 땐 어때 려고 했던 남성이 좀 있었습니다 50대 남성 a 씨 인데 그 제대로 부착되어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보려고 했다 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진짜로 떼어 졌다는 상어들이 래요 어이 분의 확인을 하려고 했는지는 쯤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용산에서 같은 경우에는 용산 서가 지금 수사 중인 사안 이 하나 있는데 어제 오후 8시 35분께 한 인터넷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제 큰 도 범 이 사진을 같이 올리면서 우리는 옷에 오늘 암살 하겠다라는 뭐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뭐 일단은 수사 중에 입니다 이거 말고도 뭐 어 투표장 가서 비닐장갑을 지금 주고 있거든요 코로나 이고 때문에요 그것도 가지고 가는 소동도 좀 있었다고 하구요 뭐 여러가지 소동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 알겠습니다 4 투표는 2시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요 어 본격적 이야기 해볼 텐데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새 모녀가 살해당한 사건 저희 jtbc 는 요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가 부각돼 야 한다는 점 고려해서 요 김태연 스토킹 살인 사건이라고 저의 칭하겠습니다 그런데 김태원이 범행을 저지르기 전 행 적들이 지금 속속 나오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범행 당일은 물론이고요 그 전부터 도 계속해서 피해자 주변을 맴돌았다 라는 게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얼마나 고통스러워 쓸지 가 짐작되는 대목입니다 오늘 정식 에서 좀 정리해봤습니다 예쁘게 씁니다 으 4 오늘 정식으로 다룰 주제는 우리는 김태현 을 막을 수 없었을까 입니다 김태원 스토킹 살인사건 우리는 이걸 막을 수 있었을까요 이 모습부터 한번 볼까요 이 검은 색 운동복 의 어깨에는 이렇게 흰색 가방을 매고 가는 남자 서울 노원구에 한 상가 cctv 영상 입니다 이 사람이 바로 김태헌 입니다 이 건물에 있는 pc 방을 한 건 되요 김태현은 pc 방에 들어간 지 15분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향한 곳 벌어서 우븐 거리 피해자 의 집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영상은 범행 직접 모습입니다 김태헌 이 피해자 집 주변을 이날 처음 간걸까요 아닙니다 이미 여러번 찾았고 요 목격자도 이상인 부터 아파트 관리 자동 말았습니다 한번 오면 그러면 이 30분 정도만 서성이다 간거 아닙니다 우유 6시에 와서 11시 까지 뭐 5시간을 맴돌다가 기도 했다는 목격담이 나옵니다 그냥 그럼 찾아 망간 걸까요 아닙니다 동시에 피해자에게 문자메시지 등도 보냈죠 이 피해자가 차단하면 번호를 또 바꿔 가면서 까지 말입니다 자 9월부터 시행되는 스토킹 처벌 법의 이 문구가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야한다 이문구 요 자 그러면 이 번만 있었다면 우리는 김태원을 막을 수가 있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정도면 은 지속적 이었고 반복적 이라고 뭐 해당 되는 거 아닌가요 자 그럼 자세히 한 번 들어가 볼까요 반복적으로 접근한 게 그럼 실제로 만났다는 것만 봐야 하는지 아니면 주변을 4성 인것도 이게 포함 되는건지 쫙 그리고요 일주일에 두세번 강 거면 지속적인 건가요 아니면 한달 혹은 1년에 두세 번 도 없이 지속적인 건가요 이거 모두다 애매합니다 이거를 판단하는 건 신고자가 천 찾아간 경찰관의 몫입니다 자 그런데 혹시 여기서 많이 래 아니란 판단이 나온다면 그러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김태원 작곡 받자 시피 결국에 초빙 법제 끝은 사계 이에요 어 거기 까지 기다린다 그러면은 뒤 있 까 어 어이 더 뮤를 만든 입법 목적 이라는 이런 것들도 사실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죠 이 번만 좀 일찍 통과 됐다면 이번 피해자 3명 이거 살릴 수 있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런 법이 라면 이게 시기가 문제가 아니겠죠 자 법을 만든 것도 또 집행하는 것도 사람이 합니다 터 철저 하고 날카로운 법 그리고 일상 경찰의 조금 더 적극적인 대처 만 이어진다면 당장 오늘부터라도 이런 참극 막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정식 입니다 근데 김태헌 요 앞서서 성범죄 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차 사람인지 24살이 잖아요 근데 이미 전과 3번 미 더라구요 성범죄 관련 해 가지고는 미성년자인 18살 때 성적인 욕설을 했다가 벌금 선고 받은 적이 있고요 그런 없고 이제 단연 이따가 여자 화장실을 침입해 가지고 난 이렇게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또 벌금 받은 적이 있고 작년에 6월 8월에는 이제 미성년자 한테 전화로 음란 행위를 했는데 수차례 이거를 스마트폰으로 녹음을 해서 전송했다 그러거든요 지금 1 으로 뭔가 음란행위를 한 것 같아요 이외에서 이제 벌금 200만원을 선고를 받아 떴는데 200만원 선고 받은 날짜가 이 사건 범행 바로 2주전 이었어요 이 사람의 그 평소 행적을 보면 은 음란 사이트에 빈번하게 접속을 했다 진 그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그저 없는 사이트에 주로 접속을 하는 사람들은 뭐냐면은 여성을 어떤 성적인 욕망 의 대상화하고 오프라인 상에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가 없어서 저런 데 집착하는 경우들이 많단 말이에요 이 때문에 만약에 저사람이 이번에 부속이 되지 않았다면 향후 또 어떤 성범죄가 또 불거졌을 가능성이 지금 있기 때문에 이 사건과 관련해서도 한번 본 사람 집요하게 집착하다 가 타래 하고 나서 231 거기 머물렀다는 거잖아요 혹시 범죄 심리학적으로 그런 평소에 심리상태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한번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유두 cp 김태원 이어 피해 전실 침입하기 전에 35분 전에 상황 영상에 공개된 거 엿짜 나요 방금전에 오늘의 정식 에서도 이제 보여 드렸던 그 모습 입니다 자 이게 보셨지만 은 운동복 입고 뭐 이제 아주 흔한 그 흰색 가방을 매고 있었어요 우리 주변에서 참 자주 볼 수 있는 그런 아주 평범한 모습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 를 콕 찝어서 찾아 간거 뭔가 알고 갔다는 겁니다 자 이날 또 뭔가 이 검은색 비닐봉지를 좀 들고 있었고 1 가방도 메고 있잖아요 입이 1봉지 아니나 가방안에 흉기 그리고 미리 준비한 옷까지 이런것들도 다 범행 도구가 담겨 있을 것이다 라고 일단 현재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김태원이 체포될 당시 상황을 목격한 주민들의 이야기 도 있죠 어 그렇습니다 이제 김태희 체포될 당시 에 뭐 아파트가 난리가 났겠죠 자 당시 상황을 문 밖에서 목격한 한 주민이 취재진에게 말을 했습니다 이제 피해자 중에 이제 엄마 여 떤 ac 2분이 경찰이 발견될 당시에 외출을 그대로 입고 이 큰 방에 쓰러져 있었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예 추정해 보면 먼저 집안에 있던 작은 딸을 사례를 했고 엄마 a 씨가 또 그로부터 5시간 정도 뒤에 도착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거든요 집안에 숨어 있다가 아 마도 집에 들어오는 엄마를 곧바로 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 어 김태원은 요 피해 저희 큰딸이 인터넷 메신저의 올린 사진을 통해서 집주소 알아냈다고 전해드린 바 있죠 근데 범행 전에 피해자의 집 주변을 맴돈 정화 이것도 부착돼 습니다 인근 주민 이야기 들어보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woo too 학부모 괜찮은거죠 4 날짜가 그러니까 스토킹 사례 지모 있었던 거죠 뭐 동네에서 몇 시간씩 한 곳에 앉아 있구나 그랬죠 이거 도성 집착으로 인한 어떤 얘기 상대방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살해 사건 같은 경우에는 그 시발점이 스토킹 이 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이 사람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이웃 관계자 2명 의 말에 따르면 은 지난달 초에 이미 3가에 다 불꺼 줘 있는데 거기 몇 시간 동안 앉아있다가 기도하고 또 한 번은 뭐 저녁 8시에서 11시 까지 1층에서 기다리는 것을 봐서 왜 기다린 야구 물었더니 17위 여자친구 기다린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려 처리 그 집을 배회하면서 수 시간씩 그렇게 머물렀다면 은 이거는 충분히 어떤 강력 범죄로 갈 가능성이 충분히 보였다 이렇게 판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김태연의 신상이 공개된 이후에 요 그럴 나는 주변인들의 이야기 도 속속 주제가 되고 있죠 이런 것들이 어떻게 어머 신상공개 효과입니다 어 이미 김태열 알고 있던 사람들이 뭐 하나 둘씩 입을 열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야우 년 전에 아 김태원이 pc 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거든요 그래 당시의 어그 pc 방 주인이 하는 이야기가 어 좀 뭐 정의가 는 그래도 좀 뭐랄까요 측은지심이 드는 그런 성격이 어따 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돈의 인제 좀 어서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여기에 이제 오지 말라 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라고 합니다 늘 당시의 유난히 좀 순진해서 좀 더 이렇게 챙겨주는 마음이 좀 있었다라고 이야기는 하거든요 하지만 이것 말고도 또 이제 김태연의 학창시절을 알고 있던 뭐같은 동년배 라든지 요 이런 사람들 말도 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 어 그리고 김태은 세 모녀를 살해한 현장에 사흘 가 머무르면서 냉장고에서 뭐 술과 음식을 꺼내 먹기도 했다고 전해 줘 쬲 전문가들은 이거 일반적인 범죄 패턴과 는 상당히 다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번 분석 내용 들어보시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제 살인자 같은 경우는 그 사례를 저지르고 난 뒤에 신속하게 현장을 이탈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제가 볼 때는 이 이 사람이 원래 좀 내성적인 그런 성격에 다가 의사결정에 있어서 여러가지 어떤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사실은 단톡방 에서 무시를 당했다 라고 해서 사람을 3명씩 이나 살이 한다 라고 하는 것은 일반인들이 장당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거죠 모든 책임 이번 사태의 있는 모든 책임은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피해자에게 있다 이렇게 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그 범죄 심리 전문가들은 요 김 씨의 범행 수법이 라든지 저로 맥락을 볼 때 이거 거리낌없이 살인까지 하는 싸이코패스 m5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보는 건가요 우리가 보통 사이코패스 라고 하 거야 뭐 유영철이 라든지 조두순 같은 어떤 연쇄 살인범 의 경우에도 아이코 패스 라는 말을 갖다 붙이는 경우들이 많은데 사이코패스 에 정의는 턴 전적으로 충동적이고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기지로 태어나서 반 사회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이렇게 일컫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니깐 한마디로 말하면 공감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다 이코 패스 라고 얘길 해요 근데 이 사람 같은 경우에 자기가 3명을 살해하고 거기 2 3일간 같이 머물렀던 말이에요 이어 둔치 군이 심히 라던지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아픔 이런 걸 아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행동 이거든요 그 다음에 어떤 연쇄 살인범 들의 특정 파이크 패스 적인 그런 범행 자들의 특검을 본다 볼 때는 어떤 집요함이 라던지 집요함이 라던지 아니면 그런 과감 쓰던 그 다음에 본인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이런 것들이 강한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 사람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생존을 하겠다고 물이니 우유 님아 꺼내 먹었던거 고 그 다음에 또 어디를 사례를 해야 어디를 쳐야지 사람을 할애할 수 있는지를 이미 다 찾아보고 그 다음에 갈아입을 옷가지 가지고 들어갔다는 걸로 볼 때는 그런 우리가 사이코패스 로 분류하는 범행 자들의 특성을 일단 다 갖춘 것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또 좀전에 의견대로 김탄의 범죄 행각 에서 몸이 싸이코패스 이외 소쇼 패스 적인 것도 있다 이건 또 무슨 말입니까 사이코 패스가 이쯤 전 변호사 이야기처럼 아주 과감하게 범행을 저지르는 겁니다 자꾸 과감하게 저지르다 보며 그 점에 만 이제 집착을 하다보면 은 뭔가 이게 자꾸 드러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런데 소쇼 패스 라는 것은 이것은 또 이제 또다른 용의주도하게 범행을 저지르는 특성을 또 보이거든요 예 둘다 이제 반사회적 인격장애 로 분류가 되기는 합니다 자 그런데 조금은 다른 게 사이코 패스는 충동적인 반면에 또 뭔가 이 소시오패스는 아주 치밀하고 계획 형으로 아무도 모르게 뭔가 범행을 저지르는 그런거 일들이 좀 많은데 범행 경위를 수사 않은 경찰 입장에서는 이 두가지를 지금 김태현이 다 가지고 있다 보니까 어느 지점으로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서 조사를 해야 될지 이 부분에 있어서 아주 좀 설계를 잘 해야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태연의 심리 분석의 보니까 앞서서 이충재 사건 등을 맡았던 아주 베테랑 들 프로파일러 들이 즘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오늘부터 프로파일러 면담이 오늘 1시 부터 좀 시작이 됐다 라고 하거든요 네 명의 투입이 됐습니다 이제 모두 이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드립니다 a 춘 재 자백을 이끌어냈던 예 프로파일러 까지도 포함이 된 겁니다 그니까 경찰도 이사 오늘 상당히 중하게 여기고 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는 또 이제 정신감정 여부도 어 격 함께 들어다 볼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 페어로 오는 9일 이 검찰로 송치 될 예정입니다 근데 좀 안타까운 것은 요 김태원 스토킹 살인사건 발생 다음날에 다음 날이었죠 지난달 24일에 스토킹 처벌 법이 국회를 통과 했는데 리 스토킹에 폭행이나 더 나아가 살인과 같은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것을 맞게 는 미흡하다 이런 얘기예요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스토킹 단계의 다 강하게 처벌을 해야 되거든요 일단은 무릎 여권상의 문제가 있어요 아까 그 윤 기자가 지적을 했던 것처럼 지속적 반복적 인 것을 요건으로 한단 말이에요 그럼 이 같은 경우에 지금이 노원구 세 모녀 살해 사건 경우에 팔에 행위로 나가지 않고 집주변에 더 대사 시간 6시간 그렇게 몇 차례 두어 차례 대회를 했다면 이거를 지속적 반복적 인 한번도 반복적인 것으로 볼 것이냐의 문제가 있거든요 어떤 팔레 가 성립되기 전까지는 지속적 반복적 이다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기소할 때에 문제인데 아니다 분 번째 되며 그러면 내가 보복을 당할까봐 고도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시를 못할 수가 있는 거고 또 그 다음에 뭐 스토킹 개동 스토킹을 어떤 여성을 상대로 계속한다면 은 접근금지 명령 이라던지 뭐 통신 매체 차단 이런 조치들을 내릴 수가 있지만은 어겨 보았자 형사처벌을 받는 게 아니라 과태료 만 받고 끝나요 그럼 이게 위와 효과가 있을 수 있느냐의 문제가 있고 또 수사기관을 통해서 몬가 응급조치를 요청을 할 수는 있지마는 스토킹을 당하는 피해자가 트 들어 피해자 보호를 요청할 수 있는 법원에 요청을 비나 방법은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여가부 에 다모 영향을 주어서 좀더 이 제도를 보완 한다고 는 얘기를 하지만 모든 법들이 너무 사건 터졌을 때 급조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 생각을 하고 좀 만들었으면 좁지 않나 그러나 시험만 이번에 이제 텔 법이 강력 사건 으로 이어지는 걸맞게 주 미흡하고 특히나 피해자 무해 꼭 필요한 조항들이 빠졌다 그런 내용까지 얘기 했습니다 또 법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요 또 스토킹에 대해 20 개선되어 우리 많은 국민 분 들여 이건 정말 안 된다 이건 꼭 차단해야 된다 이런 처벌 해야 된다 이런 인식이 좀 더 따라야 된다는 지적도 전문가들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다음 오늘의 사회 원자로 넘어가 볼텐데요 어 휴가 중이던 경찰관이 남다른 눈썰미 로 보이스피싱 범인을 잡아서 가 됩니다 이 아이 데리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그래요 상황이 요 네 그렇습니다 예시 난 1일에 이 울산시 울주군 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나 하루 휴가를 낸 경찰관이 아이 하교를 이 도우러 학교에 갔는데요 영상을 한번 좀 보면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아 지금 이제 나오는게 학교 앞에 cctv 입니다 g 움직이는 사람 이어 이 보이스피싱 버 그리고 또 움직이는 차 한테 이어 이순 짓을 하고 뭐 얘기를 합니다 이게 이제 돈을 가져 온 피해자 차량입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학교에서 이제 아이와 함께 나오는 이 남성이 보일겁니다 자 이제 이 남성의 바로 이제 울산 울주군 영체 서 박현 석경 각 경사 합니다 걸음걸이가 지금 쭉 늘여 지죠 이게 뭔가를 좀 본 것 같습니다 지금 cctv 아 이걸 바깥에 있던 두 사람이 돈 봉투로 건내는 걸 본 건데 지금 보는 장면은 또 박 경사가 중 사람을 불러다가 자초 지경을 묻는 모습입니다 이제 범인 입장에서는 이게 현장에서 딱 걸린 겁니다 경찰한테 요 자 그런데 종로 뭉치를 건네는 모습만 보고 이거를 경찰이 어떻게 알았는지 저두 이 영상 보면서 참 신기 했거든요 예 이 역시 경찰의 직감 이라는 게 있는지 박경상 한테 제가 방송에 들어오기 전에 한번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습니다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예 호스 pc 이제 제자의 입금을 요구하는 것 보다는 지금 요새 테면 편치 라고스 현장에서 돈을 받는 경우가 더욱 마인드를 가지고 보니까 다니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어 어떻게 필에서 돈봉투를 돔 트라이 좀 얇은거 또 아뇨 뚜껑 그 등유 그랬어요 그 목표를 맞춰 밟고 하는 경우는 그 요수 니까 하실 것 요구하는 기간 없을 뿐더러 그 테 저는 하는 일 자체도 당연히 느 뭐 무상이라는 건 좀 아 말겠어 가지고 이제 은 확연하게 되겠구요 4 보통 경찰서에서 이런 보이스피싱 범죄는 진흥 수사 분야에서 이걸 맞고 있거든요 그런데 박경 4 같은 경우에는 이쪽에서 근무를 해 본적도 없다고 합니다 그저 어 어 경찰서 안에서 오가면서 동료들이 수사라는 모습들을 좀 많이 지켜 봤는데 그때 이런 대면 편취 형 이게 요즘 유행이다 라는 것을 뭐 인질 하고 있었던 겁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이런 사건이 내가 보고 들었던 것들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진 이까 바로 이거구나 라고 하고서 바로 현장을 덮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옆에 박경상 옆에 가족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범인이 혹시나 저항하면서 위협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있을 수 있는데 그만큼 뭔가 확신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리가 확신이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조금 전에 수사 지원 팀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고 좀 중 기자가 얘기를 했잖아요 수만 지원팀 에서 근무를 한다면 은 본인이 직접 이렇게 뭐 보통 보이스피싱 같은 경우에는 지능범죄수사대 소설을 하는데 본인이 직접 수사에 참여하지는 않는다 듣고 하더라도 정보를 공유를 하고 그 다음에 범행 수법이 라던지 그런거에 대해서 충분히 이미 알고 있어 뜰 거 거든요 4 거기 나온 어떤 교과서 같은 그런 보이스피싱 전형적인 범죄가 행해진 이까 차안에 아이가 타고 있어서 좀 위험한 순간이 긴 했지만 은 본능적으로 어떤 경찰로서 의 직업의식이 발동을 한 게 아닌가 싶어요 근데 모터 보이스피싱 하면은 요 어디로 먹 계좌로 돈을 보내라 뭐 이런식의 또 온라인 시계 어떤 방식 이미 거는 그 개념 현장 이잖아요 근데 피해 남성화 버튼 큰돈을 1 뻔 했습니다 져 피해자의 경우에 어 일단 걸려온 전화로 먼저 받은 겁니다 자 그런데 정부지원금을 이제 저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라고 합니다 1 전국의 또 그렇습니다 자 그렇다 보니까 이거를 하려면요 즉 기존 대출금의 어 대출금이 1천만 원 정도가 있었나 봅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이 돈을 일시에 상황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받은 거예요 자 그러니까 당연히 자신은 이제 은행이라고 소개를 했고 또 이런 거에 어떻게 소냐 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1을 많은 어 이제 제가 어르신은 줄 알았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50대 남성입니다 이 피해자 보니 딱 그렇다는 것은 아닌데 보통 이런 피해를 다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 1금융권에서 는 이 대출이 안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돈이 급한 거예요 자 이런 분들 만일에 저기서 피해를 봤다며 는 이게 뭔가 여유가 있는 분들 보다는 조금 더 타격이 커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금 사정이 더 급한 분들이 많다 보니까 피해를 보면서 까지도 거기서 또 아띠 또 덮개를 보게 되는게 범인이 저기서 만일 다 끝났다 하면은 뭐 경찰관이 잡아내지 못하고 끝났다면 다시 전화를 건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돈을 다시 돌려주겠다 그 1000만 원 다시 돌려주겠다 그러면서 그러려면은 추가로 이끔 이 좀 필요하다고 또 이제 유학을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피해자는 원금 생각이 나기 때문에 뭔가 페르 또 당하는 경우가 많다 라고 합니다 네 그럼 좋음 절의 그 화면상으로 돌아가서 요 그 당시 있었던 피해자는 요의 박경 삭아서 이런 상황을 전개하는 걸 봤을 때 어 이사람 시작 내가 보이스피싱 4 피해를 바꾼 알아 뭐 직감했다 때 아니면 어때요 사실 피해자가 요 현장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지 하면서 이렇게 상황에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잘 인지를 못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좀 와야 하면서 일단 철썩같이 믿었으나 까 거액의 현금을 들고 현장까지 나타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갑자기 경찰관이 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상황을 믿을 수가 없다는 거죠 그 당시 어 상황이 박경 사에게 좀더 어땠는지 제가 좀 들어봤는데 더 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예 피해자 보는 그 당시 현장에서도 제자 말리고 돈을 돌려 들었을 때도 사실 이게 무슨 일인가 라는 그런 눈치 없었거든요 예전엔 제휴가 중요 꽤 듣고 되고 가야되서 즉 수사를 할 수도 서서 상황이라 이제 행사 당직 한테 인기를 했구요 행사 당지 조사로 하신 분 한테 대표 등 얘기로는 많이 보았다 고 얘기를 하고 가셨다 고 하시더라 그러니까 요즘은 요 경찰이 방어 3rd 그 우리 시민 여러분이 vs pc 에 속았어 이렇게 알려 줘도 안 믿는다는 벼들이 많다는 거예요 아 그게 왜냐면 이건 편 치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는거 아내가 협박 땅에서 뺏긴 게 아니라 속아서 이게 돈을 뺏긴 거나 마찬 뺏긴 게 되는 거거든요 내가 이 사람을 믿어 쓰니깐 돈을 송금 했고 모빌을 들어서 개 출사기 이런 데 걸리는 분들은 되게 절박한 상황이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처음에 못 시간이 좀 지나 거나 아니면 주위에서 그 범행 과정을 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처음에는 안 믿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 사건 피해자 같은 경우에도 그저 추구는 법무팀 직원들이 인 줄 알고 만나러 갔다가 형사들이 있었다는 거 아니야 근데 내가 정말 타기 당하게 맞냐고 계속 그래서 반문했다 는 게 좀 2분만에 어떤 그런것은 아니고 2분도 지금 40대 라고 나오거든요 특히 뭐 연령대 가 높은 층에서 이런 경우들이 많지만 대부분은 처음에는 잘 안 믿습니다 어 그러 저는 범위는 번을 자 밝혔어요 자 푼 잡힌 범인 이 총 책이 아닙니다 예 그렇다 보니까 뭐 돈만 받아 오면 되는 이슈가 책 이거든요 자 그러다 보니 이제 경찰에서 이 남성 조사를 받으면서 왜 여기에 이제 이어 들었느냐 라고 하니까 생활정보지 에서 구인광고를 보고 범행에 가담한 하게 됐다 고 털어놨습니다 예 범행 1건당 돈을 이렇게 가져오며 는 자기는 10만 원을 받기로 돼 있어 따라 고 이야기했다 라고 하거든요 울 주 경찰은 어쨌든 이 보이스피싱 조직 총체 여기를 추적을 하는 게 목표다 보니까 이 점에 좀더 주력을 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이 과정에서 박 그 울산 사건에서 박현석 경사가 시청자분들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 보이스 빛이나 범죄 자체가 예전에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좀 이렇게 속 왔는데 요즘은 어려운 분들이 많이 섞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절대 섞는데 좀 주의 하시구요 만약에 전화로 전화 와서 문자가 온다 이럴 때 약간 무조건 보이스 pc 로 지금 생각하시는 게 좋겠다 대응하는 징계 좋겠다 이런식으로 현장에 경찰이 얘기를 해줬습니다 내 시청 여러분 그 전제 변화 서윤정 시키자 오늘의 사연 자 여기서 하겠구요 그 앞으로 저희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도 계속 개표방송 이어집니다 어 여러분의 않은 시점에 바라겠습니다 전후의 주소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희는 내일 오후 2시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보았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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