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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맞춰진 인생 튜닝! "하나님은 나에게 기준음" l 온 국민을 울린 영화 '7번방의 선물' 작가의 은혜로운 간증!

조회수 1744회 • 2021.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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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내가 매일 기쁘게] 유영아 작가 간증 (2013년도 간증입니다.) "내 자아에 맞춰서 인생을 튜닝해오다 보니, 힘들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아 [음악] oo 예쁘다 으 too 아빠 딸로 태어나 4 아 맞습니다 아 [음악] 아 요리하는 좋습니다 으 를 우리라고 마음에 대한 얘기를 등 적이 있었는데요 기타나 다른 악기들도 주님이 이렇게 정확해야 다른분들도 아 잘 튜닝이 돼서 조율이 돼서 하울 될 수 있다 네 잘 맞춰서 인생을 튜닝 하다 보면 되게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구요 하나님께서 주신 그럼 메시지의 제 기준을 맞추면 제 인생 1 팜 을 내려 오고 그 다음에 노력하게 때문에 하나님을 잘 긁히지 음 [음악] 예 기준 음 음 하나님은 나의 기준 옴 아 참 아름다운 그래요 네 그래요 예 오늘 친구 소개 하겠습니다 얼마 전부터 개봉해서 정말 정문이 난리를 직구 요즘 좋아하는 7번방의 선물 영화 아시죠 그리고 파벌에 t 의 작가 유영아 집사님 얻습니다 잘라 가진거 안녕하세요 합니다 사용 하나님을 기준 기준 옴 이라는 게 꽤 쉽게 얘기하면 은 뭘 말하는 거죠 이렇게 피어나 주일학교 띵띵 할 때 못 맞추나 요 기준이 있어야지 이름을 통해서 다른 놈들도 그래 으로만 정확하게 돌을 잡은 그런 4 그렇게 그런건데 그 기준 이미 잘못돼 있으면 다른 놈들도 다 깨지지 않아 속이 그때 그런 말씀을 하셔서 태환이 틀렸어요 근데 이제 기준이에요 병우 명확하지 강 나부터 하나님이 아니라서 많이 했나보다 했어 떨어진것 그 설교 들으시면 데 미디어 졌구나 4 으 기재됩니다 예 볼 때 대체 모든걸 잡아주시는 분이니까 근데 한번 주름도 되는게 아닌것 같아요 아 자꾸 흔들어 접 에 제가 안성 때문에 그 틀어지고 막 다르게 또 걸기 박 불협화음 이라고 이러니까 어초 자꾸 근데 그때 와서 또 정신 차례 몸이 다시 잡아야 되는 게 4기 중 을 잘 참 보이는 아예 그 기억 안 나세요 우리 어렸을 적에 그랬잖아 줄수가 나이드 그러면 기준 하고 누가 쓰는지 거기 옆에 서서 짠 아 요렇게 말 걸렸을 때 하고 그런 것을 항상 그때그때 잡아주는 래 그런 나의 하나님 아 맞는 것 같아요 4 영화 얘기 좀 학교 해외 7번방의 선물이 좀 1200만 정도가 봤었는데 그저 어마어마하게 많은 숫자 잖아요 깜짝 쓰게 우 번 봤어요 음 뭐 감사합니다 그러다가 7번방의 선물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에 고백 하십니까 아 저항 충치 얼결에 큰 선물 받은 것 같음 저는 스코어가 그렇게 치고 나갈 때도 뭐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일을 너무 바쁘게 하고 있어서 다연 영화를 이렇게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게 놀란다는 이 굉장히 뜨겁고 유요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막 그래서 아 그거 차 같이 협업한 영화가 이렇게 천박해 나빠지고 너무 감사하죠 저한테 더 큰 선물이죠 근데 그 조금만 더 후진 없었잖아요 4천 2백만 1200 4 세번째 우 나라구 세번째 정보 대작은 그런가봐요 제도 기사에서 그렇게 같은데 그 영어 제 영어가 많은 관객의 봤던 영화도 4천만 처음 너비 새 같은 영화도 있었잖아요 근데 아 한국 영화가 이렇게 까지 만들어 주는구나 해서 3일 원래 뜬 영화가 있고 많이 봤던 영화도 있는데 15 방의 선물 많은 사람들이 같이 감동 했기 때문에 그게 더 감사한 것 같아요 사실 소품 이잖아요 예 그렇게 막 블럭버스터 도 아니고요 예 또 대단한 기획력이 있는 기용한 아니었는데 1 사람들 2 계신 아버지도 마음 아버지를 극장에 와 5기 시작하신 이까 뭔 보시가 이러니까 1200만 까지 숫자 카는데 저도 아버지 구도 4 그래서 나은 만에 이렇게 좀 지치신 마음들을 힐링 해주는 좀 그런 코드가 말해 2 조스 좀 흥행 스컹크 관객 성적도 좋지만 돌아오죠 수익금 같은 거라면 아예 그것들도 이렇게 마이 아이즈 가 쓰냐 아닌가요 이렇게 기록에 남을 만한 영화라 그런지 배우 분들 되게 훌렁 아시잖아요 그래서 우승 용 선배님 경장 굉장 하신 것 같고 애기도 너무 자르고 또 보호 보물급 뜰에 거 떠 초연 쟁 들리셔서 같이 에 정말 선우 중 합성물 쓰시면 기가막힌 협업으로 이루어낸 1200만 이 아닌가 저녁은 숟가락 움 좋구요 으 아빠 딸로 태어나 4 아 맞습니다 아 [음악] [박수] [음악] 아까 로키 뜨네 파파로티 는 그에게 좀 해주세요 다아라 바로티 언 어 파파로티 가 제가 최근에 개봉했던 게 이제 쿨이 아란 영화 있었구요 그전에 이제 웨딩드레스 꼴이야 있는 암묵적 일대의 전자가 서대 이게 제가 이제 사람 그러니까 영화 관계자 분들이 저를 찾아 주기 시작할 때부터 역 지금까지 굉장히 작업을 여지 많이 하고 있는데 쿠쿠리 않아 어 7번방 보다 3년전에 쓴 시나리오 줘 그야 멋지다 예 이겠죠 근데 저는 그 시나리오가 아 원래 실화가 있거든요 그래서 김천 2 9 에서 있었던 일인데 제가 3년 부쩍 전인 것 그 정도 쯤에 스타킹을 봤는데 이게 거기 우리 이제 실제 주인공인 김호중 분이랑 선생님이랑 스타킹 에 출연 하셨어요 이제 그 후 중 분이 노래를 너무 너무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이 쪼잔한 다 이러고 있는데 건달이 어때 고막 하니까 뭐 그런거 재밌는 영화 소재가 되겠구나 라는 일감이 있었고 두 번째는 카메라가 선생님을 잡으셨네요 그 방청객의 계신 선생님이 눈을 감고 후 중 이 노래를 이렇게 들으시는 데 저는 거기서 이제 또다른 이 좀 깊은 감정의 이 감 이 온 거죠 예 져 선생님과 저 친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9 현장에 찾아가서 쓰고 싶다고 얘기를 했는데 선생님이 훨씬 아름다운 크리스찬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그때 무명 작가에세이 웨딩드레스 밖에 한 게 없으니까 예 근데 웨딩 드레스 가 그렇게 흥행한 제품이 아니었어요 되게 노력한 작품이긴 한데 근데 저를 믿어주신 리가 없는데 선생님이 그냥 저주 크리스찬 이라는 것 때문에 일단 처음에 믿어 주셨던 거 가모 세공된 가 연락을 다 드셨어요 근데 너무 감사한 게 그때 제가 아무것도 해드린 게 없거든요 제가 뭐 그때 영화사가 있어서 부터 이러면 이렇게 뭐 계약된 해드리고 마 이럴 텐데 그런 것도 없고 문양 도안 상태 게 저만 믿고 기다려 주신 거죠 그래서 파파로티 는 응 제가 대피를 했다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러니까 후 중 분이랑 선생님이 너무 아름다운 인생 얘기 인생으로 이야기를 써 내 줬기 때문에 제가 그냥 그 얘기를 다른 작가분 아빠 댁에 가서 음 그냥 이 얘길 내가 대피한 게 않은가 그래서 이렇게 영화가 돼서 예 verb 4일 때 선생님이 가족 분들 모시고 와서 또 조 7반 번 터지고 그러니까 막 하진 조직적으로 하시는데 그게 그 시사 있는 기쁜 이유가 너무 많았는데 선생님 기뻐 하시니까 제가 책임 기분이 더욱 좋다 볼까 보여주 신뢰감 많은지 뿐 이유들이 9 투자 산하 영화사 나 정말 바쁜 날이고 잔치 날인데 긴장 되는 날인데 저는 그분 잔 커피숍에서 선생님한테 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그 식구들 한테 정말 주은 아버지고 정말 제가 농아 중요한 부분이다 라고 인사를 할 때 선생님 막 하지 말라고 되었는데 그 순간 이 순간이 파파 로 창에서 참 아름다운 또 네 그렇게 해 드릴 수 있게 제가 한건 아니지만 이 순간 5개 또 와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너가 더 오래 지체 대해서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 이젠 하실 겁니다 보시듯 곳입니다 그 유튜브 분명히 으 [음악] [음악] 정말 동안이고 9 김선 하나도 필요 일까요 어릴때 역도 조금 틀어 그래서 배터리 좀 아기도 마치 태민 마을이 때는 어렸을때도 어렸을 때는 어땠어요 써 어렸을 때는 이제 엄마가 교회 다니기 시작하시면서 오빠들이랑 처럼 함께 그러다 가기 시작했어요 근데 이제 저희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엄마가 이제 혼자 일을 하시니까 또 오빠들이랑 저런 나이차이 가지고 있어요 8살 6살이 있으니까 이렇게 한참 눌러 다 되실 때 저를 데리고 다닐 리가 없잖아요 전제 이제 혼자 있는 시간 대로 좀 있었고 그런데 제가 상상력이 맞나봐요 그렇게 혼자 집에 놀면 또 내가 만약에 뭐 뭐가 재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바닥에 우리 엄마가 저렇게 가다가 어떻게 되며 는 뭐가 이렇게 해서 뭐 이렇게 해서 자기 좋아지지 안 될까봐 더 생각 다하고 그런것도 사춘기가 되면 아저 담 자라 어디서 뭐 이렇게 마주치면 이렇게 3가지 고 제가 다 한테 고백한 받아 줄까 봐 까이 서 예 보내 음성인 땅들을 엄청 하고 산 살았고 이렇게 소질이 있었네요 그러니까 1기 열심히 쓰고 요일이 기가 초등학교때 무등 상 못 받았는데 예나의 생활 쓱 인가 그런데 일기쓰기 상도 받고 중학교 때는 독후감 대회 에서 또 상도 박현 그 쓰는게 어나게 예 그렇죠 근데 책을 좀 읽고 싶은데요 집에서 책 이란 건 없으니까 이제 그 오트 친구네 집에 가면 그렇게 책이 많아요 그래서 걔네 집에 가서 읽고 싶은데 나간 오잖아요 이제 저혼자 학교 갔다 오자마자 실제로 제가 먼저 다해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가서 애들이 체 숙제 부구 보구 하는 동안 저는 개 즘에는 뭐 장화 으로 먼저 생각한 심 뽑아 가지고 보고 이런 얘기 하셨어요 기도하지 않는 것은 쉬 발리를 껴안고 불난 집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네 제가 글을 쓴다는 사람 다른 사람도 굉장히 예민한 거 같네요 예 그리고 사고의 당시 또 좀 다른 거 하지마 줘 그러니까 이렇게 되게 평범한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가 있으면 이방인과 봄 안 그렇거든요 그런데 어 사춘기를 키 신학의 겪은 건 아닌데 제가 저희 오빠들이랑 성이 달라요 전 어머니 성을 따라서 이제 유용하 라고 쓰고 있는데 저희 오빠들을 아 번 영상을 따라서 정씨를 쓰고 있거든요 교회 구진 드리고 너만 1 엄마랑 류시아 뭐 이런 것들을 아주 어려서부터 대답을 하고 살아야 되는데 이 크게 그렇게 전적으로 청난 침 이었어 굉장히 힘들고 근데 그거를 이제 나만 왜 이래 라고 집에서 투정을 부리기 시작하면 예 모두다 힘들어 지니까 그 티를 별로 안 냈어요 근데 저는 그게 이제 안으로는 해구 쌓인 거죠 아예 그러면서 물어 볼때가 없으니까 학교에서 항상 끝나면 그 외 가서 기도하고 집에 갔으나 요즘 매일매일 응가 그게 지금 보면 기준의 매칭 인지 모르겠는데 항상 고민인 것 나는 우리 그의 차 큰 교회를 다녀서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왜 나만 성이 다를까 에 대해서 나만 보고 손가락질 하는 게 아닐까요 그 나만 이방인이 아닐까요 사임 2 칠 때 어떻게 해야 되는 내가 내가 네 인생 이렇게 만든게 아니라 이렇게 놓여진 인생에서 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에 대해서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제약을 가니까 이제 이기 팝 그 남들과 다를 에너지가 박히지 박 막은 쓰고 싶고 막 읽고 싶고 이런 것들이 터져나갈 거 아냐 근데 그때는 기도로 안하게 되더라구요 작을 가니까 뭐 뭐 영화서 그 들어가서 다 극영화 열심히 공부하지 술 하시오 뭐 워낙 하고 싶어 하세요 예 그런게 너무 하고싶어서 이제 서클에 그렇게 전공은 중국 와야 돼 그때는 예배는 억지로 뵙게 잡혀서 갔는데 그 성경책에 보며 이렇게 화운데이션 자국들이 궁금하거든요 아 정말 새끼한테 딱 되고 너무 웃기게 소가 짧아요 그때 이렇게 일어날 거야 벌써 뺐어 웹 수 있게 땄고 아 고급 예배는 가는데 일식에 춤 과정이 건 아닌지 실험도 뭐 엄마한테 훌라 니까 9 그러면서 주중에는 이제와 엄청 수를 없고 애들이라 녹음하면서 근데 항상 저 혼자 살아 줘 그렇게 적어 저희 학교 한가운데 사라져서 가 뭐 나보고 어쩌라고 그런 거야 뭐 뭐 뭐 이렇게 설명할 이유가 많은 인생의 어디냐 그렇고 뭐 할라고 이렇게 인간들도 기구의 이렇게 많은데 나 아까 산 인생 떨어뜨려서 지금 뭐 하시는 거야 고 굉장히 히 건방지게 지금 생각하면 미 쳤죠 그리고서는 시간들을 보내서 내가 나능 난 작가를 해야겠다 그래서 4 착각 하고 싶어요 라고 기도하지 않고 남 그걸 해야 게 쓰니까 전공 이고 나발이고 모르겠다면 되게끔 딴 참 바람직한 씨앗의 하나님께 절여 그 통하지 못하는 그런 그때는 자체가 저녁 기도 하지 않고 져 암흑 그냥 대 위험하게 살았던 거에요 그랬는데도 그것만 갖곤 아닌 것 같아요 이 고백을 하게 된 것은 기도하지 않았다 있는 흘리고 나서 대학을 졸업할 때가 예매 풀었어요 이제 저는 다들 친구들도 취지가 안되고 날렸는데 아 내가 열심히 글을 쓸 수 있는 환경과 시집을 가겠다 해서 그때 애기 아빠를 만나고 있었는데 그냥 무조건 다음에 결혼을 해야겠다 이집에서 나가겠다 며 집이 특별히 저한테 잘 못하는 것도 없고 오빠들 세운 니들 정말 좋은 분이 시거든 요샌 하세요 그래서 취직을 할 아니까 어디고 취직 그 우측에 써 미쳤어요 지긋히 그럼 그 cg 까지 그리고서는 시집을 가는데 갈 결혼할 결 밥을 먹는데 그리고 중간쯤 잉 거예요 제자도 마모 그러면 지금 생각하면 발도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고집이 엄청 없어요 나중에 이제 저희 작은 오빠가 자네는 끝까지 가소 막다른 경우 봐야 돌이키는 사람 아닌가 이런데 그 성향을 바꿔야 되지 않는가 그게 나는 못 바꾼다 같거든요 이러니 크롬의 전에는 예수님이 물을 풀어 주루 반드 변화 씩 변하게 만드셨다는 걸 믿냐 그래서 그건 밑줄 때 발도 안 되는 거 아니냐 그것은 믿음에서 본인의 성격을 바꿀 수 없어 바꿀 수 없다 그것을 믿지 않는다는 것은 자는 그러면 예수님의 2 가본 지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니까 정신 부쩍 중입니다 그때부터 성격을 바꾸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아무튼 그렇게 9집 있으니까 아무도 못 말리는 거에요 우리 어머니 막 제가 보따리 싸서 저를 내보내면 세상 염 하니까 어머니가 4시 더라구요 뭐 내가 나타난 눈요기 끄 윽 으 하 하다가 만나보면 도 엄청 반대 하시고 근데 저는 끝까지 방 코디법 창 부리로 안되는 이유는 보였어요 구체적으로 좀 같은건 좀 더 집이고 예수 안 믿고 근데 그 지금까 기획 턱에 교회는 뻗 아이케어 어려운 구약 다녔던 거리 제설을 12번지 됐던 그래도 종각 그런게 있나 봐요 트 프 그래 그런 거잖아 교회를 나가고 씻어 진을 그것 하나 약속을 한 거죠 나는 그 애기 아빠가 제가 열심히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그 이렇게 해서 이제 경우 나중에 그렇게 되긴 했는데 그래서 그 중 갔지 b 나쁘다 는 말씀을 절대 아니야 야 정말 좋은 어르신들이 얻고 뭐 우리나라 문 하잖아요 그래서 크게 나쁘다고 제가 말하는게 아니라 그 때 그러고 나서 지금은 이제 헤어지고 아이랑 둘이 살고 있는데 그렇게 결혼하고 나서 사람이 종갓집 1에서 실패했다는 게 절대 아니구요 제가 제 배우자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6시 믈 부리면서 갔던 길이 잖아요 이거 이제 하계역 을 떠나고 싶어 좋아했던 길이었다 그리고 안전하게 그냥 직장 안다니고 편하게 글이라서 글을 써야지 하고 말도 안되는 그럼 지금 생각하면 그러면 결혼을 했는데 큿 좀 이렇게 모르고 갔던 부분들이 좀 맞아 갈 파악에 힘들었을 저런 제가 리 해와 bc 많더라구요 엄청나게 질라 예 그래서 직장을 다니게 됐죠 집착이 폐를 보기 시작하면 결혼을 하고 이제 그 직장 생활 하다 간식 절절 딸을 가졌는데 하나도 주어지지 않고 제안해서 너는 뭐 하고 있는 것이 금자 까 겠다고 그렇게 했던 에너지는 어디 갔는가 에너지나 4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가 뭐 왜 둘이 이렇게 와서 굉장히 돌아보니까 말도 안되게 온 거예요 음 그래서 둔 도 정말 없어서요 이렇게 하면 및 얘기 아파 한테 좀 미안한데 어쨌든 빚쟁이들이 전화도 엄청 오구요 뭐 곧 가스를 끊겠다는 그런 스티커가 붙어있고 우리 어머니께서 저를 그렇게 막 가난하게 기 우진 않으셨군요 오빠들도 막 저한테 굉장히 잘 해주셨고 갑자기 그 집을 튀어나와서 기도 함께 기도하던 집을 튀어 나와서 혼자 이러고 있는데 주 거주 집에 힘들단 말을 못하겠네 음 내가 하겠다고 우겨서 왔는데 지금 이렇게 시골에서 보내주는 쌀과 김치 만으로 먹고 살고 있다는 걸 말을 할 수가 없고 혼자 그때 생각하니까 임신 우울증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곳도 자기도 모르게 자기는 어떤 꿈을 가지고 왔는데 그렇게 해결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언어가 떤 부딪침이 또 여러 분노가 엄청 났죠 근데 그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에 이제 파수꾼 이라는 영어만 있어요 이 파파로티 이제훈 씨가 나온 영화가 있는데 되게 좋은 영환데 거기 천 장면 중에서 거다 그 이재훈 씨가 역할은 그 다음이 자가 아이가 자살하기 존의 베란다에서 있는 집 모습이 있어요 그걸 보다 새벽 2시 반에 엄청 물었어 얼마전에 한 일 년 판 전에 그니까 제가 항상 그 16층 베란다에서 있었어요 그럼 이런 얘기 8만 잘 모르는데 그렇게 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 거죠 그냥 뭐 어떻게 인생을 돌이켜 야 될 용기도 없고 작가가 될 테니까 아직도 먹어 길도 없는 것 같구 이렇게 맨날 빚쟁이 로 살아야 될 것 같고 큰 이가 없어 그 그렇게 16 중에 가까워 보여요 별로 아무 석분 조미 거기서 뛰어내리면 죽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우리도 식구들을 어떡하나 부통령 하시는 분들만 그래서 퀴 매일 이제 베란다에서 많이 서 있구 그러니까 그 때 약간 좀 정신이 못 찾았던 것 같아요 제가 제 intel 미안한 건데 떨어질 죽으면 책의 제 작가라 들어가 아물고 이도 처참하게 있는데 바로 생각하기 차피 천남 그런 생각을 하면서 2 그쪽 진짜 부엌칼 갖다놓고 그럼 그럼 동맥을 끊어 올까 이런 생각을 하고 싶고 그러다 해가 지고 2 그러니까 그 생각을 계속 1 견디기가 힘들어서 이거는 내가 어차피 3 껌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선택한게 집에 밖 뒤 주니까 빔 노트 가지고 잠언의 쓰기 시작했어요 2 지금까지 금 필사 그건데 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요 거기서 하니까 좋은 말씀들이 파브 부터 모르겠고 시간을 줄여야 겠어요 놈 학교 그래서 계속 잠언 필사를 했어요 그러니까 베란다에 덜 색에 되고 삽 서게 되고 딸 카로운 것도 치우게 되고 2 그래도 밥 먹게 되고 2 그렇게 돼서 이제 아 에도 낙후 살아보려고 어떻게 했는데 그냥 좀 잘 그렇게 건강하게 열심히 가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있고 이제 아이랑 같이 제가 다시 입장을 달리면서 살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이제 좀 열심히 뭐 좀 해봐야겠다 학습지 교사도 하고 학원 강사도 하고 뭐 과 애도하고 그리고 우리 애를 놀이방에서 데리고 오면 제일 늦게 됐고 나오겠네 좀 집에 와서 애기 시켜서 재우고 이러면 한 팝 11 시키고 합니까 예 그때 한 1시간 동안 꼬박 꼬박 썼던 것 같아요 단막극을 10편 정도 쓴 것 작품을 그 방송국의 단막극 운행 하셔요 그리고 열심히 썼고 본 했단 말이죠 됐든 범벅이 떨어지는 거에요 근데 제게 열반 된거나 길 스터디를 하면서 분명 의 예 보다 늦게 낳았는데 검증이 된 상태인데 제 4 취조 보신다고 저는 1심 같은 걸 아예 방송국 채 피기도 또 진짜 어이가 없다 며 이런 분노만 나가는 건데 님 아 될까 그렇게 없으나 그런데 아무리 봐도 그가 저희 같이 하던 선생님도 그렇고 제가 한번 한 일 년 동안 엉엉 울고 안 썼을 때 다시는 팬이 이 노트북이 고 뭔가 엄청 말에 아군 아닌가에 그래서 안하다가 저희 선생님이 메일을 보냈어요 경험한 한 번만 더 해보자 그랬고 흐 카자 고 하자 하는데 그 즈음에 태그 우중간 거예요 나는 직장인도 아니고 뭐 다른 작가도 아니고 너무 튀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작가 너무 하고 싶고 그런데 그때 여름 태수의 를 갔었는데 저희 교회 인지 여름 수련회를 태 소해 라고 부르는데요 그때 함께했던 된 성경이 서로의 첫 번째가 그게 나왔었어요 근데 문득 그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예 그때 솔로몬은 1000번째 를 들수 있는 예물을 한꺼번에 드렸지만 또 천일동안 기도 해 볼까 그거 끝날 때까지 라도 시간 마차나 요즘 강력해 예 그거 끝날 때까지 랑 까지 내가 작가가 안됐으면 전부 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 혼자 그때 우리 그 외에는 항상 목사님이 매일성경 하라고 만 하시면 안되요 외에도 나누 거든요 근데 그때 처음 드라마 프란은 제가 이 베일 성경을 하루하루 하면서 또 헌금을 1000원씩 하면 설 땐 기분이 없으니까 회원사 번식하면서 더 커져 사실을 이전 본질을 해 와줘요 그랬구요 그렇게 첫 번째 를 시작하겠습니다 근데 이게 끝날 때까지 제가 작가 할 수 있는 사인을 안주시면 다른거 하겠습니다 이런 허락하신 게 아닌 걸 아예 그 아 제일 기도 틀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재개 해주세요 가 아니라 은 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을 했잖아요 뭐하나 지막 한 판 부천 날이죠 예 그냥 어떻게든 해 봐야 된 인가 농축산물 맨날 떨어지니까 따른 이 과제가 어딜가도 열심히 는 했어요 학습지 회사 가서 신 이넘도 봤구요 뭐 관리 패드 열심히 하고 그 주어진 곳에선 되렴 심히 했어요 그냥 모자 깐다고 나는 작가의 사람이니까 아무개 가지고 너무 겸한 회사에서도 빵점 맞고 이럼 안되잖아 해서 1천 번째를 다 잃었어요 예천 1동 않으시겠죠 그래도 님 근데 감사할게요 시작하고 한 3달정도 안 됐을 때 그의 여름에 시작해 데크에 가을에 작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어요 처음 어릴때 인정을 받은 거 내가 예 장 한 번도 안 되니까 그렇게 되는 기 그리고 그 다음에 또 한번 당선이 되고 예 그리고 나서 이제 웨딩드레스 라는 시나리오를 또 워크샵에서 덮는데 그 당시는 싸이더스 라는 회사가 굉장히 영화 서유기 제 1 컸거든요 거기에서 또 이렇게 사겠다고 가져가시고 또 완전히 업된 거죠 다 역시 전태일 데려 서버 에러 없는 뭐 이렇게 잘 되는거 있는데 그러다 까불다가 요 다시 너무너무 잘 안 좋겠나 봐요 흥행 스코어 가 뭘 다 말해주는 건 아니지만 흥행이 안 되니까 저를 다시 찾을 이거 했죠 지금도 웨딩 뉴스를 보면 그대의 송윤아 씨 아니었으면 은 그 영화는 좀 힘들었어요 거의 노기를 노개런티로 해주셔 가지고 저희 산으로 갈 수 있었던 영화 했거든요 너무 지금도 늘 감사한 만 갖고 사는 데 여튼 그게 모두에게 해 성적이 별로 안 좋으니까 아름다운 영화로 남았는데 그리고 더 가난해진 거에요 하던 일을 다 접은 거에요 그런 시가 까야 되니까 따는 일은 색깔을 잘 먹고 잘 살 수입해 생각을 하면서 학습지 교사도 반도의 다 그만 듣고 또 중국어 학원을 엄마가 차려 주셔서 조그맣게 썼거든요 제가 주거와 전공 이니까 그것도 다 접고 달 이 제자 깐다고 그 일을 계속 들어올 잖아요 일천 번제 너 그럼 지금 말씀 중에서도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룹 이렇게 거의 끝났을 땐 것 같은 쪽의 질문 씨가 매일 사가 몇 년도에 요 예 2008 년도 에 그러니까 2005년 놓고 2005년 2008 에서 데 2008년에 끝났는데 으 지갑 4 4 2010 년 1월에 개봉하는 데 그 이후 이긴 하네요 그제 예제 문제 다 끝냈고 그리고 까불다 면 w 4 허각 그래가지고 그렇게 가난한 시간은 힘든 시간 살다가 버퍼로 드신 거예요 어 아 네 보면 정말 말씀이 말씀이 여러분 살렸어요 그쵸 처음에 더 어벤저 쓸 때 날마다 베란다 왜 서 있을 때도 교육은 잠으로 회장에서 말씀이 그 현장을 벗어나긴 되었고 이 계속 쓰면서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또 썩게 쏙 들었어요 이게 지펴 님의 아 제가 그때 썼던 자 문구 노트 를 찾아가 노은동 읽고 그러고 나서 제가 시작되 거야 얘가 지금 이사야 까지 있었는데요 근데 그 가나에서 힘들었던 시간에 하루 2시간이 넘어 이 남는 거예요 그러고 아침에 성경 3장 읽고 예 또 시간이 너무 많고 그래서 이거 필수 안장하고 또 또한 싶으시다고 매일성경 또 환장하고 그리고 기도 일기 한번 또 제가 쓰는가 그렇게 좋아하나봐요 그 기도를 하기도 하는데 저희가 이제 한테만 있어요 거죠 으 으 으 [음악] 그리고 우리한테 말씀에 들어오는 시간을 주 신으라고 아까지 말로는 그냥 차가 한거 아님 그냥 쓰시 밖에 없더라고요 됐잖아요 감 달도 안 쓰는 사람인 건 알아요 그런 말씀 읽는 보게 하고 쓰게 하고 기둥은 쓰게 하고 그 그러면서 결국은 나 와인 다 하니까 이렇게 붙어 있으라고 그런데 말씀해주신 것 같애 저는 성량이 시건방 징계 맛나죠 아 이렇게 계속 불러주지 않으면 어디에 둘지 모르거든요 여전히 지금도 뭐 저희 간성 이들 사랑할 때가 있을 때마다 안에 조금 참고 먹어줄 끼는데 그래 사랑은 저에게 많이 있냐고 도와 주시오 예 음 아까 그 작은 오빠 목사님이 그런 얘기도 했어요 그 직전에 성격을 좀 바꿔야 되네 가운데 세단에 하나님 앞에 쪼 1천 번째 기도 드리고 그리고 나서 내가 가장 많이 변한 모습이 보이나요 그때 끈 나보다도 이제 여전히 저희 관성이 많이 남아 썼구요 그 아들 거 어떻게 돌이켜 약의 따 생각을 첫번 1 첫번째는 그렇게 아이라 살고 있는데 저희 자 그 큰 오빠는 굉장히 자상하신 이고 작은 방들이 엄정 하네요 근데 어 새벽 2시반 인과 찬호 박 문자를 보냈어요 자는데 내가 너를 참 사랑한다 요거 터 에너지 어딜 어렸을 때부터 않게 썰어 넣어 얘기는 새벽에야 무리하게 얘기했는데 두 번째 문자가 따지 왔는데 하지만 내가 너를 신뢰하지 못한다 지금 그래서 후 될 부끄러움이 없는 인생을 사야 한다 우리가 그 이자를 보고 새벽에 참 많이 울었어요 내가 엄마가 오빠들이 나 보드 식구들에게 걱정을 끼쳐 드리고 있구나 하나님 한테도 국장 끝이 드리고 있구요 근데 나은 그때까지 하나님을 그 [음악] 그게 뭐예요 s2 이렇게 뭐 면대면 을 만나지 못 아직 만나지 못했던 땐 것 같아 첫 번째를 했어도 근데 되게 그럼 일단은 내가 너무 사랑하는 작은 오빠한테 내가 이제 너를 신뢰의 한 수 있을 것 같냐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살아야겠다고 했는데 너무 힘든거 이러면서 나중에 이제 쥬얼 작업 아가씨 많지 않으세요 예초기 이렇게 던지시는 데 그럼 그 때마다 좀 말리 시지 그랬어요 그렇게 그러면 아까 그렇게 잘하는 자가 끝까지 가봐야 아닌걸 r 알아서 그것도 굳혀 가야 되지 않으려고 해요 예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에러라고 다 하시는데요 진중한 말씀하시는데 는 자 이제 똑바로 이렇게 듣거든요 네 똥 저의 못받을 저의 멘토 정 너무 주 항상 인생의 모범을 내 인생을 먼저 사람이면 계시니까 제가 달과 할 수가 없는데 이 두 번째 제가 하나님이나 때문에 굉장히 많이 웃어 께 꾸나 라고 내가 이는 물을 다 어떻게 닦아 드린 아 라고 했던게 교회에서 그때 백일기도 됐어요 근데 이제 그 백 100일의 시간 동안 자기 알기도 1시간 이름 적어서 귀 시간에 자기가 기도하는 것 같거든요 빈칸이 있으면 괜히 전 압박은 없는가 논이 거 될 거야 된 털 누드 같아요 여기서 좀 덜할 거 없을까 라고 하죠 그리고 이제 주일날 잉카 4매 1회 걸 다 썩고 하면 기도를 했는데 그때가 살면서 두 번째로 제일 힘들때 에서 둔 2 없고 인생도 어떻게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애가 부쩍부쩍 그런데 그렇게 겁이 나요 분도 부터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기 좋아서 기도를 하기 시작하는데 1시간이 공판 시가 놓치기도 하지만 이랬는데 이제 말씀도 보고 혼자 차량도 하고 기도도 하는데 그렇게 눈물이 나는 거죠 근데 아까 답답한게 거기서 나오는 거 좀 위 등 들을 수도 개봉했고 이렇게 하는데 그때 파파로티 쓰고 그 다음 예 어떤 것 같아욤 어떻게 좀 잘 좀 해 주셔야지 이렇게 하시면 안 되잖아요 막 따지고 하면 그래서 저는 가 위젯이 편의 어느 날은 아주 님의 은은하고 날은 반석에서 있다고 그렇게 아름답다고 어떤 가면 하나님이 저사람들 진멸 해 주셔야지 이러시면 안 된다 그런데 우리 기우 좋은 중에 시망 하였는데 제가 그때 101 2가 채울 뜻이 가니 그 탑이 아저씨 밥을 이야기입니까 너 어느 날은 너 왜 이런 생각은 거에요 어떤 나는 그래도 이루고 숨쉬고 4 먼지가 d 살텐데 이렇게 라 이 교회에서 기도할 수 있는 게 은혜입니다 라고 기도를 하다 어떤가를 즉 통장잔고 부셔 짜려고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금 내가 굶어 죽으면 이게 무슨 은혜가 아니지 않냐 고 따지고 또 어떤 솔직히 내가 볼 곱게 살거든요 가 이러고 어떤 날은 또 내 잘못한 것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너무 예쁘고 기도를 하는데 도움 어 컨펌 보니까 이 콩물 눈 우리가 인데 뚝뚝 떨어져서 떡 버키 지도록 2gb 학원까지 세계의 열려 가지고 그렇게 100일을 이제 막 다른분들도 채 오셨으니 까 그쵸 이렇게 100일의 시간 동안 일주일에 한 두세번 그렇게 굉장히 기도 했는데 어느 날 한 마지막 중에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너 그룹 따 왜 이렇게 많이 울지마 이런 생각을 했는데 너만큼 이가 헤매 일 동안 너만큼 내가 극히 울고 있었던 일단은 생각이 혹시 핀이 뭐 이런 마음 정의 이러니까 나땜에 하나님이 이렇게 많이 물어 켓 꾸나 내가 다 살겠다고 잘난척 한다고 [음악] 9집 뿌리고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만 하면서 똑바로 우 쌀 9 게으르고 살구 국밥 그런 모습 뒤에서 하나님이 우리 여가 땜에 어떻게 해야 되나 하고 얼마나 많이 보셨을 까 그럼 내가 그놈을 더 튀게 닦아 드려야 될 까 내가 초보 또 죄송하다고 좀 하다 잘 살아야 겠구나 그럼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이제 좀 그러고 나니까 이런 많이 묻게 되구요 제 이렇게 되게 까칠한 사람이 있구용 그 상대의 지금 보면 말이야 옛날에 지금 만 남게 x 갈라놓은 시고 그 임신 중에 이렇게 나쁜 생각까지 또 그 딸이 지금 말이 컸죠 애칭 학교랑 중학교 매의 벌써 그렇게 됐어요 날 때문에 제가 모아라 가지고 있어요 4 만나보세요 [웃음] 기도문 인데 아 만지 달 뭐 하면 딸한테 반성문을 쓰게 하고 지금 그런 아까 너 아까 나름 같이 하게 되고 때로는 엄격하게 대한 엄마가 뜬 것 같은데 4 달의 발성 문을 보고 본인이 에 경우나 많이 깨우쳤던 * 이게 스트레스가 받은 인가요 그거 어 내가 자라면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서 나한테 쓸데없는 잔소리를 하시면 그렇게 싫었는데 저도 이제 막 스트레스를 받고 두렵고 하니까 이런 것들이 괜히 뭐라고 몇 마디 나무라면 되는데 더 남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근데 그 나로 너무 화가 나서 나한테 뭐 이 바보 였죠 박 그런거예요 내가 또 반성 순서가 그러네 자기 혼자 방을 썼는데 그거 있는데 얼굴 학급 매끈해지는 거제가 역력해 졌구나 제가 여기에 나온 이유가 요 제가 이렇게 모자란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드려 그다음 뭐 자세를 아니어도 해가 왜냐하면 반 소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걸 보고 사실 걸 다시 버렸어 나와 화가 났어 근데 챙피해서 요 생각하니 구겨 뭔가 생각하니까 이에 이게 이럴 거야 내가 기억하게 따서 그 집사님의 집사님이 얘기를 다 즉 쓰셨어요 처럼 굳이 기억하게 따고 날 반정부 예로 바로 새 환상모험 봐봐요 4 그 안에 믿음이 보조 여경 여부와 경영이 뭐 여겨 싶 었 오다가 그걸 꺼내서 짝짝 쳐서 붙혀 뜬 채 판정 설치는 우리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가 같이 크잖아요 예 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내 인생의 선물 손님 이 아이에게 왜 뒤에 이 거지같은 알을 보소서 잊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쓰레기의 통해서 다시 꺼내 여기 붙입니다 다신 2004 의 마음에 이런 자 악과 자기가 엎드 로 제가 꼭 가슴이 아픕니다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이런 마음을 정말 기억하 됐다는 거죠 예 음 요 따르기도 많이 하시겠네요 그 전공을 r 골프 치거든요 그래요 이제 시작했으니까요 엄마는 안 적을 쓰는데 냐 29초 이러구 나눌수 설염 저년을 그렇지도 않은가 얘는 운동을 좋아하나 봐요 그래서 9% 해서 통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일을 하기 위해 빨리 바나나 딸 때문에 제가 사실은 첫 번째 이게 끝나고 가져 적 영어 저희 가정을 위해서 또 딸의 진로를 위해서 두 번 더 천재를 드렸어요 이제 그 여경 이를 위해서 첫 번째를 드렸는데 저는 크리 창 스쿨에 보내려고 지금의 학교는 제가 보며 자신이 없더라구요 우리 애가 따돌림 받을까봐 가 두려운 것도 있지만 우리 애가 2분들도 괴롭히는 내가 분명히 될 수 있거든요 이런 학교 문화의 나만 비겁하게 빠져나오게 딴 마음도 있지만 2 저의 아이를 보내서 맨날 입시 속에서도 성적 이게 뭐니 하고 얘랑 싸우 자신이 없네요 그래서 뭔가 애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맞겠다 해서 그 때 아이의 진로를 위해서 첫 번째 드렸는데 그리고 나서는 저는 이제 크리쳐 낮게 보내려고 다 알아봤는데 제가 버디버디 를 써 썼거든요 그때부터 이가 꽃 프로 관심을 갖던 어느날 자긴 국부가 너무 하고 싶다고 계속 모자 이래서 그 ntb 에서는 드라마 조례 데 4 그 그래서 지금은 작년 가을부터 부표를 시작해서 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 으 음 지금 그래서 다시 더키 많이 기도해야 되는 시간 들인데 일을 좀 많이 달라고 그렇게 따지면서 기도했더니 진짜 잃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좀 사람들한테 어떻게 기억된 어떤 작품을 쓰는 작가 러 하고 싶으세요 저희가 하고 신분도 얘기들을 못하잖아요 속상했던 얘기도 혼자 1기 해서 이시영 된단 말이죠 그런데 어느새 그가 극화 시키기 시작하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윈도우가 되고 그 근데 돌아보면 모양은 다르지만 다가 스마프 것들도 많고 재미있는 것도 많고 또 가슴 뜨거운 사랑도 많고 그렇잖아요 그럼 감정들을 제가 남들보다 좀 예민한 감소 이런 것들로 표현 해야 되는건데 5 어 저는 뭐 부시는 분들이 8천원 이 아깝지 않을 그런 영화 그렇게 계속 만들고 싶고 지금은 드라마 작업하고 있는데 다 제가 쓴 작품을 보면서 나갈 때가 저희 국산 이미 파파로티 영화 보시고 뭐한 석교 씨가 한 역할이 룩스 아니겠느냐고 교육을 에 직면해 쓰는데 돌이킬 수 있게 하고 이러면 나중에 그 두 사람이 부르는 또 이제 허씨가 나중에 부르는 따는 뭐 그 빠짐 에필로그 행복을 주는 사람은 딱 노래가 있어요 예 그거 거기에 하나님 예수 다 없어도 그대 찾을 아니에요 예의를 말씀하셔서 참 그렇게 생각했어 순간 아닌데 아 그렇게 생각이 될 수도 있겠구나 근데 그 제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중 남들보다 저보고 남들보다 선물할 수 있게끔 낄 수 있게 또 사람사는 얘기 정 강했던 이렇게 쓸 수 있는데 계속 이렇게 잘 해서 제 작품을 보시면 분들이 다 보고 나가실 때는 또 집에서 들어갈 부분 하셔서 잘 봤다 지금 좋아 졌다 이런 작품성 10 힐링 예 예 어 그 교회 자랑 좀 하고싶다 가끔 그 이 줘 최 교회가 이제 통 인천에 있는 한참 그 인데요 감상 점 감리교 인데 뭐 대형 표에는 아니에요 근데 지금 20 12주년 대학교인 데 어 저희 교회는 누가 보면 이렇게 정 조직인 잖아요 또 교회가 분간 예배당이 이렇게 상가와 교회 이니까 이제 성도님들 1 6 7 10 년 계신데 여기서 입을 드리고 또 교육관 또 옆건물 를 가르쳐 줘 예 그 다음에 갑자기 우리 목사님이 사회의 그 봉사 흐 이런것에 관심이 많으셔서 도 인천 지역이 그렇게 좋은 저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에 계속 주민들에게 소통하는 교회가 돼야 된다고 맨날 말씀하시는데 그래서 어느날 지아를 계약 계약하고 오셔 때요 벽 탁구장 만든다고 그러면 임원들이 반발할 수도 있잖아요 뭐 하고 싶은 하셔야죠 그 없고 거기 최고급 탁구장 시설 만들어서 지역 중에 무료로 이렇게 탐 어디로 수 있게 해주시고 또 적 건너 풀어 까면 교회 사안은 금호 공부방 어린이들 있고 또 져 건너편 가면 청소년 뭐 그 경우보다 것때문에 근데 저희 그 다보며 왠만한 제 연결 되지 않냐고 저희들은 지금 심해서 얘기하는데 저의 교회의 분들이 다 사회 나가며 사회 력이 대단하신 분들이 거든요 그런데 교회에 오면 그렇게 해맑게 재밌게 지내시는 거예요 아니 멀쩡하게 운행 에서 마 이렇게 간부 가지고 조금 회사 다니시고 이런 분들이 여름수련회 해 보여서 목사님이 이렇게 극한에서 또 패러디 한 번 합시다 그러면 먹이 선거 붙이기 나오더라도 개 요크 셔 타고 그러면 그게 남들 봤을때 좀 두 사람도 좀 사는 삶도 아닌가 한데 전 그 그 끼고 재미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되게 조용하고 과묵한 집사님의 막 개량을 입고 나와 가졌구요 빤짝이 옷 1 근데 그렇게 수정 늘 열심히 하시고 녹산 님도 그 성도 분들 믿고 되게 좋네 많이 하시려고 하고 듯 얼마 전에 저희가 이제 여름의 태수 에 한번 가고요 겨울에도 태 소외를 해요 그러니까 수 오는데 목사님이 한발 물러나서 마음을 지켜 보자 해서 태수 해라고 이제 이름을 지시 오셨는데 겨우 테솔 때 가서 한번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다 성도님들 한테 우리 교회는 여러분들한테 어떤 로 인가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거기서 우리가 정리된 하나의 얘기는 우리고 교회는 함께 모여서 예비 하는게 행복한 글 다 이렇게 성기완 행복한 교회 달하는 그 문장으로 종이를 해서요 저도 처음에는 저희 그래 싸움이라 잘 묻어 올렸어요 까칠하고 다 보다 행복해 보이고 다 2 끼리 너무 사이드 좋고 짜증나 그만 감상하세요 아 나는 자랑하고 싶은 거에요 라는 원래 요 학습지 금서 아니구요 작가 할 거에요 높은 데모 죄 밖에 없잖아요 즉 괜찮아요 예컨데 크게 제가 작가가 돼서 이 분들이 저를 사랑하시는 거 아니에요 아 됐죠 정신차려보니 까요 그 전부터 그렇게 사랑으로 저희 집사님 보나 2 - 장 년 부 쌓인 부터 에서 제 통념 데드 까지 이전부터 저와 여경을 안타깝게 바라볼 수 있고 사랑해 주셨고 그리고 크 캐서 걱정하시고 아 너무 착한 사람들 있잖아요 너무 일화가 많은데 그 제가 닌텐도 체크 펑펑 운 적이 있는데 제가 민 텐더 를 사실 돈이 없었는데 에 에 우리 교회의 집사 는 딸이 닌텐도 을 갖고 왔어요 근데 여기에 그 한 번이라도 더 해보고 싶다 했 지퍼 사라고 울어 버린 거예요 그 다음주에 그 집사님이 저희 집앞에 와서 아 뭐 시골에서 뭐가 왔는데 맛있다고 가 내려와서 가져가라는 거에요 같은 쇼핑 되게 신문 제발 뭘 싸고 저 밑에 보니까 닌텐도를 사주신 거에요 근데 그걸 붙잡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냥 쑥 줌이 안 받을 것 같으니까 저희 그 외에 성도님들이 대안까지 배려 하시고 너무 너무 착하시고 다들 다 드가 뭐 일할 때 있으며 서로 설겆이 그만 하고 싶고 그렇잖아요 그 설겆이 당번이 있는데 당 법원이 무색하게 먼저 가서 하고 근데 1분도 짜증 안내고 한창 감기게 예 라는 뜻의 가봐야 엘로 번쯤 이사 안되요 않은 여러 효과를 다 같이 한꺼번에 가는 거 되게 이상한 거 잖아요 자기들끼리 하고 싶은데 저희 그 염 조직의 써봐야 저의 교회는 다 휴가를 그렇게 맞춰요 이번 테스트의 맞춰서 그래서 다 같이 가고 목사님도 참 행복하겠다 신의 만 6살이 원자 솔선수범 보여 주시니까 으 [음악] 향해 힘 제가 남들보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고 예민하고 이런 성향을 * 전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신 것들 감사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채 관성을 브리 키 시려 부단히 기다리시고 애써 주신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있어요 제가 하나님을 모르는 새 였으면 어떻게 살고 있을까 생각한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나님의 사랑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 신문 해줍니다 아직도 급하고 예문 1 저의 관성이 남아 그냥 마음 안타깝게 할때가 않죠 그런 저를 발견할 때마다 다시 당신이 주시는 기 주님의 저를 조율 합니다 작가라는 직업을 추신 2 요절을 통해 하실 하나님의 일들 항상 상기하며 살겠습니다 이곳에 4 의 인생을 다하고 만날 하나님의 나라도 기대하지만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인 것을 명심하세요 저를 지명 하시고 사용하시고 겉면 하시는 당신의 마음을 잊지 않고 늘 좋은 제품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게 돼 신앙의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 나이에 부끄럽지 않게 예수님을 열정 하이메 인해 하시오 명심하는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 [음악] 으 으 we 으 으 음 감성적인 하셨구요 쭉 들어야 겠어요 아 아 아 넵 외쳤어요 이게 아니구나 오래 하신 게 있고 다시 가고 다시 깨지고 자세 그때 우리 오늘 우리 60살이 말씀 통해서 저도 많은 즉 가슴쪽으로 회계와 반성이 있었는데 다시 그렇잖아 는 생각이 완벽한 사람이 어딨어요 깨치고 다시 일어났고 깨지고 다시 일어나 그런거 때마다 받아 주시고 또 세워주신 너무 감사한 것은 네 저희 타이밍이 좀 좋은거 같아요 왜냐하면 천 만 하고 나니까 전화도 많이 오고요 은연중에 또 올라 갈 뻔 했어 그래서 애용하던 때는 여기 이렇게 준비를 하면서 2주 타니 주 정말 그리고 자자 시 전화가 부탁하고 비치는 내가 매일 기쁘게 죽여 때 그 가다가 숙회 되 거다 고 꽃님 패키지 씹어 여행 획득 열고 밖 했는데 이렇게 한번 또 절 진정 먹어 내가 다른 방법은 진정시키는 것 까지만 우 내가 너를 통한 일들을 소개하고 아직도 돈을 백정은 아냐 마 어쩜 이렇게 해야 돼 네 좋은 시간이었어요 정말 우리 사랑의 철철 넘치는 그런 영화 또 아무 기대 할게요 4 이제 파일들도 쏙 매매 내 맛의 걸쳐 모자 때이지요 네 감사합니 이렇게 매일 거 같습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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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0회 • 2021. 04.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