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문재인과 이재명은 밀약을 맺을 수 있을까

조회수 4956회 • 2021. 04. 08.

채널

2022어벤저스

정권교체 전략회의 "2022 어벤저스" 8회 - 재보선 승리와 이재명 대세론 #신지호​​​​​​​ #이현종​​​​​​​ #장예찬.

으 202 어벤져스 정권교체 전략회의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절약해 있는 어제 끝난 4 7 재보궐선거 입니다 이 선거 결과에 대한 분석 그리고 선거 결과에 도치 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나온 1년 대선을 앞두고 중도 보수 자유 민주 진영이 어떤 전략을 취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바로 또 우리는 남들이 잔치할 때 채찍질을 가하는 게 그의 202 어벤져스 아니겠습니까 일단은 선거 결과가 많은 분들이 예산에 따라 예상할 수 있는데 서우가 부산 해서 국민의 이모들이 승리하는 것으로 끝이 났 거에요 그렇죠 이같은 2심 에 대해서 그리고 특별히 지퍼 줘야 될 부분들이 있다면 어떤 부분을 주목해야 사실들은 이번 선거 승리 가 어여 여러가지 의미 중에서 어 결 정도로 이제 이 판 자체가 바뀌었다 이런 측면에 생각인가요 아시겠지만 가 지난 박근혜 정부가 탄핵 된 이후에 그동안 보면 어이 전체 이인제 윤영 추가 상당히 이제 기울여 저 않습니까 특히 이제 탄핵 이라는 그 늪에서 사실 자유민주 신장이 거의 헤어나오질 못했어요 그랬죠 지난 부 차례에 걸친 선거를 연전 연패 아니 이거 보면 경우 탄핵 이라는 게 이 보수의 이 자유 이 민주주의 진영에 있는 유권자들을 하여금 엄청난 패배감을 준 거거든요 사실 뭐 거의 회복할 수 없는 정도로 큰 패배감을 좋지 않습니까 대선패배 햇죠 지방선거 팩 했죠 더군다나 거기에 파이널 불어로 정말 사회 로 총 선까지 180석 이나 되는 2월 성과를 법률가 가지가지 안쓸 거의 이제 결정타 어퍼컷 여쭤봐요 거기에서 이제 그동안 못해 얻기 집회도 있었고 여러 가지 지표가 있었지만 정말 이 그 숨어있는 보수 유권자들이 이게 더 심정적으로 패드 감 회복 되지 못했어요 그 다 보니까 아예 이번에 또 시 겠지 얀은 팬의 감의 상당히 다 절어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 산과 승리를 통해서 저는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이 패배감 에서 벗어났다는 것 즉 승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주는 어쩐 그게 가장 큼 힘이라고 봐요 머리가 녹아 이 그걸 떠나서 자 우리도 엄 치니까 할 수가 있고 우리도 할 수 있다 그냥 보통 우리가 보면 그렇잖아요 이게 살다보면 어떤 어려운 일이 많이 닥치는 데 거기에 어떤 한 사람의 이야기 라든지 또 어떤 한 사람의 도움을 통해서 재기의 발판을 어찌 않습니까 어던 성공한 사업가나 그런걸 다 그런게 없잖아요 마찬가지로 자유민주 진영에서도 바로 이제 한 줄기의 빛이 비쳐 보이기 시작해 당신들도 이제 이길 수 있어 나는 지금 신호가 왔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드디어 진짜 실용주의 에 꼬시 피는 것이 아닌가 생각 음 생활 정자의 이 선거결과를 놓고 저는 국민의 이민의 야권이 잘 안 할까 굉장히 검정 이런 저희가 채찍질 해야된다고 하는데 이건 야권 이 자리에서 바꾼게 아니라 유권자들이 음 특히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답을 가져오라는 요구를 그렇죠 예 그 거죠 물론 이 공정 정의 평등 이런 가치들이 여전히 중요합니다만 그게 결과적으로 내 삶을 어떻게 나아지게 만드는가 에 대한 무릎을 청년들이 지금 문재인 대통령 향해서 한 거에요 사실 싸 박영선 우봉 김영춘 후보 가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 있는 문재인 대통령 이에 저는 20대 30대가 지금 고함을 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역사적으로 보면요 2 요 서울시장 선거 이기고 그 직후에 1일 연구나 2년 후에 대선이 있어서 성공한 개의 수도 있고 햅 양계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지금 국민의 힘 또 야권 이 봐야 될 게 2002년 케이스 더라구요 2002년 지방선거 때 mb 가 서울시장 당선 됐어요 그때 민주당 후보 그는 40대 김민석 이어 짜내서 뭐 그리고 그 때 서울시장 뿐만 일어 지방선거를 거의 그냥 제패를 했어요 그래서 이회창 이 야당 총재 야당 대통령 후보 지만 세상 집권여당인 척 박 행사를 하고 다녔다는 말이에요 근데 결과가 그때 어떻게 됐죠 2002년 12월 대선 때 누가 당선 됐어요 도우미 언니 됐잖아요 막판에 정몽준 하고 어떤 극적인 가 아니라 여기에 불의의 일격을 당하면서 그냥 손도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이렇게 된거예요 요 때는 한국 지방선거 하고 그대 선하고 간격에 한 6개월정도 됐었죠 에 했었고 근데 또 이제 그 있죠 이쪽 지금 민주당 세로 보면 요 즘 오세원 이 당선돼 찜한 오세원 이 언제 시장을 그만뒀어요 이천수 11년 아이고 우리 주변에서 다 말리는데 고지방 꺾고 그만 수술하고 그 2011년 네 그때 10월에 보선 있었잖아요 안철수 도 지지율 협찬 해 줘 갖고 답은 학원 선이 됐어요 박원순이 됐는데 그때 가 뭐 나경은 하고 그 표 착한 7 파포 3 두께 났습니다 어 그래도 이게 쭉 하나 했더니 그런데 그 일 년 후에 뭐가 있었죠 2012년 대선이 대선 전 입수 대선 있었고 또 문제이나 고 안철수 하고 다닐까 go 버튼 됐어요 근데 어떻게 됐죠 박근혜가 당선 2 됐어요 가 이렇게 각각 이쪽 음정 저쪽 진영 곳 직전에 대선 직전에 서울시장은 먹었는데 대선에서 쓴맛을 본 이름 테 있어서 충분히 있다는 걸 균형을 해야 할 때는 저희가 새옹지마라고 자는 그 지금의 어떤 고생이 나중에는 다 어떻게 된다 그렇게 하는 사실 지금 민주당의 패배는 어떤 민주당 한테는 어마어마한 약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민주당이 이제 이건 패배 를 통해서 뭐 그래서 내부 분열이 일어나고 하겠지만 또한 패드를 보면 사람이 위기를 당하면 이 위기에서 는 뭉치게 되어 있습니다 절박한 상황에서 더구나 라지 민주당은 요 단지 지금 두 군데 지방자치 당시 장을 해줬지 여자니 강력한 세력들을 가지고 있어요 씨가 다 그때 그렇죠 대통령 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 지금 각 국회의원들 180 가깝죠 지방자치단체장이 쯤 그다음 쉬운 구현 다 사용하고 있죠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뭔가 똘똘 뭉치고 응집 할 수 있는 최초의 기회가 되는 거예요 구체적 민주당 의 상황을 좀 짚어보면 요 이게 요번 패배가 오히려 약이 에 대해서 내년 대선을 오히려 그 다시 가져갈 수 있는 이런게 되려면 저는 무엇보다도 질서 있는 퇴 각과 질서 있는 전환이 이루어져야 된다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 a 게 이루어질지 가전은 최대의 앞으로 대성 가는 길목에 있어서 의 최대의 정치적 변수가 되지 않겠는가 예를 들어서 요번에 이렇게 패배한 것은 둘러싸고 책임 공방을 벌렸 서로 이제사 때 지라고 싸우고 그 다음에 당청 관계의 든지 중요하단 말인가 어차피 문제 인 색깔을 좀 지워야 되요 그게 질서의 누 퇴각 입니다 근데 문제 인 마케팅 가꾼 안되요 이미 요건 뭐 선거운동 과정에서 문제는 10종 되버린 거 아닌가 그렇다면 은 단순히 선거 캠페인 과정에서 문제에는 문자를 발언 안 하는 게 아니라 문재인 표정 책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2 다시 수정 보완하고 뭐 하는 이런 거칠 수 있는 퇴 가꼬 전환이 얼마나 내부 집안 싸움 을 최소화 하면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이게 전 키 포인트로 보는데 그 예를 들어 이제 못해 나올 것 같아요 아마 이제 명 같은 경우로 이제 대세론을 일단 저는 가장 강조할 것 같아요 사실 이 접영 지사가 보면 물밑에서 의원들을 굉장히 많이 확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최근에 그 이제 병 지사 초청받아 같은 의원은 한 이야기는 인상적인데 본인이 이낙연 대표도 만나자 그래서 만나 때요 자기는 뭐 무슨 정책을 좀 준비해 달라 그래서 자기는 그래서 자기 혼자 불렀나 보다 뭐 했더니 이런 평이 안 저와 자 그래서 애니만 열며 어 배치하여 미아 자 그럼 생각 황당 했대요 언니 나 혼자 보는 줄 알았더니 10명이 갚을 어떠한 거에요 뭐 그건 조 자 이제 정책 복으로 쭉 하는데 한두명 할 때 동안 이제 명 이어져 이낙연 때도 이 휴대품 계속 보고 뭘 하고 있더라는 거예요 이낙연 어 이낙연 대표가 그래서 다들 좀 했는데 갑자기 한두 명밖에 안 했는데 저 지금 약속 있어서 가봐야 된다 야아 아 그래 하고 다들 만들기 분이 앉아 엄청 잡 쳐서 했는데 반면에 또 이젠 지사 안에 초청을 받았다는 거예요 딱 갔더니 2 경기도 저 관사의 닭 상 차려놓고 3시간 동안 을 이제 같이 이야기했는데 한번더 휴대폰 안 보더라 다 엎어 놓고 자기 이야기가 말도 말을 많이 하지만 테 계속 물어보고 뭔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거기서 양말 완전히 이제 경험과 먹어야 하고 그러니까 아마 가려고 그 결국은 본인은 사실 인현 쪽에 불러주면 인한 요즘 살라고 했는데 딱 한번 만나 보더니 이재명 어학원 되더라 그냥 나를 존중 하니까 말이 3시간 동안 대하면서 한번 도식에서 안 쳐다보고 휴대 잘 안들어 보고 계속 고개 끄덕여 주고 이거 그사람한테 당연히 충성할 수 있잖아 까딱 조사를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 벌어진 의원들의 심장이라 똑같다는 거에요 지금 그러면 지금 어차피 이낙연 대표의 지금이 전략 실패를 해서 선거 하셨잖아요 그렇다면 이러한 현대 표현 문제는 그런 세력이 있어도 괜찮아 그친 분들은 이제 이 있는 이야기해야 해요 뭐 거지 3학년생 않았어요 그럼 정색 인데 저 총리 아직 옷도 만들고 나온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이제 이쪽으로 또 뭉치 가는거 있고 그 희재 병어 이지 사업장의 보면 결국 거죠 윤성희 예상 나 밖에 없다 으 이건 뭐 대사를 받아들여 된다 그러면서 굉장히 이제 이제부터는 뭔가 이 안정적인 어떤 모습으로 할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이 말씀 드렸잖아요 이나 이제 명도 머리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만약 여당의 지금 불러 일어나면 자기한테 유리하지 않을 거라 보면 이제 자기는 언제 포용을 하겠죠 이제 대통령과 자기 밑에 올라올 거예요 대통령도 뭐 안심 시키면서 밑에 둘라 오르면서 뭔가 대 세력을 형성해 나간다면 이색 한테 기능이 있는데 만약 반대 길로 이제 나야 라고 이야기하면 나온다 그러면 그건 또 다른 제문제 자극없고 내가 지금 깜짝 놀란게 따져 또 이 제명의 그 더 스타일에 대해서 좀 뭐 들은 얘기에 그 동료 한 게 있거든요 e 제명에 연출 능력이 연기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 사람이구나 문 저는 무슨 얘길 들어 있냐면 이재명 이 아침에 눈 뜨고 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게 뭐예요 본 자세 놓고 빼고 나서 보통 정치인들은 조건 신문 갔다오는 뭐지 이렇게 보잖아요 이 사람은 요 sn 에서 검색하세요 그 댓글 어떤 게 많이 달렸고 뭐가 좀 더 sns 동향을 살피는 거에 댓글 동향을 그래서 오늘 내가 뭐를 속된 말로 야마 로 잡아가지고 이거 어디를 어떻게 처지며 는 뭐 이게 이제 전형적인 포퓰리스트 드레그 그런 거에요 그러니까 이젠 향해 살상 아침 일과가 거기서 부터 시작되는데 그 배치도 열망 자기 초대해 놓고 그걸 안 했다는 거 엄청난 이영기 능력과 연출 그게 있고 강력하다 그거 어떻게 흠 권력 의지에 표현일 수도 있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정도의 그 능력이 있다면 은 지금 문제 인 또는 당내 침 문 세력 하고 최 도 최대 n 에 충돌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 다음에 9월 그 저 보여요 건너 전동 대대 태석 오버 선출 그것을 연기 시키지 않는 그걸 예정대로 하는 그 범위내에서 일정하게 동맹군을 근데 자게에 자기가 대선 후보가 되면 착하지 웃겨 가르친다 그 위 초로 이렇게 뭔가 그런 거를 짜려고 들지 않겠는가 감 신문은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이제 명과 섬기지 않는 사람도 있고 이재명 의 리더십을 부인하고 나는 인정할 수업으로 또 바깥에서 놀고 뭐 이렇게 대한 되지 않을까 보였죠 그래서 그 sns 이야기를 하십니까 기억나는게 이재명 지사의 참모들이 제일 지금 중 점도 생각해 보자면 이 sns 못보게 하는거 악어를 지금 그렇게 좋을 하고 있다 하면 이재명 지사가 sns 를 통해서 굉장히 커 짜 나요 아 세이 하기도 하고 뭐 뭐 기사들이 최근 보십시오 에센스 * 크기 2 없었군요 왜 뭐 이제는 어떻게 해서 보면 이 sl 통해서 강성 지지자들은 줄수 있어요 12g 명사가 않은 거예요 자기가 그 것만 갖고는 대통령 될 수 없다는 것 뭐냐면 중도 지금 이번 4월 보면서 제가 이제 형이라면 뭘 느끼게 써 보낸 어차피 지금 기본소득 시리즈로 해서 이 강성 어떤 지지자들은 냉천 않고 있어요 근데 지금의 지형을 보면 강성이 짖어 과학고는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지역에 대 잊자 더군다나 지금 윤 전 총장이 나오면서부터 뭔가 공정의 가치를 선점해 벌여 찜 그런 공정의 가치와 기본에 같이 이 두개가 지금 충돌하는 거 안 했어 자 그러면 기본이라고 기본이라고 물론 기본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동의 하는 분도 있겠지만 한 편을 복제 뭐냐면 야전 너무 포퓰리즘 아니라 기본 각종 강 나라에서 성공한 나라가 없잖아 그래서 제가 지금 돈도 없는데 어떻게 기본에 그것에 대한 이제 의문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지사가 머리가 있다면 중도 진양 옮겨와 이런게 올라오면 그래서 참모 어진 드디어 떠나 제 제발 저희 핸드폰을 손에서 좀 아 그리고 점잖은 매스 심 이걸 통해서 안정적인 리더십을 가져야 된다 이렇게 지금 차 모두 주저하고 있다고 해요 날은 들어 저는 멀 년 상당히 의미 있는 전략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선거가 끝나면 이제 명 기사가 물론 자기가 했던 강성 쪽에도 강조할 때 겠지만 이번 생각해보면 누구나 평가 하잖아요 이거 갖고는 안 된단 제라 아저씨 이 중도를 지금 해서 민주당이 그동안 중도를 가지고 있다가 그 동안 사실 52대 40 일이었어요 민주당이 50 이어 끈 근데 이게 지금 뒤집어져 짜 그러면 본 입장에서 개선에 관람 이걸 다시 가져와야 그럼 이 사람들에게 얻기 위해서 이슈를 확장해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바 이 부분에서 이제 충분히 는 것이고 어떤 해서 그것이 왜 위선적 인가를 우리가 또 지식을 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침 문중에서 자기 뭐임 종석이 됐던 뭐 2 가 됐던 이재명 의 그 리더십을 인정하고 자기 독자적 으로 뭐 개척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제 이제 명이 그렇게 나가면 거기에도 비판 할 거고 그래서 우리가 전부 해도 얘기했지만 아마도 노선 투쟁 이 생길 수가 있을까 이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한가해 옛날에 만난 낸 곳도 빽바지 뭐 개혁 때 시경 뭐 하는 식의 에 그런 것들이 벌어지며 는 그러니까 그런 과정 속에 세계 질서 있는 퇴각 및 전환이 뭐 나름대로 이 이루어질 것인가 말 것인가 그 당대표 리더십은 어떻게 형성되고 또 청와대 관계는 어떻게 설정하고 그 이런 것들이 최대 변수가 되지 않으셨고 전무 오랜기간 정치를 과신하는 지만 그래도 제가 정권이 한 두 번 바뀌는 과정을 보면서 질서있는 태진이 이루어진 정권이 과연 한국의 있었던가 또 보다고 생각납니다 그리고 권력을 이양하는 게 외 부자의 시선으로 볼 때는 최대한 스무스하게 이른바 대세론 은 형성 후보에게 권력을 잘 이야기해 준 다음에 뒤에서 소위 말하는 비리 라고 하죠 협의를 하면 되지 않을까 그친 분가 이제 명의 길을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쉽지만 막상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순조로운 합을 거의 못하더라구요 선례 가 없잖아요 그렇게 합의가 되어서 권력이 잘 투스 된 선례 가 없고 설명 정권 교체가 안되도 그 안에서 신 주류와 구주 사이의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항상 있었습니다 저는 197 문 의 어떤 의원들이 이제는 시대 쪽에 붙는 다고 하여도 전체적인 큰 틀에서 7 문이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줄의 기득권을 순순히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음 그 그때가 되면 이제는 지사 처음에는 지금 전망 해 주신 것처럼 주도적이고 좋은건 아님 2가지 께서 노력하겠지만 수준이면 음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정선에서 계속 자기 시주 리가 없고 신문에 제 3 호 지율이 안나오면 원래 모습이 나오지 않겠어요 굉장히 좀 권위적이고 폭압적인 모습은 그 과정에서 저는 저희가 한번 영상 찍었지만 민주당 의 골육상쟁의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히 pt 길 정도로 자리라고 취한 합니다 그래서 문제인거 이제 명에 관계가 이제까지 역사에서 보면 가장 그래도 비근한 사례로 뽑을 수 있는게 n5 태우가 김영삼 에 맞게 라는 거죠 그러니까 꽃도 노태우 후계자 지명 섬이고 해간 그 그쪽이 정권 재창출을 됐잖아요 문젠 에서 이 세 명으로 가는 것도 정권 재창출 되는데 결의 완전히 다른 같은 당 이래 주면 결의 전을 다른건데 근데 노태우가 김영삼 대통령 되는데 협력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 나중에 김영삼이 정권 잡고 어떻게 됐어요 오늘 첨 방에 같잖아요 5.18 로드하고 비자금은 얻어가고 얼어버릴 그래 그때 그리고 나중에 그 당시 노태우 쪽에서 요 그 노태우가 김영삼을 쪄 협력 도와 주니까 거기에 불만을 갖고 각하 왜와 예수 같은 놈을 도와 주십니까 가서 따져 때는 거 아니에요 때 약해 옛날에 드 y s z 요새 그 앗 앙 둘이 에게 만난 눈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 된다 그때 그거 아니야 이제 완전히 나한테 끌었다 자아가 옛날에 갸가 아니다 그래서 받겠다 그랬는데 그렇게 된거예요 그런데 권력의 상의 라는건 모르는거죠 또 지금 문재인과 이제 명은 이재명 언제 ys 처럼 해가지고 그 뭐 노태우 에게 뭐 봤듯이 뭐 하늘 라고 할 텐데 문제는 상당히 의심의 만나 라 합니다 와 예스 가 보면 그때 정말 연기를 잘한 거죠 음 노태우 앞에 가서 거의 뭐 대통령 임하고 이제 다 하니까 그때 제일 반발해서 이종찬 정령을 그렇지 까보니 생각하기에는 당연히 개성 자는 민정 돼서 나와야 되는데 박태준 당시의 어 적이 있었죠 총리 등이 완전히 이제 보내버렸다 1 요 그 다음에 이제 어이 종찬 시도 완전히 제가 버렸잖아 그러면서 이제 노태우 전 대통령이 보기에 아 그래도 ys 가 나의 뒤를 봐줄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실 힘을 줘서 치료 좁은 주소 안정 모자가 되셨죠 아래쪽에 그 사람들 다 알아 지금의 이제 질문 나고 비슷한 형식인데 그러니까 지금 저는 문재인 대통령의 고민이 뭐냐 자본이 전직 개통 2 명지대 빵이 보일라 줘 그럼 본인이 쉽게 양상 할 수 있겠어요 자 밤마다 안고 올겁니다 그러면 보낸 입장에서 보면 내 안전을 보장해 주시는 사람이 누구냐 이걸 어떻게 대세가 눈 양이 걸 생각하고 왜냐 이번에 선거 때 제일 중요하게 뭐냐면 문제 일부 없어졌어요 그렇죠 문제의 사라졌어 아 20% 떨어지면 대통령 의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외 레임덕 을 민주당에 캠페인이 확인을 해 준 것이 게 그러면 문제 통영은 밤새 뭘 보면 하겠어 앞으로 내가 누구한테 힘을 실어줘야 나를 보자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아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끝까지 가카의 방탄조끼 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러면 저는 그 구도가 이 애착 문제이니 두 사람의 이해가 안가 비슷할 수가 있다 그러면 이제 이 두 사람이 결국은 이제 면적으로 무게추가 기울이는 순간 넘친 문도 어쩔 수 없이 이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새는 입장에서 보면 자국민들의 문제 인 대통령에 대한 정책을 비판하고 이렇게 지금 다들 불만을 샀는데 그런데 그 문제의 대통령을 막도 발 뜨면 누가 지지 하겠어요 권력의 생기라는 거야 결국은 차별화 많이 승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그렇게 쉽게 가진 않을 것이다 자 일정 정도 이제 한 9월 다 정도 전달 대해 전까지는 어떡하든지 간의 친군 세력을 자기한테 끌어다 기 위해서 육아 책을 쓰겠지만 그 다음부터는 번성 경쟁의 들어가서는 가차없이 밟아 버릴 것이다 그래야지만 보니 내었던 위상 이런것들이 올라올수 되면 그때부터 또 윤석열 하고 경쟁해야 될 수가 있으니까 그러면 결국은 청와대와 는 굉장히 갈등 관계를 빛이 빚으면서 뭔가 어 나는 유당이 아니라 야 사실상 야당 이에요 라고 지금 선거운동 할 가능성도 되니까 뭐죠 사실 우리가 이제 명 시사에 대해서 이제부턴 정말 경계를 많이 해야 되는게 아까 연기와 이런 말 안 했잖아요 그 처음 주목 받은 것 기본 소 등의 이런 굉장히 자파 성인 프레임 인데 이번 공직자 재산신고 방법은요 주식을 굉장히 골고루 다 현의 맞이해 기어 보셨음 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주식 투자 시장 자유주의 원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절대 아니에요 다 알고 있음에도 본인은 대기업 주식투자 하고 이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때를 합자 기본소득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본인의 어떤 정치권력을 획득하기 위해서 라면 어떤 얼굴 어떤 역할로 도 변신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설령 이 선거 이후에 우리가 정말 한 것처럼 이제 명 지사가 중도적인 제스쳐 점잖 하신 모습들 옛날에 그 나의 선 모습에서 좀 온건한 모습을 보여줘도 그게 과연 이재명 치사 본연의 모습일까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국민들이 의식을 가지고 지켜봐야 된다는 거 있어요 그래서 그 해서 최대의 변수는 아까 고런 쓰나 리어 에서 이제 명과 문재인의 그런 새로운 어떤 협약이 미래 하기 성립 되는가 여부가 그럴 거에요 근데 만약에 이해찬 이 중간 역할을 하려고 그 할 거라고 보고요 이게 성립되며 는 민주당 내에도 어떤 그 되게 될 텐 응가 이침 문 의원들 중에서 이제 명에 대해서는 그 한 의원들은 이제 딱 동강 오리알 때 그렇죠 그게 뭐냐면 은 이명박 박근혜 관계가 이렇네요 엔가 그 집권 3년차에 이제 세종시가 박근혜 묵의 요 당내 야당이 얻자 나요 세종시 그 쪽이 초파 가 박근혜 쪽 침 바 판 대로 다 무산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그 mb 는 2 2 비즈니스맨 장사꾼 출신이다 보니까 건강 이게 떠 한번 감정보다 도 이 주파 날이 빠빠빠 빠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인정해야 될 박근혜 를 그건 이제 박근혜 그때 이제 정진석 그 저 정무수석 하면서 그거 해 같고 이렇게 됐어요 그런데 mb 는 박근혜 로부터 약간의 그런걸 받은 거죠 그러나 mb 를 따르던 이른바 친이계 의원들은 요 박근혜 비대위의 공천에서 다 익어 됩니다 마 자 날라가는 군이 전부터 저도 먹어 줘야 하나요 그건 지금 공급 아프게 얘 그 시간에 그 이런거에 정치의 되는 그런 거야 뵙고 그 저 우리가 그 이거 떨어지고 난 다음에 그저 mdm 알기에 아 이제 우리 끈 떨어진 데 그쳐 하대 밥이라 다보 매개 달라고 했고 그 떨어진 놈들에게 찾아갔어요 그리고 거 같고 설 마음 먹고 그 mb 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죠 각하 우리가 다 이렇게 끈 떨어졌고 됐으니까 기분 좋습니까 뭐 그래도 됐는데 mb 는 하여 자기의 테이머 안전은 꼬모 받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날 수가 있는데 만약에 이재명 문재인 동명이 생긴다면 큰 거 그 약간 그런 그 잡음이 있고 뭐 있더라도 큰 질산은 전 잡힐 수 있다고 봐요 민 3 4 오늘의 절약해 이 이번 제 보고 선거 이후에 결과 까지도 전망을 했는데 저희가 국민의 인 어떻게 해야 되는가 잘해서 이긴 게 아니란 이야기 도 1은 함평 민주당 내부에서 아주 복잡하게 전개될 차기 권력 다툼이 하기도 했습니다 일단 이재명 지사를 주목해 봐야 하는 건 분명 하고요 이제 병 지사와 문재인 대통령 에 관계에서 어떤 파일은 이라는 g 또 이 재량 지사가 본인의 어떤 권력을 위해서 뭔갈 속이고 꾸미고 숨긴 다면 그런 부분까지도 앞으로 절약해서 조목조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 다음 또 다른 전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추천

꼭꼭 숨어라

꾸미팡

조회수 0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