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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수요새벽예배

조회수 31회 • 2021. 04. 07.

2시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약성경 대 살릴까 전서 3장 1절부터 5절 까지 말씀입니다 대상 합니까 전서 3장 1절부터 5절 까지 말씀을 우리 함께 해 봉덕 하십니다 여러분의 성경 334 점입니다 신약성경 334 적 말씀을 함께 받들어 부족합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최 말씀이 너희 가운데 소와 같이 포드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 없어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 좋은 및 부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너희에 대하여 는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한 오니 주께서 너의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음악] 4 오늘 다들 가 웃어 말씀을 통해서 또 우리에게 주시는 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호 합니다 일반적으로 볼 때 건강한 가정 이나 공동체는 위기 때 게 더욱 크 진면목 을 나타낸다 이렇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데에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 는 하나가 되고 또 그 동을 분당 하고 또 이 어려움을 슬기가 치히로 그와 지혜를 모아서 했어 나가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건강치 못한 가정이나 공동체는 어려움에 때 기의 분열되고 또 더 멀어지고 그리고 관계가 소원해 짐으로 더욱 어려움을 가중 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이 대사 내가 교회를 통해서 어려움에 대해 하나가 되고 또 더 강해지는 그래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결을 에 끝까지 감당해 내는 1 영적 교제 에 강한 네 그런 교회를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본문은 이 성도들이 아름다운 영적 교제 위기 속에서 더 떨던 뭉치는 내 교회의 원형으로 우린 대사들과 교회의 내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어려운 지껄여 꼬심 다육이 상황 속에서 영적 탄탄한 영적 교제를 통해 위로를 받고 격려하고 또 세워져 가는 이 교회가 바로 되살 노니까 교회였습니다 오늘 본문 1절에 보면 우리가 함께 찍었습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다우리 대 살릴까 교인들을 형제들이 라고 부르고 있지요 사실 바울과 대 사니까 교회는 요 어떤 의미에서는 서로 혈액내 아무런 상관이 없는 관계였다 찌 요 바울은 멀리 아시아 딴 수리아 에 안디옥에서 타협을 했던 분이시고 대 사니까 교인들은 요 유럽 땅이 마게도냐 의 대사 노니까 에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거리 적으로 지역적으로 전 반대에 위치한 은 그런 전혀 무관한 사람들도 무관한 관계임을 우리가 수 있는 것이죠 단지 바울이 성장의 보내심을 따라 2차 전도 여행 때 대사로 니까 에 와서 복음을 전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었고 또 에그 복음 증거를 통해서 예수를 영접하여 교인이 되었기 때문에 서로 알게 되는 사이 였을 뿐 더 깊은 관계는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이었고 그 어떤 인연에 꼴로 도 엮여 이지 않았던 사이에 사람 그가 바로 바울이 얻고 대상 하니까 교인들이 얻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함께 주안에서 교제하게 된 후에 어떻게 부르고 있습니까 아들 포스 형질 형제들아 아 그렇게 부르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여기 영적 교제 비누는 스모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원래 성도들은 남남 입니다 그렇지요 혈연 관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단 어떤 구체적인 그런 관계도 아닙니다 단지 예수 안에서 이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서로 형제 자매가 된 어떻게 범위 안 예수님을 고리로 관계를 맺어진 그런 형편이 사람들이라는 것이죠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진 사람들입니다 서로 다른 피로 태어나 남남 이었지만 예수의 피를 나누게 되면서 함께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쉘리 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믿음 안에서 형제요 자매라고 이렇게 부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절은 관계는 아닐지라도 예수 보혈의 피로 맺어진 하나님이 잘 드리기에 우리는 서로가 형제가 되고 자매라는 사실을 여러분 우리는 깊이 있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피를 않은 형제자매 그 우위가 얼마나 끈끈하고 그 내면이 얼마나 결속되어 있겠습니까 그 것만큼이나 예수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1 형제자매가 되었다는 사실 앞에 여러분 우리는 굉장히 큰 왜 그러한 위로와 소망을 받게 되는 것이죠 특히 한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우리의 교우들은 더더욱 주 안에서 형제 부 참여한 사실을 우리는 깊이 각인 해야 할 것입니다 형제자매는 여러분 특별한 관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흔히 하는 말처럼 피는 물보다 진하다 사실은 이 광기가 모든 것을 결정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외부인과 내 부인 을 구별하는 것도 이런 관계로 부터 시작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나눈 한 형제 자매 이기에 형제자매의 로써의 정을 느끼고 또 관계의 결속을 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도 바울이 퇴사 들까 교회 를 향하여 형제 라고 불렀던 이 사실 앞에 여러분 진정한 영적 교재는 이와 같이 되어야 함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외에서 2장 13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 찾는 이라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직구 절에서는 이렇게 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위인이 아니요 나그네 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 5 하나님의 권속 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 우리 성도들 특별히 한 교회의 적을 두고 신앙 생활하는 우리 모두는 남이 아니고 우리는 형질 참회하는 것입니다 평 제 3회에 그 보이지 않는 그 끈끈한 그 관계는 그 무엇으로도 깨질 수 없는 아주 굳건한 관계에 많은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요 그러므로 내 옆에 있는 우리의 성도들을 형제의 참 회로 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혹이 형제 3회로 여기지 않는다면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형제가 아플 때 내 형제가 괴로울 때 나의 잠 자매가 혼란해 할 때 거 텅 스러워 할 때 여러분 진정한 가족의 일원이 라면 형제와 참여하면 방관 하시겠읍니까 무관심 하시겠읍니까 남의 일처럼 여길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오늘 사도 바울은 이다 살까 교회와의 관계를 통해서 대사 들까 교인들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의 형제 역 나의 참여로 그렇게 뜨거운 관계를 맺게 돼 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영적 존재라는 것이에요 일단 의 미래 창 국회 성도님들이 비록 처지는 다르고 또 출신은 다르고 또 관심은 다르지만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하나가 되었으니 탄피를 나는 한 형제 자매 되었으니 한마음 돼요 서로가 영적인 깊은 그런 관계에 꿀을 유지하는 그런 믿음의 성도들로 든든히 뿌리를 내려 가시길 주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그러므로 저는 우리의 선배님들이 예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들이 나의 형제요 저들이 나의 참 해라 이 사실이 얼마나 가슴 뜨겁게 와 닿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들이 아픔이나 이 아픔이 고 저들의 눈물이 나의 눈물이 고 저들이 보통이 나의 고통이 되어지는 2 1 데메 역사 여러분 이게 바로 형제여 라고 부르는 오늘 사도 바울의 대사들과 교회를 향한 마음과 인 치 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미래상 굵기의 성도 엷은 우리 모두는 남이 아니라 형제 자매라는 사실 믿음의 새로운 공동체 속에 형제자매가 되었다는 이 사실을 굳건히 붙잡고 그 기조의 아름다운 교회 토대를 만들어 가지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오늘 앱 부문은 대 사니까 후 소의 말씀인데요 대 사니까 교회의 바울이 두번째 쓴 편지 라는 뜻이지요 아 우리 이 편지를 쓰게 된 이후 를 편지 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됐으니까 후소 1장 4절에 보면 이 될까 데살로니가후서 를 쓰게 된 그런 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태산 입니까 후서 1장 4 드립니다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란 중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 편지를 보낸 후 위의 바울이 저희 듣기 든 이다 사니까 교회의 상황은 악화 일로에 놓였다는 거죠 그것은 박해가 심해졌다는 것입니다 교인들이 그 힘 안 박해 속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워 올까 그래서 헉 이라도 그 마음이 이 고통의 분담을 위하여 카드 밥은 아귀의 심정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형제 참의 마음으로 오늘 이다 할까 후서 를 작성하게 되어 하다는 것이죠 교인들이 환란을 견뎌 내고 있지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무엇보다도 이 대사 노니까 교회 교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서 이 대사 니까 후 수를 쓰기에 뛰어 다녔습니다 여러분 이 다를까 후 서는 그런 의미에서 격려의 서신 입니다 위로 5일 서신 입니다 대사 들까 1장 3절을 말씀을 보면 이렇게 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 지니 이것이 당연 하면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한 하기 때문이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바울은 태산이 깍 요인들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한다 고 썼습니다 일종의 격려 이 즉 멎은 밖에 속에서도 경제 기신 든 환란 당하는 중에서도 믿은 훼손 되지 아니하고 오히려 믿음이 자라고 사랑 일치 되지 아니하고 오히려 사랑하는 모습 속에서 더욱 더 드는데 서가는 이 태 서니까 q 를 보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런 어려움을 이겨낸 대 사니까 성도들이 요 너무나 전경 스럽습니다 하고 격려하는 내용 이라는 것이죠 그러면서 격려는 또 1장 4절 말씀으로 이렇게 이어집니다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란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 하노라 그러니까 바울이 당신이 텅 겨 하며 세웠던 그 나는 교회들을 향하여 대 사니까 교회 교우들을 교회 성도들을 특징 극진 이 극찬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 모든 바뀌어 할는 중에서도 100 요하지 아니하고 떠나지 아니하고 내며 나지 아니하고 심 치르지 아니하고 오히려 믿음 가운데서 더 굳건히 버텨내는 이 대사 노니까 교회들에 성도들의 모습을 차량 스럽게 생각하며 오히려 이 미담사례 로 바른 개척한 교회를 향하여 나누게 돼 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글을 태산 하니까 회원들이 읽었다면 또 일고 있음 에 얼마나 큰 격려가 될까요 우리는 힘들고 우리는 어렵지만 그러나 이런 작은 우리의 견딤 2 다른 많은 교회들에게 이렇게 미담이 되고 그리고 위로가 되고 치 망이 된다는 사실 앞에 오히려 재산이 까 교회는 더욱 더 마음을 드니 다 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 격려의 유대 속에서 대산 하니까 성도들은 더욱 굳은 심지를 더욱 붓게 할 수 있었고 강론하는 성도로 채워질 수 있게 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1평 제어 잠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믿음 안에서 영적 조절을 통하여 우리는 한 형제 자매가 된 것입니다 더 나아가 성도 사이에 이 영적 교제를 중요시 하기에 여기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그 서게 격려가 있을 때 더욱 더 영적인 교재는 든든해 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도들 사이에 영적 교제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면 격려 입니다 여러분 격려 하셔야 합니다 칭찬 아셔야 합니다 모두가 세상 썩 속에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구도 만족한 상황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특히 주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은 격려를 받아야 합니다 그 격려가 다시 그 영을 든든히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물어 스라소니 라고 하는 사람이 쓴 바람과 부디 자는 그 책에 보면 이 캐나다 두루미 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륙을 건너 섬 어항 거리를 날아 오는 이 커다란 새들에게 는 때까지 중요한 특징 있다는 거예요 약 3가지 정조의 특징 있다고합니다 첫째 그 대륙을 잠 거리를 저들이 비행하면서 저들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니 3가지가 특징 있다는건데 첫번째는 지도자 를 교대로 세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어떤 새가 정면에 나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저들은 거친 바람을 헤치고 나갈 수 있는 지우자 를 꼭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약하고 우유부단하고 강아지 못한 그런 새들을 절대 치는 4로 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리에서 애가 인도의 나가는 동안 나머지 새들은 격려를 통해 격려의 울음을 통해 힘을 폭군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에 리더 않은 이 대상 3를 격려하기 위해서 큰 울음으로 그렇게 힘을 바꾸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업 이들은 철 3 이기 때문에 숙명 부족으로 또 연례행사로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합니다 성 1키로 를 자신의 두 날개 에 의지 하여 대 국가 대륙 간의 이동을 시도하게 됩니다 너무도 힘들고 위험한 일이기에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함께한다면 한가하면 서로 격려하는 것입니다 니들은 힘들기 때문에 모두가 힘들어 하는 경리 리더를 위하여 격려합니다 그리고 그 고된 처세 이동을 이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창세 4 한복판에서 신앙 생활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결코 고 농로가 기가 않은 상황이죠 복음을 전해야 하고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정도 당해야 하고 멎은 핍박 바퀴도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려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청도의 경력 앞장선 사람들에게 대한 경력 여러분 이 격려가 결국 아름다움 영적 교제 에게 큰 열매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튜브 10장 24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서로 돌아보아 와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마치 보금자리를 찾아 가는 기록이 때처럼 신앙 공동체는 서로 돌아보고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공동체 로 우뚝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는 코로나 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켝과 내고 있습니다 우리 곁에 여러가지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을 지닌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상황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한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함께 나온 영적 성제 자매 로써 영적 교제 에 아름다운 그런 관계를 유지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서로 서로 격려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다성 닯은 우리 주변 1 격려를 받아야 할 분들이 누구인지 여러분 혹시 하십니까 의미 난 영적 감성을 가지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힘들어 하는 우리의 믿음의 귀한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여러분 따뜻한 사랑의 격려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 모든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오늘 이 다 사니까 후 서는 그런 의미에서 격려 에서 신이고 영적 공동체가 다시금 이 어려운 세상 속에서 뭐 나가게 하는 그런 내적 광기를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를 참고 교회 성도님들은 우리 모두가 형제요 자매라는 사실 남이 아니라는 것 형제 자매라는 사실 앞에 떨 뭉쳐 지길 바랍니다 그러나 이 영적 공동체 영적인 형제 3회가 해야할 우리만의 유리 벗어 란 언어는 바로 격려 라는 것 비난과 생 망과 그리고 비판보다는 격려와 위로와 소망 으로 함께하는 이 공동체가 되어 질 때 이런 비로서 이 땅위에 칼날을 걷는 지하게 하는 역사를 만들어 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게 한 사역 잘 감 강아지는 우리 미래의 창 국교회 되심 으로 비리 지역의 10만의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구현해내는 못된 교회의 어 성도가 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이 귀한 말씀을 깊이 간직하게 하소서 우리는 남남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하나된 영적인 형제요 참입니다 또한 그러기에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격려의 언어를 감당이 안 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우리도 깨닫게 하여 쭉 싸 4 주님 우리 대상곡 교회가 더욱 더 뜨거운 교회 하나되는 교회 하나님의 기쁨을 이루어가는 이 따위에 참극의 열매를 맺어가는 복된 교회로 우뚝 서게 하옵소서 우리 성도들의 평평 갖춰질 아시는 주 얀을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사내들 건가 않게 하시고 배움의 자리에 그 뜻을 2 거 더욱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칠러 명찰에 만 배나 주셔서 하나님의 잔으로 써 큰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차례 들러 성장 케 하옵소서 비젼과 꿈이 이루어지는 귀한 자료들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변화가 놀이의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로 역사하여 주셔서 그 모든 심상을 다 버리고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는 하나님의 기적 같은 역사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 감싸서 10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이 사역을 위하여 준비하는 교회 되게 하시고 2 의 투여 나를 보내 서서 내가 주님의 뜻을 이루게 말이다 오직 주에 사명으로 다시금 거듭나는 주에 사명으로 그 권리의 4명 들을 감당하는 우리의 성도들로 3 고추씨 없어서 이 부활의 기쁨 가지고 한 주간 더욱더 능력의 삶을 살아가도록 간섭하여 주시 없어서 하나님의 영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든 성도들 되게 하시어 얻기를 원하고 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일이 없나이다 우리 함께 올려 주신 말씀 깊이 묵상 하십니다 우리는 영적인 형제요 자매입니다 우리는 격려하는 영적 공동체 입니다 이것으로 그 사명 감당하는 상도가 되게 하옵소서 래 함께 기도 하심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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