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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베스트 프렌드

조회수 392회 • 2021. 04. 05.

채널

우리아이 연구소

발달장애#발달장애친구#발달장애비장애 발달장애, 지적장애, 자폐성 장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채널 우리아이 연구소.

[음악] 으 지금 저희 아이 나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됐어요 그 무섭다는 중 2인데 아직 저희 사춘기도 없이 말고 착하기만 합니다 저희 아이에게 직접 장애가 있다 보니 초등학교 내내 친한 친구도 없었고 자신감도 없어서 늘 조용하게 지냈어 요 중 업계 간 이 아이의 장애가 친구들에게 더 도드라져 보이는 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아이가 숨진 이라는 침공 이야기를 합니다 왠지 니가 쉬는 시간은 저희 아이 자리에 와서 말을 뭐 어떤걸 얘기하기도 하고 급식실 할 때도 같이 같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신지 니한테 형광팬 을 빌려 주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이야기죠 아마 비장애인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이가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을 아주 어릴 때부터 계속 들어왔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이에요 저희 아이가 이렇게 꾸준히 한 친구의 이야기를 하는게 그것도 그 예민하고 까칠한 않은 줌 지 않아요 요즘은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또 어떤 이야기 해줄까 설레기도 갖고 94 1000번 하니까 마음소리 기도합니다 그래서 지난 월요일에는 아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학교 앞에 기다렸다가 선진 한 친구가 누구인지 멀리서 얼굴 줘 갔어요 얼굴도 순동 순 등 아니 정말 차란 학생 이어서 더욱 마음이 좋았습니다 너무 가까운 친구가 되는 걸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순진 이가 지금처럼 다른 친구들 대학은 평범 한테 저희 아이에게 쓸데없는 말도 걸어주고 한번 공도 밀리고 운동장 나갈 때 급 cc 칼 때 한번씩 따라 니 가치가 주는 것만으로 또 저희 아이가 학교 가는게 훨씬 즐거울 것 같아요 아이보다 제 마음에 봄이 온 것 같네요 제가 아이 아빠한테 승진 이한테 잡음 선물이 러 초 차서 주가 했더니 그건 오히려 손 지니에게 부담이 될 것 같다고 괜한 짓 하지만 나네요 그냥 요즘은 기분이 삼삼 해서 이렇게 사용을 보내요 저희 아이의 첫 배스 프랜드 저희 아이에게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순진 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잘생기고 착한 순진한 너는 이 방송을 안 보겠지만 아줌마가 이렇게라도 마음 전하고 싶어 장애가 있는 친구에게 편견없이 가가 와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착한 순진 입안 지금 모습 그대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른 아줌마가 딜을 기도할게 어머님이 약간 뭐 아이보다 제 마음에 봄이 온거 같다고 편 아는거 에서 아 저도 마음이 만 어 그래 지금 울었네요 그동안 많이 힘드셔서 드 거지 학교 생활이 많이 힘들었을 수 있잖아요 아이가 많이 게 4패 썽 장애를 가지고 있어 있는 아이 면회 본인이 다른 친구들을 왕따를 시키기 때문에 뭐죠 다른 친구들이 고 본인한테 말한 걸로 준다거나 이렇게 해도 별로 상처를 안받는 안 받으니까 좀 덜 받잖아요 근데 이제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은 굉장히 그 살성이 나 그 다음에 정서적으로 막 옆에서 같이 따른 친구들처럼 이렇게도 놀아주고 이렇게 뭔가 교감하고 이런거를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그런데 어쨌든 그런 그런 특성에 있는지 적장의 그 중학생 친구를 이렇게 편견없이 막아주고 말 말을 시킨다 거나 이렇게 하는게 [음악] 어 어려울 수 있는 딱 그 시기에 중학생 네 저희 딸도 중학생 때 되게 못 되게 많이 풀었어요 제크 4 큰 애도 중학교 때는 되게 좀 못되게 좀 했어 그래가지고 법대는 중학교 때는 했든 애들이 이게 내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닌거죠 어 그런데 이제 그렇게 다들 그렇게 이제 지금 친구들도 막 그렇게 지냈는데 어쨌든 그 친구가 이렇게 다가와 주니까 어머니한테 너무 좋을거 같고 너무 좋으실 거 같아요 근데 그 아버님이 입매 추가 빠질 것 같잖아 맞아 애니의 어 으 이 친구는 별 생각 없이 이렇게 했는데 그리고 그 숨진 일하는 친구가 야드 님한테 통계 그냥 자기는 어떤 애가 장애인 이라서 그런게 아니 뭐 그냥 친구니까 그랬을 수도 있는데 뭐 내가 뭔가 특별한 이러한 거야 아니면 제가 좀 부담스러운 에 일부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일반적인 방법은 앉아 역대 우리의 우리의 란 오라 줬으니까 뭐 가서 뭐 사지 뭐 이렇게 하는게 그런건 아니니까 몸은 조금 조금 3 보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참 신경 쓸 것도 가는게 뭐 어떤 마음을 회원 하고 싶어도 그걸 여러가지를 재개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우리 아이랑 잘 노는 어떤 비장이 친구의 어떤 선물을 준다는 것이 그냥 우리 고마워서 조주 듯 그녀의 비장의 친구들 사이에선 우리 모두도 예쁜 무슨 뭐 스티커를 말씀 아님 예쁜 모아 3사를 받는 어이고 누구 달 예쁘겠다 곡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장애가 닦여 버리니까 이거를 줬을 때 이게 잘못 이해될 수 있는게 문제 자 나갈 장애 아이들이랑 놀아주는 건 뭔가 보상을 받아야 되는 일로 오해를 받으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어떤 마음 표현들도 못하고 이런 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무슨 승지 생일때 뭐 이렇게 죽어 나고 이런 어떤 다른 없으면 우리한테 친절하게 해 줬으니까 이렇게 라는건 은 진짜 좀 조심해야 되는 일이고 까 이아름 장 상 을 들으면서 또 뭐 불안이 슥 올라오기도 있어요 왜냐하면 e 핑크빛 꽃이 좀 쉬고 나면 왜 살짝 애들은 괜찮아도 소원해 질 수도 있고 그런데 그것도 자연스럽게 도 한데 이 친구는 이 아들은 도 너무 좀 상처를 받은 했으니 그럴 수 있어요 그거를 저는 엄마도 미리 불안해 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얘가 얘가 이렇게 손질 좋아하는데 이승기가 만약에 이 친절한 정도나 이런게 조금 바뀌면 우리 아들이 너무 3심 없는 관 지마 이런 걱정을 혹시 하실 수도 있는데 전화 그냥 그 걱정을 내려놓고 협재 를 좀 쉴 깃이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꼭 불안해 에서 뭐겠어요 이러면 더 제조로 모트 가지 그러면 지금의 이렇게만 어머 얘 내 들이 되게 보기좋게 어울리는 것도 즐기지 못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야 지금 좀 즐겼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는 무슨 드라마 대사 가 생각났어요 드라마 회사도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누가 웃음 어떠한 사람때문에 재계 상처받고 아 이런 거에 대해서 나쁜 몰 얘기했더니 사랑의 상처가 어디냐고 다음 순 축복이고 추억이고 9 내지 마약 뭐 이런 식의 어떤 그런건데 큰 왜 거기서 되게 아파 써도 또 그게 지나고 보면 또 다 알 그대의 삶에 또 좋은 자양분이 되는 것처럼 이 친구와 계속 좋든 아니면 혹시 가다가 지금 가치나 않게 되더라도 이 경험이 분명히 아닌 님한테 좋은 경험이 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현재를 좀 충분히 즐기실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 아드님은 지금 학교에 그 친구 간 유일한 친구 2 인데 이승진 이 같은 경우에는 유일한 친구는 아닐 모자는 다른 많은 친구들 중에 그냥 아드님이 그냥 한 사람일 거니까 우리도 얇게 할 때 모든 뭐 잠깐 예람 도치 냈다가 이런 거친 햇다가 막 그러잖아요 가는 그냥 고렇게 생각하시면 좋을거 한테 그래야 나중에 정말로 어떤 그런 곳은 지니아 고조 멀어지는 계기가 있다거나 승진이 가 뭐 이 친구는 이제 숨진 이 보러 아드님은 굉장히 막 만나는 시간 말 이렇게 기다리고 그런데 뭐 그냥 했지 나을 수도 있고 인사도 안하고 그래도 그냥 그게 좀 일반적인 상황으로 너무 상처받지 않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적장애 친구들은 이제 사람을 좋아해서 이 친구가 너무 좋아하는 그러면은 예를 들어 생기는 1 10 정도만 교류하고 싶었는데 이 아드님 한테 이게 102 되가지고 목을 매면 위력 좀 재워줘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래가지고 근데 이제 그런 것도 다 미리 차단해 뭐 생각해서 아드님 한테 넣어 승진 양태 그러면 내 마 이렇게 또 다른 어느 정도의 규칙을 알려줘야 되지만 서무 그거를 너 그러면 성진이가 싫어한다 이루고 너무 이렇게 말 20% 도 없는것 같고 그냥 현재를 즐기면서 하셨으면 좋겠고 실제로 제가 또 다른 분들한테도 들었던 이야기가 우리가 보기에 넘 많아 보기에는 굉장히 고마운 친구 엄마가 보기에 우리 아이에게 너무 도움이 되는 친구 그러나 이 향 사냥을 싫어하는 경우들도 말 퍼 란 얘기 우리 있잖아요 예 쓸데없는 감시자들 의도하고 애가 할 수 있는 것도 내가 해줘야 면서 너무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해서 이제 엄마가 친구들을 볼 때는 그냥 이쪽에서 너무 보고 이쪽에서는 번 보고 우리 아이의 반응은 어떻고 이제 실제로 어떤가를 게스 좀 살펴 볼 필욘 좀 있기 있는 것 같아요 근데도 많이 없는데도 뭐 장애 등록을 한 친구가 올 수도 있고 장애도 거야 난 친구 갖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조금 뭐 느린 학습자 정도 되는 친구들이 있고 이러니까 이제 저는 그게 이제 채림이 처음에 이라면 들어갔을 때 다르지만 테그 얘기를 했어요 동생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 그래서 조금 그냥 다른 그냥 평범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보다는 제가 학교에 조금 이렇게 자주 오지 못하 그때마다 엄마 드리겠지만 가구가 이해가 지구 그 얘기를 했는데 그게 어떻게 이렇게 그 선생님들 사이에서 그렇게 고 처럼 책임을 져 어 어 채림이 동생이 장애 갈 때 이렇게 됐는데 그게 어 그러니까 이제 어떡 5 2학년 때인가 어떻게 그 그 이제 세림 입안에 그런 친구가 있었던 걸까요 선생님은 이제 큰 애한테 그 친구를 근데 이제 우린 채림이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본인이 생각했을 때 집에 있는 그 동생보다 이 친구는 말도 통하고 뭔가 하니까 훨씬 자기는 친구와 그걸 좋았던 거야 그러니까 그냥 이제 채림이 또 이렇게 살순 조금 아 이러니까 그냥 재미있게 그냥 그렇게 지냈던 거에요 근데 그게 3 악녀가 사항 영화도 애들은 계속 바뀔 수 있는데 계속 그 영원할 수 없지만 된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날 수학여행을 가게 되는데 책임과 그 얘기를 처음으로 하더라고 매년 그랬다는 거야 그렇게 자기는 어떨 때는 예랑 놀고 싶은데 얘를 데리고 놀아야 되는 상황이 거야 그래서 자기가 다른것들은 그냥그냥 감수를 할 때 했는데 엄마 수학 냐 에는 낙 나누는 애들이랑 놀고 싶어 근데 그때는 뭐 이렇게 부록으로 이렇게 조를 나눠서 게 해주고 그랬는 모양이에요 근데 이 친구를 넣을 데가 없으니까 채림이 있는 조에 넣고 싶은 거야 선생님은 선생님 마음도 이해가 되고 근데 채림이 는 엄마 내가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생활했는데 수학여행 많은 날 앙 그러고 싶어 이런 거야 그래가지고 그 얘기를 딱 들으니까 아 그걸 미처 생각을 못했던 거야 나는 계속 그냥 지원 이라고 생각해 지원이 근데 친구잖아 아까 내가 잘 못 되게 하는 거지 동생이 아니잖아 걔는 친구야 친군데 언어가 그냥 지원 이라고 생각하고 잘 돌봐 줘 돌마저 계속 그랬던거 야 내가 잘못 얘기한 거지 그리고 얘는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했던 거에요 근데 딱 그 얘기를 하니까 아 그래서 이제 어머니도 아마 이제 숨진 숨진 이가 그 래서 제가 그에게 하는거요 3 진리가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랬다가 그게 어떻게 이하도 니가 친 하잖아 신진희 거친 하잖아 내가 챙겨줘 이렇게 분위기라 친구들 분위기나 행동인가 그렇게 되면 이순지 니가 얘도 되게 얘기잖아요 아직 중학생이 면은 그러니까 그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 그래서 나는 우리 채림이 가 굉장히 어차 카고 바르게 클 거라고 생각을 한 거야 생각을 했는데 중학교 가니까 친구들을 막 놀리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그게 너무 상처를 근데 내가 그 그러면서 내가 느낀 것은 어 내가 이제 채림이 한테 너와 란 강연이 채림 가 착한 줄 알았던 거야 너무 당연하게 장애인 친구를 잘 도와주고 장애인 동생이 있고 근데 장애인 동생이 있다고 착할 차크라를 법이 어디 있냔 말이에요 네 아무튼 이제 숨진 이 입장에서 봤을 때 승진이 가 그런 부담을 느끼지 않게 어머니가 그냥 우리고 예를 들면 기도 기도만 해야지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는것은 승진이 한테도 그렇고 다른 친구들 한테도 그렇고 그런게 좀 염려가 되어 저도 그 그 상황에 염려가 되가지고 그렇겐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아 또 그 생각이 들었어요 승진이 가 이렇게 다 봐서 n 차도 음 허망하게 물려주게 더해서 예 뒤쪽에 들어가 아니하는 낼 수 있어요 아 경제가 있다던지 적요 연락 안 나타나나 리곤 더 잘 알아 지세가 색이 논란 속 교회가 있는데 차마 저도 각각의 삶을 공소 혹시 가족 중이죠 제가 앤디 듣고 관련 없는 사람이 원정 흐르는 그 누가 그걸 그러세요 1당 안 들어올 수 있는데 오네 실제로 이런 징후를 돼 있어요 왜 그러니까 비장애 형제 약간 자기가 장애 형제가 있는데 장애 형제 한테는 별로 진짜 나게 돌지 않는 데 먹으면 귀찮고 아무래도 자기가 이제 그럼 이 있으니까 그런데 밖에 나서 그런데 보면 개가 여기 책임을 못 받고 있는걸 보면 내 동작이 잘 챙겨 줄게 되고 그러다가 노령 장애 형제 된 많다더라 그렇대요 local 에 좋아하는 걸 굉장히 편안한 의자나 조용히 보낼 때 그래 아니가 친구가 없으니까 만들 학교를 통해 보내는 애들은 좋은 애들이 지온 저는 중학교 양 낸 이래 장애 자녀 조합이 한데 처럼 사용이 오는것 굉장히 평타 걸어갔다 풍부하고 가 안 된다 이 학교에서 크게 무위를 나니 이렇게 이구나 전쟁 하지 보내는 않는 거지 곰팡이 될 주작 공업 잘 해내는 공지 적 장로들이 좀 더 많음 아마도 아까 저도 정말 중학교 때 나는 그게 진짜인지 노란 데 나라 되게 친한 척 하던 친구가 있었어 지금 생각해 보니까 딱 직접 장상 미야 근데 막 딴 애들이랑 말자 더 바른 조그마한 좋으니까 이상이 나한테 와서 말라 그땐 장애 전에 모를때가 생각하는 대단해 란 친구 였으면 으 아아아 양 옆에는 2 팬클럽 루시 뭐하지 용의 시원 테 클럽의 저 같은 3.1 다 좋은데 지금 우리 그때 산탄 존재인데 지금 생각하면 올핸 잡아 너무 그러지마 그래야 떠 앉아 노나 또 까지 한 통합 잘하고 이제 하루에요 사회 등 각 아래 쓸 수도 있어 지금 해주기 때요 아까 중 되겠죠 저희 저도 엄청 몰러 거 아 그렇지 상해 으으 쿠르 이렇게 나가에 다각형 지었어 연년생 이었는데 한번 하듯 이유 했어 음 같은 합니다 이렇게 동사 다 아 아 그래서 걔랑 도 같은 반 데모 근데 얘는 - 아아 약간 다구 저서 약간 싸움도 잘하고 이들이 이제 못 건드린 어 이용의 장애 일까 키 작아서 에게 속히 쏠 해야 되는 거야 뭐 키가 되게 잘 받거든요 우리 금 아주 쪼끔 eve 그 그 장애의 당사자 학생은 그저 적은 하락의 오빠 있잖아요 못받는 되길 예민 아까처럼 애들이 목만 해도 막 화를 내는 왜냐면 자꾸 왕따를 당하고 자금 이러니까 듣기 어진 인간발달 장애 등 아무래도 그런게 낫잖아요 심리적 때 나는 어쨌든 타인 한테 크게 관심이 없으니까 핵 여기저기 떨었는데 고수의 타격을 있자 누나가 자기 동생이라고 같은 학년 이야 같은 않아요 근데 내가 치켜 생겼나요 그 지금 엄마가 카페 몸을 듣고 그 속에 와가지고 근데 뭐 아주 단계는 아줌마 볼때마다 아까 논현동 데미안은 내가 그러고 있을지 몰라 잖아요 근데 진짜 소리 낳고 그 아줌마 생각이 너무 많아서 정말 내가 그때 1만인 사라져도 잘 해드릴 껏 그래 그런데 아 거에요 그러니까 다 그러니까 그 그래서 그러면서 이제 얼음도 되고 그런 한 것 이지만 우리 채림이 칭찬 해줬다 니까 너가 너가 걔한테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은 넘어 어른이 된 거야 그래서 잘 하고 있다고 그랬답니다 [음악] 발달장애인 개 적들에 벨 뺨 인체 날 plain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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