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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눈물의 사퇴했지만…개인 지분 '절반 이상' / JTBC 정치부회의

조회수 558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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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오늘(4일) 대국민 사과를 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밝혔죠. #정치부회의 ☞JTBC유튜브 구독하기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오늘(4일) 대국민 사과를 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밝혔죠. #정치부회의 ☞JTBC유튜브 구독하기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이온을 대국민 사과를 했고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받겠죠 맞습니다 남 한 겹의 이른바 불가리 루 그리스 사태 를 가지고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있어 태 이런 내용입니다 2 가 리스가 코로나 119 에 효과가 있다고 마케팅을 했다가 허위로 밝혀지면서 경찰 수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인 건데요 경찰은 남양유업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됐고요 사태가 커지자 홍원식 회장이 직접 나서서 대국민 사과를 한 겁니다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따고 밝혔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저는 남향 이어 회장직에서 또 물러나겠습니다 또한 자식에게 동 경험 거는 아 물려 줘야 하겠읍니다 남양유업은 앞서 다른 의혹도 있었는데요 장남인 홍 진 석 상무에 회삿돈 유용 의혹이 있었고요 왜 조카인 항 1 씨의 마이 악 투약 논란도 구설에 오르기도 했었습니다 8년 전의 대리점 갑질 사건 제가 기억이 나는데 그 때도 대국민 사과를 했었죠 그때 이 대표와 임직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를 숙여 썼는데 당시의 홍 회장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썼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불가리스 사태가 경찰 수사로 까지 이어지는 등 파장이 커지자 회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직접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홍 회장은 5분 남짓한 사과문을 읽으면서 이 두 차례 허리를 굽혀 는데요 앞서 보신 것처럼 을 먹이다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홍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긴 했지만 요원 5일 가의 지배력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는 거죠 4 2 친한 3월 공개된 남양유업 에서 보고서에 따르면 홍 회장의 남양유업 전체 지분의 절반 가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6명 가운데 3명이 호외 전 본인을 포함해서 모친과 장남 다시 말해서 오너 일가 구요 남의 학력 관계자는 남양유업의 향후 경영 관련해서 현재 결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 면서 이사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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