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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저온물류공장 활용 지지부진 / KBS 2021.04.07.

조회수 0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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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강릉

[앵커] 일 년 전 동해항 인근에 수산물 가공 수출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저온물류공장이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준공 1년이 ...

1년전 동향 인근에 수산물 가공 수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저온 물류 공장의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준공 1년이 넘도록 공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어 지역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3월 동해의 부평 산업단지에 들어선 저온 물류 표준 공장 입니다 수산물 만 4천여 톤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 냉동 창구와 가 공장 등을 갖춘 시설로 국비 등 250 1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동향을 통해 러시아 등지에서 수산물을 수입해 저온에서 저장 가공한 뒤 일본 등으로 수출 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콜드체인 기반시설이 입니다 하지만 잎이 업체 선정이 지연되면서 공장이 가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 주체인 동해의 자유무역지역 관리원 은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네 차례에 공무 와 심사를 거쳤지만 적합한 공장 운영 업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공장을 나누어 쓸 수 없다 보니 한계 운영 업체가 다른 업체와 컨소시엄이 나 협력 형태로 입주 해야 하는데 수입과 제조 가공 수출 등 모든 분야를 만족시키는 업체가 없었다는 겁니다 부문별로 다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또 부문별로 돔 보살은 부분이다 보니까 좀 절정의 우리 우미 있고 업체 선정을 둘러싼 잡음과 갈등도 한 원인입니다 2019년 선정됐던 우선 입주 대상자는 절차적 하자가 뒤늦게 드러나 선정 처분이 취소 됐고 최근엔 1 탈락 업체의 문제제기로 지역 심사위원이 교체 되기도 있습니다 그동안 공무 과정 속에서 연어 자 분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자유무역 어는 중심을 잡고 일을 해야 되지 않는 더 통해 자유무역지역 관리원 은 계속해서 적격 업체를 찾겠다는 입장이지만 관리원 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수백억 원짜리 물류 공장이 당치 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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