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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5월 4일(화) 출애굽기 12장 37-51절 이재민 목사

조회수 45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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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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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으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박수] [박수] [음악] [박수]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 오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찬송가 265 장 함께 차량 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송가 200 즉시 보장입니다 [음악]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음악] 최일구 소카 셔 쓴 그 비를 보고 민자는 주님의 진노 으며 나겠네 에 내가 그 비를 을 유얼 쩔 그 양 의 비를 꼴 때 내가 널 넘어서 아리라 규 마칸 죄인 괴수 라도 예수는 등 이 그 원안에 움 움 을 비애의 당 들 때에 주님의 진노 며 나겠네 낼 내가 그 비를 을 ur 짤 그 양의 비르 볼 때에 내가 널 넘어서 가리라 짐 판 할 때 의 모든 백성 행한 일대로 부은 반해 준 힘의 비로 최신 있으면 주님의 진노 면학 엔느 내가 그 비를 을 유월절 그 양의 비를 을 풀 때에 내가 널 넘어서 가리라 그 주의사랑 퀘 시는 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 아세 침 반에 불이 내릴 때에 증인이 매치 놓으면 하겠는 내가 그 비를 을 유얼 절 그 양의 비르 폴대 의외의 내가 널 넘어서 아리라 아멘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출애굽기 12장 말씀입니다 약 100페이지 출애굽기 12장 3 17절에서 51 절까지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12장 3 17절에서 51 절까지 말씀 하나님의 말씀 제가 뵙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이스라엘 자손이 람세스를 떠나서 수 꼬실 x 꼬 3 이름이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60만 가량이 5 수많은 잡 쪽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갖추기 그대와 함께 하였으며 그들이 애굽으로 부터 나 가지고 나온 발도 되지 못한 간 죽으로 무교병을 9 었으니 이는 그들이 예 꿈에서 쫓겨 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음 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여 씀 이어 떠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430년 이라 430년 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와 쓴 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 치 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거리 인과 타고 품 꾸는 먹지 못하리라 한집에서 먹 때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되지 말고 뼈도 꺽지 말지며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 지니라 너희와 함께 거류 하는 타국 이니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하여 찍힐 지 니 곧 큰 본토 인가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본토인 에게나 너희 중에 거류 하는 이방인에게 이 법이 돈일 하니라 하셨으므로 온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쓰며 바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물이 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떠라 아 메인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아침에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세우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인도함을 받아 오늘 하루를 주님을 위해 사람에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화 우리를 앱과 같은 이 죄악된 세상에서 건지 쉬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삼아 주셨는데 우리의 연약한 1 센 가운데 주 의 성령님 오늘 하도 우리로 우리의 삶을 붙잡아 주셔서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나라의 삶을 위한 소리에 인생들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우리가 읽은 이 부문은 애굽을 떠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 그들이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야 하는 유월절 절기 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출애굽과 유월절이 라는 두 사건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점은 이 두 사건이 서로 분리된 이야기가 아니라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플로 즉 이야기 덩어리로 우리가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제 출애굽의 목적은 그들이 6월 짝 을 지키기 위해서 이며 그들이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출애굽 c 키 셧 끼 때문입니다 바꿔서 나라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들을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기 위해서 구원 하셨으며 그들은 동시에 구원받기 때문에 하나님은 예배해야 하는 것이죠 이 두가지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 자신의 열심히 안에서 하나로 연결 됩니다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 이라는 말은 존 파이퍼 목사님 께서 말씀 하셨는데 이게 어떤 개념 인지를 제가 좀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8.4 18장 10절 과 11 절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보라 내가 너를 연당 하였으나 음 처 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여 놀아 나는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일을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루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죄인들을 향해 올해 참 옷이며 고난 가운데서 그들을 건졌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사랑과 자비와 용서를 베푸시는 것이죠 이것을 교만하고 이기적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역 찌 도 선행을 하는 자기 의 나 외 식적 인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선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해 대적한 죄인들과 완악한 백성들을 향해 오래 참으시고 그들을 사랑 하심으로 구원해 내신 은 하나님의 자비로운 행위들을 보이 심으로 인해서 영광을 받으신다 는 말입니다 그래서 조나단 에드워즈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보완한 사랑과 은혜를 발산하고 들어 내심으로 영광을 받으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생각하고 위하면 위 하실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커지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크면 클수록 동시에 그분은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죠 그래서 영광을 받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열정과 우리를 사랑하시고 돈 보시며 용납할 시련은 하나님의 열정은 본래적으로 한 뿌리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열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침내 출애굽을 시작합니다 오늘 본문 37절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람세스를 떠나서 숙고 3 이름이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60만 가량이 요 출애굽기 1장 조절은 야후 베 허리에서 나온 사람이 70 명이었다 고 이야기합니다 즉 70명이 애굽으로 들어간 것이죠 그리고 430 년이 지난 이 시점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명 에서 장정 만 60만 명 전체 인구로 계산했을 때 약 200만 에서 300 많이 되는 엄청난 인구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이 자손에 대한 약속이 가시적으로 성취가 된 순간이죠 한 가족이 한 민족으로 하나님의 나라도 세워질 준비를 마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좀 특이한 점이 하나 가 있습니다 바로 이 한 가족에서 시작한 가 독 가족 공동체의 다양한 민족이 포함이 된 것입니다 3 18절 말씀 함께 보실까요 제가 있겠습니다 수많은 잡초 꽈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갖추기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여기서 이 잡종 이라고 번역된 단어는 앤 혼합된 무리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이항 글에서는 자비 라는 말이 잡무 잡것 이런 것처럼 일부 명사 앞에 붙어서 이제 사람을 낮춰 낮추거나 깔 보아서 에 부르는 표현으로 우리가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것은 그 다른 민족 즉 이방인들을 비하하는 표현이 아니라 섞여있는 민족이라는 이 한자어를 그대로 한글 성경이 가져다가 쓴 것이죠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는 이 잡종 이라는 말 대신 여러 민족 혹은 다양한 족속이 라는 말이 조금 더 좋은 번역이 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그렇게 입을 이제 빠져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는 이스라엘 백성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생명을 보존하고 또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한 동원했던 이방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출애굽기 9장 20절 은 바로의 신하 중에서도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 즉 여러 민족의 아버지 로 바꿔 주셨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 우리가 더욱 분명하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오 48절 말씀입니다 제가 있겠습니다 너희와 함께 거류 하는 타국 이니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하여 지킬 지니 곧 그는 본토 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여기에서 이 할례를 받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된다는 말로 이스라엘 공동체 안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즉 처음부터 이스라엘 공동체는 구별은 있었지만 배타적 이지 않고 또 기준을 있었지만 차별은 없는 개방된 민족 공동체의 어떤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낸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된 그들 모두에게 이 유월절을 기념하여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사실 2절 말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여기서 입안이 밤 이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재앙 으로 장자를 치신 던 그날 밤 을 의미합니다 그 밤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 가정마다 양을 잡아서 그 피를 좌우 문설주와 인 방에 바르고 그 안에서 작은 양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 하나님의 사장인 온 외국을 다니면서 각 치 찌 마다 처음 난 것을 치 셨습니다 하지만 문의 피가 발라져 있는 집은 그 피를 보고 그냥 넘어 가셨죠 참고로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유월절 2 패스 원은 넘어가다 또는 누락 시키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애굽기 12장 13절 을 봤을 때 너무 하다 라는 유월절 이라는 말보다 보존 하셨다 라는 컵 얼음이 컬 오버로 해석하는 것이 조금 더 더 이 본문의 의미를 바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어 이게 무슨 말인지 제가 좀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출애굽기 12장 13절 말씀 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3절 말씀 입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 가실때 문인 망과 좌우 분 설 주 에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너무 시고 멸하는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여기에 보면은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 가실때 라는 말이 있고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너무 시고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이 2탄은 다른 단어인데 뉘앙스가 되게 다른 말입니다 먼저 첫번째 이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 하실때 라는 말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유월절 음이 즉 넘어가다 지나가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두번째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너무 시고 라는 표현은 그냥 넘어가 다 지나가 달하는 이 패스 오브 가 아니라 절뚝거리는 다 맴돌다 라는 의미입니다 특별히 이 단어의 어원은 3가 자기 이제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둥지 주변을 맴돌고 있는 그런 표현해서 이제 발생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인 이 단어를 이사야서 31장 5절에서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어제가 이제 해 피부 리얼을 지적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새가 날개를 펴고 둥지에 새끼를 새끼를 보호하듯 시 만군의 주께서 예루살렘을 보호하시는 다 감싸주고 건져 주며 주변을 맴돌면서 그 도성을 살리실 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글 성경은 여기 에서의 맴돌다 라는 단어를 뛰어넘다 라고 번역을 했죠 나중에 한번 이사야 31장 5절의 말씀을 한번 찾아서 읽어 보시면 된 이 뛰어 넘다 라는 말이 이 문장 안에서 얼마나 어색한지 를 우리가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은 7 같이 어두운 이 죽음의 밤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을 넘어갔던 것은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애굽의 모든 장자를 치실 때 주님은 그 백성들의 위를 맴돌면서 좀 더 심하게 표현하면 일부러 절뚝거리면서 까지 어린 양의 피가 발라져 있는 집에 뭐 무시 며 밤새 그들을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석할 때 우리는 피로써 출애굽기 12장 23 절의 말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우리 출애굽기 12장 23 저를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 가실 때에 문인 방과 자욱 문설주에 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분을 너무 시고 11 은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들 측을 친히 맴 도심 여서 그들의 보호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실 그분이 마치 절름발이 처럼 다리를 절뚝거리며 그 드 가운데 거 하셨던 것이죠 왜냐하면 그 날 크 밤에 죽은 어린 양이 바로 하나님의 아덴 예수 그리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실 6절에 기들이 양을 먹는 방법을 보면 은 더욱 분명하게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 4 16절 말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꺽지 말지며 여기서 뼈를 꺾지 말라 는 말은 또 에 무슨 상징적인 모든 힘이 있거나 특별한 효능이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 말은 예수께서 장차 십자가에서 달리실 때 뼈와 꺾이지 아니 하심으로 예수님께서 바로 유월절에 어린 양으로 죽으셨다는 것을 증명에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 가지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있었던 얘도 아니고 있었을 가능성도 전혀 없지만 한번 가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월절 밤에 모세가 전해준 이야기를 듣고 양의 피를 좌우 문설주와 임 방에 바른 한 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집안의 모든 사람들은 이제 자 같이 저녁 식사시간에 잡은 양을 가지고 식사를 합니다 하지만 이내 그 집안의 큰 소리와 시끄러운 소리와 서로 주먹다짐 오고 갑니다 왜냐하면 첫째가 동생이 모으려고 아껴둔 양갈비 를 다 뺏어 먹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말려 보지만 이 둘은 결국 주모 까짐 까지 하면서 크게 싸웠습니다 유월절 밤이었지만 엉망 칭 창이 얻습니다 그리고 또한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은 매우 경건하고 조용합니다 식사 자리에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음식을 나누며 서로 배려합니다 하지만 이 집엔 인 양의 피가 발라져 있지 않습니다 땅의 피가 발라져 있지만 엉망진창인 집과 양의 피가 발라져 있지 않지만 경건하고 예절 받은 지 과연 어떤 집에 장자가 유월절 밤에 살아남아 쓸까요 베드로 사도는 유아관련 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에 과 19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준 헛된 행실에 대해 속함을 받은 것은 의미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오 오직 큰 없고 젊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동생과 싸우면서 유월절 내내 소란을 피웠던 잠자는 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도하며 경건하게 크 밤을 보낸 집에 장자는 안타깝게도 죽음을 피하지 못했겠죠 왜냐하면 대 속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유월절 어린양의 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집이나 사람 자신에게 있지 않았고 오직 그 집의 분 설 주 와 인 방에 발린 피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급히 때문이었던 것이죠 착하고 종교생활을 잘했기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내 순 없기 때문에 그들을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자주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 하심과 심판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회계 나 또는 우리의 믿음이 라고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운의 본문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안에 피하는 것만이 우리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해 줍니다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가장 놀랍게 드러내는 구약의 예표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출애굽기 12장 에서 직 양을 말씀하실 때 당 하나의 양 즉 단수 에 양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이것은 비록 그 날 수 많은 양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지만 하나님 아버지 마음 n 인 오직하나 즉 갈보리 어린양 이신 예수 그리스도 만이 염두에 두셨다면 것을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그 2 2 누구도 차별 없이 오직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시 유월절을 보내고 출애굽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소망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7장 14절에 서 요한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죠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다 우리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는 유일한 조건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그 사실을 의지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그 피를 의지하고 그 안에 수 없는 자들은 마지막 날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그분의 진노가 않은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죄인들을 받으시고 우리 죄인들을 하나님 나라 백성 사무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의 자녀들로 살아가게 하셔서 나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우리의 행위와 우리의 삶에 연약함과 우리의 실패 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행하실 일을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지고 죽으신 트 죽음을 바라보며 우리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될 수 있도록 주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음악] 으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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