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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로운교회 실시간 제7차 하만나기도회 제3일 2021.04.07

조회수 490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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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지역의 복음화로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http://www.boberoun.com.

5 over we we we 제가 오류를 처럼 소주 먹을 던질 때는 코드만 이렇게 템포는 고대로 랑 아 으 홍차 오타를 부터 시작하면 나주에 믿음 악보를 보시면 되겠어요 으 고시계 됐으니 만 우리 제자리 약이 사찰 이르러서도 마친 후에 넓습니다 으 으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할렐루야 할렐루야 4화 만나 3일째 입니다 아 영적인 온도가 기도의 온도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말씀 또 기도하는 시간 기대하고 오셨지요 아멘 기대하는 만큼 또 크신 은혜로 채워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함께 보고 있는 이 로마서에 는 이제 복음의 진수가 담겨 있는데 오늘 첫번째로 함께 찬양은 그 복음 그 아름다운 이야기를 노래하는 곡 입니다 주님의 사항을 놀라운 사랑을 우리 힘있게 팍스 하면서 잘하겠습니다 으 놉니다 we we we 아 woo woo woo woo woo [박수] power we a we we we we we we we or 1부 안되요 5w 삽니다 매입 침대 2 3 4 5 [음악] we we we 아 [음악] woo woo woo [음악] wa anger or we we we [음악] [박수] wo wo wo wo wo 아 아 으 [음악] woo wie 8 머리에 물 속의 사랑 심혼 사랑 정말 ww2 [음악] 우리에게 놀라운 상급 웃음 그렇게 강사의 더 올리겠습니다 아아 4 이젠 우리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성령 받으라 성령 받으라 사용할 때 주님 나에게 성령충만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위해 뜨겁게 박성혜 서창 하겠습니다 [음악] 으 아 아 no no 아아 her to two hour 으 [음악] woo woo woo woo woo woo woo [음악] woo woo woo woo woo woo [박수] [음악] we [박수] woo woo woo woo [음악] wo woo wo u o u who we we we we we we 아 아 woo 5 으 we [음악] wee 아 아 wow [음악] woo [박수] we were 입니다 아 5 성령에 이 성경 앱을 개 성남 불이야 점령해 성룡 해명 정보 희야 we won 성령에 31 2 3년 we we we we my we we we we oo 아 [음악] woo [음악] [박수] [음악] we 년에 성령을 뿔테 성령 구리의 정량 wo wo wo 아아 my way we were 성령에 의해서만 woo [음악] woo woo woo [음악] 그 성령충만 가실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나의 인생이 바뀝니다 내가 예수님 믿으면 바뀌어야 됩니다 씨가 차장 할 때 내가 예수 믿고 나의 모든 것이 다 표했습니다 간지 하는 마음으로 우리 박선 을 사용하겠습니다 [음악] 내가 숨 있어 wl 다일 모든걸 won [음악] wow erwin [음악] [박수] [음악] [음악] wee woo wee [음악] we the router with 있다 아 [박수] [음악] woo woo [음악] were now a [음악] woo woo woo woo woo [음악] [음악] [음악] woo woo [음악] [음악] [박수] wer [음악] [음악] [음악] woo woo [음악] won [음악] wer [음악] we [음악] [음악] woo woo [음악] er 무리 앞에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알려주셨습니다 그렇지만 표현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우리 문제에 신경을 우리가 왼쪽이 더 봐야 되겠습니다 게서 인도하실 훨씬 더 모자 살기를 소망합니다 5 저희 식물을 높이 들어 와 상담해 온 사람 1명 my door 화내지 노상 일할 수 넘 합니다 왜 질량을 찾기도 했습니다 we we we we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wow [음악]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뇌 가운데 살 보내게 하시고 또 이전에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 오삼계 찬양하며 하나님께 경배하는 복된 시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교회 하 만나기도 이를 허락하여 주셔서 온 성도들이 교회에서 또 가정에서 또 있는 초소 처소에서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저녁에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질의 모였습니다 하늘 문을 활짝 열어 주옵소서 은혜를 널어 가여 출시 옵소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조예 심령 속에 단비를 나라가 여 출시 옵소서 아버지 하는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칼로 밤 같이 내 영혼의 주를 찾기에 칼 개업하는 이다 라고 하는 c 편 기자의 고백처럼 저희들도 갈급한 심령으로 취임 앞에 나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인 시간에도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문제가 해결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 질병에 따라 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된 시간 되게 출시 없어서 예수님 이름을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한 되셨죠 하로 하루만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많은 것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 뭐 일주일 치 화 내지 맙시다 절대 그런 얘기 안합니다 오늘 하루만 화를 않으시면 됩니다 네 이름 또 내 일이고 우리가 으레 받을 때는 우리 마음 준비를 잘 하셔야 됩니다 4 의뢰 받을 요 하면 꼭 4 탈이 역사에서 기도회를 빠지게 만든다든지 화나게 만든다든지 기분을 아줌 어 3 치게 만든다든지 그래서 은혜 받는 것을 꼭 방해하는 일들이 생겨나요 그런 줄 아시고 잘 이겨내시고 극복하지 고 아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어 로마서 2장 입니다 오늘은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은혜에 말씀을 주실까 예 기대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읽으시고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 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 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해 가 민희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줄 우리가 아노라 이런 효를 행하는 저를 판단하고 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 아디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혹 내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할 심과 길이 차 무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는 야 다만 뒤에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친 노예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 파리 나타나는 그날을 이 멀 친노 를 느낄 수 없는 돋아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봉 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친노와 분노로 했습니다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 여는 환원과 권고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라 이런한 얼음 교 소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었습니다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일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 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는 여러 곳 나의 복음의 이름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요오드 인 으로 불리는 내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저랑 하며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 하며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저의 빛이 5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 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안 된 사실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로 섬 보안 1d 겉옷 억제가 하면요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내가 가늠하는 야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내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 아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내가 율법을 범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 돋아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한 와 만일 율법을 범하면 될 하려는 무얼 내가 결혼해라 그런지 근무할 내 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근무할 4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또한 볼레 뭐 할 여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무르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죽습니다 오지 1 연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해요 하려는 마음에 알선 이 영에 있고 율법 조문의 있지 않은 것이라 그 사람이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 니라 예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나와서 자기의 삶을 고객을 하는데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굉장히 말이 맞아 때요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셨던 가봐요 그래서 술만 마시고 들어오면 하이튼 가족들을 그렇게 때리 셔 때요 뭐 엄마도 때리고 자기도 때리고 차이가 큰 아들인데 하이튼 아버지 앞에 맞은 기억 밖에 없대요 그래서 다 le 가터 방 다니고 도망 다니고 그랬는데 아 15살 이니까 중학생 되겠죠 어느날 동생이 차이를 막 찾으러 왔대요 그러면서 아빠가 죽었소 그러는 거예요 쑥 깜짝 노래 가지고 집에 가서 보니까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자살을 하신 거예요 으 그분이 그 순간에 이 아이의 마음속에 무슨 생각이 들으면 두 가지 생각이 딱 들었답니다 아 이제는 안 맞아도 되는 거야 알마 아버지에게 맞았는지 이제는 안 마셔도 되는 거 두 번째는 나는 절대로 술을 마시지 말아야 되겠다 두 가지를 생각하게 됐다 고 그래요 그분의 고백 이에요 돈이 없어서 고등학교를 뭐 같습니다 서울에는 공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취직을 했는데 회식자리가 있는데 에 자기들보다 자기보다 더 나이가 많은 선배들이 수를 술을 먹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고등학생 나이니까 뭐 열려서 일곱 살 쯤 되자 낫겠어요 근데 뭐 미안합니다만 공상에서 같이 일하는 아이들이 m 악수를 먹이는 거죠 선배들이 안먹는다고 절대 안먹는다고 그러니까 또 때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오자 대치 침까지 지긋지긋하게 얻어 많았잖아요 그런데 여기 와서 또 선배들에게 또 술을 안먹는 다고 또 얻어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한잔을 마셨는데 다음에 회식자리가 되니까 이제는 또 마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잔 두잔 계속 마시다 보니 어느덧 술을 마시게 됐고 술을 마시다 보니 이제는 싸움이 시작이 되고 그래서 뭐 선배들 뭐 때리기도 하고 했던 선배 대로 치고받고 싸우고 그러다 이러다 어가는 내가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그 사람의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 태권도 도장의 들어가서 열심히 운동을 막 합니다 내가 저놈들을 내가 해줘야 되겠다 그 아이 씨 미 운동을 해서 태권도 유단자 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이제 세월이 흘러 가게 되는데 이번에 배운 것이 이제 운동 이니까 경우 경우 하는 회사를 찾았답니다 친구와 둘이서 동업을 했어요 그래서 자기가 배운 것은 운동 이니까 경어 회사를 차려 가지고 제 나름대로 이제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면서 어 뭐 얼마나 많이 벌어 있겠습니까만 어쨌든 나름 들이 이제 사리와 차표 하게 되고 이제 먹고 살만큼 됐어요 그런데 친구가 모든 돈을 다 털어 가지고 다른 나라로 던가 버렸어요 그때부터 또 너 참 넘어 그 친구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다시 또 술을 맞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 인생은 왜 이러냐 이거죠 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서 자기 인생에 대한 비관 그래서 계속 또 술을 먹고 술을 먹다보니 알코올 충동이 됐습니까 그리고 이 그리고 나니까 이제 어느 직장에 갈 수도 없고 결국은 노 속 쌩얼을 하게 됐습니다 뭐 지금도 서울역 앞의 광장에 가고 서울 먼지 빛이 지하철 차별 하면 지금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아 가끔 보면 은 어느 날은 제가 도 인지 뭔지 회 있어 같다 보다 보면은 비가 추적 치도 오는데도 거기에 대충 대충 이렇게 해 놓고 거기서 앉아 있어요 아 하여튼 또 다른 얘기 알겠습니다만 은 어떤 이에 노숙자 의 삶이라고 하는 것을 가장 밑바닥 삶이 이 지 않겠습니까 뭐 구글에서 먹어야 되고 뭐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어야 되고 뭐 잠잘 곳이 없으니까 길바닥에 아무것이나 커 적들이 깔고 자야 되고 가장 비 바닥에 떨어지는 가장 불쌍한 인생이 지 않겠습니까 알코올 중독이 됐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 푼 한 번쯤 에그 모아 가지고 또 술 마시고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렇게 제멋 업 스루 덥수룩하게 냄새나고 뭐 꽤 죄악의 그렇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어느 날 어머니가 자기 앞에 보시고 어머니가 빡 동물을 하려고 그 분의 이야기를 들어야 뭐 눈물이 나요 택하고 어머니가 이 완전히 거지 꼴이 되니 아들을 보면서 내 새끼가 왜 이렇게 된다 내 새끼가 그 건물의 방파 꾸시고 거야 내 새끼가 왜 이렇게 됐냐 그 얼음에서 그 아들을 뭐 앉은 뭐 제목 고주망태가 되지 않았겠어요 술 중독 에 됐으니까 그 아들을 달고 달려고 그 어머니가 알코올 알콜 중독자 치료 센타로 제 트럭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어머니가 이제 끌고 가니까 그래도 어머니에 대한 청문 있어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제 알코올 중독 센터에 들어가서 치료를 받게 되는 것이죠 며 1년 동안 치료를 받고 이제 해 보게 됐어요 회복이 돼 가지고 자 다시 에 이제 술을 안 먹은지 간 지 16년이 17년 인가 돼 때요 그러면 아름드리 또 다시 나와서 열심히 제 생활을 하고 일단은 그런 얘기를 아 이렇게 들었습니다 유전 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그 아버지에게 그게 당 가면서 나는 절대로 술을 먹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했는데 어느날 보니 자기가 알콜 중독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이끄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얘기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 우리나라 속담에 그런 말했죠 시어머니 흄 보다가 자기도 시어머니 같이한다고 모르잖아요 제가 신데 온 다닐 때 서울에 있는 홍이 교회 교육전도사 있습니다 4 그 담임목사님 굉장히 i10 선 비 스타일이 3 줘요 마시고 글을 많이 쓰시고 근데 이 목사님이 꼭 설교 심의로 게 몸을 허들이 있으면서 설교를 했습니다 이렇게 꽉 흔들면서 설교를 하신 그러니 신대원 다니면서 이제 뒷자리에 앉아서 설교를 들으면서 보셈 엄지 많은 들었으면 좋겠는데 아 완전 이건 목사님 습관의 뭐 뭐 쥘 나 님의 설교 던 수요예배 된 새벽 설교 나에게 합동 # 이렇게 근데 제 마음 센 태극의 설교를 볼때마다 것을 넣었거든요 신대원 3학년 폐 설교학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제 학생들의 한 명씩 나와서 설교를 하고 교수님이 되어서 비디오로 이제 찍고 나중에 비디오를 보여주면서 학생들로 아 이거 이제 평가를 하게 해요 저도 이제 설교를 했죠 그리고 이제 교수님이 제가 설교한 내용을 인자 화면에 비춰 주면서 평가를 하는데 아 세상에 제가 이루어지 이러고 있더라구요 제가 깜짝 놀랬어요 싫어합니다 실화 예 제가 그게 담임목사 기형을 봤는데 아 이 세상에 제가 이러면서 설교 하더라구요 교수님한테 야단 맞았죠 너 왜 그렇게 몸을 흔들고 있냐 정신 사납게 아 판단하면서 자리가 배우는 뭐예요 아 오늘 말씀 그대로입니다 오늘 2절 말씀 보십시오 1절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 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지하면 이 판단하는 니가 같은 일을 행함이 라 아 판단하고 있는 너도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으 아 왜 저렇게 뭘 감 되십니까 그런데 저도 그렇게 그짓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 남을 판단하는 사람에 대해서 주님께서는 야단을 치시는 것입니다 왜 남을 판단한 야 여성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공분이 있습니다 뭐 1 가고 1주택 뭐 임대차 3법 뭐 등등 거기에 대해서 아 국민들의 분노를 하는게 뭐 에 진 애들은 다 빼돌려 놓고 지내다 레미디 서다 뭐 할까 다 해놓고 그리고 나서 보 빠리 하고 국민들에게 면 법적용 하려고 하는 그런 이중적인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치인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하고 그리고 국민들의 얘기를 해야 설득력이 있을 텐데 자기들은 다 뭐가 들만큼 다 가지고 발하라 그러니까 지글 지글 가지는 이 집을 갖게 따 그리고 청와대도 떠나가고 참 문제 대통령을 보면서 참 대통령 힘드시겠어요 그렇게 공정 공평 성이 얘기 하시는데 그 밑에 데리고 있는 참모들이 다 딴짓 하고 있었으니 그리고 들켜 가지고 한명씩 청와대에서 나갈 때마다 대통령 마음이야 차 풀 편 했을까 아 이런 현상들을 보면서 사르트르 라고 하는 철학자 그런 말합니다 이런 인간들에 이중적인 모습을 보면서 구토증이 난다 그 철학자가 는 얘기예요 사람들은 남을 쉽게 비판을 합니다 왜 저렇게 할까 왜 이렇게 할까 왜 왜 저럴까 사람들은 비판을 쉽게 해요 죄송합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이렇게 듣고 보면 이렇게 쉽게 쉽게 비판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러면 자기는 비판 받지 않을 만큼 깨끗 아닌가 미안합니다만 그렇지 못하거든요 다 장점이 있는가 하면 단점이 있어요 근데 단점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 그분도 단점이 있는 거거든요 교회 안에서 우리가 3의 것을 조심해야 됩니다 사람은 장 단점이 있을 때 장점을 보고 얘기를 해야 되지 단점을 놓고 자꾸 이야기하다 보면 그의 비판이 되고 그게 결국에는 사람을 잃어 버리게 되는 그런 안타까운 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죠 예수님 말씀하시죠 돼지가 물에 시 섰는데 다시 더러운 곳에 또 들어 돕는다 개가 토한 것을 같이 치고 먹는다 여러분 개가 토 한거 다시 집어 먹는 거 보셨어요 저는 어려서 똥개 를 많이 키워 시골집에서 는 똥개 를 많이 키웠어 그래서 그걸 봤는데 세상에 그 말씀이 성경에 있더라구요 개 키우시는 분들 아시나요 예 지금 토해 놓고 지금 먹어요 4 아 아 예수님께서 그러시는 거예요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7장 말씀에 비판을 받지 아니 하려거든 비판하지 마라 비판하는 너도 도로 비판을 받고 해야되는 너도 도로 이하림 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럼에 언 서 주시는 말씀의 뭐예요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빼려고 하지 말고 니 눈 시간들 버 부터 빼어 라 자기 자신 안에 게는 미 있는 들보는 얘기 안하고 상대방에 는 그 작은 팀은 뺄려고 하는 그런 비판을 하지 말아라 하는 것입니다 비판은 우리의 몫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판단 하신다는 것입니다 언 어 라이 비판의 라는 문제를 넘어 생각하면서 저 자신을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설을 보실 때에 비판 거리가 얼마나 많을까 하나님께서 저를 보실 때마다 잘못된 모습들이 많으실 까 근데 하나님께서 저를 놓아 2시고 목사를 세우시고 보혈음 겟한 이 목사를 세워 주시는 이유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 하나님의 사랑 이더라구요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1 2 3 4 타서 이고 8 9 까지 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어 다 실수가 말을 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한 가지라도 잘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은 이 한가지 때문에 저를 살려 주시는 거예요 그 한 가지 때문에 어느 re 것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지 열 개를 놓고 볼 때 부끄러운 것은 9개나 되는 데 하나님은 글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쁘게 보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 한 같이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저를 살려 주시고 기반 직분을 맡겨 주시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다는 그 사실을 깨달았을 때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한 가지 하나님은 업 까지를 놓고 야단 지신 것이 아니라 한 가지를 놓고 칭찬해 주시고 그것때문에 내게 사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에어컨이 있으시죠 에어컨 비싸잖아요 비싼데 일 년 일 년에 몇 번 쓰셔요 예 일 년 내내 세워두고 벽에 걸어놓고 시래기 밖에다 두고 일 년 덴 와 뒀다가 일 년에 몇 번 쓰셔요 20 바 아 네 서만 여름 뜨거울때 제 한달도 쓰지 않는데 11달 해야 돼 그냥 받은 거에요 그쵸 어 그 한달 쓰려고 11달 해나 두면서 불평 하세요 불평 하네요 자 이제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됐습니다 겨우 로타 들어갔죠 2번째 추구에 나오나요 목사님 알아봐 다한다고 헌데 놓으십시오 학으로 이제 최고가 나갈텐데 여러분 겨울옷 한철 1 투습 한 두달 세달 입고 나머지 여덟 달 어업 따른 안 입어요 그렇죠 어 8 달 어업 달 동안은 저것 장로 속에 아니면 상자 속에 다 집어 넣어 놓고 그 적은게 올해 1 뭐 몇 번 입으려고 그 옷을 버리지 않고 나 두는 거예요 우리의 연약한 좀 타이 단 점 못한점 뭐여 나간 것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는 이유는 한 번 하나님께서 써먹으려고 아 하나님의 한번 나를 써 놓으신 려고 놔 2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놓아도 있었는데 왜 사람이 야단이 요 하나님께서 쓰시게 따고 하셨는데 왜 사람들이 난리냐 고 여러분 다른 사람 절대 비판하지 마세요 판단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쓰시게 따는 데 왜 사람이나 써서 비판을 안하고 하나님께서 비판 하시겠다는 거에요 그러면 니가 비판하면 내가 너를 비판하게 따 니가 헤아리고 있으면 내가 너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오늘 말씀의 남을 절대로 비판하지 마라 우리가 교회 생활 하면서 우리 성도님들이 꼭 홍 마음에 명심 하셔야 되 게 이거예요 다른 사람의 약점 실수한 것 잘못 안 것 가지고 절대로 얘기하지 마시라고 아셨죠 예 벧엘에서 4장 7절 예 말씀에 보면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 이라 4 허물을 잘 덮어 주는 것이 사랑 이래요 허벌 없는 사람이 없는데 있을 때 잘 덮어 주는것 그런 미움은 뭐예요 덮어 놓은 것을 들춰내는 거예요 그래서 잘 덮어 놓은 것을 갖다가 뭐 어째 때 첫째 때 뭐 이러쿵 저러쿵 들 초 4 5 차 꾸 소문을 내는 것과 미움이 줘 여러분 사랑으로 잘 덮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 당신도 실수가 있고 나도 실수가 이고 다 허점이 많은 사람들이 에요 서로서로 덮어 주시고 우리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나를 용서해 주시 것이 얼마나 큰 사랑 인데 그 사랑을 입은 나이인데 다른 사람들을 자 용서해 주시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5절 말씀에 보면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거죠 다만 d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내가 친노 를 쌓고 있다 고집 회개하지 않는 그 마음이 진노를 쌓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 여기에 보면 고집이 센 사람들이 있어요 그 고집 에센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 자기 주관이 강한 거죠 그리고 집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친노 를 지금 쌓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이 이런 것들 때문에 무엇이오 게 되는가 9절 말씀에 보면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애는 환난과 권고가 있으리라 악을 행하는 사람의 영예는 환난과 권고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랑 성을 하다보면 고난이 오고 또 혹은 고통이 오기도 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생기는 날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왜 오는가 죄 때문이라는 거죠 체 하나님은 본래 5 를 다 의뢰받고 축복속에 살기를 원하셨어요 근데 죄 때문에 실락원 낙원에서 쫓겨나 잖아요 그때부터 이마에 땀을 흘려야 되고 회사 4 고통이 있어야 되고 마는 숱한 고통의 와요 이 땅 자체가 가시덤불 엉겅퀴가 피어나게 되고 하나님의 친구가 점점 쌓여 지게 되는 것인데 그 이유는 최초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시 낭송을 해 나가면서 혹시 라로 혹시라도 내게 이런 권 아니고 어려움이 있을 때에 다른 사람 누구 타지 마시고 누구 때 문제다 고 말하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찾으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이것을 찾도록 기도 하셔야 됩니다 0 그 성령이 계시지만 성령께서 하시는 사역 뜰 가운데 많은 영이 있어요 그 0 가운데 하나가 회개의 영이 있습니다 치료하는 영도 이 있고 또 이 은사를 주시는 영도 있지만은 회개케 하는 이영희 있어요 여러분 그 회개의 영을 달라고 기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난이 있고 힘들고 어려움 어미 있을 때 누구 탓 하지 마시고 하나님 제게 있는 세계에 있는 이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회개의 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제가 회계 하기를 원합니다 이 권한이 어려움 속에서 누구 탓 하지 않겠습니다 제 탓입니다 저도 모르는 죄가 죄 속에 있는 것 사람이 다 하나님이 것 발견하게 해 주세요 회개하게 해주세요 회개의 영을 불어 넣어 주세요 하고 계속 기도 왔어요 제가 새벽마다 엎드려서 기도하던 극이 돈 제목 가운데 이런게 있어 하나님 다채 탓입니다 아침에 앉아서 기도하는 면서 그런 기도를 많이 하나님 다채 탓입니다 부부간의 토닥토닥 했을 때도 하나님 다채 탓입니다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님 다 제 탓입니다 제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오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채 탓입니다 제다 제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 없이 엎드려서 회개를 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아 주세요 그리고 마음을 평안하게 해 줬어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런 마음으로 기도할 때 그에게 영을 주시는데 그 외 게 영이 임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실 때 호건 기도하실 때 죄가 계속 생각이 나요 얘는 내가 일부러 생각해 내려고 해서가 아니라 저절로 생각이 나요 아니고 내가 잘못 했구나 또 꼬리에 꼬리를 먹어야 이게 또 잘못 했구나 하고 내가 잘못한 것이 영어 필름 돌아가 듯이 계속 생각이 나요 그것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게 회계 0e 마시면 이런 이런 역사가 일어 나요 그래서 흙에 다 내 탓으로 내가 잘못한 것으로 인정이 저절로 되어 그래서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그렇습니다 이것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이 것도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이 것도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의 용서 해 줬어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회개의 영이 이 마시게 되면 눈물이 쳐 절로 라고 그 일들에서 애통 하게 돼 통 내가 의롭게 산다고 했는데 내가 따뜻하게 산다고 했는데 얼마나 많은 죄가 내수가 있는가가 깨달아 지기 때문에 통해 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그런 마음으로 회개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는 데 10절 말씀에 보면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예 에서는 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주신다 선을 행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행한 대로 갚으리라 고 말씀을 하십니다 악을 행하면 악을 행하는 데서 징벌을 받게 되고 예 선을 행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그 선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는 것이지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행한 대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실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징벌을 하실 자기의 친구를 내리신 분이 정확하 신 하나님 이십니다 아베 4 십니까 예 하나님께서 넣을 나를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 보신다고 하셨잖아요 우리가 하나님을 인격적 으로 믿는다면 하나님의 넣을 나를 보고 계신다 이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모신 사람이 하나님의 을 나를 보고 계시는데 내 말을 듣고 계시고 내 행동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 계시는데 그 1월에 없어 내가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그 탑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좋은 날 베드로전서 2장 말씀에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크 말이야 좋은말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라 나쁜 말 더 룩 말을 하지 말아라 좋은말 보기를 원하면 늘 축복하고 감사하고 찬양하고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고 위로해주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을 하나님은 들으시고 그대로 행 하시겠다 민수기 14장 28층 미 말이 내 귀에 들리는 대로 내가 행하리라 여러분 축복을 받고 싶으시거나 은 다른 사람을 다 알 축복하시고 이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복 받기를 원하시면 더 그 복을 빌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건강하기를 원하시면 늘 건강에 대해서 감사 하시기를 바랍니다 왜 하나님이 들으시는 대로 행 하시겠다고 하셨으니까 그래서 열의 여러분 여러분 가정을 평가 하시면서 이놈의 집구석 그러지 마세요 내가 내 집을 저주 하는데 누가 내 집을 축복하기 겠습니까 여러분 집에 들어가시면 선을 여러분 집을 축복하소서 요 하나님이 이렇게 좋은 집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초단 씩 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일 감사하세요 이놈의 직장 그러지 마세요 이놈의 직장 그러고 다니는 동안 직장에서 복 받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말하는대로 되는거예요 그는 여러분 직장 여러분의 사업장 하여 가서 하나님 이 교환 사업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직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있는 달 동안 잘 하게 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언제까지 아실지 어학에 하실지 모르겠지만 은 있는 날 동안 늘 감사하는 거예요 그 직장 있으니까 우리가 월급 받아서 먹고 살고 가족들이 생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감소 이었지 악을 행하면 악을 행하는 자기는 환난과 권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쓰리라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평가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속에 양심을 넣어 놓으셨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12절 부터 쭉 보시면 15절 까지 오면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 하여 그 마음에서 인 줄 법의 표기를 나타내는 이라 이 양심 한 번 돌아보면 어 질량 마음 심 여러분에게 다 양심 있으시죠 태가 패 주세요 양심 있죠 4 양심이 다 있어요 근데 왜 싸워요 어진 마음이 다 있는데 왜 쌓아 보셔요 나도 어진 마음 상대방도 어진 마음이 다 있어요 부부간에도 보면 헤드 위해 싸우냐고 뭔가 양심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양심 이라고 한 볼 a 헬라어 뜻을 보니까요 수은 의 대시 쓰라고 하는 2 2 2 헬라어 에 뜻이 뭐냐면은 함께 보고 함께 알고 있다 이런 말이에요 영어로는 칸 션 스크루 줘 컨디션 쓰 양심 함께 본다 함께 알고 있다 그 어느 헬라의 어느 가서 보면 이게 무슨 말이 막 합계 라고 하는 이 단어가 무슨 말이냐면 은 하나님도 알고 있고 나도 알고 있다 그런 뜻이에요 양심 그런 것 같아요 우리 속에는 양심은 다 알고 있잖아요 그죠 어 예를 들어서 어떤 뭐 예를 들어서 뭐 이걸 뭐 남에게 550 첫 훔쳤어요 아무도 몰라 근데 누가 얼고 누가 안다고요 하나님도 알고 있고 나도 알고 있고 그게 이 양심 이라고 하는 이 헬라어 순회 2대 씻으라고 는 단어의 갔다 왔어요 아 아 아 아 아 1 아 예 양심 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도 알고 있고 나도 알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우리의 양심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는 질서있게 사바 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그런 하나님이 알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아 완전 범죄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가끔 이렇게 뭐 이게 그 뭐 수사기관에서 범죄의 수사를 하다보면 완전 범죄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대요 자기 양심을 속이는 거죠 하나님도 하나님 매트에서 나이에 뭐 인식이 없고 사기 양심을 속이는 거에요 지금 구민 3 세이와 뭐 친모 사건 뭐 아직도 수사가 지금 결론이 안 났어요 도대체 도대체 친모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유전자검사 에서는 99.9% 분명한 침몰하고 이렇게 나오는데 끝까지 음 오리발 내밀고 있잖아요 닭고기 먹고 오리발 내밀 잖아요 그러니 수사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얘기를 난 적이 없다고 하니까 어 주 유전자 검사는 침몰하고 나오는데 그 까치 변명을 하는 것입니다 뭐 누가 잘못인지 잘 모르겠지만 양심을 알고 있겠죠 양심 그 양심도 알고 있고 누구도 알고 있고 하나님도 알고 있고 1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 양심에 기능을 통해서 악을 행하는 자는 진모 선언해 가는 자는 의와 평강으로 하나님께서는 주시겠죠 그 데이 양심이라고 하는 게요 이제 그 성경으로 보면 이런 이렇게 9분이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복음 성령 시대의 산다고 해서 성령 시대의 복음의 시대에 살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조 복음의 시대의 살아요 그럼 복음의 시대가 있기 전에는 무슨 시대 율법 시대 입니다 9 약성에 나오는 율법 하나님께서 하라 하지마라 라고 하는 명령에 말씀이 있는 율법 시대 그럼 하나님께서 율법을 지식이 전 아 출애굽기 19장 20장 이야 이야 부터 이제 율법이 나오니까 그럼 n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기 1000 그럼 모세 이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새 다 그런 사람들은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을 하셨다는 거에요 무슨 시대가 있었다는 거에요 양심 의 시대가 있었다 양심의 시대 그 양심에 시대가 지나서 율법 하나님께서 법으로 주신 시대가 있고 이 율법의 시대가 제 나가면 보험의 시대가 오고 이 복음의 시대 쏘게 우리는 은총의 시대를 살고 이 시대가 재 나가면 심판의 시대가 온다 종말의 때가 온다는 것이죠 그래서 가끔 이렇게 아마 여러분 전도 번 질문 나신 분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을 모르고 살다가 죽은 사람의 지옥가는 천국 아냐 아 우리는 예수 믿어야 천국 간다고 하니까 예수님을 모르고 죽은 사람은 어떡하냐 그게 전부 하다 보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순신은 그러면은 천국 아냐 지옥 아냐 세종대왕 1층 구간의 쪼까 않냐 그들의 기독교도 업 쓰고 예수도 몰랐던 때인데 그럼 그 사람 어떻게 판단 아니야 하나님은 이미 양심이라고 하는 기능을 넣어 놓으셨어요 그래서 학자들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은 그 양심에 기능이 율법의 의 기능과 같은 것이다 율법이 뭡니까 율법은 하라 하지 말라 하는 하나님의 명령 이에요 하나님께서 명령을 주소서 이것은 해라 이것은 하지 말아라 하라는 것 말하면 하나님께서 야단 아시죠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면 하나님께서 야단 하 시 죠 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 율법이 없었을 때는 양심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이 말이야 양심 아가 하나님도 알고 나도 안다 그랬죠 그 뜻이 예 그러니까 율법이 없었을 때는 하나님께서 이 속에 넣어 놓으신 그 양심에 그 소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신다는 거죠 이해가 되셨습니까 예 그래서 율법이 없던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양심을 통해서 심판을 하시고 오늘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물론 복음의 시대 니까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다 전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되지만 예수님을 거부하면 그 자체가 죄일 예 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자체가 주니까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생활을 하지만 또 내 속에는 양심의 이 기능도 우리는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선한 양심을 다 주셨어요 그런데 요한계시록 말씀에 보면 은 화인 맞은 양심 이라는 단어가 나와요 양심의 화 화인을 맞았다 불도장 맞았다 아 그런 뜻이 무뎌져 따는 뜻입니다 감각이 없어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양심이 무뎌져 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알 수 없고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해서도 깨달음도 없어요 이게 무서운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아 이 양심을 따라서 더 심판 하시지만 또 복음의 말씀을 놓고도 심판을 하신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를 말씀의 결론은 무엇이냐면 24절에 가서 보면 로마서 24절에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 도다 잘 보세요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다 잇어도 바울이 지금 이 말을 씀을 자라고 있는 것은 뭐냐면은 그 당시 이방인들이 있어요 유대인 말고 모든 사람 다 이방인이 줘 그 이방인들이 볼 때에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인정해요 저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 그럼 하나님의 거룩 썽 과 동일하게 유대인들을 생각해요 이방인들이 볼 때 그런데 이 뉴 데이 유대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죄를 짓고 이중적인 생활을 한다 그러면 이방인들이 볼 때는 하나님을 모두 카게 되는 거에요 아 저 사람은 내가 저 사람을 볼 때 하나님과 같은 사람으로 봤는데 저는 이중적인 짓을 하네 하나님도 잘못 됐구나 이렇게 본단 말이지 그 말씀에 어디에 나오냐 며 는 아 2장 21절에 보면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니가 도둑질 아냐 도도가 덕제 하지 말아라 해 놓고 자기는 도둑질 한다는 거죠 가로 하지 말아라 하고 가르쳐 주고 자기는 간음 한다는 거예요 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도 코 사귀는 이중적인 잘못된 죄를 짓는 짓을 유대인들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방인들이 볼 때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것이다 오늘 이 말씀은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빛의 자녀 라고 말씀해 주셨고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믿습니까 그럼 우리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의 딸이에요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이 오리를 볼 때는 아 하나님 믿는 사람 하나님 믿는 사람은 거룩한 사람 정직하게 깨끗하게 사는 사람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야 교회가 년은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 착한 사람 이렇게 등식을 놓고 봐여 그런데 어느 날 교회 다니는 사람이 거짓말 아내 교회 다니는 사람이 사기친 의 그러니까 하나님은 없다 그래 본다는 거치고 하나님 믿어 소용없다 으 안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 보다 질문하고 많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십니다 까 아니면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이 모독을 바 드십니까 내 삶을 한번 더 알아 보셔야 됩니다 내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실 것인가 내가 행하고 있는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모두 을 받으신 것인가 오늘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이것을 질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에 이 하나님의 형상 예 2 하나님의 형상을 깨트려 서는 안 됩니다 뒤집고 실소가 나쁜짓 하면 형상이 깨져 버려요 여러분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여러분의 쌓으신 은 그 선으로 인하여서 하나님의 축복이 많은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원 시야를 추워서 로마서 2장 말씀을 보았습니다 사도 바울을 통하여 믿음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믿음이 있는 자의 삶인지 를 보아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여 주시고 깨닫게 하여 출시 없어서 아버지는 늘 하나님의 자녀답게 성결하게 살게 해 출시 없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복된 삶을 살게 하여 출시 없어서 주님 이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채 들지 심령 속에 큰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기도할 때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경의 역사 하심을 깨닫는 복된 시간 되게 하여 출시 없어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우리 주요 한 번 부르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서 하나님 철저하게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성결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기를 원합니다 주요 한 번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질녀 어 어 어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내 거지 를 불러주신 갑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말씀을 보면서 들으면서 의자를 우리가 피파 라는 것이 얼마나 참 못된 1시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소를 쓰시게 따 하시는데 아버지 않았 이며 이 서로 사랑하며 저럭 야 명의 료지 메추라기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이 되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옆이 바라지 않도록 줄 여 저희들의 에 입술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서브 델은 을 감수하며 차 나가 매점과 올리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침을 찬양합니다 아부자 라리 아들이기도 합니다 이전에도 즐 풀러 주셔서 쌉싸름 이당 아 부 들 아 거지 알알이 우려와 보호와 10시 를 바랍니다 숨겨 께서 역사의 진실을 원합니다 아버지의 허리 되기도 하여 치우쳐 받으시옵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 일괄 지역적 어 주시옵소서 안내도 야 알레르 아느냐 버전의 마켓 시를 거랍니다 혀 버지 하나님의 역사 시 기뻐하여 질시 없었어 줄여 어 5 일 처리를 보이고 게시글 과정에서 함께 이제 차별도 뽑을수 들을 축복합니다 허브 자라니 말수 가열을 시 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써요 성경 처마를 게 하루 c 없어서 그 하나님의 찾았 함께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 말씀 페이퍼 개 또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부디 알알이 비어 가운데 제거합니다 제수 에는 잘못된거 들어가 허리 도와주시옵소서 cp 펀드 의 화음을 펌 해둘 수 없이 보험 불평불만 옷빨 짜증난 것들을 후 리폼해 2 실수 허접해서 감사하면 찾아와 내년과 흘리면서 내가 길을 돌아봅니다 서브 자료 2 펜스 바울은 말들이 듯 법대 빨리 다이얼을 c 없이 5 축구 일반 실학의 글씨 없이 커 섭외 뛰어난 것에 10분 사커 달 우리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쥐어 으 어브 디 a 겨울 연주 압연 들였습니다 파우더를 뽀이 시켜줘야 하고 자라는 우리 게잡이 스펙에도 여러가지 없요 싸 우리 양심에 길에게 한 우리 앞에 올바로 오늘의 전 통하여 아니라 하나님 떠 할 수 있어 쳐도 알수 8할이 표시하는 정리하고 기욱의 성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양심이 사람 기계 생각 는 삶을 살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허브 드의 that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온뜨레 7과 폐업하는 뭐냐 것들 기도해서 실외기를 일어난 겁니까 4a 를 되지 않느냐 문제가 줄 거야 이거 없었음 go eflc 를 완득이 건 없다니까 아버지 하라는데 개혁을 워요 서해 주셔서 아버지 말씀을 들을 때 아버지 구할 때 어제 깨닫게 하여 볼 수 없어 회개하게 하여 그 c 언 씩 어 어 지내던 것을 보게 얻을 수 없어 쌓을 석영 회사라 힐 원합니다 덜루스 세탁 거인은 떠나갈 지어다 악 적정 이같은 달라지지 여당 예수를 시각 잃어버려 국가일 받아보자 페어 드디어 이 제격 썰이 어디가 열을 시합 cod 알알이 제 털 숲이 제어 풀려서 이렇습니다 2 2 제가 잘 보낼 걸 수 있어 보다 내 칼을 벌써 헤어질 수 없었으니 1 불상 해결될 수 없었어요 바꾸자 라는 책을 발매됐습니다 8 역시 알려줄 수 없었습니다 거야 아버지 아내 따르려고 씨와 여기십시오 추요 에 에 질려 주는 아버지 제가 다른 곳에 새 글을 쓰시려면 제가 붓 열성을 싶어 제 갈려다가 식으로 써 봅니다 2 아마 잘하지 달려 쫓기다 시위 ewr 드디어 날의 기억 있으면 좋지 못합니다 한번 내 다리 요러고 전하며 아버지 옆에 없이 제가 감사 하시는거 주요 on 뭐 그렇지 들어 있는 어둠의 근데 괴로운 미열 씨스타 이름을 배들이 시작한거 잃었다는 걸 지어 다니는 60 흡연을 선탠 빠 이런 자를 지하 단지 뭐할 의미하고 자는 번째 서씨는 거랍니다 아버지요 5 wot 아버지 아나 리마 display etc 썩을 교수 역사해 주시는 것 같고 아버지 아래 발씩 있을 경우 그걸 시간을 사라지는건 쉬이 oo who 파우더 지나 리지 역시 해주시던 가미하면 wa wa wa wa wa wa [음악] 마시기도 했습니다 다시 기도할 때 사탄을 물리치는 선포하는 궤도를 아시길 바랍니다 우리를 실수 하게 만들고 죄 짓게 만들고 우리 마음속에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이 사탄의 역사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미아는 이 어둠의 세력들은 따라 갈 지 어 다 더럽고 악한 것들은 따라갈 치어 다 나를 유혹하고 나를 어 믿음을 도둑질에 가려고 하는 이 더러운 4판 마디가 따라갈 지어다 여러분의 몸을 아프게 하는 것들 여러분 생활속에 권한과 고통을 주고 있는 이 더 루사 탐방 이들은 예수 이름으로 변이 따라갈 지원아 선포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정 후에 진을 치고 있으면 가증한 애들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더러운 것들을 물리쳐야 됩니다 예수 이름으로 하면 우리가 드 위치를 치고 있는 얼 배 세력들은 따라갈 지어다 서포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교회 이지 후에 신 치고는 어둠의 영들 따라갈 지어다 주요 한번 부르고 소파 앞 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줄여 더 가보지 않아 비싼 이뇨제로 시작한 박이라는 누군지를 캔 올라갔습니다 으 역사 8시 없어 싸움 허브 가르칠 드린 여러가지 말은 있어 트리 서 에러 얼굴이 저러지도 수비 다수 녀석 열쇠도 뭐든 좋습니다 문제 사람이 내 몸속에 터너 내린 것이 쏭 b 다운 기술의 일 없이 확 많이 하는 것을 믿습니다 2 s3 로라 더 래드 기타를 시작한 삶이란 따라 갈치 하다 눈 써클이 스타일을 마리아 드래곤 1살 난 알차다 w 서파 세어 뒤에 내려 발라줘서 파 3 4 5 # 간략한 괴도 1 샤토 하세요 서브 2 앞 다퉈 타 예술의 나라 how 수업으로 7가지 맛의 없는 기다리듯 wh 거짓말 cow h 하세요 흑 색 풀이 wm 님 내 사 말렸다가 피자힐 살짝 빨려 살아 칩시다 여러분의 가려고 해 괴로워할 사업자 9일 난 뒤 치킨집의 다 됐을 때 other 999 3쿼터 차례 십시오 뭐 시 글이 써지지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착각하여 착각을 치워 다 뿐 안에 넣어야 버전은 역사의 드시러 라페라리 원전의 취업해 번째 보내서 틀어 실력 woo 에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탁을 치어 단어 2 채도 야이 미친 제 7대 털을 3탄 말이든 뉴스 더불어 가다니 따라 치어 당 뉴스 루가노 뉴스로 바라보고 저력이 시작한 라이드 떠라 우리도 체력을 부리고 있는 것들 7 적을 픽을 센터를 시작 단 말이야 즉 예수 이름으로 몇 이래저래 발치 엇 안 붙여도 7 개발 가지 온 나라가 2시 하다니 er 치워 다이닝룸 깊이 파고 전화 리온 호두 실험 버전의 피어 주요 씨를 수리건 거뜬히 못하시는 지아 수지 스테이지로 허리가 다르게 따라갈 치아 2개 c 를 부르며 l 걸지 하다 down 2 질병으로 캐쥬얼 쉬운 써 주시옵소서 섀도우로 상납하는 실오라기 사람들이 짓이오 파벌 날이 s2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coco 구매할 수 에서 하시오 썰 파리 되어 고대로 어떻게 상태가 들으세요 우리랑 녀 3 브로 시청자 서유경 없어 서러운 버디 하실분은 시장 된 색녀 술도가 더 시술이 수정 해 주시옵소서 없는 선구자는 호텔을 싫어질 너무 줘 부터 님께서 칠 것 뿐 버전은 인물의 벌집 외바퀴 득 어떨지 센터 썰이 시각이 로 벌써 를 따라갈 치어 다 찾아 dc wr 취하다 2 뭐 하루 2학년 내가 굉장한 어떻게 새로운 함께 지웠어 질 거야 는 c 없어 생파 자 후에 차 댁을 위해 파브 들이 7월 15일 건들 후 행동을 그대로 뿌리고 잎은 순서는 것들이 우리가 무대 위에 상판 거야 디아 cw 됐든 아가씨와 나오게 찍으려면 축구에서 주괴 들여다봤더니 더 30 3 탁월 을 따라갈 취하다 긴 될수도 뭐든지 10시 이름으로 교회의 지나치게 넣어도 되고 틀어 뉴스에 바람의 나라 의자를 치어 다르게 전 더이상 시합을 되도 a howl 5 으 좋아요 how how cool 출발 치워 봐 굳이 않았는지도 아저씨 엄청 아니시옵니까 지겨워 이젠 wo wo wo wo wo 그리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본래 저희들에게 가 은혜를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아 가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함부로 하나님 에 의 영광을 우상으로 바꿔버리고 또 사람들 서로사랑 해야되는데 서로 비판하고 아버지 하나님 점점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않음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주님 앞에 다시 성결한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저희들 먼저 건강을 허락 하여 출 시 옵소서 우리 몸을 아프게 만들고 있는 이 더러운 사탄 마귀 야 내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뼈 허리 몸에서 더러운 질병들은 빠져나갈 취하다 더러운 질병들은 빠져나갈 치워 다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성령의 기름으로 녹여 주시옵소서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 라 말씀하셨어 오니 주님의 능력으로 은혜로 우리 몸이 다시 특혜 해지게 하여 출시 없어서 모든 뼈들은 튼튼하게 회복 될 지어다 4g 백치 오장육부 는 튼튼하게 회복 될 지어다 벼루 7 병들은 떠나갈 지어다 주님 이하 만날 기간 동안의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 하나님은 정말로 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의뢰를 주셨습니다 간증 하게 하여 출시 없어서 아버지 하는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의 직장 사업장 물질의 축복의 문을 문을 활짝 열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본래 주셨던 그 축복을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흑암 중에 있던 보아 대로 돌아올 지 어 다 감춰졌던 채 물 더러운 돌아올 지 어 다 아버지 앞에 영광 올려드리는 데 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도하고 선교하는 데 귀하게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감정의 포 않은 돌아올 지 어 다 숨겨진 지문은 돌아올 지 어 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아버지 하나님 2 1 기간 동안에 이 물질적인 문제도 아버지 하늘 회복되게 하여 출시 없어서 간증 하게 하여 출시 없어서 아버지 하나님 자녀들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잘 믿는 가득 덜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대의 서 탄막이 시험에 걸려 넘어지자 결을 시 없이 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을 터 잘 섬기고 자녀들이 더 잘 섬기고 아버지 믿음의 명문 가정을 이루게 하여 슛이 옵소서 함안 할 시간 시간 시간 아버지 축복하여 주셔서 아버지 끝나는 시간까지 하나님 지켜주셔서 아프지 않고 별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게 어려 듯이 없이 고 업을 옆에 나와 늘 사냥하며 영광 올려드리는 은혜 시간들 되게 하여 출시 없어서 교환 여 물들이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기도제목 하라 1 아버지 하라는 받으시고 축복하여 주시고 이 기도 제목이다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 물질의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4 이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사랑 아쉽고 와 성령님의 보호하시고 이노 하심이 오늘도 저희들을 하나님의 성질의 불러 주시고 또 가정의 있던 어디에 있던 이 시간을 기억하며 실시간으로 함께 참여하게 하신 그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모든 성도들 위에 이제 로부터 영어 리 함께 계시기를 간절히 추거나 옴 나이다 아멘 하나님께 영화의 벌써 모르겠습니다 알알이 감사합니다 우리역사 람들 사람 보시면서 축복합니다 손으로 축복합니다 아 이쪽 저쪽 보시고 축복합니다 예 조심하시고 또 내일 하루만 화내지 마시고 잘 참으시고 일을 거야 자신 호드 먹이지 마시고 차선 일반 하지 마시고 은혜 받을 때는 더 조심하셔야 됩니다 은혜를 잘 간직하려고 더 조심하셔야 됩니다 자존심이 가시기 바랍니다 아 내일 하루도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또 가정에서 실시한 에 시체 안으로 참석하신 성도님들 축복합니다 아 으 키 명심 본산인 유광 미 집사님 최 기린초 연수 권사님 최진환 본 산에 미미 자주 산에 김성이 집사 4 김효숙 김영수 권사님 요인 숙 집사님은 김윤진 지하 뉴 아니 최 부순 권사는 킴 등의 원산인 등등 하하 제가 다 이런 보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참여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자존심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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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8(목) "엎드려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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