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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네 베란다 ! 다육이페이로 뭐가 왔나 보러 왔어요~^^ 같은 이름 다른 얼굴 흑장미 구경해요 ! 多肉植物, Korean succulents

조회수 1824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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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를부탁해

이틀간 엄마네 베란다는 촬영한 모습입니다. 첫날은 엄마가 베란다에서 메주를 뜨고 계신 모습이였습니다~ ^^ 베란다에 메주 냄새가 ...

엄마 나 b 랜 다해 왔습니다 얼 매주 드리죠 지금 저의 매주 가 엄마가 오늘 매지 여러 받나 봐요 근데 매주 가 예 얘 좀 아는 갈라질 다시 닫아 써 그래서 안가려고 갈라 써 해보니까 손 엄청 아프던 대 줘 제가 오늘 좀 축은 을 좀 더 안 듣게 합니다 오전에 그 정수기 어 코딩 이루어진다 그래가지고 보고 마치고 지금 나왔는데 항상 엄마의 집에 밤에 오니까 달기를 찍기가 좀 그랬었거든요 왔더니 만 지금 아 방에는 컴퓨터 책상 교체 하느라고 기사님이 맑고 엄마는 베란다에서 된장 끄고 있느냐고 된장 됨 제가 의문으로 많이 나요 저도 된장 냄새 땜에 가뜩이나 팀 방충망 도안 닫아 놓았는데 파기 그 막 많이 오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에 저도 방충망을 여러 노니까 어 곤충들이 목초액을 목초액 향을 싫어 한다고 해가지고 제가 엄마 즘에 지금도 초 액을 갖고 왔어요 그래서 목초 에그 스프레이 에다가 넣어가지고 희석해서 아침 저녁으로 살짝 씨 뿌려 주라고 보면은 베란다 전체에서 목초 냄새가 나면 어 방충망이 열려 있으니까 곤충들이 안날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저도 지금 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한번 해보라고 갖다 드렸습니다 지금 특히 된장 된장 뜨는 냄새가 같이 나고 있기 때문에 어 방충망을 지금 안 닫고 엄마 지금 5 냄새가 냄새가 너무 많이 나 이럴 때는 좀 보여 드리기 끌어 오니까 엄마 베란다를 보여드릴 게 어 뭐 생장 등 설치 하려다가 포기했어 전부 팀이 함께 등 얘기가 고민좀 음 뭐 연구하고 있다네요 어떻게 좀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 지금 하라 볼 5 follower 국제 서버 봄이 또 한번의 0 많다 같아요 으 이렇게 제프 - 안 들어서 지금 여기다 달기 들 지금 이렇게 답이 측 소 이렇게 성공 거지 엄만 햇볓이 안들어와서 4 go 예헷 들어오면 제다 이렇게 안아주고 모르 햇볓이 약동 에 가리고 옆에 라인의 가리고 해봤고 해가 황제 추문 수여되는 웨이브로 찍으 초보 이준이 하나도 없네 2 도테라 무죄 되겠네 음 으 a yo 10 으 네 뭐 해 줬는데 으 물 뿌려 준다 고 아 스프레이 내준다 9 으 그러게 말이요 부름을 써볼수 여기야 방법 아빠 바위 속은 아주 그냥 달 5.2 이렇게 뭐 크냐 으 윽 아 예 뻐 지 부족해서 그런가 봐 아 햇볕 얼 아빠 끌리고 씩 흘러 맨 동백 많이 전 4 이제 예 예 2 이렇게 빵 이렇게 막 살아도 되는 갔으니 이게 압박을 통대 동백 일한다 아빠꺼 바위솔 아빠나 엄마나 이제 다 여기 좋아하는 취향이 좀 달라요 나랑 엄마랑 은 약간 그래도 좀 비슷한데 절 아빠 든 봉황이 종류랑 다 위 솔 아 이런거 좋아합니다 아제라 엄마는 영 취미가 아닌데 없지 엄마의 달기 중에 저 저거 샴페인 좀 이상하다 요거만 샴페인이 하나가 물러 쌍둥이 얻는데 2대가 써보니까 는 쌍두 였던거 같은데 하나가 한쪽이 몰라서 요건은 배고파서 적어 하나를 떼어 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안그러면 은 예 다 타고 올라올 것 같네요 방 판금도색 끝이 부족하지 색깔이 마디만은 잘 크고 있고 그리고 어디루 노트 이룬 오딘 금도 예쁘고 모모카 금을 그래도 내 것 보단 엄마께 만납니다 털이 디 어 바람이 바람이 참 잘 불어 달하는 수와 예 암의 스스로는 색감에 그래도 얘는 많이 빠지진 않았는데 그래도 만 빠졌네 지금 크고 있는 일단 이 이름이 자꾸 생각이 안나더라 pdl 이오와 잠 그댈 2556 의례 인드라의 애인들 압도 분이 이쪽 많은 편인것 같아요 2 60 분도 있고 으 니 이 에도 건들건들 한해 얜 짱짱하고 얘도 매일 지금 분가를 1 시기가 다도 비슷한데 다 비슷한 시기에 한꺼번에 분가를 해봤고 않는데 자리를 빨리 잡은 알 수 있고 또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날 있고 그런데요 노 펜타 드럼 펜타 돌아옴 펜타 들은 분쟁이 여기서 이렇게 살고 있고 그 다음에 밖에 먹었어요 그렇게 보면 살구 밍크 좀 8 금 잉크 미 살 고민하고 같이 되게 한 번 군생 이거든요 옛시조 펜 댄스도 나와 있고 지금 훅 여기 봐야 이 뭐지 해일이 뭐였더라 이리와 때 자 한 약속 녹도 나가 모히칸 s 너무 예쁜 구하지 못하느냐 론을 말 수 있고 샴페인 어 샴페인 끝에 손톱 끝에 이쁘다 오늘은 엄마네 베란다에 와 가지 어머 이 세상에 라울은 왜 이렇게 통통한 거야 뭐라 5 레드 라울은 뭘 목이 신과 엄청 통하네 자 저는 어린 이제 철거해야 되겠습니다 사무실에서 13년전 어 어 어제 영상 이구요 이 영상을 그 오늘 영상입니다 제가 왜 5를 영상 이어서 하려면 뭘 가져 갔을까 우리 엄마가 뭘 가져가서 분갈이를 해 가지고 가셨을까요 제가 지금 언급에 베란다를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으 자 다이아몬드 스테이 때 큼은 엄마네 집으로 왔네요 제 2의 찾아서 왔고 여기 보니까 자 분갈이 안하고 있었던 아오 그림자가 서 가지고 아무 그림자가 노말 집에 식음료 이렇게 보면 될게요 아 이렇게 어 졸음이 진짜 멋있죠 전후 미니 휘 다의 에서 2만 원에 판매 드문 미의 작업을 너무 맘에 들어가지고 저거를 슴에 왔답니다 그리고 저 불러들이고 조 블로 제고 4만원짜리 불러들이고 해요 지금 저 화 보니 직경 2 지금 불어 드래곤이 심어져 있는 한번 직경 2 거의 1 10 쨍 72 cm 정도 되는 하 보니 이제 브루드 레걸 사이즈가 굉장히 좋았거든요 엄마 어 모자 색채가 저거 정말 제 제도 안내 음 없어 학장 및 왔고 잠시만 야 그리고 우리 우리의 엄마가 드디어 방울 먹나 금을 품 오셨네요 요거 아마 엄마가 잘 키워 냈을 겁니다 음 5 뭐 알고 이 1656 아 이거는 그 어디지 어디지 쪼꼬 닭에서 받았던 거구나 저는 티핑 전에 있는거로 뭐가 오셨나 햇더니 아니네요 자 엄마가 오늘은 동네 친구 분하고 애기 달기 구경을 하러 가신 데요 어저께 동네에 친구분이 여기에 오셨어요 오셔 썼는데 엄마가 그 달기를 원래 주요 감사에서 줄게 없잖아요 멀 쳐야 되나 가득했던 이 말씀하시기를 괜찮다고 내가 사겠다고 그래서 더 엄마가 안 주시고 오늘 같이 그 장암 에 화해 단지를 간다고 하시네요 쑤가 요것도 아닌 유고 또 엄마가 해가고 션 내에 에 샤를 a 샤이 샤워해 갖고 이것도 뭐 분갈이 하셨네 오랄비 225 요고요고 2 않아 싱 아 큰 거는 큰거 막아 빠따 이럴수도 이제 끔한 것도 간간히 예쁜것 같고 오셨네 여러분이 폐기에 놀라운 게 여기에 뭐냐면요 개의 요게 어 주제 녹화 괜찮았었는데 2 흑장미 거든요 여러분 이게 흑장미 인데 흑장미 같은가요 흑장미 양 같죠 이게 확장 미에 여러분 입장이 정말 색감 2인 5 흑장미 처럼 확장 매니 약간 어떤 그 왁스 느낌이 있잖아요 입장 모양이 근데 얘는 그렇지 않아요 납작해 가지고 새까만 요리에요 너무 예쁘죠 3 진짜 너무 신기 했거든요 것도 그 당시에 진짜 2호 프리티 다행히 딱 한 포대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요건은 따로 소개를 안 드렸었는데 어쨌건 이곳도 다카포 터 있었던 거구요 그리고 아요 구역에 도구 요구 보고 제가 영상으로 내보내 드렸었죠 않아요 요거 카시오 적금 이에요 카시오 조금 진짜이고 너무 괜찮아 거 든 요 사이즈가 3만원이면 정말 괜찮았어요 그리고 요거 블루라이트 다음에 하네요 샴페인도 4 껀데 여기 와 있네 이거 현아 다행입니다 선물해 준건데 엄마 내 10으로 안내 이렇게 살랑살랑 언제 오는지 모르게 이렇게 1 2 dc 옵니다 나 어제 집에 왔더니 핀트 라스틱 포트가 너무 많은 거예요 분명 에 빈 플라스틱 포트가 한 10개 정도 됐는데 엄마가 몇 개 안가져 왔는데 이루시기 듯 아닌 것 같다 4 예 그렇죠 그렇죠 자 여건은 어머 깔아 이 어디 그 햇볓이 좋을 때라 그렇지 않을 때 란 쏙 느낌이 달라요 이 피델리오 는 지금 잎이 제가 봤을때는 마르고 있거든요 지금 이 피막이 말랐어요 얘는 무좀 줘야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어머니 고막이 마 어떻게 좀 변하는지 좀 시간을 두고 많이 좀 지켜 봤으면 좋겠어요 지금 제가 봤을때는 지금도 물주 막이 줘야 될것 같거든요 요즘 많이 줘야 될것 같은데 지금 지금도 말라고 o 라호르 분양 안전분야 돼지처럼 조흥 정해 줘 갖고 너무너무 예쁘고 아 itm 쉬즈 자리 자 자리를 안 잡으로 파랑새의 여러분 프랑스 많이 컸어요 파랑새가 진짜 어 정말 많이 컸어요 요요 파랑 세요 파랑새 도 약간 약간 치마 입으려고 하네요 예쁘다 5 파란색 그 파랑새 도 많이 꺼졌고 어제 파랑새 도 좀 덩치 좀 춰야 된 어머 파랑 3를 보면 왠지 막 경쟁심이 있잖아 4 굿뜨 정치 글 씀 좋게 때 이런 생각 됩니다 저희 엄마가 근데 또 뭘 잘못 끼우시면 아 살 고민 그 문 좀 예쁘게 악보 키우세요 아니면 살 고민 금은 햇볕만 2 받아야 되는데 저희 엄마가 또 그렇게 묶여 있었거든요 그래서 같고요 벌이 잘 주시려고 소재 저렇게 내려 심어야 1입니다 아 어제 오늘 이틀 상관으로 5 이제 여기 2 텔로 말라 쬲 일기 2 좀 조절되는데 어디야 어제 히트 상단으로 엄마 내 집에 이제 뭐 가지고 이렇게 한번에 달기 살펴보고 있습니다 자 저는 이제 우리 막둥이 제 밥먹으로 데리고 왔어요 5 4 2 선거 일이야 초등학생 데 초등학교 의성 걸 하러 가서 그런지 학교도 안가고 그 다음에 어 ex 터도 않아 납니다 그래서 우리 박 최희 데리고 와서 우리 막둥이 밥 먹고 저는 지금 이 시의 7 그는 해야 되겠습니다 자 엄마 대도시로 받아가지고 합니다 60 회 사무실에서 먹는 도시락을 저희 엄마가 심지어 도시락까지 챙겨 주시기 때문에 도시락 받으러 왔습니다 알고 이렇게 전공 한번 해보고 뭘 가져 가셨나 한번 점검해 보면서 오늘 형상이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이게 보통 우리가 만나는 흑장미 예요 그런데 요런 색감 확장 내가 있다는거 놀랍죠 색감 이 학교 때문에 자러 기어 이렇게 볼까요 어떤가요 다르죠 다르게 생겼죠 되는 교배를 할 때에 발표를 할 때 그 언어란 유전자가 나타나는 형제들이 이렇게 좀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요런거 야 흑자 무가 있다는것이 깜짝 놀랐어요 거에요 그쵸 진짜요 당분 정말 예쁜 것 얘는 저는 그 외에 부모가 같은데 이름 다르게 만들 줄 것처럼 별로 대 요다 6은 다른 이름을 지워 줘도 친구 남 가치가 있는 그럴 기회가 아닌가 아아아 [음악] 으 b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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