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2021.05.4(화) “ 함께 하는 출애굽과 유월절” | 출애굽기 12:37-51

조회수 0회 • 2021. 05. 05.

채널

PK LOVE 피우다

피우다" 방송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30​​​​​​​​​​​​​​​​​​​​​​​​​​분에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됩니다.

피우다" 방송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30​​​​​​​​​​​​​​​​​​​​​​​​​​분에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됩니다.
[음악] 으 으 아 으 으 리 스 도 하심으로 표다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이 감사합니다 그래도 3 말 해 주시고 어제 말씀으로 하루를 열 개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제 출애굽 사건 이 시작됩니다 전에 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삶에도 시작되는 이 출애굽 작업은 우리가 영적인 치선 로 운전이 바라보게 하시고 또 으 그 출애굽을 통해서 우리도 인도하시는 그 세심하고 그리고 또 모든 순간 신실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이지 하므로 오늘 하루를 새 란에는 참 그리스도인들이 크게 하여 주시옵소서 본 사람이 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함이 네 오늘 저희가 함께 살펴본 말씀은 출애굽기 12장 37 저속 11 짧았습니다 않게 이렇게 씁니다 이스라엘 4 손이랑 체스 떠나 스코 3이 된 유아 외에 보행하는 상존 60만 가장 이에요 수많은 잡 쪽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그들이 예고 법으로부터 가지고 나온 발표되지 못한 한쪽으로 무교병을 것 승리는 그들의 그거 쫓겨 나무로 지체할 수 없음이 했읍니다 지체할 수 없음이 야 없었음 이미 아무 양 직도 준비하지 못하였을 같더라 2세대의 자성의 애굽에 거주한 지 430 년이라 430년 이 끝난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7강 쓰다 왓슨 즈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 와프 지킬 것이니 이는 영화의 팝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2개는 일어 아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입니다 버린 거다 고 품 꾸는 먹지 못하리라 한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빼라 도 꼭지 많이 찝니다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익어 쓰지 캤습니다 너희와 함께 거류 않다 구김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rhk 쯤 콧 그는 본토 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본토인 에게나 너희 중에 고려하는 이방인에게 이 법이 통일 아니라 하셨으므로 온의 살의 샷은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쓰구요 바로 그 날에 욕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물이 대로 애국 딸수 힘들어야 되셨던 라 예 아 전날 복무는 마침내 출애굽한 이싸 에 대한 금호 그리고 또 뭐 그 시기 양상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이제 그 출애굽 사건에 대해서 이제 설명하고 난 다음에 유월절 줄에 대한 추가 2 범 들에 대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37 자리에서 39절 라슨 한번 살펴볼까요 혹시 실제 39 제 이 스 라 엘 자 써니 람세스 떠나 스코 3 이든이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60만 가량이 요 수만 # 쪽과 양과 소가 심히 많은 가축 그들과 함께 열심히 그들의 로부터 가지고 나온 발표되지 못한 반전 그 북 이론은 고순이 있는 그 계획을 쫓겨 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습니까 아무 양식도 준비 하지 못했으며 떠라 지금 그 이스라엘의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규모가 20세 이상의 남자가 60만 명이 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걸 지 추정하게 200만명 이상 뭐 200만명이 라인 150만 명이 다 모여 로 이야기 됐지만 어쨌든 200만명이 넘는 어마어마한 수 짜져 요 200만명이 얼만큼의 수 짜내면 보니까 200만 명 이상이라는 건 그 인천광역시 전체 인구가 290만 이고 부산이 240 마니까 그렇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배도 씩 오이 청황 합시다 부산이나 그 폐해도 혹시 이러한 도시들의 모든 숫자를 합친 인원과 거의 비슷한 숫자 인거죠 왜냐하면 이제 어이 사례 뿐 아니라 밑에 꾸는 게 수만 잡 쪽 이라고 표기돼 또 이방인들도 함께 섞여 있었죠 그 이들을 만약에 그 전체 밍 족을 그 출애굽 데려 부분 그 민족의 숫자가 규모가 지금 얼마나 어마어마한 숫자인지 알 수 있겠죠 그들의 또 이스라엘 뿐 아니라 있을 왼쪽과 같이 섞여서 했던 이방 족속들 그들도 함께 나왔던 거죠 그러니까 있어 수만 잡 쪽 이라고 말하는데 이 잡종이 누구냐면 그들이 이제 결혼이나 직업 등의 이유로 이스라엘의 지번 집안의 일원이 된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런 사람도 혹은 이스라엘 민족 위에 r 볍씨 어떤 여러 가지 기적이 는 이사들을 보고 이스라엘의 출애굽 에 가담했던 이방인 데 아마 이들은 그날 간 삼각주 지역의 이제 거주했던 생 족에 일부 샘 좁을 이라고도 하고 또 일부 애굽 인들 그 애굽에서 이 여 객 센 터 통해 스칠 제의 고민들도 같이 뭐 이제 하나님을 섬기게 따 이런 따로 민족들이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런 사람들 숫자 까지 더하면 어마어마 하겠죠 또 당시의 이제 목축업 을 주로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없기 때문에 그들이 검이 있던 그 뭐죠 생축 뜨 m5 소나 양이나 그이 규모 네 정말 어마어마 정말 끝이 안보이는 아마 부채 부모의 그 줄이어 쓸 거예요 으 니까 이러한 어마어마한 규모의 이스라엘의 이제 출애굽 하고 있는 그 규모에 관아 그 모습을 이렇게 보여주고 또 그들의 아무것도 먹을 것을 준비할 수 없으면 그럼 시급하게 으 그 에 그들의 이제 준비하세요 그래서 무교 보험을 구워서 에 글이 쫓겨 남으로 아무의 그 준비하지 못할 만큼 그들의 시급하게 그것이 지금 출애굽 사건이 일어났다 이렇게 오늘 기록돼 이제 그 우리가 37 제 39조 를 보면서 아 지금 큐브 단치 상황에 어떠했는지 아 그 어마어마한 부모의 그 1 정말 대 민족이 도와 그 막 가축들 과 막 그 구성이 넣었는데 그 그들이 얼마나 시급하게 그것에서 나올 수 있었는지 까이 기록을 통해서 우린 출애굽 사건 당시에 어떤 모습이 어떠했는지 상상해 볼수 있고 또 좀 더 생동감있게 그 사건들 우리가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4 10절에 42 있어요 그저 한번 살펴볼까요 이스라엘 다 쓴 애굽에 거주한 430 년이란 430년 이 끝난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으니 즈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의 내심으로 말미암아 옆에 지킬 것이니 녀 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제스타 패드를 지킬 것이냐 자 여기서 이제 이 셀 2 음 이제 그 기간을 애굽 땅이 거절 제가 430년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것이 기록상 을 맞춰본 맞지 않는다 실제 이제야 곰이 그 땅에 들어가서 야곱과 그의 그 형제 되요 문제 자녀들이 들어가서 어 애굽의 4.2 210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지금 이 430년 이라는 것 아브라함 시대 때부터 이 해서 30년이 다 이런 추정 들이 있고 아예 7 우도 야구 루트 시작한 그것이 이제 430년 다 그 그 삼십 년이란 시간이 좀 피기 때문에 400명이 자 뭐 어차피 여러 추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핵심을 이제 이런 거죠 이스라엘 자손이 이제 한민족이 돼요 그 들이키면 그 아브라함과 사라 로 시작 되겠다 그 둘로 시작됐던 오케 그 위에 너무 작게 쓰면 느껴진다면 아니냐고 그 70명 으로 시작됐던 그 사람들이 그 이제 한 백성이 돼서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 한민족이 돼서 그 땅에서 부터 나오게 되는 지 400년이 넘는 긴 시간이 됐다는 거죠 그런데 이 것이요 그 아주 긴 시간을 통해서 그 하나님의 약속 원 약이 성취된 것을 이제 볼 수 있죠 물론 인간의 눈으로는 참 길고 긴 써 버리지만 그 김 고통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은 그 작은 70명이 어떤 그들이 어 200만이 넘는 정말 하나의 나라로 새 5기 충분 아 으 4 그러한 백성으로 키우시고 발전 시켰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거기 서 있던 그 시간들이 고통이 세워 되었고 노예 세월이 얻고 어떤 그런 3월 로써 애굽의 있었지만 그들의 그러한 고통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해서 일어났고 그들이 결국 그 한 민족 한 나라를 이루어 서클 땅에서 나오게 된 사건을 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 이것이 어 그리고 이제 그들이 그 모든 억압과 쪄야 고통에서 자유케 하신 여호와의 밤 오늘 부문의 나오죠 너와 의 밤 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그 여호와의 밤이 트 디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밤에 애굽 사람들에게 는 심판과 재앙의 날이지만 이슬아 에게는 참 자유가 이루어지는 즉 구원의 밤이 되었던 것이죠 음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인도 하신 것 주관 아래 있음을 믿는 다면 우리에게도 그냥 흘러가는 시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길고 긴 고통의 시간 고난의 시간 일체 라도 오늘 이스라엘인 그거 430년 이 어떤 이까 그 길고 긴 시간 두 배 차 날 밑에서 언제 이루어지는 것인지 그 우리에게 약속하신 참 자연 언제 온건지 이고 통과해 방안 도대체 언제 온건지 고통의 긴 시간은 언제 끝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그 시가 그러나 그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드셨고 그리고 하나님의 칸나 나를 이룰 만한 구원의 음 백성이 될 만한 여권으로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구원해 날 여호와의 밤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 앞에 나온 여러분 가운데 이 고통이 길고 긴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보 배치 2시간이 언제 끝난 굳이 알 수 없는 그 시가 음 그러나 하나님 그 긴 시간을 통해서 70명을 200만 의 민족으로 만드셨던 것처럼 그 고통이 시간 그냥 멈춰져 있는 시간 또는 아무 의미도 없는 시간이 아닌 것입니다 물론 극히 고통 속에 들어 있을 때에는 그 시간이 그냥 멈춰져 있는 것 같고 하나에 마음을 바치지 않는 것 같고 그냥 고통의 한 벌 돼서 아정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그냥 부르짖음에 살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그 시간 역시 그 고통이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역사하시고 하나님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쓰신 명에 이스라엘을 200만 으로 만드시는 그 일을 오늘 우리의 고통이 시간 속에서도 하고 계시는 것이죠 그리고 그 시간들을 통해서 반드시 여호와의 밤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고통의 긴 시간속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그 여 워 에 밤은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완전한 자유 참 해방을 원 아카시 그 여호와의 밤에 향해 오늘 우리도 가고 있음 하나님은 좋아 여러분은 그 고통 시간들 속에서 그 여호와의 밤은 야이 인도하고 게시 말 믿어야 하는 것이죠 그런 하나님을 우리가 알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고통의 시간 가운데 멈춰 있는 것도 아니고 고통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 아무 일도 하고 계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의 시간을 통해서 우리를 자라게 하시고 오딜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고 계시네요 결국 우드를 크게 워워 해요 그 다음에 여호와의 다음에 향해 인도하고 계시는 그 하나님을 느끼고 그 하나님이 있는 져 여러분 드시게 준 명을 축복합니다 어 44 절에서 4 그 그래서 4 13절에서 에 그쳐 50일 전까지 말씀 한번 가득 해도 되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에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번 쌀은 먹지 못할 것이다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거 루이가 타고 풀꾼 먹지 못하리라 한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빼도 같이 말쯤에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키지 니라 너희와 함께 거류 하는 타격이 이미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의 가까이 지키지 밑에는 본토에 님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입니다 본토인 에게나 너희 중에 거려 하니 방이 4개 이 법은 동일한 이라 실수 로 원이 4 의 잘 씀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신 되고 생각했으며 바로 그 날에 요그 6l 차선을 그 무대로 외국 땅 쓰인 드셔 떠라 4 자 보세요 처음의 시작은 아 아까 이방인은 으 [음악] 이 유월절이 참여하지 못한다 그대로 먹지 못한다 이렇게 시작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뭐라고 돼 있어요 그러나 타국 이니 거류 하는 타국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면 그때 할례를 받게 되면 그들은 본토의 과 같이 된다 이스라엘과 같이 된다 그러니까 본 49 주로 분 트윈 에게나 너희 중에 고려한 입안이 내게는 이 법이 동일 아니라 예 그리고 모세와 아론과 고 의주의 그 명령대로 행하였다 이렇게 지금 오늘 본문이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다시 사자를 이후에는 유월절이 드리니까 오늘 본문의 나왔더니 3 17절에서 42절 까지는 출애굽 에 관한 그 사건이고 그리고 이 43절 부터는 이제 그 유월절 주례 에 관한 말씀이죠 그런데 잘 보세요 출애굽 사건 해도 뭐가 등장 하냐면 수많은 잡 쪽에서 수많은 에 조금이 아니에요 수많은 잡 쪽이라고 나 아까 말했지 잡 쪽이라고 표현돼 있는 거 여러 민족이 섞여 있다는 뜻이지 그들을 비방하거나 비하하는 뜻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많은 수 만의 잡 쪽 아내 내가 아까 얘기했던 여러 크 그 주변 국가를 추정되어 떤 음 그러니까 그 이방인과 그 민족과 살고 있었던 그 거지 뭐 결혼이나 직업이나 어쨌든 뭐 여러 민족들을 해서 그날 간 주변에 살고 있었다 다른 부족들 다른 샘 적들로 추정되고 심지어 그 안에는 이스라엘과 원수 되었던 애검인 들도 포함되어 있다니까요 애굽 인들 마저 이스라엘의 무리 가운데 같이 출애굽을 경험했다고 요 보세요 이스라엘 만에 출 급이 아니었던 거에요 그 출애굽 마네는 이와 같은 다른 이방 민족 또 수많은 이방 민족 또 참여하고 있었으며 심지어 유월절 도 이스라엘을 만에 유월절이 아니었던 것이죠 오늘 본문에는 너희와 함께 거려 하는 타국 2 심지어 좀 그들도 이 유월절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냥은 참여할 수 없지만 할례를 받은 자들 할례를 받는 것 말 에 관한 여러 가지 의미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크 징 내가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겠다는 그 들의 어떤 징표가 표징 그래서 이제 이것을 그 신약에 와서 음 바울은 마음에 할래 라고 표현 없는 어쨌든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겠다 는 그 삶의 결 던가 표징 그것이 할래 하면 그 알레르 받은 백성들 역시 유월절은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얼마 전에 그 2 코로나 그 나 터지고 나서 그 여러 뭐죠 음 다큐멘터리 중에 2종에 뭐 종회 전쟁 있었던것 같아요 이게 인간의 누구나 그 외부에 공격이 들어오면 같은 종 끼리 미치는 본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외부의 문제가 생기면 굉장히 폐쇄적인 되고 똘똘 뭉친 다고 해요 지금 보며 그렇죠 지금 5배 친 때문에도 난리죠 그래서 자 민족이 기중기 그래서 작업과 우리민족과 자기 나라를 보고 하면 이러한 그 문제 뭐 글로벌 시대다 뭐 어쩌구 저쩌구 했지만 결국 얘기가 딱 터지니까 각각 민족끼리 똘똘 뭉쳐서 자기 왼쪽부터 살고 보겠다는 어떠니 잠좀 이기심이 에 지금 똘똘 뭉쳐 있는 거 아닙니까 그것의 또 돌파하고 잔 여러 시도도 있죠 어쨌든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오늘 본문 아주아주 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왜 일까요 사실 이것은 크로나 이전부터 있었던 문제 인 것 같아요 그게 교회의 이기주의 개교회 얘기 주인 우리 교회를 통해서 하는일 하셔야 됩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서 역사 하셔야 됩니다 자 민족 이기주의 하나님께 3국 그 일터 리스 역사 하셔야 된다 한국 교회를 무슨 세계 최고의 민족으로 반드시 무슨 한국 교회를 못 올린 주부의 뛰어난 민족으로 만드시고 이러한 류의 여 또한 그 잘못된 빚은 또 아 6인 민주 결 많아 대단한 민족 인지 모항 가게 기적을 이루었고 뭐 새벽기도 와 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국을 제 2의 이스라엘로 뭐 동방에 모르 사오셨다 어 결과적으로 맞춰 하지만 그 모든 것의 육아 봅니까 그 모든 것은 왜 하나님의 임도 하신 것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이지 그것이 어떻게 우리 그 외에 우리민족 이러한 것으로부터 시작 될 수 있냐는 말입니까 이러한 이기적인 그 신앙의 왜 곡들이 사실 우리 삶 가운데서 되게 어쩌니 곳곳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되고 우리 집 을 통해서 이루어져도 우리 그 일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되고 우리나라의 통해서 이루어져야 되는 그 어떤 이로운 말도 안 되는 사건들을 고 하면서 음 예수님께 제자들에게 이제 세를 주고 너희 갈때 나가서 이런데 나라 했더니 제제를 나와서 말합니다 아 그거 우리의 이름을 안 하고 그 딸은 다른 사람들도 그런 일 합니다 그래도 뭐라고 말합니까 나서거나 나돌아 그들이 어그로 인한 해서 그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다면 다소 락 그들이 그렇게 해도 복음은 꼭 어떤 아 개인이나 누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동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그러니까 오늘 출애굽 사건과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 만 경험해야 되는 이스라엘 민족 만 경험하고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이미 출애굽 안에는 수많은 잡 쭉 수많은 다른 민족의 함께 출애굽을 좀 했구요 또 유월절 역시도 이스라엘 만에 유월절을 현재 하지 않는 거죠 애초부터 2일전에 시작 애초부터 에이스 알마니 월 주로 없었던 것입니다 그 안에는 이미 함께 거류 하는 타 곡인데 이 반인 들도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들이 업체 할례를 받은 후에 함께 하게 될 때 입 안이나 음 거려 하는 입 안이나 본토 이미나 모두에게 동일한 법으로 이것이 투정 되어 있다 이 그래 가 동일한 법을 작동한다 라고 의미 오늘 이 유월절에 대한 둘의 시작부터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이런 이와 같은 그 이기적인 마음들은 생각들이 사실 우리 안에서는 뭐 빤히 많이 이제 바크 에 된 시점이 된 것입니다 외국 나를 통해서 1 하셔야 됩니다 왜 꼭 날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일하실 수 있고 이 우리 라는 것은 나를 넘고 우리 가족과 우리 교회와 우리 나라만 을 포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그 모든 사람들 포함한 이 것 이것이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향후 우리 시성 이어야 되는 것이죠 따라서 어떤 문제 앞에 일단 나부터 먹고 사이즈 으로부터 먹고 사야죠 우리만 먼저 하자 핵심내용 4 얼마나 어리석은 것입니다 또 이것이 왜 그저 이것은 옳지 않은 어떠한 그 방향성에 문제가 아니라 왜 이것이 아카미 되는 것이니까 우리 갈라디아서 3장 말씀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갈라디아서 3장 27절 18절 한번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기위해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이번 되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입니다 자 보세요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위해서 합하고 위해서 세례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 때 요자 이해가 돼 있어요 언니 입었다는 게 무슨 뜻입니까 너희도 누구든지 그 본질상 그리스도 합할 생산 없는거 에 옷은 뭐예요 누구든지 입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 스킹 사회 아니잖아요 그것 애초부터 무슨 피부색이나 어떤 피부 살결의 모양이나 이런 것으로 구별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스도와 판 자들을 그러니까 그렇게 누구든지 태어날 때부터 나는 그리스도인은 합한 피부를 갖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어떠한 피부 등에 어떠한 상태인지 옷을 입으면 되는 것입니다 오스 그래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잘 믿느냐 남자나 여자나 누구나 다 그것만 입었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탄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죠 오늘 보세요 이 유월절 도 그렇고 출애굽 또 그렇고 이스라엘의 한 일이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의 무슨 노력을 했고 이스라엘의 노력에 문제가 아니야 이스라엘의 과연 이러한 출애굽 이 경험할 만한 자격을 갖춘 민 죽였으니까 유월절을 경험할 만한 어떠한 그 당위성이 있는 자격이 하나님 앞에서 자격이 있는 민족 입니까 1 2조 그 어떤 것도 선한 일을 행한 적이 없는데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백성 갚게 사는 것이 없는데 그저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람과 음 해 택하심을 로 인해서 즉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의해서 이들이 출애굽을 경험한 거고 10절을 경험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자신들의 권리가 되겠습니까 그냥 일방적 하나님의 사랑과 일방적인 하나님의 택하신 섬 노력이나 해서 그들은 그죠 그 출애굽의 경험한 거위 어제 경험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우리 꺼지더니 우리만의 것이 라고 말해요 자기들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고 자기들이 행한 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이것이 헐 바닥면에 이기적인 생각입니까 얼마나 이것이 도둑놈 실 보입니까 오늘 우리도 그와 같은 센서 살아가는 것 아니 우리가 남의 백설 된거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하나님의 딸이 등 것 이 모든 것이 여러분 우리가 그럴 만한 존재 입니까 내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 사랑을 받아 마땅할 만큼 행위와 어떤 그럴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까 아니죠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나 같은 것을 어떻게 와 같은 것을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를 3 하셨을까 나 같은 것을 어떻게 하나 위에 스위스 보혈로 나를 구원 하셨나요 그 감격이 우리 안에 날마다 날마다 살아 숨쉰다 면 우리가 가네 다른 사람을 향해서 너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까 조사를 어떻게 구원을 봤나 저 삶을 어떻게 우리가 되는가 서 삶에 어떻게 같이 추출액을 경험하고 유월절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까 이러한 말도 안된 생각해서 퍼서 날 수 있게 되거든요 누구나 누구나 그리스도로 옷 입으면 우리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거지 심지어 원수된 애국 사람일지라도 출애굽의 애국 사람도 경험 되어 있다니까요 내 판단 와 저사람은 안되고 대구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에요 마치 그것이 나의 특권인 것인지 착각하고 우리만의 특권이 것처럼 착각하고 우리 교회가 뭐 대단한 것처럼 착각하고 이 모든 착각 하는 이 모든 근원이 뭡니까 이것을 이 증거 아닙니까 여호와의 밤에 일어날 이 일방적인 주권으로 받은 은혜와 사람 이 거스리지 처키 때문에 마치 거기에 내가 뭔가 한 것처럼 우리 교회가 뭔가 한 것처럼 우리 교회가 노력하고 우리 단체가 없는거 노력하고 내가 뭔가 노력한 그리스 등 이라서 그 일이 일어난 것 같은 착각 회복속도 사실이 기저 낌 어 믿음과 외 곡들이 시작된 것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아래가 아무 것도 아니고 그저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구원받은 사람 나도 아무런 자격 없는 사람으로서 그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날마다 날마다 내 삶 가운데서 우리가 기억되어 질 때 우리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누리는 것은 물론 이거죠 감사와 평안을 누리는 것은 물론 이거죠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뭐가 그렇게 불만이고 뭐가 그렇게 감사 하지 못합니까 내가 죽을 수밖에 없는 음 죄인이 ex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고운님 붐 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렇게 살아 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는데 우리가 이것으로 무엇을 더 바라고 무엇이 없다고 그렇게 불평과 불만 알 수 있겠습니까 이것만으로도 기 삶의 기쁨과 감사가 충만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우리가 그 은혜를 내 자리와 하나님의 자리에 나 스스로의 내가 누구인지를 자각하게 될 때 우리는 감히 타인을 향해 무궁 가량이 차별 하거나 그들의 밀어내거나 그들의 관해서 그렇게 간 쉽게 말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 날 그리스도 안에 옷 입으면 누구나 할례를 받으면 출애굽과 유월절을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이고 누구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다 말씀하신 게 말씀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될 때 거리서 건 판단함 과 차별과 이기적인 신앙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 나의 뇌가 받으니 사랑 거야 내가 하나님의 일방적인 주권에 이래서 일어난 그는 애인과 그 사랑이라는 것을 우리가 기억할 때 우리는 그 누굴 양 에서도 차별할 수 없고 우리는 그 누굴 양에서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면 기억하실 거에요 물론 받을 가슴 넝쿨이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 출애굽 운 유월절은 나만 격 꾼 우리만 겪은 사건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도 열려 있는 그것이 헬레 를 받은 힘들 그리스도론 입은 자들 누구에게나 함께할 수 있는 팀을 우리가 기억하 우리 안에 갖고 너희 어디서 근 이기적인 시장들이 깨어져서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이 모든 생활 2 우리에게 허락하신 king 쳇 또 우리 삶 가운데 손을 만나야 되는 직장이나 가족인 학교에서만 나는 그 모든 이들에게 이와 같은 시선으로 그대로 봐 차별의 아니라 하나 됨이 무엇인지 평범한 삶은 돼 달라고 레오파드 말씀 넣고 함께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오오오 으 으 오오오

추천

2021년 5월 4일 새벽기도

Richmond Baptist Church

조회수 66회 • 2021. 05. 05.

출애굽에 참여하는 이들

LA비전교회

조회수 13회 • 2021. 05.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