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코로나 소통하는 의사 정재훈의 진짜 속마음

조회수 205회 • 2021. 04. 08.

채널

나는의사다

코로나19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의사가 있습니다. 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교수입니다. 코로나19 관련 ...

서는 예방의학 이 이렇게 유망 안과 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거든요 저는 정말 안 가고 안가고 안가고 아무도 없는 그런 거 였는데 지금은 받기 안녕하세요 덕 앞선 대학교로 한 교실에 송재훈 이구요 예방의학 전문의 이구요 예 뜬금없이 방송에 많이 나가게 됐는데 꼭 [음악] 저희 위 세대 의 선생님들과 다르게 저는 대학 때부터 게임도 되게 많이 하구요 인터넷 커뮤니티 세대 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인터넷 커뮤니티에 되게 우주 적고 되게 굉장히 거기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도 좋아하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그러다가 오랫동안 남아 있는 커뮤니티가 있는데 그 커뮤니티가 게임 커뮤니티에 욕을 게임 커뮤니티에 이제 친한 사람들이 감염병 위기 가 있으며 너무 불안해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익명으로 글을 대결 했었어요 의사 이긴 한데 이제 회복이나 이런 것도 안 밝히고 그를 한 2 3년 정도 썼었죠 이런 글 썼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독감 백신 접종후 사망 놀랄 일이 생기면서 독감 백신 접종후 사막 논란이 사실은 농 로고 안에 있어서 너무 큰 이야기라서 그때 제가 이제 실명을 까고 올렸습니다 페이스북에 까이 쓰게 올렸는데 그게 지금 이 고생의 시작 이었구요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어요 끝까지 그냥 임명 속에 남아 있을 걸 네 그러고 났더니 이제 제가 페이스북에 친 추가돼 있는 분들이 몇 분 계신데 그 중에 저희 병원의 음 중식 교수님이 계셨어요 그런데 엄지 교수님이 제 페북 그를 보더니 어 이 글이 너무 퀄리티가 좋다 라고 해서 구매를 해 가셨는데 공유를 해 가신 분 중에 제 보신분이 유증 온 교수님 이라고 jks 의 감형 쪽 에디터 지거든요 그때 그분이 그 글을 보시더니 어 지금 당장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 내일까지 영어로 논문 화 시켜서 5개 라고 연락이 온 거에요 근데 제가 그 jk 쓰라고 대한 의학회 에서 나오는 학술지 인데 제가 그 악 3t 는 그렇게 되게 애정이 있어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학술지 9 그 다음에 우리나라 의사 하고 이제 의학을 연구한 사람인양 그 전원이 잘 되면 우리가 잘 되는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같이 꿈 야 그럼 도와 드리겠다 라고 하고 그날 밤을 새서 덩어리 로 바꿔서 동문을 써서 드렸는데 그게 독감백신 의문의 대답을 하는 첫번째 논문 2 어떤 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이 까지 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음날부터 넣어 공보실 통해서 뭐 공신이다 여 얘 개인 다거나 중계차 본다고 날 통해서 굉장히 신기한 일들을 많이 겪었고 요 참에 한 두달은 되게 재미있었어요 뭐든 겪어보지 못한 세상이니까 4 그러다가는 두 달 쯤 지나고 나서부터 아이리 굉장히 잘못 됐구나 일이 심각하게 잘못이 됐고 이제 참고 리키가 너무 어렵구나 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4 제가 페이스북에 음 도는 뭐였냐면 순전히 저희 연구실의 동문을 올리고 저랑 같이 일하는 교수님 들한테 오디 랩에서 이런 눈 분이 나왔어요 라는 걸 보여 드리는 그런 목적으로 이제 올렸어요 많은 분들이 읽으신 거 를 가정학 글을 올린것은 급격한 백신 접종 후에 그 때부터는 이제 그걸 가정하고 올리게 된 거죠 가끔씩 항체 치료제 관련 글이나 뭐 지금 한번 항체 이제 진짜 신도 등 당 검사 같은 것들이 글을 올리게 되면 은 놈 문자가 욕 매스 데 특히 진짜 많이 오구요 아스트라제네카 100시간 쏟았고 맞으세요 라고 하면 이제 넌 아마 자라 이건 4 그런 것들이 오고 저는 이제 학교 메일 안 쓰거든요 섞음 이 안쓰는 이유가 학교 메일은 자 들어 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너무 심한 이렇게 많이 와요 근데 그 처음에는 좀 약간 무섭다 가 나중 되면 나중 되니까 힘이 들어가 보게 어떤 참신한 메일이 와 있을 클라라 갈까 기대되기도 하고 세상에 순도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이정 진짜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있고 야부 지사가 소개하고 있어서 그런데 어떤 저는 예방해야 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그냥 세상에 도움이 될 기회가 하는거예요 레지던트 때는 전 진짜 너무 불성실한 사람이 있거든요 4 음 저는 예방의학 레지던트가 수련하는 과정에서 내가 이 일을 왜 해야 되는지를 전혀 몰랐어요 각 그냥 어 그냥 뭐 때 좀 올라올라 예방 해 왔고 그 다음에 뭐 공부하고 했는데 저는 군대 가서 군의관이 쓰면서 정말 더는 제 인생의 굉장한 터닝포인트 였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감염병 으로 중년 병사들도 보고 그 다음에 현장이 열악한 것들도 보고 그리고 제가 군의관 에서 군의관 이지만 그 중앙 정책 부서에서 일을 하면서 내가 조금만 더 열심히 일을 하면 헌 7 제로 개선되는 것도 눈으로 볼수도 있구요 그래서 군의관 하면서 이래 에 보람 아니면 워 3 0 그런 것들을 많이 느끼게 되었구요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실제로 한 두명의 주 9평 전항의 생존 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예 부존 하는 회사로써 일을 한다고 생각해요 예 새 하려 본 적은 없는데요 제가 계산을 한번 해보 켜서 미 게 앵 중판 한 100번 정도 된 것 같아요 때 라디오는 제가 안 가리고 애들이 거든요 근데 그냥 전화 받아 들이면 되니까 요즘에는 평균 기자분들 전화가 하루에 30 통 많이 온날 100통 정도 제가 페북에 글을 되게 열심히 올려 드리지 않아요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제 입장은 여기에다 정리가 되어 있으니까 이거보고 괴사를 쓰시면 됩니다 라고 젬 열매 이슈가 있을 때마다 정리해서 올리는 데 그래도 의문이다 회로가 안되신 아 봐야 4 전화가 굉장히 많이 오고요 근데 전화 오는거 는 저는 뭐 당연히 받아들이는 게 제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데 가끔씩 이제 실제 이 때도 많죠 일할 때나 배시간 짜리 회의 끝나고 나오면 자 중에 열 몇 개가 걸려 있는데 기자분들이 패턴은 너무 잘 알게 됐어요 아 아 오전 마감 씨가 노 마감시간 그 다음에 1월 일요일 저녁이 되면 항상 밀린 일을 하셔서 기기 살 온리 지는구나 그 다음에 인산 언제 하시고 어디로 가시고 뭐 그런 것들을 굉장히 잘 알게 되었습니다 4 tg 업로드 1건에 있는걸까 아내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구요 병원에서 뭐 먹어 막간 수고 하고 있다 그 정도의 인사하는 봤는데요 왜냐하면 이제 그 이거는 저희 전공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예방의학과 이사는 병원 입장에서는 매출이 하는 존재는 아닌 거잖아요 연구학교 입장에서 그래서 다른 교수님들이 계시면 그 교수님들은 연간 뭐 별 10억에 가치를 창출해 내는 건데 어떻게 보면 기초 교수 라는 것은 의자 긴 하지만 그럼 병원에 직접적인 수입을 가져다 준 존재는 아무래도 좀 그런 면이 있죠 근데 그래서 좀더 자유롭게 다닐 수도 있는거구요 예 어 불만 이거 욕하는 으 아 스 까지는 다행히 없구요 왜냐하면 제가 논문을 그래도 우리 병원에서 제일 많이 쓰는 사람 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학술적인 실적도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없는것 같아요 근데 이런 식으로 점점 더 바쁘게 살면 저희 직원들이 욕을 하죠 밖에 돌아다니면 이제 저희 직원들이 많이 버튼 거니까요 예 저희 지 아내는 감염병 지원단 에서 일을 하거든요 ph.d 과피 일을 하는데 행정업무를 인천광역시에 총괄하는 거에요 저도 이제 정보 1이랑 지자체 일도 도와주고 제 연구도 있다 하다보니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증가되면 저희도 1일 일어나 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면 육아 관련된 시설들은 문을 닫게 되잖아요 거의 잃은 많아지는 시점에 보육 이나 교육 관련된 시설들은 분을 다 드니까 불의의 누가 봐 중가 우리도 스토 우리의 누가 봐 줘야 되나 라는 그런 고민이 있구요 예 코로나 전사 9 4 대 racers 쌍둥이 아델 이구요 6살 인데 걔들이 코로나 놀이 되게 많이 그래서 엄마 아빠 뭐 하는 사람이지 물어보면 컬러나 랑 싸우는 사람 이라고 하거든요 코로나는 싸우는데 키보드를 쳐라 는 코모 나랑 싸우고 있어 라고 하면서 이제 집에 있는 키보드를 막 치는 거에요 그쵸 사실 크게 정답이죠 뭐 저희는 키보드도 싸우고 있으니까 뭐 콩 아 관리해 가지고 tb 의 제일 많아 은제 대표 저서 4일 나니 있습니다 아 이제 가 엄중 직 채워서 경우엔 외부 니랑 저랑은 스쿠비 달라요 3부는 3부는 감염내과 아시잖아요 그래서 말씀하시는게 전문적이고 뭐 쉽게 말씀을 하시구요 저는 되게 친숙하게 가 표현도 되게 저렴하게 나가서 예를 들어서 오늘 있었던 질문중에 화이자 색시는 왜 회동 하고 다시 얼리는 안되나요 라고 하면은 다른 분들은 무슨 휴전이 어쩌고 이렇게 하실 텐데 저는 냉동 만두를 노 겪다가 먹었다가 9 었다가 다시 냉동 해서 버그는 다시 이상하지 않나요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그런 건 좀 장점이구요 솔직히 얼굴은 제가 제일 나은 것 대장의 잘되니까 제일 오래 할 수 있겠죠 으 디자인 지가 쓴 글이 화제가 됐었죠 않아요 의사는 커뮤니케이션을 정죄 봉사를 해야 된다 아 그거는 저도 보고 너무 부끄러워서 손발이 며칠 동안 사라져 있었는데 그것은 저는 사실 경험에 차이라고 보고요 저는 말씀 하신 것처럼 커뮤니티에서 싸우는 것들도 많이 봤거든요 글로 싸우는 것들은 그래서 이제 어떤 식으로 사람들한테 말할 때 모든 사람들이 화가 나지 않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굉장히 훈련이 잘 되어 있어요 예 그리고 이제 전엔 출발이 의료 관리 학자 엿짜 나요 이제 의료 관리 약자인데 저는 제 전공이 때부터 정책 보고서 쓰는 훈련을 했는데 정책도 도서의 항상 가장 중요한 게 앞에서 로는 그냥 과거를 보는 거고 중간 우리가 연구한 걸 보여 주는 거 고 나중에 재원 하는 파트 2가 조금 정책보고서 해서 가장 중요한 파티 거든요 그런데 정책보고서 재원 할 때 가장 중요한 스킬은 뭐냐면 별로 썽 을 유지하는 거에요 어떤 정권 에서 이 보고서를 봐도 문제가 없게 그어 그렇게 쓰는게 정말 중요한 기술이 거든요 근데 저는 그런 훈련을 전공이 때부터 받아왔던 사람이니까 아무래도 글 쓰는 훈련이 매우 반이 되어 있죠 링크를 진짜 많이 쓰거든요 제가 페이스북에 올리는 글이나 이제 다른 모든 글은 전엔 항상 제 그래프 조를 유지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첫번째로 는 현재 어떤 상황 이다 그 다음에 그 현 상황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해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학적 근거들을 제시를 하고 마지막에 전극 92 정도 붙이는 그 구조를 항상 유죄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유지가 되면 뭐 어떤 말을 해도 논리적으로 크게 틀린 많이 나갈 리는 없으니까 그런 식으로 스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알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제 제가 실수 할까봐 방송에서 부르면 제 스크립트를 거의 다 써서 갔어요 쏘서 갔는데 처음에 한 두판 쓰 겠는데 그 다음에는 자 너무 많으니까 뭐 그건 은 그럴 수가 없는데 이제 저랑 방송을 하시던 작가님들 도 저의 스타일이 랑 하는것이다 2개를 하셔서 질문지 자체가 그렇게 구성이 많이 되어 있어요 저도 그렇게 얼굴을 하고 뉴스 회전 이라고 mbc 에서 투시 에 향상한 리스 프로그램 있는데 프로그램 작가님이 저랑 되게 초기부터 계속 하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황달 10번 이상 나갔던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훨씬 편해요 08 1회권 의사나 갔다 왔었는데 나 저 좀 나오고 싶은데 안 불러주는데 넓습니까 예능은 항상 나가보고 나가 보고 싶고 정액 무한도전 되거든요 전 무한도전 3 애라서 전 학부 다닐때도 환급 무한도전 켜 놓고 혼자 같이 할 때 항상 무한도전 재방송 틀어놓고 자거든요 그래서 돈은 뭐 보안 도저 멤버들이 인증된 방송 같은 것들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 지금은 거의 못하는데 전에 게임 되게 좋아하거든요 게임을 엄청 좋아하고 게임방송 이런건 항상 하고 싶어요 대인 방송 요즘엔 의 당 송의 하루에 한두개 정도 있으니까 방송 시간 빼고는 거의 따른 연구실에 있다고 보시면 되요 연구실에 그냥 앉아서 논문을 쓰고 있거나 자료 보고 있거나 정부정책 용역 보고서 쓰고 있거나 계획서 쓰고 있거나 그러구요 집에 앱 오는 날이 하질 이제 대본은 나를 볼 때는 되게 피곤한데 잠은 그래도 애들이랑 같이 잘 알게 되니까 게 이거 정말 기대면 시대가 들어오면서 pi 들이 회의를 너무 쉽게 잡는 경향이 있는데 이건 정말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구요 예 회사도 그렇고 정부도 그렇고 회의를 너무 쉽게 생각해요 에그 정말 너무 안좋은 문화 라고 하니까 같고요 아니까 중독 들어온 야 아니 그냥 거트 듣고 반 있어 펴놓고 많이 써 약간 이루어 잖아요 근데 그래서 보여주면 회의 많은 6개국 게이머 8개 9개 도 많고 굳이 회의로 안해도 되는데 예 너무 여러 개 가지고 딱 잡혀 m 느낌이 많이 쓰거든요 좋은거 많이 쓰는데 근데 저는 주로 감염병 쪽을 하니까 감염병 속에 그렇게 점수가 높지가 않아요 벤 백터 라는 점수가 끼 독지가 않아서 감염병 쪽에 저희가 최근에 좀 탐이 틀로 먹어서 자살이나 정신과적 이상반응이 늘어나지 않는다 미세먼지가 폐렴의 영향을 준다 특히 바이러스성 폐렴 해도 영향을 준다 코나 이를 구시대 감염병 이코 나 말곤 다 줄어 떠라 너무 여러 개 가지고 코론 알고 시대의 감염병 이 줄어들었어요 감염병 2줄로 줄어들었고 마스크를 되게 잘 쓰고 당시 잖아요 그렇게 돼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 이라는 천식 이번이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많이 주었거든요 굉장히 많이 줄었는데 그게 우리나라 많이 현상은 아니고 영국에서도 관찰이 되고 많은 나라들에서 관찰이 되는데 결국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고 비약물적 존재를 하는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원래 마스크 쓰는게 호흡기질환 다들 한테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 했었잖아요 그런게 아니고 이제 그런 꼭 감염 들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굉장히 건강에 좋을 수 있다 그 아 아 계획하고 있는 일이 거 정말 좋은 논문 한번 써보고 싶어요 지금 제가 쓰는 논문들은 대부분 어떻게 보면 의학 연구 쪽에서의 저널리즘의 가까운 문 이거든요 이렇게 변했다 이렇게 됐네 누구든지 노력이나 성의가 있었고 열심히 일하면 빨리 쓸 수 있는 부분들이 에요 근데 그런 논문 맑고 정말 나아만 할 수 있고 내가 캡 제일 먼저 발견하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전문 한번에 써보고 싶습니다 예 [음악] 종 교수님은 대신 마셨어요 2 전령은 아닐 것입니다 그 우리가 잘 모르는 정격 일검을 의정 장님의 참고 시스템 이제 4월이 되는데 나 프랭크 그 네 알겠습니다 으 w co2 [음악] 9 [음악]

추천

퓨디파이 수익.mp4

팩토리

조회수 971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