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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신학] 창세기4_한명진 목사 04.05

조회수 33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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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교회_아가페신학

엘림교회 - 아가페신학 대한예수교장로회 주 소 : 포항시 북구 죽도동 640-2(3층) 연 락 처 : 010-5527-5501 예배시간 : 주일 오전 11시 ...

투자 라고 하는 것은 도내 돈이 일을 하게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적금에 되면요 내 돈이 모여져 있어요 보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보관하는 3도 추고 요 예 내 주식이 라고 하거나 아니면 주식이나 큼 아니면 뭐 번들 채권 이 모든 것들은 뭘 하는 거야 내 돈이 일을 하게끔 하는 거야 4 토니 부동산도 마찬가지잖아요 내가 돈주고 4집은 부동산 샀어요 근데 열심히 일해 가지고 맨날 지났던 이거 두개가 어른의 예 그런 목적으로 사질 않았겠지만 열심히 뭔가 된거라 말이야 근데 그 돈을 은행에 넣어 났으면 2% 3% 이자가 얼마나 될까요 얼마 않네요 나중에 세금 떼고 나면 얼마 안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또 중요한 건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그 물가가 오르는 데 내가 은행에 돈을 넣으면 내 은행에 돈을 멈춰 있단 말이야 같이 성장이 안돼요 그래서 투자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2장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또 투자할 때 체제 밀어 난 게 뭐냐면 뭘 빵을 한 종목이라 하는 거야 망하는 것에 지름길 내가 2천만 원 있으면 2천만 원 어치 삼성전자도 때 2000만원의 에 선언된 3인방 하는거예요 20,000,000원 있으면 그것을 한 달에 허 1 50만원씩 삼성전자가 3 와야죠 한달에 50만원 쉽게 둔화를 해가지고 왜냐면 주가는 계속 움직이니까 예 내가 사서 때 고점을 수 있단 말이야 그건 분화를 하면은 저쪽에도 타고 곳좀 있어 그저 점점 5.4 갖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쌓여 가는 거예요 예 판단이 맞춰지고 그리고 섬 조절 하는 이유 금 일 년에 한 번씩 배당금을 내버 주던데 괴담 금이 2.8% 정도 되요 일 년에 2.8% 위원회 저보다 훨씬 세죠 거의 시세차익도 나올 거고 현금으로 줍니다 세금도 안 되고 얼마나 좋아요 예 그래서 하는겁니다 까만 자 이제 우리 자세한건 나중에 그 경제 책 나오면 재정적 영어 책 나오면 그때 와서 제가 한번 더 꼼꼼하게 바 드릴께요 아 예 특강 경제 특강 그렇죠 재정 돌파 번 해 가지고 옴 예 어 10만원 까 될까 흡 아 하아 제가 그랬잖아요 아까 내가 누구의 누군가 우리 형제 한테 그 아까 내가 잠깐 조언해 주면 앱 아주 천만 원짜리 야 어 그거 1000만 원 자 1000만 원의 가치가 있어 왜냐하면 워낙에 주실까 다 날려 무산되고 많은데 그 모든 리스크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으며 않고 있구요 내가 1년 반 동안 200원에 책을 했고 어 일 년 동안 그 실제 투자 하면서 깨달은 아주 체 상 있을 때 아무 해봐요 잘 들어요 자 내 클릭하 으 굉장한데 woo 너를 위해 가라 음 내 오존 수 오전 수 없죠 해 알리가 1시 시작이자 왜는 목 이놈아 저도 어제 주셔야 목이 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자 우리가 이거 너를 레크 레카 너를 위해서 간단한거 받아 아 가 라 음 가락 가는거 에는 뭐가 있다 목적이 있다 예 그 침체 메커니즘 나오죠 도라는 이렇게 배우셔야 되요 야 거니 이게 연결이 돼야 되거든요 이 목적이 뭐라구요 아비의 집을 떠나서 하나님의 집으로 들어가는 것 예 하나님의 집 그 이 하나님의 집을 뭐라 그랬어요 배 대 그러니까 이 베델을 결국에는 하나님의 시스템으로 살아가는 삶을 삶을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도라는 요 삶에 대한 당신이 사용 니가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 어떻게 살고 있느냐 예 뭘 알고 있느냐에 문제나 아니야 자꾸 돌아 를 공부하실 때 지식으로 공부하는 분들이 있어요 히브리어를 얼마나 알고 쏘듯 에벨 얼마나 알고 뭐 뭐 어떤 배경 지식을 얼마나 알고 그런데 결국에 그 걸 알았는데 삶이 돌아가 없으면 내 삶 속에 토라의 향기가 없다면 허상이 줘 으 우리는 계속 이런 고통에서 어떻게 하면 돼 삶이 베리 되게 할 것인가 으 열린 않은 머리 되게 할 것인가 여기에 포커스를 맞춰 그러려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될 게 뭐냐면 갈 수 있는 영역이 일어나야 돼요 다는 것 가라 가라 라는거 하는 게 뭐냐면 10 순종의 영역이 순종 예 이 어떤 영적 잘 암과 영적인 성장이 더딘 사람들의 큰 특징이 뭐냐면 순종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예 순종 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이거는 너의 어떤 생각과 판단이 아니라 어 하나님의 말씀에 모함으로 신뢰 하므로 하는 것 그래서 순재 는 순종은 신뢰와 연결되어 있고 신뢰하고 믿음입니다 이건 믿음이 요 믿음이 뭔가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게 믿음이 야 그러다 믿어 아주 다양한 영역이 있을 수 있어요 내 영혼의 대한 하나님의 신뢰가 있을 수 있고 내 삶에 대한 어디 삶의 환경에 대한 고대 물질에 대한 내 경제 영역에 대한 어떤 실내 저같은 경우는 어 경제 영역으로 보면은 제가 24 곳으로 교회를 처음 개척해 쓸 때 성도가 3명 있었단 말이야 예 애들 세명 앉아 있었어요 그 월 월 수입이 280,000원 으 월수입이 18만원에 후원금 28만원 으로 3년을 부캐 써요 이렇게 사면 근데 우리 와이프 원활한 그도 풀타임 사역자로 목회 됐으니까 그래 내가 나중에는 라는 가장 이니까 일을 하고 우리 와이프를 목회의 전입을 시키고 나는 부교역자 가 되게 생각을 했어요 실제로 우리말 와이프를 그 다닌 뭐 전도사로 세우고 내가 부교역자 로 포지션을 올리고 설교 내가 다 하지만 예 근데 솔 교 전도사 착하고 뭐 해 뭐 켈리가 해라 나는 돈을 벌겠다 그래서 이제 뭐 교차로 신문 다 켜놓고 이제마 내내 없으니 이렇게 되니까 또 바리스타 그 예술 학교 졸업장 도 있고 해가지고 카페 나 이런데 직감 좋겠다 그러면서 이제 뭐 이렇게 찾아보고 있는데 갑자기 성령님이 내 안에서 옷이 문을 다 포라 그러는 거야 그 그래서 제가 신문을 다 봤습니다 이렇게 되서 하나니 너희 가지를 원치 않습니까 나는 니가 나를 제정에 영역에서 신뢰 하기를 원한다 이 말씀을 다 출신에 그러다가 아멘하고 50분 덮고 28만원 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살다 보니까 어느 날은 또 이제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이새끼 잔 살다 보면 걱정이 모 아파트 외벽을 고친다고 즉 주인 되다 200만원씩 내라는 거예요 내도 집주인 이었거든요 으 내가 그렇게 돈이 없는 조치 부사 써요 될놈은 될 [웃음] 아니 그때 당시에 오해하지마세요 그때 당시에 제주도에 요 2000만원에서 도 치고 사세요 16 10 년 전인데 제가 그때 우리 집 상태가 3,000 만원 3,000 만원 주어 2 18 경찰이 이제 그 뭐냐 다세대주택 같은거 그걸 하나 산 거예요 그러니까 새 알아보다가 매 매 가 너무 싼 거에요 그때 당시에 제주도 사람들이 그 집에 잘 안 샀어요 왜냐하면 집값 이 10년 동안 올랐어 그러니까 제주도는 집에 삼아 안되게 이 시기 팽배한 거야 그래 나는 어차피 같은 어리면 전세나 주소는 노려 비슷한데 3천만 으로 취미가 하나 사줘 내지 버나 생기도 이제 마리오네트 3 꿈이 사람도 있는데 할래 위하고 집을 샀어요 연 3000만원 더 참살 우영 구절이 막 이때 진짜 하나의 역사 하시는 게 뭐냐면 제가 드러나지 300만 밖에 없어서요 300만원 재정에서 그저 허물이 돌아가셨으니 까 저희 아버지 이런 스 어머니 나 이제 새로 출발 하셨고 그 거기에 또 더 무선 벌리기도 좀 뭐 하잖아요 예 이게 좀 애매한 게 제가 군대를 갔다 휴가를 하는데 어머니가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아아 예 그래 내가 좀 그때 그래서 그 다음에 또 군대 2 일병 육아 때부터는 집에 잘 못 꿨어요 왜 낯선 아줌마가 앉아 있으니까 으 아 아버지 또 세 축을 하셨는데 괜히 내가 자식으로서 짐이 되면 되니까 내 동생도 짜리 둥가 에서 살고 있겠다 그래서 설치비 안 갔어요 지금 가 그냥 도성 가서 책보고 공부하고 막 그래서 근데 나 거죠 저 20대의 진짜 하나님이 우리 들었어 예 100 그 내부 지정 분이에요 그런건 아니에요 예 그런데 그래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결혼할 때 이제 아버지가 반대를 하셨어요 걔는 왜 방대한 약들이 해줄 수 있는 돈이 없다는 으 니 까 아 그러면 괜찮다 도넛이 너무 취해서 안 도와줘 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 돈이 3천만 싹 300만 밖에 없는거 예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 왼쪽이 가 외교를 했냐며 는 어 우리가 이걸 열애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제 급여 철 한테 기 도 아 니 하 나 님 이 제주도 내려가서 교회를 개척하는 것 기도한 갑자기 음성이 드렸죠 저는 목회하면서 다 나무다 나에게 왜요 를 해본 적이 없어요 무조건 오케이 쭉 말씀하시며 그저 무조건 옥 이게 제 생각하심 줘요 예 우리 와이프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둘이 어 각자가 예배하는 대한 긍정 동일한 것은 같은데 그 도리어 판에 동안 하다가 1 최준 을 가르친다 보다도 그 했는데 저도 그랬냐 와 되게 신기하다 가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둘이 연애할 때 니까 결혼 해야 되잖아요 그렇지 인간의 우리집은 돈없어서 반대하고 어우 우리 쥔 우리 와이프 심령 적은 너무 이르다고 뭐가 일러요 그때 당시에 우리가 이 포스 마오사 했는데 음 나보다 조 설문 하잖아요 뭐 아 아 그리고 내가 누나 아들을 잘 맞춰준다 으 아 아 아 아 4 누나를 평소에 보시고 살아가지고 예 으 그리고 따라 우리 와이프 이해가 될 거야 허리 소라 5살짜리 딸래미가 뭐 이렇다고 그리고 알도와 어떨지 부모님의 반대에 물호스 거 결혼을 빨리 했어요 예 왜냐하면 결혼해야 어떻게 내려가서 교회를 개척한 이까 예 그래서 이제 교육의 쪽에서 이제 내가 서 하는데 살다보니까 돈이 목돈이 필요한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200만을 가지 필요 있냐 다음 택하지 되나요 아니 한 달 이 18만원에 구문으로 사회 마늘 어딨어요 그리고 우리 생각하십니까 부모님한테 절대 소나 버린다고 7대 사람에서 한번더 벌여 본 적이 없어 교회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 삶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기도하지 나는 절대로 손 안걸린다 으 그래도 그 때문에 우리 차가 쯤 약간 뭐랄까 서운해 한쪽이 있었어 예 그 집 아들은 매나 쳐다본다 갑니다 그 껌 그집 엄마는 아들을 필요한 해주는게 재미야 거기부터 물 느끼는거 예 그런데 우리는 신뢰도 삶을 3번도 뭐 많은 나는 달라 온 적이 없으니까 예 이건 따 중에 뭐 그걸로 좀 섭섭해 하시는 하더라도 노래는 왜 나한테 도와 달라고 하느냐 아 자식이 분과 이따 그 생각이 자신이 분가해서 말아서 살아남아야 g 언제까지 부 무대도 손 벌릴 거야 예 아 혹시나 그런 분위기 속합니다 예 그렇죠 네 제가 그랬다고 요 제가 좀 이상한 놈이 해요 예 내가 이제 꽤 분리해 가지고 그게 살고 그냥 일이 있어야 되죠 에 도니가 필요하니까 그래도 부분에도 뭐 손을 못 벌리고 키도 있어요 1 2 어 제가 지금 200만 편안해 한자리에 알바라도 해볼까요 있기도 한데 너는 나를 신뢰해 라도 이 기술이 또 들리는 거야 아 벤 글구 줘 예 으 그래도 일어나게 됐으니까 뭐 나는 넣기 그러고 이제 뭐 뭐 아내가 무엇이 먹고 싫은 거지 뭐 그러고 막 버텼는데 그 다음날 통장 기대 뛰었는데 이런거는 이건뭐 그리고 얘기한 적도 없어요 예 우리 모두 이거 너 어무 신기한 거야 다만 제가 기도를 했어요 어떻게 되냐면 주위에 천사들에게 제가 이제 천사로 4 꽂혀 있어 가지고 전사들이 랑 돌고 밖에 같이 막 천사들의 노래 다니고 그렇게 그러냐 네 그러니까 씨가 뭐 다른 섬기는 놈들아 10 방에 가서 200 말라 봤죠 가까스로 이 통장이 라 농담이 아냐 실제로 예 그런데 전사들이 대통령제 자부를 모를 거 같으니 부심 털 식생이 9 그래서 내가 게다가 두 개 있었는데 외울 수 있는 주의라 게다가 이 영역이 그 받아 적으세요 요정이 흡사 입니다 국민은 의한 점집 으 근데 그거 현재 대라 그때 중요한 가치가 후원금 받는 게 다 다른거 같아요 오산 팔머 초점 오데 우는거 으 eu 여기 이럴때 아주 처음 통장 건데 쓴거라 외우고 있는 거군요 그대가 알고 있는 쓰기도 하죠 말려 줘야 될거 거기서 야 이윤형 이우 4일 우선 국민을 등장이다 이끔 해라 그 기도하고 마치고 그 다음에 진짜 그게 제일 도움이 들어왔어 실제 실제 제가 이것을 경험 넘어 시킨 우리 아이들 둘이 보면서 실제 투로 섭외도 천사도 이정재 잘 안다고 마교로부터 [웃음] 제가 그러면서 제정에 여력이 없었어요 제정을 초자연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워서 제가 그래서 그때 재정 12강 짜리 강의를 썼어요 그 3년의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배우면서 공극 심고 거두는 법 다스리며 돔 2년까지 가는 그 혼란의 3년 동안 받았어요 예 그래서 제가 배쪽 교회 목회자 고 여전히 계획해 죽겠는데 3년차 딱 됐을 때 월수입이 300 해서 500 나왔어 엄청나죠 그래서 그때 내가 십일조로 38일 애써 식을 좀 어마어마하게 선교하고 예 근데 교회 성도 여진 3명인데 근데 다 외부에서 들어온 엄청난 후원 분들 예 그런데다 어제 웹을 뭐 조치 사용 나가고 재정 강의 나가고 그 때 제가 한 1년 재정 강의 돌고 그 다음에 왕의 저장이 나왔어요 제가 한테 가 인력 달리 겠어 왕의 제작 나오게 되요 너무 자료는 거의 규제를 옛날 그 다음부터 쟤 좀 하긴 안했거든요 잔상을 나왔으니까 꿀 이니까 나도 참 새로운 걸 준비해야지 그래서 딱 터뜨렸던 게 하나님의 이거 뭐야 이게 엄청 대방이 났었어 그래서 하나님의 일꾼 용어로 yn 간사 들 모아놓고 하기도 하고 느꼈어요 뭐 이런 성정 돈이 없다 그러면서 요렇게 여기서 더 있었죠 하나님의 검령 아이 학생들은 않으셨나요 아 3주 동안 제가 뭐 다음 학교에 하느님의 고명한 할까요 교제가 나오고 나오게 나왔는데 새걸로 왜냐하면 하나님의 앨범명 같은 경우는 제가 영적인 어떤 돌파가 있었던가 에 성령 놈의 있어서 제가 하나님의 군요 이제 강의 다 해놓고 날짜 자바를 우리교회에서 한다고 딱 했는데 그 갑자기 일주일 전에 손이 마비가 겠어요 네 옆엔 잡는 손 반면 엄청 보면서 이게 영적인 것 같은데 강의를 미뤄야 되나 아님 그냥 해야되나 손이 앞에 줘도 그런데 그냥 했어요 변환해야 애기하지 안되구요 소리 뭐 이런거 진짜 하 뉴질랜드 이루고 다녔거든요 여러 너는 이제 올라서서 그때는 우리 교회 가까이 제 양심이 역사하는 선지자나 있었거든요 왜 목사는 거죠 내 속 마비된 거 보고 하나님의 일곱 명 까지 풀 때가 아니라고 가시는데 이러는 거야 미국이 가 목회 하시오 불어라 그거 어흑 내가 한번 한다고 이거 좀 나는 하나의 하락하더라도 좋겠어요 강단에 딱 사가지고 교재 폅니다 한데 소리 퍼졌어요 교재 혐 이라던데 그래서 그 낳아 4강 했는데 그때의 강력한 하나의 역사 2 뭐 해 가지고 그때 우리 있나 에 가서 있잖아요 그때 미국 날라리 라고 내가 엄청 놀릴 정도로 완전 알라 대조 미생 단락의 써야 입니다 예 엄청 똑똑한데 달라 리고 머리 3 노랗게 염색해 가지고 미국 날라리 라고 그냥 이거 금발 하고 있으니까 개가 그래도 시절이 있었어 근데 그때 일 없는 강이 됐다가 내가 뒤집어져 가지고 우리 다시 그 다음에 까만색 휴게소가 가지고 아 그때 나한테 뭐 쌓인게 꿈이 외교 아니었거든요 개가 그 제주도에서 상의를 풀어 것 없고 나왔어 외고 으 제주 매고 나와가지고 느낌의 돈이 없어 가지가 한국에 대해 못가고 전부 때의 그 국립대 같거든요 그래서 이 이렇게 스페인도 갔다 오고 막 그랬어요 장학금 받아 가지고 예 굉장히 브레인 인데 그래서 외교관 알라고 준비하다가 그때 7년 강의 부어 줘 가지고 이거나 키자키 추악하게 따고 죽어라고 4위는 한 거야 예 그리고 졸업하고 와서 나는 한국의 대학 노출 하는데 갑자기 내려와 가지고 없어 이젠 평생 내미는 살겠습니다 그거 충 옆에서 내 옆에서 찬양인도 하면서 그 타고난 예리하고 엄청 나잖아요 저 우리가 예매 나중엔 아예 를 되죠 개는 부터 심적 해내는 그 뭐지 부모님들이 다 그렇잖아요 괴 듯 고독에 대해 사용 말아요 막 아빠 괴담 될 줍니다 그래서 한달동안 교회 멈춰 있고 뭐 개가 왜곡하지 아세요 중학교 때의 괴로움 가게 하니까 빠지 뒤를 한 거야 내가 외국 갈테니까 교회 가기 떨었고 그 계획을 가버렸네 그래서 그 일을 좀 다녔는데 아버지가 오락가락 할 때마다 내가 교회 왔다고 까딱 하는가요 그러다가 이제 대학교 때 돈이다 이수하면 는데도 지금 사육사 처럼 살고 있죠 그럼 이거 좀 이제 수퍼 27살 예 굉장히 제 내 및 있으시면 예 엄청나죠 예 그거 질지도 않게 그렇게 하면서 이제 그런 강의들 뚫어 내고 하는 했던 어떤 기억들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제 이 최종 의 영역에 있어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니까 재정에 대해서 두 렵 이로써 지금까지 도 마찬가지죠 재정 00 있어서 물론 이제 뭐 흰 듯이 저렴 약간 데미지 노장 애니 사람입니까 그런데 그때의 닭도 올리는 거예요 그때 내게 재정을 신뢰하게 금 해주셨다 그러니까 이 실내에 가정을 통해서 뭐가 생겼어요 재정의 통해 살아 역사하시는 것에 대한 믿음이 생길 거야 니까 믿음으로 역사를 만나다 역사 믿음의 역사 저는 재정에 대한 믿음의 역사가 있어요 신뢰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거의 또 우리 교회가 뭐 제정 때문에 힘들어서 골치 아 번 본 역사가 없어요 항상 케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급해 줍니다 제가 지난 시즌 세울 또 먹게 하면서 어떻게 이제 3명 앉혀 놓고 먹기 1 제 3 전했다 하잖아요 돈이 얼마 뭐 계속 공급하는 대로 막 하니까 1 뭐 어느정도 하나 있었는데 그것 열심히 11조 하면은 전기세 끝나고 그랬으니까 그 그런데 제가 이 삼 년을 어떻게 버텨야 하면 아주 심플하게 생각했어요 게 뭐냐면 저는 제조된 층도 에 와서 교회를 개척해 짜 나요 그리고 외교 이렇게 뒤쪽에 했죠 하는 나라에서 그저 하나의 말해서 그러면 잘 보세요 내가 만약에 돈이 없어도 교회를 접었어요 도너 속 길을 접어야 될 거 아닙니까 아니 월세를 못 내는 걸 어떻게 어 그럼 그래도 월세를 내야 할 수 있죠 그럼 내가 월세 못나서 교회 잡음 어떻게 되겠어요 내 선애야 하나의 좋네요 그 조나라 어차피 올라가서 그 근거에 들어가면 되요 오라는 못산 유도 많고 으 그래도 스펙이 좀 해 가지고 갈 만한 그래도 많았고 5 그러니까 이제 뭐 겁나는 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기도 1 협박한 도난 주시면 나면 그러면 그 접습니다 마음 교회 정읍의 한 아니 손이 돼서 내가 아니고 나 너 희 를 거쳐 골라가며 더 편해요 1 그러니까 하나님 얻으리 부어주시는 거야 아마 예 예 기도의 원리 하나님의 보좌와 함께 하라 보호자 의 방향과 함께 가고 아버지의 마음을 뚫어 내서 이게 사실 겁박 처럼 보이지만 그만큼 내가 하나님 신뢰 하므로 없다는 증거 아닙니까 예 그저 로 크게 3 내가 지금 하나의 신뢰하는 위치에 서있고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뭐가 부족하다 끊고 내 손에 아니라는거 예 하나님이 더 잘할 만한 이거 필요합니다 주세요 무엇이든지 구하라 뭘 위해서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쥬크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는 거예요 내가 먹고 마시는가 우리 그 뒤로 관련한 것 성도들 말씀 먹고 마시는가 필요한 보기도 하지 않는거 필요를 위해서 기도 하지 않는거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걸 경험 하는가 저는 요거 깨닫고 기도 라인 잡히면서 지난 4 5년 동안은 요 제가 필요한 것을 한 번 더 기대 본 적이 없어요 제 필요를 놓게 되면 적이 없어 안전하다는 날아 보자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 하시오 돈이 없어도 하나님 나라 뭘 거 없어도 하나님 나라 그의 나라와 의를 권에 그럼 내가 더불어 주시리라 믿어 야죠 믿어야지 뭐 그 하나의 나라 계속 주구장창 파는거 내가 한 자주 허리 밑에 내 코가 석 자라도 보좌를 봐라 으 내 코가 석 자라도 보자 를 봐 그러면 울려요 근데 이거는 여러분이 자든 영에 의해서 부터 신뢰하는 믿음을 얻어야 됩니다 이건 경험에서 부터 많이 와요 실내는 경험 내 클릭하라 하나님이 이것 좀 시킬려고 아무나 버리시고 아브람의 왜 걷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요 목적지가 있어서 걸은 게 아니야 암울한 걷는게 목적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요 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 무엇을 이룰 것인가 제가 재정강의 했더니 어떤 목사님이 그런데 복사 여기서 나는 고민은 게 얼마를 보내 될지 모르겠다 그게 뭐 소리야 왜 목표치를 니가 정말이야 나 으 그냥 너는 보러 라 너는 그냥 사업을 하고 너는 그냥 투자를 하고 너는 그가 벌어들여 하나님이 쓰시기에 딱 할 때 북한 좌초 라 으 우리는 우리에게 절여 주께서 쓰시게 따라갈 때 오카베 영상 그렇게 드리는 거야 예 자 그 계좌를 세계를 갖고 있거든요 1번 옥합 이번 옥합 삼보 로 카미야 에 그래서 주님이 쓰시기에 다음에 일반 옥합 발사 그럼 이제 깨뜨려서 버사 예 그걸 위해서 재개 전 세계를 만들어 왔어요 예 이렇게 모토는 우리에게 소노다 더 얘기하는 건데 한 개당 이렇게 상황 되는 거예요 암 게다가 기록 예상 그래서 하나의 나라를 위해서 쓸 수 있는 예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하는 겁니다 예 될지 안될지도 해봐야 하는 거고 예 뭐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우리 있는 것으로 옥합을 깨뜨린 되는 것 근데 않은지 옥합을 족하게 보는 거죠 예 나를 위해서 쓰겠다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나라를 쓰겠다는 데 아버지께서 옥합을 넓혀 주시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 개인의 상당한 되요 굉장히 검성이 라 음 군사 저는 최저 생계 유지 비만 교회에서 받아요 우리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그렇게 살려고 예 그리고 이제 뭐 여러가지 자금을 뭐 여러 고모 강의를 나가라 하면 돌 아이 보니까 으 그런걸 가지고 또 투자하고 거기서도 필요가 하는 나라에서 쓰고 으 그렇게 모아가는 겁니다 예 이게 어떻게든 여러분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 있을거라 생각하기 시작하면 은 할 일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예 그중에서 만약 여러분이 잘 아는 애가 맞물리며 더 좋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1위 주의보 잡아 연결되어 있고 상관이 있어요 예 어 저희 교회 우리집 손님들한테 이제 어떻게 하면 자영업자들이 와서부터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장사하는 것을 하나님 보좌 연결 할까요 장사의 한 것에 수익의 10% 를 이스라엘을 들어봐라 지금 일단 하나님이 이스라엘 되죠 지금 보고 싸고 계시잖아요 보좌가 이스라엘과 중동의 있단 말이야 거기서 지금이라고 이세요 거기에 내 재정을 쏟아 보면 하나님 보좌 한계 이라는 겁니다 돈 벌어서 뭐합니까 언급하지 톰 풀어서 뭐합니까 이스라엘의 이스라엘의 쏟아 부 치 음 왜냐하면 좀 지키고 들어가죠 아까 분명히 뭐가 널 보지 거 잘 될것 마음에 하고 있었는데 마 헌금으로 쏟아 보라구요 아 아 멘 야자 어머 로 드렸어요 지가 뭐 그렇게까지 뭐합니까 아 재미 있죠 5 아 우리 성도들이 그 맛에 재밋어 해가지고 다른데로 볼까요 아 아 아 거리 종교의 가도 우리 복 사이즈로 웃기고 재밌고 감동적인 기업들 으 [웃음] 근데 절 그래요 4 이런 얘기도 좀 쉽게 할 수 있는 이유가 뭐냐면 저는 제 방향이 된 습기 그 확신이 있기 때문에 어디가 새내기의 목사가 돈 얘기 안해 뭐 주식 칸에 뭐 그 욕만 먹지 그런데 내가 이걸 담대하게 교수님이 오면 3년간 목표이기도 하나님 보좌 연결이 또 확실히 그러니까 나는 이거 에 있어서 두려운 별로 없어 예 으 여러분도 그랬었죠 여러분 삶이 주의보 자와 방향과 형들이 있다면 뭐가 두렵게 쓰니까 먹은 정치가 보겠습니까 무소의 뿔처럼 그거 달려가는 거죠 주님의 앞서 가시고 예 이건 제가 아까 권위 있는 기도 1 c 뭐냐면 보장의 방향성과 보자 안에서 있을 때에 기도와 삶의 권위가 부어주고 예 저는 엄마는 그 분들이 제가 쉽게 사랑이 내 크리 칼을 본다면 은 제가 제주 대로 제주도 주님이 너를 위해 카라 그런 거잖아요 나한테 근데 많은 분들이 나를 빨라서 신조 우리 다리 목사님과 주인 전인 교수님 까지도 야도 박사는 하고 가야죠 그러면서 제원에 꾼이 신학교 교수 였거든요 박상희 받아가지고 예제 에스라가 롤모델이 였어요 율법 학자 겸 제사장 이 신학 박사 겸 목회자 보이는 이런 것처럼 보여서 제가 목표가 30살 이전까지 박상희 받는거죠 예 그런데 이제 27살의 교육의 어쩌다 꼬인 거죠 좀 주석산 없어요 우리 와이프도 석산 돼 우리 제자들도 석산 돼 나는 속사 가 없어 으 근데 나는 박사 제자도 있어요 심지어 저는 교수 지타 됐습니다 신하게 고수들이 내측 미국에서 온 교수들이 목사님 설교 듣고 제가 강의한 자면서 4강 책 미국에서와 가지고 에 하네 그렇게 높여 주셨어 나는 학사 나부랭이 인데 아 박선아 어머님의 박사들이 내 밑에서 성경을 배우고 이 얼마나 큰 영광 입니까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이유가 뭡니까 똑똑해서 1 이용 내가 잘나서 아니라니까요 내가 보좌를 따라갔고 보좌에 방향과 보좌에 위치에 내가 살려고 애를 썼기 때문 그 여러분 여러분의 간식 음에 관심이 뭐예요 어떻게 물이 복수초 목사님께서 좋은 종목 하나 가지고 거기에 주식 한번 돌아봐 가볼까 이런게 관심이 아니라 주위의 보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게 관심이 생겨야 되어 하나님 나라에서 지금 하나님이 어떤 이라고 계신가 이걸 잘 설명 돌려면 요 이스라엘의 토크 3 있어요 이스라엘의 b 아니고서는 이것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없어요 이스라엘과 중동 으 그래서 여러분이 이스라엘 잡고 있어 맨데이트 있는 분들이 공감 사진은 엄청 맛나더라구요 저 저런 분들 대단한 분들이 요 제가 아는 분들도 많은데 전부터 강의 들으면서 지금 하나님이 보좌에서 어떤 1회 1g 를 좀 보셔야 되고 앞으로 어떤 일을 행하신 나를 좀 보셔야 그래서 그 길로 가면 은 여러분의 삶에 최종적인 거리와 그 다음에 영적인 권위가 풍성해질 것 보좌를 따라 가고 있으니까 근데 보좌와 상관없이 그냥 내 앞에 문제만 해결 하려고 우선 이 문제만 해결되면 아주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니 못해요 그런 믿음 때문에 못하는 거야 기존 이 지금 부심이 아니잖아요 문제 문제가 기준이 됩니다 자 재정강의 하면서 그 어떤 집사님들 훈련시킬 때 한국에 이런 것도 되게 많더라구요 어 만약 에서 집사님에게 이런 사명을 주시네요 그러면 하이고 못산 2 네띠 2 유빈 문제 요구하는 해결해 주는 하나의 충성 뭐 살람 둘 다 그런 거야 근데 그래 5집 손님은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더 오래 종이 구라 하구요 지금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거지 한번 2 수정하거나 뭘로 결정했어요 내 수중에 돈이 있느냐 없느냐 결정해 짠 아 그러니까 돈 외주 의 돈 의 종이에 요런 임종이 5 그걸 맘몬의 중요한거 그래서 맞먹는 하나는 거지 더불어 서성일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주위에 일을 하고 여러분이 사명을 감당하고 여러분의 하나님의 보좌의 방향을 감에 있어서 여러분의 수중에 있는 돈이 그 것을 제안할 수 있어서 안됩니다 예 저는 우리 뇌 인들 훈련하면서 그런 걸 많이 봐요 예 우리 1 레위인은 두고 애가 너무 와서 훈련 받고 싶어 하는데 뭐 케어 케어 이게 숙소 가면 숙소가 소스가 없어 그래서 제가 뭐 쓸 수 없고 그래서 기도해라 하나의 뭐하러 하시겠지 뜻이 있으며 예 근데 친구가 두달을 기도했어요 두달 주장하기도 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지난지 지난주에 전화가 왔어요 왜 그러니까 우선이죠 그냥 갈랍니다 수 없어 뭐 일단 한대 살이 방이라도 그래서 내가 유월절 전에는 이 걸쳐 전에 전날 봤거든요 율전 이전에는 거기 입성을 하겠습니다 불후 부디 마음이 그렇다 며 와라 그렇게 났어요 그게 수요일 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전화 끊자마자 그 예 저희 대안학교가 즉 건축을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대학교가 그 나와서 하군 본문을 풀려서 학교 라고 있어요 학원 5층 요청을 필요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학원 원장이 장로 요 그래서 빌려주세요 너무 좋게 좋은 조건으로 왜 나한테 까지도 종로가 가지고 자기 외국인 선생님들이 쏟아 숙소가 나갔는데 그것을 이제 3 를 넣으려고 얘기에 생각하고 있다가 아침에 올 아침에 생명의 삶 교체를 했는데 이것을 학교 선생님들에게 좀 좋게 되는 감도 졌다는 거야 그래서 이런 나라 토마 끝나고 내가 우리 리더십 땅에다가 여기에 내가 온다는데 숙소도 어떻게 봐요 그런 믿음으로 온데 그런데 아까 뛰면서 우선 이 끌렸어요 왜 숲속에서 개수가 그래야 아 20분 짜리 아파트가 공짜 증거가 20분전에 아파트가 으 바퀴 도는데 우리집보다 훨씬 좋음 아 우리집에 바꿀까요 저는 1점 오른 로데스 살거든요 원룸에서 했거든요 우리 와이프가 조민석 근데 눈을 c 펌프 계에 것이 겁나 커 보마 이런 나를 원룸에서 뒤에는 10년을 복수의 도장 이어 버텨서 하는 거야 1년에 꽁짜로 보자 의 방향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오니까 하나님 출 10단 이걸 많이 봐요 거의 친구가 와서 지금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흘러 먹고 있어요 이 친구는 자기가 믿음으로 바를 때 쓸 때의 크레타 했으니까 믿음을 내 그렇게 하니까 하나님이 어 순종에 대한 응답을 주신 거라 이거 얘네 신뢰가 생기고 와헌 을 계획 빨아 매미들이 대단해 도 아니에요 근데 오자마자 계속 와 왔다니 우와 해서 그를 잡아 씨도 신기한 거야 그 작은 감동이 와서 유전의 들어가겠다 해가지고 목회 믿음을 들어간 발 드렸는데 하나님 그 믿음 모시고 그 그날 바로 치워 주시오 너무 놀랍지 않으세요 저는 우리 리더 들여 실점 하나님 대박이 나면서 진짜 뭐 어 어쩔 하나님 높여 들었어요 하나의 어떻게 이렇게 리더 하시오 아니 그게 아침의 묵상 거면 좀 일찍 말할 수도 있을 건데 왜 나랑 통화가 끝나고 난 너희 말할 것도 뭐야 그러니까 끝까지 이 친구의 믿음보다 보시오 이 보좌에 속도로 이게 따로 시킨 이라 문을 물으시는 여러분 모두 기 위해 부름 있어요 니가 지금 내 속도에 따라 5 시킨 떨어 때면 따라 곱하고 섞여 하신 하나님 급여는 그 뒤 공문이 부분은 어떻게 따라 잡아야 되요 그래서 선두주자가 되어서요 선조 주장 예 여러분 내가 신앙은 마라도 지나 그랬거든요 내 강릉 가서 강의할 때 했던 건데 마다 토를 하며 내외 내가 올림픽 때의 경기 보면서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말해도 되잖아요 그런데 사도 제 재미없게 모르게 받아요 맡은 2시간 정도가 가장 2시오 그런데 이펙트가 어떻게 [웃음] 보낼때 가져 힘들어 보는 내가 2시간에 그러고 분 역사가 색도 비트 걸 그런데 마라톤이 올림픽 꽃이 잖아요 그래도 여러분 그거 아세요 말해 돌리게 다들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마라톤 자세히 보면요 앞에 선 두 그룹이 딱 생겨요 2 소수 아주 적은 소수 그리고 다수의 엄청난 중요한 그룹 다수 그리고 또 소수 의 구미 그룹 그래서 예배는 다 이렇게 얘 내 도시 마라톤 1등이 중요한 게 아니라요 예 통과하는 길 중요하다고 제 그런데 중요한 미떼 온다는 거 금메달을 주잖아요 그리고 입성 사람잡는 칠을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럼에도 출시를 말든가 주잖아요 근데 금액을 중요한 거예요 선두 그룹에 들어가게 중요한 거야 예 그때 c 바울이 그랬거든요 신앙은 마라톤 같은거 경주와 같은게 말도 아니거든요 그러면 교회들도 요 세 부류의 교회가 있는겁니다 감동 하죠 예 어떤 그룹은 주님의 이렇게 보좌에 속도가 있는데 주님의 속도가 있는데 이걸 향해서 이걸 빨리 알아채고 이 보좌에서 여기서 주님이 압사 가시다 말이요 주님이 선두 라 이 선두인 주님을 따라서 나도 주님 따라가야 지어서 뛰고 있는 손도 그룹 있어 아주 적은 교회도 예 여러분이나 뭐 우리 나 뭐 이게 기도의 집 이나 영성이 깨어있는 여러분은 선두주자 맞아요 발레 래야 예 믿음대로 될지 하다 왜 아멘 하나죠 새가 그래서 엄청나게 저그 소수의 선두주자가 선두에 달려서 예수님 공문이 보면서 예수님 끼도 수업에서 달려요 그게 영광이요 그대 엄청나게 많은 다수의 교회들이 얘 면 예수님 보고 달리는 게 아니라 씨드 서로 보면서 이건 뭐 아 아니면 선택으로 뒤통수 보면서 뭐 억 많아 엄청 대부분의 후회돼 도자 에 속도와 상관없어 그냥 자기들끼리 자기들 위치 지켜서 완주 마음은 된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훔 이들은 뭐냐면은 아이의 그냥 관심은 아예 그냥 뒤쳐진 자재 나가떨어진 자자 에 낭떠러지 많네요 근데 저는 하니 기대 사단이 내가 선두주자가 되기 바랍니다 즉 이 선두 주장 그 선두주자가 되면 막 이스라엘 쫓아다니고 궤도로 쫓아다니고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선두주자가 된 점은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보자 가 연결이 되요 그래 가보자 가 행하시는 일에 있어서 개더링 이다 싶은 개더링 하고 으 이스라엘 가지고 있어야 하고 아니다 고 노 물러나 멈춰서 기대는 멈춰 서기도 하고 예 저도 밖으로 안나가 그 안나고 멈춰 사례 물줄기 시기 했던 인연의 시간들이 있었어요 외부 사이 안 하고 그 아이 않을 정말 모두 들어오는 사업보다 캐스 라도 포항 많았어요 그때 그 때도 포항 많았어 예 부황을 항상 오고 2항 왜 나야 본점이 뭐하게 한번 놈 되니까 좀 엄청난 종교에서도 많이 초청 나왔는데 않아요 왜냐면 하나님이 그 때 보좌에서 일어나 안테 인연도 멈추라고 멈추라 그때 포항을 놓기 되서 하나님이 그치 믿음 소망 사랑 그 중 이런 구체 에 그은 다음 이따 와가지고 으 그렇지 의리 그래서 털 포함 을 누리다 이제 의미를 넘어서 전후 할렐루야 예 이제 도내 배로 된거예요 예 우리 이제 재림 공동체를 끝까지 가는 거야 먼저 아멘 예 했다 그렇게 2년 동안 멈춰 있었어요 그때 갑자기 제 주변에 사역자들이 음악들은 왜 마음 엄청나게 기업에서 사업들이 면서 막 부럽게 에 흔한 1 멈추게 하시고요 내가 멈춰 있었어요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근데 잠깐 멈출 때의 다섯번째 다 쓰고 예 돌아 포션 알리 한테 다 쓰고 다 해낸 거야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하나의 캐시도 그 인연으로 이제 하나님이 이제 1년이 끝났네요 극장이 그날 엄청나게 누구 어 누군지 그래도 소고기를 없어서 한우를 먹을 때부터 좀 찜찜 했어요 아 전 항상 먹은 맛있는 거 먹을 때마다 불안감을 많이 느껴요 아버지께서는 뭔가가 일이기 때문에 말씀 등을 먹이 시거든 어 제가 어떻게 안 넘어갈 때는 긴장을 바짝 해야 하나 먹고 항상 큰 일들이 많았어요 뭐 택 그랬더니 1년은 요한 주도한 co2 불안하죠 내일 주 비행기 타서 매 주 매 즉시 인조 헬레네 비었다고 내몽골 가서 달리하고 방 어디가서 간 캄보디아 가서 강의하고 막 서울가서 강의하고 뭐 5,000 - 10,000 그렇게 하면서 이제 힘모아 치듯이 5 이거 하나님께서 그 잃어도 멈춰 있었던 게 아니라 보좌에 속도로 내가 따라 하셨던 사역이 속도가 아닙니다 기도학 기도와 보자 와 연결이 돼서 주님의 일에 관심 갖고 그 일에 내가 서있는 게 주님의 눈동자가 있는 곳에 내가 서 있는 것이 보좌에 속도 해요 근데 단어가 어떤 목사님들이 너무 사역의 속도감을 되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나중에 지쳐서 물어 지거나 이런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저는 우리 사역자들 형성 크게만 이에요 보자 의 속도를 바라 보자 안에 서라 으 우리가 갖고 그 밖에 없다 그러면 계속 선두주자로 할 수 있는데 자꾸 내가 내 옆에 있는 막 김 목사 담임목사 라체 목 사람 비교하면서 다수의 임하는 그룹에 들어가 가지고 하려고 하면 어느 순간 내가 뒤쳐져서 이럴수가 이거 사람 보기 시작하네요 우리가 그 마지막 때 교회는 요 선두 그룹에 써야 돼요 할렐루야 예 여러분이 이 그룹의 서서 생명까지도 아까워하지 않고 내 클릭할 수 있게 되는 예 그래서 2 이 모든 여정을 해서 가나 라고 하시는 거고 가 라는거 하는것은 가는 단계로 훈련된 사람들만이 갈 수 있거든 사람들이여 여러분이 아셔야 될 게 뭐냐면 인간은 총 3단계의 훈련을 받습니다 이제 여기서 여러분이 어떤 단계에 대한 뭐 점검을 한번 해 보세요 첫 번째는 야 사람은 요 이딴게 는 누운 상태야 눈 상당 이거는 뭐냐면은 깐 나락이 그저 전망이 그리고 죽은 장 죽은 저와 갓난아기는 젖먹이는 누워 있습니다 이거는 계속 공급을 받아야 되요 공급 받아서 죽은 자는 살아나야 되고 갓난 아기는 잘 알아야 되는거 영적으로 저명 저 전망이 응 저 젖먹이 나는 성경 읽으며 도통이 안되고 유튜브 불변하는 앱 않는다 젖먹이 음 간단하게 혹은 죽은 자 예수 믿고 있으면 죽은 자가 아니라 뭐여 잠든 욤 참드 념 0 을 못 깨워 요 영의 깨어나며 없어요 잠든 요 이게 누운 상태 사람의 눈은 근데 사람이 여기서 자락이 시작하자 나요 그러면 이제야 가 않습니다 앉아요 앉은 상태 이 앉은 상태에서 사람들은 누군가의 도움이 주변 절 좀 덜해요 안 찾으러 앉아 있고 이렇게 마리안 이렇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도움을 주면 이제 혼자서 밥 먹고 이렇게 한 것까지 할 수 있어 도움이 필요한 상태 아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상태는 뭐냐면 30 상태에서는 상 택 이것을 우리가 돌아보셨는데 보면 낱자 부터 받자 나 짝 짝 니 짜 빔 견고한 이상입니다 받자 근데 이거는 그냥 써 그냥 뭐 서 있는 게 아니에요 이나 짜 부 상태는 어떤 거냐면 은 대적들이 되게 쳐들어 올 때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쓸 수 있는 상태 이걸 훈련된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훈련된 상태임 분류 안된 상태 그러면은 여기서 이렇게 간단 말이야 거죠 그러면은 눈 상태 완전 상태는 뭐냐면 손이 닫자 벌을 이루기 위해서 가는 훈련 들이 라는거 예 그래서 여기에서는 뭐가 일어나야 되지만 아까 제가 기본 얘기해 줘 그저 깨우는 것 염을 깨워라 영을 깨운다 예 안전 상태는 모여 여기서는 이제 스스로 뭐 살 수 있도록 자기의 뭐가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는 겁니다 여기 사람 1억 여기 깨어나 쓰니까 이제 영의 훈련 온 영의 훈련 핵심 뭐냐면 유기 죽는 거예요 이게 죽음 으 유기 좋지 않음에 영이 절대로 훈련 되지 않습니다 자아가 죽어야 자 부인이 되요 자 부인이 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가 없어요 자아가 주고 항상 이자가 움직여요 아까 그럼 아기라서 소리는 그 자 해보다 차요 안되잖아요 자기 분노의 자기가 뭐 뭐 그 주체가 아니라 예 잘 뭐 순정이 안되는 요 자 때문에 그 자아를 다루고 올리니까 자 아래 가면 육신을 죽이는 이 자아를 죽이는 이걸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뭐냐 돌아요 토라 포션 돌아보 샤는 자아를 죽여서 모든 성도들을 영적으로 사는 상태로 훈련시키는 게 돌아 보시오 그래서 돌아 보셔야 하는 교회는 요 처음 딱 시작하면 돌아 포션은 1 3년차 4년차 까지는 욕 엄청 시끄러워요 실제 잘 배워 다 가도 튕겨져 막아요 으 올라와요 나중에 예 슬 뿌리가 은밀하고 검경 부하고 깊을수록 이게 처음에 난 드러났다고 오히라 처음에 드러나는 거든요 이게 에서 따 꺾고 들어가면 은 금방 되어 근데 어느 이 우리에게 소중 아니 조 집사는 3년차인 대 3녀 차례로 전에 3년차 쯤 되면 약 좀 소개 있었다 어 처음이라 상처가 미사가 올라가요 4 자가 왜 올라온다면 토라 포션 에는 진짜 유기 죽었냐 돌아보셨는데 유기 안 죽는다 검토 로봇이 잘못하고 있는 돌아 포션은 6을 주기에는 하나님의 그 훈련 스케줄 입니다 50 내게 돌아 보셔요 육신을 죽이고 잘 죽임 그래서 영을 없는 살리는 것 0 할렐루야 그래서 돌아 보셔야 통해서 이렇게 하는데 5 자가 그 이 깊은 깊은 써 프리 이것은 주로 뭐라 부터 많이 오냐 며 는 상처로부터 많이 봐요 해서 요 돌아 보셨나 다가 기쁜 쓴 뿌리가 따던 떨어지는 사람도 주로 나타나 듣지 않아 있어요 제가 해보니까 뭐가 있냐면 이상 천의 김 에서 사람들을 판단하는 시작해요 목회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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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고라 사건을 그 뱀이 삼킨 것으로 연결시키며 하는 그쵸 예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이 는 토라 포션 흐름들을 잘 이해 하셔야 되요 이제 굉장히 영적 이기 때문에 영적인 성장과 홀랜더 확대 지만 이게 이번 이거 잘 안 다루기 시작하면 은 내가 내 자아를 못 박지 않고 4 자아의 충만하게 시작하면 은 그때 뭐 총회 제모 마이 힘들죠 올 주로 저희 교회 고라 아들과 이세벨 다 나갔어요 경기 인자가 없어요 예 경쟁자 수 좀 아쉬웠죠 예 다만 지금의 성도들은 고민하다가 이거 또 목회 권위가 존중이 돼서 나한테 와서 푸른 분들이 있어요 진짜 설교문 끝난 뺀질나게 뭐 계시더라도 집사들 있거든요 마 예 궁금한 거지 뭔가 걸리면 했는데 걸린 채로 집에 가면 시험 될 것 같으니까 와서 물어봐요 물어보다 해결이 됩니까 으 그렇게 차라리 있나요 에 건의도 존중이 되고 본인도 회복이 되고 아 그러면서 이제 아 그런 거군요 그런 거군요 1 그 꼴아 형이 그 중간에 길은 한 이유가 있어요 왜냐하면 은 있어야 배선을 더 보면은 잘 가다가 중간에 고라 가 반역을 일으키고 그 여기에 희한한 건 고라의 붓는 사람들이 있어요 다다 나비 라몬 다 당과 밥이랑 오늘은 그나마 좀 살아나는데 다 장갑이 라 얘네는 루벤 혈통 있어요 로벤은 뭐냐면은 넘치는 것 넘치는 걸 요구하는가 얘기 좀 있어요 그래서 어 이렇게 해서 고라 다희 만들어지는 겁니다 고라의 용이 고라 당을 형성해요 예 방 교회 안에서 방파 짓찧어 만약 그런 그 말씀이 있잖아요 그쵸 네 그게 악한 영이 흐르 반해서 당파 가 만들어줘요 요걸 잘 계시 깨져요 근데 이런 분들은 요 되게 지가 어려워요 음 어디 쇼 붙잡아 놓고 한국의 그 지역 듣자 바로 그 내가 얘기 거에요 아니 왜 그렇게 기회가 서 어 교시 때 흉보고 욕한 야 그들은 자기 흔적 없다 또 10 보다가 주교 내가 누구지 누구지 짜지 떨었고 누구도 것이다 이건 들었는데 그게 뭐 그렇게 얘기했다 며 그러니까 아 크게 못 풀고 뭐 부정적인 얘기냐 고 있는 얘기 사실 되는건데 이 거죠 있는 얘기 사실 이라고 지은 생각을 하는 거지 내 크게 저주라는 생각한 하고 불평 본다고 생각하니까 불평불만 아고라 된다 지금 의로 와요 지금 위로 와서 철을 내가 나니까 이런 얘기를 좀 해 된다니까 으 그런 것들이 하나의 가만히 안 돼요 다작 아니에요 최근에 이 고식 녹음된 가 올라가 요금 안올라 우리 학생들의 해서 가공 된 거죠 최근에 ym 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어 ym 안에서 ym 에 걸 리더를 준비하시죠 조식 나온 놈들이지 그 밑에 그 탑 리더들이 우리의 대표 리더 마음에 안든다고 나가서 모임을 만들어 뭐 명칭은 아주 거룩히 여 ym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그래서 모여서 맨날 천날 리더 역학 5 뭐 흐르게 봐서 그런 모임을 만드는 지 한 가면 어떨까요 그게 의로서 한 그들 지키셔야 될까요 그는 고대로 나 다 줬어 갑자기 어떠한 선지자를 통해서 강제 매그 누구누구가 4 누구누구 낮아 누구나 이름 다 불러 그래 하나인거 그 물은 모르는데요 환한 이미 혼전에 빨리 와인 정해서 나갈 것입니다 그 보여줬던 리더 드림 왜 y 엄청난 흔들리게 한 번 있어서 최근 그래서 마인 간 살이 그 여기에 시험 들에서 간 새카만 우리 기도의 지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전국적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쓰실 만한 그릇들을 흔들고 계세요 깨끗하게 만드시오 ym 안 그래요 이쪽도 그렇죠 그렇죠 날 대충 용어들이 우리 이번엔 애인 하다가 부산에서 왔는데 으 그 침으로 도자기 봉 교회가 부산 자체 큰 즉 그런거 앉아 좀 큰 교회인데 그 교회에서 담임 목사 2강 의 그 주 1 4 인터콥은 2단 이미 가 아니죠 설교란 것 인터콥 우리 교양 또 꽃들은 교회를 나가든지 이터 코드를 그만둬라 이렇게 뭐 교회의 총장은 3차 받아 꽤나 같고 뭐 지금 1 엄청난 분열 들이 있지만 인터콥 또 폐교 하면서 정비하고 있거든요 저는 지금 하나님이 흔들릴때 에 여기에 기도로 반응하는 몇몇 그룹도 있어요 기도 롭 이게 굉장히 좀 보자 에 연결 기타랑 거야 즉 보자 일이 오늘 여러분이 아가페 를 두고 기도하시고 는 여러분이 학교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지금 약효가 이사 가야 되는 중요한 10장 가운데 있다면서 예 그럼 여러분 중 2건은 여러분 보자 와 연결해서 기도 하셔야 에 작자가 오기도 하셔야 되요 물질도 좀 드리세요 예 말기를 아니더라도 씨어터 시드 머니 아도 들어야 될까요 예 아니 주님이 행하시는 일에 벽돌 한 장을 올려 봐야 될까요 예 그런 심정으로 저는 날마다 기도해 집하고 재업 채 물들이고 예 물들이고 하거든요 예 주님이 오신 그 길에 내가 복돌 한장 올려 보고 뭐 경련하고 가지 않을 거다 깔은 봐야 될까요 예 뒤에서 멀뚱멀뚱 뭐 구경하고 있으면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여러분들 동의 그런 사람들이 줬으면 좋겠어 그래서 요런 고라의 형들이 일어나서 이것들을 이제 이제 일어나면 주님이 이 때 4 치시는 거죠 예 취미 있다 그래서 돌아보셨는데 는 이거 흐름 안에서 공부하다 보면 이 누워서 앉아서 앉아서 30 걸어갈 때 이 서야 낱자 부가 돼야 레크 리 카 가 됩니다 여러분 보세요 주님이 누워있는 사람 쓰겠어요 누워 이나 아들이 아파서 그 얘기를 해라 말도 안해 안 교환은 하되 너는 커서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겔 아버지 떠남 죽는데 그 그럴 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더 써야 돼 예 최종적으로 뭘 자라 볼 거냐 며 너 어떠한 눈에 보이는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야 원수의 목전에서 주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는 아니라 예 원수가 볼게 아니라 그 앞에서 베푸시는 3 을 보려면 밥상을 차려 졌답니다 그래서 보여 줘 원수는 너의 밥이다 얘기하는 거란 말이오 그것들로 우리가 믿음이 차는 그걸 하려고 훈련시키는 게 토라 포션 이고 그게 클릭하신 아브라함도 그걸 원래 시키려고 보낸 거고 이삭도 그것때문에 보낸 거고 야 겁도 그것때문에 보낸 거야 또 그것에 대한 열매를 요셉이 이루어 낸 거 으 그 조셉은 이제 가는 데에 금 없이 가잖아요 먹고 엄청나게 힘들게 가는 것 같지 마라 거기 산사 머리가 되자 종으로 팔려 갔는데 종류의 머리가 되고 죄수로 파악하고 죄수의 머리가 되고 그래서 애국 5 바로 얘기를 팔려간 데 바로 다음으로 가르고 있고 록 그리고 빠른 심지어 여러분 원문 자세히 보면요 바로 가 무슨 얘기 아냐 며 너 온 애굽 위에 내가 노래 세울 것이다 그래요 온 애굽 이에 요셉 었을 것이다 그대로 그거 아십니까 바로 도 온 애국가 4 포함 된 거야 그 요셉은 영적으로 히브리적 으로 보면은 바로의 머리가 될까 그러니까 여러분 왕의 인장 반지를 뽑아 가지고 요섭이 주잖아요 이게 뭡니까 내왕 걸을 너에게 위임 하게 되는거 니가 이제 나의 머리도 하는것 이게 영적으로 해석이 되어야 됩니다 예 이게 풀어지는 게 구속 싸고 돌아 보시면 예 그리고 돌아온 거 제대로 해야 겠어 안 해야겠어요 해야 이건 하나님의 큰 것들이 보이고 톱을 쭉 열심히 하세요 어 빨리 내가 어제 내가 톰톰 였고 뭐냐 그 때 먹거나 뭔가 그러더라고 학생 이렇게 많은 대 해 보세요 예 다른 신학교 내가 숙제로 내줘요 더불 그래서도 수업을 안 사망한 데 2분들은 근데 우리는 당연히 의리 지켜 주라고 내가 많이 나 뒀는데 경관들이 의리를 찍힘 안되죠 음 뭐 거예요 예 책이 없어 아 이 걸으려 미리 선 주문하시는게 진짜 예 선주문 하셔 가지고 예 토론토 브 매다 구독하시면 서 토라의 보좌의 방향을 제일 따라가며 는 이게 열린 되니깐요 이에 예 얼굴 목사님이 나영이 아니야 내가 많이 해봤는데 우리교회 애들도 이겨 애들도 내가 준 다음 각 이때 우리 초등 5 6학년 자들이 쓴 설교문 가볼게요 1 보세요 기가 막혀요 돌아 공부했는데 내가 일련의 붙잡으려고 가르쳤던 애들이 연기가 열려 가지고 뭐 얘 내가 성명 보드에 원아 사전 펴놓고 초등학생들이 설교 막스 있나봐요 귀가 막혀 0 니짜부부교환섹스 기가 나서야 되고 그래서 자를 죽여야 되고 얼굴 다 가지자 파서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c 일부러 배수성이 뽑아서 설교 시켜 보기도 하거든요 으 저래요 어릴 때부터 그의 삶에 짜는 게 그렇게 우뇌 시킨 어 근데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아 우리 눈이 들어 있지 몇 시까지 랑 09:30 기가 막히게 끌어내다 미아가 필요하겠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주에 말씀 듣고 또 훈련받고 깨달을 수 있는 해주시고 또 예배 때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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