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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의 경제쇼] 이종우ㅡ제조업 살리려고 돈 퍼붓는 미국!! 중국 제압할까? | KBS 210405 방송

조회수 15132회 • 2021. 04. 05.

채널

KBS 1라디오

2020년 4월 4일 [홍사훈의 경제쇼] KBS 1Radio FM 97.3MHz 월-금 16:05-16:54 출연: 이종우 이코노미스트 미국 경제의 회복 속도가 ...

인 검찰수사 심의위원회에서 1 b1 2 이 부회장과 같은 원불교 신앙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표결 과정에서 배제됐다 며 검찰과 수 사시미 위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은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아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8도 등 전국의 삶도 에서 8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9도 등 전국이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kbs 1라디오 4시 경제 뉴스를 마칩니다 지금까지 알아온 서 이제 홍이 얻습니다 kbs 5 [음악] 미국 경제의 회복 속도가 과속을 넘어서 급발진 수준이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 는 올해 미국의 경제 성장률을 6.5% 로 당초 예상보다 크게 올려 잡았고 일부 투자 은행들은 7% 를 넘어설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밝은 행정부는 지난 주 2조 달러 우리 돈으로 2002 100조원 이라는 형사 힘든 규모의 돈을 인프라 건설을 투자하겠다는 첨 사진까지 발표해서 그야말로 미국 경제가 지금 펄펄 끓고 있습니다 어쩌면 미국이 45년만에 2 중국의 성장률을 뛰어넘는 그런 광경을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의 좋은게 다른 나라들의 도 다 좋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국제 금일 화폐는 신흥국들의 자본이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경제가 빨리 회복돼 서 금리가 올라 간 미국으로 이 신흥국들의 자본이 이탈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 때문에 러시아와 브라질 터키 가 기준금리를 올렸고 특히 터키 같은 경우에는 19% 까지 올리면서 자본 유출을 막고 있습니다 아줌 제조업이 뒷받침하고 있는 우리의 경우 모습 툴이 기대 이상으로 지금 잘 되고 있는 데다 경상수지 흑자 도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희는 국가는 평 왕이 좀 다르긴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경기회복 속도가 미국의 그 발전적 회복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급류와 물가인상 인 않은 복병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은 가계부채를 최대한 줄여 놓아야 할 때입니다 아니었으니까 경제와 정의를 다 담는 홍반장 킬 bsp 작품 사원입니다 홍 사원의 경 제 소 출발 합니다 유튜브 오늘도 함께 갑시다 어려운 공세 이슈를 친절하게 풀어드립니다 돈되는 경제 정보를 발빠르게 전해드립니다 1위 하면서도 따뜻한 신사 이종우 이코노미스트 에 원 포인트 경제를 씀 원포인트 경제를 시간입니다 이 경우 이코노미스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1 하십니까 예 그 지난주 오프닝에서 도전 해 드렸지만 은 이 밝은 행정도 2조 달러 이제 인프라 투자 개의 이제 그 발표했어요 사실 2조 달러면 미국의 그 gdp 가 21조 달로 대로 이제 대학교 땅과 정도죠 어 그럼 한 10분의 1정도 예 되는거잖아요 그렇게 물론 올해 1년동안 다 쓰는건 아니지만 아예 만 8년 또 하셨다고 하지만 올해도 엄청난 돈 아니잖아요 2007 백조가 넘으니까 예 일단 어디다 쓰는건지 예 인프라 투자 라고 이제 발표했는데 에 음 내용 좀 소개해 주십시오 예 그 정확하게 수가 2조 2500억 달러 구요 그러니까 어 한해 gdp 의 10분의 1정도 되는 거죠 예 원래의 예 이름은 인프라 투자 조기 였었는데 실상 그 듭 r 표 할 때의 이름은 또 일자리 플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예 그래서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 라고 생각했더니 일자리 플랜 이라고 하면 사람들한테 에 그 거부감이 좀 들어라 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아마 좀 바꾼 것 같고 인프라 투자를 위해 해야 되느냐 라고 많이 얘기를 할 때에 예 우리가 드는 그 경우가 있습니다 2003년도에 미국의 동부 지역의 정전이 발생을 해서 뉴욕서 부터 시작해 가지고 동부 적 거의 대부분의 불이 나가버리는 그 일이 얼어 졌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우리나라 전체가 다 불이나 같다 라고 봐야 되는 거 없는 근데 만약에 우리나라 전체 뿐만 아니라 서우 라고 경인지역 인천까지 한꺼번에 다 불이 나간다고 하면 아마 우리 나라가 난리가 났을 겁니다 학연이 그대죠 미국이 그 이후로 20년 동안 그걸 계속해서 유지에 왔어요 예 그래서 많이 얘기하는 게 미국이 경제는 세계 1위 일지 모르지만 인프라는 23 이 밖에 안된다 라는 얘길 굉장히 많이 했거든요 예 그래서 어떤 형태를 인프라 투자가 들어가야 된다 라고 하는 얘기가 있었고 그래서 그 이 대통령 선거 하는 과정에서 부터 이게 기어 나왔었습니다 예 그리고 이번에 이제 그 이 안으로 서 만들어졌는데요 않은 크게 봐서 여러 내용들이 대개 로써 9분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게 쓰는 곳인데 교량 이나 도로 건설에 6200 없다나 쓰고 예 그 다음에 주거 개선 의 6천 500억 달러 그 다음에 제조 파고 rnd g-1 m 5000 800억 달러 그 다음엔 오인하고 장애인 지원 의 4000억 따라 이렇게 쓴다고 쓰는 것은 나와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그 있으니까 돈을 도대체 어떻게 말해야 될 것이냐는 그 플랜 더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이제 그 일단은 증세를 통해서 한 60% 정도 그 다음에 40% 를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는 없거든요 예 증세 통해서 해결하지 못하면 당연히 나머지는 이제 국채를 발행하는 수밖에 없는 거죠 지방선거 1조 9천억 달러 경기부양 잡은 전부다 국 체로 네 그건 국제 로 발행하고 이번 같은 경우에 증세도 어느 정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국채 도 발행하고 이런 형태인데요 증세는 법인세를 21% 에서 28% 올리는 그 방 안 하고 또 하나는 국가간에 법이 스 평준화 해가지고 세계적으로 지금 나 개최일 낮은 법 2세가 14% 거든요 그걸 국제적으로 21% 해가 높이 어서 올린다 어느 나라가 13 하면 되요 어 그런 나와있지 않습니다 아 그래서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명목 그 법이 테니 15 21 다 그렇듯 흐 정도 되기 때문에 우리는 틀림없이 아닙니다 예 그래서 그 법인세를 국제적으로 13 에서 20% 올리는 것에서 또 재운을 좀 하려 낮고 예 이렇게 해서 재원 마련은 한 60% 정도를 세금을 걷어 산 달았는데 세금을 더 걷어서 한다 이렇게 이제 되어있구요 그 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지출은 8년 동안 하고 예 다음에 비용 산정 은 15년 동안의 한다 이렇게 이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1 굉장히 특이한 건 뭐냐면 반도체 하고 전기차 그 다음에 태양광 동우 배터리 5g 네트워크 이런 거에서 반드시 중국을 이긴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뜬금 없다 라는 생각이 드는게 미국에서 여태까지 그 어떤 정책을 발표할 때의 특정의 어떤 나라를 찍어서 그 나라를 뭐 이겨야 된다 이렇게 했던 적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보면서 아 이게 미국 사람들 그리고 미국 경제의 예 그 뜻 을 결정하는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위기감을 격려 많이 느끼고 있구나 이런 것들이 이제 보여줬다 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롯 1개로 지금 진행이 그 나와있구요 예 이번 같은 경우가 원래 3조 달라 정도 될 거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예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2조 2500억 달러 말씀드렸잖아요 않을 두 개로 쪼개 써요 그러니까 하나는 지금 나와있는 일자리 플랜 이라고 해서 한 2조 2천억 달라 되고요 예 너 쭈 후에 가게 플랜 이라고 해서 또 하나 나옵니다 그 언어는 이제 그 국가 6 휴가 프로그램 이라던가 또는 그 자녀 체계의 혜택 이런 것들 포함하는 거거든요 이게 인적으로 이 그 어떤 그 인프라를 구축할 거냐 하는 분들 인적으로 들어가는 둔 이거에 또 이제 추가적으로 나와서 예 그 두개를 합치면 대략 한 4조 달러 정도 되지 않을까 예 라는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억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입니다 예 그래서 이 방안을 7월 4일까지 의뢰를 통과시키겠다고 하는 그 생각인데 그건 게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 공화당 일단 굉장히 많이 반대를 하고 있구요 증세 하는 부분에 대해서 특히 반대 에 그쳐 증세에 대해서 굉장히 반대라고 있고 그 다음에 또 민주당 내에서도 친환경 관련한 부분들을 좀 조정해야 된다는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그 이번에 이전에 일정 구조 달라 그 통과시키지 않았습니까 예 때 이제 예산 조정 안 을 통해서 했거든요 예 리 예산 조정 a 1 그 1 회계의 한 번밖에 쓸 수 없습니다 예단 조정 아니라는 것은 그러니까 그 의회에서 엘레비츠 퍼센트 이상의 그 동의로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의 조정한 이라는 구하면 과반 봐바 저와 너무 안 되느냐 예 근데 그거를 회개의 한 번 쓸 수 있는데 이번 이미 써 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이번 회기가 끝나는 게 9월 달이기 때문에 9월 딸을 넘어서 낸 여의고 올해 10월 달 정도 배야 아 그 이 예산 조정 방안을 가지고 이것을 통과시킬 수 있거든요 예 그래서 대충 지금 생각으로는 7월 4일은 불가능하고 어우 올해 10월을 내지 11월 빨라도 뭐 하니 10월 말에서 11월 대야 통과 하지 않겠느냐 라고 뭐 뭐 그 다음에 실제적으로 적용되는 건 2022년 부터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는것 그 제가 보면은 이번에 그 인프라 zz 투자 개의 내외로 이제 보면서 저는 두 가지가 좀 그 의미 있게 보여 지더라 해요 하나님의 증세를 제 같이 거론한 것 그럴꺼 조금있다 좀 그 한번 좀 일해보고 두번째 란 제조업을 아까 말씀하셨듯이 중국을 이제 견제하는 그러니까 고 따라 잡힐 것 같은 이에 예 지금부터 그러니까 이 강력하게 한텐 데에 그 투자해서 언 gdp 를 잔뜩 높여 놓겠다 며 앤은 그 따라 잡히는 기간을 좀 더 늘릴수 늦출 수 있을 거 아니냐 그런 생각 같아요 예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족을 사실 굉장히 강조 하잖아요 내에 그리고 세 요 언제부턴가 사실 미국의 제조업이 다 무너졌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아오 방학 때부터 마타타 제조업을 같다 이렇게 자기 해서 해 줘 일으키게 따고 그 때 선택을 많이 얻죠 네 이번에도 보면 밝은 행정부 들어 오면서 지금 반도체 제 해 줘야겠다고 하고 미국에서 찾을 반도 참여는 인텔 같이 그렇게 설계나 하지 그게 제도는 제전 안하죠 원래 한국의 하는거 로 돼 많이 아는거 로 되어 있는데 이 제조업의 굉장히 그 뭐라고 할까 공을 들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예에 어쩌 쓰니까 이 부분이 미국 입장에서는 어 어떤 그 그 그 효과를 갖고 오길래 이해 좁을 자꾸 이래서는 이제 제조업을 붕 을 시켜야 예 지금 뭐 블루칼라 이런 쪽에서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제 그 그래서 국내적인 요인들도 있구요 예 또 하나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중국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그 역할을 한다고 봐야 되는 거죠 예 그니까 지금과 같은 구도로 써 계속하면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반도체 라던가 뭐 전기차 그 다음에 태양광 배터리 우 8 무제 덮고 이런 것들이 앞으로 그 미래의 산업 이지 않습니까 4 지금처럼 미국이 이 제조업 기반이 없는 형태가 되면 우선 발전을 해 나가는데 에서 속도가 잘 나지를 않을 뿐만 아니라 요 예 이게 문제가 뭐냐면 제조 기반이 약하다 보니까 중국의 굉장히 그이 도움을 많이 주는 형태가 되게 그리고 중국을 맡겠다고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 힘이 실리가 굉장히 지금 어려운 상태가 이렇게 재기 때문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거죠 지금 이제 가장 현안이 되고 있는 것이 반도체 이기 때문에 반도체 우리나라 까지도 다 포함해 가지고 일본 뭐 교회에서 블록을 만들어서 중국의 반도체가 못들어가게 지 술도 못 들어가고 또 뭐 미국의 기술을 쓴 반도체를 못들어가게 하겠다 라고 이렇게 에 지금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 문제가 뭐가 되냐 하면 요 중국도 타격을 받겠지만 또 각 굉장히 말 타결 받는게 애플을 비롯해서 중국에 공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모두 다 굉장히 어려워 지는 거죠 예 그니까 뭐 애플의 들어가는 반도체는 예외로 한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길어져 예 그니까 이게 중국을 제재 하려고 하는데 제재하는 방안 자체도 미국의 제조업이 강아지 않는 않게 되면 그 효과가 굉장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은 미국이 제조업을 그 다시 부흥시키고 따고 한 건 제가 이해가 뭐가요 제가 미국 대통령이 라도 그렇게 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게 맞는 길이라고 이제 다시 옛날에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가 썼네 라고 있는 지금 이제 반등 넘어 다시 유턴을 하는 건 맞는 거 같은데 그러면 한국의 입장에서 어쨌든 한국 우리는 이제 제조업을 물어 먹고사는 나라 아닙니까 그 제조업이 뒷받침이 돼 있었기 때문에 그 낡 지금 어쨌든 그 금융위기 나경 제기를 아 이겨낼 수 있었다 라고 하는데 예 앞으로는 미국이 정말 제조업의 다시 그 옛날로 다시 끼어 든다 고 하면 넌 예 썩어도 준치 라고 하는 데에 우리 영양 없겠습니까 어 물론 여야 이 기능이 있는데요 예 그 뭐 미국이 제조업 쪽에 이렇게 다시 또 뛰어 든다 라고 해서 예 과거의 60년대 이런 형태로써 미국이 제조업이 굉장히 좀 강해지고 이런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 미국의 경제가 이렇게 쭉 진행된 걸 보면요 그 80 년대 70 년대 후 중반 서부터 80년대 중반까지 10년 동안 묘 이 굉장히 안 좋았어요 예 그때 이제 제조업 뜰이 전부다 굉장히 어렵고 이렇게 돼서 그 때 미국이 전세계를 놓고 미국 경제가 어떻게 가야 될 건가 하는 플랜을 다시 자기 시작했거든요 그 짠 것이 지금의 구 도 입니다 그러니까 그 제조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다른 나라로 그 생산 옮기는 형태가 되고 우리는 아주 고급의 기술과 금융을 가지고 간다 라고 하는 형태 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에서 제조업을 어느정도 붐을 시킨다고 하더라도 60년대 나 이런 형태로써 가기는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요 일단 그 영향이 나 이런 것들은 이제 극히 좀 안정이 돼 있다라고 봐야 됐구요 예 그 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그래도 상당히 좀 이제 긍정적인 면도 있다라고 하는 걸 보면 우선 반도체 한번 보시면요 d 램 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반도체가 전체적으로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크거든요 4 이거는 미국도 마찬가지고 중국도 마찬가지고 한국을 자기네 경영 대로 끌어 들여야 하는 되는 형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뭐 경제적인 부분 그 은을 가지고 미국에 지금 어떤 한쪽 편으로 가서 한쪽을 버리자 라는 것이 아니고 예 양쪽 다 가 한국을 굉장히 원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이익을 충분히 취할 수 있는 위치에 지금 있는 형태가 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그 미국 깍 의 중국 사이에서 제정을 놓고 그 씨름을 하는 형태가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분리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봐야 돼요 근데 진짜로 하지 말아야 될 건 뭐냐면 아예 그 전통적으로 우리가 뭐 미국하고 친하니까 게 중 국가에서 1 버리고 우리 미국적 으로 완전히 이게 들어가야 돼 이렇게 가지 않습니까 이것은 9기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정말로 그 섭을 지고 불에 뛰어들자 라고 하는 얘기 하고 똑같은 거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죠 예 예 그래서 예 그 또 한 가지 그러면 아까 이 증세에 기 하셨잖아요 g 이번에는 저는 지난번 1조 9천억 달러 경기부양 자금은 이제 국채를 통해서 조달하는 것을 했는데 예 이번에는 2조 달러 2조 2500억 딸로 어 인프라 투자 계획 하는데 이걸 다 국회로 하지 않고 예 일단 60% 는 세금을 올려 세워 범례 그 올려 올린 세금으로 다가 충당하기 라라 했는데 예 이제 먼저 법인세 예 21% 원래 트럼프 행정부 이전까지는 35 32 어떠세요 타구요 그러다가 트럼펫 용도 들면서 21% 21% 로 그거 저도 사실 그렇게까지 낮춰주는 분들 그렇죠 3분의 1을 그냥 나르 이 갇혀 버린 거니까 쳤다가 그걸 다시 이제 28% 까지 올려고 올리겠다 해서 법이 터 라는 건물로 기업이 흑자가 이익이 나야 많이 내는 거잖아요 초 그렇게 얘기 나는 기업들 한테 세금을 더 걷겠다는 부분인데 예 한가지 좀 제가 제가 그 그냥 일반 인데 3 식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지금 미국 경제 막 집 되살아나 려고 뭐 하잖아요 예 조사를 하고 있잖아요 예 이때 뒤에서 좀 힘을 실어 저도 좋은 못 모자란데 왜 세금을 것도 세금을 범일 체급을 올리며 는 찬물을 끼얹는 거잖아요 예 뭐 상식적으로는 그렇죠 6 제가 그래서 이게 약간 좀 이해가 안 갔다 했어요 어 쓰려고 하는 것은 정했는데 그 쓸려고 하다가 보니까 그 다음에 그만큼 어디선가 아무튼 조달을 해야 되지 않습니다 예 근데 증세의 이에는 조달 방법을 별로 없기 때문에 그랬습니까 왜 그러냐면 요 작년도에 미국의 재정적자가 거의 사저 달라 낳습니다 에게 gdp 대비 해서 15.4% 가 난 거거든요 예 세계에서 제일 작년도에 재정적자가 제일 큰 나라가 연구 기업 영국 28% 입니다 그리고는 이 등이 미국 이거 25% 정도 됐거든요 그 우리나라가 4.2% 고요 그 다음에 일본이 그렇게 재정이 안좋고 족구 해서 뭐 제 세금을 걷어서 3분의 이런 이자를 그 문은 데 써야 된다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일본이 작년도에 재정적자가 gdp 대비 해서 10.5% 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벌써 2년째 15% 넘게 그 재정 적자가 나고 있는 거구요 예 올해는 1종 구조 달라 까지 다 더하면 거의 20%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까 크 그 세금을 더 걷자는 코는 예방법이 별로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이런 상태에서 국체를 더 바래 간다고 하면 정말로 구체 발행액 자체가 엄청나게 커지는 형태가 되고 국가부채가 지금 그 정부 부채가 gdp 의 100% 정도가 되는데 이게 120% 103% 가는 것은 순식간에 가버리는 형태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단 세금을 걷지 않으면 뜸 어렵다고 봐야 되고요 두번째는 보면 그 이번에 이제 법인세 만 그 이건 대 되는 형태가 됐구요 앞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 다음의 각 각에 플랜 나온다고 말씀드려요 그때 되면 아마 이제 소득세 그니까 그 부유세 도 조금 올릴 걸로 봐요 지금의 1 37% 정도 되는데 시장에서는 39.6% 정도로 써 올릴 거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게 왜 그렇게 이냐 하면 바 있 은행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 선거운동 하고 하는 과정 속에서 많이 했던 것이 부의 불균형을 해소 시키겠다 라고 하는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예 이제 그랬는데 작년 도어를 보면 부의 불균형 은 더 벌어지는 형태가 됐죠 왜냐하면 코라아나 1 구로 꽤 회가 발생을 하면서 그 세금은 에그 2 금리도 굉장히 많이 들였고 그다음 유동성을 굉장히 많이 증가시키면서 어떤 일이 벌어져야 하면 잘 아 내가 이 굉장히 많이 올라 거든요 주가가 바닥에서부터 100% 넘 떠올랐고 예 그 다음에 작년도에 미국의 부동산가격 22% 정도 올랐습니다 우리가 9.3% 오르는 데도 이날 이르러 않았는데 12% 정도 오르니까 원래 그 부의 불균형 이라고 하는 건 월급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 보다는 자산의 가격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부분이 훨씬 더 크거든요 노동 더 쪽보다는 돈이 돈을 버려져 회의에 자사가 노려볼 수 있습니까 그러면 부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듯도 좋은 방법이 뭐냐 일단 많이 버는 사람들 한테는 그리고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 테드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움 에게는 것이 예약 따라 고 보는 거죠 그리고 고 쪽 부분이 그이 세금이 나올 수 있는 그 여력을 갖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래서 제 금으로 올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다르고 봐야 되는 거죠 그 밝은 행정부 그러니까 아까 불새 말씀하셨지만 으나 포유 포즈의 말씀하셔도 다 토 득세를 올리겠다는 게 아니고 그렇죠 예 자연 소득이 40만 달러에 응하겠다 고 그러더라구요 이러한 1년 연봉이 1 4 5 계속 442 에 의해 옥정 후 이상 되는 사람들은 이제 소유 초 득세를 좀 더 내라 예 그 이라는 세금 울리지 않게 따라 4 혹은 해서 아까 말씀 하신대로 이번 코론 하다는 2 그 전염병 사태를 계기로 해서 미국 사태 그 어떤 고질적인 그 병폐 중 병폐 라고 말하기보다는 그 어떤 부의 불균형의 예 이 부분을 한번 고쳐 보겠다는 예 라는 의지가 들어있는 것 같아요 얘 의지가 좀 들어 있다라고 봐야 되구요 그 다음에 지금 미국에 불 기능 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는 치유하지 않으면 정말로 굉장히 어려운 그 뭔가 이 사고가 나기 일부 직전 수준까지 올라가 있기 때문에 예 그랬습니다 이게 그 부의 불균형 도 어느정도 이게 수정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경제가 굉장히 안좋은 형태가 돼 버릴 가능성도 없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경제의 구조적인 굉장히 큰 영향을 주거든요 미국의 경제 정책 이라고 하는 것이 크게 보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지금 인 그 80년도 에그 했던데 이건호 믹스가 하나 있구요 예 두번째는 1930년대 대공황이 일어났을 때의 그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 발표했던 그런 방안 2개 거 든 요 예 가 이제 대공황 서부터 70년대까지 는 그 집 에이트 안으로 써 계속 왔던 겁니다 예 예 그랬는데 그게 또 보면 그 어떻게 보면 이 그 너무 평등이 나 이런 부분들을 주장을 하다보니까 경제 전체의 탄력성을 떨어뜨리는 형태가 되잖아 예 그러면서 70년대 들면서 또 미국 경제 굉장히 안좋아서 80년대 결정적으로 경제 정책이 바뀐 거거든요 심 자유주의의 그렇죠 신디 아이들과 들어서면서 그런데 이게 벌써 한 오십 년이 제 4의 45년 이렇게 넘게 진행 되다 보니까 이것도 문제가 뭐냐면 2회 불균형을 너무나 이게 심화시켜 버리니 해야 했고 지금은 그게 견딜 수 없는 정도 수준이 됐기 때문에 자연히 아이드 냉 정부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수정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얼마나 성공할지는 현재로 자게 제가 봤을때는 좀 아직까지는 미지 스타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사실 기대가 굉장히 되더라구요 예 일단 어 미국 언론에서도 이걸 어떻게 평가를 하냐면 1942년 일에 이게 가장 큰 폭의 세금 인상 계획을 5 에 의해서 80 내건 레이건 행정부 시대 이후의 미국 정부가 어쨌든 그 신자유주의 그 시장의 맡긴다는 그 정책을 경제 정설 계속 곳에 왔었는데 예 그 기조에서 벗어나 되지 큰 정부로 다시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큰 정보 로그 돌아선 거 아니냐 는 부분으로 이제 평가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 한 가지 그러면 아까 그 법인세 에게 잠깐 하면 음 법인세 그 기억 돈을 많이 버는 기업들 한테 세금을 조금 더 내라 옛날 뭐 더 많이 내다 그보다 옛날처럼 쪽 내자 그의 섯 옛날에 절반 좀 받고 옛날 옛날 보다는 적지요 사무실 모든 것의 뜻이 28% 니까 어쨌든 그래도 세금을 올리고 있는데 그러면 암 같은 해제돼 살아나는 경기가 예 좀 부스가 두었 줄어 들거나 아니면 또 어쨌든 기업이 당연히 이기주 러드 일 테니까 예 그럼 일자리 고용 도 좀 소극적으로 할테고 이런 그 우려는 없을까 그게 이제 그 경제에 어떤 것이 더 맞는 야 를 가지고 예 경제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계속해서 내 말이 맞다고 치고박고 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해결 안 난 거죠 그러니까 아 세금을 많이 걷는 것이 좋으냐 세금을 적게 갖는 것이죠 세금을 만약 이 정부가 많이 걷어서 그 다음에 그걸 가지고 정부 주도하의 개의 경제정책을 피게 되면 정부 주도하에 서 뭐 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전체적으로 투자 수요도 늘어나고 아 그게 시간을 의미 지나면 아 경제가 좋아지기 때문에 소비도 드러나고 이런 형태라서 가는거 아니냐 예 라고 하는 쪽에 한쪽 이구요 반대쪽에서는 세금을 적게 걷으면 기업들이 스스로 투자도 굉장히 많이 하고 그렇게 되다 본 경제가 좋아져서 나중에 되면 경제가 좋아지기 때문에 세율을 낮춘다고 하더라도 원래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세금을 많이 걷을 수 있으니까 경제가 이쪽이 더 좋은거 아니냐 다고 해서 둔 사이에서 계속해서 얘기가 되고 있는데 그게 앞에서 제가 말씀 드렸던 그 경우입니다 니까 루즈벨트 대통령이 ud 플랜 을 내놓고 했을 때는 앞 짭쪼름 이제 그 해 칸 거죠 예 정부 주도하에 서 뭘 한다 라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레이건 5 믹스가 나온 것은 후자를 택한 형태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까지도 배속 논쟁이 되고 있어서요 어떤 게 더 나은 거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경제학자들 마다 그 생각이 바랍니다 뭐 미국을 봐도 그렇고 우리 나라를 봐도 그 두번째는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예 그 오히려 세금을 법 이사를 올리면 얻는 게 어떻게 버는 만큼 이 기업이 이득이 나는 만큼 우리가 색을 내는 거잖아요 그렇죠 세금으로 뜻 봐야 예 사라지 그 돈을 투자를 하겠다 예 나는 기업들이 써가는 앉히는 않은 것 같은 그래요 걔 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어 외환위기 나고 그 다음에 쭉 가면서 세금도 낮춰주고 못 하고 뭐 막 이렇게 했는데 그렇게 해서 투자를 많이 흘리거나 그 다음에 고용을 많이 증지 시키거나 그 다음에 월급을 많이 줘서 소비에 어려움을 높여 주거나 이러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구요 예 대부분 걸 어떻게 했냐면 그냥 회사 내에 다 쌓아 넘는 형태를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 50조 정도밖에 안 됐었던 유부 금액이 나중에 가면 거의 1000조 정도의 도달한다 이런 형태가 되지 않습니까 그 이 그 2 이 세금을 깎아 지게 되면 기업들이 스스로 투자를 많이 하고 뭐 그 다음에 임금도 높여 줘서 어떻게 할 거다 라고 하는 것은 지역에선 이를 믿는 건데 기업의 선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많이 작동했다 라고 하는 기억이 저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 물어본 거 그게 아니고 그 반대로 그러니까 세금을 법인세를 올리면 예 기업들 입장에서는 아 그런데 경기가 좋아져도 어쨌든 상품 될 거 어차피 세금 될것 참여 투자를 하자 예 야구에서 투자가 오히려 더 늘어나고 고용이 들어 들어갈 그건 물론 전제 조건이 경기가 아주 좋아서 긍정적인 면에서 있을 때 그게 이제 뭐 키는 거고 왜 반대일 경우에는 장사가 안되는데 세금만 또 올리면 그걸 울었 아 불안에 빠지는 거 공해 이런 얘기도 이렇게 분석도 하더라 그래서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경기가 아주 좋으니 예 이참에 세금을 올리면 예 엎드 입장에서는 세금으로 듣길 바에는 부자를 한번 투자를 하는게 낫겠다 이라고 판단 할 거다 그룹 발등 행정부 도 그 적을 노리는 거 아니겠냐 되게 보면 글쎄요 뭐 아주 그 한정된 경우 밖에 못 받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모르지만 세금을 낼 파에는 투자라는 것보다 세금을 낼 빠에야는 그냥 단 와 가짜 이계 보다도 많은 것 같아요 특별 배당을 늘리겠다 네 그러니까 이제 헤이그 제 유튜브 지금 댓글 중에서 헤이든 이미 지난번 그 점점 병서 교수님이나 오셔 썼는데 예 미중 군정 결국 금융 전쟁이 될 거라 하셨었는데 그건 어떻게 보시는 가요 예 질문 하셨네요 금 융 전쟁이며 예 뭐 그 가을 금 전쟁 돼서 말듯 환율전쟁 도 얘기하고 뭐 이렇게 글 하는데요 그리스 아직까지는 제가 에 제 생각으로는 그 능 전제 까지는 가기는 그 쉽지가 않습니다 예 그보다는 기술 전쟁이 붙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요 왜냐하면 금융부문 에서 보면 아 그 제 좁은 그래도 뭐 어 중국이 미국하고 아직 화 그 굉장히 많이 밀리지만 그래도 앞으로 어느 정도 그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예 금 융 뿐 만 아니라 이런 부분들은 아직까지 중국이 미국계 에 대비해서 너무나 낙후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뭔가 분쟁을 멀리 거나 일으키는 굉장히 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보다도 먼 얘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유 난 이미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저도 좀 궁금합니다 이번에 백악관에서 삼성전자 포함해서 여러 겹 또 이제 불러 온다고 하잖아요 예 이후에 글 중국의 불매운동 확 불매운동 하고 또 굉장 증설에 반대하고 관세 폭탄 매국 5 매기고 이러지 않을까요 그리고 미국도 오히려 원하면서도 원천 기술에 대한 걸로 어 우릴 남녀 칼 소지 그런거 없을까요 예 뭐 보셨네요 그 어서 삼성전자를 백악관에 초청해 따라고 그래서 우리는 초청 했다는거 에 굉장히 흥분해서 막 이렇게 그러하지 않습니다 예 4개의 제가 보기에는 별로 그렇게 반도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특히 우리나라 입장에서 봤을 때는 크게 p 긍정적 일까 라는 생각은 좀 많이 됩니다 왜냐하면 백악관의 위촉 청해 있겠습니까 앞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를 놓고 블로 칼을 만들겠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은 미국이 쪽으로 들어와 그래서 우리 쪽 에 참가해 라고 하는 얘기 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뭐 한쪽에 암튼 그 이 들어간다 라고 하는건 별로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 이제 그게 있고 두 번째는 그 그자리 뿐만 아니라 이번 그 인프라 투자 에 그 방안에 또 보면 반도체에 대해서 일정부분 씩 그 미국이 만 미국 유럽 있는 주로 그 내에서 어느 정도 시기 이제 생산할 수 있는 그런 그 여력을 만들어야 된다 그 이런 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시간이 지나면 공급할 수 있는 그 시점 점점 점점 불어나는 형태가 되는 거죠 예 그건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전세계를 놓고 그 했을 때 공급 체인을 다시 이제 조정을 하는 거잖아 예 원래대로 그 하면 이제 뭐 아 그 it 부품이다 이런거 중국에서 바꾸어 뭐 이러는 건데 그걸 안하고 공급 체인을 다시 그 하면서 내부적으로도 어느정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이런 걸 만드는 거니까 시간이 지나면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점점 이렇게 커지는 형태가 되구요 예 그거는 어느 시점에 선과 반도체 경기가 둔화되는 형태가 되면 굉장히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형태가 됩니다 이게 반도체 처럼 수요와 공급의 굉장히 민감한 산업 같은 경우에는 공급이 어느정도 초가 되느냐 하는 것들에 따라서 가격을 확 바뀌어 거든요 예를 들어서 보면 그렇습니다 2018년 도 하고 2019년 도 sk 하이닉스 이익을 보면요 2019년 더 이익이 2018년 도 이익의 1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보통의 자동차의 산하 이런 경우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여기로 줘 이익의 변동이 그렇게 심하지 않고 등 아 근데 이 이와 같은 경우에는 수요와 공급의 따라서 가격이 엄청나게 바뀔 뿐만 아니라 2기 엄청나게 바뀌어 버리는 여기예요 근데 이번에 이제 반도 뭐 백악관에 초청해 서쪽으로 이렇게 하는 부분들은 블록화 를 시킬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어느 정도씩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좀씩 형상을 시키면서 가꾸어 가자 이런 형태가 되니까 예 이거는 그다지 시간을 놓고 보면 블로그 렇게 이로운 것은 아닌 것 같고 오히려 반도체 부품을 만 만드는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설비 만들고 아는 회사들 이런데 아머 삼성 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의해서도 바라 먹고 이룰 수 있으니까 좋은데 반도체 회사 만 봤을 때는 과연 이게 긍정적인 건지 부정적인 거 이제 지금으로써는 종종 좀 애매모호하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그 사실적 미국 뿐만이 아니고 중국도 마찬가지 입장 그 마찬가지의 비를 우리한테 요구하고 있으니까 예 그렇죠 참 그럼 북어 보조 예 아 이번에 그 인프라 투자 어쨌든 2조 달러 2조 2500억 하면은 세금으로 이제 그 메꾸는 것도 있지만 은 예 국회를 일정부분 또 발행 해야 될 필요가 생기잖아요 예 그럼 이게 급류를 또 건드리지 않겠느냐 지금같은 이나 미국 그 장기 금리가 올라가고 일도 같네요 그래서 우리도 지금 그 겁내 하는데 제가 아까 오프닝에 도전했지만 은 우리나라보다 더 신흥국 좀더 지금 막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급류를 건드리는 거 아니냐 뭐 일단 그 이번에 발표하면서 금리가 엇 겁니까 그렇게 쏙 모르게 놀랐죠 그래 그 발표 당일 날은 금리가 좀 내려갔습니다 에 내려 간 이유가 원래는 앞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에 발표된 거 예 그 다음에 앞으로 나아가게 플랜 합쳐서 3조를 발표 할 거다 라고 예상을 했었거든요 예 그것을 반으로 쪼개 가 나 하나만 발표를 했는데 2조 2500억 달라니까 원래 3조 예상했던 것보다 2조 2500억 달라니까 어 정맥 해가 지고 이제 그 내가 그 다음에 이제 거기에 그 증세 안 이런 것들도 들어갔는데 다가 규모 자체가 줄어드니까 그러면 발행 자체가 줄어들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해서 그 때는 이제 내려갔다가 하루 정도 지나면서부터 다시 이제 올라가기 시작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금리는 당연히 아 이거 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밖에 없어요 예 왜 그러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의해 에그 2 이 그토록 와 될 수 있는 그런 플랜으로 봤을 때 예 내년 정도나 올해 4분기 정도 서부터 요 비용을 마련 하기 위해서 국체를 발행 을 해야 되거든요 예 지금 대략 이상으로 한 해의 1200억 달라 정도 시계 국체를 이방 암만 으로서 추가로 발행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 그 요그 인프라 투자 방안 뜸 늘 때 핵 알고 1 매달 아니에요 아니 월 일 년에 아까 순수하게 늘어나야 되는 것 로 그게 그 저 2 그 인프라 그 투자 때문에 1년 동안의 1200 벅 달라 정도로 새로 받은 새로 이게 그래야 되는 거죠 네 지금 미국이 평균적으로 어 뭐 채권을 뭐 순 발행하는 것도 그렇고 그 다음에 참 발행하는 겁니까 원래 있었던 걸을 이 기간이 됐으니까 다시 이제 연장에서 말해 하고 이루는 것을 합치면 1조 3천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예 거기에 1200억 달러 정도면 10분의 1정도가 늘어나는 것 이 않습니까 10% 종료 왜 거기에다가 앞으로 나와야 될 그 가게 플레이까지 따지면 대략 그것도 1천 200달러 정도 드러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1년 따졌을 때 20% 정도 더 드러나야 되거든요 예 그 채권 그 발행액 자체가 제가 그러면 지금 백발의 가던 걸 120 발행 하면 당연히 뭐 그거를 시장에서 푼다고 했을 때는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 라고 봐야 되고요 네지 최근에 금리는 미국의 그 장기 금리는 0.8% 에서 부터 출발해 가지고 1% 쭉 올라가서 1.7% 까지 올라갔고 지금까지는 2차 상승 입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서 올라 왔거든 예 4 모든 것들이 가게에 그렇지 않습니까 한 4개월 전의 0.8% 였는데 갑자기 1.7% 가 되면 사람들은 굉장히 금리가 높아졌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 이게 한번 정도는 또 중간에서 머물면서 가격을 예 적응을 하는 기간을 가져야 됩니다 예 지금은 이제 가경 께 적응하는 과정에 들어간 거구요 그 적응하는 금리가 1.7% 정도 됩니다 근데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1 4 5개월 정도 지나면 가격에 대한 적응력도 생기기 때문에 그때 에서 또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구요 추가 상승한다면 2% 를 넘어서 2.5% 까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앞에 5 오프닝 멘트 하실 때에 미국의 경제 성장 155 개 올해 7%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뭐 아이크 투자해서 이렇게 하여 해서 그러라고 그 다음에 그걸 뭐 확인해서 깎는 다고 하더라도 뭐 6% 해 줘 5.5 파서 정도 될 거고 그다음에 물가상승률 도 그래도 2% 는 될 텐데 그러면 2.5% 장기 금리가 된다고 해서 그게 뭐가 그렇게 높은 야 나는 그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죠 예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앞으로 한 3 4개월 정도는 가격에 적응하기 위한 기간을 가졌다가 그 다음에는 올라가서 다시 2% 2.5% 이렇게 되는 국민은 안다 라고 봐야 되죠 그렇구요 그러면 지금 달러 두준 굉장히 강해지고 있잖아요 근데 어쨌든 미국 경 겨워 나 독보적으로 좀 혼자 좋아지니까 예 달러 감사가 되면 예 뭐 그렇다고 그 모습 수출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고 뭐 자금의 이동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고 그 관계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보안 분야 설명해 주세요 일단 이제 달라는 강세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럼 우리 수출의 는 좋은 거죠 예 그렇죠 아예 그 워낙 아 약세가 되기 때문에 어차피 뭐 그 원 달러 환율이 라고 하는 것은 상대 개념이지만 4 그러니까 언어가 약세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그래서 수출의 는 이제 긍정적이다 라고 봐야 되는데 대신에 이제 내수는 내수 기업들 같은 경우에 원자재를 들여와서 우리나라에서 그 이제 가공을 해 가지고 국내에서 이제 소비를 하는 형태 지 않습니까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으면 다행인데 올리지 못하면 그만큼 안좋기 때문에 내수 소비 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만 좋구요 그렇습니다 달라 강세가 되는 이유는요 이번에 그 인프라 투자에 나왔지 않습니까 이 인프라 투자가 들어가게 되면 기업들도 그렇고 그 다음에 미국 경제도 그렇고 일단 인프라 개선이 되기 때문에 생산성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 플러스가 되구요 그 다음에 이제 세금을 거둬서 법이 세도가 없고 이렇게 해서 어 그 중산층이 나 그 다음에 취약계층에 다가 그 지원을 강화 해주겠다 라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예 2개 층이 기본적으로 굉장히 그 이솝 이성의 높은 계층 드립니다 에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소비가 증가할 가능성도 높고 있기 때문에 미국 경제에 긍정적인 형태에 영향을 주거든요 그러면 미국 경제가 플러스 성장을 성장이 상당히 높고 이런 형태가 되면 6 경제가 좋기 때문에 따라 는 강세가 될까 항생 상당히 높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채권 발행이 드러나고 이렇게 돼서 금리가 올라가면 그 금리가 올라가는 나라의 그이 통화 강세가 되는 형태가 되거든요 왜냐하면 만약에 뭐 영국의 금리가 0.5% 고 미국의 금리가 2.5% 면 굳이 영역의 투자하는 것보다 그 돈을 빼서 미국으로 갔고 하기 때문에 그런 입혀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 금리도 올라 오르기 때문에 딸라 글 감 새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지금도 강세가 되고 있죠 원래 연 초만 하더라도 딸라 인덱스 하고 있습니다 달러가 다른 나라 통화의 여러 바스케스 l 3 대비해서 어느 정도 되느냐 그게 인덱스 1 90 정도 였거든요 예 그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이에 올해 말 정도 되면 7시까지 떨어진다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때 서부터 강세가 되서 지금 이 93 정도 니깐 4% 정도 절상이 된겁니다 에 지금은 94 정도에서 머물고 있구요 이거 똑같이 94 레벨을 통과하게 되면 뱅 대 베리 100 정도까지는 이걸 막을 수 있는 그 이지선이 없습니다 예 저항성이 없기 때문에 배까지 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써 가고 그러면 지금보다도 원화의 절 싸 전화가 굉장히 크게 되고 어그 달러강세와 훨씬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달러 가 굉장히 강해 질 거구요 이거는 앞에 오프닝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세계적인 자금이 도 이것도 이제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이미 어 이머징마켓 들에서는 돈이 이제 조금 잘 음악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형태인데 만약에 달라 가 정말 뭐 한 그 달러 인덱스 란 배까지 가서 지금보다도 1 7% 이상 더 절상이 된다고 하면 그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지기 때문에 요 예 어 그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발생 하냐면 우래 신한국 어디에선가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먹고 요 항상 그리고 짱 3 예 그렇죠 그리고 그 일본 주자가 될 거다 라고 지금 예상하고 있는 것이 턱 좋구요 다들 그렇게 얘기합니다 예 그 그렇게 과거의 아 남유럽 이 한 번 당해 스크 직격탄을 맞았고 예 그 다음에 남미 이행에 최근에 2015년에 중국 중국 이번엔 아머 터키가 될 것이다 라고 다들 얘기를 하더라구요 예 533 중 님이 미국은 국가재정을 우리나라 같은 약한 후반 들에게 재산을 투자하게 하여 빼앗으면 1 1 빼앗으면 되지 5 롯데케미칼 5조 투자로 빼앗고 삼성 반도체를 압박하여 수십조 투자로 기대까지 포함해서 빼앗고 있습니다 뭐 이런 의견 주셨구요 그거는 뭐 향도 아니구요 뭐 전부 다 그래봐야 한강에서 돌아본 너 지금 표정 돌이 때문에 보다가 큰 건 뭐냐면 그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미국을 국체를 굉장히 많이 사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니며 이루어질 수가 없는 거거든요 니까 그 2008년도에 금융위가 났을 때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났으면 다른 나라 다른 경우를 보면 위기가 발생한 나라에서 돈이 빠져나가야 되는게 당연한 거기에 4 그때의 위기가 발생할 하니까 어떤 일이 벌어진 야 하면 그래도 제기해서 미국 국채 만큼 안전한 게 어디냐 이래가지고 돈이 들어옵니다 그렇게 들어왔죠 그 전에는 그 하면 아시아 국가들이 해심이 제조업의 가지고 돈 많이 벌어서 그걸 가지고 미국 국채를 삽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그냥 앉아 있어도 다른 나라에서 자기네 그 해서 다 뭐 재정 그 적자 나는 거다 해소해주고 막 이렇게 거 하니까 그런 면에서 굉장히 가기 때문에 그게 보다도 큰 액수 고요 그게 뭐 우리나라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해 가지고 뭐 이런 건 굉장히 적은 부분인데 에 미국이 그렇기 때문에 누리는 게 굉장히 많죠 그러니까 알라 100원 을 통해서 그렇죠 그 예를 들어서 그랬습니다 작년도에 그 재정 투자 5조 3000억 달러 했습니다 우울해 1조 9천억 달라고 했죠 지금 그 2조 2천억 달러 늘 앞으로 또 1조 8천억 달라야 하면 작년도 섭 합치면 11조 이전 없답니다 예 그러면 gdp 50% 정도 되잖아요 예 세상에 어느 나라가 이렇게 할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겠어요 이게 그 미국이 세계 경제의 그 패권을 쥐고 있고 그 다음에 딸라 가 세계 기축통화 이기 때문에 에 아무 걱정 없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나라들이 그만큼 씩 도와주기 때문에 이런 구도가 만들어져서 되고 있는 거죠 지금 이 종을 세탁 하면 그 눈빛을 보니까 미국의 그렇게 하는 게 굉장히 정의롭지 못하다 라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정의롭지 못한 것은 분명하죠 왜냐면 본인들이 모든 누리는 것을 다른 나라 사람들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것을 누리고 있는 상태 이전 이에요 세계적으로 여태까지 많은 패권 국가들이 만들어졌고 산업혁명 이전 뿐만 아니라 로마 시대에 대해서 붙어도 만들어지고 뭐 이렇게 했었지만 그런 형태로써 경제가 움직 이어갔던 경우가 전혀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게 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 봤을때 정의롭지 못하고 요 이게 그 개선될 수 있는 방법은 뭐냐 제가 생각하기에는 또 하나의 패권 국가가 나와야 됩니다 아까 비슷비슷한 형태 그게 중국이 나오게 되면 미국이 이런 형태로 자기네 마음대로 막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조금 제어가 되는 형태가 되는 거죠 뭐 그게 하락하는 말이 군살이 뒷받침된 그 팩 09 까야지 예 그 양을 미국의 군사력을 맞설 수 있는 예 미국의 핵심 이익 이 바로 따로 다른 거 다 차고 달러는 데에 예 달러에 패권을 갔다가 다른 나라가 너무 본다면 은 6화 관 범 그러므로 맞서서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어 그래서 그 적 임야 파운드 에서 달러로 넘어올 때도 있지 않겠습니까 한국의 파괴의 영국의 바운드 에서 굉장히 우리의 시간 동안에 걸쳐서 오거든요 근데 그 이전에 중요한 게 뭐냐면 경제 규모 자체가 그 영국을 넘어 슨 다음 서부터 상당히 시간이 지나서 그런 형태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앞으로의 중국 경제가 어떻게 되냐 이걸 굉장히 이제 많이 봐야 되는 거지 그 카르마 궁 님이 질문하신 4 8년 짜리로 그 인프라 투자에 잡은거 보면 얻는 게 돈 계속 투자 받고 싶으면 파일 든 재선을 협력한다 는 뜻인 것 같은데 예 바이든 맞아 개선이 안되면 이 인프라 투자가 중간에 정책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이렇다는 건 이제 뭐 그렇기 때문에 법안을 통과시키는 거구요 법안이 통과되면 아마 그게 이제 중간에 변하지 않을 거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거구요 그 다음에 저도 8년 왜 8년 으로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 지금까지 얘기한 걸로 는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에 하고 다음에 재선에 도전하지 않겠다 나이가 임 어업 때문에 이런 그거면 4년 이어야 되는데 8년 으로 해서 그러면 재선에 도 생각이 있는건가 9 생각이 좀 들기는 합니다 그런 애완 이번 그럼 입 사투 짧게 그게 발표하면서 주식 시장은 굉장히 같은 하 탔어요 언니의 가려 굉장히 골라 짜 나요 예 보면은 애플 아마존 이런 비 테크 기업이 굉장히 몰랐거든 게 인프라 기업이 이런 것보다 그의 그런 것보다도 왜 그런거예요 우선은 이제 그 증세 규모 자체가 기술적으로 잘 잘라 가지고 증세 규모 자체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좀 적었죠 그렇기 때문에 세금을 물리게 되면 게 아마존이나 뭐 이런 기업들이 아주 교묘하게 잘 그 해서 세금을 많이 그 감면을 받는 형태를 계속해 썼거든요 끝까지 있구 아마존은 공식적으로 법 있어 르 세금 하나도 아예 안 사는 얘기 이렇게 그렇게 해야지 않았습니까 그 증세를 굉장히 많이 하면 이 기업들이 굉장히 타격을 많이 받을 거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는 증세 게 뭐가 적기 때문에 아 이게 그러면 뭐 그렇게 큰 타격을 받는 것은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게 하나 있고 두 번째는 뭐냐면 이 그 인프라 투자 방안 내일 이에 보면 그 미래산업 이런 것과 관련한 부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전기차 충전소를 몇 개를 만들고 이런 것들이 축하 게 있거든요 예 그 이이의 인프라 투자 라고 했지만 그냥 도로를 깔고 이런 것 뿐만 아니라 그 그런 인프라 들 미래를 위한 인프라 들을 많이 만든다 라고 하는 것에서 또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이런 지식들이 올라간 게 하나 있구요 예 또 하나는 그 동안의 이제 b 택 그 기업들을 귀재 할 거다 예 그래서 규모가 너무 커져서 독과점이 됐으니 기업을 잘라 가지고 몇 개로 잘라라 이렇게 하지 않게 될까 라고 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옛날 * 깔고 데이트 오신 으 그 웨이 kt 도 그렇고 이에는 트러스트 멋 낼 다르지 얘기에 그 석유회사 짜르고 이랬던 것 처럼 미국의 이제 이렇게 해서 b 테크 기업들이 규모가 커지고 독과점이 너무 커 졌으니 회사로 혹시 잘나고 하지 않겠느냐 라고 해서 우려를 상당히 많이 했었거든요 예 근데 이번 방안에 보면 그런 것들이 없습니다 예 그니까 이게 비트 크기 저라고 하는 것이 선거 과정에서는 얘기가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뭐 그렇게 크게 생각이 없는 것 같구나 라는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이제 그동안의 1 12월 정도 서부터 fn 아 이런 주식들이 주가가 조금씩 해석에서 후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그 주가 도 떨어 졌는데 뭐 전체적으로 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으니까 올라가 이르면서 이제 상승을 하게 된거죠 그럼 그 우리 지금 개인투자자들이 나 또 우리 주식 추장의 100 에 어떤 영향을 좀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두분 1 좀 간단하게 좀 얘기지만 이제 우리 시장에는 미국의 b 테크 기업들이 상승을 아니까 예 우리나라에서는 어 삼성전자를 비롯한 이런 그 이른바 이제 그 업종 대표주 들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시에 그거는 b 테크 기업들 하고 2기 그 우리나라의 그 업종 대표주 가 그동안의 같은 은 그 이여 시간에 움직였기 때문에 아마 그래서 이제 같이 움직이는 그런 형태의 인것 같구요 예 연관성이 그렇게 굉장히 높지는 않기 때문에 아마 시간이 지나면 서로간의 움직이는 것이 조금 다른 형태로서 풀려버리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그이 투자자들 한번 그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나라 투자자 중의 그 미국 시장을 비롯해서 해외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거의 뭐 30% 정도는 되거든 될까 굴레 도 투자하고 해외도 투자하고 그러니까 그 만큼 미국의 몹이 테크 기업들이 올라가고 하는 것 치 우리 투자자들 한테도 굉장히 관심 일 수 밖에 없는 그 상태거든요 예 근데 애 불이 나 이런 주식들이 최근 울릉 걸로 해서 이제 가격이 굉장히 떨어지고 한 것들은 어느 정도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번 조치가 그렇게 크게 많이 영향을 주는 건 아니거든요 이 기업들의 내용의 예 그래서 아마 작년도에 고 점 정도를 넘기기는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이 거의 고점 부분까지 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기업들의 투자를 해서 하는 것들은 어 조금 좀 지금은 너무 좀 시간이 늦은 것 같으니까 그 투자하거나 그러는 것을 좀 아 지금 당장 보다는 좀 상가에서 뒤에 가격이 좀 떨어지면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아 지금 그럴까 그 투자 시점이 아니라고 예 그렇죠 예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이종우 이코노미스트 함께했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4시 5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제와 정의를 다잡는 홍반장 홍 사원 의 경제 수 였습니다 으 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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