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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부다] 천생연분 부부의 꼬꼬댁 귀농일기 1부

조회수 467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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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나는농부다

고향을 그리워하던 병구 씨는 자신의 고향, 함양으로 귀농했다. 도시 생활 속에서도 7년간 귀농 계획을 세운 병구 씨는 독서 논술 지도 ...

으 경상남도 하면 5 섀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보자마자 어 반 많이 멀었어 뭐야 물 먹고 있네 예 울 마시타 왜 자 그리로 도망가 낮 10시 괴짜 자사 님 5 퐁 예쁘다 예쁘다 알고 잘 몸에 얼굴을 먹네 억류 예쁘다 못했다 깜짝깜짝 뵙지 차기 받겠다고 자리를 먼저 # 꼬 날개를 흑흑 5 요렇게 괜찮아 괜찮아 각 예뻐 flv 버스 b 깊었어요 아 을 쭉 해왔고 주택도 봄에는 등 무슨 수모를 1 관리를 하고 해야지 알았어 예 다룰 줄 앎 이란 조금 힘을 닦아 우미 좀 그냥 다 이런가 또 아 으 그러나 cm 뭐 오늘도 특 여태 격 제 2의 신혼을 즐기고 있는 부부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음악] 함양군의 북서 지역에 위치해 사방에 높은 산이 장엄하게 펼쳐져 있는 백전면 토양이 비로 켄 농업이 발전한 곳인데요 식량 작물을 주로 하는 마을 사람들과는 달리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닭 사육을 시작한 부부가 있습니다 으 we too 아 지금 날개 올리는 걸 알 3 귀농 2년차 이나 4금융 씰 오늘도 신기하고 궁금한 거 투성이 입니다 아 총 비용 동영상 죄가 해치 했구요 뒤뜰 이용이 까 맞게 도 나중에 하얗게 되는 거죠 아 그냥 제 색깔로 계속하여 예 아 었지만 번호 않는다고 다 했잖아요 넓고 걸 어느 4 내가 이거 크면서 하얗게 됩니다 그래서 누가 않는 사람한테 아는 척 했는데 때 써 짜 안 되겠다 금영 씨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건 아내보다 2년 더 일찍 귀농에 c 볼 살림을 시작한 남편 병구 c9 개척 때 거기서 주셔도 아니야 을 고광현 공부에 소 아 이거 하나에 얼마나 않는데 뭐 별 도서 저 개혁 스프 비싼 겪는 됐어요 그것은 제가 겁이 없는 거죠 그 뭐 자기도 모르는 덴오 오예 아 여러분 저희를 자기도 모르는 이젠 내 모든 걸 조류인플루엔자 특별 방역대책 기간이라 강화된 방 역조 칙 요즘은 않은 것도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하는 식입니다 [음악] 전반적 업무 인데도 또 답하다 각 먹었잖아 아 가열차게 부부를 반기는 건 300마리 산란계 으 뜨다 어떻게 하겠나 으 아 아 [음악] 그중에서도 하이라인 부러운 품 적입니다 미국에서 레그 오늘 개량한 품 적으로 질병에 강하고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다 는 데 요 55 주 가 된 닭들은 요즘 활발하게 산란을 하고 있습니다 아 oo 야 e 저희 드는 축이 정말 거부 행위를 넘어 사람과 침수 캐서 사람만 보면 모여드는 닭들 까만 아 걔 기록이 끼고 미끼가 비기너 계약이 나비 답이다 아 아 아 일단 남기남 게 어디 간 거야 망태 열이 막 으로 전화 살았으니까 * 짝으로 잘 맞았구요 비켜라 비켜 비교하게 부족들이 야 아 그럼 합격자 북 약 비가 비가 비가 앞에 결함이 낀 안개 낀 함께 앤디 기합이 게 낫긴 하게 깨달음이 기라기라 곡이라 20kg 사료 2 포대가 금방 동이 날 정도로 먹성이 좋다 는 데 요 그럴 줄 땐 별 바가 별로 잠깐만 잠깐만 퍼플 골드 않고 뽀이 좌 토퍼 어느것도 부드러워 그렇게 다만 이게 좀 둘도 그래 멀리 예 스피커를 정확히 르 골 동 [음악] 이거 짱 교체할때 애들도 채 시기에 보통 타마 다시 써야 되고 뭐 방울 좀 음 암탉과 수탉 에 짝짓기 로 나오는 달걀 u 정낭 살라 묘를 높이기 위해 수탉 한 마리의 암탉 12마리의 비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빨리 와 봐 아 3명 돌아가 거 어떤 것 같아요 아 너 이사님이 암탉 등 한테 음 스멜 저 옷 안 거야 코니가 왜 수 탑들은 암탉 이 쪽은 더 가만히 있는지 몰라요 내가 먹었으면 부상 다 길 잃는 강한데 커버 막 3 싸움에 아 3 를 좋아해서 하는데 암담한 된 공장 모텔 왜 검찰 못할까 감싸게 숫자가 많다 아 암탉 건 살 하면서 얘들을 시킬수가 있어 스트레스를 무엇 하는 거야 흡수 탁한 테이텀 더불어 예 자기도 조심 해야 되겠지 아 아니 왜 이렇게 아니 암탉들은 뭐 쪽에 하는 방법은 없어요 아 있죠 어쨌건 대구는 약을 제거 하는거 아까 처방하는 아 뭐 학교 약은 어 케 라이더 2 삭제 를 터치하면 우리가 말하면 즉 무기력증 하게 만든다 아 그럼 야당 거지 그러면 안 되는 거죠 예 아 아까 하지마 하지마 또 얀은 내가 걔 적부터 달릴 수 없잖아 니가 좀 하지 말라 보세요 봄이 되어 산란 율이 높아지는 시기엔 더 심해 진다고 하네요 깔 거야 g 아 아 아 아 8개 산란 시간 죽이는 평균적으로 17 시간에서 26시간 정도 주변이 막혀 있는 공간이나 약간 어두운 장소에서 산란을 한다는데요 아 or 갖고 있네 아 [음악] 한번 산란 공간에 다시 재 산란을 하는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아 뭐 이렇게 모여진 않네 1 5color [음악] 아 woo 감상 a 그럼 딸기 예뻐요 아예 얘기했어 가지고 정말 좀 바꿔볼까 자 나오세요 나오세요 나오세요 나오세요 자 청소 합시다 아참 속 손도 아닌데 참 맞다 어 너 이거 어떻게 하더라 그 패션 나도 늘 그렇게 이거이거 뺀 나머지 완벽한 마무리를 합니다 아 정말 이 사람을 생 거야 참사 할 때 하구요 부담할 수 이거 어떻게 키워요 4 아 열심히 있게 먹고 있더라 합니다 아 장르 블루스 음악 않겠죠 어 어 자 발 아래가 아 으 아 오늘 200개 그때는 깼는데 얘들이 알아 지나 보다 하루에 수확하는 달걀의 양은 총 200 개 허 너무 주문이요 딛을 수 하루에 4.5 박스 그러니까 이탈에 9 박스 정도로 그 하는데 뭐 이정기 고객이 많아 가지고 중간에 주문 들어오면 받을 여력이 별로 없어요 자 들어갑시다 달걀을 수건 뒤에는 세척을 해야 합니다 대규모 양계 농장에서 는 기회를 이용해 세척을 하지만 아직 수확량이 많지 않아 수작업을 하고 있다는데요 200개 달걀을 세척하는 데 걸리는 시간만 2시간 정도 아니 이런거 딴거 귀찮다고 어이 이렇게 기계로 3 착하면 은 그게 더 좋을까 ic 에 가장 좋은것은 캐럴을 에 기본적으로 이제 마른 손으로 닦는 가장 채칼 중국어 그래도 제 5호 요원들을 드러냈다 답해 선 흐르는 물에 딱딱하면서 황제 좋죠 야이 그 흔히 잡았을 때는 놈이 걸어야 하 하 심 이 해금 있는데 너무 아깝잖아 너무 막 갖다 지 그거 아까 위로 밀어 있는 못 봐 그렇지요 그 손으로 항거가 때문에 하는 그렇죠 이게 달걀 닫다 보는 딴 생각이 안들어요 아 좀 안된 좋고 여분 으 으 좀 크다 근데 아 공부에 얻자 때 이것보다 더 큰 것도 나왔었어요 예 야 그러면 올라 그러면 또 그 맘 아프게 찌거나 똑같은 데서 나오는 데도 매일 색감 예 [음악] 실금이 생겨 상품성 없는 달걀은 부부에게 맛있는 간식이 되는데요 222 [음악] 통증이 5 념 방 저기요 이거 이거 이라구요 아 젓갈 않았어 너무 예 아 이거 너무 많아서 상태가 이것이 더 완전 반소 이잖아 자 마자 못 봐 뭐 그때 보살 단어가 건 꼬 사다 아 진짜 이 뭐지 야 진짜 짱 b l 가 원래 있는게 당연한 번 줄 알았거든 음 일단 안개의 필인 맡아 잖아 근대 어떻게 내가 없는게 군요 이렇게 키온 하더라 가지고 이게 이제 말이 찰 만큼 그래서 이제 보통 kg 에서는 요즘 마음이 안 만들어 지잖아요 무정 나 있잖아 거기서 막 대단히 노 이제 생산 항거하고 우리 같이 초기 모에 설탕을 아주 보물 복귀로 평상에서 키우는 각 드럼 많이 다른 거에요 도시에서 오랫동안 회사 생활을 했던 병구 씨는 4년 전 고향인 1명 으로 왔습니다 독서논술 선생님이 어떤 아내와는 2년간 주말 부부로 지내며 끔 꿨던 귀농을 준비했는데요 먼 친척이 운영하다가 7년간 방치해 뒀던 닭장을 손보고 집을 지은 병구 c 완벽하게 농사 할 준비를 하고 나서야 아내를 불렀다는 데요 [음악] 그리고 닭을 기르기 시작한 지 2년 제 2의 신혼을 만끽하며 귀농생활 줌이 줘 자 같이 닿아 음을 접근했다고 욕 먹어도 된다고 이제 먹었으니까 힘이 해야지 으 [음악]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양계농가 드립 이상인 요즘은 적은 양도 수급 스러운 하루도 감사하기 만합니다 [음악] 으 으 [음악] 아 대가를 주고 계산합니다 2 뻐 지 14 닭이 5 to god 치 와 래프팅 6 개 1 배 속에서 나온 달걀이 라도 크기가 천차만별일 때가 많습니다 4 아 이중 보면 괜찮게 있고 아 어 이거 안 된다 아 아 안대를 하는거 너무 아파 고 누구를 줘야 돼 아 이 좋은건데 이거 못보내 내 얼마나 근거에 그래도 또 글도 그래서 담기지 란 어 눌러주고 여기는 티끌만 보내면 요렇게 해가지고 다 까면 옥 되게 좋아 하시는 내용을 주민들 한테 판매하는데 규격화된 판에 안 담기는 트 광량이 예 특강 5 오늘 여기 주문하는 사람 대박인데 그 축 음대 주로 동네 주민들이 4 가곤 합니다 요기요기 딱 이 두개가 아주 잘게 지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는 절대 큰거 놈이 안돼요 아 끊어 닦기 힘든 닭이 다 까지 보면 전부 다요 자리야 함 i 가운데에 때도 여기가 제일 안전한 자리 것 은 때만 해도 앉게 지는 자리 것 은 그런거요 내가 이만큼 포장 하면서도 연구를 많이 합니다 어느쪽으로 넣어야 되는지 으 하는 마음에 좋습니다 초반에는 지인이나 친척들이 구입했던 달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판매처 입점을 하고 난 뒤에는 주문 양이 더 많아 졌는데요 뭐죠 그러나 멀리 14일 오늘 그도 날이고 요구나 우리 농장 코드번호 고 니는 뭐 사유 방식이 g 경사 방사 대부분 달걀은 마트에서 사 먹는다고 생각하지만 직거래를 하는 소비자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 유통 경로를 줄여 신 사람 달걀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가까운 곳엔 직접 배달을 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택배를 이용합니다 tootoo 5 아 아 아 아 아 [음악] 진짜 뼈 달 전만해도 이거 말 안 팔리면 어떡하냐 아 아 아 급증 했는데 이제는 우리가 최대 보낼 수 있는 게 할 하루에 4.5 박스 자나 내 건물을 그렇지 않으면 더 일도 사정도 가져옴 호텔의 1 곳이니까 그니까 4.5 박스 니까 하루 4 박스 내일은 5박스 보니 했는데 하튼 밀리는 거 없이 나가니까 너무 좋습니다 품질 만한 떨어지면 이제 이렇게 8 오른 할 수 있을것 같애 예 집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우체국 화교 법을 에 tor pe 아아 오후 2시 전에 택배를 발송해야 다음날 소비자 이 집에 도착한다 는데요 오늘 우리가 먼저 왔네요 후에는 처음에는 가는 동안 달걀이 깨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일단 금용 씩 동우가 생긴 후로 마음이 편합니다 짜 감사합니다 에 펙 해머 깝시다 으 아 오 오 오 오 오 오 으 으 아 으 or 아 [음악] 으 오오오 으 5 아 5 그 나의 후 점심 먹을 거 좀 나갈 되겠죠 흥 들 말씀 듣는 쪽이 엄 해보자고 농장 주변에 위치한 탑 빵 4 그래서 알아요 울다 좋고 말고 이제야 돌아온 거다 부부가 꾸준히 키운 작물 드립니다 를 시켜 쓰니까 근데 당장 묻는건 a 게 좋은데 조금 뒤에 먹는 것은 큰 교회 좋게 성기의 또 식감도 좋고 뒤 점에서 이제 꽃대 걸 온다구요 허락했고 싶은게 저기 있는 저 그렇죠 이렇게 굉장히 저 너랑 껏 먹기 넘 그저 보통 저거 어떻게 는 유체 실 을 받아서 기름이 짜조 자 앞으로 서부 따라 갑시다 아 예 입을까 라는 4 예 그냥 여 여긴 헤이 영웅 묶어서 100 뭐 뭐 애들 한테도 보내주고 뭐 그렇지도 5 그건 내 마음에 드는 살아나요 밑에 큰 것부터 자음을 1등 아 또 지고 부부가 직접 키운 켜고 벗어 야 정권의 소바 나쁘다 체 큰거 있었는데 입어서 잘 되는데 우리 여기에 듬 표고버섯 농장 하면 추가로 한번 해볼까 우리 따먹힌 좋아 도입하려고 하면은 양이 너무 부족하고 일이 커지지 않을까요 그럼 우리는 괴랄 맛집도 왜 이걸 계란이 이것은 서비스 프 북미가 한번 쪽파 으 나올때는 쪽파 주고 또 뭐 좇지 5 감적 감자 터 더 먼저 더 가 이고 뭐야 1호 뚫어 뚫어 뭐 그런거 이렇게 주면 정말 좋아하시지 5 논과 밭 3일 합해 6000 병 달 그 키우는 게 4 를 제외하곤 지인들과 나눠 먹을 만큼만 농사를 짓습니다 [음악] 농장에서 차로 3분 거리인 이곳이 바로 부부의 집 입니다 [음악] 2열 해서 댄 악기의 빠질때 에 국회에 너무 짜고 음 특히 주신분 되죠 서머 그러니까 잤어 내가 그 뭐야 어 중심이 된 정책에는 내가 있겠 땅이 납시오 4 뉴스 즉 살짝 같이 딱 아무것도 이제 뭐 이런건 내가 다 아는 것도 모 4 요 모나 묵은 2분은 제일 마지막에 그랬단다 깨 줘 만원으로 모일 제가 순수 의 내에 요리는 순수의 관계없이 하는 거야 그치 조리사 짝인 뜯는 사람 많은데 꼭 그냥 자기 되서 알게 된다면 딸은 재료는 다 때를 했고 한다 춤 또 한번의 덕 때렸고 흐림 되는 거지 그게 내 열이 방식이야 아무튼 좀 정보통 실루엣을 해서 식감을 섭외 예수 아 좋다 아내보다 2년 먼저 내려와 시골 생활을 했던 남편 혼자 생활하며 나름대로 익힌 요리법 이라는데요 [박수] 어마금 그러면 탓하며 어떻게 해서 해결하고 난 어 으 그 최고에요 최고 거 야 뭔가 아아아 마조 건강도 최고야 아 4 4 계룡 해가지고 내 특별 3 뭐 그냥 피운 것이 이자나 장 달까 예 풍력 기능의 참 맛일까 참아지지 이제 그런 이제 긴 옹의 참 맛이야 이 말이야 예 음 귀농에 참맛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분인데요 5 으 뭐 그래도 참고 해야 좀 정리할 수 있고 동 일 년도 하드 좀 추가로 좀 무거운 흑 어 나는 참 하오 중요한거 같아요 아 이 사실 a 네 한번 해보지 뭐 흑점 을 빛들을 미 십시오 어 예 아 감사합니다 쫌 제가 밥먹으러 가자 또 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저쪽에 줄게 전문과정 사료를 골고루 주는 것을 집중하는 안에 아 아 자자자 [음악] 그래서 짧고 흠 아 예 뭐야 or 잘 먹는거 보니까 기분좋다 야 아 어 잘 먹고 아 줘 oh 아아 그런데 이때 222 내용 훌륭한 나라나 오 오오 예 오 엄마 회장이나 끝으로 작고 잣대로 자 떠나자 그러자 아 비약 들어보세요 그러죠 컴스 더 코드 퍼지 카톡 음악의 형식 나온다고 때 뭐 둘다 꾸민다고 너무 까이 콩 란과 본다 거 같아 좀 저렴해 좀 소개 정책 있자 제야 얘기에요 [웃음] 요 아 몰라 아 아깝 내가 아까 문어로 폐 잠만 줄 알았는데 우리 예쁜 내 또 퍼플로우 흡연 무료를 아 해서 너무 1000만 더했구요 응 점마 건너 가나안 닦아 나옵니다 더미 사업들을 가는 사람이 물 갔다 2부 놨다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딱 벌어 가지고 앞문을 때라도 문을 딱 당국 억울하면 살리라고 떠나야지 그것도 확인 안하고 갑니다 절대 달라거나 다소 너라고 좀 당이 너무 예뻐 갖추고 그랬는데 회장 차 그 무당이 또 왜 모른다 까지 웃으면서 그래도 그걸 갖다 이쁘다 그래 다음에 그 시킨 후 그 10문제 듣다보니 못할 그럴수도 있지 그것 좀 너무 지나치면 하는데 자기 따르면 말로 뭐 없나요 아 알았어 남 따라 2 - 마이 정말 연구 씬이 암에 마음에 풀어줄 수 있을까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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