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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이슈포럼]SMR, 돈 줄을 잡아라(PIA 그룹 정성민 이사)

조회수 86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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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이소TV

[원자력이슈포럼]SMR(소형모듈원전)의 비전과 과제 PART2 - SMR, 탄소중립 시대의 게임체인저가 되려면 SMR, 돈 줄을 잡아라(PIA ...

이제 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정도 교수입니다 오늘도 이 smr 이어 의 문화의 와주신 c 정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어 저희가 sm 알의 시장 전망과 그 다음에 그 시장 개척을 은 어떠한 전략 아 미국 하다 영국의 전략 그 다음에 그걸 봤어 기운 나는 어떤 방향으로 시장 전략 기술 급을 갔음 좋겠다 이런 어 대담을 가졌구요 오늘은 어 뭐 개발하고 또 건설하고 팔라우는 어느 빠른 씩 돌이 있어 되게 않겠습니까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 프로젝트 갈까 가 어 4 퍼팅 할 수 있는 이빠이 는 지금 했다 어떻게 잡을 수 있는 어 이런 것이 뭐 같이 웃어 가 될지 이걸 이 문제를 갖고서 여의도에 근무하시는 pi 에 9배 정성 및 의사 님을 모시고 정말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어떻게 우리가 자금을 조달 것이냐 이 기술 개발과 시장 개척을 위해서 이 주제를 갖고 대답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오늘 나와주신 정성민 이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pi 그룹에서 인프라 금융 참은 투자를 담당하고 있는 정성민 입니다 아 pi 그룹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만 좀 말씀을 드리면 저희 아이 그룹의 이제 설립된 지는데 10년이 조금 넘 그룹이 그 존재의 뭐 국내 부동산개발 붙여 다음에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 대한 이런 제 금융 투자 자문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오늘 저는 그 smr 돈줄 을 빨랐다는 타이틀로 어 탄소 중립과 아 으 esg 관점에서의 먼저 를 위치에 또 이행계획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 화면 공유를 통해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 esg dm 과 사회적 이해 관계에 대해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esg 는 환경 그다음 사회의 지배 구조를 의미하는 어떤 영문자 에그 짜리를 따온 단어 구 요 기업의 경영활동에 있어서 어떤 새로운 비재무적 평가 기준으로 현재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작년에 2050년까지 탄소 중립 을 하겠다고 선언을 했는데요 이에 따라 기업의 운영에 있어서 특히 환경에 대한 부분이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어떤 새로운 ga 자 아 또는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을 때 그 기업에 위기가 될 수도 있는 어떤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수 제 부합하는 기업일수록 또 신용도가 주어질 거기 때문에 나중에는 이제 금융비용 으로 투자를 이제 받을수도 있구요 증가하는 고객의 esg 요구에 잘 제형의 할수록 결국 기업의 수익도 증가하고 이제 가치가 높아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최근 투자자와 어떤 고객의 예 수지 요구에 대해서 저희도 잘 알고 있는 원래 배 끗이 아 좀 부정적인 의견을 이제 필요가 의 논란이 된 좀 뉴스 기사도 좀 볼수 있는데요 2월 한거 폐지 제 주주로 있는 pop 센서에 이라는 이 기업이 전통적으로 이제 에너지 사업인 이제 가스의 서게 관련 사업을 영양 게 아쉽다 투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건 또 원앙 다양한 기업이 이제 투자를 하고 있다 보니까 이제 출자자 와 어떤 고객의 이제 esd 요구에 좀 일일이 대응하는 것이 좀비 오율 정의다 라는 의견은 좀 필요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 향 모든 기업 그 사회 활동에 있어서 이제 환경 친환경 고객만족 의 다양성의 존중 또 이제 기업 윤리에 따라 투명한 경영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으로 글로벌 예수 추적 현황에 대해서 좀 살펴보겠습니다 그 전 세계 숯으로 다 경우는 12년 기준으로 야한 13.2 조 달러에서 현재의 4 3배 이상 증가를 하였고 앞으로도 좀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됩니다 그 지역별로 살펴보면 아무래도 선진국 시장이 이러 이러한 미국의 전체 규모의 양 85% 정도를 현재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자금을 운영하고 있는 블랙록 이라는 자산 행사가 있구요 그 블랙 머그 이제 향우회 그 기후변화 와 아 지속가능성을 투자에 최우선 순위로 삼겠다 고 발표를 했습니다 또 실제 2022년 에 안 2020년에 설정된 모든 액티브 펀드의 경우에도 그 esg 와 결합되어 약 100개의 펀드와 설정이 되었습니다 유럽에서 이제 기존 그 허상 열려서 특기인 제탄 그 속 탄 발전 사업에 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해 운행이 이제 바클레이즈 이구요 이 바클레이즈 또한 투자자 의 어떤 esg 요구 상황에 맞춰서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 에 맞춘 투자를 이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무로 esg 국내 예수 지 투자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그 국내에 아 2020 년 기준으로 국내 설정 도예 수지 펀드가 1 41 개 정도가 됩니다 멀어 난 약 4천 600억원 수준이구요 현재 제가 이제 소속되어 있는 그 피아 에 그룹도 이제 esg 펀드를 지금 문제 설정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고 레드로 또 이 sg 펀드 설정을 이제 검토하는 가양 1 지금 임금들이 많기 때문에 어 규모는 아마 조만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공랭 증거 이제 금융그룹 계열의 이제 자산 형성을 통한 투자가 이제 증가를 하고는 있으나 아직은 뭐 글로벌 펀드 않은 격자 가지 큰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어 그 해소 배출이 지금 현재 세계의 7일 수준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환경관련 같은 투자가 좀 많이 이제 필요하고 또 예 쓰지 관련 투자는 컴 폭으로 증가했고 필요한 상황입니다 국내 금융계에 기관들의 esd 파이낸싱 하나가 좀 살펴보면 어 기업의 대출 심사 1 어떤 투자 시에도 이 sg 등급을 이제 반영하는 기업들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이제 nh 투자증권 같은 경우는 아 증권사 최초로 예수 채권 도 1천 100억 꿈으로 발행 했구요 뭐 투자자를 위한 뭐 esg 지스 또 이제 개발을 해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출시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제 우측 하단에 작년에 이제 거래가 발생한 e-scm na 사례를 좀 정리를 해 놨는데 목 유머있는 이제 3억 원도 하고 그 재개업 까는 이제 위주의 어떤 그런 빗질이 좀 많이 있었구요 이제 거래 규모와 도한 3조가 좀 넘어서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이제 기술 개발 또 단계의 어떤 그 vc 투자 부터 뭐 경쟁력 있는 환경기술 기업을 인수 합병하는 거리들이 많이 활발히 새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 다음글이 esc g 의 어떤 투자 전략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제 asg 추자 전략은 그 투자 방식에 따라서 이것까지 로 좀 분류가 됩니다 이수지 관점에서 이제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산업과 기업을 이제 추 작 땅에서 이제 제외하는 4 있는 전력 포터 esg 철학의 이제 부합하는 기업 경영을 위해 주지 권하는 적극적으로 행사는 뭐 경영 첨에 방식 등은 마끈 다양한 전략이 문제 esg 투자에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예 수지 투자가 이제 매우 활성화된 얘기로 메인 제주로 네거티브 스크리닝 전략을 활용해 왔구요 해당 국가의 네트워크 펀드 등의 도매 추자 기준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력의 노르웨이 제 국산 드가 이제 한국의 강산 업체들을 추자 장에서 제의를 하기도 어떤 사례들도 있습니다 현재 투자 시장의 이제 거대한 흐름 한가운데는 esg 라는 예 세제로 이제 화두가 자리를 잡고 있구요 esg 관련 국내외 투자 현황과 투자전략을 살펴봤을 때 smr 또한 이제 금융시장의 돈줄 을 잡기 위해서는 어 esg 산업군에 포함되는 것이 좀 핵심 이라고 하겠습니다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 중립을 위해서 안전하면서도 언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sm 알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음 이 세 마리가 est 산업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지 또 혹은 잡힐 수 있는지 어떤 국제적인 흐름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그 좌측을 보시면 그 ul cc 에서 올해 아 유엔이 추구하는 지속가능 개발 목표의 원자력 이프 앞 한다는 내용을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는 이제 원자력 특히 이제 세 마리 향후 그 기후변화 대응 및 상설 중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 보시고 아따 또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문제 의미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 유럽에서는 영국을 중심으로 이제 소용 원자로를 비롯한 제 차세대 원자로 개발 투자에 거액의 자금을 투입 을 할 예정이구요 미국 또한 이제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서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회사의 3 말을 핵심기술로 육성하겠다는 비전 을 제시하였습니다 국내의 경우는 제가 한번 어떤 현 정부의 있던 원전 정책 으로 제 3 말에 대한 투자와 육성이 이제 글로벌 기준 대비 많이 늦어진 게 이제 사실인데요 뭐 이런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향후 년과 4000억 을 체 입에서 이 셀바 를 개발하는 것은 기본이고 글로벌 국가의 지원을 받는 sml 기업의 저희 뭐 한수원이 나 뭐 두산중공업 같은 이제 기억하고 인강 금융이 함께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sm 말에 개발부터 건설 운영까지 밸류체인 단계에 따른 왔던 파이낸싱 방안과 사례를 간략히 좀 살펴보겠습니다 어 외침 초기는 이제 기술개발 미 이제 인어가 단계이기 때문에 그 벤처캐피탈의 중심으로 현재 축사가 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사 대상이 이제 스에 말에 미래의 이제 pc pro 가 아직은 좀 불확실한 상황이 있고 개발에 성공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은 좀 디스크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형 금융기관들이 어쩐 안정적인 목표 수익률을 기대하고 추자 하기에는 아직은 좀 어려운 남김 그래서 좀 더 공격적인 성향 의 자금을 모아서 뭐 최소 주자 대에서 많게는 몇 배까지 투자 생일을 축 하는데 v 시 투사가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최근에는 이제 불특정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는 크라우드펀딩 추사 중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영국의 smr 기업이 이제 몰 섹스가 크라우드펀딩 으로 600만 파운드 뭐 하나로는 한드 15억 정도를 이제 고집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원자로 개발이 이제 완료 되어서 이제 건설 운영 단계로 가능 단계는 이제 대규모의 이제 자금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기존 제 영원 전에 경우에는 사업자가 사업자 신용으로 직접 자금을 쏟아 란 어떤 지어 꿈입니다 아 이 씨의 기관을 통한 직수출 금융이 주된 그 작은 적을 강한 이었는데 에 3마리 설치되는 이제 소유 먼저 4 경우에는 뭐 지수 혁신에 따른 어떤 수익성 왔고 그 다음에 이 조립식 공정을 위한 건설 주인공 리스크가 좀 낮아졌기 때문에 민감 그 미운 참여 활성화 될 수 있는 이제 pf 강 시공 프로젝트 파이낸싱 2 주요 자금조달을 방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언제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민감 금융투자 를 위해 이제 차 사업과 연계한 3 말에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금융기관들이 추자 를 하는데 있어서는 크게 이제 좀 투자에 대한 점 명분이 있어야 좀 하구요 또 이를 기반으로 이제 목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좀 만들어 줘야 됩니다 어 추가 의 당위성 이라는 카테고리를 좀 먼저 살펴보면 그 esg 또 뭐 정부가 주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 또 세계적으로 이제 경쟁력을 보유한 산업군에 어떤 투자 하는 것들 정성이 되어 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 보면 smr 은 뭐 인프라 금연 뭐 대체 추 자 이제 영역에 속하고 요 기존 전통 투자 방지 계에서도 이제 채권 보다는 아 높은 수익률 그리고 주식보다 는 좀 낮은 이제 프로젝트 수익률을 목표로 하게 됩니다 2주까지 카테고리를 좀 고려해서 이제 국내 적용할 수 있는 3 말 비즈니스 모델을 좀 살펴보면 그린 수서 배를 최 해서 수소를 생산하는 에너지원으로 써 이제 적용하는 것 하고 그해 상성 에너지원으로 이제 3 말을 적어 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좀 실현될 수 있다고 좀 보여 집니다 현재 그린 수소 생산에 있어서 신재생에너지가 전 좀 고려가 되고 있는데요 신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이제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 부터 벌써 국가의 뭐 조금 현지 많이 지금 이 되고 있습니다 뭐 향후 생산된 수소를 뭐 저장하고 또 운송하고 뭐 충전을 통해서 공급되는 과정에도 아마 국가의 좀 고 조금이 지급될 것으로 좀 예상이 되기 때문에 수익성 측면에서는 좀비 1월 성이 발생한다 고 좀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좀 sm 알을 아 이찬 솝 외출이 없는 크리스 생산의 어떤 에너지원으로 좀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것입니다 어 회상 성격은 일단 2030년까지 또 산소 배출한 40% 감축 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친환경 운동 여분으로 sm 알의 어떤 적용과 시장 확대 가장 먼저 이루어질 수 있는 분야로 판단이 됩니다 국내 선박 9명에 대한 어떤 노하우도 잘 갖춰져 있고 또 잊어 사람의 기술력 등으로 향후 에 어떤 민간과 맥주 자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질 걸로 예상됩니다 어 지금까지 그 탄소 줍니까 예 수지 관점에서의 어떤 문제를 이추 자기의 영애와 관계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좀 간단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내 정성 및 기사님 넘어 어 자세한 설명 감사 드리고요 아 감사드리고요 요즘 정성민 이사님 그 비디오의 게 어여 모로 박상길 아 박사는 이름이 나와 때 그걸 고치지 못한 걸까 지점명 아예 탈 양에는 더 빠릅니다 정성민 사임 2시고요 어 지금 현재 아이 자본 투자의 어 중요한 요소인 es 지도 설명해주시고 그 다음에 그 esg 에 기반해 가지고 아 먼저 력이 그럼 어떻게 검 투자 계획을 새 반크 투자의 어조 달리 오갔다 할 수 있겠는가 라는 걸 말씀해 주시고 더 나아가서는 더 나아가서는 esm 아니 정말로 이게 또 수익이 있을 테니까요 또 비지스 모델이 가장 가깝게 우리한테 다가올 수 있겠는가 까지 맛있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린 수수와 그 다음에 내성이 그래도 가장 가깝게 sm 알이 수익을 창출하면서 esg 부합하고 그 다음에 어 프렌드 8 인심도 가능성이 있는 그런 문제를 본다 라는 제 말씀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이 s 집을 발사 # 보니까 사실 이제 미국은 원자력의 예수 포함 돼 가지고 그래뉼 들에서 사커 생을 받고 있구요 유럽은 약간 좀 그리 뉴젠 올라다가 아 막판에 좀 빠져가지고 지금 뭐라 결혼하다 되어 있으니까 아 이건 상태고 사실 우리나라는 흘린 유일의 못 들어갔어요 2war 이번 정부의 정책 때문에 그런데 아 유엔에서 위원회에서 원작을 갔다가 지속가능한 환경 요소에 1으로 서 어 하고 있다 이것이 5 위해서 조차도 만약 1 내에서만 그렇게 이해 수주에 한 요소로써 원 절 갖다가 서포팅 할 수 있다 라고 나온다면 은 그것이 5 세리가 그게 정책에도 영향을 주겠네 요 우리나라를 포함해 하시고 어디서 오십니까 일단 뭐 저희도 장애인이 뭐 유엔의 이제 가미되어 있는 국가이고 으 전체적인 그룹이 이제 그 개그 변화 대응 탄소 충 재미있어서 이제 원자력을 인정하는 흑인을 간다면 뭐 저희도 그 당연히 제 3 말을 그 예수 지산 업그레이드는 포함 을 시켜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게 따라서 이제 금융시장의 자금도 맞춰서 투자가 담 활발하게 쯤 이루어 질거라고 꺼집니다 예 네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스타즈 vs 지도 좀 인정을 받고 이렇게 좀 활발하게 아 이렇게 완전 사람 원작 사람의 투자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제가 이제 소원 전혀 오늘 주신 데어 사실은 뭐 대응 원전도 나갈 수 있고 세운 저도 나갈 수 있고 갑자기 또 억 프로젝트 파이낸싱 않은 또 뭐 모델 스킬 느끼실 텐데 수행 운전이 좀 프로젝트 파일 신한테 써가지고 좀 위한 점이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예 예 뭐 제가 뭐 좀 전혀 발표회 드리면서 득점 관련 내용을 적어 언급 드리긴 했는데요 당연히 이제 그 smr 인지 기술 혁신을 통해서 수익성 쿼츠 응 면에서 좀 이래야 라고 보여지구요 꽃의 이제 금일 강으로 뽕 사이드에서 입장에서 보면 이제 찢어 봤는데 대형 원전에서 이제 가장 리스크 했던 부분이 결국 그 건설기간 인색해서 이제 지원이 되서 여기 이제 투자비가 많이 증가하는 리스크가 이제 가장 크다고 보고 있었거든요 열고 이제 뭐 찾은 이제 설계변경을 통해서 계속해서 이제 그 투자비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서 이제 기업이 이제 파산 하는 경우에는 제 어떤 차례 들도 발생을 했기 때문에 이 sm 알의 어떤 그 건설 리스크 준공 리츠가 이제 저거 안 되는 것에 따라서 당연히 민간기업이 훨씬 편하게 치자 피할 수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j 리스크 그 자체가 이제 줄어들면 또 그에 연관된 여러분의 보험이나 여러 이제 금융을 해야 해야 될 때 꼭 필요한 문서들이 있거든요 그럼 이제 보험이라 있는 것들도 비용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또 수익성이 좋아지는 또 동시에 혜택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네 그 좋은 코인 터에 요 리 스 까 잡게 되면 은 비용도 더 줄 것이다 예 아마 쓴다고 애써 로 제가 보기에도 좀 간단하고 간단하고 그 다음에 또 자꾸 없고 또 우리가 지금 바라보는 모듈 타입 이니까 좀더 건설 고기 같은 것 짧은 것 같은데 확실하게 걸 보여주는 것 이런 것이 중요 했군요 말씀 감사하구요 그리고 어여 여러가지 이제 비즈니스 모델 그 다음에 어 프로젝트 파이낸싱 이런걸 설명 하시면서 몰 tx 에 루즈 주시면서 크라우드 펀딩이 말씀하셨어요 이 가운데 포함된 걸 좀 많이 주어야 하는데 아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보면은 아 먼저 더 크라우드 펀딩이 우리나라에서 가능할지 많이 크라우드펀딩 한다면은 어떤 방식이 좀 어 가능한 그 옷 간 얼굴로 보시는지 카오산에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크라우드펀딩 이라는게 이제 그 뭐 다 아시겠지만 이제 그 웹이나 모바일 어떤 투사 플랫폼을 통해서 이제 불특정 다수 한테 이제 자금을 모으는 이제 방식이구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존의 이제 대규모 자금이 들어가는 사실 인프라 그 은행에 크라우드 펀딩이 잘 활용 되어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뭐에 셀에 말이라는 이제 사업영역이 결국은 이제 갈수록 이제 소형화 되고 이제 대용 인프라 경영자 보다는 이제 좀 더 실생활에 적용 될 수 있는 산업군에 많이 편입이 될 거고 또 이제 더 작은 규모의 어떤지 마이크로 리액터 들이 이제 설치가 이제 되기 시작하면 이런 개인 투자자들도 어 투자를 할 수 있는데 그 크라우드 펀딩이 좀 활성화 될 것을 보고 있구요 실제 이제 그런 마이크로 디렉터 나병 것들이 이제 저희 주변엔 제 손 씨가 될 때 결국엔 제 쭉 주민들의 이제 수용성 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보이거든요 결국은 그 질도 그 법의 그 지역 주민들이 같이 이제 투자도 하고 그래서 예쎄 말에 대한 관심도 당연히 늘어날 거고 이 사업이 얼마나 이제 또 안전하고 실제 이제 또 추 자로써 의 수익률로 찰스 하실 수 행렬 을 또 언제 달성할 수 있는 사업 인지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러나 마 어 디 클론 크라우드 펀딩이 많이 활용이 될 걸로 보입니다 크라우드 펀딩을 뭐 좀 전문적으로 설 분들이면 뭐 집 운영 내리는 애 겉이 들어갈 수 있는 뭐 그래도 펀드도 있고 채권 양으로 해서 이제 은행이 대출을 하는 어떤 그런 모델로 저인데 또 짜주고 가능한데요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지 게임 출연자들의 성향과 이제 또 원하는지 수입 밖에 이제 측정 가능한 모델이 많이 생길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어 말씀 가면 감사합니다 클라우드 펀딩을 하게 되면은 굉장히 프로젝트의 여 가지 장점이 있네요 단순히 메모 수익을 얻는 걸 떠나서 이것이 어그 아 원자력 발전소용 뭐 이렇게 들어가는 지역과 융합 또 가능할 수 있고요 아 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갖다 받을 수도 있고요 여러가지 아 장점이 있어서 다 실도 문제가 아니라 잘 될수 좋겠고 지난주에 저희가 이제 어어 sm 을 기술 갖다가 알아보자 한쪽에 1 재밌었던 것이 뭐냐면은 티 파이프 리예카 를 가지고 마이크 리의 뜨거든요 오는 뭐 1매 과 띠며 쳤는데 돈도 뭐 100억 수준에서는 그 드는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정말 동네마다 들어온다면 은 어쩌면 또 뭐 어 재생의 볼수 제 색을 볼수가 대해 충분히 볼수 갖고 빨리 드시기 위해서 아 올 수 있기를 아 그렇게 또 할 겁니다 오늘 정말 뭐 정상민 이사님 나오셔서 가지고 저희가 잘 모르는 이어 그래서 빠이 듯이 아이지만 이점에 돼 가지고 어떻게 하면 gsm 을 갔다가 비즈니스 모델로서 잘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우리 중성미자 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대담 허나 pi 에 그룹의 정성미 살림을 모시고 smr 개발을 위해서 또 건설을 통증 어떻게 잡을 것인가 이런 줄 갖고서 아 말씀 해 봤고요 내일은 내일은 아 메쎄 말에 어 음 기술 점점 sr 혁신 절 많이 갖고 있는데 그 기술 검 조그 계속 없는 결국 인어가 힘들 통보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을 어떻게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통과한 것이 좋겠는가 무엇이 가요 가장 어려운 점 허들이 될 것인가 이런 주절 놓고서 먼저 안전기술 에 성공한 박사님을 모시고 서 이야기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또 시청 점은 만나를 들어가고 하고요 아 많은 관심과 또 시청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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