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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 소름 실화 우리 마을 입구 이상한 아줌마ㅣ깜냥이 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

조회수 30321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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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공포라디오

무서운이야기 #괴담 #공포라디오 시청자(깜냥이 님)의무서운이야기 (시.들.무) 마을 입구에서 만난 어느 이상한 아줌마 그 이후 겪게 ...

무서운이야기 #괴담 #공포라디오 시청자(깜냥이 님)의무서운이야기 (시.들.무) 마을 입구에서 만난 어느 이상한 아줌마 그 이후 겪게 ...
[음악] 으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네이버 이야기는 시청자 깜짝 님께서 이야기를 그려낼 수 있을 겁니다 한명이 님께서 오늘 해주실 이야기는 요 음 1 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고 마을에서 목격이 되었던 어떤 존재에 관련된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어떤 이야기 일지 같이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량 인 님 네 안녕하세요 하나씩 넣어 들고 4 떠들지 마 감사합니다 rr 입니다 오늘도 처음으로 참여해 주셨고 너무 용기 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올해 해주실 이야기 자체가 어떤 한 마을 어떤 시골 마을이 겠죠 그 마을에서 못 가게 되었던 한 존재에 관련된 이야기 인 것 같은데 맞나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바로 한번 떠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let's 가 지으신 달아 스킬에 제가 이제 초등학생 때 있었던 일이에요 수가 학교 3학년 때 학교 끝날 시간이 되면 은 학교로 이제 학원차량 셔틀 버스가 왔었어요 근데 이제 셔틀 버스가 와서 학원가는 애들을 태우고 가는데 그 날은 이제 제가 친구들 따라서 읍내 나가서 울고 저녁 해지고 돌아가는 셔틀 버스에 타서 이제 애들이랑 다 놀다가 돌아가는데 저희 동네에 들어가기 전에 저는 이제 버스를 타야겠다 하고 이제 친구집 근처에 본 쏭 회장이 있으니까 내려 가지고 친구들이랑 빠이빠이 하고 예 그렇게 내려서 둘 다 가고 나서 갑자기 생각난 거예요 제가 구멍가게에서 궁 급질 해가지고 버스 비를 까먹었어요 예 그래서 제가 그냥 걸었어요 다시 친구한테 보통 길 생각도 못했고 그냥 터벅터벅 걸어 갔어요 1 4 키운 정도 되는 거리를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가 여기서부터는 어떤어떤 마을입니다 라고 나누는 비석이 있었어요 네 이제 그 귀속 앞에 어떤 아주머니가 한 분 계시는 거예요 으 어떤 아주머니가 한번 계셔 가지고 그 그냥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지나 쳤어요 내 모르는 아주 만대 예 제가 통해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오르는 아줌마가 있으니까 5 있어 오셨기에 거니 하고 안녕하세요 하고 그냥 지나간 거에요 제가 5 그래서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지나가는데 그 아줌마가 갑자기 으 악 아 악 아 요즘 아주 어려울 내 하고 대답을 하고 아줌마를 이제 딱 쳐다 를 봤죠 예 딱 쳐다 를 봤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으 계속 돼야 듯 대아 drl 뜰 아까 어딨어 내가 아니 아니야 가 하고 막 이루시는 거에요 웃음 제가 그 때 몸이 굳어 있었던 게 그 아주 먹이 얼굴을 딱 봤을 때 보통은 이제 눈코입 타 있고 그래야 되는데 그 아주머니는 얼굴이 이제 막 그 1 그러지 셔 가지고 그 2는 이제 시 볼 것이고 필름을 올리고 계시고 그 얼굴이 일그러져 계시는데 그 때 피눈물을 흘리고 계시니까 극히 도 같이 이제 소용돌이 치는 것처럼 얼굴이 그렇게 되 계시는 거에요 예 그래가지고 차가 놀라 가지고 붓 없다가 내 아가 할때 그냥 뒤도 안돌아 고 바로 도망 쳤어요 예 그럼그럼 박박 지다가 즉구 그래서 안됐어 때 뒤를 돌아 봤어요 r9 뒤를 돌아봤는데 마을 넘어가는 그 비석에 써가지고 저를 괴 속 이제 노려 보시는 거에요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빡 달렸어요 집에 가서 할아버지 도가니 나가시고 이제 안 계셨어요 그 때 혼자 있어 가지고 혼자 막 교도들을 떠다가 아버지 오셔 가지고 다 귀신 봤다 라고 봤다 근데도 아버지가 아냐 무슨 헛소리야 아냐 고 빨리 더 잘하고 이뤄져 가지고 제가 또 그렇게 잔 다음에 한 일주일 전부 지난 것 같아요 그렇게 색 드와 아주머니를 보고 이제 찜찜한 상황에서 왜 날 밤에는 집 밖으로 안나가고 맨날 집에 빨리 돌아오고 있다가 이제 집에 한 9시쯤 인가 저희 할아버지 집이 아래 있고 바로 윗집에 이제 큰 집이에요 예 저희 친척 큰 집 이어 썼는데 이제 할아버지가 나 꺼리를 빚어 썼는데 그 맛 꼬리를 큰 집에 갔 이어 가져다 줘라 라고 이제 심부름 이식 씻어서 막걸리 들고 큰 집으로 터벅터벅 올라갔어요 이렇게 터벅터벅 올라갔는데 큰 집 이제 딱 올라가서 괴물 느낀 열고 이제 보니까 참고 앞에 왜 내가 1 있는 거에요 으 그 처의 제 또래 가볍게 없으니까 예 담가 워 가지고 야 넌 뭐 친척 집에 놀러 온 거냐 큰 집 놀러 온 거냐 라고 물어봤더니 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교회가 이제 딱 뛰어난 나냐고 우리 비디오도 같이 보호 저희집 강아지 랑 도 같이 누고 그랬잖아 이런 거예요 근데 제가 어렴풋이 그런 기억이 있었어 지금 더피 경 하는데 이제 같이 놀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인도하고 와 그럴까 근데 갑자기 그 친구가 어느 순간 이제 않았었거든요 예 오랜만이다 자주 놀러 오지 뭐 따라해도 소개시켜주고 막 그래야 되는데 하고 그렇게 떠들고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어요 이제 저의 큰 집이 사슴이 키웠어 가지고 이제 애들은 이제 그런 사슴 같은 것들 보면 맞을 거 없잖아요 등 부러운 온갖 꽂을 되잖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 애를 데리고 여기 4승 켰는데 사슴 한 번 보자 사슴이 있는 거 아냐 하고 이제 교회의 잡고 이제 사슴 보여주고 이렇게 사슴을 보여 주로 가서 앞에서 가 샀습니다 이러고 있는 때 제약이 때 이제 사슴 우는 소리를 처음 들은 거에요 그 사슴 우는 소리가 고라니 우는 소리는 무슨 절규 처럼 꾸어 호황 거리인데 사슴은 아 아 아 이런 소리를 내어 멎어 와줘서 위원 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때 처음 그런거니까 소름이 돋아 가지고 묻고 뭐지 무섭다 깜 오일을 가지고 어차피 한 할아버지가 막걸리 갖다 주라고 하셨을까 나 그냥 저 일단 심부름 좀 하고 다시 지 끌어 가자 이런 써요 이랜드 때 그 애가 이제 갑자기 저를 딱 잡았어요 잡더니 재밌는거 보여 줬으니까 나도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겠다 예 난 따라와라 이러고 이제 저를 잡고 마산 속으로 데려가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애가 무엇이 그렇게 섹스 제가 떨치지 못하고 그냥 끌려 가는 대로 산 속으로 계속 들어가는 거에요 양산 속으로 계속 들어가서 그 때는 그 때 길도 없고 그냥 그 안쪽에 다 산 속 이에요 야 지금은 거리가 미워 가지고 황폐하게 되어 있는 때 그냥 풀숲이 좀 덩굴을 지고 이제 황폐화되어 있고 산하 밀었는데 거기에 이제 말은 나뭇가지들이 있고 그런데 그때는 그냥 가산 이었거든요 예 그래가지고 이제 산 속으로 계속 들어가다가 제가 거기 이후로는 들어가지 옷하고 그 안은 질 까지만 가고 제가 걔를 말렸어요 이 안쪽은 대한 가 산이다 어른들이 여기엔 더 들어가면 안 됐어 을 다 3개 여기까지 밖에 보여야 여기서 더 들어가는 다 올라야 이러니까 이제 그 애가 친구라고 했자나 [음악] 나랑 좀 더 돌자 나랑 같이 있자 이러는 거예요 예 근데 저는 그때 이러지 따라하면 느끼지 못하고 안된다고 다 할아버지 신부는 가야된다고 이제 잡힌 손도 좀 쓰네 좋겠다 양 뿌리친 다음에 교회의 손을 제가 잡고 산을 내려 왔어요 율 그 애랑 같이 내려왔어요 이제 내려왔는데 큰지 타고 할아버지 찝 하고 그냥 달 이가 나 거에요 주라는 맞벌이는 이란 참고에 내버려두고 얘는 뭐 3시간 동안 사라져 있었구요 으 얘는 어디로 사라져 있고 그래서 나이 친구랑 놀다가 썼다 잘못했습니다 이었는데 언능 거에요 괴 가 없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분명 에 손을 잡고 산에 같이 내려왔는데 근데 없는 거에요 예 그래서 오버 지오디 갔지 이러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이제 한숨을 푹 쉬더니 까 어디서 모아야 했더만 은 1어시 고는 그 5반 중 이제 저희 집 근처에 땅 하시는 할머니 라 무당 일 하시는 할머니 두 분 계실 때 까 이 때 예 그 그 두 분이 마침 같이 계셨다 봐요 거기로 저를 이제 데려가 신 거에요 데려 가셔서 할머니들이 도호 가짜 아 아니 나는 그냥 친구랑 놀다가 산 조금 타다가 내려가 때 그 애가 없었다 그의 산에서 길이 이름 거 아니냐 이러고 있는데 이제 괜찮다고 해 어머니가 쓰다듬어 주시면서 해발이 가 찾아 줄게 1월 15 느 또 긁힘에 질 흘러가다가 이제 저는 이제 또 무서움을 바로 잊었는지 또 학원 따라가 애들하고 놀고 반 해 이제 또 돌아 가는 길이었어요 네 이제 제가 그때 무서운 일을 얼마전에 겪어 쓰니까 버스 를 꼽았고 타고 가는데 그 마을 2종 표를 친 하는데 그 식당 할머니가 계시고 그 식당 할머니랑 가 김원희 연구와 분이랑 같이 있는 거에요 으 같이 있어가지고 저는 깜짝 놀라 가지고 그냥 그 버스 내리자마자 할아버지에게 달려가서 할아버지 나 그 비석 에서 귀신 박선혜 지금 식당 할머니랑 같이 까 어떡하냐 이러니까 할아버지가 너는 이제 큰 짐 올라가 있고 할아버지가 데리고 올게 하고 자전거 타고 날 하셨어요 저는 그때 그냥 무서우니까 가방 바로 내려놓고 큰 짐 올라가려고 이제 대문 딱 열렸는데 저희 할아버지 집에 이제 대청 마루가 있어요 예 그 마당 마당 이렇게 있고 앞에 이제 좀 바로 앉아 있으라고 하고 마루가 있어요 근데 그 마루에 앉아 가지고 그 애가 저를 보고 있는 거예요 저는 근데 그애가 아직도 귀신인 줄 모르는 거에요 반가운 당당한 뭐예요 그냥 반가움과 학기 더 많은 거에요 그래서 야 더 그때 어디 갔었어 그도 때문에 나눠본 낫잖아 그리고 막 같이 또 만화 영화 이야기 하면서 떠 들었어요 예 그렇게 같이 막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가 그의 눈이 갑자기 수도 흐리멍텅한 지도 2 음악 눈이 풀리는 거 있잖아요 앞 보험 해지 돈이 갑자기 이제 엄마 어딨어 이런 거예요 허기 에서 이제 제가 1차 잡고 싸이 거에요 싸 했는데 그리고 친척 지인 줄 알고 있으니까 저는 그 애가 친척집에 놀러 온 이쪽 알고 있으니까 나랑 같이 큰 짐 올라가자 하니까 아니라고 이제 우리 엄마 거기 없다고 예 그러면서 또 엄마 어딨어 엄마 어딨어 엄마 온 에스 계속 그곳에도 까지도 없이 겠고 엄마 어딨어 이러면서 그냥 둔다 풀어 가지고 계속 이렇게 라구요 어이 써 원래 그게 무서운 상황 낫잖아요 쑤 무서운 상황이 맞는데 저도 그때 이제 부모님 두 분이 좀 안 마셔 가지고 갈라지 써가지고 저도 아버지라 할아버지랑 만 같이 살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제가 부 그 분위기에 시험 것 저도 있어 갑자기 아침을 해 지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좁은 모르겟다 도 엄마 보고 싶어 하면서 저도 같이 시무룩해서 서는 눈을 그럼 대로 매달고 때 4 그의 눈이 이제 초점이 갑자기 샥 돌아오더니 너도 엄마를 잃어버린 거야 해가 지고 엄마 아빠랑 싸우고 났더니 엄마를 다시 못 봤다 대충 체가 그렇게 말했던 거 같아요 나도 보고 싶다 그 분위기 라는게 제 서로 둘 다 심은 켜져 있는데 예 아까 전에 이제 우리 친구 라고 했잖아 했을 때 그 싸늘한 아마 보는 다르게 그 동질감 이 연가 친구하고 보톡스 커스 갔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그걸 넘어 가지고 마음까지 마스크 입김 그 어색한 이 안 느껴지는 거예요 4 갑자기 이제 눈물이 저도 팡 터지고 그 외에도 2 머리만 커지고 서로 엉엉 울고 가서 이제 그 경우 고 있을때 이제 그 자전거 보통 지름 지형 소리 있잖아요 그 소리가 나서 이제 저희가 이제 9무 끼리 있고 그 골목길에 가로등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저희 집앞에 하나랑 그 멀리서 오는 그 보이는거 가 로드를 1 이렇게 두개 밖에 없는데 할아버지가 이제 오고 계시고 그 할아버지 쳐서 개 지식 따라해 버리시고 그 뒤편에 이제 무당 할머니 까 같이 5 계실 거에요 5 같이 오고 계시는 때 그 식당 할머니 등에 그 아주머니가 5표 있는걸 비소가 숨었니 4 그 비석의 계시던 아주 말까 5표 계신 거예요 차는 또 놀라 가지고 그대로 굳어 있었어요 그대로 가만히 굳어 가지고 이게 무슨 일이지 이게 뭔 일이 제 하고 있다가 갑자기 그애가 쪼르르 앞 달려가더니 엄마하고 이제 막 서럽게 둘이서 않아 가지고 펑펑 우는 거예요 어 그 하지 말어 에 저는 너 버너 해가지고 보 순이익에 보지 딴 나에게 무슨 일이지 하고 있는데 무당 할머니가 이제 본 자전거 그대 2시고 그 모자에게 뭐라고 보라고 달 하시던 예 그전에 이제 가만히 굳어 있는데 그 애가 이제 쪼르르 와가지고 따라 장신구에 줘서 고맙고 계속 같이 놀아 줘서 고맙다고 너도 꼭 엄마란 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하고 이제 엄마 서 짭 으로 쪽으로 가고 그 아주머니께서는 그냥 미안했다고 한마디 하시고 그대로 그냥 2 두분다 이제 부담은 따라서 가셨어요 그대로 어 [음악] 이렇게 무스 앞에 있다가 이제 그래서 저는 모르게 짜 나요 이게 무슨 상황인지 그래서 그 할머니 어 하 거지 아 악 으로 갔어요 근데 안 알려 주시는 거에요 그때 당시에 알려주셔서 가지고 그 습한 아마 니가 쓰다듬어 주면서 잘 했다 좋은 일 한 거다 그릇이 고 이제 그 때 그 일은 끝난 줄 알았는데 그 이후에 엄청 에 침 어머니가 아버지 안 계실 때 직접 저희 집에 한번 들으시고 그 이후에 연락이 돼 가지고 계속 지금까지도 연락을 나누고 있어요 지금 내라 손 넣어서 온거 5 그러면 그 포머 애가 뭔가 그렇게 연결을 시켜 둔 거 전엔 그렇다고 생각을 해 뭐 지금도 올라서 하고 계시고 어머닌 ooo 에 이거 내린 제 10부 나서 그런 일이 있었고 그 무다 허리가 지금 사랑 해 지거든요 제가 이거 이제 부 내려오고 제보를 보내려고 그때 일을 한번 여쭤 봤어요 얘기 안 해주니 여쭤 해 때 때의 그 때는 이야기해 아래 주냐 그 식당을 해 머리가 원래 이제 선물 다니셨던 거에 허수 를 무엇인가 허주 를 모시는 선무당 시간 꽤 이제 뭐 귀신 붙게 한 다음에 본도 돈 뱀을 본 대로 때 먹고 그러시는 분이었는데 제가 어릴때 주판을 한지 어디있어요 지금도 있는데 그걸 할아버지 한테 물어보니까 그 섯 보다 할머니가 저에게 구슬 한거라 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 구술 받으려고 본가 하고 할아버지한테 여쭤 봤어요 네 아버지가 그때는 이제 일을 자주 나가시고 집에 잘 안들어 오시니까 pd 5를 많이 해주셨거든요 4 그래서 제가 비디오를 보고 있고 비디오로 보고 있는걸 이제 할아버지가 들어오셔서 봤는데 그때 이제 제가 이거 재밌지 끝이 다음엔 뭐 이거 틀어 줄까 저거 틀어 줄까 잃었다는 거에요 근데 저는 혼자 있었어요 저는 혼자 있는데 이거 틀어 줄까 우리 다음에 뭐 볼까 하고 밖에 나가볼까 저 혼자 그러고 있었더라 는 거예요 예 그때는 할 그 식당 할머니가 부다 일을 하 시 도 있으니까 그길로 저를 깨우고 가셔 가지고 굿을 하고 나니까 또 한동안은 제가 그랬대요 대신에 이제 뭐 할아버지 않게 싸가지고 나랑 같이 비디오 보던 친구 안올라 온다고 뭐 그런거 빼고는 문제가 없어 때요 그러다 진짜 그 부당 할머니가 이사를 오셔서 이제 사람들한테 인사를 하고 다 이잖아요 그렇죠 이제 몇명 안되니까 다 인사를 하고 다니시다가 저를 딱 보시더니 도대체 어 얘를 조직 0으로 봤더라 하냐고 4 으 귀신들이 5 이제 몸 속으로 들어 갈 수가 없는데 으 건별 수는 있으니까 으 내 몸을 그냥 끌어안고 뒤덮고 있다고 예 그런거예요 뭐가 안으로 들어갔 맡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거를 창호지를 줄로 다가가 막으면 그게 못 하냐 그냥 좀 콧방귀 좀 끼는 놈이 가르치라고 닭 배트의 단체 그냥 그대로 주가 5 5 이러시는 거에요 이뤄져 가지고 5 혹시 무당집 가가지고 부적 쓴거 있냐고 물어 보시면서 그거 니 에 손으로 그 좀 조심하게 해서 애 손으로 직접 불태우게 하고 그거 누가 만들어 주는지 지금 가자 어셔 가지고 이사온 첫날 바로 그 다음에 가 그 진로가 로 가실 거에요 예 가자마자 이제 식당 할머니는 그대로 무릎꿇고 마을에서 나가라 하면 따가 겠고 뭐 다시 난 그러고 있고 잘못했다 싹싹 비비면서 그래가지고 브라에 어머닌 그 바로 그냥 그 허주 쫓아내 버리고 그러고 나서 이제 마을에서 계속 사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예 부 무 다 할머니 같이 얘기 그때 빨 해주시길 으 허 주 가 허수 치고는 욕심이 없어 때요 아 호주 치고는 4 허주 치고는 그렇게 크게 욕심이 없어 가지고 양식 5 촌 동네에서 적당히 뭐 먹을 거 먹으면서 사는 놈 이었는데 제가 그때 잘 보이고 잘 c 이고 그랬다 봐요 좀 싹수가 보이는 니 놈을 보고 올해 역시 허술하고 눈 돌아가지 곧이어 사격 오해가 가려 햇다고 아 그릇 찾거든 겠구나 게는 왜 그런 것 같아요 니가 그대로 그게 그대로 있었으면 은 그 귀신 하게 아역 너는 뭐 무겁고 주변 가족들도 다 시달리다가 그러니까 다시 가게 되고 그럼 분명 신내림 받으라고 조치 그 소리를 지껄여 쓸 거라고 그래서 바로 그냥 호주 빼버리고 무단 할머니가 손보다 할머니한테 너는 여기서 계속 살아라 예 그대로 살려서 마을 사람들이랑 터즈 분들한테 싹싹 빌면서 그대로 여기서 살아라 그래서 그 식당 할머니가 괴 가 있었을 때는 영화만 가진 일반 r1 이신데 그냥 본인 득녀 꺼진 제 주변 연가 분들 대화 나눠서 올려 보내시거나 아니면 좀 쫓아내 시거나 000원 50 할머니로부터 도 으 그러셨다 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그 길로 그 부담해 머니한테 다시 쪽도 의 구슬 받고 부적 받고 너는 내가 괜찮다고 할 때까지 이 부적을 계속 가지고 다녀야 한다 예 나는 도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이제 필요가 없으니까 때되면 오기만 해야 1어시 9 9 선무당 할머니는 계속 그 발에 사시면서 귀신 떼다가 모시고 감기고 해서 무다 할머니가 빼주시고 계속 그러고 이제 마을에 살았던 거에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어 중간 이야기를 열고 에 근데 더 무서운건 은 그 선무당 할머니 있잖아요 허 줄을 오래 있었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게 좋은거는 옮겨 탈 사람들을 체코 다니고 그래서 일부러 더 구술을 하라고 하고 그리고 신내림을 받으라고 유도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소모전을 지구 에 저는 그거 듣고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내가 그때 안 만났으면 내가 이러고 살 수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이거 지금도 뭐 호주 들린 무덤들 분명히 있을텐데 어 분야에 그러고 다들 그런게 눌러서 너덜 길 그 좀 눈이 크릭 오하시 못느끼고 하시는 분이 계시면 은 허 줄을 만 보시는 무당에게 가시면 은 뭐 무조건 신내림을 받으라고 할 거다 그럴 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업 그게 옮겨 차 되는거니까 에 그런 뭐 안 좋은 이야기들도 있지만 남 냥이님 이야기에는 감동도 있었어요 또 영과 엄마와 명가 아들이 만나는 그 상봉 그리고 그와 기영 가라고 해야 될까요 그 아이가 또 감정인 님에게도 이렇게 가쁜 것 같기도 하고 에 이야기 너무 잘해 있었어요 진짜 감사합니다 감량이 님 에 했 그러면 지금은 뭐 귀신을 보시거나 아니면 못 느끼 시거나 그런거 전혀 없으시구요 제가 귀신을 보는 것은 고등학교 때까지만 봤구요 그 이후로는 무엇보다 가 외부 단 회원님께서 이제 부적 투자한 들고 다녀도 되겠다 라고 하신 게 3달전 이에요 5 을 만든 늘 에 그래가지고 이제 뭐 보고 싶은 것도 다 보고 이렇게 못 이야기꺼리가 많은데 제가 곧 어디가서 친구들 한테 다 이랬다 할 수 없잖아요 어 해봤자 에 방문해서 주죠 왠만 해서 에 제가 초등학교때 친구들 빼고는 아무도 안 믿어요 저희 아버지도 암 있고 틀에서 여기서 이야기를 하는 겁 축제에 너무 잘해주셨어요 아 가 대부분을 머나 얘기를 하고 싶고 그것을 조금이나마 믿어주는 분들을 만나고 싶었기에 씁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깜장 인 2m 에 감사합니다 내일 구웠습니다 에 와 이야기 자체가 아 진짜 소름 돋고 무서웠던 것 같아요 왜냐면 그 뭐 엄마라 아들 영가는 뭐 행동이나 이런거 무서웠을 수도 있겠지만 뭔가 안타까운 사랑이 있었고 근데 그 허주 무당 한테 잘못 걸리면 이렇게 되는구나 라는 것도 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항상 5 조심 하세요 제발 우리 그중 님들은 절대 이런 피해가 없기를 다시한번 바라면서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제발 조심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or a 오오오 으 ceo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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