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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Chef] 예배 / 마태복음28장 /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2021.0404.주일

조회수 3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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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셰프

1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 ...

오늘은 특별히 주님께서 부활의 소망을 주십니다 이 부활의 소망 가운데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의 영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말씀 봅니다 안식일을 다 지나갔습니다 안식 후 첫날이 됐습니다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말이야 예수님의 어머니 겠죠 무덤을 보려고 같습니다 향유 옥합을 가지고 주님을 맞이 알아봤습니다 이 여인들은 주름을 십자가상의 돌아가실 때 멀리서 바라봤던 분들입니다 너무나도 사랑했고 너무나도 가슴 아팠지만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멀리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태의 여인 드렸습니다 4 안식일에는 무덤에 갈 수 없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가지를 못했지만 안식 후 첫날 그 다음날이 되자 밝아 오는 날이 통 트기도 전에 달려가서 주님을 맞이 하러 가게 됩니다 주님의 묻어 앞에 라서 가서 주님을 기억하고 싶고 갈려 가고 싶었기 때문이죠 가까이 가고 싶었던 때문이 이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기독교 의 오늘 부활의 날 맞이해서 부활 주일날 교회가 연합해서 뭐 예배도 드리고 서로 3만개 매도 드리지만 사신이 나를 우리가 1년에 한번 부 활 절 날 줄이는 날은 사실 아니죠 사실은 이 날을 우리가 매 주일마다 기념하고 있고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 후 첫 날은 주일 나를 만 하죠 안식일은 아 구약 시대의 지금까지 지켜왔던 안식일 제도 라면 안식일 다음 날에 주일 날 말하는 데 주의를 아침을 맞아 면서 우리가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이 주일날 드린 이유는 주님께서 죽음 가운데서 사망 권세 깨뜨리고 부활하신 날이기 때문에 주일마다 사실은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소망하고 그분을 영접하고 예배하는 날이 바로 주 일인 것이죠 주 의 진 것이죠 2주 일은 우리가 매 주일마다 시킬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지키는 날입니다 오늘도 귀한 부활의 날을 맞이해서 비해 막았지만 주의를 지키면 그 마음으로 주름을 만나고 자는 그 마음으로 주 앞에 보좌 앞에서 오다는 그 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는 귀한 날 그 귀한 심령 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2절 말씀에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영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었다 천사가 나타나 겁니다 천사가 튄 옷을 입고 있는 천사가 당시에는 제 무덤 있으면 무덤이 2 뭐 일종의 이제 굴을 파서 방 같은 곳인데 큰 바윗돌 노력에 굴려 가지고 막 않았었거든요 문을 그 큰 바위가 제 쳐져있고 흰옷 입은 천사 많이 있는 것입니다 깜짝 놀랬죠 사절입니다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 지키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둘이 갔었는데 로마 군병들이 지우겠습니다 또 하나 사람이 있었는데 그건 뭐냐면 그 옆에 아 유대인들 중에서도 제 대제사장이 보낸 군사들이 졌어요 로마군 4만 지키는 것도 믿기지 못한다 세계 최고의 정해 부대가 지키지만 딱 그 법칙이 뭐 믿지 못한다 예루살렘에서 대 제사장의 군사들도 와서 지키고 있습니까 네 그들이 2004 앞에 벌벌 떨면서 죽은 사람 같이 구도 있었던 거에요 너무 놀라운 일을 경험한 것이죠 과연 무슨 일을 경험한 것인가요 고 절입니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마라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들이 경험했던 것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님이 셨어요 십자가상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신 주님 다른 말로 말하면 철저하게 실패하신 예수님을 바라 본 것이죠 죽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도 절망 스럽고 고통스러운 일인데 사실은 그것은 예수님의 죽음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의 절망 그 고통도 경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왜냐 그들은 예수로 말미암아 나서 큰 능력을 경험할 줄 알았거든요 이 나라의 회복을 경험을 줄 알았거든요 큰 영광을 맛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철저하게 실패하고 좌절된 거예요 으 우리가 100년전 전쯤에 신학 2 2 신학 이인재 있는데 그 한 100년 가까이 오랜 시 나 어 랜 그 세계적으로 신학자들이 연구한 가장 깊은 논쟁이 하나 있어서 크게 보려면 역사적 예수 연구 라는 것입니다 역사적 예수 연구 그건 무슨 말이냐면 예수님에 대한 자료가 마태 마가 누가복음 있기도 하고 또 이렇게 신약성경의 이제 군대 근데 나오지 않습니까 또 이제 성경 외에 역사적인 계획 0 이라고 하는데 또 외경 이라든가 그 다른 자료들이 있습니다 좀 신빙성이 좀 떨어지지만 어쨌든 역사적인 자료 물들이 있어요 그것들을 좀 다 취업을 해 가지고 얻자 짓기를 하는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어떤 분이 션 는 지를 재구성하는 작업을 한 100년 가까이 했습니다 굉장히 세계적인 석학들이 다 모여서 그것을 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어린 시절 어떻게 되 다나 태어났고 어떻게 자라서 어떻게 행동을 했으며 그 분이 어떻든 활동을 통해서 이렇게 고 왔는지 1 시간 순서대로 다 엮어서 구성하는 거죠 여러분 100년 동안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여 가지고 연구했는데 결론이 뭔지 아세요 그걸 집대성한 최고의 사람이 슈바이처 박사가 우리가 알기론 아프리카의 의사로써 아프리카의 의료 활동 알려 떠난 사람이 이제 노벨 평화상 받은 분이죠 슈바이처 박사가 예 예 그 자 원 봉 산 사람으로 유명한데 사실은 그 분이 u 대한 신학자 입니다 그리고 신학자 이면서도 위한 음악학 박사 이기도 한데 근데 그분이 이 모든 100년 동안의 신학을 집 되서 있는데 그 분의 신학의 결정이 이거예요 철저한 실패한 철저하게 실패하신 예수님 크게 신학의 결론 이었어요 왜냐 수 많은 신학자들이 모였지만 십자가 사용해서 철저하게 패배하고 실패하고 절망하고 죽어 가신 예수님만 그들의 결론 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당시 있었던 제자들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람들 조차도 그들이 본 것은 십자가상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신 예수님 막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어찌하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지 나니까 하나님 그 하나님 밖에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거기서 찾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보면 은 사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신 예수님 밖에 사실은 보이지 않을 때가 너무 너무 많습니다 삶의 소개서 그것을 보게 되죠 악인들이 오히려 더 판을 치고 구하게 되고 잘 살게 됩니다 서늘하게 된 선을 했는데 더 악한 일드가 어려운 일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실패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눈에 보이는 것은 절망 뿐이에요 하나님은 살아 계시지 않은 것 같고 살아계시고 능력으로 게시 거 같지 않습니다 없는 것처럼 보일 때가 참으로 많다는 거에요 흠 우리 삶 속에서 늘 경험하게 됩니다 제가 배추 전에도 나눴는데 최근에 일본의 2 그 기독교 역사를 계속 공부하고 있었거든요 일본이 기독교 역사가 들어간게 1 6백 년 쯤 되는데 이 600년 전에 들어갔지만 엄청난 부흥을 일으켜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임진왜란을 올 때 임진왜란으로 쳐 들어왔던 첫 번째 선봉으로 썼던 그 장수 곤의 시 장군 있는데요 유명한 장수입니다 그 장수는 철저한 크리스찬이 얻습니다 철저한 그렇죠 그 사실은 글은 일본 정부의 얘기하기를 전쟁을 안하고 싶다 라고 철저하게 고백했던 사람이에요 철저하게 전쟁을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결국 이제 나라가 전쟁을 결정하고 나니까 그를 선봉장으로 세워서 그가 이제 나가서 전쟁을 치르기 되요 근데 그가 선봉에서 쓸 때의 옆에 신부가 1명 따라옵니다 신부님 서양 햇던 신부님이 일본의 있었는데 일본의 그 신부님을 모시고 따란 것이죠 마치 에 3억 이라든가 교목 이라고 하는데요 군대는 군목 있거든요 궁 먹으로 그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수 많은 크리스챤들이 이 함께 따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에 첫 왔던 선봉에 섰던 장수 뿐 아니라 거기에 있던 군 병들 조차도 대부분이 그리스도인 드렸어요 사실은 그래서 전쟁을 치르는 중간에도 악행을 저지르기도 했지만 고아들이 쓴다면 고아들을 다 나서 일본어 데려가서 키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갈 때에 아 약 9천 명 정도가 포로로 잡혀 같거든요 뭐 그 중에는 도자기 굽는 사람도 있고 뭐 다양한 사람이 있을텐데 9천 명 가량의 조선인들이 포로로 잡혀 갔는데 그들 대부분이 그들 대부분 일본으로 건너가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그 중에는 한국 출신 사람 조선 출신 사람 중에 신구 까지도 나오게 됩니다 그런 놀라운 역사가 그 안에 있었다는 거죠 근데 전쟁의 패했던 일본이 일본어 돌아가서 전쟁을 일으켰던 아 그 쇼군 2 에 죽게 됩니다 그래서 갑자기 역정이 되면서 고니시 장수와 더불어서 그때부터 기독교를 바퀴 하기 시작하는데요 처참하게 바퀴 합니다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시지 않는 것처럼 처참하게 박해를 해요 그리고 기독교 의 씨를 거의 말려 버립니다 많은 수두는 이제 마카오 라든가 다른 이제 동남아 지역으로 피신 해서 신앙생활 하기도 하고 무인도 나섬 같은데 일부 사람들이 도망가서 살아 남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리스도인들은 처참하게 죽고 처참하게 학살을 당합니다 그 지금도 이나 거야 라고 하죠 이제 우리나라 부산은 바로 밑에 있는 규 시 지역에 가보면 나 거야 라든가 뭐 열어서는 도시들이 있는데 나가사끼 나가요 나가 작기도 나가사끼 짬뽕이 변하는데 그런 지역에 가면 은 아 100여년 전에 200여 년 전에 숭조 햇던 사람들의 교회 또 불타라 2 타 옳았던 교회의 모습 뿐 아니라 신교 자에 모습들이 이렇게 그대로 담아 있는 개념들이 기념물 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죽어 가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은 그들은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사실은 자기 눈앞에 보이는 것은 죽어 나가는 사람들 뿐이고 하나님은 어떠한 일도 행하지 않고 저 악인들을 심판 하지 않은 채 그냥 그들은 그렇게 다 죽어갔던 것이죠 또 많은 수가 아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 라고 믿었기 때문에 타 아 개종을 해버립니다 예수님을 그 앞에서 욕을 하고 하나님을 저주를 하면서 베드로와 같이 뒤돌아서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가 캐터리 푸마 엘아라 개신교도 역시 일본 안에는 교회를 찾아 보기가 참 힘듭니다 제가 교회의 일본의 그 주시지 방에 가서 그 일을 찾아봤습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제가 눈씻고 찾아 내는데 교회를 단 한 것도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유시 유시 북부지방 대부분 후 국가에도 부터 안 예 아 그 대부분 이렇게 돌아다니며 찾아 봤거든요 한번 더 찾아 보지 못했어요 자 북부 지역이 있습니다 일본 북부 지요 후 까이 도가 있는 것인데 이제 거기는 아 이제 그 빙산 축제로 유명한 것이죠 그곳에 갔습니다 거기서 또 가서 여러 도시들 를 돌아다니면서 교회 찾아봤습니다 교회의 제가 교회를 찾다찾다 잤다 정말 교회를 일본에서 찾을 수가 없는 거에요 근데 1 오타 그러나 한 도시를 작은 도시를 갔는데 오타로 오겡끼데스까 까 뭐 그거 있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그 영화 오래전에 있었던 영화죠 어떤 그 영화에 출연했던 도시인데 그 오타로 한 도시에서 교회를 거기서도 뭐 찾고 찾았는데 드디어 교회를 제가 한 것을 찾게 됐습니다 그래서 자 멀리 교회가 다니는데 교통편을 알지 못하니까 내가 막 달려갔습니다 달려가 산 언덕에 있었는데 달려가서 교회를 딱 찾아왔습니다 봤더니 그것은 어떤 것인가 건물은 교회인데 유치원이 들어봐요 사실은 유치와 옛날에 지원 그의 건 물이기 때문에 교회를 부시지 않았고 마치 그 오래된 그 유산 처럼 교회 건물을 부시지 않고 그대로 나 주긴 했지만 아내는 유치원으로 쓰고 있더라구요 어린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교회는 아니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는데 예 제가 그 점심때쯤 그것을 발견한 이후에 오후에도 계속해서 그것에서 교회를 찾아봤습니다 높은 거세요 언덕에 올라가 써도 바람을 찾아 보게 됐는데 교회가 안보이는 거에요 근데 저녁때 됐는데요 저녁때 숙소를 찾아 켜고 찾아가서 갔는데 숙소에서 들어가서 창문을 땅 여러분이 카페 교회가 하나 있는거예요 어 저것이 어디지 하고 제가 집을 크자 맞아 그것을 먼저 찾아갔습니다 진짜 교회 건물이 잉 거에요 십자가 딱 걸려 있고 높은 첨탑이 있는 겁니다 근데 문을 열어 불렸는데 문이 안열리는 거예요 꼭 히 하나다 그리고 그 앞에 봤더니 큰 액자 같은게 있는데 누군가 결혼한 사람의 그 사진이 걸리는 겁니다 스키 안하다 교회인데 문이다 치수 유리 없거든요 그날이 수배 드리려고 있는데 수에 배도 없고 이상하다 하고 돌아봐 가지고 간다 나중에 알게 됐습니다 나중에 일본 사람을 만나 가지고 제 친구에게 물어 봤어요 어떻게 된거냐 교회가 이렇게 없냐 봣더니 일본 사람들의 특징은 특징은 태어날 때는 친 사이에서 태어나 가지고 우리가 세례를 받는 것처럼 신사에서 그 자기 신들에게 아이를 밭이나 갑니다 그리고 죽을 때에는 불교 불교식으로 어 그 그렇게 장례를 치르고 거든요 근데 일본 사람의 특징 있는데 저런 할때는 꼭 교회당에서 결혼한 되요 예배당에서 그래서 일본에는 예배당이 없기 때문에 교회당 예배당 건물을 지어놓고 십자가도 딱 세워 놓고 거기서 식 결혼식을 올리는 거에요 제가 갔던 것은 결혼식 짱 이었던 겁니다 결혼식 짜 결국 저는 일본에서 자 북부의 있는거 전암 보이는 곳에서 눈씻고 찾아 보고 계속 돌아 닿는데 교회를 한 것도 발견하지 못했던 것이죠 일본의 있다보면 하나님은 사라지지 않는 같습니다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여요 어디 가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뿐인가요 뭘 이웃나라 를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도 마찬가지에요 살라 가면은 악인들이 득세하고 하나님의 심판 하지 않고 선인들은 오히려 고난과 고통을 받는 걸 보면서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하게 되요 제가 이제 신학교 있을 때였습니다 신학교 신대원 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또 있어서 신대원 에 같거든요 느지막히 갔어요 물론 사역은 그동안에도 한 십 몇 년 동안 15년 동안 계속 해온 10년 동안 계속 해오던 상황이었지만 신대원 을 하나님이 가라고 하셔서 신대원 을 같죠 갈 때도 하나님은 단지 많아요 하나님이 여러 가정을 통해서 임대 주셔야 가지고 갔습니다 신학교 가서도 시험을 쳤는데 아 그 입학금을 해야 되잖아요 입학금을 돼야 되는데 입학금을 내야 데리 다음날이라 내일이야 근데 오늘 까지 밖에 없더라구요 서안 끊게 되서 하나님 입학금 없어요 하나님이 보내셨으면 음 보내셔서 왔는데 이바 꿈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죠 늙기도 했어요 그날도 기도하고 있는데 걱정은 없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뭐 알아서 가시 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 당일 날이 됐습니다 입학금 되는 마지막 날이 됐는데 중국에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워 랜만에 친구와 되어야 갑자기 친구가 연락이 했어야 또 어떻게 된 거야 뭐 왜 너 뭐 지금 뭐 하고 입니다 신학교가 써 그래서 아 그래 그래서 그렇구나 하나님이 너희 입학금 내래 그래서 그 친구가 200만원 보내 주더라 보내 더라구요 보지 하나님 주신 건가 하라고 있는데 또 지방에서 부모님에게 연락이 왔어요 갑자기 연락이 와서 성령 하도 신학도 어떻게 됐냐 이렇게 됐습니다 합격했어요 아 글에 궁금 뭐 이렇게 진행중입니다 그렇지 야 너 신학교 가면 필요할 것 같은데 200만원 필요할 것 같은 200만원을 보내 주더라구요 어 달라고 요청도 안 했습니다 뭐 요청하신 상황도 아니었고 그게 400만원이 모아 졌는데 입학금 이 딱 400만원 했어요 어쨌든 그렇게 해서 신학교를 같습니다 하나님의 여러가지 정말 다 아닌 가슴속에서 가게 됐어요 또 신학교가 기적 직전에 지구촌 교회는 화기를 거 든 요 제가 그 전에도 신학교로 두고서 나왔기 때문에 지금 정계에서 이제 전이므로 사야카 겠는데 출신학교 가야 될것 같아요 팥으로 사용하겠습니다 하고 이제 그러고 있는 상태 있는데 어쨌든 신학교로 들어가게 됐어요 여러 가지 과정이 있었습니다 집을 옮기고 뭐 차를 운영하던 차도 버리고 다 버리고 그냥 신학교를 가는 걸 우린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걸음도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인도한 받고 갔는데 신학교 3년 동안 제가 본건 뭐했냐 이 사회가 결성이 되는데요 이 사회에서 학교를 가지고 되어 장난 치는거 많습니다 불법과 부정을 행하고 또 성전 탑이라 기서 학교에 이제 성정 탑을 세우고 있는데 그걸 옮기려면 100억 이상을 모아야 돼요 교회마다 돌아다녀서 호소하면서 100억 이상 모아 졌는데 그걸 신학교의 이 사진들 분들께서 통합을 해가지고 그 돈을 장난치 려고 해요 4 나중에 그 분이 총장 까지 하게 됩니다 김영후 총장님 까지 되시는데 결국 그 분이 하던 문제가 터지니까 마 뭐 뭐 뭐 60분 추적 이라든가 방송에도 나오고 국회의원이나 가지고 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 고 하기도 하고 교회의 큰 이슈가 됩니다 근데 그 문제가 계속 진행 되다가 결국은 결국은 한 3년 전쯤에 2년 전쯤에 3년 전쯤에 국가에서 교육부에서 하도 문제가 커지니까 그 분들을 다 파지 시키고 새롭게 이 사진이 만들어서 이번에 이 사진이 세워 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놀랍게 크기 이사장으로 이번에 제 모교 고양이는 뭐 교단이 목사님이 이사장 이 돼 줄 것 같은데 어쨌든 그 과정을 겪고 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신학교 달인 내내 대고 막 기대고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살아 계시지 않고 아무리 호소하고 기대해도 응답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그걸 어디서 받냐 탁구 다닐 때 총신 대학교 다닐때 봤습니다 다닐 때도 이 사진들이 매번 학교 갖고 장난치는 거에요 매번 데모가 있어요 신학교에서 제가 배운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 많은 것도 너무나도 특별한 은혜를 배웠지만 또 하나 배운게 있다면 교회를 가지고 신학교로 가지고 장난치는 수많은 사람들 거기서 선한 사람들은 승낙이 보다 오히려 악인들이 드세 하고 악인들이 돈을 얻고 명성을 얻는 과정들을 캐 소개로 지켜봤습니다 오죽했으면 제가 학보 신학교를 갔는데 신대원 을 제가 안 갔어요 안갔어요 나이 학교 안 다닌다 사람이 유학하게 따라서 미국으로 유학 가려고 준비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저를 하나님께서 말리시고 송경아 s 라 를 갈아 해가지고 제가 s 라 성경 되어 가게 됐는데 거기서 이제 공동체를 경험하고 주님을 뜨겁게 경험하게 되죠 어쨌든 하나님은 세상을 보면 살아 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여요 역사를 받아 그렇고 세상의 현실을 걷어 놓고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기도 gmo 오랜 기도 제목을 듣더라도 응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죠 교회를 봐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신학교를 마더 심지어 그런데요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만 보이게 됩니다 그때의 그 때에 천사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6절 말씀 우리 같이 읽어 옵니다 6절 입니다 시자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 나 션은 이라 와서 그가 누 오셨던 것을 거라 암에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던 대로 지금은 살아 났다는 겁니다 뭐라 지금은 누운 곳이 예수님이 죽어 계시지 않지 않느냐 주님은 살아 계셨다는 거예요 부활의 날이 왔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루어 질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낼 때가 있다는 거예요 딴 그것을 믿고 경험하는 귀한 아침 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전히 우리 앞에 눈에 부활의 주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기도 잼 응답되지 않을 수 있고 가정이 변화 되지 않았고 환경과 상황이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추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믿음이고 그게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그게 바로 주름 향한 소망을 품는 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부터 중요합니다 그 부활의 주님을 어디서 만나게 될까요 그 주아의 부활의 주를 만나는 곳은 어딜까요 우리 7절 말씀 천사가 말했던 말씀을 또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얻고 너희보다 먼저 관리로 가시나 니 거기서 너희가 별이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러 얻느니라 하거늘 이제는 너희가 부활의 주님을 이제 무덤 속에 게시하는 주님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r 이라는 것이 r 이라는 거죠 근데 알리라 고 하셨는데 정작 무덤은 비어 있지만 2월에 주님은 사실은 마지막 만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접할 때도 마찬가지에요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승리했다고 매번 얘기하는데 거기서 우리가 믿음을 가져보지 요조 어 진짜 죽어 계시진 않는 것 같구나 역사하신 것 같애 어 그리고 과거에 이런 응답 따시고 저런 응답도 하셨네 그래 하나님은 분명 살아 계실 거야 나름대로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져 보긴 하지만 사실은 부활 해주면 아직까지 안 만났던 것이죠 자 그렇다면 그 주님은 어디서 만날까요 세 가지를 함께 에 나누어 보려 합니다 사망 권세 끼고 승리하신 주 님 첫번째 입니다 첫 번째는 지금 이곳에서 부활의 질문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곳에서 지금 집사님의 계신 그 자리 그 방 내가 제가 있는 이 자리 이 곧 이방 그리고 우리가 일하는 그쳐 소와 교회 그 속에서 줄만 한다는 것이죠 우리 구절 말씀인데요 9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 안 하냐 하시더니 여자지 나아가 그 발을 붙들고 경비 아니라 그 여인들을 보내려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그냥 천사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그들에게 나타나 줬어요 부활의 몸으로 부하 해주는 거에요 우리는 주님을 직접 만나고 경험하지 않고서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천사가 말하고 아무리 누워 계시던 무덤이 비어 있다할지라도 주님을 직접 내가 만나고 부딪히지 않고 는 믿을 수 없는 것이죠 그 대표적인 인물 중에 하나가 있다면 도마 겠죠 토마 예수 미불 하셨는데 제자들이 몰려 있는데 두려워 떨고 있는데 주님이 다 나타났습니다 제자들이 믿지 못할 광해 이지만 예수님을 맛 보고 예수님과 함께 음식을 먹으면서 예수님과 대화하면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게 됩니다 그런데도 맘 안 어떤 것에도 많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실 관리로 가자 라고 했지만 가 리로 커져 따라가지 않고 앞으로도 일주일동안 더 계십니다 예루살렘 4 그리고 일주일 후에 도마가 8일 만 의 이 쓰자 그 자리에서 나타나셔서 도마에게 말씀하시죠 니가 내 손을 보고 나를 만져 보아라 그때도 막아 고백합니다 주님은 주님은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이십니다 말로 어둠 아이가 나의 주 나의 하나님 그 자리에서 고백하게 되죠 우리는 예수님을 직접 만나 에 많이 주님의 부활을 경험할 수 있고 주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거에요 근데 그것이 어디 라고요 지금 이곳 이 현장에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만날 수 있는 보자 이 고은의 자리 라는 것이죠 우리가 늘 새벽마다 좀 예배 하면서 만났던 그 자리 처럼 그리고 좀 예비 햇던 그 현장 처럼 지금은 날마다 날마다 계속해서 만나고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두번째 말씀이 있다면 갈릴리 입니다 갈리는 관련이 10절 말씀인데요 같이봅니다 10절 c 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아멘 갈릴리로 가라 지금 여기서도 만났는데 갈릴리로 가라 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나요 16절에 보니까 말씀이 좀 뛰어남 줘 열한 제자가 칼리 로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뵙고 경비 아니 칼리 에서 만나신 다는 거에요 가려 예 자 여기서 중요한 게 있습니다 60 굳이 왜 여기에서 만나 셨는데 예루살렘에서 많이 하셨는데 어차피 예루살렘에서 승천 하실 거 아닙니까 예루살렘에서 만나고 거기서 주님과 동행하면 되는데 왜 굳이 굳이 관리로 가야 하는 거지 재밌는 일이 얼마 전 있었어요 공부하는 목회자 라는 이제 그 예 커뮤니티가 있어요 이렇게 생활이 같은거 이제 인터넷상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천 명의 목회자들이 가입되어 있는데 저도 가입을 얼마전 했습니다 근데 거긴 질문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왜가리 로 가셨을까요 질문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얘기 했어요 아 예수님께서는 가리고 이렇게 가지고 성경적인 구절 구축되면서 이렇게 쓰 예수께서는 아 그 관리도 가야만 했고 관리해서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죽은게 나의 라고 말씀을 넣어놨어요 그렇다니 누가 울어 들어가요 신학적으로 접근하는 거에요 i 그것은 유안 복음의 있는 말씀을 왜 여기서 가져오며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은 다르게 얘기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이렇게 굉장히 신학적으로 굉장히 뭐랄까요 자유주의 신학을 어느 정도 갖고 있었던 같아요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그러니까 사실 우리나라도 그래요 그분들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 그 안에서 성경적인 근거를 하나씩 하나씩 다 됐습니다 나중에는 그게 마음에 안 되니까 예 논쟁을 설치 더 라고 했어 근데 뭐 고만 합시다 라고 아 본다 멈췄던 기억이 나는데 예수께서 왜가리 로 갔는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모르더라구요 왜 가셨을까요 가졌을까 이건 단 한마디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건 뭐냐 예수님께서는 살아생전에 제자들을 갈릴리에서 계속해서 만나기 때문입니다 관리에서 불러 주셨고 관리해서 복음을 전파 졌고 관리해서 치 하셨고 관리해서 그들에게 소망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관리는 어디냐 내가 예수를 만난 자리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부활 하시기도 전에 사망 하시기도 전에 내가 만났던 것 추억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집사님에게 가린 어딘가요 이 저에게 갈리는 물론 제 고향 제가 살았던 정읍 이기도 한데 그래도 주름을 뜨겁게 만났기 때문에 이 장소 라는 개념을 뛰어 남아서 저의 갈리는 어디냐 관리 어디냐 말씀입니다 말 쓰 내 인생을 걸어 가면서 그 때 그 해주셨던 말씀이 저에게는 갈립니다 매번 넘어지고 실패하고 부활하신 주님이 계시지 않은 것처럼 여겨지는 살아 계신 하는 만나지 못한다고 느낄 때마다 찾아가는 그거 그것은 바로 말씀이죠 저는 말씀을 떠올리며 는 다시 한번 힘이 나요 중심을 잡을 수가 있어요 흔들리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었던 고등학교 2학년 때 사역자로 부르시면 서 주셨던 말씀이 있어요 41장 10절 말씀 제가 여러번 말씀 드렸던 기운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라는 데 하나님이 됩니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아멘 처음 저를 4명 가운데 불러주던 그 말씀을 볼 때마다 저런 다시 한 번 힘을 얻고 일어서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하나님은 계시지 않고 세상은 여전히 악하고 있는데도 아 하나님은 그 때 나를 붙잡을 수 없고 나와 함께 하셔서 나는 것을 떠올릴 수 있는 것이죠 또 하나의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군대를 갔다와서 평생동안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해주세요 젊을 때 만 열정으로 생겨야 나이가 먹어서도 권력이 있을 때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게 해서 되어 라고 했을 때의 말씀을 주셨는데 그때 주신 말씀에 앱의 수 했는데 앱에서 1장 10절에 말씀이 제 생각을 트이게 만들었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십니다 아멘 그러면서 동시에 만물을 그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사무 션 난 이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에 충만하시니라 아멘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충만과 사랑이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신 거예요 5 그래서 저는 사실을 그때 교회에 대한 실망 있고 신학교 단 실망 에서 선교 단체에서 국제 선교 단체 있었거든요 미국으로 건너가 거기서 활 동 하려고 애를 쓰고 있었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교회로 부르신 장면이 되었던 것이죠 근데 그 교회에서 도 실망과 좌절을 참 많이 경험합니다 목양 을 하면서 사람들의 아 카메라도 싸요 하나님을 사랑한 같지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악하게 치닫는 장면들을 계획 반복해 보면서 큰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목양의 기쁨도 누리지만 큰 상처를 깊이 경험하게 되었던 것이죠 근데 그 속에서 우리 주님께서 또 한번 말씀을 주십니다 신명기 8장 의 말씀이었습니다 참 10명이 8장의 말씀을 그때 분당우리교회 제가 청년부 에 잠깐 간 여 쓰는데 거기 계시던 목사님이 이 한번 읽어 보시겠어요 하셔 가지고 천사님 읽어보시기 세서 읽어보다가 정말 눈물 흘리며 들었던 말씀이었습니다 심리학에 8장에 말씀 했어요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찾아 하리라 내 하는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 시며 너를 시험 하사 내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다 너를 낮추 시며 너를 줄이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내정 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내가 알게 하려 하심 인 닿아 아멘 그때 하나님이 그러셨군요 아 취미 신 만남 안 먹게 하시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광야 끼를 걷게 하시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경험 해 주셨어요 제 그 때 하나님 다시 한번 깊이 만나 짜 말씀 통해서 아 정말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구나 그때 경험을 합니다 그 이후에도 하나님께서 그 때 그 때 마다 말씀을 주시죠 그때마다 때문에 보통 성경 통독을 하게 되고 성경 일독을 하게 되면 말씀 하나 주시고 또 중요한 순간마다 그때그때마다 말씀이죠 저에게 갈리는 어디냐 이 말씀이 의 말 씀 주님은 나를 만났던 만나줘 어떤거 날 인도하셨던 것 그래서 저는 말씀으로 만났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는 말씀으로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찬양 하다가도 만났구요 그래서 찬양이 일신 동안 끊이지 않은 찬양 있어요 어떤 분을 만나면 은 어 어느 기도 응답이 있는데 그것만 기억하면 은 다시한번 하나는 배신할 수 없고 떠날 수 없고 하나는 붙잡을 수 없는 그 입 그 경험들이 있어요 사람마다 각각의 갈 일리가 있다는 것이죠 저에게는 아무래도 어릴 때부터 말씀을 계속 보았고 목회자로 불러 줘서 그런지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그때마다 그때마다 인도해 주셨습니다 가린 어떤 장소나 현장이 아니라 말씀이 있고 내가 주님을 만났고 춤을 경험한 그 자리 라는 것이죠 세번째 장소가 있어 세번째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장소 첫번째가 그 현장 이고 두번째가 내가 만났던 갈 일이라면 세번째 현장 있습니다 우리 같이 한번 말씀 읽어봐요 우리 19절 19절 20절 말씀인데요 같이 일겁니다 지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주님을 만나는 세번째 장소는 어디냐 4명의 자리입니다 3명의 자리에요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해요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다고 말씀 약속하십니다 줄 만날 수 있는 곳은 어디냐 바로 그 자리 라는 거에요 나의 사명이 자리 근데 지금 여기 하고 4명이 자리가 좀 다를 수 있어요 내가 앞으로 가야 될 것이 가야될 것 미래의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9월에 줌을 전해야 될 그 것이라는 것이죠 지금 여기에 첫번째는 지금 여기 라고 있는데 그 것과는 좀 다릅니다 우리가 있는 것은 자체가 4명이 자기 긴 하죠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에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는 지금 사라이 살고 있는 그 자리만 4명이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야 할 것을 주신다는 거예요 가야할 곳 섬겨야 할 꽃 성게를 대상 그곳이 어딘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그 곳에 주님이 함께 한다 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언제 부활절 주일 인데요 활기를 되면 저런 항상 떠오르는 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선교사님 으로 오신 언더 드와 아펜젤러 선교사 님 이에요 아펜젤러 선교사 님이 1885년 도에 부활절 주일날 아침에 재물 포항의 도착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조선 땅을 처음으로 밟으면서 그가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해요 우리는 부활절 날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사망 권세에 빗장을 산산이 깨뜨리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이 백성을 얽어 맨 결박을 끊으시고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와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절 주일 한국에 도착해서 기대했던 것이죠 또 하나의 기도가 있습니다 이곳에 도착해서 기도했더니 것은 조금 지나면서 기도했던 내용입니다 그의 기도는 이었읍니다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항구로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120년이 좀 불렀는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른 사이에 어느덧 이 땅에는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고 저에게도 예수 믿고 부활의 주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난 것이죠 그 라울이 선교사님 들은 고생만 하다가 가족을 잃고 사실은 떠났죠 하지만 그들은 이 땅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나는 저와 여러분이 나 부활의 주님을 만날 고지 또 다른 것이 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 현장 4 과학의 말씀하신 그 과거의 만남의 장소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주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게 될 장소가 있다는 것이죠 그곳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에게 그 비전과 사명을 줘서 니가 살고 있는 것 이가 삶의 현장이 전부가 아니라 또 다른 4명의 자리가 있다 라고 늘 주님은 말씀 하시면서 가라 그리고 그곳에서 2월 해주는 만나자 라고 말씀하신다 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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