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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근성 처가에 빨대 꼽혔다가 선그으려니 막장을 보여주는 장인장모, 신혼여행 다음날 시댁에 차사달라 요구하는 아내 남녀불문 남의 집 가장 뽑아오는거 아님 #베스트사연 #레전드사연

조회수 8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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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TV

거지근성은 정말 어떻게 할수가 없는건가요? 거지 근성 처가에 빨대 꼽혀서 이것 저것 다 내어준 아내, 근데 그 돈들을 조정하려 하자 ...

안녕하세요 사용 찾아 읽어 주는 엠마 입니다 오늘하루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오늘도 사연 함께 들어 보실 텐데요 좋아요 누르는거 기억해주세요 좋아요 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저는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장인과 장모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거지 근성은 기본이고 어디 못 배우고 천안 처가댁 에 상식 이하의 행동에 255 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안에 하나만 바라보고 견뎌 있는데 도저히 버티지 를 못하겠네요 저희 부모님 되긴 봉 간의 노 걱정이 없습니다 당숙 어르신께서 정보기관에 아시는 분을 통해서 부동산 쪽으로 도움을 받아 그게 잘 되었고 지금은 월세를 받으시면서 딱히 다른 일은 안하고 사십니다 장남인 큰형이 모신다 해도 불편하고 싫다 하시고 손주 들은 키워 주시지만 며느리 오는 것도 불편해 하시고 빨래가 오는 것도 불편하다 하시며 두 번 해서 놀러 다니십니다 저 결혼할 때도 d 목수로 집 한 채를 해줄테니 더도 덜도 바라지도 말라 고 하시면서 아파트 매매 할 때도 늘 70% 가량 주셨고 나머지는 제가 모은 돈으로 합쳤습니다 처가댁 은 딸 둘에 늦둥이 처남 하나가 있습니다 정말 아내 닌 그 집안의 가장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와이프 1 보고 정말 마음에 든다고 혼수 도 보고 아무 것도 하지 말라 하셨어요 기본적인 것들만 간단하게 준비해서 결혼까지 승리다 그렇게 결혼한지 이제 사냥이 넘어 5년차 입니다 처음부터 제가 단추를 잘못 게 어떤 것인지 상황이 점점 나빠집니다 아내가 결혼 전 세후 400만원 초반 때 가량 받았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 돈을 받고 모으게 얼마 안되서 정말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알고보니 월급에 대부분의 처가댁 생활비로 드렸다고 합니다 장애인 1 한때 번듯한 직장에 다니다가 회사에서 짤리고 다른 사람 밑에서 더 이상 일하기 싫다 하는 그놈의 3b 근성 때문에 대출까지 받아가며 사업을 했다고 합니다 경험도 없이 준비도 없이 뛰어든 상 당연히 말아먹고 그 후로는 여기저기 찍게 u 지금 일하다 그 만드는 것을 평생 반복했다 고 합니다 그나마 처제는 아내와 제가 대학까지 졸업 시켰고 처남은 이제 고등학생입니다 장모는 어디서 자존심 9개 된걸 너무나 싫어해서 싫은 소리를 전혀 못합니다 그런데 남 한테는 아쉬운 소리 한마디 못하면서 제 아내를 달달 보낸 것 정말 잘합니다 처가 택이 가족 여행 한 번 제대로 못 가봤다고 해서 렌트카로 전국 용도가 받고 장인어른 환갑 되는 미국여행을 장모님 환급되는 홍콩 여행을 다녀왔고 그 후에 처재 졸업하고 일본 여행 다녀왔습니다 그 모든 경비를 다 저희가 놓습니다 미국 여행 패키지 1인당 300만 원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엔 미국 갈때 내에 미안해 하더니 그 이후로 늘 그냥 당연하게 괌이 좋다 유 러고 개구 패키지 어쩌고 돈 한번 내지 않으면서 매년 가져갑니다 아내가 결혼 전에 생활비를 감당하는 걸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다고 해서 처제 대학 등록금 3번 내 좋습니다 매 월 150만 원씩 처가댁 에 용돈을 들이다가 지금은 200만원 드리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삼 주 마다 한번씩 처가댁 에 찾아가는데 처남을 그때마다 대놓고 손을 벌립니다 장모님은 매여 와따 내용이 너 용 돈 줄 거야 하면서 실실 웃음이 다 그럼 메어 우리 엄마가 내용 한테 용돈 받은 해요 주세요 이 지랄을 합니다 장인어른은 짧으면 한두 달 길면 석 달 이라고 반년 쉽니다 그나마 지금 어디 회사에서 경기를 하는데 2교대 라 쉬는 날도 없으니 곧 그만둘 거라고 합니다 장모님은 학교 청소 좀 하러 다니시고 가사도우미 몇번 하시더니 힘들다고 간병인 교육 받겠다고 그만두고 집에서 쉽니다 소재도 모 대학 졸업하고 주제 근 안되고 알바하면서 공무원 준비하고 있구요 진짜 청할 때 직후 서 노답 이네요 저희 본가에서 안에 앞으로 차를 한데 사주셨어요 처가댁 에 가까운 곳으로 집을 얻었기 때문에 본가에 갈때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불편해 보인다고 차를 한 내에 사주셨는데 그걸 장인어른이 몇 번 빌려 가 스타 더니 그냥 처한 때 차가 되었네요 자동차세 부터 보험료까지 다 가져갑니다 그걸 내는 건 또 싫은가 봅니다 진짜 이런 그지같은 직구 석은 처음 봅니다 저 부족함 없이 자란 거 맞아요 그렇다고 저희 형제들이 부모님만 의지에서 상 건 아니에요 형도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누나들도 다 일하고 있구요 하지만 처가댁 은 절 부모님 돈이 제 돈 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정말 장인과 장모에게 소름이 돋은 적이 있습니다 1번을 2일로 아내와 대화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애들도 컥 아니 이제 우리도 돈을 좀 뭐고 해야 한다구요 애들 대학 등록금 까지 기사 늘 하면 1 인 달 몇 억 씩 될 것이고 시집 장가 보내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도 연금 만 받고는 녹아 불안한 2 이렇게 살 수 없다고 말했어요 안해도 다 미니 수 9월 하였고 한 번은 나를 잡고 삭정이처럼 서 아내가 두 분 에게 듣기 좋게 둘러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장인이 하는 말이 아직 살날이 많으신 저희 봉과 부모님 유산이 있지 않냐 어쩌냐 합니다 나중에 그래도 부모님이 물려주신 1 게 있지 않냐 있던 소리를 합니다 어디서 그런 소리를 함부로 하는 걸까요 장모는 옆에서 한술 더 떠서 그래도 재산이 집업 되는데 형제가 많아서 나눠야 하니 아쉽다 하고 결국에는 지금 받는 것만큼 을 계속 받아야 자기들도 먹고 산다는 말을 하면서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그때 남아있던 정이 확 떨어졌어 더 이상 제 아내의 대한 마음도 예전 같지 않고 차라리 양육비 주고 말지 그냥 혼자 편히 사는 게 속은 훨씬 더 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뻔뻔스럽게 저희 본가 해서 아내에게 준 차도 가져가더니 길은 떨어질 때 찐 기름도 꼽았고 바 채워 넣어 달라 합니다 지인에게 이 고민을 들려주니 돈주는 구석이 있는데 당연히 나같아도 안한답니다 결혼 5년차 이지만 여태 에 통장에 모은 돈이 2천만 원이 전부입니다 회사에서도 안 받는 스트레스를 처가댁 에서 봤네요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얻은 아내 작렬하고 가서 딱 부러지게 말도 못하는 아내와 말다툼 도 자주 나고 매월 돈 나가는거 격주 한번 초 칸테 까서 마주하는 것도 이제 속이 쓰릴 만큼 싫고 하루 열두번도 이온을 생각합니다 돈 때문에 이런 생각하는 제가 선물 같기도 합니다 4 연 여 두번째 사항입니다 28살 이른 나이에 동갑내기 와 결혼 후에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4회 만에 파워 날 예정인 남자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시는 요 에 다녀 2 하루가 지나고 와이프가 직접 시어머니 얘기 전화를 해서 채 접근 문제 와 결혼 후에 차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현재 타지 생활 3년 째 이고 평생 직장 때문에 있게 된 것이구요 초급 때 20평 전세 찌 5천 모아서 마련 작년 6월에 14평 전세 8천 이사오면서 집에서 3000 보태 주셨죠 이상우 은행 적금 이세탄 후에 다시 스타트 하고 한달 백식 이번에 6월 만기 천 이래 부모님이 손 안 벌리고 혼자 결혼 준비 작금 사용했습니다 적금 이라 바로 깨지 를 못해 어머니 카드로 먼저 긁어 쬲 6월 만기후 어머니 카드 까 적금으로 맞고 그래도 며느리 예물은 꼭 해주겠다 하셔서 5배 예물 제외하고 정산 하기로 했었죠 대충 그렇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왜 심란 적금 1200 을 다 가져가며 또 타지에서 차가 없으면 불편하다 며 차례 말은 달라는 식으로 저에게 한마디 상의 없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아들하고 이야기가 다 된거 아니냐 그리고 차는 어려우니 알아서 해수를 했는데 이런 식으로 갑자기 이야기를 꺼내 냐고 말씀 하셨구요 그러니 와이프의 이럴 줄 알았다면 2년 더 벌고 결혼을 했을 것이라며 불만과 신세 한탄을 늘어놓았다 고 합니다 그 이후에 일하고 있는 중에 이 사실을 저에게 직접 전화로 하셔야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싸우는 중에 와이프가 오 밤중에 고향으로 내려 간답니다 너무 생각이 없고 철이 없는거 같고 멘붕이 와서 일단 퇴근하고 집에가서 말하자 했는데 도저히 안 먹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그냥 가라 있습니다 진짜 같네요 펫이 타고 3시간이 넘는 거리를 말이죠 저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알아서 올라 오게끔 방치를 해 두었습니다 이러니 또 생기지 않게 말이죠 근데 하루가 지나고 연락이 없어 저도 연락을 따로 안 했습니다 그리고 삼일 째가 되던 날 장모와 장인 어른 에게 전화가 와서 또 적금 이야기와 딸 가출 하게 내버려 그냥 투어 따고 뭐라고 하는데 적어 할 말 다했습니다 저 잘못한 것 없고 와이프 설득해서 다시 보내라고 말이죠 그리고 결혼 준비 기간에 와이프 동생 이 다쳐서 1년간 누워 있게 되면서 돈이 여의치 않아 혼수와 스드메 는 저에게 부담 해주면 안 되겠냐 해서 끝에 서로 많이 사랑하니 제동 800을 따로 들여서 혼수와 스트 매를 해 그랬습니다 이런 사실이 있으니 저도 할 만큼 한거 아니냐 하면서 돈 문제로 옥신각신 했습니다 그럼 800 다시 돌려줄 테니 파운 하고 법정에서 보자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는 반응이 없네요 그래서 절 연차 쓰고 날은 좋게 해결을 보겠다고 같습니다 계속 오라고 했거든요 각인 가겠지만 이건 살고 안살고 우리부부 둘의 문제이니 부모님이 개입할 하시면 안 된다 둘이 먼저 해결한다 있습니다 그런데 씨알도 안먹힙니다 그래서 저도 이 사실을 혼자말 알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저희 부모님께 알렸고 저희 어머니가 쓸어 주셨습니다 가뜩이나 부정 물 때문에 큰 수술까지 하신 분이라 몸에 좋지 않으십니다 전 어머니를 일으켜 드리고 방법을 생각하는 찰나 와이프에게 둘이 만나 보자 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너와 나의 문제이니 부모님과 함께 나올 cn 만나지 않겠다 하고 약속을 잡았어요 그러나 처남과 장모가 함께 차를 타고 따라 다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따로 조금 떨어진 곳에 가서 이야기를 했지만 대화가 안 통하고 쌍욕을 하며 저에게 소리를 박 지르는데 그 와중에 장모가 차에서 나오더니 여기에서 사건이 일어났어요 온갖 더러운 욕을 하며 신호는 다녀와서 하루만에 우리딸 고생시킨 다 욕을 하고 내가 와이프에게 말했던 적극 액수를 말하며 왜 다르냐 거짓말 아냐 이겁니다 그래서 거기 뇌가 있으며 전달이 잘 안 된 것 같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 했습니다 천안 병원에 있을 때 그러니까 저희 연애할 때 우리 딸 몸만 가도 되겠니 했을 때 왜 동해 있냐 이거 거짓말 아니냐 일을 왜 이렇게 크게 벌리고 돈이 많이 쓸 게 아니냐며 따 지더라구요 천안 아파서 몸져 누워 있을 때 제가 무슨 혼수를 따지며 돈에 대해 말할 수 있었을까요 아무튼 입에 담지 못할 욕과 저의 집안 욕을 하면서 재덕 사로잡고 제 옷이 다 지 자신과 동시에 땀에 몇 번이나 후려 맞았습니다 우리딸이 너랑 몇 번 자고 해주니까 우습게 보이냐 며 그리고 천안과 함께 저를 땅으로 패대기 치며 라이 어린 차장 까지 저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정말 아 비교 안 딱 그 자체였습니다 상황이 더 커진 것 같아서 너무나 죄송스러워 찜한 몸 져 두어 계신 어머니께 도 알리고 경찰에게 도 알려야 겠다 싶어서 집으로 가서 모든 것을 달렸습니다 어머니 죄송합니다 하며 다 찢어진 옷을 움켜잡고 무릎 꿇은 2 어머니가 아들아 왜 이런 5 하시면서 새 옷과 상소를 보면 기절을 하셨어요 급히 어머니를 가까스로 깨우고 아버님 더 부르고 경찰도 부록 하였으나 경차 렌 고소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집안 문제이니 양가 합이 잘 해보시고 안될시 그때 고수 하라 해서 일단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끊자 싶어 갔는데 전치 2주 멱살 잡히면서 목에 찰과상 갈비뼈 어깨 타박상 허리 요추 염좌 자 현재 계속 물리치료를 받고 있구요 아무튼 이제 끝내려 마음 먹고 받아들고 돌려받고 줄거 주려 했는데 그쪽 아버지만 나오시고 딸과 엄마 4 나오지 않았으며 아버지께서 무릎꿇고 울면서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 는 사과만 받은 상태구요 다시 사는 곳으로 와서 와이프 침 다 싸고 테크 착불로 보내 놓고 이제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대신 한 혼수와 스 틈에 돈으로 다시 받으려 대치 중이고요 와이프도 우새 동생처럼 생각하고 잘 해주었는데 돌아오는 건 돈 주먹 욕 이었네요 정말 참담합니다 한때 사랑 에스더 와이프가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한순간의 실수 일까요 이렇게 되버린 이 말 그대로 멘붕 입니다 장모 라는 여자도 악마 같구요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저의 부모님도 정신적으로 피 많이 보시고 져 다친거 때문에 완전 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어리다면 어리고 많으면 많은 라일 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진짜 막막하네요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고 신 악령의 관 연 후 몇일 안되서 사실혼 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암튼 착잡합니다 4 배스 댓글은 짧고 굵은 데요 쓰니 남아 집안 기종 데려오는 거 아닙니다 다시 그 집 안으로 돌려 보내세요 4 사용과 베스트 댓글은 여기까지 얻습니다 저도 살 예금 에서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어 이건 한 순간에 실수를 아닌 것 같고 원래 잃었던 사람의 본성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여러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양한 여러분에게 남겨주시구요 오늘 하루도 기쁘고 즐거운 다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어디선가 듣고 계실 승이 도 힘내시고 회복이 좀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감사하구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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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0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