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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을 열심히 털어냈던 3월 마지막주 (일본 거주 20년차 진입, 다이어트 유전자 검사, 혼술)/일본 일상 VLOG

조회수 46회 • 2021. 04. 05.

채널

go_ minamonta

안녕하세요~ 즐거운 날도 있으면 우울한 날도 있고 그런거죠 뭐~ ㅎㅎㅎ 4월이니 나도 신입사원의 기분으로 ㅋ 여러분도 모두 화이팅 ...

으 으 ver [음악] 그렇기 때문에 주름이 없는 듯 이 문구도 잘라줍니다 oun 오늘은 3월 28일 일요일 이구요 시간은 3시 입니다 모 자 다 이번에 뭐 답답한 심정이 유전자검사 않은 이틀 정도 살았거든요 아 그리고 아무 검사 이런 [음악] 기지에서 나온 요즘 자 검사 안 스 트 웨 어 이거는 어떤 유전자 면 다이어트 나는 어떤 체험과 어떤 부분에서 살이 찌기 쉽고 나한테 걸맞는 다이어트의 방법은 어떤 것이냐 라는 것을 이제 알려주는 유전자 공사 라고 하거든요 네 이게 비싼 거는 진짜 막 심방 안마기 10만원 이렇게도 하는데 이렇게 그렇게까지는 뭔가 하고 있지 않아서 이거는 5 철의 향 정리를 다 뻗은 요 이렇게 키트 나 들어 있어요 여기에 이 쉼을 지저분한 여행이지만 침을 넣어서 제 우편으로 보내면 그 결과가 편견이 생각을 했나 멜 랜더 그리 남도 그렇게 온 거라 오게 퍼 더라구요 주의사항 같은게 썹니다 리코튼 이나 카핑 같은 것은 그 dna 검출을 방해할 수 있으니까 이거를 퇴치하기 1시간 전부터 흡연이나 물 이외에 동료는 먹지 말라고 그렇게 해서 있네요 으 아 그런데 해외고 결과를 또 다시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으 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3월 29 의 시간은 12시 반 4 아 필요 나서 전원과 를 1시간 정도 타고 * 팀 까정 제가 오늘 원래는 원래대로라면 출근을 하는 다니거든요 그냥 오후 제 태그로 돌려 봤어요 이러한 기분을 뭐라고 표현 하는지 모르겠는데 약간 이런걸 누 그려 커다오 해야되는거 아침에 일어나 하는데 그냥 자도 자도 졸린 것도 있었지만 그 어떤 의욕도 생기지 않았다 약간 그런 기분을 폄 느껴 봤어요 오늘 아침에 뭔가 진짜 정말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밥도 안보 싣지 도 않고 일도 안하고 그냥 그냥 그냥 오늘 하루 종일 그냥 침대에 있고 싶다 약간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이런 한계는 외국시 바늘을 한번 떴는데 그 때부터 알람을 1시간 간격으로 맞춰 가면서 계속 그 끄면서 보지 5 그래서 회사 조에는 그런데 말씀드리고 5 채택으로 돌려 있다 그러고 나고 또한 시간인가 2시간 인간의 못 일어 났어요 잠을 자는 것도 아닌데 완전히 깨어 있는 것도 아닌 약간 그런 의미에 무구한 약간 그런 상황에서 일당 일어나서 기분이 너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기분 자꾸 말 갈아 앉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데 헬스장 가면 너무 시간 오늘 다 먹어 버릴 것 같아서 오후에는 재택 근무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자전거 라도 일단 타자 같았거든요 다고 쉽고 하니까 조금 그나마 킴 이론 남아 인거 니까 아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제가 게 맞춰 난 정말 좀 조바심이 너무 달아서 미춰버리겠네 내가 생각했던 대로 내가 계획했던 대로 일이 풀리지 않은 것에 대한 조바심을 다나와 뭔가 나랑 거의 비슷하게 시작을 했는데 나보다 결과와 도막 토 좋게 나오고 있는 사람에 대한 질투 이 두 가지 감정 때문에 농 지금 제 2 기분이 너무 피곤 하다고 해야되나 하지만 오늘부터 다시 이렇게 시작해봅니다 기 위해서 뭐라고 하면 민짱 내가 하겠다고 했고 필요한 것은 자기네들이 뭐 해 줄 수 있는 폐한 것은 언제든지 알려달라고 도와줄 좋겠다고 까지 말씀을 해 주는 사장님과 회사 뿐 뇌가 난 진짜 운이 좋은것 같기는 하나 생각을 하면서 정말 정말 저는 운이 진짜 타고난 운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믿어 이쪽에 한국의 낄 때는 제가 그렇게 집안 환경이 라든지 뭐 약간 이런게 그렇게 4 요 그랬어 상 으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약간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던 그런 청소년 시절을 겪었다면 1번에 와서 좀 운이 좋은걸 좀 직감했다 라는 생각이죠 학교 다닐 때 주위에서 너의 그 출석률 가지고는 절대 비자가 나오지 않는다 포기해라 주위에서 의 주위에 10명이 있다면 아 엄마의 그렇게 말해 하는 고전은 꿋꿋하게 그 말을 무시하고 신청을 하러 갔는데 그 피자가 신점 순식간에 갔다 온다 던지 아니면 뭔가 우연한 계기로 학교 다닐 때 우연한 계기로 일본에 사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약간 윗 유학생 시험 같은게 있었어요 일본어로 보는 일본어능력시험 과는 틀린 일본에 사는 유학생들이 보는 웃은 유학생 시험 여는데 막 작문 도 하고 저도 그런 시험이 얻는데 브러쉬 억을 한번 보지 않을래 라고 흔해서 선생님께서 권유를 해 주셔서 어쩌 뒤에서 운좋게 나갔는데 또 운좋게 제가 거기서 그 시험 본 그 그룹 중에서 제가 제일 점수가 높았던 거에요 그래서 1년동안 매달 5만원씩 장학금 양으로 받았어요 그것도 진짜 우리 주었거든요 그런거 라던지 아무튼 진짜 생각을 해보면 어떤 그 찰나 할 때마다 운이 좋게 이렇게 굴러 갔던거 같아요 그랬으니까 제가 아직까지 또 이렇게 남아 있겠죠 실제 전에 이미 그만 회사지만 그 상을 들어갈 때도 제가 아무런 계획 없이 그런거 없이 회사를 그만 더 버린 거에요 처음에 다녔던 첫 번째 직장을 인간관계 라던지 회사 없는건 너무 딱새 가지고 내가 생각했던 그런 게 아니었던 거야 라는 주얼리 디자인으로 들어갔는데 그냥 노 덜 시킨거 막눈 같은걸로 그래서 이건 아니라 그래서 그 살을 극구 타게 인연을 버디가 그만뒀어요 왜냐면 비자 우리 원활하게 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2년은 있어야 되는데 약간 이런 계산이 딱 나와 가지고 진짜 인연의 b 꼬물 고 밝혔 거 든요 그러고서는 진짜와 우아한 드디어 회사 그만 둘 수 있어 하고서 그만뒀는데 그 당시 저의 조금은 진짜 5만원도 없었구요 진짜 아무런 계획 없이 내 들을 그만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전학 전직 준비를 한 것도 없고 무 항차 뭐 스펙을 쌓아 놓은 것도 없고 하니까 아 진짜 막막하다 아 게다가 저는 신분이 외국인이 자나 그 때 당시엔 비자가 아직 그 취업비자를 받아서 생활을 하는 입장이 없기 때문에 또 이를 빨리 구했어요 조바심이 나라 그 와중에도 는 떨어져서 집에 막 가 스크 큐브 전기 끔 피부 이러지 미치겠는 거지 이제 집에 당하는 말을 못했어요 그럼 이런 버티나 가 그때 들여 두번째 무료 회사가 함께 전에 단 이라면서 하는데 저는 이제 10년 타이라 그만 회사를 들어간 건데 그때도 진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제가 집에서 놀다 보니까 놀고 먹다 보니까 왜 나방 새고 아침에 자고 하다보니까 2 날짜 간 가기 없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내가 1일에 면접을 보기로 약속을 해 놨는데 그 완전 까맣게 잊어버리고 그 일견 여긴가 1일 저녁 인가에 특수하게 난 거야 즉 스케줄 그 수첩을 정리를 하다가 면접 칼날 내 일이니까 딱 봤는데 또 이리온 내 내가 이렇게 된 거지 그 순간 진짜 식은 땀 쭉 한다면 어 근데 전 왜 그렇게까지 했냐면 제가 그 회사를 제가 직접 홈페이지 보다가 알아본 회사 하거든요 근데 그 회사 홈페이지에 딱 보는 순간 아 아 다 여기서 일할 것 같다는 직감이 그냥 다 봤어 신기하게 냐 라는 여기서 얘기하게 될 것 같애 그러니까 나는 무조건 회사 면접을 붙어야 겟다 근데 언제부터 보면 붙을 거 같아요 반에 약간 그런 뭔가 느낌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면접은 얘들도 나를 받아 놓고 아 면접 날 오기만 해봐라 는 절대 그대로 들어간다 주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러면 대구대 투구로 날려 버리는 거에요 연락도 없이 몰랐으니까 저와 아이고 어떡하니 어떡하니 야 이거 뭐 어떻게 핑 기가 온갖 생각을 하다가 지금 내가 가면 되게 엉뚱한 데 너무 뻔한 거짓말 얠 다음날 그 회사 그 문자로 매일로 제가 사실 면접을 가는 길에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했다 교통사고 너무 경황이 없어 가지고 연락을 못 드렸다 죄송하다 그게 다지는 없으니 며칠 후 라도 다시 저에게 기회를 주시지 않겠느냐 이런 식으로 막 되게 박 문짝 매일 보냈다 말이에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들어간 회사 했거든요 잘해봐야 하라 제가 그 그만 도는 날까지 그 상 제가 그렇게 거 신문에서 들어갔던 사실 아무도 몰라요 몰랐어요 마지막 그 그만 좀 더 고 졸업식 할 때 예 그냥 모두들 앞에서 말했지만 정작 그 거짓말을 들어줘 사장님이 안 계셨지만 이야기를 하고 나왔는데 그 때는 다들 밖에 빵터져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럼 뜬 그런 일이나 이렇게 보면 딱 결정적인 순간 순간의 뭔가 듯 음 으니 좀 따 알아주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제가 또 스스로를 그렇게 아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의 난 운이 강한 사람이야 라고 돼 자꾸만 테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해주면 되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디선가 봤는데 하이 애를 왜 했냐면 이 순간에 조바심에 조급해 지지 말고 진득하게 다시 한번 내 갈길을 가보자 라고 지금 행각을 좋겠어 생각을 해보면 그렇네요 제가 일본 ng 와 일본에 와서 제가 이제 4월 1일 왔거든요 2002년 4월 일본에 처음 받으셨는데 그때까지 한 번도 와본 적도 없었는데 그러니까 인데 지금 상황을 29 일이잖아요 4월 되면 저는 이제 20년 처럼 들어가는거 일본 생각이 20년 착 20 년의 세월이 처음 봤을 때부터 에 그런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까 정말 정말 재밌고 황당하고 어디서 없고 내가 왜 그랬지 그러니까 이런 일들이 정말 생각 많이 나네요 뭔가 썰 5 만들어 재밌을 것 같은데 제가 있게 깔 이게 그렇게 수용하지 않는 지라 썰 5 불어도 재미 났을 거 같고 으 음 [음악] 아 222 won 평양 아세요 여러분 4 후 월 9월이 4월 1일 9시 4월 4월 자리에 오늘부터 4월 다리야 그럼 날씨가 조금 살짝 오르면 조또 약간 싸늘한 것 같기도 하고 1건 이렇게 날씨가 왔다갔다 합니다 좋은 키 보니 같아요 16 쩌네요 지금 밖에 제가 처음에 1건 왔을 때도 분명히 날씨가 1 했을텐데 막 벗고 심한 바라고 했을 텐데 그때 당신은 뭔가 지 적응하느라 진짜 또 힘든 써서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봄날이 없고 이쁘게 밖까지 막 복고 지만 바라야 애썼고 이렇게 1 했었다는 생각을 전혀 못해요 복 내 눈엔 보이지 않았어 이제 지금 빨래나 빨래 마른거 에서 이제 산더미 처럼 게야 되게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데 미래의 저에게 퇴거 나왔을 이례적 되겠지요 선물이야 아 요즘 들어 부쩍 누나 집에 가고 싶어요 그런가요 12 그리워요 엄마 발휘 걸 입고 으 집 그집 냄새 자기 그 사람 많아 집에 냄새가 있잖아요 그 냄새가 좀 아는걸 일대 가요 그닥 좋은 냄새는 아니지만 솔직히 그냥 딱 그 냄새 말렸으나 집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좀 되거든요 너무 짧 뭔가 걔 지구 좀 어 어 제 좀 피부 그 스티브 존재 주고 모르고 잤더니 오늘 화장이 너무 잘 된거예요 근데 화장은 너무 잘 되는데 이렇게 마스크를 써야 된다 아 이 글을 쓰는 어떤가 오늘 퇴근하는 해서 gb1 7시까지 벗지 못한다 생각을 하니까 말 지나는데 밝은데 약간 구름이 낀 하시거든요 이런 나 진짜 등산 하게 완전 딱 좋은 날 씩 일본의 한국처럼 그렇게 동네마다 약간 잘 자라는 3 같은거 둘레길 이런게 없어서 에 더 마시오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는 오늘은 4월 사회 토요일입니다 운동을 하려고 나왔어요 정말 으 그 신기한 좋아 아 네 1 제가 진짜 언정 푹 자고 일어났는데 8:30 인 거예요 예 내가 8시 때 일어나더니 집어서 다시 잤어요 더 또 잠을 자다가 일어났는데 이제 없이 인 거예요 저와 오늘은 뭔가 좀 좋다 그래가지고 운동을 가려고 주섬주섬 챙겨서 나왔어요 툰 동 다녀오겠습니다 [음악] 아 [음악] [음악] 오오오 over daewoo [음악] 구검 공예 2 3 4 5 4 예 too 5 씽씽 갚아 쉬운 게 없답니다 시 맛입니다 [음악] 거의 한 8시 정도 된것 같아요 4 오랜만에 농도와 갔더니 가서 처음에 웜업 으로 런닝머신 내가 한 20분 정도 걷고 땀이 좀 나기 시작하면서 웨이트 로 넘어가서 한 40분 50분 한 다음에 다시 이제 마무리 후 산소 40분 정도 되는 한거 같은데 깔 거야 아 오랜만에 운동을 했다는 항상 힘이 없어 음 몸이 녹음도 건너 동원해 가지고 문제가 되고 낮잠을 자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낮잠을 자고 한번 누웠는데 또 잠을 못자 겠더라구요 피부 난제로 계속 전혀 까지 왠 원리 걸어 가기는 귀찮고 자전거 타기 쉽고 진짜 가까운 곳에 를 같거든요 y 진짜 1 5종과 밖에 없어 것도 죄다 져 영이 와인 신짜오 백인 짜리 막 이런거 그래서 그냥 제가 제일 남겨도 이 한 컷 넣고 남겨도 아깝지 않 정도의 y 많네 층리 와인데이 500엔 정도 2a 파카 아이파크 그린이 그려져요 그리고 되게 저렴하고 그냥 쏙쏙 오늘 안주가 되게 말씀은 일단 제 오늘 저녁은 6 뽀삐 짜장 맛 이번에 제가 처음 변하고 제가 다른걸 또 몇 번 못 갔거든요 명란 마이 오 말 책 매우 맛 이런거 먹어봤는데 기본도 먹어보고 짜장 마늘 제가 처음 얻었어요 그래서 한번 사관 4 며칠을 이렇게 감 놓고 감상만 하다가 얻어 처음에 지저분 용 아 엄마 아 되게 달달한 똑똑 달달한 짜장면 만 달달한 잡학 엔티크 짜장 범벅 인데 검 나면 그 맛에서 약간 좀 단 맛을 살짝 뻐 한 말씀 떡볶이는 뭐뭐 모든 마십시오 아 아 아 결국 판다 봐요 [음악] 5 오늘은 안주가 되게 다해요 일단 그 책은 치즈를 좀 먹고 싶었는데 치즈도 진짜 없더라구요 왜 쓸 수 없이 그냥 제일 기본 중이고 100원짜리 이거든요 페이 비친 을 좀 네모난 블럭 모양 쥐 4 2 3 참 갑자기 획 내게 넣었네요 kap 드릴까 나왔고 그 얘기 게 음각 이게 킬 여기서 있길 주로 쓰라고 썼거든요 예 으 스페인 전통의 간식 슈 롤을 순회 과자를 노 했습니다만 들었습니다 메이플 시럽과 시 나온 의 달달한 향기 라고 써있길래 딱 제가 좋아하는 대당 거지가 그대 5 깔 거 있잖아요 왜 키에 왠지 마인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와인 하고 잘 어울리나 싶어 삶 철학 백인이 왜 누구나 이것도 여 7 번인가 사는대로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지금 좀 아파 뼈와 큰 밖에 안나 이 아내 군 옥소 수도 들고 이게 뭐 그 원저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싸긴 했는데 또 있어요 자간이 일본에서 이 과자 모르는 사람이 없었고 자극의 광장 그리고 또 낮은 산업 봐야 돼 때때로 때 빼준다 이렇게 작은 몬 다리가 업계 들은 게 태도에 좋아했기 때문에 사봤어요 가격이 안 200의 정도 했고 그리스 제가 요즘에 생전 안 먹더니 딜링 에 빠져 가 좀 갚자 하림 이건 그냥 정말 평범한 맛인데 지금 이게 3 봉지째 에 맞 다른 마우스로 사단 없고 이걸 한번 까면 그 자리에는 다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위험 왜 이게 마지막 개봉 직찍 그냥 이렇게 이렇게 보면 칼로 니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낮아요 그리고 이고 이 지방이라고 이래나 이런것도 은근히 낮아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래서 뭔가 살이 안 찍고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ora 아 이번 주 많은 그 당시 주말에도 쉬는 날이 없이 일을 해야되는 상황이 돼서 계속 혼자 있게 됐어요 오늘 토요일 내일도 혼자 뭐 봐 힘 짐 아니에요 딱 집안이 되게 고유 해요 있으면 있는대로 원 잔소리하고 막 그런데 또 없으면 없는대로 왜 끝을 못 먹히지 없으면 언제 로또 떨 어 제가 요즘에 주말마다 빈센조 보는 재미에 빠져 넣어주고 아 아 너무 재밌어 영화 저는 좀 답답하고 오라 내용 좋은게 되겠 어디 그런 요 이런 영화는 또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좀 그런걸 싫어하는데 빈센조 는 볼때마다 딱 뭔가 일이 터진게 터지고 결말이 나면서 항상 끝나니까 뭔가 속시원한 약간 사이다 전개 라고 해야되나 그래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구요 그 저는 송중기 씨가 이렇게 잘 생겼는지 초 봤어요 아 진짜 그 소년기 있나요 에그 클러 와서 될 때마다 그 얼굴 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요 그랬어 어떻게 여자보다도 더 겁게 생기 까는 도구 피부도 완전 진짜 꿀피부 에다가 제가 워낙 좀 이상형이 마동석 추석 물가 이런 사람들을 좋아하다 보니까 송장이 시청 약간 좀 진짜 9 곱게곱게 이쁘장하게 생긴 사람들은 전혀 타입이 아니었다 말이에요 근데 빈센조 고 완장 면접 밖에 생각이에요 연근 분 6도 있고 그냥 솔직히 저보다 허리도 가늘고 저보다 몸무게 나는 몸무게가 별 차이가 안날 것 같아요 그냥 제가 일본에 가야했다 생각을 했던 이유가 제일 큰 이유 80% 정도의 이유가 재수 하기 쉬운 되었어 잭스 하겠죠 제가 그때 당시 이제 미래를 가고 싶어서 저는 옛날부터 그림 그리는거 좀 좋아했거든요 원래는 만화가가 되고 싶었어요 만화가가 되고 싶었는데 그래서 올라 마 어렸을 때 초등학교 때만 이럴 때 왜 이렇게 공채 게다가 혼자 바 오리지널로 막 많아 그리고 막을 썼단 말이에요 근데 엄마 와 dj 딱 한마리만 아가는 그 밥 먹는다 또 못본다 란 돼 약간 이런식으로 지금 혐오에 푼 이라고도 많이 있지만 그 때 당시는 그런 거 그래서 나라가 안돼 밥 먹는다 딴거 해야 이런 식으로 이제 돼 가지고 마나가 라는 끌 접기는 했는데 그래도 뭔가 그림에 대한 약간 그런 집착이 좀 있어 가지고 미래를 한번 가보겠다 해가지고 그 때 나서인지 입시 미술을 준비를 했던 말이에요 근데 그게 좀 잘 안됐어요 그래서 그래서 돈은 돈대로 날리고 저희집에 그렇게 막 부유한 편도 아니었는데 뜻이니 술 돈 많이 들잖아요 물감이 값이며 그 대학교의 지번 원서 값이며 10 그때 당시에 입시 미술을 한다고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제 않겠어요 그리고 내 신이라고 1 그 수능 본것도 개떡 으로 본 것도 아니고 그도 되게 잘못도 아니야 만만하게 봤는데 그럼에 차라리 실기 라도 잘해야 되는데 실기 대환 만했던 거야 소스 했던 거죠 그래서 않든 그저 안 돼 가지고 몇이 이제 엄마가 으 냐 r 재수 해라 한번 더 해봐야 이런 식으로 말을 해줬는데 그때 나의 저의 집이 그렇게 형편이 좋은 형편도 아니었을 뿐더러 제 미터는 연년생 에 동생일 수 있었을 뿐더러 그리고 무엇보다 그 수는 공부를 다시 하라고 할까 그게 너무 부 싫어 써 그 절에 아이 쌩판 모르는 공부를 시작하라 그러면 목 호기심이라고 생기는데 이건 한번 해봤던 걸을 다시 더 열심히 더 잘해 잘 해라 그러니까 이런 식의 1년인 거잖아요 다시 또 그 입시를 하면서 들 그 학원 비와 또 그 집중을 해 공에서 공부를 해야되는 그 그 모든 게 너무나도 싫어 가지고 완전 이제 단호하게 고집 피워 가지고 난입 재선 절대 않겠다 절대 하셨다 라고 말을 해서 툭 말을 던진 게 날 일본 가에 따라 날 입은 기억하고 싶어 약간 이런 식으로 말했던 것 같아요 그때 당시에 제가 극장 시 투표로 라 그런지 불이 아니 애니메이션 되게 빠져가지고 그러니까 그때 당시는 지금처럼 합법적인 2 법적으로 이제 1번 문화가 들어오는 시절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것도 얘기할 때나 되겠나 사람 가운데 그때는 그랬어요 그때는 뭔가 1건 문화가 그렇게 정식적인 루트로 들어올 수가 없는 상황 이어 가지고 다 그런 약간 약간 점막 뒤쪽의 약간은 그런 좀 사이트 같은데서 몰래 개 누가 개인이 번역 자막 타라는 약간 그런걸로 이제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같단 말이에요 일본잡지 같은것도 그냥 서점에는 없어서 약간 뭐 어디 뭐 예를 들어 홍대에 어디 골목에 있는 어디어디 서점에 가면 일본잡지 립 한다 그래 약간 이런 분위기였던 말이에요 그래서 그 때나 기반과 어렵게 갔던 제가 제일 처음 1 2 토토로가 아니라 맞나 모르겠네 아무튼 제가 그때 완전 저의 이제 기억에 4 이에 박 바 핑게 토토로 랑 귀를 기울이면 그 미미 어순 아대 바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딱 보고 많은 진짜 언젠간 앨범 가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약간 그 귀를 기울이면서 일단 감히 미 어 스마 3박을 귀를 기울이면 그 애니메이션을 봤을 때는 뭔가 일본의 평범한 가정 찍은 이런 구조를 하고 있거나 일본의 평범한 가정집 에 주방은 이런 주방을 하고 있고 내가 그러한 너가 일본의 그 동네에 풍경 같은게 되게 2월 하게 그려져 있어 가지고 그게 되게 신사나 게다가 왔었던 것 같고 토토는 제가 워낙 판타지물 을 좋아하다 보니까 지금도 영아 좋아하는 장르는 제일 좋아 정도를 판타지 분이에요 액션 스릴러 와 로코 보다 제일 지어 제일 좋아하는건 카지 그래서 그 토토로 를 봤을 때 진짜 아 이번 강해 있다 내가 언젠가 꼭 일본 간다 약간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상황에 딱 그렇게 되고 나니까 이제 내가 갈 곳의 이거 어떻게 안 남지 않은 거지 일문으로 그래서 무턱대고 오게 된거 왔던 것 같아요 그럼 그때부터 이제 뒤 친구들은 그 취직을 한 친구도 있고 대학을 간 친구도 있고 재수를 한 친구도 있지만 저는 이제 알바를 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을 했죠 1년 정도 그리고 나서 다음 해인 2002년에 일본의 이제 오게 됐죠 그게 얘기에요 그래서 뭔가 일본에서 일본 사람들을 새로운 이렇게 누군가를 만나면 항상 진짜 거의 100% 2 는 얘기가 질문 2 일본의 왜 오셨어요 오게 된 계기가 뭐예요 라는 시집을 진짜 많이 듣거든요 듯 그때마다 저는 이제 지구에서 너무 좋아서 토토로 를 만나러 와 따라 다 7이 놓도록 아 너무 좋아서 직 우리가 너무 좋아서 없다 1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솔직히 일본 여을 때만 해도 저의 꿈은 직 우리 회사에 꼭 들어가겠다 직 우리 회사에 꼭 들어와서 내 가져 토토로의 나오는 그쳐 배영 하면 어디에 나뭇잎 하는 내 손 6 터치가 하나라도 들어가는 그걸 내가 목표로 하겠다 약간 그런 생각을 하고 왔었는데 현실은 그렇죠 그럼 점이라 던데요 뭔가 20년 동안의 요 저희 일본 생활이 뭐 이렇게 주마등처럼 은 아니지만 돼 쑥쑥 쭉 지나가면서 막 그런 내 되어 있어서인지 1000원대 백성 시작한 이라 한다 많이 틀리더라구요 [음악] aao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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