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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사경회 "듣고 행하는 자 vs 듣고 행하지 않는 자" 2021.4.7

조회수 3회 • 2021. 04. 08.

채널

ESB 은성방송

39.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40.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

[음악] 아아아 오오오 poodle a lh 와 않은 wow wo 으 er ver [음악] won oo 아 아 아 아 아 좋아요 woo woo woo 222 we [음악] woo 평소 날 [음악] over all 내서 to a my boo 으 아 아 아 we to woo team 장난감 있습니다 tae woo woo woo woo woo [음악] we we tera 에 아 [음악] [음악] 충북 이면 쏘카 심 river 너만 더 업자들이 찬송가와 리 저리 높여 팔게요 otl 일으 쏭 꿍 유사합니다 [음악] elle 아 아 으 준 영 양 쏟아진 발생 무서워 세상 양약 0xff re re 영남 할 also be a 약속 늘 꿈 캐 살이 으 으 wook lee woo [음악] 주민 약속하신 다 있어요 woo 나 뭐 아시지 sri 왜 5 수많은 좀 we won [음악] cover [음악] opera [음악] 쭉 임 약속할 수도 있어요 사랑스러워 상륙 인도 아닌데 뭐 랜 쥬디 분배 항상 완치가 ow 약쑥 [음악] era [음악] 화면이 나왔다 안나왔다 그럽니다 그렇죠 예 i 말라 우리는 여러분들 뒤로 부탁을 해야 겠어요 어 이게 지금 우리 교회가 온라인 예배 그 사순절 기도회를 온라인으로 송출 하면서 방송을 내보내 려고 하는데 이 방송을 주무르기 왜 지금 영상 시스템이나 이런 반죽이 이런 것들이 즉 10년 훨씬 넘어 없거든요 그래서 얘도 요새 막 여러분 하면 보실 때 막 난 씨처럼 흐리게 보이고 일어 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거를 바꿔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냐면 이미 게 이미 단종 됐어요 만나려고 이 화면이 단종이 되어서 더이상 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이제 바꿔야 되는데 바꾸는데 5 각론 가격도 가격이지만 이게 이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면 이것만 바꾸는게 아니라 시스템을 다 바꿔야 되는 거예요 견적을 받아 봣던 임 몇 백만원 500만원 이상이 나와요 그래서 사실 저도 이제 적금 될 때가 되고 온지 접근 탈 때가 더 둘이 합쳐 가지 이거를 하자 이런 마음이 들었었는데 영상 세미나 갔다온 감동 있었는데 5 이걸 하려고 했더니 어떻게 or 아 그 와중에 또 제가 발이 아픈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이게 막 곰이 되는거예요 이제 근데 여러 이견이 있잖아요 목사님 사모님의 의견도 있고 이걸 굳이 그렇게 바꿔야만 하느냐 몇 백만 원을 들여서 혹시 발이 아픈 것이 내가 지금 잘못된 결정을 해서 가고 있는걸 뒤 돌이키기 위해서 어이 발이 아퍼서 고기의 아니다 이걸 가르쳐 주신 싼 일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잖아요 굉장히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가 괜히 마음 이런거를 바꾸면 적어 카메라 이런거 다 바꿔야 되거든요 이게 이미 10년 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의 차이점이 라서 이제 굳이 그렇게 바꿔야 되는가 그 고민과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바꿔야 되는가 와 아니면 그래도 우리가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바꿔야 되지 않냐 이런 의견 가운데에 고민을 하고 있는데 오늘 고쳤어요 안 바꾸기로 그냥 셀러 만 바꾸자 셀러는 님이 샀거든요 이건 안 110만원 120만원 이라서 근데 이제 를 이걸 샀더니 또 이 다 맞는 거예요 이 시스템 들이 그래서 아 그럼 그냥 놔두고 그냥 셀라 를 환불 하자 이제 이렇게 잠정 결론이 났는데 감짝 또 이루어 잖아요 화면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 오늘 기도하실 때 한번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이 우리 어떻게 결정을 하는게 옳은 것인지 하나의 우리에게 밝히 보여 주세요 그럼 우리가 어 인도하신 데 수정하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오 며칠째 이걸 고민을 하고 있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온 같이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장비 찬양 한장만 더 부르시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발 아픈데 기도하실 때 이거 빨리 고쳐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시기 보다는 2발이 정기적으로 아픈데 소재 쯤이 아부 건지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 c 못 깨닫고는 제가 있음을 깨닫게 해주시고 안 다루 의미가 있으면 다른 의미가 뭔지 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으 으 [음악] owner 웨딩 덜어줍니다 전부 조카들 누르 손을 교회에서 남매를 암놈 분들 그 생경한 woo 으 [음악] wo u o out where where where we 좀 해드 wool g3 완성도 wow wr wr 초 분 이 사실을 woo we too 5 woo lee a [음악] ok here to watch over the ore wa er [음악] we 아 정해 줄 5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밤에도 우리를 하나님 성전 으로 나올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가운데 심령에 붐이 일어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 영이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오늘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밝히 깨달아 알 수 있도록 주님 우리에게 지혜와 개시 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기도할 때도 하나님 우리의 기도도 인도해 주시고 말씀도 인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음악]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무의 자 우리 성경말씀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6자 오늘 본문은 39절 붙어있네요 우리 지난주에 함께 보았던 말씀 한번만 더 읽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읽어 보시면서 일주일 동안 내가 오늘 제목이 듣고 행하는 자와 듣고 행하지 않는 자 잖아요 지난 자네가 말씀을 들었는데 과연 말씀을 듣고 잊어 버렸는지 아니면 듣고 행하려고 노력하는 자 인지를 한번 점검해 보는 마음으로 우리 같이 지난주 27절 부터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6자 27절 부터 우리 같이 교도 카 도록 하겠습니다 신약성경 99 페이지 누가복음 6자 이 시체 절입니다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섬 대하며 너의 이 뺨을 치는 저에게 젖병도 돌려 되며 내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말라 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너희가 만일 선대 하는 자만을 선대 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 도 이렇게 하느니라 꼬집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1000대 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워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에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 하시니라 뒷판 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오 한미 여기까지가 지난주에 우리가 봤던 말씀이었습니다 어떠세요 승리하신 부분도 있고 아니면 잊어버리고 실수하지 부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어 2 39 저부터 오늘 법문 이에 오늘 본문 한번 읽어볼까요 39절 부터 49 절입니다 또 교도 카 실 게요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내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랜 안 희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합니다 내게 나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같이 갈까요 5 쭈 없이 흙 위에 집진 사람과 같으니 상류가 부침에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 2심 아니라 신이라 암에 2 오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와 듣고 행하지 않는 자 이런 제목으로 같이 말씀을 나눠보겠습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우리 예수님의 하셨던 보배로운 설교말씀을 어 오늘도 말씀하고 계세요 오늘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뭐 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읽으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고 어 순종이 되는 순종을 해야 하는 그럼 말씀이죠 처음에 시작을 이렇게요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어 보이 제 않는데 인도를 하면 그 뒤 따라가는 사람이 어 똑같이 둘 다 구덩이에 빠지겠죠 지금 예수님의 말씀은 계속 영적인 것에 대한 말씀인데요 영적인 것에 무지한 사람이 염 영적인 것에 무지한 지도자가 다른 사람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런 뜻입니다 여기선 이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그 자리에 있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그 종교 지도자들을 있대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들은 자기 스스로 영적으로 어둠 속에 있으면서도 스스로 영적으로 지혜가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럼 그렇게 심하게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착하고 있었기 때문에 빚지 로 오신 예수님을 어귀 파악해 짜 나요 자기는 그게 하나님 편에 섰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예수님을 대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 처럼 영적 맹이 되지 않으려면 내가 겸손히 영적으로 나는 무지 합니다 난 어린 아이입니다 라는 것을 겸손히 인정하고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된다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어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봐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끔 이때 보시면요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한 다 무릎 온전하게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이렇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그 영적 지도자들에 대한 말씀이에요 어 다른 스승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배워야 더욱 그 스승 만큼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4 소 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영적으로 어두운 사람들이 교역이 때문에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 써도 그들을 따라 가봤자 어 서기관과 바리새인 수준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스승에 가르침 즉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 마 를 따라가야 예수님 수준만큼 도착 끝도 도달할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고 바로 영적인 가르침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예수님의 바르 침을 따라 가야 된다 예수님의 뜻을 따라야 된다 이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 밑에는 틔워 들보 에 대한 말씀을 하고 계세요 어찌 아요 형제에 눈속에 있는 t t 가 뭐죠 찾은 뭔지 잖아요 작은 먼지 형제의 눈속에 작은 먼지는 보면서 뇌 눈 안에 내 눈 안에 있는 들 뽀 들 꼭 찾아 봤어요 될거 가 뭔지 cu 성경에 보면 큰 토나 뭐 이렇게 되어있어요 보니까 큰 집을 지을 때 기둥과 기둥 기둥과 기둥 사이의 게 없는 이것을 보라고 해도 좀 하드 빨간 화살표 되어있는 적어 이 가운데 있는 기둥과 기둥 사이를 연결해서 지붕을 받쳐주는 이걸 될 보라고 하더라구요 대들보 오리 집안 대들보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런 들보 으 씨 인 성경에는 큰 통나무 그러니까 여기서 보면 작은 팁과 큰 종 너무 다른 사람 눈에 있는 작은 치는 내가 막 거슬려 하고 막 되게 글치 조카 곳이고 고치고 싶어 하면서 정작 내 눈에는 정말 큰 통나무 같은 것이 들어 있는데도 그것은 스스로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 이게 그러니까 깨닫고 개 다 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이것을 보여주고 계시죠 이것도 이제석 영어 바리새인이 그랬잖아요 구약 수천 년 동안 예언 하신 예수님이 눈앞에서 있는데 그분을 알아 보지 못하면서 2분이 뭐 안식일을 지킨 에 안지키는 2분이 금식을 한해 않았네요 l'amour 가지고 막 트집을 잡고 가 이렇게 논쟁을 합니다 정적 중요한 외 시야를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일이 잖아요 뭐 안식일 2분이 안식일을 지킨 야 2분이 안식일의 주인이신 되요 어 금식을 하냐 안하냐 제자들이 금식을 하는 아느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닌데 엉뚱한 작은거 를 꼬투리 잡고 엉뚱하게 어 엉뚱한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어째요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내 눈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요 나로 내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 요 위선자 요 이런 뜻이죠 먼저 니 눈 속에 있는 틀 뻐 부터 빼라 그 후에야 니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리라 이제 영적인 말씀입니다 다 우리한테 적용되는 말씀이에요 우리가 기도할 때 붙잡고 기도해야 되는 말씀이죠 하나님 나 내 눈속에 들 뽁아 있는데 혹시 그거는 뭐 깨달으면서 다른 사람들 눈속에 있는 틸리 뺄려고 만큼 계속 거슬러 하고 그걸 고치려고 하고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 자신이 지인께 그렇게 물어 보고 어 그렇게 물어보는 오늘 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요 나무와 열매 에 대한 말씀을 하세요 나무와 열매 너무 중요하죠 뭐라고 하시면 다 13절에 보시면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 에서 포도를 딸 수가 없다 어 과 지나면서 무화과를 또는 찔 해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이렇게 해 줍니다 나무가 좋으면 그 열매도 좋고 나무가 나쁘면 열매도 나쁘다 안 뜻이죠 저 그림은 속이 가시나무 에서 무화과가 날 수 없고 실내에서는 포도가 날 수 없다니 그림이에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 며 뇨 이 나무는 몰리기 않으면 나무는 사람의 마음과 인격을 얘기합니다 나무 얘기하시는 게 아니죠 사랑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나무는 사람의 마음과 인격을 얘기해요 마음과 인격 마음과 인격이 사람 됨됨이가 닝 경이 마음이 좋은 사람은 열매를 좋은 열매를 했는데 열매는 뭐냐면 그 마음과 인격은 안 보이잖아요 열매는 것 으로 보입니다 뭐냐 며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의미하는 거예요 말과 행동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사람의 영적인 본질은 눈으로 볼 수 없지만 그 사람 그 내면 그 네 사람의 내면을 어떻게 알 수 있냐면 그 사람 겉으로 나오는 말과 행동을 통해서 그 사람의 내면을 어 일격을 마음을 유추해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써서 남으로 열매를 한다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을 수 없다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 지난주 말씀에 보시면 원수 사랑 원수 사랑이 될 수 있게 시작하여 이웃사랑 에 대해서 이웃사랑의 열매에는 커녕 음 3 17절에 보시면 다른 사람을 끊임없이 비판하고 비방하고 청주 하고 입으로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아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떤지 이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거듭난 사람인지 은혜 가운데 거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은혜 받았다고 하지만 열매를 통해서 보면 은행 속에 거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제 알아볼수가 그 열매로 알아볼 수가 있다 이런 뜻입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사람은 요 왜 그렇게 하냐면 자기는 의롭다고 생각한 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난 저 사람과 다르고 나는 저런 사람과 다르고 나면 스스로 의롭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입으로 계속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비판하고 하잖아요 그렇지만 그 열매가 선한 열매가 아니라면 스스로는 의롭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그 사람은 좋은 나무가 아니다 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겁니다 그런 사람은 좋은 열매가 맺어 지지 않는다 그러면서 그 밑에 45 절에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45절 선한 사람은 마음의 그죠 즉 나무 얘기하시는 게 아니라 사람의 얘기를 하신 다는 걸 45조 를 보여주세요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랜 아니 이게 몰라 할 수 있다고요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어떻게 해요 입으로 말한다 어 입으로 말한 게 열매다 마음에는 게 나무 다 얘기 하시는 거잖아요 이 불어 말씀 말하는 것이 열매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나온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매를 통해 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드디어 듣고 행하는 자와 듣고 행하지 않는 자에 대해서 얘기를 하십니다 이거를 어떻게 비유하자면 건축가의 비유로 와서 집을 짓는 것에 비유를 하시는 아까 들보 도야지 이런 관련되어 있잖아요 40조 릴케 말씀하신 거야 너희는 나를 불러서 주여 주요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는 야 이렇게 하십니다 나한테 주님 주님 나한테 주여 주요 하는데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다 라고 말은 그렇게 했는데 왜 행하지 않느냐 이렇게 책만 하시는 거예요 그러시면서 아스티 절에 내게 나와 내 말을 듣고 듣고 행하는 자가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자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이런 사람과 같애 어떤 사람은 냐 면 집을 지 테 집짓는 걸 얘기하세요 깊이 파고 주 추를 주 추는 기초를 얘기합니다 기초를 어디 위에 반 서 위에 놓은 사람과 같다 이렇게 하신 거에요 기초를 집을 깊이 파고 지 집의 기초를 어디냐면 반석 큰 바위를 얘기 하잖아요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다 이로 이런 사람들은 어떤 어떻게 되냐면 큰 물이 나서 홍수가 나서 탈 료 가 창녀가 뭐냐면 그 홍수가 났을 때 물은 막 흡착 물이 잖아요 스커 몸통 물이 홍수가 5막 밀려올 때 어떻게 되냐면 그 집의 그 홍수 물이 부딪혀도 그 집을 잘 지었기 때문에 그 집이 요동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아직 구절 듣고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쭈 없이 흙 위에 직진 사람과 같으니 아까처럼 홍수가 나서 창녀가 부딪히면 집이 무너진 돼 그 무너짐 이 업하고 의 됨이 심하다 아르켜 말씀하시니까 이것도 예수님 시대 회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 일이었어요 예수님 예수님 시대 중동 팔레스타인 지방의 는 건기와 우기가 있대요 건기와 우기가 써서 건기 때는 비가 안 오잖아요 해가 쨍쨍 내리 점 이나 비도 오지 않고 근데 이제 우기 누기 때가 되면 비가 엄청나게 오는 거예요 그래서 비가 바라보면 사냥 있는 에 흙들이 막 쓸려 내려가 조 바닥에 쌓이지 않습니까 내가 거기 막사 임야 이 이 나라의 흑 으 석회질이 래요 섞이지 룩이 작사 이고 이제 옹 수가 우기가 끝나고 건기가 되면 햇빛이 막 뛰어서 2 서 깨질 쌓인 윽 이 말 은 거에요 그럼 겉으로 볼 때는 단단해 보인다 고 합니다 그 흑이 쌓여서 햇빛이 비치는 말리면 이게 꼭 바위처럼 단단한 해보면 되요 그 사람들이 그 위에 집을 지으면 이런 일들이 생긴다 라는 거예요 집을 지어서 어 집을 짓게 되면 단 겉으로 볼 때 단단해 보였지만 비가 오기 시작하면 이거는 그냥 물에 흘러 내려가 버린 흑인 거예요 그래서 집이 그냥 다 무너져 버린 거죠 그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외치 찍는걸 얘기 하셔야 면 이 반석이 직진 자고 모래위에 흑 이에 직진 자고 평상시에는 건기 때는 아무 일 없을 때는 구별이 잘 안가 안된다는 겁니다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인다 라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홍수가 날 때 오기가 5기 때우기 처리 와서 키가 엄청나게 날이고 홍수아 나기 시작하면 다시 말해서 인생의 위기가 닥치고 인생의 어려운 일이 닥칠 때 되면 이 사람들의 집이 이 사람들의 쌓은 신앙의 공적이 들어간다 라는 겁니다 인생의 위기 앞에서 반석에 집진 절은 어 집을 잘 지었기 때문에 요동 암이 없는데 흙의 집주인 자는 무너져서 그 무너짐 이 치마 다 이렇게 하신 거에요 이게 바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와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은 자에 공적이 이렇게 차이가 난다 라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왜냐면요 어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전 순종하는 자는 그 믿음의 기초가 어디서 있냐면 예수님의 말씀이 해서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찬양했던 것처럼 주에 말씀 하신 주의 말씀 위에 굳게 선 자 그 자는 그런 사람은 말씀을 듣고 어 잊어버리고 핑계를 대거나 잊어버리거나 부담이 돼서 어물쩡 그냥 넘어가는 자가 아니라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그 말씀대로 따라가고 안되도 노력하고 이렇게 해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고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는 사람과의 5 결국에 공적이 이렇게 차이가 난다 인생의 위기 앞에서 이렇게 공적이 차이가 난다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 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이잖아요 하나님의 뜻 지금이 누가복음 6장 의 말씀이 어 마태복음 5장 부터 7장에 나오는 산상수훈 말씀과 연결이 됩니다 거기 보면요 우리 여기를 잠깐 놓고 그쪽 부분으로 넘어가 볼게요 마태복음 7장 으로 한번 잠깐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마태복음 7장 24절 부터 보면요 지금 우리가 읽은 말씀 하고 똑같은 말씀을 하고 계세요 마태복음 7장 2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해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 대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 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라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 메 무너져 그분 어 줌이 심 아니라 a 게 말씀합니다 그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말 말씀 바로 위에 뭐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어 그 희망은 말씀이 있어요 예수님을 아까도 튕김 주님 주여 주여 부르면서도 하나님의 트 타본 상관없이 말씀을 듣기는 하는데 아 그렇긴 한데 형편이 그렇게 난 데 꼭 그렇게 해야 되나 하면서 말씀을 듣는데 자기 생각대로 하는거예요 말씀을 아무리 들어도 말씀들을 해 놓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내 뜻을 꺾지 못하고 내 뜻대로 행하는 겁니다 c 어 지워 하면서 어하는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돌을 타기도 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기도 하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기도 할 수도 있나봐요 그럴 수도 있나봐요 은사가 내려와서 눈에 보이는 은사들이 나타나고 선지자 노릇도 하고 귀신 쫓아내고 권능을 행하는데 결국 그들은 그러는 산행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지 않는 거예요 계속 죄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예수님이 얘기 하시잖아요 7장 21절 입니다 나도록 주요 주요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 우리 너무 많이 걸 봤기 때문에 외울 지경 이잖아요 근데 외우고 말씀을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그 말씀에 순종을 하고 있느냐 이 중요한 것이죠 왜 같은 말씀을 계속 하실까요 엄마를 엄마가 왜 말이 똑같은 말을 계속 할까요 말을 안 들으니까 하잖아요 그쵸 엄마들이 라서 다 아실꺼예요 계속 말을 해도 안되니까 계속 얘기를 합니다 근데 자녀들은 듣진 않으면서 하고 똑같은 얘기 계속 하려고 하잖아요 그 말씀이에요 지어주 아는 자가 천국에 다 가는게 아니라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하는 사람이 나도록 주요 주요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또 했는데 귀신도 쫓아내는 데 많은 권능을 행해 는데 꼬 측의 나한테 천국에 못 간다고 하실 수가 있습니까 이렇게 항의를 하는 거죠 그거랑 상관 없다는 거예요 23절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1900 성향이 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원하시는 거예요 우리 지난 접점 이번주까지 말씀에 맥락을 쭉 보면 하나님의 뜻은 물론 이런 은사들을 성령의 은사들 나타내는 곳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해서 중요하지만 그런 은서를 들어 내더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의 열매를 맺지 않으면 청구 백성이 될 수 없다 라고 얘기 하신 거예요 이건 원수 까지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를 의미 하신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 다시 어 그렇죠 오늘의 결론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아무 예수님이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안다 그러잖아요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사랑이 열매를 맺으려면 어 말과 행동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 나무의 본질은 열매를 통해 드러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열매 맺는 방법은 저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저 우리 예수님이 딱 계시잖아요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내 안에 거할 때 너희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말씀하십니다 좋은 열매 맺는 방법은 예수님 안에 붙어 있는 겁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는 거예요 가지가 자기 힘으로 열매를 낼 수 없습니다 가지가 본 나무 본체에 붙어 있어야 가지 자체에는 이유 열매를 낼 수 있는 힘이 없는데 나무에 붙어 있을 때 나무로부터 좋은 영양분을 개 해서 공급 받아서 은혜를 계속 근무 받아서 사랑을 계속 공급 받아서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라는 것이죠 자유 1 복음 15장 을 한번 잠깐 볼까요 보구 마치겠습니다 요한복음 15 자 요한복음 15 자사 절입니다 이것도 참 많이 읽었던 말씀인데 다 알고 있는데 중요성은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행하고 있느냐 라는 것이죠 내가 얼마나 사랑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4절을 볼까요 15장 4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오는 열매를 여러분은 지난 주에 읽으면서 아시잖아요 내가 어떻게 원수를 사랑합니까 내가 어떻게 오름 밤 치는데 왼편에 어떻게 지내 가 될 수 있으니까 나는 못한다는 거예요 스스로는 열매를 본질적으로 맺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내 안에 거하라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너희도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좋은 열매는 좋은 열매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세상적인 어떤 업적이나 성공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어 그런 어떤 눈으로 드러나 보이는 그런 세상적인 업적 성공 그리고 뭐 팔은 은사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말씀하시는 거에요 바로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열매를 말씀하십니다 근데 이것은 아까도 말했지만 내 스스로 맺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예수님 안에 붙어 있어야 되요 예수님 안에 붙어 있다 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예수님 안에 거한 다 예수님과 생명적 연합을 갖는 거예요 좀 쉽게 말하면 예수님 안에 거에서 예수님과 끊임없이 가지가 어 나무에 붙어 있으면 그 안에서 계속 커뮤니케이션 이런 하잖아요 진액을 계속 받는 거예요 가주로부터 무슨 뜻이냐면 예수님과 생명 적으로 연합해서 예수님과 계속 생명의 교재가 일어나는 겁니다 예수님과 소통이 있고 예수는 교재가 있는거예요 내가 예수님께 기로 드리는 것이 예수께 상 달 되는 것이 내용이 느껴지고 예수님으로 부터 오는 그 은혜와 그 사람과 그 예수님의 말씀이 나에게 깨우쳐 주시는 그 후 날마다 새로운 하나님의 그 계시와 말씀과 깨달음과 그런 것들이 내 안에 생명력 있게 일어나는 거예요 매일매일 새롭게 순간순간 새롭게 예수님도 교통 하는 것입니다 생명력 있는 교통이 라는 거에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계속해서 이게 있을 때 내가 예수님 안에 붙어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 그러면 어떻게 되죠 계속 간증이 생깁니다 예수님 안에서 내가 새로운 간증이 생기고 예수님 안에 내가 응답을 받고 예수님의 말씀을 내가 깨달아서 아 예수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시는구나 깨닫기도 하고 말씀을 듣고 가슴이 뜨거워 지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하고 이런 예수님 안에 그런 생명력 넘치는 교재가 그 소통 들이 계속 일어날 때 내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있구나 내가 예수님 안에 붙어 있구나 내가 예수님께 로부터 은혜를 공급받고 있구나 이걸 느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밤에 기도하실 때 그걸 점검 하셔야 돼요 내가 주님 안에 지금 거 하고 있나 내가 주님께로부터 끊임없는 생명력 넘치는 주인과 교재가 일어나고 있나 아니면 주님이 나에게 깨우쳐 주신 게 벌써 몇 단 전인지 몇 년 전인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그렇게 추 님과의 교통이 막혀 있진 않은가 내가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을 때 마다 깨달음이 있는가 영적인 은혜와 감격이 있는가 이것을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내가 주님의 가지 않 의 집에 나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거하고 있는가 그래야 내가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기도 제목들이 오늘의 게 여러가지 말씀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각 사람에게 주시는 성령님의 감동과 깨달음이 다를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기도를 돕기 위해 몇 가지 기도제목을 뽑아봤습니다 아님 제가 혹시 서기관과 바리새인 처럼 내가 양적 맨 인데 마치 나는 영적으로 뛰어난 사람인 것처럼 혹시 교만에 빠져가지고 착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께 경선이 어 물어보시고 4 나의 내가 얼마나 영적으로 무지하고 내가 얼마나 영적으로 어린아이 너희 어린 아이 인지를 젊 손이 인정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배우기를 하나님 더 가르쳐 주세요 더 깨닫게 해주세요 지금 게 그렇게 기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두번째는 아 예수님 오늘 말씀 하신 것 처럼 혹시 내 눈 안에 들 뽁아 있는데 남의 티를 자꾸 거슬려 하고 그걸 정죄하고 그걸 판단하고 내 들보는 못 깨닫고 아 이런 상태 없이 알았나 이 상태는 아닙니까 내년에 들보 가 있는 걸 먼저 깨달을 수 있게 해주세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반 속에 지은 자 하나님 내가 그런 자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을 드 때 그 말씀 앞에 즉 우리가 말씀을 들으러 중 앞에 나올 때 말씀 앞에 내가 설 때 내가 말씀을 대할 때마다 그 말씀에 내가 무겁게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가볍게 받아들여서 어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이렇게 하고 그런 자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반석의 진 찍지는 자가 되어서 인생의 위기 앞에 내가 흔들리고 요동하지 않고 굳건히 서 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마지막으로 주님 제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내가 늘 주님 안에 거 해서 주님이 나에게 계속 가르쳐 주시고 계속 은혜를 주시고 계속 깨닫게 하시고 나는 주님께 4 또 내 이야기를 계속 소통하고 주의가 끊임없는 이 생명력 넘치는 커뮤니케이션이 계속 일어날 수 있도록 내가 주님만을 거하고 주님이 내 아내 늙어 않은 이런 주님 안에 거하는 자가 더 내가 사랑이야 말을 많이 풍성하게 맺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4 그렇게 기도하시는 오늘 밤이 되시기를 어 축복합니다 우리 다같이 주의 한 번 부르시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취 한 번 모르시고 올려드리겠습니다 뒤 0 아 [음악] 으 은행 하지 아니하는 주님의 그 책명 해 만큼 내게 들려 주셔서 감사 너희 나라 주여 주여 하면서 제가 말하는 거 생각하지 않나요 주님의 그 임성윤 우리 영을 아버지도 유리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을 향하여 지어져 앉아 가천대 하는 것이 아니오 4번이 듣죠 액수를 찬장을 정해 줘 같았습니다 있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가 획기적인 하는데 나름 we [음악] 준비 사랑받는 상태 바로 말 것인가 2 후라면 다시 말해봐 중에 물 축하합니다 오오오 아 심심해 왕 so we here we here we here 2 [음악] who we r who we r who we r note we [음악] 신앙을 친구입니다 we were woo woo [음악] 주막이 친분 터라 받아줄 a der er [음악] 내가 누구냐 여러가지 놈 으 으 [음악] 아 er cei 30명 [음악] 중앙 광장이 마련입니다 whom ye 확률 관념 사랑 안녕 으 [음악] 으 we 아아 [음악] woo lee on 으 으 we 준비가 춤 [음악] the deep 으 으 note 아 아 or [음악] 날마다 lot 날마다 우리의 가족과도 보아 주시고 우리가 검토를 줄 수 있는 길을 허락하시고 깨닫는 마음 허락하시고 아버지를 것들을 볼 수 있는 운영을 할까요 주옵소서 우리가 그 말씀을 사모하고 [음악] 네놈 [음악] 말씀이 관계 파악 되요 롤라 임대로 좀 합니다 아아아 사랑과 세럼 접사 a good 임도를 타고 중 압박해 다하겠습니다 한번 넘어 전에 하더 푸쉬가 or we owe 부리는 위 제 차마 수 없다 ode to oi 가 a to a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아아 으 아 아 아 아 아 아 네 네 네 [음악] 2 from 게임을 보라 노랑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아아아 으 아 아 아 아 아 아 who 아 era 판매중입니다 아 o 영향 be a wow 으 으 [음악] woo 으 아아아 [음악] 아 아 아 아 4 [음악] 아아아 오오오 [음악] [박수] [음악] 호주의 후난 보셨어요 더 사람이 없습니다 아 사랑 아 [음악] 생후 나누어 [음악] [음악] [박수] 으 아아아 222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we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선을 행할 때 하나님 고난 받을 때가 있을지라도 낙담 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는 요새 [음악] longer 모르는 억압하고 우리 줄 알겠어요 전 약간 명절로 부정 도와주고 첫 상황이 안좋아 질 때 낙방한 어찌 라지고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사랑해 느 아버지는 체험 거 몸이 제외하고 어디 그 안에서도 인내로 사람의 어디로 잘 시키고 미국만 명나라 놓으셨어요 잠깐 멈춰 룡 저술한 소스 늘 주님 않았구요 uefa 탐지 못이루고 우리 남자들도 때를 알면 줄 알기 사람은 아무 필요나 봤을 거야 뭐 해 버리면 돼 따라 저희 벙커 열심히 한다면 그 여러분들은 알쏭 잠깐 사망 8억 아저씨 누구랑 너무 여형사 버디로 호미로 전부 기사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작았어요 풀이하는 배틀러 생각하자 도 사랑 나의 왕으로 분만 갸루 지금이야말로 찬 아쉬운건 격실 헉 woot woot [음악] 으 으 으 er [음악] 실험 0 사람이 사람을 헤딩 커져가는 너의 돌아서 조명 뭐지 떨어지 진정한 a woo woo woo woo hoo woo woo wow [음악] woo woo woo woo [음악] 으 [음악] we too 으 으 으 깨달을 수 있는 나머지 지혜를 주시고 아버지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춤이 모르겠어요 하겠습니다 [음악] 왜 왔어요 으 으 [음악] free [음악] 으 [음악] 으 으 으 [음악] per te we orz 으 j2ee [음악] 감상해 봤습니다 [음악] 아 아 아 으 we 으 으 when 나라를 원합니다 아 하나님 나라 부인하고 나에게 주신 숫자 가지고 지물 다르게 원합니다 하나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하나님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우리에게 죄 말씀 [음악] ver der 합니다 튤립 이름 부르는 were good 가까이 다가 추워 좀 합니다 멍청이가 풍경 나게 올리다 보니까 출판 won [음악] 3p 아 hotel [음악] 222 [음악] woo woo woo [음악] wer [음악] [박수] [음악] 으 으 [음악] ver 으 222 ter goode [음악] 222 [음악] woo 4 아아아 [음악] we [음악] [음악] 오오오 another 님 감사 we were 2 합니다 아 [음악] 222 [음악] tweet [음악] we [음악] 으 woo [음악] we [음악] [음악] 때마다 가지고 좀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냠 받아봐야 좋아도 난 난 난 난 난 난 하나도 과정을 음 아니 말씀하지 마세요 소문을 내면 됩니다 [음악] 오오오 [음악] wrong [음악] [음악] we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으 7222 [음악] lee er [음악] 출발 좋을 마 아님 woo [음악] 222 [음악] w 3 [음악] [음악] 오오오 [음악] wer we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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