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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새벽예배 (고린도후서 강해 - 고린도후서 8장) - 박한수 목사

조회수 7882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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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광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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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끊임없이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동성애와 표현이 좀 과 납 텔 법의 어떤 금 낙태 금지법 에 폐지 같은 그런 이 일들은 어떻게 보면 가게 다른 일이고 우연한 일처럼 보이고 시대가 그렇다 그렇게 볼 수 있지만 그 뿌리는 사단이 있습니다 그 뿌리는 사탄이 있고 그 사상적으로 도 그렇고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우리가 그런 것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영적 전쟁으로 접근을 해서 우리가 잘 깨어 있어야 해요 우주 말이냐면 그걸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부 음란한 자들입니다 소아성애자 그리고 근친 상단까지 수장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가정 해체로 합니다 아정 해체 그래서 지금 핸드폰 같은거 여러분 이모티콘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는데 그런 것을 찾고 보면은 이제 가족의 개년이 전통 과정을 부정 많은 그림들이 자꾸 등장해요 그러니깐 남자끼리 손을 잡고 있고 또 여자끼리 손을 잡고 있고 그 다음에 한 남자 밑에 줄이 이렇게 있고 이런거구나 가정이 다양해졌다 있나요 옛날의 가정을 거짓말 필요 없다 이런 것인데 인권 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일들이 자꾸 자연 됩니다 이런걸 여러분들이 추신 휴식 하시고 관심을 가지고 자꾸 막아야 되요 kbs 에서 이제 공영방송 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성애를 자꾸 조잡하고 그런 여인의 연예인들을 중장 시키고 그 다음에 아 그렇게 부분들을 차별하는 것은 아닙니다 절대 그러나 어쨌든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자꾸 등장시키고 그런 일들 특별히 우리 아이들이 계속 보고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방학에 왕 애하고 해야 됩니다 아 그래서 지금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kbs idc 문학 국회에 의 사당역 4번출구 일행 몇 한데 국회에 사담 으며 4번 줄로 200m 거기에서 어린 자녀들이 보는 예능프로 예 그리고 아 말할 수 그런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출산한 것을 미화 시켜 가지고 그것이 사실은 뭐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권장할 일은 아니잖아요 네 그런 일들을 자꾸 등장시키는 것 자체가 성료 윤리와 도덕을 파악이 안 했는데 공영방송에서 그런 일들을 앞장서고 있다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여 집니다 일에 대하여 행동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하는 분들이 있고 기도해주시고 시간과 마음 있으시면 행동에 나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k 배수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자원을 걸인 도 웃어 팔짜 말씀은 여름의 기억 나시는 지 모르게 중요한 고린도전서 16장 마지막에서 우리가 무엇을 나눠 있냐며 는 천하의 흉년 있으라 와는 있을 것이라고 하는 예언의 따라서 그 온 차나 흉년이 되니까 선거를 더 고통을 받아요 특별히 타격을 받은 공동체가 있었는데 예루살렘 공동체가 심하게 타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염불을 해 달라 그렇게 부탁을 하는데 그때 마게도냐 공동체 마게도냐 에 수 있는 교회들이 모범적으로 연보를 했다 그걸 본 받아서 너희를 또 내가 발작의 허겁지겁 그때서야 연보를 거두고 그렇게 하지 말고 미리 잘 준비하여 마게도냐 에 교회처럼 그렇게 하나님 앞에 기쁘게 염 벌을 주면 내가 인 편에 그걸 모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그 헌금을 전달하도록 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있었는데 오늘 걸인 더 웃어 팔짱 해서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언급을 합니다 자 1절 한번 보겠습니다 1절과 2절 한번 봐여 시작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는 이 알라 내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이게 참 놀라운 일인데 마게도냐 교회 라고 수가 있었겠어요 마게도냐 교회는 풍성 했겠냐 이 말에 온 천하가 흉년이 들어 가지 곡은 심하게 어려움을 겪었는데 마게도냐 교회는 힘에 붙이도록 연도를 해줬다 그래서 염분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자기의 제 몰론 앙 울 도와 주는 행위를 연보라고 해요 그러니까 헌금 하거나 약간의 차이가 있죠 근데 큰 맥락에서는 같은 1 금 인데 염분은 나의 제모를 목적에 따라 드림으로 다른 연약한 지체를 돕는 행이 이것을 연부 라고 하는데 마게도냐 교회 도 녹록치 않았다 이 말이에요 근데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주셔서 마음껏 연발 수 있도록 하셨다 2절에 보면 환란 에 많은 시력 가운데서 그들의 더 엄친아 은 기쁨과 극심한 가난 그들도 극심 이 어려운 공동 제어 다 여러분 부여 하다고 해서 많이 연부 하는 것도 아니에요 사실은 어려운 분들이 어려운 속사정을 더 잘 알아요 마게도냐 어떤 모범이 되냐면 쉬메일 넘치도록 다른 교회의 공동체를 위해서 연도를 해줬다 그런데 억지로 한 것이 아니고 기쁨으로 해줬다 이런 말이에요 염 보도 여러 종류가 있다 헌금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데 언동을 했다 이걸 큰 황금 입니다 험 검도 여러분 잘해야 되는데 내가 볼 때는 큰 금이 고작 어느 놈의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액수가 큰 부터 중요하겠지만 은 그 쓰임새 그 마음의 중심이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서울시 공무원이 지금 그 재판이 연기가 됐는데 그 열로 명을 위해서 제가 나중에 기회가 되는 법을 좀 합시다 그랬더니 지금도 문의가 오는 분이 있어요 이미 우리 교회의 아둘람 장악해 를 하자고 했는데 외부 분들이 한분 더 를 하고 있습니다 액수를 떠나서 물론 크네 수도 있어요 수천만 원씩 하는 분도 있고 내 1000원 하는 분도 있고 그치만 이름도 없이 한국 하는 분도 있어요 저는 그 헌금이 굉장히 큰 거라고 봐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 하나님 나라 왕국 올리셔도 나 굉장히 큰 겁니다 너 수차 사육을 위해서 소지 10시 언급 않아 보내시오 어려운 교회를 위해서 써달라고 목적으로 언급하는 보셨습니다 우리교회 무명으로 그 예술의 나서 또 헌금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막 태어나자마자 지금 어려움을 갖고 있는 시원 이란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를 위해서 헌금하는 그 성도는 설치기 바람만이 올해 교회의 예배 두세 번밖에 안 들었어요 한다 며 않았어요 나이를 나왔어요 그 아이 우리 교회의 한 번도 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부모가 지금 교회를 못 해요 vid 바라지 않아 라고 질도 멀어요 근데 광고도 안 했는데 그 내막을 알고 주목이 돌 우리도 아니까 어떻게 알고 매주마다 험 검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온라인으로 성분 하지요 저는 그 왕 분들이 굉장히 그런 검이라고 봐요 우리 교우들 이렇게 성숙하고 너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흥 분들이 많아요 능력 안 분들이고 하는 것도 아냐 마게도냐 교회의 같은 속으로 더 가난하고 어렵고 힘들지만 넘치도록 내 곧 억지로 안되요 그걸 1절에서 는 하나님의 은혜라 그랬어요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주시는 거에요 눈에 밟혀 는 걸 어떻게 그런 마음이 자꾸 드는 걸 어떻게 해요 하나님만 보고 순전히 드리는 헌금 2 우리 주님이 아신다는 것이지 자음 금에 원리들이 있어요 구제 연도의 원리 자 먼저 7 절을 보겠습니다 7절 자 시작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온 외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이게 자세히 무슨 뜻이냐 며 는 믿음 말 지시 안전함 그리고 사랑하는 것 우리를 사랑한다는 건 전도 자들을 위해 사랑하는 바울 일행을 사랑해주는 거의 걸 안 보여요 믿음 보입니까 안보이죠 완전한 보입니까 누가 이렇게 지나가면 it 사랑반 전환의 안 보이잖아요 믿음 이라는 걸 안보이는 거에요 사상 이름을 안보이는 거에요 말 안 보이는 거에요 말하기 전에는 몰라요 근데 중요하지요 근데 이런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믿음도 풍성하고 말도 풍성하고 생각도 풍성하고 지식도 부성 하고 안전함 도 풍성하고 우리를 위해 사랑하고 기도하는 이 모든 것도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도 여기서 이 은혜라는 것은 복음 전도자 와 안한 성도들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드리는 헌금 과연 보여도 풍성하게 하라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여성의 2 보면 11 좋아하는건 성경적이지 않다 그건 굉장히 이 험한 사상입니다 그걸 마 어 마 어 마 게 사람들이 보고 미혹되어 가지고 석고 있던데 여러분 그건 인본주의 적 설계의 요 어찌보면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하는 길을 달콤하게 하는 설교 같지만 저는 요 그런 주위의 종들은 성도들을 가난뱅이 만들라 고 작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천국에 가면 완전 가난뱅이 왔더라구요 이 땅에서도 마찬가지고 어렵지 어려운데 어떻게 언급을 하겠습니다 빚내서 한거 하는건 잘못된 일이지요 그렇지만 은 하나님의 법도 법대로 헌금을 하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아멘 하셔야 됩니다 근데 그걸 못하게 한다 자기 생각에 그것이 맞은거 가지니까 성경을 기 바꾼다 성결 해서 하지마라 그랬을 구약 성경이 나는 것이라고 그러면 주님께서 말씀하신 건 뭔데 너희가 십일조를 잘 들이 너무나 바깥 5 드리고 예물도 들이 곳 아들이 너무나 그런데 그 정신은 일었다 책망 했지요 근데 주님이 전재 다 났어요 그것도 버리지 말고 이 로또 버리지 말아라 분명히 전이니 모습을 담았습니다 그 예수님도 그거는 인정하신 받아 이 말이죠 즉 뭐 마음이 중요하지 뭐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얼마든지 그렇게 우리가 말할 수 있어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 뭐야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로 중요한 것이다 근데 바리새인들에게 책망 한 것은 뭐냐면 그것만 막 집착한다는 곡식의 수를 헤아려 11 절을 할 만큼 정확해 드리려고 하고 사람들 앞에 내가 이만큼 했네 내가 이만큼 믿음이 좋네 이런 정신 이런 생각이 이런 행위들을 하니까 주님의 걸 책망하는 거에요 본심 도 없으면서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자랑하려고 그렇게 헌법을 하는구나 그걸 책망 하시면서 11조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다 이 말이에요 그것도 해야 된다 그리고 정신에 따라서 정확히 해라 분명히 그랬어요 일단 이게 다 인본주의 적 설교 그래서 사람들의 사람들을 기쁘게 하지요 아무 정의로운 갖고 어려운 거 같고 우리 교회는 역시 다르다고 보십시오 그런 교회의 치고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으심이 나무 보세요 무슨 말이냐면 저도 한테 그런데 관심이 좀 많았지만 은 지금 언론에서 자꾸 노출 내고 뭐 개혁 을 일으킨 여진이 마 그런 목사님들 교회들이 있었네 함부로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 그들의 열매를 보라 이 말이 열매 열매 내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어요 그 열매들을 보면 교회들이 전부 영적으로 주었어요 언론 그럼 뭐 조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영원의 구원이 고 영원의 풍성함이 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인데 물론 이 시대적 흐름과 역사의식을 버린 채 에 기복신앙 와 되는 것은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반면에 영적인 6 5 를 완전히 거부하고 죽여버리고 인본 저 사상과 철학 으로 무장되어 가지고 그것은 설교가 아니고 연설을 하고 있고 기도가 아니고 무쌍을 하고 무스메 이렇게 자기가 만들어 만 틀에 따라서 기도가 아닌 어떤 묵도 같은거 그런걸 하고 있고 이거 조심해야 되요 찬양이 아니라 자기의 혼을 만족시키는 노래를 부르고 있고 그 종이 한 장 차이의 요 여러분 하늘이 두 쪽 나고 우리의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미끼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이 표현 돼야 되는데 믿음이 표현되는 양식은 제가 뭐 이렇게 두가지 밖에 없어요 결국은 시간을 드리는 거야 하나님 앞에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게 믿음의 두번째는 예물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게 믿음의 표현이 라고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뭐 일을 하지 말고 이런 이제 설교를 하는 것도 꺼려지고 듣는 것도 힘들어 지는데 이로 인하여 교회가 약화 방으로 거예요 사람을 만족시키는 메세지와 사람을 만족시키는 설교를 듣는 데 익숙해져 있는 이 시대에 정말로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도 모른체 내가 좋아하는 내 취향에 맞는거 메쎄 이조차 다니다가 마지막에 무섭게 경 7 날이 온다는 걸 알고 설계자들이 과 강하게 소개 말씀에 따라서 전에 할 용기도 있고 설교를 듣는 자들도 지사 선택해서 말씀을 들으려 하지 말고 성경의 있는 대로 그대로 믿는 역사가 우리 안에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믿음대로 연구하라 지식이나 믿음이나 말이나 간절함 이건 피상적인 것인데 이것을 구체적으로 표현 해라 그것이 바로 위험보다 이렇게 말씀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또하나 알아야 할 것은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일하는 방식이 하나 있는데 옛날에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방법은 하늘의 문을 직접 여러가지고 만나를 매 계시고 내 출하 길을 매 계시고 바닥에 바 반석을 태 뜰이 셔서 생수를 먹이 싫어 가끔 그렇게 하셨어요 그런데 어느 시대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기적 이라는 건 뭐냐면 그렇게도 하실 수 있어요 그렇게도 이게 때가 된다든지 정말로 그런 급박한 때가 오면 저는 그런 일어날 수 있다고 바이오 뱀을 집어 더 죽지 않고 적을 마저도 음 죽지 않는 그런 역사들이 마가복음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가셨는데 그런 일들이 제가 볼때 환경만 되면 일어날 수 있다고 봐요 주님께서 선교지 아프리카 오지 의료 수지 없는 그런 상태 들 그런 하나님의 지켜준다고 저는 확신해요 그러나 병원 있을 때는 하나님께서 병원을 통해서 일 하시는 것이죠 이런 것들 올려 다양하게 열린 상태로 봐야되는데 응답 이라는 것은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사랑을 좀 애정 다 보고 환경을 정해성 다 보고 전화 한 통으로 동 다 비오고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여 서 응답 하시기도 하고 이런 일들이 엄청나게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깐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고대 환경에 따라서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 되시는데 오늘 이 시대에 주님께서 일 하시는 방법은 뭐냐면은 가진 자들로 인하여 가난한 자들 에게 공급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 이 말이야 그래서 14절 한번 보세요 14절 자 시작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 중 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넉넉 안 자들로 인하여 넉넉치 못한 자들 에게 건가 파계 하는 방법이 이 시대에 하나님이 베푸시는 기적이다 이 말이에요 이 시대의 현 시대에 하나님께서 만나를 공급하시는 방법 1어시 지오 가진 자들의 넉넉함 으로 연약한 자들의 빈공 한 것들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방법들 그래 에서 주는 자가 복이 있어요 받는 자가 복이 있어요 음 잘 따져보세요 우리가 받는게 당장은 조치 4 받는 자가 복이 있는게 아니고 성경의 나 주는 자가 복이 있다 여러분 보세요 보세요 받으면 좋지만 좋아요 받으면 좋은데 하늘의 상관없어요 그럴 거 아니에요 받았으니까 좋기는 하지만 은혜는 받았지만 하늘의 상을 없는 것이죠 근데요 주는 자는 하늘의 상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받는 자보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받는 데 익숙해 지는 거예요 목사들이 봤는데 굉장히 수박 운 봤는데 있을게 대접 받는 데 익숙하고 그러면 이수 개요 그래 버릇이 나빠지는 거야 그치 한국가면 거지로 살 수도 있어 계속 받기만 하니까 이런 것들을 계속 사원 해야되요 여러분들 마찬가지 받는 낼수가 뭐 안되요 주는 데 익숙해야 받는것보다 주는게 복이 있다 그래서 복의 근원이 되는 거죠 복을 받는 것보다 더 어 놀라운 주 부분 복을 받는 것보다 더 단복은 뭐냐 복의 근원이 되는 거야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을 공부 파는 보게 출구로 사용하여 얼마나 놀랐습니다 하늘의 상 놀이 4 이곳도 마음도 훨씬 더 풍성해 요 예 밝기만 해마 악기만 하는게 좋겠어 주는 게 보기 있지 있어야 주지 그렇게 온 뭐 있어야 주지 그 뒤에 되는데 어쨌든 콩 한쪽도 공항 격도 책 뿐만 나누고 나누고 나누어 돈은 돌고 도는 거야 내 받았잖아요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의 물질 가는 잘 생각해 봐야 되요 내 수중에 들어왔다고 해서 다 내라 쓸 돈이 아니야 물질은 두 종류가 있어요 내가 정 창녀 긴 돈이고 나를 통하여 흘러가는 경유지 의 돈이 있어요 예 아 이거 듯하지 않게 볼 일이 생겼다 혹은 조금의 여유가 있었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엉뚱한 짓 하지 말고 쓸데없는 건 사 고 그렇게 하지 말고 와 딱 잠깐이라도 손에 쥐는 순간 주님께 여쭤 바라이 말이에요 그러면 너가 생각나 그러면 그거는 낼 것이 아닌가요 더 귀한 일이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내 것이 아닌 거에요 흘려보내 활의 라이벌이 갖고 있을 가짜 내께 아닌 거에요 어떤 방법이든 야 난 이 흘러 가게 하세요 그러니깐 자진 납세 해버린 게 낫다 2 그 돌려 줬잖아 요 흘려보내 좋잖아요 그런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더 줘요 왜냐 안다 이 마리아 이런 알고나 믿을만 하다 이 말이야 믿음 안에 그래서 교회가 음 현금이나 이런 것들을 할 때 투명하게 집행하고 정확하게 하고 제가 그 귀한 시간에 그 복잡한 강호와 가는데 아들 남의 음 얼마다 얼마나 그걸 매주 에 언급하는 야 아세요 그것은 그렇게 해 나야 나중에 이물질이 커지더니 어디든지 나 많이 쌓이는 것을 바람직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단은 많이 쌓이면 썼고 문제가 생기니까 이제 자꾸 더 써 버려야 되는데 의 약기 되게 많이 써야 되는 걸 근데 어쨌든 1학기 성적이 있어야 2학기 되지 팩을 하니까 지금 못하고 있는 것인데 그걸 계속하는 이건 뭐냐면 어찌됐든 그것이 헌금을 드리는 그분들에 대한 예의 라고 생각하고 예 예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적합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여기 해주고요 자 우리들도 다시 말하지만 은 내게 있는 것들이다 내가 서야할 것도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데 내 목수로 떼어 주신 것도 있지만 나를 통해서 흘러 맞게끔 주신 것도 있다 이것들을 기도함으로 잘 분별하여 이런 재미를 이런 기쁨을 여러분 안에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얼마나 기쁘게 써요 음 나를 통해서 흘러간 아 마게도냐 교회는 엄청나게 기부하는 거야 도 걸 엄청나게 받은 거야 마게도냐 교회 자기도 극심한 가난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걸 통하여 예루살렘 교회의 연보를 해서 그 교회를 위해서 세워졌다 참 놀라운 일이죠 여자가 지체들 위해서 섬겨 졌다 놀라운 일이죠 우리 교회가 어느 방송을 듣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이러한 보게 분원 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이제 계속 선순환이 되는 거예요 선순환 하나님 앞에 복을 받고 아 받은 복을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면 하나님이 기뻐 하잖아요 아 믿을 만하다 저거 신뢰 할 만 하다 제거 내가 더 큰 복을 저도 되겠구나 자식한테 돈을 해줘요 돈을 조금씩 조금씩 전 위원은 믿지 못한 거예요 이거 휴 명 다 서버에 규모 시 그러난 딱 관리에 들어가는 거죠 근데 및 얼마 4 얘는 돈을 줘도 알차게 쓴다 2마리 쭉 갈것 저축하고 남에게 즐거 주고 지야 까는 걸 정확히 한다 그럼 간섭 안 해요 그리고 따라 3 니가 알아서 에 근데 위치 모두 앞에서 버리죠 훗날을 위해서 내가 갖고 있다가 관리를 못 하니까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를 향하여 똑같이 그렇다 이 말이야 낭비하지 말로 쓸데없는 거 두 개 있는데 또 사과 사고 사고 그렇게 하지 말고 그런 물질들을 같이 고기 한 곳에서는 지혜가 그래서 하늘에서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래서 15절 마지막으로 잃고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시 이자 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말이 뭐냐면 민수기 법 에 나오는 율법을 가져온 거에요 출애굽기 민수기 법의 무슨 말이 나오냐 하면 김정한 공산주의라는 이라도 긴장한 공산주의 공산주의라는 것은 함께 공유 하는 것이거든요 초대교회의 공산주의 이란 말은 안했지만 은 함께 나눴어요 그래서 가난한 자도 없었고 같이 굳이 하는게 왕성했다 이 말이죠 민수기 나 추력이 법에 의하면 뭐냐면 어떤 사람은 수학을 많이 했어요 땅이 많고 부지런하고 실력이 있어서 많이 걷어서 어떤 사람은 적게 걷어서 그런거 아냐 많이 거둔 자라 많이 거둬 요 많이 내게 해가지고 한걸로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겠다 그래서 많이 가든 저도 막 많지만 이 남지 않아 적게 거둔 자도 아 죽 인공 하지 않아 이게 하나님의 경제 법이 이렇게 하게끔 주님께서 법으로 마가는 인간의 탐욕을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했는데 그 말씀을 바울이 가져 기록된 봐 많이 가든 거둔 자도 많이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않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법도 그러니까 걸인 도쿄의 너희들은 좀 형편이 낫지 않냐 많이 거뒀다 그렇지만 인해 나라 그래야 예루살렘 계 전환한다 그래서 그에게 연보를 했어요 마게도냐 교회 가 그래서 그걸 오늘 본문에 보면 거액의 연도를 기도를 통하여 함께 가지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에서 언급하면서 투명하게 정확하게 하겠다 바울의 심정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유럽은 우리 모두 복의 근원이 됩니다 우리를 통하여 줄여 사람들이 넉넉해지는 복을 누리도록 우리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 이 땅 해 아 법들을 막아내고 다음 세대들을 세워 내고 또한 2 머리를 은 자들의 벗이 되고 가난한 이웃에 보시 되는 우리 모든 공동체 그로 인하여 그 상한 천국에 가서 거기서 나니 받는 우리 제작 왕성 께 모든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울러서 힘들고 가난하게 어렵게 사는 우리 성도들과 또 인터넷으로 예배하는 우리 많은 성도 들의 어떤 사연들을 제가 들을 적에 몫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우리 모두 주안에서 힘 올리시고 여려운 암 가드 를 잘 극복하며 저 천국에서 진정한 부여한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간에 기도 할 적에 하나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복의 근원이 되게 해주세요 우리를 통하여 부유한 자들이 많아지게 하시고 우리를 통하여 얼이 원자들이 힘으로 개 하시고 저희들이 드린 예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알려주시고 귀하고 가치 있는 곳에 쓰여 지게 하시고 다음 세대들이 불같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 땅의 거룩하고 증이 를 세우는 일에 쓰여지게 해달라고 우리당 아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겐 늘 주님께 술 드릴 수 있는 비듬 계시 기원합니다 q 님 받는 자보다 드리는 자가 더보기 다 하셨는데 연부 에 원리도 역시 그럴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복의 근원 되게 하여 주십시오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브람이 법을 받아서 아브라함을 통하여 많은 자들이 복을 누렸습니다 이어 세비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그 고대 근동의 셀 수가 없는 많은 사람들을 죽음 와 사망과 가난과 그저 뒤에서 건 전 에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여 후원 큐에 백성들이 많아져서 이 땅의 그 부여 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드니 세워지게 하시고 거룩한 모세 세워지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주님 세상에 인본주의 자에 죄다 들이 부자가 되었을 그 물질을 악한 일에 트림으로 인하여 많은 영적 전쟁에서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도 또한 납부를 이어서 거룩한 예물 들이 모아 지어 하나님의 영광과 나라를 위해 시마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순 우리 하나님 우리 교회가 복의 근원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드려지는 예물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얻으며 많은 지체들이 힘으로 들여 어려운 교회와 you're 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용기를 얻어 일어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수 이 땅에서 부여한 작 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갔을 때에 진정한 부여 환자가 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이 은혜를 의 믿음을 1 눈을 뜨게 하여 주시옵소서 는 주여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탄의 왕국은 부유한 자들이 이 땅의 많습니다 그들이 불의한 방법으로 또 세상의 지혜로 동원하여 어마어마한 부를 거둬들이고 그 불을 동성애 저장하고 아까 문화를 만들고 또한 악한 사상가를 만들어 키우는데 어마어마한 돈이 틀어야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도 이 외모를 그루 한 모세 건강한 곳에 들여서 하나님의 나라에 전사들을 세우는 일에 쓰여 지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 탕과 싸우는데 여 거룩한 영적 실탄 으로 쓰여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도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저희를 걸 보지 아니하고 조금이라도 잠시 나도 여유가 있다면 그걸 하나님께 드려서 그 예물을 통하여 관한 자들과 연약한 자들과 거룩한 것의 쓰여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축복의 동료로 폭의 동료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삶의 특별히 걸음아 일고 로 인하여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움과 시련을 당하는 우리 지체들과 우리 성도들과 교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그들의 필요를 채우는 우리 복의 통로가 저희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라 아멜 주 유우 주요 어 주역들 으 으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능력을 되시고 기여를 드시고 힘 용일 여지가 여주시 3 my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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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조회수 0회 • 2021. 04. 06.

✨ 방탄 2.5배 소장용 랜박 판매 ✨

뷔셸

조회수 176회 • 2021. 04. 05.

4월엔 다육이 꽃길만 걸어요~

날개다육

조회수 397회 • 2021. 04.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