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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21.04.08. 오세훈 사실상 선전포고! 박영선의 충격적 대국민사과! 오세훈, 문서 발견! 생태탕집 아들 드디어 실토!

조회수 1543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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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Ha ph

속보! 2021.04.08. 오세훈 사실상 선전포고! 박영선의 충격적 대국민사과! 오세훈, 문서 발견! 생태탕집 아들 드디어 실토! #오세훈 ...

저는 이번에 선거를 보면서 참으로 좀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쯤 되어 대한민국의 선거가 정상적인 선거가 될 수 있을까 상대방 후보의 대한 맡아도 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후보의 정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정책의 현실 가능성이 무엇인지 언제쯤 되어 지 대한민국 선거가 이런 것들을 초점을 두는 선거가 될 수 있을까 참으로 저는 안타깝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지금 집권여당 박영선 캠프에서 보여주고 있는 모습부터 마찬가지인 거 아닙니까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선거가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박영수 보에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뭐가 있었습니까 토론 할 때가 증거를 자기 정책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정책의 얼마나 실현 가능성이 있는가 그 불 들은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시중을 강해야 하는 얘기는 옷에 후보에 대한 맡아도 그거 말고는 없는 것이에요 처음에는 무슨 투기 문제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근데 투기가 작은 일을 생각할 때도 말이 안된다 라고 여겼는지 갑자기 프림을 바꿔 가지고 내 고통 측면 문제로 가더니 현재 지금 선거를 지배하고 있는 키워드를 딱 한가지입니다 생태찌개 입니다 아니 토 대체 더불어 민주당 아 생태 찍 1집에 지금 내려고 하는 것인지 서울시장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9분이 안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온갖 지금 얘기가 생태 책에 대한 얘기 밖에 없어요 1 에 그럴꺼면 파견 소바가 외 서울 형으로 나왔습니까 생태찌개 크 사장님의 아드님이 시장으로 나 오시지 그랬어요 누가 지금 사장인 진우가 지금 후 본 지 9분이 안되는 겁니다 몇 번이나 제가 영상을 통해 가지고 내고 똥 땅투기 그거에 대한 문제도 다 설명을 드렸구요 그리고 측면과 관련된 문제도 다 설명을 드려 고 그리고 생태찌개 체크 사장님의 증언에 대한 이 지금 믿기 힘든 지 않고도 제가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선거를 지금 코앞에 앞두고 저도 더불어 민주당은 계속해 가지고 생태찌개 엣지 거기에 지금 사활을 걸고 있는 것 같은데요 오늘 제가 영상을 통해 조건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도대체 생태 책의 찝 사장님의 아드님의 증언이 믿을만한 것인지 오늘 제가 이 영상을 통해서 끝장을 보겠습니다 어떤 행운이 같이 한번 보시죠 자 지난번에 대서특필 됬던 내용이 이겁니다 오세은 카드 길쭉 내어 까지 공개를 하겠다라는 거에요 생태탕 치아들이 기자회견을 한다 는 것이었습니다 당일 정 기자회견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나 저는 다 예상했던 거 아닙니까 당연히 기자회견은 못 10 져 진짜가 아닌 사실이 아닌 가 차를 가지고 어떻게 기자회견 을 엽니 가득한 다가 어떻게 하려고 야당 쪽에서는 계속해 가지고 욕을 했죠 용기를 가져라 우리가 지켜줄게 라고 얘기하지만 하는 진실이 얘기하는데 지켜주고 자식아 이렇게 뭐가 있습니까 진실이라고 1 문제될 것이 없죠 인이 지켜 준다 라고 얘기하는 거 그거 자체가 야 그거 어느 정도 신빙성이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를 위해 가지고 질러라 얘기인 거 아니겠습니까 기자회견을 취소가 되고 난 뒤에 생태찌개 칩 사연 님의 아드님은 놀라운 코 백 가지를 했는데요 자 일전에 아드님 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오 후보가 분명히 왔다 기억을 한다 왜 잘생겨서 눈에 띄었다 라는 겁니다 근데 웬걸 이번에 tv 조선과 인터뷰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때는 자기가 오세훈 c 인지 몰랐다 라는 거에요 어머니랑 통하면서 그럼 나도 본 것 같다 그때 그 사람이 그런 5 세운 있구만 그랬더니 어머니가 맞다 이렇게 됐다 라는 것이죠 자기는 그 때 당시엔 그게 옷에 웃는지 아닌지 9분을 못했다는 겁니다 기억이 안났다 라는 거에요 이것은 자기가 1 전했던 죽어가는 완전히 차이가 나는 부분이 줘 잘 생겼으니까 내가 기억이 난다 하체가 너무나 매력적 이라서 기억이 난다 그게 지금 전부 다 거짓이다 라는 걸 지금 자기가 쉼터 한거 아닙니까 논란이 점점 커지니까 결국에 아드님이 이런 7 턱까지 도 했습니다 오세은 얼굴은 몰랐지만 옷이 기억이 난다는 것이죠 구체적인 내용을 좀 보시니 까요 16년 전에 생태 당 집에 온 사람이 오세훈 후보 인가 라고 물어보니까 2005년도에 오세은 일하는 사람의 관심도 없었고 그 분이 선글라스 를 참여 있어가지고 얼굴을 기억나지는 않는다 라는 거에요 근데 왜 오 후보를 봤다 라고 주장을 하냐 이유가 뭘 하는 겁니까 백발 지에 썬글라스를 게 없다는 기사가 나왔다 나도 그걸 봤다 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뭘 하는 겁니까 정 사람은 오세훈 후보 인지 몰랐다 라는 것이고 옷에 노브의 얼굴 조차도 기억을 못했다 라는 거에요 다만 자기가 지금 봤다 라고 얘기한 거 다만 적을 기억한다 고 얘기한 건 딱 한가지 라는 것이죠 헉 위 서관 하지 않았냐 백발 시에 구두를 신고 있었다 썬글라스를 끼고 있었다 그런 식의 기사가 나왔고 그런 복장을 하고 있는 사람을 봤다 내가 그거를 얘기한 거라는 겁니다 제가 문 질문 해 볼까요 흰색 바지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낀 살아 여러 혹시 보신 적 있으니까 많죠 백화점 안 가더라도 그렇게 다른 사람이 얼마나 많 쓰니까 어떤 옷차림이 얻는가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증언을 뭡니까 그 사람이 오세은 에 달하는 걸 받냐 안 받냐 그게 중요한 것이 제 5차 라며 어떻다 이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이미 저거만 가지고서도 오세은 이 너무 잘 생겼기 때문에 모세는 너무나 유명한 이었기 때문에 다리가 매력적이었고 때문에 기억을 한다 라고 하는 즉 와니 상당히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당 쪽 에서는 당황할 수 밖에 없겠죠 믿었던 그 아드님이 저런식으로 지금 증언하고 있으니까 저런 쇼로 지금 말을 바꾸고 있다 보니까 여당 쪽 에서는 다급해진 은 거 아니겠습니까 어찌나 자격 했는지 박영석 후보가 이런 식 1 지금 얘기까지 도 합니다 뭐 하는 겁니까 오세원 패러 가 뭐 찾았다 라는 거예요 드디어 찾았다 라는 겁니다 그 얘기를 또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가서 합니다 2006년 9화 동대문 서울 패션 센터 개관식 참석 씨의 오 후보가 페라가모 신발을 신고 있더라 이 지금 얘기가 나왔다 라는 거에요 제가 그러면서 사진 한 가지를 공개했는데 바로 이 사진입니다 보시게 되면 은 페라가모의 신발을 지금 신고 있는 게 맞아여 여러분 박영선 후보가 얼마나 다급한 g1 좀 느껴지십니까 마지막까지 믿고 있었던 그 생태찌개 7 살려 님 의 아대 그 아드님 조차도 지금 말을 바꾸다 보니까 믿을 수 있는게 1 코트 없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내 동계 뭐에 페라가모 찾아 때요 둣 이 오페라가 물차 도마 신나고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그 자기들을 신난 것 같지만 제가 봤어 쎄 찬 측은 해요 일단 저지금 사진이 공개가 된 시점이 언제입니까 2006년도 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주장해 섰던 층리 1 형장 그건 언제입니까 2005년도에 요 시기가 일단 마치를 않아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 으로 저 신발이 잘못된 이유가 무엇이냐 분명히 증언에 따르면 뭐라고 했습니까 하얀 로퍼 신발을 신고 내려왔다 이렇게 증언을 했었죠 흔들 지금 박연 서버가 공개 하신 바른 뭐야 하얀색이 아니라 검은색 아닙니까 하냐면 상상을 해 보십시오 빽바지 라고 한다면 흰색 바지 아닙니까 거기다가 만약에 검은색 신발을 신었다고 한다 며 나 아 지금 이제 뭐 무슨 옷을 입었고 무슨 썬글라스를 게 없고 뭐 키가 어떻게 얼굴이 떠 다 기억을 했던 증언이 라고 한다면 당연히 신발 색깔을 검은 색 이라고 얘기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 여기 또 하나의 중요한 직원이 이번에 나왔는데요 그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은 오세훈 후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다 라고 하네 굉장히 중요한 증언이 나왔습니다 자기 살을 보시게 되면 요 16년 전에 생색 땅 집에 대한 추가 증언이 나왔는데 옷에 운이 아니라 그 사람은 앙드레김 같이 보였다 라는 것이죠 일단 이전에 이미 다음과 같이 보도가 됐습니다 전 뭐 씨가 뭐라고 증언 했으니까 면바지에 페라가모 구두를 신은 사람을 바꿔 그 사람은 오세호 는 절대 아니고 앙드레 김 씨 같이 보여 섰다 이게 이제 보도가 됐습니다 자 지금까지 의 내용을 종합 을 해 봤을때 저 증언이 더 신빙성이 있지 않습니까 일단 아드님 같은 경우도 생태 찍었지 사장님의 않은 점도 분명히 뭐라고 했습니까 5 세운 이 시대가 기억은 잘 안나고 얼굴도 내가 잘 몰랐고 옷차림만 기억이 난다 그 계집은 아드님 인증은 아니었습니까 초크 룸에는 5천만 우리가 따져 보자 라는 거에요 오 차림의 어떻다 라는 거에요 썬글라스를 끼고 있었고 하얀색 면바지에 빽바지 같은거에 하얀색 로퍼를 신고 있었다 그 길 지금 아드님이 봤다 라고 하는 5차례 모습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또 다른 지금 중이니 나와서 뭐라고 얘기하는 겁니까 5 처럼 그게 맞다 라는 거에요 하얀색 면바지를 지금 있고 그리고 페라가모 신발을 신고 있었던 거 맞다 라는 겁니다 다만 얼굴이 옷에 운이 아니라 앙드레김 같이 생겼어 달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두번째 주니 나옵니다 뭐라고 지금 얘기를 하니까 분명히 자기가 봤는데 5 세우는 아니었고 김 복 낭시 즉 앙드레김 선생님 처럼 보였다 라는 거죠 상식적으로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보자구요 일반 사람들 같은 경우는 하얀색 연마제 하얀색 로퍼를 신고 다니니까 웬만한 사람 같은거는 그렇게 다니질 않죠 그리고 오세훈 후보 처럼 잘 알려진 사람이라고 한다면 사진은 뭐 수도 없이 많이 찍혀 쓸텐데 하얀색 로퍼를 신고 있는 거 그런 사진의 한 자리라도 없겠습니까 당연히 찾아보면 있겠죠 지금 이 순간에도 필사적으로 조상들이 사진을 찾고 있을 건데 아무리 찾은 을 찾아도 안 나오는 거예요 검은색 찍을 로퍼를 신고 있는 밖에 없는겁니다 크게 보여주는 게 뭐겠어요 애당초 그런 식의 신발을 잘 아니 신었다 라는 거죠 일반 사람들 같은 경우 4 하얀색 면바지에 하얀색 로퍼를 신고 다니지 않습니다 얼마나 눈에 띄게 했으니까 그런데 앙드레김 선생님 같은 경우는 쪼 예외 줘 평상시 어떻게 옷을 입고 다녔으니 까 보세요 이게 안 들어 인생의 평상시 깊고 다시는 옷 아닙니까 하얀 면바지를 입고 다니시고 하얀색 자체가 앙드레김 소임에 상징이죠 상식적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셨을 때 자기 몸을 뭔가 좀 숨기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 것 같았다 라고 얘기했던 오세훈 후보가 저런 복장으로 돌아다닌다 라는게 말이 됩니까 이게 말이 안 되죠 너무나 말이 안되니까 생 설치 개최 사양의 아드님도 결국에 이번에 고백을 한 거에요 자기가 옷에서 번지는 기억이 안 난다는 겁니다 오션 오브 얼굴은 은주는 자기가 몰랐다는 것이고 5 차림 밖에 기억이 안났다 라는 것이죠 그렇게 믿었던 다형 서버가 끝까지 지금 사활을 걸고 밀어 보셨던 생태찌개 1집 사장님 의 아드님의 증언을 결국에 이렇게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선거를 지금 코앞에 앞두고 서도 페라가모 를 찾아 따로 맛있나 가지고 지금 사진을 올리고 있는 게 박 영 소 보의 모습인데 정말 한마디로 딱 한거 같네요 재발 쯤 이제 패배를 인정 하시구요 명예로운 좀 퇴장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게 박영 서버가 앞으로 정치인으로서 도 살 길일 것입니다 오늘 저는 영상을 통해서 옷에 누구의 내곡동 땅 과 관련해 문제를 중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이내 고통에 대해 가 좋게좋게 가지고 얘기가 나오고 있고 저조차도 헷갈려 죽겠습니다 아토 대체 뭐가 맞고 뭐가 거짓말인지 9분이 잘 안 되요 아마 영상을 보고 계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문의 가매 오승록 을 지지 하니까 내곡동 땅 한번 문제가 뭐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이건 뭐 그냥 뭐 무시하고 1 찍지 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구요 실제로 저한테도 그렇게 7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다래가 일단 오션 치킨을 찍을 텐데 그대 목동 딱 그 거짓말 한 것은 마치 허구 베고 노무현 정부 때 했다 라고 하더니만 결국 노무현 정부가 아니지 않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영상을 통해서 도대체 내곡동 땅 과 관련된 진심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영상을 끝까지 보시고요 이 영상을 주변에 분들한테 이래 고통에 대해 가지고 여러가지 의심을 하고 계시는 분들 한테 이 영상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내용인지 같이 하면 좀 보시죠 자 때는 바야흐로 2006년도 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산이 공개가 됐죠 재산목록을 보시게 되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서초구 내곡동에 두 곳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겁니다 자 저렇게 2006년도에 오센 후보의 재산 목록 2 공개가 됐구요 그 테 이제 처음으로 내곡동 땅 에 대한 존재가 알려지기 시작했던 겁니다 그리고 4년 정도 시간이 지나고 요 2010년도에 내가 소통과 관련된 문제가 이제 터지게 되죠 자 보시게 되면 5 세운 처가 땅 특혜 형 논란 이게 이제 2010년도에 터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에 그런 식의 주장을 한 사람 바로 한명숙 잊어 어떤 내용인지 를 보시게 되면 내곡동 소재의 밭이 오 후보가 시장으로 재임하는 중 그린벨트에 세제가 되어 보금자리주택 내 국적으로 지정이 돼서 40억 정도의 보상금이 오 후보의 배우자와 처가 쪽에 지급될 예정이다 라고 하는게 제보에 내용이라는 겁니다 자 일단 우리가 위해서 첫 번째로 정리 해줘야 되는게 필요합니다 이 논란 현질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논란 언제 2턴 논란 입니까 2010년도에 한명숙 측에서 주장했던 논란입니다 그 놀라 리치 금 십 년이 지나 가지고 다시 한번 지금 재생산이 되고 있는 겁니다 여담입니다만 정작 저렇게 주 정했다 한명숙은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까 불 포자 응 관련돼 가지고 자 그러면 봐야 되겠습니다 도대체 4공통 땅과 관련된 진실이 무엇인지 그 때 당시에 벌써 10년전에 해명이 됐든 내용을 보시죠 일단 첫 번째가 무엇이냐면 그 땅은 70년의 상속을 받아 40년이 된 토지 라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그림 벨트와 보금자리주택 지정을 정부에서 지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울시와 자신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라는 거죠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그때 당시 시가 가 500만 원 이었는데 보상가 가 400만원 이었다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들이 지금 정리가 됐습니다 일단 첫번째 적당히 몇 년 된 땅이라고 요 40년된 땅입니다 70년대 물려받은 땅이여 툭 이라고 볼 수가 없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 저그 초 그리고 두번째가 일단 겁니까 더더욱 투기 라고 볼 수 없는게 뭐냐 아니 투기를 왜 합니까 손해를 보기 위해서 투기를 합니까 아 땅을 지금 통해 가지고 보상 거면 어마어마하게 챙겼다 그들이 지금 여당 쪽에 주 성인 것인데 책 빨간 거짓말이죠 왜 보상금이 시가보다 낮았습니다 땅 보상 받는 분들은 아시죠 포상을 안 받았다 할지라도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땅 보상받을 때 시가보다 낮게 받으려고 합니까 아니죠 탭 우먼의 분들은 시가보다 높게 만드려고 하거나 시 까 에 맞춰 가지고 받으려고 하지 누가 시가보다 낮게 받겠습니까 보상을 모터로 큰 보상을 밖에서 그냥 탈고 말지 그렇지 않습니까 한데 그때 당시 임종석 이 뭐 라고 주장한 겁니까 서울시가 작년 보금자리주택지구 에 경계를 명시 에서 국토해양부에 지정 을 제안하고 정부와 이를 그대로 중앙 것이 확인됐다 이렇게 또 반박을 했습니다 자 임종석 1 지금 져 반박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처음에 이제 한명숙 책에서 공격할 때 요점이 뭐 였어요 투기에 따 익었어요 투기 그런데 옷에 노브 책에서 야 무슨 소리야 그 사십 년도 더 된 땅이야 그리고 시가보다 낮게 보상을 받는 어떻게 투기 1 수가 있냐 라고 반박한 이까 투기 라고 하는 주장은 싹 됩니다 그쵸 그리고 난 다음에 거짓말 코스프레로 뭐라 봤죠 그쵸 지금 더 그럼 이제 더 똑같이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툭 이다 라고 주장을 했다가 지금은 툭 이란 얘기 안 하잖아요 그렇죠 지금 무슨 프레임으로 쉬고 있는 거예요 거짓말 하고 있다 그렇게 지금 프레임 쉬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때 당시도 그랬고 지금도 그런 것인데 그때 당시도 마찬가지로 해명이 됐죠 어떻게 명의 되냐 4곡 지구의 해당 토지는 오 시장이 취임하기 전 2006년 3월부터 이미 편 일이 추진되고 있었다 라는 겁니다 분명히 저택 당시 노 생 후보가 뭐라고 얘기 했어요 내가 서울시장이 되기 전에 추진이 되고 있었다 추진이 된다 라고 하는 표현을 써 처 근데 이번에 같은경우는 뭐라고 이제 얘기가 나왔던 거냐면 추진이 된다 라는 표현을 쓴 게 아니라 확정이 됐다 지정이 됐다 이런 식으로 나해 실수를 했던 거에 오션 오브 측에서 그것을 지금 코트를 자꾸 넣기에 속해 가족 공격하고 계속해 가죠 거짓말이라고 몰아 붙이는 겁니다 kbs 가 어떤식으로 주는 얘기 합니까 서울시가 제안을 했지만 노무현 정부 때 지정한 게 아니라 이렇게 지금 kbs 가 공격하고 있는 거예요 이 지금 사건의 본질이 뭡니까 가장 중요한 본질을 뭐여 그렇게 땅이 지정이 되는데 오세은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서 영향력을 끼친 야 그게 중요한 포인트 거 아니에요 자기가 서울시장이 되기 전에 그게 추진이 되고 있었던 것을 추진이 된다 라고 표현한 하고 지정이 된 것이다 라고 말 실수를 한거 그게 지금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라 서울시장 으로서 이 땅이 지정해 되는 영향을 좋냐 안 좋냐 어 그게 중요한 포인트인 거 아닙니까 근데 그 얘기를 지금 안 해요 계속 여당 쪽에서 공격하는 것과 뭡니까 거짓말 하고 있는 거짓말 저 네 그렇게 지금 공격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지는 2007년 더 3월달에 문건이 인데요 분명히 뭐라고 나와있으니까 서울 서초구 내곡 또 그 지역의 개발 제한 구역 에 택지개발사업 으로 조성하는 국민 임대주택 단지를 국책사업으로 심의 의결한다 분명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하는 아무것도 아닌 사안인 것입니다 저렇게 지금 내 곡당 땅이라고 하는 것이 그 이상한 은 아무 의미가 없는 상황이에요 내국 땅을 오세훈 후보가 시장으로서 영향을 좋냐 영향을 안 줬다 라는 거예요 이미 그게 언제부터 추가되고 있었던 겁니까 노무현 정부 당시 부터 이미 추구가 되고 있었던 것이고 진행이 되고 있었던 것이고 의결 까지도 됐던 겁니다 그런데 고민정 같은 사람 은 뭐라고 지금 주장하고 있으니까 막대한 차익을 얻었다 이런식으로 지금 얘기하고 있죠 거짓말이죠 그저 막대한 차익을 어찌 않았습니다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보상을 받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면 손해를 본 것인지 막대한 차익을 누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뭐라고 합니까 처분하지 않은 것이 공직자로서 처신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땅을 처분 안했다고 지금 공격하고 있는 것인데 아니 땅 처분 안에 따라 공격하기 전에 뭐 부터 지금 되돌아 보셔야 되요 자기가 대변으로 있었던 이 사람부터 일단 되돌아 봐야 되는거 아닙니까 처 분 안에 따라 고조는 씨로 공급 받아야 된다고 한다면 박영선 은 지금 구속되어 야 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 고 민정은 똑같은 말을 반복을 합니다 5 세우니 서울 시장으로서 그 땅이 지정이 되는 데 영향을 좋다 그 지금 해명이다 된 얘기를 다시 한번 끄집어 냅니다 그 근거가 뭐라는 거예요 서울시가 내곡동을 보금자리주택지구 로 지정해 달라 내 공문을 국토부에 보냈다는 겁니다 그 공문이 무엇이냐 바로 이겁니다 위치가 분명히 나와 있죠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게 있죠 제안자가 누굽니까 서울특별시 sh 공사 사장 분명히 이렇게 제안자가 적혀 있습니다 적으로 누가 제안한 겁니까 sh 측에서 제 1 항 거에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경유 자로서 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면 저렇게 되어 있는 것이냐 특별 0 자체가 시행령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아는 sh 공사가 하는 것입니다만 서울시장을 통해 가지고 그런 쇼로 국 톱으로 전달이 되는 거 그게 시행령에 따라 가죽을 지내는 절차입니다 근데 그거를 갔다가 5 세운 지금 저렇게 이름이 있으니까 옷에는 공문서를 보낸 거 아니냐 옷의 내가 그렇게 땅이 지정해 되는데 영향력을 준 거지 라고 주장을 하면 얼마나 에게 바보같은 중입니까 지금까지 내용을 쭉 한번 정리해볼까요 처음에는 모르시 약을 했으니까 투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뭐 로 바뀌어 쓰니까 오세호 니가 그렇게 땅이 지정되는 데 영향을 줬다 이렇게 지금 프레임이 바꿔줘 그쵸 그 두 가지는 다 지금 논박 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프레임을 짜여 어떤 프레임이 또 나옵니까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오세훈이 있었다 라는 겁니다 저길 지금 더불어 민주당 쪽에서 밀고 있는 새로운 프레임 입니다 세번째 이제 프레임이 줘 그렇죠 뭐 발전 확인했네요 10년 사이에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 됐으니까 4대 체감 질문 해볼게요 저 지금 측량이 언제 이스턴 일입니까 2005년 돕니다 2005년 도어 상식적으로 여러분 2005년 오면 직원으로 통한 15년 전 그런 일 아닙니까 그 일에 대해 가지고 그 사람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뭘 먹었는지 어떤 신발을 신고 있었는 지 그 기억하실 수 있으니까 사실적인 답변이 뭐예요 워낙 오래된 일이기 때문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게 상식적인 답변입니다 그런데 측량 팀장 이라고 하는 유모씨 만 지금 뭐라고 얘기하는 거에요 측량의 끝날때쯤 하얀색 상에 썬글라스를 끼고 왔다 이렇게 지금 얘기합니다 컴퓨터 없이도 측량을 하시겠어요 저런식으로 슈퍼 천잰데 조렇게 지 우리가 인재를 써 큰 오면 되니까 빨리 뭐 진급이 쉽게 되지 뭐 새로운 일을 맡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한술 더 떠 가지고 이런 사랑까지 나타납니다 5 세우니 흰색 바지에 페라가모 구두를 신는게 기억이 난다 라는 거에요 어디에나 가지 저런 얘기를 합니까 tbs 기모 줄의 뉴스 공작의 출연 해가지고 저런 얘기를 합니다 1970년에 물려받은 땅 입니다 그리고 그 땅을 국가로부터 보상을 받음 으로써 손해를 봤던 게이 지금 사안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이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되기 전부터 노무현 정부 당시의 지정은 안됐다 라고 할지라도 지정이 되는걸 진행이 되고 있었던 것은 거면 안 사실인 것인데 다 처음엔 그런 식으로 공격하다가 딴 놈 하게 되니까 그건 은지 어디에 갔는지 없고 15년 전에 말던 들은 지금 증언을 가지고 거짓말 지인이 라고 뭐라고 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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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47회 • 2021. 04. 08.